원문 보기
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 대표님, 면이틀 주가가 급락하면서 시청자 여러분들 계좌가 정말 눈녹아 내렸을 것 같다라는 우려가 드는 상황인데요. 희망적인 내용도 함께 좀 듣고 싶습니다. 오늘까지 시장 흐름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뭐 제가 희망을 준다고 해서 뭐 시장이 그렇게 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파생 매매하니까 오늘이 바닥 들어온 거 같아요. 그런가요? 어떤 [콧방귀] 시그널을 좀 보셨습니까, 대표님? 오늘 변동성 진폭 보니까 그 제가 경고해 드렸던게 그 블랙록이나 아시아 해지들이 그 SK 하이닉스 ADR 상장전에 차익거래 용으로 어네 가지 종목을 죽일 거라고 예고해 드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어 삼성전자는 25만 원에서 27만 원. SK닉스는 뭐 200만 원 초입이나 잠깐 깼다 갈 수 있는 느낌. 그다음에 이제 SK너스, 아, SK 스퀘어, 삼성전기. 그런데 위치가 오늘 딱 들어온 거 같고. 아, 이거 보시면 전체적인 시장 감각을 느끼실 텐데. 네. 어, 오늘 무지흔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공포에 코스닥 종목 갖고 녹아 있는 거 같이 보이시지만 어, 모처럼 선물에서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1조 5천억. 네. 그리고 현물에서 조단위로 때리던 애들이 그래도 금면은 뭐 크지 않지만 4,800억. 요게 하나 첫 번째 신호고요.
수급이요? 네. 수급. 두 번째로는 요게 5월 25일 날이 1조 9,000원을 샀는데 요때가 이제 마이크테 고점 찍은 날이에요. 그리고 나서 급락을 했죠. 그런데 푸른 거 일변도로 비차 조단위로 매도하다가 오늘 1조는 아니지만 9,억 매수 들어왔습니다.요 두 번째 신호. 그다음에 세 번째가 이제 제가 시가 열개를 매일 사진 찍어 놓거든요. 사진 찍어 놓는데 아 SK스퀘어 한번 사 봤어요 오늘 SK스퀘어하고 아 그니까 어 여러분들 보시면 제가 SK스퀘어를 공격할 때이 라인을 120만 원과 100만 원 사이 여기 오면 이거 그냥 죽이지 않거든요.
또 죽이기 위해서는 한 예를 들어서 한 170만 원이나 200만 원까지 올려놓고 또 죽이거든요. 타이밍이 딱 온 거 같고 이게만 온게 아니라 옆에 삼성 전기도 어 240만 원짜리가 아 그러니까 어 일단 공격을 줄로했던 핵심 대상들이 이제 여기서 더 죽여봤자 가격 메리트가 없고 오히려 어 자기네들이 이제 매도 증거를 그 청산하면서 숏 커버링 시키는 어떤 위치 딱 온 거 같고요. 그다음에 현대차. 여기요 두 가지 종목은 딱 60일선입니다. 60일선. 여기 바로 120선까지 죽이지 않을 것 같거든요. 딱 올려놓고 죽임 몰라도. 근데 현대차가 우리가 6월 초에 고점 찍을 때 45만 원, 47만 원 제가 노래 부르지 않았습니까?
그게 딱 온 거 같고. 현대 모비스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이거는 제가 아직까지는 첩보 수준인데 어 거버넌스로 현대 모비스 분할시킬 것 같아요. 이제 그 작업이 들어갈 거 같아서 이제 아 그러면 현대 모비스 분할 작업 들어가면 이제 정희 회장님의 거버넌스가 본격화가 돼서 이제 주가를 낮추는 게임은 이제 끝나겠구나라는 딱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두 가지만 접근하려고 그래요. 개인으로 많이 갖고 있는 현대 글로비스 보다이나믹스 이제 아오 스케줄 잡는 거 그리고 삼성 부지 뭐라고 발표하는지 세만금 세만금 이제 그게 2월 달에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구체 그러니까 오늘 신문에 이런게 나왔어요. 여러분들 보면 카나다에 투자할 거를 세만큼을 옮기겠다. 수소 인프라. 음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현대차 그룹이요? 예. 그러니까 세만금에는 재생인데 현대차 그룹은 거기다가 어 AI 센터 내지는 그 수소 관련된 그러니까 현대로템 모든 에너지가 이제 대형화된 수소 배 수소 자동차 수소 트럭 수소 전차 아 그니까 기차 요런 것들이 이제 기초가 되는 거를 세만금 이거를 카나다에다가 했던 걸 싹 이동해서 어떤 면에서는 카나다 잠수하면 안 되니까 거기 투자할 필요가 뭐가 있어? 정보를 이렇게 눈치 안 봐도 돼 하고 일로 돌린 거 같아요.
그래서 세만권 투자의 SOC 요런 징후들이 나와서 이제 마지막 확인 도장이 이제 어 정고 명회장님 그 상속 가능성의 예측도 한번 같이 봐서 타이밍을 그래서 아 이제 거버넌스 게임이 이제 본격화되겠다. 그럼 두 가지 축 아닙니까? 지금 삼성자닉스 시가상이 개 중에 두 축이 이제 바닥에 들어온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이제 미국 시장 마이크론만 이제 하단만 확인해 주면 오늘 밤에 네. 그게 제 파생으로 제가 150 정도 수준을 보거든요. 150 거기에서 뭔가 변화가 나오나 한번 볼 생각입니다. 음. 그러니까 SK 하이닉스 ADR 상장을 전후해서이 국내 주식 매도를 공 매도하면서 공격했던 그 세력들이 마무리되는 징후를 보셨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대표님이 생각했던 거보다 코스피 코싹 하단이 조금 더 깊었던 걸까요? 아니죠. 제가 5월 20일 7,000에서 7,400사이면 요번에 할 거 같은데 오늘 7,180을 구경했거든요. 네. 그러니까 오늘도 진폭을 한번 여러분들이 보시면이 변동성이 얼마나 나오는지 이거 한번 보세요. 이게 7월 1일 날 어 여기가 어 941포인트 7,378까지 빠졌다가 900포인트를 올립니다. 900회 포인트 7월 6일 8,300 그다음에 7월 7일 삼성자 세론 나오고 생각보다는 의도적인 공격인 거 같아요. 음. 7,300으로 900포인트를 또 뺍니다. 그러니까이 변동을 보면 여러분들이 심장이 그 이게 뭐 가다 예를 들어서이 변동을 최근에는 그 처음 보실 거예요.
그다음에 오늘 아침에도 어 400포인트 올렸다가 다시 죽입니다. 요것 때문에 제가 오늘 왔구나라는 느낌이 딱 드는게 제가 선물을 매수해서 150과 60대 요게 이제 그 저항이 되면 안 되고 1,00 치고 나왔는데 저항에서 어퍼치가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어 SK이닉스 한 거 SK이닉스 레버리지를 아침에 배팅하라 그랬거든요. 우리가 16,500원 17,000원 17,500원. 그게 오늘 21%나 갔어요. 장중에. 그랬는데 1250에서 터닝하니까 무조건 때려 그리고 직전 저점을 깨고 내려가는 거예요. 네. 그런데 선물 쪽에서 매수가 확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두 번째로 오늘 매수하고 오버나이트 하십시오라고 오늘만 하더라도 그 타이거 두 배 레버리지는 한 번 그다음에 팔고 다시 재매수하고 오버나이트하는 그런 전략을 페이스북에도 올리고 여러분도 한번 승부도 될 거 같습니다. 다들 공포지만 제가 파승 매매를 계속 양 그 조절해 보니까 1,250에서 [콧방귀] 1,50, 100포인트 빼면 마지막 국면인 거 같고 여기에서 터닝하면 한 300포인트를 올릴 수 있어서 한 8,500까지 에너지가 보이니까 한번 승부를 걸어 보시죠라고 전략을 올려 드렸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한 가장 근간은 저는 이겁니다.
이게 좀 어려운데 어 커스터디 한도라고 들어보셨어요? 커스터디안도 이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파생 시장도 너무 오르고 차이거래를 너무 몰라요. 롱쇼도 너무 오르고 제가이 시장 죽이는게 그 분석하지 말고 의도를 갖고 있는 세력들이 우리 시장을 급락시켜서 싸게 만든 다음에 그 싸게 만든 거 갖고 그 차익거래를 유도한 다음에 그다음에 큰 게임을 할 겁니다라고 해서네 개지 종목의 솔림 만들어 그거 죽여 놓을 겁니다라고 그게 블랙록 색깔의 그쪽 세력들인 거 같고 이게 여러분들이 그 JP모 거기에 현혹되지 마세요라고 한게 게 이게 이제 미기용이다.
내 생각에는 여러분들 가게 만들어놓고 거기다 엎퍼친 거다. 그리고 저는 모관 스탠이 나온게 바닥 확인해 주는 거 같아요. 지금 모관 스탠게 이게 보세요. JP 모관은 우리보가 흥분하게 만들어 놓고 모관 스테니는 이제 급락할 때 우리라보가 어떻게 해요? 반도체 팔고 갈이스러 관련된 종목으로 가라. 그러면 반도체 갖고 있음은 지금 상태에서 팔아. 공포를 만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젊었을 때 외국계 하면서 JP모관 성향은 [콧방귀] 약간 제가 이렇게 표현하면 모르겠지만 비열해요. 그 넥타이맨 뭔가 자기의 탐욕에 위해서 남을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남을 속였어요. 그래서 남이 사기당하고 [콧방귀] 같이 울분해요. 그런데 그 당사자는 속은게 잘못이고 그것도 게임이다라고 생각하는 그 풍토가 나는 JP 모관 같아요. 그런게 비비지하니까 내가 항상 JP 모관 나오면 그 뒷거래를 가꾸 뒤지거든요. 근데 모관 스탠리는 약간 달라요. 모관 스탠는 약간 그 여기는 젊은층에 승부사들만 모여 있는 풍토라면 그래서 성과급 성과내고 뭔가 미국 본토로 가려고 그러고 영국 본토로 가려고 하는 그런 애들이 중심돼서 젊어요. 근데 JP 모가는 귀족 출신들의 뭔가 그 분위기부터 달라요. 그리고 뭔가 그 브로커레지 이렇게 큰 게임 하는데 자기 내색들 아는 귀족 금융 귀족들 추신들 같아요.
그런데 거기도 약간 어떤 전략을 많이 쓰냐면 어 공포 마케팅을 많이 써요. 그래서 걔네들이 확인 도장시켜 준 거 같아. 뭐가 안테니까 우리 보고.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뭐로 보려고 그러냐면 저는 XY 축에 어 여기다 마이크론을 놓고 오라클을 잡 봤어요. 그제로 나오면서 오라클이 박살지 않았습니까? 오라클를 잡아서 한 5일 단위로 마이크론과 얘가 같이 가주면 이거는 이제 시장이 시작됐다고. 근데 여기도 롱시에 그럼 아직 아니다. 이렇게 볼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요거 설명하려고 그러는데 이게 이제 차익거래를 막는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게 그 커스터디 한도를 열배를 늘렸어요. 그러면 이거를 뉴스를 딱 접하는 갔다 해서 아시아찌들은 이제 어떤 전략을 유도할 수 있냐면 아이고 미 우리 한국 본주를 때리고 걔네들 가격 대게 수량이 적으니까 경쟁 막 묻어 갖고 달러 베이스로는 높을 거라고요. 그럼 높은 거를 차익 매도를 치고 그러면서 그거 갖고 이걸 평화시킨 다음에 우리 본토를 죽여 놓은 거를 매수하려고 하는 이런 롱쇼 전략을 생각해서 이쪽을 죽입니다라고 제가 떠들었는데 이제는 반대로 될 거 같아요. 우리 이제 본토 주식을 사는 게임을 할 것 같아요.이 이게 연연 약간 대차 거래를 이제 유도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규모가 크기 때문에 이제 물량 적은 거가 풀렸고 그다음에 그러면 스페이스 X 하루에서 3일 고점 찍고 이게 차익거래 비주 그니까 달러가 그때 얼마가 되냐 중요한데 그게 차익거래가 떨어지면 이제 본주식을 당기는 게임이 나올 것 같아요 우리. 그래서어요 그림이 이제 저는 그동안에는 어이 ADR를 죽여 놓고 그동안 죽인 거를 이제 당기는 게임이 저는 7월 10일 이후부터 나오는 한번 볼 생각이에요. 요게 하나의 또 그리고 선물 매수 들어간게 이거를 준비한 작업 같고 오늘 그래서 오늘은 저는 앞에서는 여러분들이 공포은 막 그러지만 제가 파생 매매한 느낌이나 이런 것들 딱 보면
오늘이 변곡점 같다라는 그러니까 9천대에서 계속 경고했던 여러 가지 상황의 징후가 오늘 좀 이루어지고 얘네들이 게임을 마무리하는 느낌이 딱 들어갖고 어 제가 오늘 두 배짜리 타이거 매수한 한번 해 보시고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매수 해 보고 삼성전자도 이제 27만 원대 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제 사야죠. 근데 삼성전자는 저는 훌배팅 개념은 아닙니다. 아직까지 뭐 25만 원도 살짝 볼 수 있어서 한 사고 싶은 물량이 한 반만 오히려 SK 하이닉스가 더 매력 있지 않나 롱쇼대 그렇게 차이를 두면서 전략을 세워 드리고 싶네요. 대표님께서는 주가가 이제 더 이상 급락을 하기보다는 반등할 가능성에 대해서 시나리오를 짜고 계신데 한 가지 좀 저희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지금 중동간 리스크가 계속해서 붉어지고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포르무주 해업에서 민간 선박을 이란이 공격했고 또 이제 미국에서는 이에 공습을 제기하겠다라고 선포를 한 상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에다가 이제 이란가 종전 M유는 끝난 것 같다라고 협상을 원치 않는다라는 이제 언급까지도 나온 상황이고요. 대표님 그래서 제가 좀 시 수치들을 좀 살펴보니까 지금 유가는 WTI 기준으로 다시 6% 정도 급등이 나오고 애프터 마켓에서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지금 200만 원 정도를 깬 상태이거든요. 요런 이슈는 좀 어떻게 보십니까? 나는 그거는 가다 예를 들어서 오늘 그것 때문에 오히려 그제로가 저는 바닥을 확인해 주는 그 스토리텔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만히 그전에 나왔어요. 환율이 1,500원 깼어요. 그리고 제가 그거 나올 때 네. 이게 올려놓고 죽인게 그 에너지 같거든요. 근데 그렇게 되면 선물 매도를 왕창 때리면서 숏을 더 포지션을 증가시켜야 되는데 이거를 바꿨어요. 그러면 전 미국은 우리 후발 뒤따르는 거다라고 보는 겁니다. 우리가 먼저 선도하고 미국은 따라서 그래서 오늘 밤에 마이크론이 식초가로 떨어졌다가 돌리기만 하면 돼요. 음. 그 그거 하나 포인트고. 그리고 저는 얘한테 물어봅니다. 유가 올라요. 그러면 이제 흥구석교, 한국교 우리가 한번 이거 갖고 보자고요.
완전히 박살를 내지 않았습니까? 오늘 보면 거래는 늘어나는데 꼬리가 달려요. 수급도 별로 안 주고. 그러면이 종목이 V자로 급등하면 이제 전쟁 관련주 가는 거예요. 갔다.서 유가 뭐 SO1이나 그다음에 세력주에 한국교, 홍구석유 세력들 붙고 그런데 제가 딱 느낌 보면 어 저는이란 문제 그 후르무지 해협은 네. 그 일하는 어떤 의미냐면 딴 데로 가는 내가 허용을 안 해. 가는 건 공격하고요 라인으로 해서 나는 통행세 받을 거야. 이거 계속 주장하는 거고 미국은 그렇게 안 되려고 할게 막으려고 그러는 거고 이게 마지막으로 타협이 안 되니까 뭐 M 서로들 그냥 아 이제 뭐 다시 뭐 원위치 뭐 다시 전 그렇다고 해서 전쟁 다시 때리 그런 거 아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11월 얼마 안 남았어요. 그거하면 완전히 선거 그냥 아웃되니까 저는 이제이란 호르무지회원 문제는 저는 그냥 테마로 지우겠습니다. 오히려 그리고 이제 오히려 이제 그거 끝난 다음에 요새 그린드 얘기를 이제 처음 얘기하셨어요. 그린드 그리고 이제 푸틴 만나서 우크라이나 재건 뭐 이런 것들에 이제 국내 S 그러면 저는 어떤 느낌이 드냐면 지금 원전주와 조선주가 조선주는 실패해서 원전주는 두산 에너빌리티나 이런 거 보면 그냥 무작정 죽이는 거 같아요. 10만 원 넘었던게 7만 원. 그런데 저는 이제 앞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전체적인 세계에서 장사 비즈니스로 머니게임할게 이제 이단보다 본토 쪽과 우리나라 쪽 일본을 통한 먼전이라든지 [목을 가다듬음] SC라든지 텀이라든지 이제 그게 본격화 될 거 같은데 그걸 막는게 존스법이거든요.
네. 그리고이 부분에 관련된 뭔가 워딩이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호르무즈 해협 여러 가지 징후의 글로벌 여러 가지 상황 보면 아 이제 무작정 주기를 했던 원전주가 이제 타켓을 한번 볼 생각이고요. 이게 이제 트럼프 쪽에 워딩이 어떻게 되나? 그리고 진짜 어 조선주가 실망이해서 급락을 했지 않습니까? 급락의 변동성도 너무 심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는 삼성전자 세나하고 죽일 때 죽이는 속도도 너무 심하고 그다음에 아니이 정도로 하나 오시니 캐네다 그거 안 했다고 이렇게 급락을 해. 두 가지가 의도적 공격 같아요. 공포를 만들기 위한 심리적인 공황 상태를 만들기 위한 여러 가지의 그 제이프 모관이나 그 아시아 해지 스타일의 패턴 같거든요.
그럼 이건 뒤져놓고 급락시켰다 부자 나올 수 있는 환경을 한번 보자. 그래서 저는 오히려 오늘 어 우리가 하나 오션 같은게 이제 제가 12만 원대 될지 안 될지 양갈길이니까 뭐 반은 팔고 반은 한번 지켜보자. 근데 12만 원 찍고 오늘 8만 원 대예요. 그럼 파신 분은 다시 오늘 껴라 그랬습니다. 오히려. 그러니까 요런 롱쇼을 이용하셔서 지금 뭐 호르무지역 갈등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는음 오늘 야간 시장 보면 딱 느낄 것 같아요. 깨락했다가 돌리나? 음. 그래서 1300 아 1150에서 선물 기준으로 1130 정도에서는 집중 매수.
그리고 오늘 고점 그 1200 560을 내일 아침에 딱 일하는데 거의 갖다 놓으면 이제 저는 1,000포인트 간다 이렇게 판단하겠습니다. 코스피 기준으로 지금 자리에서 1000포인트 정도의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보 이게 이제 SK 하이닉스를 어 20 4 50만 원까지는 그니까 200만 원 초입반입니까? 그럼 20%거든요. 네. 그러면 20% 정도 에너지. 그러면 삼성전자는 27만 원짜리가 30에서 32만 원.이 정도 가면 지수는 한 1포인트 정도 에너지는 나올 수 있거든요. 대표님 지난주이 시간에 이제 삼성전자가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었는데 그게 가장 큰 걱정이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실적은 어차피 좋을 건데 그게 세론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예상을 하셨고 정말로 삼성 존재의 주가가 한 10% 정도 조정이 나왔는데 이후로 반응이 어떨까가 강건이다라는 말씀이셨는데 이게 추세로가 버리지는 않는 건가요? 대표님 말씀을 들어보면 그게 아 가격을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뭐 갖고 판단하려고 그러냐면 네 어 오늘 밤에 마이크론 갖고 판단할래요? 오늘도 종합 주가 지수가 700포인트 정도의 변동성이 있었는데이 같은 변동성은 이제부터는 생각지 않아도 되는 겁니까? 이제는 하방 변동성은 끝난 거 같아요. 근데 상방의 에너지가 네. 어 아직 크지 않냐 크냐를 저는 마이크론이 이제 제가 5월 20일 기준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거든요.
여러분들 마이크론이 5월 20일이 얼마냐면 요게 아 여기깁니다. 650불이에요. 네. 그리고 여기가 이제 6월 달 8일 11일 저점인데 여기가 850불이에요. 오늘 밤에 여기서 밑꼬리 달리나 볼 거예요. 그리고 어이 숏감마 기준으로 전에 이제 150 1250불과 1천000불에서 박스데 이게 내려왔어요. 이거는 옵션 포지션을 그 미결정을 계속 추적해야 알 수 있어요. 이제 850불 하단 잡고 150불 상단 잡습니다. 그래서 150불이 저항이 되니까 이렇게 죽여 버린 거예요. 그럼 저는 850불에서 돌릴 거 같거든요. 그리고 1,510불을 돌파하면 이제 우리는 급등 파동 볼 겁니다.
네. 추세는 아니에요. 그런데요 게임이 앞으로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밤에 그 10시 반 전에 850불 900발에서 밑꼬리 달리면 이게 이제 종가로 1천불 시도 하나 한번 보겠고요. 또 하나는 어 코르 [콧방귀] 갖고 볼 거예요. 코루. 코르가 여러분들 세 배짜리 반도체 쪽인데 코루 요겁니다. 얘는 5월 19일 저점을 이미 깼어요. 이때가 여러분들 우리 종합 주가 지수 7,50이에요. 7,50. 얘는 반도체 쪽으로 이렇게 해서 이미 깼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얼마냐면 3월 달 저점이 23선. 그래서 대충 120일선이 그래서 얘는 저는 450불에서선 얘도 한번 사 볼래요.
오히려. 네. 그래서 코르는 이미 부러질만큼 부러졌다. 음. 그리고 SK 하이닉스도 제가 어 전번에 그려 드린게 있습니다. 요거예요. 최악의 시나리오가 200만 원에서 250만 원일 돌파 여보. 그리고 뭔가 요전에 한번 260만 원까지 가했더니 요번에 에너지가 작았거든요. 그리고 나서 다시 죽어 갖고 오늘 200만 원 정도 여기 근처까지 와서 여기서 사 보자 그랬거든요.요 부분은요 부분은 저는 어 한 번 더 열어 놓는 상황인데 이게 그러면 전에 최악의 시나리오로 6,800 7천 찍고 가는 시나리오거든요. 거는 뭐 아까 얘기한 대로 마이크론이 한번 투매가 더 나오거나 아니면 어 환율 변수에서 이제 그 롱쇼이 7월 10일 그때
상장될 거 아니에요. 그때 이제 우리 그 S까 본주를 올리지 않을 때 한번 요런 구경을 할 거 같고 저는 오히려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짜서 그동안 했던 여러 가지가 이제 뭔가 맞춰진 거 같아요. 공격한 애들이 이제 어 직금 상태에서는 덧떨어뜨는 거보다 챙겨 갖고 올려서 먹고 다시 죽이는게 더 큰 수익을 날 것 같고 포지션이 그다음에 어 또 7월 11일 디데이 잡을 거 같고 그다음에 지금 언론 플레이가 지금 이제 반도체는이 가격대에서 세라라 그러고 그 하이퍼스케일러가 저거든요. 우리 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이제 그런 것들 하라고 그러는데 그게 요번 주에 다 실적 발표 주간이거든요.
그런 기업들이. 예. 그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뭐 테슬라 그랬던 뭐 다 굵직 실적. 그럼 실적 발표 때 걔네들이 뭘 받냐면 이제 돈 없어야 줄이겠냐 아니면 아직도 계속 투자하겠냐. 요거를 확인만 하면 되는 거 같거든요. 근데 위치 보면 다 박살 났어요. 그쪽은. 그래서 어 저는 어 파생 시장과 그 삼성전자 특히 SK 하이닉스 위치 보고 여기가 오늘 7월 204만 원, 오늘 208만 원 아까 장중인데 요거보다 더 깼거든요.이 뭐요 6월 요기 185만 원 구현 요거는 아직 아니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저는 한번 선물로 확인형 들어오지 않았나?
그래서 야간에서 매수하자. 그리고 어 1250을 언제 돌파하나? 그게 바로미터입니다. 그러니까 150과 1100 사이에서 요번 바닥이 확인될 거 같고 그게 SK 아닉스가 200만 원에서 뭐 5만 원 정도 차이 날까? 205만 원 뭐 195만 원. 거기서는 뭐 풀베팅하셔도 되지 않을까? 제가 하지 그 그렇게 높을 때는 하지 말아지만 제가 요새 SK닉스 이렇게 적극적으로 어 추천드리기 처음인 거 같은데네 여기가 어 전번에 185만 원 6월 8 승부 가서 했던 자리가 비슷한 자리가 들어온 거 같고 어 250만 원까지는 만들지 않을까? 그래야 다시 죽여 갖고 이게 그냥 죽이면 먹는 거보다 이렇게 해서 먹는게 더 크거든요.
그 자리가 딱 들어온 거 같아요. 그리고 거기에 스토리텔링이 오늘 다 맞춰 준 거 같아요. 모관스탠니는 반독재판을 공포 만들어 놓고 그리고 뭐 호르무지 해엄 노이즈 딱 나왔고 그다음에 세론 나오니까 이거 7월 10일 날 사람 심리 어때요? 상장돼서 차익거해서 거기서도 공포 나오가 인식이 다 그렇게 됐잖아요. 그리고 지금 대부분들 어 제가 통계하는데 얼마나 끔찍하냐면요.이 장 이거 빨리 그 매매 매매 못하게 정부에서는 뭐 비용을 높여야 되는데 자 개별 종목 레버리 GTF 말씀하 올래 좀 아세요? 네. 어 이게 일부 저기 데이터인데 16,400명이 이거를 시 데이터 매매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몇 % 먹은 거 같아요? 수익 나신 분이 수익이 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3%는 나셨습니다. 네. 97%가 손해봅니다. 여러분들이 97% 참여하신 분이 다 깡통 났거나 손해 본 상품이 100명 중에 97명은 손실을 받다. 네. 네.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이게 상품이 상품과 그런데 이게 뭐가 문제냐면 또 들어가게 만든다고요. 손실을 만해하기 위해서. 그것도 있고요. 두 번째로는 코스닥이 망가진게 난이 종목 때문에 그래요. 코스닥에서 복구해 봤자 심리가 안 나오고 이거는 또 78을 불도 차별화 전략으로 가잖아요. 빨리 불확성이 제거 되거든요.
액기스를 70개면 뭐니? 거기서 이탈된 건 뭐니? 동전주를 어떻게 처리할 거니? 말로만 있지. 확정은 아직도 명단이 하나도 안 나왔지. 그게 가장 큰 불성입니다. 그리고 제가 에코프럼 주약으로 증렸잖아요. 그래서 제가 무조건 도망치라 그랬지 않습니까? 그때가 14만 원인데 지금 11만 원, 12만 원이에요. 이게 멈춰야 되거든요. 그러면 사람 심리가 어때요? 코스타게 승부느니 여기서 더 빠져라. 내가 이거 팔아 갖고 여기서 오늘만 해도 20% 게임이 나오지 않습니까? 음. 그거를 두 세 번이나 하겠다는게 계속 된다고.이 이 상품 때문에 그렇게 돼요.
이게 존재하는 한 그런 에너지가 계속된다고요.이 부분은 손해 본 사람일수록 더해요. 여러분들이 이게 심리가 묘해 갖고 손해 본 사람들이 이게 하지 마셔야 되는데이 시장은 이게 복수심이나 이렇게면 몽어 당겨 갖고 합니다. 심지어는 스탁롱 써서 하요. 이게 가장 큰 문제거든요. 그래서 내가 오죽하면 아이고 그래도 제가 타이밍은 제가 잡아 볼테니까 그 페이스북에 보세요라고 해 갖고 오늘 한번 해 드렸고 다시 또 마감대 여기서는 16,000원 전후에서는 21,000원과 22,000원은 바로 올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추세로 요번에 얼마까지 갔냐면 삼성 시적 전에 24,000원 찍고 무너졌거든요.
그러면 24,000원 아직도 안 보여요. 그러려 그러면 이게 8,4500까지 가야 되고 마이크론이 1천000불 넘어가야 되고 이제 뭔가 나스닥 상장된게 숏이 걸리고 우리가 본토가 롱이 걸리는 에너지가 다음 주에 보여야 돼요. 요거 확인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바닥에 중후는 왔는데 네. 마지막으로 돌다리가 이제 마이크하고 코르입니다. 음. 그게 오늘 밤부터 오늘이 수요일 밤이니까 내일 만길이에요.요 전후에서 요때만 어 밑꼬리만 달리면 저는 다음 주부터 23일 23일 잡는 이유는 어 SK이닉스 실적 발표 그때까지 아시아지들이로 작업을 하는지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대표님. 어, 코스피도 코스피인데 코스닥 지수도 오늘 5% 급락이 나왔고요. 10개월 만에 800선을 하회하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코스닥 쪽 살펴보니까 지금 내린 종목수가 오은 종목수에 비해서 월등이 많은 상황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좀 올라오고 있는 종목들 업종별로 섹터별로 좀 나눠보고자 하면 화장품 쪽 경기 방어주 쪽 쪽으로 좀 중심이 이동하는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앞으로의 대안이 될 수 있을 만한 섹터를 어느 쪽으로 보고 계신지도 함께 좀 여쭤 볼게요. 그리고 그것도 엮기지 좀 마세요. 그 화장품 제가 그거를이 XY 쪽에 우리가 삼양식품 불닭 남들 쳐다보지 않을 때 100만 원, 100만 원에 사십시오.
그러면 언젠가 올라갈 겁니다. LG 생활 건강 남들 지금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21만 원과 23만 원에 사면 얘가 30만 원까지는 가지 않을까요? 이런게 요새 반도체가 떨어지니까 대안으로 막 나옵니다. 네. 저는 그거 20%에서 30% 나와도 때려 버리겠습니다. 눈에 보일 때 지금 그러니까 이렇게 한번 비교해 보시죠. 여기다가 농심 삼양시품 뭐 그 화장품 주가들 한미 저는 한미화품요. 또 코스닥에 바이오주어요. 오늘만 보시죠. 아침에 SK 하이닉스가 급락하고 얘가 급등했어요. 25,000원짜리가 38,000원까지였어요. 무조건 다 때리라 그랬어요.
무조건 다 때리고 3만큼 때리세요라고 그랬어요. 요거 한번 변동선 보세요. 38,000원이 31,000원 갈 때 얘가 11% 갔어요. 그다음에 다시 깨요. 207만 원. 그런데 얘는 직정고점 못 가요. 저는 여기다가 삼양시품, 화장품, 뭐 엔터 모든 걸 다 넣겠습니다. 대한이고 그 갔다 해서 두 배짜리 이게 급락할 때나 잠시 올라갈 거에 틈세 순환이지. 이게 주도한다. 주도주도 아니고 정고점을 뚫지도 못하 못하고 그냥 대안으로 트레이딩하는 잠깐 보는 종목이지. 이게 주도를 한다는 건 전 천만의 말씀이다라고 생각이 들고 오히려 눈에 보일 때리시기하시죠 해서 그거 때려 갖고 그 SK하이닉스 200만 원 땡큐하고 사시는게 더 낫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도주는 변함이 없어요. 그런데 제가 아시아지들이요 드라이브를 이용해서 공격의 속도가 급하고 이제 그렇게 좋았던 포머 연상이 이제 포머가 바뀌면 공포가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쪽 갖고 계신 분들은 다 멘붕이고 질문하시는 분들은 제가 제일 질문 많이 받는게 SK 스케어 욕하다가 이제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삼성제 같은 제가 이제는 가만 계시고 살아 그럽니다. 아니면 하락폭에 반 정도라도 대반도 때 산단가 아니라도 끊었다 샀다. 그러니까 아 이제 요게 약간 선수 전략인데 어 저 코스닥에 물려 있는 분들 -50 이상 되신 분 뭐 하려고 하지 좀 마세요.
머리 쓰지도 말고 그냥 방치해 두세요. 네. 방치에 두다가 얘가 어느 날 빈집에서 갑자기 상한가 치는 30억소 팍 치는 왜 빈집이고 물량바 조금 들어오고 테마가 나오면 바로 급등합니다. 최근에 SY나 네어워터나 이런 것들이 저점에서 어떤 때는 50%가 급등을 해요. 지속적으로 떨어지다가 그 파동을 이용하시는게 나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런 생각이죠. 내가 50% 이상 됐어요. 가만 계세요. 그래서 갑자기 얘가 급등해요. 그럴 때 아직도 산단가가 멀어요. 그럴 때 산단가 생각하지 마시고 천주를 한번 팔아 보는 거예요. 그리고 천주 판 거를 20% 정도 가격으로 빼요.
그래서 떨어져요. 그러면 1,200주 만드는 거예요. 오히려이 전략을 권해드릴게요. 그냥 흘러내렸다가 어느게 먼저 올지 몰라요. 돌아가면서 뭔가이 시가 상위 종목은 20% 그다음에 세력주는 어떤 건 50에서 테마 타면 다블드 갑니다. 최근에 동시 건설이 저점에서 100%까지 가더라고요. 그런 파동을 이용해서 내 산단가가 아니라도 물렸어도 그때 상승 파동 이용해서 반 때리고 다시 살아. 이것만 세 번만 하셔도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됩니다. 네. 제가 제자들을 이거 훈련시켜 갖고 적가주나 어 세력주는 어 놀라지 마세요. 천주를 만 주 이상 만든 애도 봤어요.
이게 이론적으로 가능하냐? 떨어지고 박스 찍을 때는 오히려 가능해요. 근데 그거라도 해야 시간의 감각을 견뎌내요. 가만히 있는 거보다. 간단히 해서 한 6개월에서 1년 동안 나는 이거 본본 오는데 끔찍해. 따블이나 따따블 가야 돼. 이건 불가능해. 대신 저점에서 50%는 순간적으로 왔다 갔다. 근데 50%도 내 산다가 적이니까 가만 계신다고요. 그거를 때렸다 샀다 때렸다 샀다. 이런 사방식을 Q로 바꿔요. 그래서 천주를 1100주 만들기 쉬워요. 초보다도 쉬워요. 그렇게 한 세 번만 하세요. 그러면 이게 수량이 이게 돈을 새롭게 집어넣어서 물타란 얘기 아닙니다.
파동을 이용해서 팔았다 샀다 팔았다 샀다만 해 보시면 느낌이 오세요. 아 이제 수량이 어느 정도 들어오고 이게 사진 물량이 옛날하고 다르다 뭐 요런 거. 그리고 각 종목에 진폭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어떤 건 60% 어떤 건 40% 어떤 건 50% 이거는 어디 테마에 엮기지? 이런 것들을 속성을 다 아실 거 아니에요. 그거를 하시면 여러분들이 이제 재미가 붙어요. 공포가 안 나오고. 아 요번에 00주 됐어. 1300주 됐어. 이러다 보면 제 얘가 이제 수렴이 되면서 정상적인 파동이 나올 때가 생길 거라고요. 그때 가만히 있는 분보다 물량 늘린게 이게 알파 효과를 내서 더 빨리 플러스나 수익 구조를 더 크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요거를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게 어떻겠나? 그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계속해서 약세 흐름을 보일 때 해 볼 만한 전략인 거 같은데 사실 요재 요새 시장 매매하기가 정말 힘들어서 이런 상황에서 대표님 같은 조언이 어느 때보다 필요할 것 같은 시간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대표님께서 그간 이제 앞으로의 주도주가 될 만한 업종이나 섹터로 말씀하셨던게 원전이라든지 SOC가 묻은 건설 또 바이오 쪽도 있었잖아요. 시장이 급락하니까 함께 내려옵니다. 이런 종목들도 지금 말씀하신 그런 전략으로 대응을 해 보면 좋을까요? 예. 그러니까 저는 DND 파마텍은 7만 원대 사서 9만 원대만 때려요.
어떤 데는 하루 반에 그런 에너지가 나와요. 네. 그리고 제가 여러분들이 이제 그 말로만 설명하기보다 제가 HMM 갖고 로직을 하나 만들어 놓은게 있어요. 네. 여러분들도 이렇게 같이 한번 만들어 보시죠. 떨어진 걸 구조화시킨다. 그럼 얘가 고점이 3월 3일 50 최가에 27,000원이에요. 그리고 18,000원. 6월 10일 날 18,000원까지 빠졌다가이 15일 날 25,000원 38% 여러분들의 생각이 가만히 잊지 마시고 내가 예를 들어서 27,000원에 물렸어도 18,000원 대까지 견다가이 파동을 1천주에도 팔고 지금 다시 사면 이게 몇 주 됩니까?
계산. 요런 파동을 이게 바로 가지 않습니다. 이런 변동성을 또 솔림이 크거나 시장이 아직까지 바닥이 안 되거나 테마가 형성 안 될 때는 이렇게 흔들어요. 그러면이 HM 우량주라 그래도 고점이 30%나 흔들어요. 네. 그러면 30%를 가만히 잊지 마시고 팔았다 샀다 하면 이게 1200주 1300주 된다고요. 그래서 요번에 늘린 거를 전 또 25,000원 돌파를 기다립니다. 이거 언제 오는데 몰라요. 오면 합니다. 그럼 오면 사람들이 또 생각 달라져요. 생각 달라. 이제부터 간다. 뉴스가 좋으니까 여기 왔을 거 아니에요. 그럴 때 반 갖고 해요.
반 갖고 그러면 실패할 로직도 있어요. 내가 팔았는데 이번에는 조종 안 하고 10%도 물려 안 주고 바로 돌파해서 3만 원, 3만 5,원 막 날아가. 그럼 한 개 잘못이잖아요. 그럴 때 대안이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가 팔고 사고 우리가 빠른 애들은 25,000원에 깼다가 조정 안 하고 애매하게 조정했다가 저점에서 저는 7%를 돌파하면 다시 들어가는 진입 로직을 만들지만 이거 초보자들 힘들어요. 그럴 때는 다른 종목 하나를 옆에다 두는 거예요. 그래서 HMM이 막 날아가요. 그러면 이게 왜 날아가냐 하면 물류라는 종목의 에너지와 연결돼서 날아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남은 돈 갖고 KCTC 사는 거예요. 아니면 그때 글로비스가 안 나오면 글로비스 사는 거예요. 같은 물루 묶음을 사는 거예요. 그러면 요거 올라간 거를 후발주로 커버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물량 생각대로 로직 늘릴 때 전략. 그다음에 생각과 다르게 팔았는데 더치고 나갈 때 진입로직 그거 못 했을 때는 B 종목을 투입해 갖고 XY 측고 같이 해 보는 이런 시스템으로 만들면 내가 뭐가 돼요? 시장의 변동에 휩쓸리지 않고 기계적 매매를 할 수 있죠. 지금은 그런 기계적 매매의 로직을 만드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을 요와 똑같이 그려 갖고 로직을 한번 만들어 보세요.
그러면 얘가 얼마만큼 지폭을 빠졌구나. 요번에 반등폭이 있었냐? 그냥 주구장창 빠졌냐? 위치를 파악하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놓고 수국과 테마가 오려면 얘는 어느 모멘텀이 나와야 되나? 이게 코스닥 지수를 보면 저는 이제 여러분들은 코스닥 공포죠? 저는 이제 까꾸로 코스닥 노다집니다. 이제 750이면 이제 더 이상 빠질 거 없어요. 그러면 이제 하우스나 부티크 중에서 이런 애들이 생긴다고요. 야, 저 SK이닉스 이거는 단타만 하고 이거가 뭐 다블 주겠어? 이제는 코스닥 종목들 중에서 뭔가 그 털린 바겐세일 종목들을 뭔가 한두 종목 집중화해서 어 뭔가 코스닥이 정상화되고 할 때 예를 들어서 750 1천만 가더라도 인덱스 대비 세배 다섯 배 가는 종목들이 막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때쯤 되면 또 시장이 정상돼 갖고 투자자들도 이제 그 종목들로 막 몰릴 수 있거든요. 그게 내년도 가거든요. 그러면 지금 벌써 저는 코스닥이 이렇게 공포지만 하우스들 중에서는 지금 벌써 작업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코스닥이 6개월에서 1년 동안 또 어 노다지 시장이 될 거 같으니까 뭘 세팅할 건가? 나는 바이오를 할 건가? 나는 급락한 소부장을 다시 할 건가? 아니면 뭐 2차전지를 할 건가? 이런 어 요새 그 매니저하는 그 후배들 중에서는 이제 그거를 기업 탐방하고 지금 뭔가 이렇게 그 뭐 징후들이 있잖아요. 막 움직이는 그런 것들이 포착되니까 종목 업종으로 보면 끔찍해진데
이걸 뒤집어 놓고 보면 아주 1년 놓고 머니 게임하기 딱 좋은 시장이 코스닥이 됐습니다. 그것도 한번 여러분들이 어 그 참고를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휩쓸리지 않고 기회적인 매매를 통해서 성공을 맛보면 그 성공이 어느 순간에 나에게 어떤 습관으로 자리자임 자리 매임할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대표님 코스닥 종목이나 섹터를 고르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ETF도 괜찮다라는 말씀을 지난주에 주셨던 거 같은데 한 주간은 좀 주가가 빠졌잖아요. 여전히 150 ETF를 매수해 보는 것도 전략이 될 수 있을까요? 근데 그게 이제 결론이 에코프로 알테오제 1 2 3이잖아요.
에코프로 BM이 사실 유상증자 발표 이후로 급락한 이후로 지금 주가 회복을 못 하고 있는데 대표님께서는 상장일 전까지는 좀 쉬는게 낫겠다라는 말씀을 주셨던 거 같아. 그러니까 인덱스는 거의 온 거 같은데 에코프로는 제가 유상진단 나오는 날 14에 때리고 나오라 그랬어요. 네. 그거는 요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준일이 9월 4일이에요. 그럼 아직 지금 7월 초입니다. 두 달이나 아직도 남았어요. 그때 또 실적 시즌이 8월 달에 몰려 있어요. 그리고 신주 상장이 11월 5일입니다. 네. 제가 항상 유상증자 게임은 신주 상장시켜 놓고 당기지 그전에는 시석화 작업이 들어가요.
전환 사체나 이런 것들이 눌러 버린다고요. 그러니까 그래서 한번 종목 보세요. 요게 증자 발표한 날인데 지금 14만 원에 때려도 지금 11만 원, 10만 원에 다시 사더라도 물량을 10에서 15% 늘릴 수 있이 작업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얘가 바닥을 다셔서 한번 10에서 20% 상승 파동이 나와야 돼요. 네. 그런데 한번 기준일 전에 한번 나올 거 같아요. 그리고 권리락하고 또 뺄 거 같아요. 그리고 신규 상장시켜서 당기면이 코스가 벌써 3개월. 그러면 그 에너지 전에 삼성 SDI도 흘러내리죠. 지금 보면 2차전지에 관련된 종목이 통합해서 무너져요.
포스코 퓨챔도 그렇고 뭐 뭐 이것 그 코스닥은 더 심해요. 네. 그러면 이게 멈추려 그러면 어떤 에너지가 나와야 됩니까? 수급이 들어와야 돼요. 그럼 수급이 들어오면 코스닥이 정상화돼 갖고 ETF 형성되거나 코스닥 국가 성장 펀드가 세 번네 번 성장해 갖고 거기서 조단히 매수할 수 있는 에너지가 나오거나 제가 말한 하우스들이 부득게 들어오면서 이제부터 부띠급별 종목 세팅이 들어가서 그 종목에 선수가 들어오거나 지금은 바이오는 형성됐어요. 제가 하우스 종목으로 DND 파마 때 하노바 파마라든지 캠바이오는 이거는 뭔가 움직임이 그냥 일반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때를 기다리고 모으는 에너지가 있는 거 같고요. 흔들고 조절하지만 그러면 그런 것들이 2차전지에서도 나와야 되고 그다음에 제가 소부장 부러질테니까 하지 말라고 그랬죠. 6월 달에 지금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게 제가 SK 스퀘어하고 비슷하게 보려고 그래요. HPSP 3만 원 때 와 있어요, 지금. 그러면 요게 이제 다시 작업이 들어갈 겁니다. 이미 고점에서 반토막 이상 된 거는. 대신 중국과 관련된 범용은 안 할래요. 범영은 하지 마십시오. 그 창신 메머리나 중국기 지금도 중국도 수요가 너무 좋으니까 덤핑 안 하고 비싸게 판대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하다 보면 우리가 치명적으로 당할 수가 있거든요. 중국에서. 그래서 [콧방귀] 오히려 코스닥은 넉넉잡고 3개월 더 시간 걸립니다. 3개월. 너무 급하게 마음 먹고 대응할 필요는 없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예. 그러니까 좁은 박스에서 20%짜리는 여러 번 나오고 오히려 테마 종목들이 여러분들이 하기 힘든 종목들이 머니 게임을 어 지금 그쪽에서 하는게 약간 호남 반도체나 여러 가지의 그 여러분들이 하기 힘든 테마성 세력주인데 이거는 내가이 방송에서 말을 못 하겠어요. 대신 시가 상위 종목들은 3개월에네 코스를 거쳐서 뭐 2, 30%만 와도 때리고 사고 하다가 이게 본격화되는 시점은 저는 인덱스 기준으로 800 50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될 때 그때를 맥점으로 잡을래요.
그리고 그때쯤 되면 다 불성이 제거돼야 돼요. 70개 선정되고 정부가 이제 방침 다 정했고 어떤서 이게 어떻게 됩니까라는 그런 불확실성이 없어진 거예요. 그러면 불확성이 제거된 다음에는 뭔가 이거는 압축해서 대상이 되고 이거는 제외시키고 하는 전략을 세울 수가 있잖아요. 그게 8월 달 같아요. 그러니까 아직도 한 달 반은 이쪽은 그냥 바닥만 확인하고 그다음에 세력주나 주인이는 것들 짧게 매매하는 거 외에는 여전히 오히려 어 급락하고 있는 아까 얘기한네 가지 종목 디프리 파동 노리시거나 아니면 원전이나 더 뺀 거 그것도 2, 30% 밖에 안 보거든요.
네. 그럼 두산 에너빌티 7만 원대 하면 20%로 하면 어 8만5,000원 9만 원. 어 하나 오션이 8만 원까지 뺐어요. 요번에 12만 원까지 간 게. 그러면 8만 원대 산 거는 10만 원에서 11만 원대 오면 또 반은 때리고 다시 사서 속도 조절해 가면서 얘가 본격적으로 마스가 언제 오나? 음. 진짜 이제 군남 수주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주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저는 어 머니 게임을 이제 군남하고 어 그다음에 그 중동 지역 갖고 카드를 필 거 같거든요. 이제 그러니까 그린 난다고요. 그런게 언제쯤 나오나? 대충 어 선거가 11월이니까 늦어도 89월에는 나온다고 보는데 그 저는 9월 달을 잡습니다.
잡는 이유는 그때 시진핑을 불러 갖고 빵빠를 부를 것 같아요. 미국에서 그런 이벤트를 항상 저는 이벤트가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시진핑이 언제쯤 갈 수 있을까 할 때 7, 8월은 불가능. 그럼 9월 달 딱 선거 딱 한 달 반이나 두 달 남겨 놓고 그때 이제 호르무즈 앱 다 끝나고 저기 뭐 가자지고 지네들 리조트 보내고난다 이런 시나리오가 그때 따다닥 나오면서 이제 존슨법 때문에 못 간 거 이거를 풀어 주나 그걸 한번 보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저는 전략을 시나리오를 짜고 싶거든요.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이렇게 급하게 흘러내린 업종 섹터 중에 하나가 바로 조선인데 그 중에 하나 오션이잖아요.
캐나다 초에 잠수한 수주를 기대했었는데 이게 또 나토로 엮겨 있는 독일이 가져가게 되면서 주가가 거의 뭐 반토막이난 하나 오션인데 그래도 11월까지는 안 가더라도 그 전까지 좀 기대해 볼 수 있겠다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하시는 거네요. 예. 그러니까 하나오션 보세요. 전에 한번 얘기했던게 9만 원, 10만 원 사면 뭐 한 13만 원까지 가고 따면 15만 원이다. 근데 실제는 12만 원 찍고 안 되니까 이거 이게 떨어지는 속도 보세요. 의도적으로 팡팡 죽이는 거예요. 이게 한번 저는 이게 의도적으로 죽이는 거라고 봅니다. 이게 이제 제가 그 옛날 그 물량 늘기 대주 받을 때 요런 파동이 나와요.
때리고 밑에서요.가 때리고 밑에 사요. 그럼 이런 것들을 한 일주일이나 한 달 해 보죠. 다 아웃돼요. 근데 나는 100만 주가 120만 주도해요. 이런 시나리오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 이게 펀드 매니저나 대주주나 물량 있는 사람들 외에는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지금 이런 파동이 나왔다는 건 사람의 심리를 예를 들어서 세로 나올 때 더 빼거나 그럼 뭐 있는지 알 거 아니에요. 그냥 물량을 죽이는 애들의 그냥 단순 논리데 우리 이걸 해석하려고 그러잖아요. 어 이제 조선 업항이 뭐 어떻게 됐어? 자꾸 해서 그렇게 유도하는 거예요.
그런데 결론은 지네들이 V자 나중에 만들 겁니다. 한번 나중에 검증을 해 보시고요. 얘보다 튼튼한게 하나 엔진이에요. 하나 엔진은 이제 이거는 모든 중국 배나 모든 배에 엔진이 우리나라께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 엔진이 요번에 저점을 쌍바하고 오히려 얘는 때리는데도 의도적으로 직전 저점을 안 깨요. 그럼 돌았을 땐 얘가 더 빨라요.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오히려 참고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어 7월 7일과 오늘 이틀간에 여러분들은 뭘 보시냐면 이제 드디어 맥을 놓으신 거야. 버티다 버티다. 이제 공포에 떨어서 이제는 어 대부분들 보면 이제 화병들 다 나셨고
그리고 대표님 사실 확보했던 현금들을 어제 오늘 많이들 소진하셨을 거예요. 그분들이 뭘 선택했냐가 또 중요한 거예요. 저러면 오히려 SK 하이닉스나 SK 스퀘어나 집중으로 급락한 거를 샀어야 단타가 나오지 코스닥이든 개별주나 이런 것들은 힘들 거고 또 절대 이제 화장품 사고 막 따라가는 매매 좀 하지 마세요. 그럼 또 걸려요. 또 걸립니다. 그건 절대 주도주가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괜히 미끼 상품이라고 제가 표현하겠어요. 이거는 삼성전자 SK리스가 급등하는 순간에 바로 급락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오히려 지금 그 쳐다보지도 않거나 새로운 저점을 더 찍고내는 오히려 두산 에너빌리티나 하나 오션이나 하나 엔진이나 아니면 우크라이나의 전진 건설 로봇이나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나아요.
더 뺀 것들. 그냥 45도 각도로 흘러내리는 것들 이런 것들이 더 나요. 그러면 이런 것들이 갑자기 V자 한번 줄 때리고 사는게 더 효과적이지. 이미 V자 나와 갖고 이제 이쪽으로 갑니다. 대한세우는 거는 오히려 안 하시는게 낫습니다. 네. 네. 네, 대표님 저희 마지막으로 현대차 그룹 좀 여쭤보고 싶은데 뭐 현대차 그룹이 오늘 장에서는 그래도 선방한 느낌이 있지만 그간 많이 못 올랐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보스톤 다이나믹스가 상장이 될 때까지는 현대차 그룹주 들고 가도 좋다라는 관점은 계속 이어지는 걸까요?
그렇죠. 그게 2028년까지입니다. 그럼 지금 몇 년? 2년 전략이에요. 그럴 때 여러분들이 이제 제가 현대 글로비스가 원픽이고요. 현대 오토에버가 그러니까 20% 7% 그리고 보스턴 나이너스 상장 때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갖고 있는 거 그런데 제가 이건 또 첫 봅니다. 분할 나올 것 같아요. 현대 모비스가 분할 나올 것 같다고 말씀하셨죠? 예. 분할 나온다는 얘기는 이제 뺄만큼 뺐다는 얘기입니다. 현대 모비스를 예. 그리고 얘를 어 글로비스에 얹출지 아니면 전에 실패했던 현대 엔진 구주 매출 요거를 바꿔 갖고 뭘 할지 이거는 정의성 회장님 마음 아니에요.
그 싱크 탱크들. 그래서 현대 모비스 분할과 이제는 거버넌스 게임이 시작됐다고 봅니다. 여러분들 지금 주가가 지금 몇 분 남았죠? 지금 여유가 많이 없습니다. 대표님 이거 만든게 여러분들 당한게 그 젠슨왕 일정 때문에 당하신 거야. 그죠? 스 2차로 와서 현대차 본사를 방문했 방문하고 막할 때 그전에 뭐 LG 그룹 다블 만들고 LG CNS 만들고 이게 다 6월 초에 고점이에요. 젠슨 오기 전에 다 고점 만들어 놓고 지금 보세요. 6월 1일이 다 고점이면서 이게 피지컬 라이즈면서 지금 박살를 내지 않습니까? 이제 ETF도 이제 살 때가 된 거 같고 이제 모비스 분할이 저는 시동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지분 가치를 높이는 게임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개인 지분 많이 있는 것 순으로 당기나 한번 보자고요. 그 작업이 이제부터 들어갔을 것 같으니까 현대차도 45만 원 왔습니다. 어 일단 고점에서 거의 반토막 정도 됐으니까 이제 현대차들을 치을 떠시더라고요. 대부분들 이제 칫실 필요 없이 어 이제 거버넌스 게임의 머니 게임도 한 1년에서 2년간 추세로 갈 것 같다.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최근에 주가가 많이 내려서 오늘은 특별히 매매 전략 위주로 대표님께서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을지 조언을 주셨으니까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다인 경제 이승조 대표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