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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시장이 많이 어수선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빅테크와 테슬라는 상당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테슬라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강정수 박사님 모시고 테슬라뿐만이 아닙니다. 오늘 다양한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에 대한 강정수 박사님의 아주 깊은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사님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박사님 테슬라 불과 한 달 전에 나와서 얘기해 주실 때만 해도 그렇게 주가가 사실 분기 실적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막 그렇게 막 이렇게 급등 나올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최근에 일단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우선 제가 10월 초에 한번 테슬라의 내년 1년 동안 그러니까 앞으로 12개월 동안 테슬라 주가 전망이 어떨까라고 제가 예측을 하면서 한 380달러나 385달러 정도까지 가게 될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 1년이 시작되기도 전에 그 예측이 올라가면서 제가 정말 저는 주식을 잘 모르는구나 겸손해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고요 저 스스로는 또 그런 생각도 했어요. 트럼프 당선 이후에 트럼프 랠리가 시작되면서 주가가 오를 때 400달러 정도가 넘으면 넘으면 제가 다를 매각한다는 게 아니라 일부를 저는 한 25%나 20%를 제가 가지고 있는 많지는 않지만 주식을 매각해야 되겠다 그 조건은 펀더멘탈이 변하지 않을 경우 즉 기대치만으로 그렇게 계속 상승하게 될 경우에는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생각했는데요.
이런 생각들이 정말 저를 겸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선 지금 테슬라의 주가가 오르는 부분은 저는 크게 세 가지가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하나는 첫 번째는 당연하게 트럼프 랠리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트럼프의 영향에 의해서 테슬라가 성장할 거라는 기대치가 지금 명확하게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 지금 사실은 미국의 나스닥이라든지 이렇게 전반적으로 AI 관련주들에 대한 기대치들이 되게 높은 것 미국 경제에서 아직도 불안한 요인들이 있긴 하지만 흔히 말하는 미국 경제가 침체될 거라는 어떠한 이러한 두려움들이 많이 좀 사라지고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하면서 전체 미국의 주가가 흔히 말하는 산타 랠리를 하고 있다라는 부분들도 분명하게 긍정적인 영향을 거시적으로 줬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세 번째는 11월 마지막 주에 나왔던 땡스기빙데이에 맞춰서 미국 휴일에 맞춰서 나왔던 FSD 13 버전 13의 공개입니다.
저는 이것을 한 2025년에나 공개될 거라고 예측을 했었는데 대단히 빠르게 2024년 11월 마지막 주에 공개를 했는데요. 이 부분이 기관 투자자들의 생각을 많이 바꿨습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물론 이것을 하드웨어 4도 제한적으로 풀었고 하드웨어 4를 장착하고 있는 차량 모두에도 풀지 않았고 미국에서도 하드웨어 3는 아직 풀지 않은 상태고 사이버 트럭도 당연히 풀지 않은 상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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