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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비디아 실적 발표, 모두가 놓치고 있는 '진짜' 핵심 (이선엽) | 인포맥스라이브 260225

연합뉴스경제TV · 2026-02-25 · 유튜브 시청 213,26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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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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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상법 개정은 한국 자본시장 체질을 바꿀 구조적 변화이며, 엔비디아 실적과 반도체·전력 설비 투자 흐름이 이어져 관련 업종에 우호적이라는 주장. 상법 개정(3차): 자사주 매입·소각, 주주환원 확대를 통해 시장 체질이 바뀌는 계기이며 시장이 아직 그 크기와 깊이를 제대로 계산하지 못했다고 봄. 주식 수 감소 가능성도 EPS 상승·저평가 해소 요인으로 언급. 코스피/은행·증권·보험·지주: 2월 강세의 공통 요인이 상법 개정 기대감이었고 이제 실체로 바뀔 수 있어 저평가 영역의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 장기 투자 관점: 주주환원이 정착되면 배당 수취로 일시 하락 시에도 2~3년 후 손실을 줄일 수 있어 장기 투자 계기가 된다고 봄. 기존의 '오르면 바로 파는' 매매 습관은 바꿔야 한다는 주장. 외국인 자금 유입: 정부 입장에서 외국인 유입과 원화 안정을 위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필요하며, 편입 자체보다 자격 요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봄. 코스닥: 마이너리그 이미지를 지우고 성장 시장으로 재정립해야 하며, 부도덕 기업 퇴출·상장폐지 기준 강화(진입은 열고 퇴출은 강하게)가 필요하다고 주장. 동전주 퇴출·상폐 기준 강화는 좋은 정책이며 지속성이 중요하고, 정책이 될 때까지 지속되면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봄. 엔비디아 실적(내일 새벽 발표): 젠슨 황의 발언(차세대 GPU, 메모리·AI 시장 전망)에 투자 아이디어가 많다고 봄. 트럼프 연두교서 관련 데이터센터 전기료 이슈로 빅테크가 자체 발전소를 짓게 되면 에너지 설비 투자가 늘 수 있다는 아이디어 제시. 반도체·전력·자동차·건설(원전): 반도체 → 데이터센터 → 전력설비 → 피지컬 AI로 연결된 흐름이며 반도체 외에도 살 업종이 많다고 봄. 삼성전자는 추론 시장 전환 후 긍정적으로 변했다고 언급. 다만 많이 오른 뒤 따라 사면 고점을 잡는다며 이유를 분명히 알고 투자하라고 권고. 리스크/조건: 정책의 지속성·강화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이며, 버블론을 주장했던 이들에 대한 비판 및 매체 보도 방식에 대한 문제의식 표명.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의 상정화됐죠. 예. 통과된 걸 알고 있는 거지. 그게 시장에 미치는 여파가 어느 정도까지 계산해 보셨나요? 코스닥 시장은 또 이런 식의 체질 개선들이 나올까요? 코스닥 시장하면 지금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메이저 리그가 아니라 마이너 리그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지금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런 마이너 리그 또는 2브 리그에 대한 느낌을 지워 주는 거예요. 혹시 그 트럼프의 연두 교소를 보셨나요? 어, 저는 아주 재밌는 내용들을 되게 많이 발견을 했는데 많은 분들이 놓치시는 거 같은데 지금 미국에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 중에 하나가 지금 데이터 센터들 때문에 전기료가 많이 오르고 있대요.

02. 그래서 이게 아마 투표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되게 심각한가 봐요. 그래서 오늘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 대놓고 빅테크 기업들한테 너희들 전기는 너네가 만들어서 써라고 지금 공식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기존에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갖다 쓰는게 아니라 너희들이 데이터 센터 만들려면 거기다 발전소 지어서 너희 걸로 해. 이건 정말 큰 얘기죠. 그렇죠. 결국 앞으로 에너지와 관련된 설비 투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준 거잖아요. 그 이제 오늘 그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의 상정됐고 통과됐죠. 네. 그니까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이미 시장에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고 대비를 해왔던 재료인데 정말 통과하고 나서도 이제 실질적으로 그 증시에 미친는 영향들이 계속 될까요?

03. 그럼요. 왜냐면 알고 있는게 제대로가 알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 상품이라는 걸 알고 있고 통과된 걸 알고 있는 거지. 그게 시장에 미치는 여파가 어느 정도까지 계산해 보셨나요? 음진짜는요 제대로다라는 건 상법이 통과됐고 자사지 매입 소각이 되고 뭐 배당이 어떻구가 아니고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여파를 미칠 거라는 걸 알고 있는게 아는 거고 그냥 통과됐고 아 그죠 이런게 있고 그게 아는 건가요? 그건 사실을 그냥 본 거지 제대로 알고 있는 건 아닌 거예요. 그래서 이게 우리 기업들이나 주식 시장에 체질을 바꾸는 또 다른 요인이란 말이에요.

04. 그게 좋든 싫든간에 왜 우리는 한국 그 금융 시장은 자본 시장은 그랬던 적이 없어요. 그렇죠. 그랬던 적이 없고 드디어 있는 건데 우리가 맨날 미국 시장 보면서 야 왜 미국 시장이 좋은데 했더니 여기는 그죠. 자사주 매입소각도 있고 주주 한원도 있고 그래서 되게 좋아. 네. 그니까 이제 길게 봤었을 때 돈을 꾸준히 버는 기업이라면 그것만 믿고 있었어도 사실 주가가 일시적으로 빠져도 배당받고 그러면 한 2, 3년 지났을 때 손해가 안 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장기 투자가 되는, 장기 포석이 되는 그런 계기가 됐었던 것도 되는 거예요.

05. 그러면 그동안 우리는 그런 적이 없었기 때문에 주식이라는게 오르면 반드시 팔아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빠르게 나와야 되는 거 그게 수득화돼 있었던 거예요. 근데 시장에 체질이 바뀌잖아요. 시장에 근본적인 체질이 바뀌면 우리도 매매 방법을 달리해서 그 체질에 맞게 바꿔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시장은 바뀌어 가는데 여전히 투자하는 사람들은 이전에 있었던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익숙한 것과 결하십시오. 아, 지금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거 기존에 채득했던 그런 시장이 아닙니다. 그 익숙했던 걸 버려야이 시장에서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6. 바뀌는 그대로 상법 개정이 된 바뀌는 그대로 또 기업이 좋아지는 그대로 우리가 거기에 맞춰서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러면은 최근에 2월 달만 하더라도 은행, 증권, 보험, 지주 이런 주식들이 굉장히 좋았고 그 공통점은 상법 개정안에 대한 기대감이었는데 이제는 그 기대감이 실체로 바뀔 만한 바뀔 수 있으니까이 주식 봐도 되겠네. 그죠? 네. 그렇습니다. 왜냐면 이제 그러면서 그 기업들이 저평가 받았던 영역들이 사실은 재평가를 받을 수도 있는 거고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재평가가 아니라 그 이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계기도 될 수 있잖아요.

07. 예. 건데 한국이란 주식 시장이 어 현재 이번을 빼놓고는 계속 주식 숫자가 늘어나는 시장이었어요. 유상증자를 하고 물적 분할을 하고 그런데 앞으로 봐야 되겠지만 처음으로 주식 숫자가 줄어들 수도 있을 높죠. 음. 그렇죠. 주식 숫자가 늘어면 우리가 흔히는 EPS 그로스 한 주당 순익이 올라가잖아요. 기계적으로 올라가서 퍼가 낮아지는 저평가가 저절로 된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도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작은 변화가 아닙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알고 계신 상법 계정은 굉장히 큰 변화인데이 변화의 크기를 자꾸 표면을 하는 거죠.

08. 음. 그리고 그 나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사실을 알고 있는 거지 그 크기나 깊이나 제대로 알고 있다 보기 어렵습니다. 정말 우리가이 상법 기정이 미칠 영향이 우린 자본 시장에 어떤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때에 대해서 전방위적으로 한번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게 MSC 선중국 지수 편입까지도 연결이 될 수 있는 부분 당연하죠. 가능성이 있죠. 왜냐면 이제 정부 입장에서는 되게 절실해요. 왜냐면 그렇게 해야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올 수 있고 들어왔을 경우 원화의 가치를 안정시킬 수 있는 또 계기도 되는 거거든요. 지금 우리가 어 해외 투자를 많이 한다고 많이 나가잖아요.

09. 또 여기로 생각을 하면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장에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을 더 많이 만들어 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습니까? 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선진국 편지수 지수 편입도 필요할 거고 또 그런 어떤 요건들이 갖춰졌을 때 우리 금융시장이 선진국을 진입하는 것도 나쁜 건 아닌 거 같고 다만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는 것만 중요한게 아니라 편입될 정도로 우리가 자격을 갖추는게 중요한 거죠. 아, 한국 금융시장도 진짜 보니까 질적으로 많이 달라졌고 주주 환원이라는게 잘 이루어지고 기업들의 이익도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라는 여러 가지 신뢰를 줄 만한 작업을 할 필요가 있겠죠.

10. 아, 네. 그러면 상법 개정안을 통해서 체질 개선이 되니까 이제 저희가 익숙한 것과의 결자 이게 지금 이거는 제가 직관적으로 들었을 때 코스피 시장에서 해당될 확률이 높은 거 같고 코스닥 시장은 또 이런 식의 체질 개선들이 나올까요? 갈등하다가 시장의 체질 개선은 또 다른 캐질 계선이에요. 지금 코스피는 지금 그런 체질 개선이 맞고 코스닥 시장하면 지금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저는 코스닥 시장하면은 지금 딱 드는 순간이 참 이렇게 생각을 하면 안 되는데 이브 리그 이런 느낌이었었어요. 그러니까 메이저 리그가 아니라 마이너 리그 이런 느낌이었거든요.

11. 지금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런 마이너 리그 또는 2브 리그에 대한 느낌을 지워 주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 시장이 다른 거죠. 거래소 시장과 코스닥 시장이 있는데 코스닥 시장이라는 자체는 성장 시장이죠. 그래서 여기는 성장이 머무는 곳 이렇게 바꿔 줘야 되는 거죠. 다른 거죠. 그니까 거래소와 이쪽을 결이 다르게 해 줘야 되는게 중요한 거고요. 그러면 성장하는 시장이면 당연히 밸류는 어떻게 받아요? 고밸류를 받겠죠. 그런 시장이 되게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서 뭔가 어 왜냐면 그 시장을 그렇게 만들어 줘야이 시장에서 뭐가 있을까요?

12. 앞으로 우리가 먹걸이라든가 이런게 나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그 성장 동력들이이 시장에서 사실 굉장히 나중에 활약을 하고 또 자본 조달을 통해서 좋은 기술력을 통해서 우리의 미래 먹걸리가 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게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 코스닥은 일단 건전화가 필요해요. 그래도 거래소는 그런게 돼 있는데 코스닥은 제가 보더라도 아직까지도 조금 그죠 부도덕한 기업들도 너무 많고 있으면 안 되는 기업들이 많아요. 어 연구원기님께서도 탐방 다녀 보셨겠지만 저는 생각보다 많은 그렇죠. 생각보다 많지 않구나.

13. 그리 일부 일부 안타까운 사람들이 주주 자격이 없고 사실 제가 볼 때는 기업을 운영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을 너무나도 봤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업일수록 투자자들을 많이 기망을 합니다. 그죠? 말도 안 되게 정말 기업 이상한 기업이 갑자기 바이오를 한다고 한다던가 그게 얼마나 어려운 기업인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거잖아요. 코닥 상장 기준이 더 조금 더 엄격해져야겠네. 그럴 필요는 없어요. 퇴출 기준이 강해지면 돼요. 좋은 기업들이 올 수 있도록 열어 줄 필요는 있는데 대신에 그런 걸 봤는데 얼마 정도 지난는데 자격이 안 되거나 그러면 과감하게 철퇴를 때릴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되게 중요한 거예요.

14. 그죠? 진입을 어렵게 만드는게 아니라 진입에 대해서는 기준과 관련해서는 완전히 낮추자 이런 개념보다 그래도 성장할 수 있는 기업들이 잘 올 수 있는 통로로 만들어 주고 대신에 이런 기업들이 제대로 못 했을 때는 과감하게 철대를 때려 줄 수 있고 그다음에 불법적인 행동을 했었을 땐 다시는 발을 붙일 수 없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면 시장의 신뢰가 커지겠죠. 그니까 사람들이 볼 때 코스닥 시장에 대해서도 여기는 믿을 만한 시장 그래도 그리고 여기는 성장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시장 이렇게 될 수 있도록 체질 개선을 어떻게 보면 코스피보다 더 어려운 작업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5. 이걸 꾸준히 해 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정부에서 하고 있는 동전주들 퇴출 방안이나 또 상장 폐지 기준 강화 이런 것들은 정말 좋은 정책이겠네요. 좋은 정책이라고 봐야 되겠죠. 결국 썩은물을 빼내야 구름을 뽑아내야 세살이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게 없고는 쉽지 않죠. 근데 이제 아무래도 그동안에 거기에 투자했던 투자자분들이 되게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거니 그런게 있겠지만 거기에 대해서 또 여러 가지 대책들을 강고를 해 줘야 될 것 같고 여러 가지 경고도 있어야 되겠죠. 그리고 투자자들 스스로도 그런 기업들 투자해 놓고 물론 모르고 조금 안타깝게 휘를 부인도 있겠지만 알면 사람들까지 전 구제해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16. 그렇죠. 그런게 무슨 뭐 그게 투자입니까? 본인이 나름대로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들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점들은 좀 가면 어 가려서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걸릴 순 있지만 그렇게 될 것이고 지금부터라도 들어가 보는 것도 좋을까요? 이게 그렇게 될 것이고 거가 아니라 그렇게 될 때까지 해 줘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냐면 그렇게 될 때까지 밀어 주는지가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정책이라는게 나와서 의도도 좋고 되게 좋잖아요. 그죠? 그럼 그다음부터 우리가 확인해야 될 건 뭐냐면 될 때까지 해 줘야 돼요.

17. 될 때까지 지속성이 있는지 정책이 더 강화되는지 이게 더 중요해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라면 그때까지 상승 가능성이 높은 거예요. 아, 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내일인가요? 엔비디어 실적 발표가 네. 내일 새벽에 미국장 끝나고 나오죠. 네. 이게 우리 국내장에 좀 영향이 있을까요? 영향이 많이 있겠죠. 그렇죠. 그런데 뭘 얘기할지를 잘 봐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젠슨왕이라는 사람이 그니까이 황사장이 얘기할 때는 굉장히 중요한 아이디어들을 많이 줘요. 왜냐면 이미 시장이 MBDI GPU보다는 디램이 더 지금 비교 우위에 있는 시장이 되다 보니 뭐 이런 것과 관련된 어떤 얘기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또 엔비디아가 그런 걸 얘기를 하면서 의외로 제가 그 M비디아 실적 발표를 보면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전망도 은연 중에 많이 들어 있어요.

18. 그리고 지금 AI 시장에 대한 문제점이라든가 아니면 요런 것들에 대해서도 되게 아이디어들을 많이 주는 거 같아요. 오늘 여러분들 어 혹시 그 트럼프의 연두 교소를 보셨나요? 들어보셨나요? 네. 저희는 봤죠. 예. 어, 저는 아주 재밌는 내용들을 되게 많이 발견을 했는데 어떤 내용이에요? 음, 많은 분들이 놓치시는 거 같은데 네. 지금 미국에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 중에 하나가 지금 데이터 센터들 때문에 전기료가 많이 오르고 있대요. 그래서 이게 아마 투표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되게 심각한가 봐요. 그래서 오늘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 대놓고 빅테크 기업들한테 너희들 전기는 너네가 만들어서 써라고 지금 공식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19. 그러니까 기존에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갖다 쓰는게 아니라 너희들이 데이터 센터 만들려면 거기다 발소 지어서 너희 거로 해. 이건 정말 큰 얘기죠. 네. 그렇죠. 결국 앞으로 에너지와 관련된 설비 투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준 거잖아요. 그러니까 연두 교수 하나 봐도 이런 걸 볼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근데 다 똑같이 얘기했는데 왜 누구 알고 누군 모르냐 이거죠. 그렇죠. 그 사람이 자기 자랑했다는 걸 봐야 되는게 아니라 트럼프도 걱정하는게 있을 거란 얘기죠. 그죠?이 사람이 뭘 걱정하지?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해결하는 거지?

20. 이런 것들 하나씩 하나씩 꼽아 봐야 돼요. 똑같은 걸 보고도 그걸 볼 줄 아는게 제가 볼 땐 제대로 된 실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이런 것들이 아이디어가 될 수 있겠죠. 뭐 내일 아마 얘기할 때 뭐 차세대 GPU 이런 얘기도 당연히 할 텐데 그런 거 말고도 그 이외에 그 다 워딩들에서 저희가 아이디어로 찾을 수 있 아니 말 그랬어요. 저는 M비디아 실적 발표할 때마다이 기업이 실적이 좋다 안 좋다보다도이 황사장이 얘기하는 아이디어 중에서 정말 제가 투자로 연결시킬 수는 아이디어가 항상 많았었어요. 그래서 놓칠 수 없는 것들이 되게 많았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또다시 제가 투자 전력을 세울 수 있는 그러니까 저는 주식을 잘한 사람이 아니에요.

21. 그리고 제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도 없어요. 다만 그런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했었을 때 내가 놓치지 말아야 될 걸 놓치지 않고 그걸 잘 캐치를 해서 투자 전략으로 연결시켰을 뿐인 겁니다. 그래서 잘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신문을 보실 때 반드시 종이로 보세요. 화면으로 보지 말고 그리고 밑줄 쳐서 읽으세요. 그 안에 모든 답들이 최소한 우리가 정치 안 보더라도 엔비디아 젠슨왕의 얘기는 그 정도 들어볼 필요가 있잖아요. 그렇죠? 네. 우리가 AI를 잘는 사람들은 아닐 거 아닙니까? 그러면 AI를 직접하고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겠죠.

22. 아,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예. 네. 대표님이 종목을 고르시는 분은 아니지만 시청자분들의 입장에서는 어, 반도체 투이 너무 잘 가고 있으니까 혹시나 다른 기회를 어느 쪽에서 찾아야 되나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것 같아서 오늘 자동차주가 강했고 건설주도 강세를 좀 보였습니다. 원전주 관련된 건설주들이.요 요 부분에도 좀 코멘트 주실게 있으실까요? 별로 없는게 뭐냐면 다 연결된 거니깐요. 지금 이것들이 다 하루가 떨어져서 움직이는 것들이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어, 반도체가 [콧방귀] 필요하고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면 나중에 전력 설비가 필요하고 그렇죠.

23. 그런 거 그걸로 인해서 나중에 비즈니스 모델은 또 우리가 피지컬 AI일 거고 이게 하나로 연결된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게 어 아마 제가 지난해였던 거 같은데 제가 지난해 금반지라는 단어를 만들면서 저도 지난해 어 1분기까지는 삼성전자를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사실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거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추론 시장으로 바꾸면서 급격하게 변하는 걸 보고 아마 굉장히 빠르게 정말 반도체 그것도 정말 많이 커질 겁니다라는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여러분들도 전력 부족이 조만간 다가오면 정말 커질 것도 알고 있잖아요.

24. 근데 왜 고민을 하는지 저는 이상해요. 반도체도 그러다가 결국 비싸게 지금 사고 있잖아요. 뻔이 나와 있는 결론을 가지고 뻘 나와 있는 거 가지고 깊게 공부를 안 하니까 그런 현상들이 생기는 겁니다. 결국 이게 얼마나 깊어지고 있는지 봐야 되는데 결국 많은 투자자분들 올라야 관심을 가지세요. 올라야 관심을 가진다는 얘기는 뭐 어떤 뜻인지 아십니까? 결국 항상 비싼 대가를 치르는 거예요. 그렇죠? 그럼 쌀 때는 고민 안 해요. 왜냐면 지금 비싸서 올라 있는 거를 어떻게 살까 고민하기 때문에 그런 거죠. 음. 이거 말고도 반도체 말고도 저는 살 업종이 대단히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25. 그런 연관된 것들이 다들 그만할 이유들이 있어요. 지금 시장에 이런 올라갈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들을 가진 업사이드가 많은 기업들이 저는 생각보다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그런 것들에 대해서 왜 올라가는지 내가 이유를 분명히 알아야 돼요. 그리고 버틸 수가 있죠. 그럼요. 그리고 또 하나는 그래야 지금 싸 보이는데 나중에 올라갈 거면 확신을 가질 수가 있겠죠. 근데 그런 작업들 하셔야 돼. 그러지 않고 방송에 나올 때마다 올라가는 거 더 사세요. 이렇게 하면 못 사세요. 음. 그리고 계속 꼭지를 잡게 되는 역할 되는 겁니다.

26. 기늦게 따라사다 보면요. 아마 오늘도 비슷한 질문이었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지금 질문이 다르네요. 제가 나갔던 대번의 방송에서 지금 두 달 연서 반도체 지금 사도 돼요. 그 얘기만 들렸어요. 그죠? 저는요. 매체들도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죠? 도대체 언제까지 그런 얘기를 할 건지 그 쌀 때는 그런 얘기를 안 하다가 그죠? 그리고 지난해 도대체 버블론를 얘기했던 사람들은 다 어디 가셨어요? 네. 그죠. 그죠. 그게 진짜 안타까운 거죠. 그러면 안 되는 거고요. 어쨌든간에 올라갈 만한 기업들을 내가 충분한 이유를 찾아야 되겠다.

27. 꼭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내집마련, 주식 대박, 자녀 교육 모든 고민의 끝엔 언제나 돈이 있습니다. 어른이라면 모른척할 수 없죠. 그 시작은 경제와 투자를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지금 진짜 경제 수업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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