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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일주일도 안 남았습니다" 월요일 아침 무서운 일 터질까.. 한국 시장 분위기 예사롭지 않습니다 (박현상 이사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09-27 · 유튜브 시청 245,78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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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7월 수준에 급한 하락은 없고 잔파도가 할 확률은 좀 높죠.이 잔파도가 움직일 때 우리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추세를 바꾸는 하락일지 빠지면 받아야 되는 하락일지 빠지면 받아야 되는 하락은 뭐냐면 빠질 때 사자는 거죠. 지금보다 조금 주가가 나을 수 있지만 만약에 빠지면 더 사야 된다. 촬영이 현재 약간 7,000% 초반대까지 올라왔는데 여기서 어느 전문가들 얘기해도 8,000포인트 다이렉트로 간다라고 하시는 분이 누가 있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한 달만 인사를 드리게 됐고요. 어 한 달 동안 또 시장의 변화가 많이 있습니다.

중간에 여러 가지 뭐 속도 조절론도 있었고 금리 인상도 있었는데 사실 지나고 나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요. 항상 이럴 때는 이벤트 소멸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든 나왔었는데 항상 요런 것들이 시장 참여를 하다 보면 어려웠었던 거 같아요. 그 당시에 겪을 때는 어이 더 빠질 것 같고 막 그랬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의 밸루에이션 자체가 싸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최근에 매매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오늘도 좋은 얘기 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스피가 7천선 위에 안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며 상승 추세로 돌아서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잘 나와야 될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이게 아시다시피 실적이란 부분이 뒷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거는 알고 계실 거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방향성이 되겠죠. 지금까지 7천 전까지 있었던 일들은 3분기 피크 혹은 실적이 좋아지긴 하지만은 증가율이 꺾일 것 같다라든지 혹은 매크로 변수 뭐 국채 금리가 5%가 넘었고 그리고 유가도 100달러가 넘었고 이런 매크로 변수들 때문에 좀 빠져 있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하나가 더 좋아져야 게보다는 이런 매크로와 실적이 꾸준하게 우상향하는 이런 것들이 좀 보여져야 될 거 같고요.

이거는 시간이 해결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면은 발표를 해야지 우리가 방영성을 알고 있고요. 그러하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리면서 왜냐면 최근에 다른 분들 제 얘기를 들어 보면 너무 안달복달하세요. 빨리 올라와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전전이 있을 기준으로 일정 가격대까지 조금만 더 올라가면 내가 나올 수 있었는데 못 나왔다라든지 이런 분들 많이 있는데요. 조금 기다려 보시죠. 네. 최근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매 흐름을 보면 외국인의 일시적인 매수와 본격적인 한국 증시 복귀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일단 최근에는 외국인이 들어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있는데 외국인이 들어오는 날은 딴 거 없고요.

미국에서 나스닥 선물이 좀 플러스 날 때 좀 들어오는 거 같아요. 그리고 금리 관련 변수가 조금 빠질 때 예를 들어서 이란이라든지 요즘은이란 얘기는 좀 조용하고 푸티방군과 사우디 얘기가 많이 나오죠. 그래서 물가가 좀 빠질 때라든지 그럴 때만 외국인이 좀 들어오는 거 같고 더 중요한 거는 외국인은 반도체 섹터로 좀 봐야 되는데 반도체 섹터 같은 경우가 최근에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난주까지 안 좋다가 이제 한 3 거래일 전부터 좋아지기 시작을 했어요. 그게 좋아지게 된게 다른 거 다 없고요. 금리 발표하고 나서부터 금리 인상을 최근에 했죠.

하고 나는 다부터 그다음부터 나스닥이 좋아지고 반도체가 좋아진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최근에 한 두 달 전쯤에 우리가 막 흥분해 있을 때 그때도 어떤 논리가 있었냐면 딱 한 가지였죠. 금리가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여전히 독보적으로 좋은 곳은 반도체다. 이건 맞지 않습니까? 빅테크들 같은 경우도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이런 거죠. 그 실적 그것들은 케펙스 투자를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들이 실적 대비해서 투자 대비해서 받아들이는 걸 ROI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시장에서 움직였고 그러나 투자를 받는 반도체 같은 경우는 여전히 반도체 가격 올라가고 있고 계속 좋아지는 국면이기 때문에 이것이 꾸준할 수 있다.

요런 것들이 논리삼아 6월 달에 이렇게 올라갔다고 기억을 해 보시면 되는데 이런 국면도 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과거보다 지금이 어떻습니까? 조금 흥분이 덜어 있는 상태고 외국인들 들어오는 거 같을 경우도 그렇게 크게 들어오는 거 같진 않기 때문에 어 가더라도 일시적 일시적인 아닌 계단식으로 그리고 확인을 해 가면서 갈 확률이 높고요. 결론적으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과거의 속도보다는 느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이 느려 가능성을 볼 때 어떻게 생각하시면 되냐면 원래 예전에 그랬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아요. 원래 원래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팔다 사고요.

그리고 팔다 살 때 이런 거 있습니다. 선물 옵션. 즉 만길 전에서 미리 산다라든지 혹은 선물을 미리 사고 현물을 판다라든지 이런 테크니컬 좀 분위기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과거에 영광을 찾는다기보다는 꾸준하게 조금씩 그리고 어느 정도 올랐을 때는 또 팔아야 되고 급하게 빠졌을 때는 다시 사야 되고 이런 식의 사고 팔고 즉 매매의 장이 연출이 될 거 같고요.요 매매 장이 될 거 같다는 제가 사실 지난번에 와서도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런데 투자자분들이 매매 장을 굉장히 싫어하세요. 단타꾼을 만들려고 하느냐, 중건사 수술을 하려고 하느냐 하는데 저 이제 증권서 그만뒀기 때문에 수술하는 상관이 없고요.

그래서 저거 왜 그러냐면은 우리가 심리를 달리려고 하는게 매매가 맞습니다. 그 매매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높때 팔았다가 10% 싸게 사면은 10주 판과 11주 살 수가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걸 저희 식으로 주수 늘리기라 얘기를 하는데 이런 식의 매매 플레이도 충분히 이루어질 것 같고 그리고 섹터별 순환매도 굉장히 활발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는 그러면 우리가 이런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전자 닉스가 전체에다가 다가 아니고 다른 섹터도 봐야 되고 이런 식으로의 플레이가 계속 필요한 부분인데 단순하게 이게 지금 외국인들의 일시적인 매수다.

이거를 치구하기 어려워요. 외국인이 팔더라도 올라오는 섹터는 있고요. 원래 기초 체력 대비해서 빠져 있는 섹터도 여전히 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들을 우리는 무시하고 그냥 바이엔홀드 들고만 있 있어야지 장기 투자해야지 우리는 맞다. 이렇게 단원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그렇게 표현하시다가 7월 달에 당했잖아요. 그러면은 지금은 싼 구간에 있는게 맞습니다. 굉장히 저평가한테 부관이고 코리아 피아이 한 다섯 배 정도 이런 사람 엄청 싸잖아요. 글로벌 대비해서 굉장히 싸고요. 그런데 요렇게 생각해 볼까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일곱배가 안 됩니다.

지금 굉장히 많이 싸졌어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도. 그러면은 우리 시장에서 계속 뭔가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기관이 사고 기간은요. 보시면은 외국인은 선물 쫓아합니다. 그들의 자금이 제한적이에요. 그 대신에 그들은 수익률 게임을 하고 있는 거죠. 그 수은 뭐냐면은 중소형주를 매매하는 요즘 보면은 중형주들 되게 재밌게 움직이거든요. 어떻게 소부장 주식이라든지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집중해야 될 곳이 과연 전장에서 하는 한 곳인가 혹은 이쪽 소부장 쪽에서 1등 내가 매매해야 되는가 이런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야 될 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가 다시 큰 폭으로 하락할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시며 유가 환율 신용 거래 중 어떤 경고 신호를 경계해야 할까요? 7월 수준의 파괴적인 하락이 나올 확률은 매우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그건 지수가 거의 반토막이 낮기 때문에 그거는 아시다시피 수 저기 수급 때문에 그랬죠. 신용 레버 레버리지 ETF 단일 종목에 따른 문제 때문에 거기서 팔아 버렸기 때문에 그리고 매수 수급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울 거가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빠졌다라고 보는게 합리적이고요. 지금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팔 사람들은 많이 팔았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세게 살 자금이 적은 겁니다.이 세게 살 자금을 소위 흥분된 자금이라 얘기를 하고요.이 이 흥분된 자금을 신용이라 얘기를 합니다. 신용이 최근에 조금 늘어났는데 어디 늘어났냐면 전자 닉스 위주로 많이 좀 늘어났죠. 이거는 솔직히 좋은 건 아닙니다. 그런데 신용이 늘어난 수치만큼 실적이 더 좋아진다면 그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어 무슨 얘기 하는 거냐 이렇게 얘기하실 텐데 사실 그만큼 주식 자체에 예측하기가 어려워요. 어려운데 제가 알고 있는 상식 하에서는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적어도 7월 수준에 급한 하락은 없고 제한적이고 잔파도가 할 확률은 좀 높죠.이 이 잔파도가 움직일 때 우리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것이 추세를 바꾸는 하락일지 아니면 빠지면 받아야 되는 하락일지라고 생각합니다. 빠지면 받아야 되는 하락은 뭐냐면 빠질 때 사자는 거죠. 즉 아까 상방을 여는 흥분된 수급도 제한적이고 빠지는 수급도 제한적이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올라갈 때 좀 팔고요. 그리고 빠지면은 다시 사야죠. 요거를 하셔야 됩니다. 한동안. 그러다가 지금 촬영이 현재 약간 7,포인트 초반 때까지 올라왔는데 여기서 어느 전문가들 얘기해도 8,포인트 다이렉트로 간다라고 하시는 분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슬슬 보니깐 시장에 슬슬 흥분을 하더라고요.

근데 흥분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거 가다가 어느 정도는 개인 매물이 7,500에서 8,000 사이도 거의 10조원대 이상이 있으다고 하고요. 굉장히 몇십조원일 거예요. 많이 있기 때문에 또 그 물량을 또 올라오면은 여러분은 똑같지 않습니까? 삼성전차 31만 원 되면 다 팔 거잖아요. 이런 대기 물량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단순하게 유 몇초 올라왔다고 해서 그것을 또 우리가 흥분해 가지고 현금을 쓸 필요는 없다고 보는 거죠. 결론적으로 지금 가장 우리가 확인해 변수 뭡니까? 그러면 매물입니다. 매물. 매물. 어디에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들어가 있는지.

7,500에서 8,500이 제일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면이 사이에서 한동안 놀 확률이 높겠죠. 그러면 일단 첫 번째는 7,500 포인트를 먼저 트라이를 하느냐가 맞을 것 같고이 트라이할 때 얼만큼 외국인들이 강력하게 올라올까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 외국인들이 강력하게 들어올 때는 되게 실적이 좋아져야지 들어올 거고 실적이 좋아지는 거 확인을 하고 10월 초에 그다음에 뭡니까? 배당 관련 혹은 주저하는 책 관련 기대감 요게 약간의 그다음 스케줄일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얼마큼 자세하게 혹은 파괴적으로 소화하는 거가 관건일 것 같은데이 관건은 지금 저희가 현재 9월 추석 현재 알기가 좀 어렵다라는 거죠.

그래서 마이크론 테크놀 실적 발표가 아마 10월 1일 9월 30일에서 10월 1일 사이로 제가 알고 있는데 요것이 얼만큼 잘 나오는지도 확인해 될 변수라고 생각하고요. 여러 가지가 좀 많이 있기 때문에 일단 지금은 지금보다 좋은 주가가 나을 수 있지만 만약에 빠지면 더 사야 된다.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2회의 업종까지 상승세가 확산한다면 실적과 수급을 고려할 때 다음 주도주가 나올 분야는 어디일까요? 일단 오늘 아마 저 인터뷰를 제 계속 하게 될 텐데 오늘의 인터뷰의 핵심은 실적 시즌 개막입니다. 지금 9월 말까지는 우리가음 아마도 이제 여러 가지 내티브에 움직일 가능성이 크고요.

트럼프가 어쩌고 저쩌고 후티 방군이 침공을 했고 안 했고 그런데 10월부터 다시 들어가면 3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을 하게 되죠. 삼봉기 실적 당연히 어디가 좋겠습니까? 반도체가 좋을 겁니다. 그러면은 반도체 및 실적주를 위주로 하는 흐름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데이 실적주를 위주로 하는 흐름이 있는데 반도체는 이미 좀 올라와 있고요. 최근에 그럼 실적주들 중에서 부 섹터들은 안 올라온 것들이 있을 거예요. 수급이 이쪽으로 전의되지 못했기 때문에 억울한 거죠. 그러면 실적이 되는 섹터 위로 보는게 좀 맞을 것 같아요. 근데 분야가 어디 있을까?

생각해 보면 조선 방상입니다. 그리고 전력 기기라든지 이런 섹터들이 실적은 좋은데 빠져 있는 섹터죠. 전력기기 같은 경우에 특별하게 아시다시피 AI 트레이딩의 일환이긴 하죠. 그리고 전력 부족 당연히 있는 거 같고 그런데 다소 안 좋게 볼 때는 비싸다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근데 실적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 결론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어떤 식으로 그쪽을 바라보는지 단순하게 밸루에이션을 바라봐야 되는지 혹은 주가가 빠진 걸로 바라봐야 되는지 이건 다른 표현이거든요.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봤을 때 3분기도 좋고 4분기도 좋아질 것 같다라고 이걸 생각하시는 업종을 픽하는게 맞고요.

그거는요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저 보고서 하는 서치해 보시면 다 나오는 거고요. 굉장히 이런 것들은 어떻게 제 입장에서는 어렵지 않은 부분인데 지금 대운 투자자분들이 지금 당장 오늘 샀다가 내일 팔 거 혹은 이번 주에 샀다가 다음 주에 팔 거를 고민하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설랑설일 거예요. 그러면 요것을 어떻게 우리가 배분하면 되느냐? 실적이 좋은데 빠져 있는 애들은 좀 많이 사고해요. 천천히. 그죠? 분할 매수를 하면서 물량을 눌러 가지고 지금 담장 움직이는 섹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섹터들은 단기 매매를 하는 거고 이런 식으로 물량을 나눠 가지고 해야 되는데 후자를 더 많이 하죠.

지금 움직일 것 같은 걸 많이 사고 그러면 손절을 또 못 해요. 얼마 전에 2차전지 보셨지 않습니까? 2차전지 좋았다가 실적 수준 지금 막 오고 있으니까 지금 최근에 많이 빠지죠. 이런 것들까지도 같이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일단은 실과 수급 다 좋습니다. 좋은데 아까 말씀드린 그 섹터를 좀 집중해서 봐야 된다. 그렇지만 물량 배분 내 포트에 어떻게 배분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추석전 거래일이 하루 남은 시점에서 투자 전략과 10월을 준비하는 개인 투자자는 지금 분할 매수를 시작하는 것과 반등 현금을 확보하는 것 중 어느 전략에 무게를 둬야 할까요?

현금이 많으신 투자자분들은 일부 조정을 이용해서 만약에 시장이 쉰다면은 들어가시는 것도 맞고요. 그런데 뭘 들어가야 되느냐? 아까 말씀드린 실적주들 반도체로 포함해서 비중이 적다면 근데 대부분들이 비중이 적지 않으실 겁니다. 그래서 어떤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그래도 많이 팔아 놓으신 분들도 많이 있어요. 또 그런 분들을 좀 채우는게 맞고 그런데 여기서 꼭 포트폴리오상으로 가지치게 해야 될 거는 이런 겁니다. 실적 시즌 대비해서 해야 되는데 그러면은 네러티브 있는 애들, 테마 있는 애들 이런 애들은 좀 줄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당연하죠.

어떤 거 백이라는 그 포트폴리오 안에서 줄이는게 전체를 잘가지기 위해서 자르는게 아니고 그 안에서 실적이 아닌 애들 그렇죠. 그러니까 테마성 애들을 줄일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그저 줄여 가지고 그것이 현금화가 돼서 현금을 보유하게 되는 거고 나머지 실적 주들 위주로만 남겨지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는 것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라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지금 당장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추석 연휴 시작하고 그 다음 날인가 그때 미중 정상회담 시작을 하잖아요. 미중 정상회다 했을 때 히토르가 움직일 수도 있고 혹은 뭐가 움직일 수도 있고 막 이러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은 줄여야 되는 거죠. 왜요? 이벤트가 소멸하니까는. 마치 우리가 지난주에 FMC 얘기를 하면서 그 전에 은행주를 줄이는 것처럼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 우리 시장은 철저하게 이벤트를 보고 매매를 합니다. 아무리 안 좋은 이벤트들에도 이벤트 직전까지 빠지고요. 그죠? 그리고 이벤트가 소멸을 하게 되면 오히려 반대로 올라요. 이게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코로나 이전 국내 시장이었습니다. 딱 보면 우리가 광기의 개인 투자적 매수가 많이 들어왔다가 그전에 코로나 때도 그랬거든요. 그때 기억을 해보면 삼성전자 매수 운동 사야 되면 코로나 때도 그랬어요.

근데 결국은 원위치가 됐잖아요. 원치가 된 거고 코로나 때 천천 천천히 원위치가 된 거고 지할 경우는 가파르게 원체가 된 겁니다. 그렇죠? 그렇게 된다면은 우리가 현금을 어떻게 준비를 하는데 준비를 하는 거에 앞서서 내가 어느 쪽에 10월들에 집중을 해야 되는지를 생각을 하고 줄여야 된다는 거죠. 결론은 테마저 줄이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조정을 외국인 매도에 따른 수급 문제로 봐야 할지 AI 투자와 실적 기대가 달라지는 신호로 봐야 할까요? 매우 어렵게 질문해 주서 딱 한 가지예요. 자사주 매수가 하나 있고요.

그리고 AI 속도 조절은 두 개가 있어요. 요것을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아마 이게 반도체 다 얘기드리는 걸 텐데 자서주 매수는 10월 중순이 초에서 중순에 끝날 거예요. 그렇죠? 사실조라는 청문학적인 금액을 그 두 달 반만에 거의 소진을 하는 것만큼 굉장히 청문학적인 이벤트가 있었던 거죠.이 이 진행 중이기도 하고요. 근데 과거에 어 이런 적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든 좌사전 매수를 할 때는 그때 외국인들은 팔았어요. 이걸 한번 외국인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면은 우리는요. 단순하게 수익률이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청문학적인 자금을 가지고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수익률도 중요하긴 하지만 수익의 확정이 더 중요합니다.

수익의 확정은 뭐냐면이 금액에이 가격에 매일 1조씩 사 주고 있는 거잖아요. 하이닉스가. 그럼 나는 계획을 세워서 언제까지 그 물량을 팔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들은 한 하나의 외국인이 아니고 수십개 수백개 수천 개의 외국인의 단체이기 때문에 그들 하나하나도 그런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외국인들이 그렇게 탈아되는데 그다음에 자사주 매수 끝나면 어떻해? 이거 많이 질문하시던데 경험적으로 자사주 매수 끝난 다음에는 그때 팔았고 끝난 이후에는 외국인들은 또 들어왔었습니다. 그건 물론 이번 턴에도 같은 과거의 경험적인 수치가 나올지는 확정 줄 수 있는 분들은 별로 없겠죠.

그런데 들어올 수 있다, 오를 수 있다를 얘기하는 건 또 역시 업항이고 실적이지 않겠습니까? 근데 업항 실적은 어 좀 전에 우리 그 수치리동 형들 이번에 엄청 잘 나왔죠. 반드시 개 사상 최고체 찍고 있고요. 그러하기 때문에 소리 실적 때문에 걱정할 건 없어 보여요. 그런데 최근에 살짝 외근에 좀 더 판은 뭐냐면은 삼붕이 실적이 조금 꺾였어요. 꺾인 이유는 우리가 수출 업체의 특성상 환율이 올라가야지 워낙 약세가 돼야지 실적이 더 잘 나오는데 최근에 환율이 꺾였죠. 1300 한 40원 대까거 저점을 찍고 다시 올라오고 있는 중이긴 한데 환율을 바라보는 기준 시점을 에너리스트들이 변경을 했죠.

1450원대에서 1370원가로 조정을 했죠. 그러면 약 7, 8%에 버퍼가 생기지 않습니까? 줄인 거만큼. 그만큼 실적이 떨어지게 되겠죠.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110조를 예상했던 3분기 삼성전 실적이 105조로 최근에 줄었어요. 그러 줄었을 때 이게 5조나 줄었다라고 하면은 안 좋은 거고 환율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얼마 안 줄었다 하면은 또 좋은 거고 이래서 우리 신사인동 구독자분들이 승질를내는 거예요.이 얘는 얘기해서 이게 좋다 그러고 얘는 안 좋다 얘기하고 어서 그렇게 얘기하면 빠질 때 이렇게 얘기하고 오르면 더 좋다라고 얘기합니다.

이것이 주식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시장의 흐름이에요. 미국에서 반도체가 좋게 평가가 되고 있으면이라는 거. 전제가 필요한 거죠. 그렇죠? 그러면은 반도체 입장에서 봤을 때 결국은 발표하는 날 아마 10월 초가 될 거예요. 우리 추석 갔다 오고 10월 한 7, 8일 정도가 일반적인 흐름이긴 한데 그 정도 됐을 때 발표하고 난 후에 어떤 수치가 나올지 지금은 100조원 때 초반 때인데 삼성전자 기준으로요. 그러면 그것이 더 잘 나오는지 덜 나오는지 그런데 지금은 추정이 별로 잘 안 나오고 있거든요. 아마도 우리가 추석 갔다 온 다음부터 애널티 자료를 낼 겁니다.

근데 그 자료의 특성은 어떻습니까? 실적 발표 시즌이 여기면은 가까울수록 그 자료가 맞을 확률이 높아요. 당연하죠. 당연하겠죠. 그러면 그 자료가 가까울수록 안 좋으면 빠질 거고 좋으면 오를 겁니다. 어떡하라고? 기다리시란 얘기죠. 업항을 살아 있는게 맞고요. 그런데 갑작스럽게 뭐 애널리스트가 뭐 10월 한 3일 정도 10월 3일 쉬겠죠. 개천절이니까. 어쨌든 영업일 하루 하루에 좋게 냈어요. 그러면은 아 이게 좋은 겁니다. 좋아지는 겁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럼 그 주가는 미리 오르겠죠. 요렇게 저 시장을 움직이는 메커니즘에 대해서 미리 생각할 필요가 있다라고 판단을 합니다.

결론은 너도 모르는 거 아니냐?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희가 실적을 어떻게 미리 알겠습니까? 수출력 데이터를 보고 지금보다 2분기보다 훨씬 좋을 거라고는 예상합니다.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까요. 그러면 2분기 때 89조 4천억인가요? 그거보다는 110조 이상 때는 나올 것 같아요. 저도음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이 환율과 실적 발표 시즌 사이의 변수를 파악하는게 가장 좋겠다라고 말씀드립니다. 두 기업의 자사주 메이비 10월 중 조기에 마무리된다면 매수세가 줄어드는 시점을 전으로 투자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그러니까는 저는 10월 중순쯤에 뭐 초중순쯤에 이제 자사주 매수 거의 종료가 될 텐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주식을 팔아는 이유로 삼으면 안 된다라는 거죠.

적어도 주식을 팔아야 될 때는 업항이 꺾여야 되고요. 혹은 AI가 끝나야 되는 부분인데 지금 AI가 끝난다고 AI 속도 조절 잠깐 말씀 아까 얘기드렸다 말씀 못 드렸는데 지난주 월요일 날 어땠습니까? 다 망한다 그랬어요. 또 다시 뭐 케펙 투자가 줄어들 거고 그런데 지금 어떻 말 다 바뀌었죠? 말 다 바뀐게 아니고 얘기가 안 나오죠. 빠지니까 속도조절론이라 하는 거고 오를 땐 속도조론이 없었습니다. 언제 그랬습니까? 딥 시크 때도 그랬고요. 오라클 CDS 프리미엄 때도 그랬고요. 맞지 않습니까? 결국 주가가 오르면 시장에서 관심이 없어지면 그것들은 들어가게 됩니다.

근데 요것을 좀 더 파 보면 지금 그 클로드 클로드 입장에서 그걸 어떻게 줄이겠습니까? 사실 조금 줄이는 순간 오픈 AI가 쫓아올 거고 재미나이 즉 재미나이가 쫓아올 겁니다. 그러면 개발을 늦추겠습니까? 못 놓춥니다. 지금 잠깐일 하더라도 요즘 저는 재미나이랑 클로드를 쓰는 편인데 재미나이가 엄청 빨라졌어요. 왜냐면 아스트라 나오고서 아스트라 많이 몰리니까는 재미는 엄청 빨라졌어요. 장난 아니에요. 몰리는 거죠. 잠깐 이게 아스트라 좋아졌다. 그래서 이게 빨라지는 겁니다. 토큰 쓰는 거 있잖아요. 그러면 결론은 토큰 계속 쓰잖아요.

토큰 부족하거든. 크게 헤파투자 해야 되는 거 당연히. 반도체 고도화시켜야 되는 거 이건 우리 다 보셨잖아요. 보셨는데 이런 것들을 종합을 해 보면 제가 월요일 첫날 그거 딱 보고서 많이 여쭤 보시더라고요. 저 구독자분들 물어보시 얘기했습니다. 노이즈입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노이즈는 주가가 빠지면 노이즈가 아니에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근데 올라왔잖아요. 그 그러면 저희가 1주일 2주일 지난 현재 입장에서 봤을 때 지난주 월요일 날 처음 나오는 날은 우린 지금 노의자 하고 있는 거죠. 근데 지난주 월요일 날 아침에 노이즈다 하는 해서 더 빠지면은 쟤는 거짓말쟁이 되.

얼마나 웃긴 상황입니까? 그죠? 그런데 과거에 아까 딥시크, GDS 프리미엄 여러 가지 이런 거 나왔을 때 결국은 지나가는 파도였다라는 거고 그 지나가는 파를 확인시켜 주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미리 말씀 좀 드리자면 좋은 얘기 할 겁니다. 실적 잘 나올 거고요. 근데 거기 핵심은 아마도 LTA 계약 LTA 계약을 맺은 빅테크 회사의 수가 제기역에 지난 번 실적 발표 때 15개가 20개 회사였는데 더 얼만큼 늘어나는지 그리고 늘어난 수주 숫자가 어느 정도 더 증가를 했는지 그러면은 그것이 증가하면 할수록 회사 수와 수주가 증가하면 증가할수록 그것이 시크리컬이 아닌 구조적인 성장이 될 겁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시클리컬이 시클리컬을 벗어나고 있다는 중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물론 주가가 개졌으니까 시클리컬이었죠. 그렇죠. 그런데 과연 추후에도 그렇게 될까? 주가라는 거 자체는 한 번에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한 번에 끝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한 번에 끝내려고 하는지 이것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불성설이지 않습니까? 길게 투자를 하는 부분인데 한 번에 지금 꺾였다. 그래서 그런 것보다는요. 좀 투자 시계열을 적어도 반차는 길게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립? 되게 쉽게 심플하게 설명드릴게요. 아까 애널리트 추정한다고 말씀드렸죠?

추정할 때 미리 오르면은 추정집보다 더 나오지 않으면 빠질 거예요. 이걸 세론이라 그러죠. 그런데 빠진 다음에 10월 말에 하인스 발표가 있고요. 그리고 삼성전자 IR이 있습니다. IR이 있는데이 IR에 IR의 기대감에 따라도 바뀌질 것 같아요. 왜냐면 추가 주조하는 정책에 대한 추가적으로 이게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앞으로 자사주 매수를 얼만큼 더 한다라든지 혹은 내년에 배당을 얼마큼 한다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추가적으로 정도 생길 수 있는 시즌입니다. 물론 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은 플러스 알파가 되겠죠. 하이닉스 지금 최근에 있는 기대감은 지금 40조 지금 매입 소각 지금 진행 중이긴 한데 추가적인 자사조 매입이 있지 않을까 이런 것도 충분히 기대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워낙 청문학적인 돈을 벌 벌고 있고요. 벌 돈을 번다 해서 회사가 안 하면 안 되는게 아니고 그들은 FCF 프리캐시 플로우에 최소 50%까지 50% 이상이죠. 그렇죠. 이상을 주주원에 쓴다고 했으니까는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 그렇죠. 실적이 잘 나오면 잘 나올수록 주조환을 할 수 있는 확률 금액이 더 늘어날 거예요. 근데 우리가 지금 업항에 대한 의심은 지금 없는 상황이긴 하니까는 그거 자체가 아까 말씀하신 실적 플러스 좀 더 주가가 갈 수 있는 알파는 다 주하는 책입니다. 그이 주조하는 책이 예전에 기억을 해 보시면 형성전자는 주주하는 책 발표한다.

그래서 미리 올랐다가 발표하고 나니까 그저 그랬어요. 8% 빠졌 거예요. 파니스 같은 경우는 주저하는 책을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없어서 빠졌다가 40조 매일 소각 나오니까 그때부터 기조적으로 올랐습니다. 어떻습니까? 기본적으로 미리 올라는지 빠졌는지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 생각하실 때 물론 이거 가지고 단기 매매하시라는 얘기는 아닌데 그 기대감이 그 정책의 발표 혹은 이벤트 발표 앞서서 미리 위로 움직이는지 미리 빠는지를 보고서 판단하는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일단 국내 시장은 그러고 하기 때문에 물론 중간에 미국은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일단 뭐 저는 주전한채 좀 기대감 좀 있을 것 같고요. 저번도 9월 시장보다는 10월 지장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드린 중이고. 아, 그리고 최근에 이제 그 특별 배당 기대감이 생겼죠. 어 특별 배당은요. 28일까지 한번 매수해야지 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니까는 적어도 저희가 추석 전 거래일이 생각하는게 아니 한정이는게 아니고 28일까지 9월 28일입니다. 그때까지는 시장이 그렇게 부어 크게 부러질 확률이 적습니다. 그 이유는요. 그 이유는 외국인들은 아까 확정하는 뭔가가 중요했는데 그래도 확정 수익이 필요하겠죠. 그렇죠.

아마 시가시 시가 대비한 1.7% 1.8% 정도 특별 배당 될 거 같은데 그들의 그 1% 이상의 이런 것들은 굉장히 큰 걸 겁니다. 그래서 배당락이 있는 28일까지는 그래도 시장은 괜찮을 것 같고 그 다음 날에 이제 뭐 있습니까? 배당 락이 있겠죠. 또 그래서 주가가 빠지는 거죠. 배당 기사님 다음에 락 이거는요. 그러면 또 좀 빠지겠죠. 빠졌을 때 외국인들이 얼마껏 조치저 하는지 요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습니까? 기대감 배당락 다시 실적을 기대감 빠지고 주전한체 기대감 좀 이럴 거 같지 않으세요? 근데 요것이 이것이 단순하게 박스권으로 얘기하는게 아니고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실적이 더 좋아진다면 이것도 역시 N자형 봐. 이거는 박스권 이렇게 가면 N자형이잖아요. 그럼 어쨌든 뭡니까? 빠지면 사야 된다는 거죠. 맞으면 요것에 대한 기절을 미리 생각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고요. 제 방송 한 달에 한 번씩밖에 오지 않지만은 어 6월 달부터 시장 거의 다 맞췄습니다. 거의 다. 그렇죠. 그래서요 정도 부분은 우리가 좀 미리 머리 생각해 두고 소위 시장에서 흥분하려 그럴 때 더 간다. 7,500포인트 뚫른다. 삼성전 32만 원 간다. 이럴 때 또 사시지 마시고 오히려 시장에서 기대감이 없을 때 셀온이 나올 때라든지 이런 식으로 조금 빠질 때 우리가 주스를 늘리는 매매를 한다면은 요것은 추세 추종과 완전 반대인데요.

추세 추종은요. 국내 시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소용주 해야 됩니다. 종소용주. 시가총의 상위주들은 추세 조종하다가 반대로 됩니다. 그래서 반도체 실적 좋 좋 좋습니다. 괜찮으니까는 해보자 말씀드립니다. 2차전지 주가가 반등하더라도 업항 회복을 확신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은 전기차 판매터리 가동률 수주 중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할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다 좋아요. 다 중요하죠. 종자 판매 가동 수주 다 좋은데 그것보다는 지금 시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즌 우리가 지금 10월로 넘어가면은 실적 발표 시즌으로 접어드리게 됩니다.

아까 제가 1부 때도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전통적으로 실적 발표 시즌에는 다 선택이 되는 것이 아닌 일정 섹터와 그리고 일 그 섹터 안에서도 대장주들이라든 실적이 확연하게 좋아지는 것들만 선택이 되게 됩니다. 그런데 확률적으로 봤을 때 2차전지는 선택될 확률이 조금 적어 보입니다. 왜냐면 물론 기대감이 너무 좋긴 하긴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다른 섹터들이 워낙 싼 거죠. 편하게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코어 다섯 빼니까 너무 싸고요. 그쪽으로 돈이 솔리 확률이 높습니다. 경험적으로 2차전지는요. 저번 달처럼 9월 달처럼 네러티브가 발동을 할 때 사실 8월 말부터 9월 초가 가장 셌었어요.

2차전지는요. 그리고 9일 중순 정도부터 살살살 꺾이기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한 달 정도 바짝 움직였었던게 그 바짝 움직일 때 ESS 좋아지고 요런 모멘텀은 당연히 있었을 것 같고 중간에 북미 나품 북미의 수주가 빵빵 나오면서 그러면서 역시 배가 됐었죠. 그런데 지금 넘어오면서부터는 그쪽이 우리 이런 거 기억하십니까? 조선주가 아무리 수주가 나오더라도 지난 달에 안 움직여요. 그럼 조선주 투자자들 성질를 하잖아요. 똑같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10월 달 넘어갔는데 2차전지가 SDI가 수주가 나왔는데 안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그건 왜 그러냐면 시즌이라서 시즌 실적 발 시즌 비실적 발별 시즌에 따라도 주가 수준이 바뀌어지게 되는 거죠. 주요 메이조 투자자들은 아시다시피 시즌별 매매를 하게 됩니다. 이거는 제가 우리 신사님도 거의 한 2, 3,년 넘게 출연을 하면서 매번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그런데 확률적으로 봤을 때 확률적으로 물론 움직이면 좋겠지만 실적 좋은 건 M솔 SD 되게 좋 좋아진다고 저희 레퍼튼 제가 확인을 했고요. 그런데 그거보다는 우리 시즌을 확인을 하면서 좀 우리가 매매 임해야 된다는 부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L에너지 솔루션의 ESS 사업이 전기차 배터리 부진을 충분히 메울 수 있을지 수주가 실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시점을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레포트 보니까는 3분기 이후 4분기 넘어가는 시기라고 하는 부분도 레퍼트라는 기사상에 나왔을 것 같고 아직까지이 SS 쪽이 전기차 EV 쪽을 50%를 넘지 못했습니다. 요 의미한 수준은 들어오고 있는데 한 3, 40% 정도라고 저 확인한 거 같은데 그게 적어도 40% 이상은 돼야지 그것을 적자를 먹을 수가 있는 부분인데 이건데 이걸 시점은 그럼 4분기 이유라든지 3분기 실적법 이후 실 될 텐데 사실 그렇게 되더라도 중간에 깬게 뭡니까? 중간 선거가 껴 있어요. 중간 선거가 트럼프가 이기느냐 지느냐 공화당이 상항원을 다장악하느냐 못 하느냐 상 하원만 하느냐 마느냐 이거에 따라서 앞으로 친환경 정책이 미국에서 어떻게 진행될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매크로 전쟁입니다. 트럼프가 지더라도 이기더라도 전쟁에 대한 상황 자체가 어떻게 격화되는지 왜냐면 그것이 곧 자동차 판매량 이조 판매량하고 같이 연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업항 변수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금 매크로를 보고 있는데 사실 유가를 보고 있는데 유가보다 더 중요한 건 전쟁이고 그렇죠. 전쟁이 어떻게 끝나냐에 따라서 자동차 판매량의 결정이 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단순하게 3분기다 4분기다라고 특정제 얘기가 하기가 어려워져 사실은. 그리고 만약에 트럼프 공화당이 져 가지고 민주당이 장악을 많이 한다 치면은 그때 나올 정책에 대한 부분 기대감이 어떻게 될지 사실 2차전지가 처음 딱 꺾이기 시작된 건 트럼프가 집권했을 때부터 꺾이기 시작을 했어요.

기억하십니까? 그래 그때 막 얘기 많이 했었어요. IRA 보조금 폐지한다 그러고 AMPC 낮춘다 그러고 기억하십니까? 생산세의 공제. 근데 그것들의 정책이 뒤바뀌어야 됩니다. 2천년의 칼랜 그게 가장 기본이에요. 왜냐면 우리가 3, 4년 전에 2년 올라올 때 IR의 법부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렇죠. 인플루레이션 강축법이죠. 이런 식으로 그 산업을 볼 때 산업의 태동으로부터 생각을 해야 되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배터리 부진 더 중요한데 정책부터 정책부터 그러면 그것이 제대로 우리가 2000년지에 우호적으로 바뀐다면 어떻습니까? 그때부터는 밸루에이션이라 그래서 멀티플이 증진됩니다.

같은 실적이 나오더라도 20배 비싸 하다가도 40배 줘도 되지 이렇게 바뀝니다. 정책이 바뀌면 같은 실적이라도 이것을 밸루에이션을 보는 방향성이 되겠죠. 그래서 이것은 역시 11월 달에 중간 선거 결과에 달려 있다라는 부분 먼저 말씀을 드린 중이고요. 어 엔솔 얘기하다 바로 SDI로 넘어갈 텐데 SDI가 타픽입니다. 지금 증권사 타픽. 왜냐면 ESS 기대감이 워낙 크고요. 전고체에 대한 기대감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고체는 사실 좀 먼 실적을 얘기할 거고 S 같은 경우는 최근에도 수주가 계속 이루어지는 거 외어지고 있기 때문에 ESS도 해 볼 만 합니다.

결론은 뭡니까? 이런 부분이 뭡니까? 둘 중에 하나 혹은 큰 거 하자는 얘기입니다. 큰 거. 우리가 이을 바라볼 때 대부분 투자자분들이 내가 보고 있는 땡땡 회사들만 보시게 되거든요. 그런데 그거 보지 말고 차라리 큰 회사를 보자. 큰 회사를 안 보지는 가장 큰 이유가 뭐예요? 천천히 있을까 봐. 그리고 나는 A라는 소재주에 이만큼 물려 있으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시지 말고요 들어서 가장 안 좋은 건 뭐냐면은 물타기입니다. 물타기. 왜냐면은 A라는 회사, B라는 회사, A라는 오팡, B라는 오항이 다 빠지고 다 빠져 있는데 그래도 올라갈 확률이 높은 거를 다른 업종을 골라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물려 있는 A라는 업판 같은 경우는 다섯 쉴 수가 있다라는 거죠.

물론 바로 가면 좋겠지만 바로 갔으면 더 좋아요. 근데 올라가는 시계 동안에 아무것도 못 한다라는 기회 비용에 대한 측면 이런 것도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하기 때문에 일단은 LG엔솔 SI 말씀드리는데 둘 다 타픽이고 실적도 서프라이즈 나오고 있고 3분기부터 예상치 실적 상해할 것으로 폴포트를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엔제 인솔 기준으로 북미 ESS 수주도 있고요. 그리고 4680 배터리 시장까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장에 대한 부분 전반적으로는 아까 말씀드린 전쟁, 매크로 이런 부분부터 먼저 해결돼야지 좀 더 주적으로 세게 갈 수 있다라는 부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에코프로 포스코 그룹의 장기간 물려 있는 투자자는 평균 매입가를 낮추기보다 어떤 기준으로 더 기다릴 종목과 비중을 줄일 종목을 구분해야 할까요? 아까 잠깐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이런 거죠. 포스코 홀딩스 물린 거 제가 되게 많이 알아요. 음. 알고 한 3, 4년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스콜딩 물리신 분들에 하는 질문은 포스콜딩 언제 올릴까를 물어보십니다. 근데 포스콜딩사 가려면 철강 업항 플러스 니케까지 같이 좋아져야 되는 부분인데 사실 철광이 기존적으로 좋아지려면 조금 걸려요. 그죠? 최강호이 좋아지려면 중국 경기가 살아나든지 혹은 전쟁이 끝나서 재건 수요가 올라가든지 결국 매크로가 풀려야 된다는 부분인다.

근데 지금 끝낼 수 있다라고 누가 당황할 수 있겠습니까? 트럼프도 모르는 거 같은데 정확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보다 차라리 지금 좋은 걸 하셔야 된다. 지금 좋은 거는 가장 좋은 건 반도체가 맞습니다. 이부 돌려 보시기로 하고요. 반도체를 어떤 식으로 바라보냐? 근데 반도체도 또 올랐다는 거죠. 그러면 내가 빠질 때 해야 될지 혹은 내가 진짜로 길게 봐야 될지 편하게 철광 오을 오래 들고 있는 것보단 반도체 오함을 오래 들고 있는게 좀 더 결과가 나을 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동의하시지 않습니다. 근데 손이 안 움직이는 거죠.

손절을 하고 움직이기가 싫은 거죠. 이럴 때 필요한 거는 일부 매도. 일부 매도 싫어질 거예요. 그러면은 어떻습니까? 신규 자금 투입하기도 또 싫어지. 그렇죠? 압니다. 왜?이 이 징글징글한 주식 시장에 내가 현금을 또 투입하기가 싫은 거죠. 압니다. 그래서 결과가 3년 동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솔직히 얘기를 해 보시자고요. 3년 동안 아무것도 못 했잖아요. 이것이 현실이잖아요. 그런데 유튜브에서는 요런 시즌마다 이런 걸 살살 긁어서 물어봅니다. 그런데 대부분 좋아질 거다. 뭐 할거다 해서 물을 탔잖아요. 또 못 했잖아요. 못 나왔잖아요.

기본적으로 추가 매수는요. 세 배 사야 됩니다. 세 배. 1억을 물렀으면 3억을 사야 됩니다. 단가를 낮출 때 확 낮춰야지 여기서 업항 턴라운더가 아닌 테크니컬 리바운딩 오드레트 빠져나올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움직이지 않는 어항에 어떻게 저희 같은 사람이 세배 물을 타락하겠습니까? 빨리 빠져나오고 싶은 열망 오케이 다 이해하지만 그거는 그만큼의 큰 리스크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그러면 적어도 우리가 일부 할 수 있는 부분은 그나마 리즈너블한 그나마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 섹터를 우리가 해보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조금씩 매매를 해 봐야지 아 내가 이거 물린 거를 조금 털고 사실 그 지금은 제가 2천년 얘기하고 있지만 이거는 2000년 얘기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물린 주식을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른 어떤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가장 기본적인 거는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저는 지수 매매, 지수가 많이 빠질 때 이런 것들은 좀 편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혹은 반도체 좋은 것들이 많이 밀렸을 때 혹은요. 이런 거 있을 수 있어요. 베타가 큰 주식 반도체 안에서 소부장 그거를 조금 투자하는 거죠. 많이 빠져 있는 소부장을 올라갈 땐 많이 올라가니까 대신에 많이 투자를 못 할 거니까는 일부한 투자해 가지고 오히려 배터를 높여 보자.

올라가면 두 배 이런 식으로. 그런 주식들 은근히 좀 있긴 있거든요. 물론 찾기는 어렵긴 하지만은요. 그래서 공부를 많이 하셔 가지고 오히려 아 얘는 작년에 이렇게 했는데 이런 시즌 많이 올랐어. 혹은 우리가 두 세 달 전까지 제 두 달 전인가요? 왔을 때 어 이번 주 PCB 안 여쭤 보시네요. 그죠? 이번 시즌에는 PCB 여전히 좋아요. 그렇죠. MCC 여전히 좋고요. 그런데 걔도 같이 눌려 있잖아요. 그 2차전 물린 걸 선택할까? PCB를 선택할까? 이게 정도 낫지 않겠습니까? 선택을 하자는 거예요. 선택 가장 진짜 이게 굉장히 중요한 얘긴데이 선택을 어떤 식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또 말씀드립니다.

지수가 8, 가더라도 똑같을 겁니다. 선택 제대로 안 하면요. 그냥 물린 주식 똑같아요. 솔직히 3,000포인트 물린 거랑 9,000포인트 똑같지 않습니까? 2차전지금 9,000포인트 때도 원금 안 됐었어요. 그러면 지수가 올라야지 내가 회복한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언제까지 여기에 우리가 그런 것보다는 지금이라도 못 파는 거 저도 안다고 제가 다섯 번 말씀드렸죠. 그러면은 지금 입장에서 조금이라도 선택할 확률이 높은 섹터든 주식은 주식에게 일부 옮겨야 된다. 그거 일부 옮겨 보십시오. 그러면은 또 바뀌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옮길 때는 열주가 아니고 30주로 옮길 수 있을 거예요.

왜냐면 확 확신이 드니까 이것을 뭐라 그러니까 자신감이라 겁니다. 매매를 성공할 때 내가 많이 하는 건 어려워도 일부러 해서 성공을 하면은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자신감을 늘려가는 작업을 하고요. 물론 길게 봤을 때 이전 좋습니다. 좋아요. 그런데 지금 당장 제가 한 달라 나오기 때문에요 시즌 입장에서는 어 살짝 살짝 정도 쉬울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어 요런 부분 헤아려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대차 주가가 고점 대비 크게 내려온 상황에서 자동차 사업의 수익성 우려와 로봇 사업에 붙었던 기대 약화 중 어느 요인을 더 크게 봐야 할까요?

일단 둘 다죠. 둘 다 지금 최근에 흔대차 그룹주들이 좀 다른 종대 많이 약하죠. 첫 번째는 CID라 CEO 인덱스터데이 그때 로봇에 대한 실망감도 좀 있었고 두 번째 같은 경우는 8월 달에 자동차 판매 실적이 나왔는데 상대적으로 현대차가 좀 떨어졌고 그러면은 7월 달까지는 선방을 했거든요. 이게 지금 글로벌 8월 글로벌 판매가 현대차가 28만9,000대가 나왔는데 Yi 기준 14% 빠진 거고요. 그죠? 합산 판매는 55만 된데 5.9% 정도 빠진 거예요. 지금 입장에서 좋아져도 문젠데 빠졌으니까. 빠졌으니까는 아 그러면 3분기는 죄송한데 떴다 이런 얘기 나오지 않겠습니까?

7 8 9인데 8월 달이 좀 안 좋으고 9월 달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니까 그러면은 9월 달에도 우리가 또 추석이라는 것들이 있고 8월 달에는 뭐가 있죠? 화일 달에 휴가도 좀 있었고 그러면 요것을 우리식으로 얘기하면 조업수가 부족하다 얘기를 합니다. 조업일수 부족하니 당연히 판매량 최상 이런 것도 좀 줄어들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전쟁 영향도 있긴 있지만 있지만은 뭐 이게 시기적인 부분 시즌적인 부분에서도 판매량이 조금 낮춰졌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그렇다고 미국의 경쟁력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을 거라고 레퍼트상에 얘기를 하고 있고 어찌됐든 줄어든 건 봤잖아요.

지금 시장이 돈이 많습니까? 돈이 많지 않고 제한된 유동성으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게 지금까지 변제 시장인데 편하게 반도체를 살려고 방을 팔고 옮기고 이러잖아요. 지금 상승전자 우선주를 살려고 다른 걸 팔고 옮기고 그러기 때문에 팔 때 안 좋은 주익들이 억울한 주식이 생기는데 심지어 자동차는 판매량 자체 실정 자체는 3분계는 기대할 것이 없다잖아요. 그러면은 로봇 밸류는 일단 나중에 얘기하기로 하고 일단 판매량 자체 실적이 안 좋은 거는 누가 보더라도 많이 알기 때문에 최근에 좀 크게 내려와 있다. 로봇 특히 두 번째는 보스턴 다이나믹스.

그냥 이거 지금 다 설명을 드릴게.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상장을 해야지 로밸류 받는데 상장이 조금 지연된 거 같죠? 빨라도 내년 정도 되는 거니까는. 그러면 로봇 밸류를 빨리 받고 싶은데 그것이 상장이 좀 지원됐다라는 부분 자체가 다른 판매량 조절 그리고 보선 다이너스 상장 저지연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판단이 돼서 현대차 글로제 주가가 좀 내려갔다라는게 일단 합리적인 거 같고 여기서 일각에서 또 반대로 좀 생각을 해 보면 어떻게 보면 그 현대차가 배당 안 주겠습니까? 당연히 주죠. 고배당주 그리고 주주하는 운동 정책을 원래 세게 했었던 회사긴 한데 올해 상방 기억을 한번 해 보십시오.

그런데 주가가 빠지면 빠질수록 어떻습니까? 배당률이 높아질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런 것까지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또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또 요즘 애나 강세 이런 부분도 좀 있는데 최근에 강세였다 약세를 좀 접어드리긴 했지만 강세였을 때 일본과의 수출 경쟁력 이런 것들이 자동차가 1분에 올 수 있기 때문에 또 기회와 위기가 공존하는 구간 그래서 주가가 빠지고 있을 때는 어떤 호재를 들더라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운데 지금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 그만큼 호재가 먹히지 않을만큼 악재만 나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우리 개인 투자자분 입장에서도 제가 요즘 질문을 받으면 예전에 삼성전자 하이니스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물어보는데 요즘 미국 며칠 올랐다고 그건 안 물어보시고 현대 차만 물어보십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음 항상 주가는요 빠지면은 반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로봇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때 완성 로봇 기업과 액추에이터 감속기 같은 부품 기업 중 투자자가 먼저 주목할 분야는 어디일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회사들이 우리가 지금 시장에서 완성 로봇 기업을 보려면은 국내 시장에서 없죠.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는 액추에이터라든지 감소계 같은 기업들을 쳐다볼 수밖에 없고 최근에 뉴스 살펴보죠. 그냥 우리 그냥 뭐라 그럴까요? 솔직하게 얘기를 해 보시자고요. 뉴스 너무 많이 나오지 않데 뉴스 너무 많이 나는데 주가 움직이나요?

몇 잘 안 움직이죠? 올라만큼 올라갔다 얘기입니다. 지금 우리가 약간 아카데믹하게 액이터 기업 뭔지 아시잖아요. 두 세 군데 걸음 되잖아요. 감성기교기업 한 두 군데 걸음 되잖아요. 근데 그러겠다. 뉴스에 어디에 납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 움직인다. 북미 어느 회사랑 계약을 했음에도 안 움직인다. 사실 제가 회사 컴플라스랑 개별 종목을 얘기하기가 큰 종목 아니면 어렵기 때문에 제가 좀 둘러서 얘기를 드리는 중인데 근데 투자자가 먼저 주목해야 될 분야라는 것보다는 사실 그러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움직이지 않는게 더 중요한다는 겁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것이 아까 2차전지라든지 얘기할 때 서울대 말씀드린 것처럼 다소 자금 주식들이 움직이지 않는 실제는 넘어가고 있다라는 거예요. 작은 종목들은 다소 테마성으로 움직이기도 하고 그렇죠. 근데 뉴스가 나올 때 세게 움직여야 되는데 지금은 미리 레포트 나오기 미리 다 움직였어요. 물론 새로운 기업들 나올 때 움직일 수 있긴 있지만은 다소 그것들이 다소 그것들이 뭔가 세게 움직일 확률보다는 차익 실현된 가능성이 크다. 그렇죠? 그래서 좋은 회사들입니다. 좋은 회사들인데 그것이 막상 재무제표를 열어 보시면 어떻습니까? 비싸요.

비싼 거 인정하셔야 돼요. 그런데 비싼 걸 인정할 때 제가 만약에 9월 지금 말에 나온게 아니고 8월 말에 나왔으면 말 이렇게 얘기 안 했을 겁니다. 해 볼 만하다. 움직이만한 시즌이다. 그런데 지금 시즌이 조금 바뀌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요런 것들을 조금 생각을 해 보자라는 거고요. 그 이제 매매 테크닉입니다. 매매 테크닉은 작은 회사들과 중대용 회사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아까 현대차가 이미 절어 있기 때문에 빠져 있기 때문에 큰 회사들 뭐 모비스 로봇트로 거론이 되는 오토에버비스 이런 것들 잘 안 움직이고 있어요. 그렇죠?

근데 그런 것들은 연말에서 연초 넘어간 시즌으로 약간 매매수 시즌을 좀 늘릴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은 그 애들은 일부 배당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오늘 드리는 거는 개인적으로 저는 방송을 올 때 어 좀 일종의 메시지를 가지고 오는데 이런 주식들에 좀 물려 있는 투자자분이 있다면 시 계열을 조금 길게 보는게 어떤가? 당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자뉴스 요즘 안 물어보는 거죠. 올라오니까 뭡니까? 조금 숨이 실만해지니까 안 물어보시잖아요. 그런데 숨이 쉬질 만한 시기는요. 아시다시피 딴게 없고요. 주가가 올라오면 근데 올라오는 건요 많이 빠졌을 때 올라오게 되는 거.

근데 원 때 저것 하반기에는 어떤 팩터가 작용하냐면 배당 패터가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근데이 배당은 그래도 싸지면 배당순위 높아지는 거니까 핸드 그룹에서 이런 것들 충분히 각각을 받을 만한 시기까지 떨어졌다는 거 주가 자체가. 그리고 주가 상승의 트리고 뭐 얘네들 세만금 투자 이런 거 쏙 들어간지 되게 오래됐잖아요. 그러면 시기로 좀 여쭤봐 말씀드릴게요. 시기는요. 3분기 출적 발표 때까지 어제 언제입니까? 10월 중순 정도. 그러면 우리는 아 그래 조금 실적 발전까지는 좀 쉴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뭘 해야 되니까 딴 걸 하면 되는 거죠.

딴 거를 딴 걸 하면서이 내가 물려 있는 혹은 내가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을 지키는 겁니다. 솔직히 이거 손절을 치고 지금 올라는 반도체로 바꿀까요? 이것도 아니잖아요, 사실. 그러면 두 번 죽어요. 빠진 거 손절 치고 오른 거 또 사는 거잖아요. 반대로 바뀌면은요. 해 보셨잖아요. 7월 달에 또 그러죠. 딴 거 팔고 반도체 바꿨었잖아요. 결과 어땠습니까? 가장 실질적인 투자를 하자라는 겁니다. 적어도 예를 들어서 배당도 좋고 실적이 뭐 지금은 3분 조금 넘는다고 아까 말씀드리긴 했지만 그래도 실적이 적당히 있는 섹터 조단위로 나오는 건데 실적이요.

그런데이이 섹터를 버려야 된다. 저는 그러면 다 버려야 된다 생각을 합니다. 그러지 말고 시계열을 열개 보고이 남는 기간도 우리가 좀 쉬어 간다고 생각할 수 있는 구간 동안에는 다른 걸 하면서 그 시간을 녹이다 보면 이쪽에 수익이 좀 나고 얜 또 올라와 있을 겁니다. 그러면 아 제가 박의사가 오른말 했구나라고 생각하실 필요가 있고요. 작은 로보주들을 매매하실 때 팁은 이거예요. 대장이 있고 대장이 아닌게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이렇게 움직이는데 지금은요 어떻습니까? 뉴스 플로우대로 움직입니다. 그냥 레인보우 로보틱스 차트 보 그냥 옆으로 디고 있죠.

못 딴 거 없습니다. 가격이 변화가 없어요. 오르면 어떻습니까? 또 팔아요. 계속 이렇습니다. 적어도 어떻게 해야 됩니까?요 의미하게 거래 터지면서 이미 뚫어 버리거나 혹은 요렇게 있는데 박스권 하다 보면 기다리거나라고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제 개인 생각은 레인보 로보틱스 기다리는 것보다 실적 좋은 거 기다리는게 좀 더 확률이 높지 않겠습니까? 주식은 미인대고 확률 높은 투자를 하는 건데이 확률 높은 투자를 할 때 우리가 어떤 식으로 선택을 해야 될지 제가 저번 달에 와서 말씀드렸을 때 선택의 시기로 바뀐다. 시장은 박스권일 거고 박스권일 때는 잘못하면 더 많이 얻어터지는게 박스권이다.

기억하십니까? 그래서 우리 시장에서는 이런 것들을 잘 기억을 해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마지막 시간인데요. 이게 자신감이 좀 없어지신 거 같아요. 자신감이 없어지신 거 같고 자신감은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근데 내가 어떤 선택을 할 때는 사실 스터디보다는요. 스터디가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유튜브를 점영하신 분들의 유튜브를 보는게 스터디는 아니고요. 작은 금액이라도 계좌에서 내가 수익을 날 수 있는 것들을 하는게 스터디입니다. 그렇죠? 그 수익을 낼 수 있는 행위를 하려면은 적어도 내가 차트도 봐야 되고 수급도 봐야 됩니다.

그리고 언제 할지 하지 말아야 될지를 바라보는 것도 공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찾아보니까는 금리 인상한다고 AI 속도조를 할 때 오히려 그때 사야 될 시기에는 오히려 유튜브로 보고 더 안 하고 심지어 팔고 그 지금 최근에 좀 올라왔는데 어 7,200 7,300 올라간다고 해서 6, 중반 때보다는 7, 초반대가 확률이 적지 않습니까? 그렇잖아요. 확률이 오히려 적은시기 때 더 많은 배팅을 하게 되고 거꾸로 투자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까 오늘 우리 1, 2, 3부 안에 제가 드린 말씀이 다 녹아 있을 거예요.이 녹아 있는데이 녹아 있는 거를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우리가 적어도 우리가 과거에 선배님들이 저 같은 친구들이 나와 가지고 눌릴 때 사자 눌 괜한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요. 실적 좋은 거가 쌀을 때 사자 이런 걸 괜히 얘기한게 아닙니다. 적어도 그런 시즌이 발현이 될 때 여러분들의 계좌는 조금도 나아질 가능성이 크고요. 그리고 흥분할 필요 없습니다. 흥분할 수 있는 도함이 터지는 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사실 한동안 오기 힘들 것 같습니다. 그니까 편하게 하이닉스가 17%씩 오르고 하이닉스 단일 정보 레버리지가 35% 하루에 오르는 이런 시장은요 당분간 올 확률이 굉장히 적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적당히 내려간 주식이 예를 들어 한 5% 10% 올랐다 그러면 조금 줄여 보기도 하고요. 수익션을 해 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렇게 빠질 주식이 아닌데 10%씩 빠져요. 옛날 사이드컵 걸릴 때처럼 서킷 그러면 아 이거가 내용 살펴보니까 아무 일도 없어요. 그러면 아 이건 수급적인 논리다 해서 좀 사복이 나고요. 일부를요. 이런 식의 매매 플레이를 조금씩 하시다 보면은 단원 한국 시장은요 매매하는 시장입니다. 데 이것을 과거 여러분들이 좋게들을 때만 뭡니까? 듣고 싶은 얘기죠. 무조건 사서 3년 동안 두면은 따블난다라든지 듣고 싶은 얘기입니다.

썸네일을 보실 때 듣고 싶은 얘기만 골라서 듣지 마시고 다소 쓴 소리도 쓴 소리도 이게 맞다고 생각하시고 조금만 더 정진을 하신다면 저는이 어려운 시장도 슬기롭게 극복하질 것을 판단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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