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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나스닥

나스닥100 말고 '이 주식' 사세요? 라오어 작가 2부: 무한매수법 실전 운용과 규칙 이탈 위험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10-31 · 유튜브 시청 25,34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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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배로 해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두 배로 하면 안 돼요. 두 배는 변동성이 적어서 좀 분리해요. 지금은 이제 세 배 레버리지 중에서 TQQQ랑 SOS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승구간이든 하락고단이든 이미 규칙은 똑같이 그냥 진행을 하는 거라서요. 예를 들어서 SL로 무한수 뽑었을 때는이 잘 나올 때는 45, 50%도 1년에 1년에 45, 50%씩은 올라가고 그러면은 4년에 뭐 네배, 뭐 여덟 배, 16배 이렇게 자산이 막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는 투자 법이기는 하다라는 거는 실제로 제 자산이 그렇게 증가를 해했으니깐요. 자, 그러면 이제 라우원님 모셨으니까 이제 어떻게 하는 건지 또 이제 좀 디테일한 매수법 이런 걸 한번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무한 매수법이니까 계속 사는 거예요. 좀 기본 원리를 좀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 제목을 좀 잘못 지어 가지고요. 그때 제가 어떤 미국 주식으로 굉장히 큰 카페에서 활동을 할 때는 제가이 무한매수법으로 책을 낼거나 또는 라오버로서 활동하게 될 거라고 전혀 상상을 못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1계원으로 그냥 댓글 달고 그냥 분할 매수해서 분할 매도하는 방법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몇 번을 소개를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제가 인기가 많아진다는 걸 느꼈거든요. 2020년 때 얘긴데요. 예.

그래서 그때 그냥 뭔가 사람들이 이름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요 해가지고 아 분할 매수 매도법 하러니까 너무 좀 너무 그게 뭔가 이렇게 직관적이지가 않아서 그래서 무한매수법이라고 그냥 그때 이름을 붙였는데 이게 책으로 나올 줄은 청산도 못한 거죠. 예. 근데 이제 듣고 나서 이제 후회를 한게 아 사실 매도를 엄청 많이 하는 방법이군요. 또 예. 근데 매수만 한다고 예. 잘못하시는 분들이 사실 좀 이게 저도 유튜브를 해 보면은 제가 얘기한 거에서 딱 그 취사 선택해서 듣는 분들입니다. 무한 매수만 듣고 뒤에 매도를 못 듣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럼 이게 방식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뭐 간단하게 말하면 어 결국 이제 분할 매수가 원리가 되고요. 이게 이제 분할을 원금을 잡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수익률이라는게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무조건 나오게 돼 있죠. 네. 그래서 분할수를 하다가 특에 따라서는 분할매도를 또 넘어가기도 하고 또 분할매 넘어도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 어 어느 정도 추에서 사이클이 무조건 끝나게 돼 있습니다. 그럼 사이클이 끝나면 이제 주식은 아예 없어지고 현금만 100%가 되는 시점이 다시 주기적으로 오거든요. 아, 그래요? 그러면은 매수하는 주체 매수는 뭘 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제 세배 레버리지 중에서 TQQ랑 SOXL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은 그거를 어떤 식으로 사는 거예요? 어 만약에 40분할로 처음에 이것도 20분할이나 30분할 40분 정할 수 있는데요. 미리요. 40분할로 한다면 원금에서 40분할씩을 쪼개서 매수를 하는 거죠. 처음에 초반에는요. 1분의씩 그 간격을 두고 산다. 네. 매일매일로. 예. 한 번씩만. 매일. 네. 그러면은 내 전재산을 40 거래일 동안 사고 맞습니다. 전재산이 다 투자가 되는 거예요. 어. 중간에 분할 매도를 해야 될 시점이 또 중간중간에 오기 때문에 실제로 소증까지 완전히 소증까지 가는 거는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긴 합니다.

예. 그러면은 중간에 매도했다가 또 다시 또 매수하고 또 매도하고 매수하고 이걸 반복하는 거거든요. 그러면은 뭐 장이 좋거나 말씀하신 조건이 좋으면 어느 순간 이제 돈이 다 들어가 있는 거고 안 좋으면 돈이 다 빠져나오는 그런 구조다. 그럼 이게 원칙을 되게 잘 지켜야 되겠어요. 예. 예. 철저하게. 그래서 그게 아 제가 이제 수학적으로 이렇게 좀 정해 놓은 공식들이 있어서 그거를 누구든지 이제 같이 할 수 있거든요. 똑같이. 예.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그거를 만약에 규칙을 지키신다면 그래도 그렇게 크게 손해를 보거나 이런 일은 사실 좀 드물긴 한데 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하락장 중간에 이거를 못 견디어 하니다.

그러니까 이게 세배 레버리지기 때문에 시장이 만약에 3% 오르면은 뭐 한 9% 막 이렇게 막 왔다 변동이 이제 엄청 큰 거잖아요. 그 당연히 원칙을 잘 지켜야 될 것 같은데 매도가 중요할 것 같아요. 매수보다는 매도의 기준이 있는 건가요?맞. 그 매도가 결과적으로 손절이 되기도 하고 또는 수익이 되기도 하거든요. 근데 그 수익이 될 때는 그래도 매도를 어느 정도 하시는 분들이 손절을 해야 될 타이밍에서선 손절을 못 하는 경우가 좀 많죠. 뭐 예를 들어 손절 타이밍 하나만 뭐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아, 그게 이제 결국은 제가 현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매도를 해야 되느냐, 매수를 해야 되나 그런 기준이 점점점 내려가거든요.

제가 현금이 많을 때는 내가 이제 매수한 거 대비로 기준을 잡는 이제 매도 시점이 조금 더 높은 편으로 잡고 있고요. 수학적으로 현금이 점점 점점 줄어들면 욕심도 점점점 줄어듣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내가 매도를 해야 될 시점 자체가 수학적으로 점점점 내려와요. 내려오다가 전반전이라고 해서 이제 어, 제가 매수한 원금에서 절반 정도가 넘어가게 되면 그다음부터 거의 손절로 넘어가게 되거든요. 그래도 그래도 손절을 하는 이유가 손절해서 그 주식에 대한 비중을 조금 줄어들게 만들고 또 다시 이제 재투자를 한다든지 한 식으로 평단을 좀 낮추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음. 음, 결국에는 이제 여유 자금이 많을 때는 조금 좀 리스크를 감수를 하더라도 이제 내가 돈이 없는데 여기서 리스크가 만약에 터져 버리면 이제 원금 손실이 막 커지니까 어떻게든 손절을 칠하는 이런 걸 이거. 손이 좀 더 그 규칙대로 잘하면은 세배 레버리지라는 그 변동폭이 크다는 걸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긴 드는데 이게 무조건 먹히는 건가요? 이게 통계라면은 뭐 100%는 아닐 거 아닙니까? 어, 그렇죠. 먹히지 않는 구간이 있죠. 어떤 구간이 그런 예를면 다컴버블 때는 먹히진 않습니다.

다버블 구간은 워낙에 결국 이제 미국 역사에서도 굉장히 상층적인 또 사건이긴 한데요. 어 하락률이 어떻게 보면 전 지구상에 어떤 방법론을 갖다 놔도 극복을 못 하는 유일한 구간이 다컴버블 3년짜리 이제 하락장이 그 구간이거든요. 그거는 저도 극복하지 못합니다. 그 중간 어느 정도 마이너스 몇십% 되면 그냥 다 100% 손절 뭐 이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어 예. 그런 경우도 물론 있긴 하지만 그런 규칙을 만들어도 어차피 많은들이 지키지 못하고요. 너무 급락돼 버리니까. 제일 걱정은 결국에 그거잖아요. 청산당할까 봐가니까 청산의 위험도 있잖아요.

네. 어. 근데 ETF가 세배를 해 버린지라고 해서 청산이 실제로 되는 경우는 거의 그냥 없다고 보셔도 될 정도로 예. 하루에 30% 이상이 하락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일은 사실 거의 그냥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소될 정도고요. 그거보다는 이제 장기적인 하락장으로 거의 청산에 가까운 수준으로 이제 자산이 내려앉는 거가 이제 아무래도 가장 공포스러운 상황이죠. 네. 만약에 뭐 반토막이 났다고 치면은 두 배 오르는 거 이상의 어떤 뭐 상승률이 나와야 본전이잖아요. 어. 예. 예. 그러니까 이게 또 쉽지 않을 거 같아서 네네. 매도가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매도가. 네네. 벌다가도 팔아야 되고 그런 거예요. 벌어도 막 중간에 근데 모메스 같은 경우는 분할 매수를 처음부터 하기 때문에 원지수가 전고점까지 오지 않아도 어느 정도는 수익권으로 가기는 하거든요. 조금만 올라도 이제 매도가 되기 때문에 근데 그 조금의 매도조차도 하기 힘든 장세가 이제 다버블 장세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 장세는 예 오지 않기를 일단 바아야 되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오지 않는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이 투자를 하고 있는 거긴 합니다. 그 오지 않는다는 버을 때 뭐가 왔기 때문에 그걸 걱정하시는 거예요? 단기 급락인가요?

아, 아니요. 장기적으로 급락이 예. 3년 정도에 물론 중간중간에 이제 또 어느 정도의 가짜 상승이 또 있었긴 했었지만은 결국은 3년짜리 하락장이라고 보셔야 되는데요. 그 정도 하락장이 사실 미국 역수에서 가장 긴 하락장이죠. 네. 3년 정도 내리 빠지지만 않으면은 괜찮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잘 이해는 잘 안 되는 분들이 많을 것 같기는 해요. 그러니까 40분할로 매수 매도를 계속 반복한다. 네, 맞습니다. 이거예요. 예. 레버리지로 그 미국 주식 레버리지는 괜찮은 건가요? 뭐 국내 주식 레버리지가 요번에 뭐 하두 이슈였잖아요.

이걸로 막 몇 조원씩 지금 뭐 손해를 봤다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국내 주식도 말씀하신 대로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했다면은 이런 일이 안 생겼다라고도 볼 수 있는 건가요? 어 저는 이제 카페 분들한테는 [목을 가다듬음] 그냥 한국 주식은 투자하지 말라고 예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네. 그게 그건가요? 결국에 이제 어차피 수익률 높은 거를 추구한다면 미국 주식으로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데 굳이 뭐하러 한국 주식을 선택할 필요가 없죠. 한국 주식 가지고 계신 분들도 많으니까. 어. 예. 근데 제가 이제 활동한지가 6년 7년이 됐는데요.

저는 이제 형주식을 투자하지 말자는 얘기를 계속 이제 해 왔긴 했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이제 카페 제가 이제 미국 주식 카페인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워낙에 인기가 많아서 이제 예. 예. 그래서 이제 오래 들어서 이제 투자를 한국 주식을 일부 투자하신 분도 상당히 카페에 대해 많으시거든요. 하지만 지금 결과는 상당히 안 좋죠. 예. 대부분 다 손실로 지금 가고 있어서 예. 결국은 이제 그냥 미국 주식 할 거 그랬다라고 후회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음. 한국 주식은 세금도 없고 수익률도 엄청 높았기 때문에 사실 뭐 최근 한 1년 정도 전에 투자하셨던 분들 20 25년 뭐 추중순에 투자하셨다면은 돈 많이 벌었을 수도 있는데 안 되나

거의 없죠. 예. 거의 없는게 이제 그때부터 큰 돈을 투자한 분들이 일단 거의 없고 중간중간에 불타기를 하하면서 이제 진행을 했었던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거의 다 손실권일 겁니다. 아마도. 음. 그렇겠죠. 아무래도 처음에 조금 넣었다가 나중에 큰 돈 넣어 가지고 이제 박살 나고네. 레버리지 투자는 그렇게 욕심이 나거나 그럴 데가 없어요. 누가 봐도 상승 구간일 때가 있잖아요. 근데 저는 그거를 판단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걸 가정을 하고 이제 이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상승 구간이든 하락간이든 이미 규칙은 똑같이 그냥 진행을 하는 거라서요.

그거는 판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그런 것들을 자기 스스로 약간 양념처럼 치는 분들은 결과가 안 좋을 것이다. 예. 결과적으로 안 좋죠. 안 좋아요. 결국에 이게 욕심이잖아요. 욕심. 네. 내가 이제 원칙 안 지키고 욕심내다가 뭐 좀 변형을 가하다가 이렇게 박살하는 거라서 그거를 참을 수가 있나요? 이게 쉽지 않은 거 아니에요? 어. 근데 결국은 처음에는 다들 못 참하시는 것도 사실이고요. 몇 번 박살이 나면은 이제 반성을 하고 예. 그 측으로 예. 잘 지키시는 분으로 넘어갑니다. 라우원님도 그럼 옛날에 좀 박살도 예. 저도 당연히 박살했어요.

예. 하면서 실험도 하면서 이렇게도 볼까 저렇게도 해 볼까 하면서 이제 많이 구은살이 좀 나 배야지만 이게 되는 거거든요. 그냥 레버리지 세 배라고 하면 겁이 너무 많이 날 거 같아요.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왜 안전하다고 하는 건지 아직은 좀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아니요. 안전한 투자는 아니죠. 예, 안전한 투자는 아닌데 그 상품 자체는 변동성이 큰 건 사실이고요. 그 상품의 변동성을 조금 조절을 하는 컨트롤을 하는 방법이라고 보셔야 돼서 제가 이제 무한매스법하고 이제 밸류 리밸런싱이라는 책 두 개를 썼는데요.

무한매수법은 이제 단기 투자에 대한 얘기고요. 밸류 리밸런싱은 이제 장기 투자에 대한 얘기입니다. 그 레버리지를 활용한 장기 투자에 대한 얘긴데요. 둘 다 이제 방식은 조금 다르지만 결국 이제 변동성을 컨트롤을 하는게 목적이라서 그래서 제가 이렇게 투자를 하는 건데 실제로 규칙이나 이런 거 없이 그냥 기분에 따라서 투자를 했다가면 굉장히 큰 변동성이나 손실을 볼 수 있죠. 잘 몰라 가지고 외쪽 보는 겁니다. 선물로 안 하고 뭐 레버리지 ETF로 하는 뭐 그게 차이가 있는 건가요? 아 선물 투자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합니다. 아 그래요?

예. 왜냐면은 이거를 선물도 결국 레버리지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세 배 레버리지는 뭐 다섯 배 레버리지는 자기가 조절하기 나름이거든요. 그다음에 TQQQ나 SOS은 딱 세 배로 고정이 돼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근데 제가 이거를 다른 분들한테는 그냥 TQ키QQ나 세배 레버리지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설명드린 이유가 선물 투자로 넘어가게 되면 그 만약에 안 지켰을 때 정말 전재산이 날라가거든요. 예. [콧방귀] 예. 이건 정말 제가 뭐라고 뭔가 이런 방식이 있습니다라고 소개조차 못 꺼낼 방법이라서요. 네. 그렇습니다. 음. 그러면 그런 리스크가 좀 없는 선에서 좀 수익률을 높이려면은 레버리지 ETF 정도가 최적의 상품이다.

어 예. 개인이 그냥 하기에는 제 생각 그렇습니다. 세 배로 해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두 배로 하면 안 돼요. 두 배는 변동성이 적어서 좀 분리해요. 예.이 이 말이 좀 이상한데요. 변동성이 클수록 유리한 부분이 있어서 무한매수법도 밸류 레버리지도 이제 어느 정도는 변동성이 좀 있어야 되거든요. 아, 그래요? 네. 근데 변동성이 만약에 두 배 레버리지인 QLD라고 이제 QLD라는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이 있는데요. 그거는 무한매수법을 하기 변동성이 너무 적어서 음. 예. 투자로 취급하진 않습니다. 그러면은 변동성이 커야지만 돈을 벌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는데

왜 그렇게 되는 건지 조금 설명을 해 주시. 근데 아무래도 이제 분할 매수를 통해서 평단을 낮춰가는 과정에서도 만약에 변동성이 적으면 평단이 낮춰지는 속도가 적고요. 그다음에 튀어오르는 구간이 당연히 이제 중간중간 있게 되는데 그 튀어오르는 구간에서 매도를 하면서 그게 손절이 되든 익절이 되든 한 거거든요. 근데 그 티어르는 힘 자체가 또 아무래도 두 배는 적을 수밖에 없어서 예. 무험 매수법을 하기는 적합하지가 않습니다. 덜 빠지고 덜 올라와도 괜찮은 거 아니에요? 그 그러진 않아요. 수익률이 내려가죠. 아, 수익률이 내려가니까 그러면은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손절을 통해서 좀 하방을 막는다 이런 개념이네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은네 배나 다섯 배가 있다면 더 그런 걸 하는게 더 맞는 건가요? 어, 사실네 배, 다섯 배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그게 선물 투자로는 그게 가능하거든요. 예. 근데 아무래도 그냥 현물 투자로서는 그게 그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네. 네.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음. 네. 네. 그래서 그거를 대체한게 아무래도 TQQ가 세배 레버린지인데 조금 비슷한 성격이면서 변동성이 더 큰 상품이 SOS라는 속이거든요. 그래서 그걸로 대체해서 투자를 하는 거죠? 그러면은 속로 하는 거는 변동성이 더 크니까 변동성이 크면 다른거든 뭐든 상관없는 건가요?

이거는 아, 아니요. 맞아. 아무래도 그냥 변동성만 커서는 안 되고 원지수가 그래도 어느 정도는 상승을 우상한다는 단본이 있어야지 투자가 조금 더 유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SXX라고 하는 이제 1배수의 반도체 지수가 있는데 그 지수가 어느 정도는 그래도 상승 쪽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를 또 AI나 이런 이슈가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는 건가요? 네. 네. 그런 것도 있고요. 음. 이거를 인버스나 이런 거를 섞어서도 하시는 건 아니고요. 저는 인버스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인버스를 가지고 해도 되는 건가요? 거꾸로 어 하락으로어 예 어느 정도 지금이 과열된 구간이다라고 판단해서 인버스로 무한매수법이라든지 또 이런 식으로 활용을 하실 수도 있죠.

예. 제가 그게 잘못했다고 말씀을 드리지 않는데요. 일반적으로 마인드 컨트롤 자체가 일반인들이 그걸 또 감당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고 결국 이제 우상향하는 지수를 우리가 투자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우하향하기를 발해야 되는 상황이 돼 버렸잖아요. 어 저도 제가 이제 인버스 투자를 해 봤기 때문에 이건 말씀을 드리는 건데 잠이 안 옵니다. 정말 아 인버스는 웬만하면 선 안내는게 좋긴 연평균 수익률 20% 정도를 기대하는 거예요?이 설계 안이 어 실제로 그러면 웬만한 백테스트를 돌려봤을 때 그 정도가 나오더라는 거요? 예. 그리고 실제로는 예.

제가 지금 활동하고 있는 6, 7년 정도는 훨씬 더 괜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유일한 어떤 단점은 말씀하신 것처럼 원칙을 안 지키거나 아니면은 3년 내리 빠지는 거네요. 네. 네, 맞습니다. 예. 3년 내리 빠지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아무래도이 방법도 예, 손해가 굉장히 크게 될 수밖에 없죠. 굉장히 커져요. 그러면은 이거를 하겠다고 마음 먹는 분들은 어떤 정도의 좀 각오와 목표를 가지고 해야 되는가? 아무래도 은퇴자가 하시기에는 조금 힘들다고 보고요. 예. 외부에서 더한 또 아무래도 은퇴자는 만약에 세배 레버리지 투자법을 하신다고 해도 일부분만 하셔야 될 것 같고요.이 투자가 무너진다 하더라도 생활이 될 수 있는 어느 정도 이제 자금은 확보가 되셔야 될 것 같고 본인이 젊으면 젊을수록 저는 이제 레버리지 투자를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거에서 내가 추가 소득이 있으면 약간 내가 1월 달에 만약에 1억 있었는데 12월에는 1억 4천이 생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새로 생기는 돈은 그러면 또 이걸 뭐 1분 분할에 또 녹여 넣는 건가요?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예요? 신규로 돈이 또 생기잖아요. 어, 만약에 신규가 생기는 돈은 이거는 이제 장기 투자 할 거냐, 단기 투자를 할 거냐는 결정을 하셔야 되는데 장기 투자 같은 경우는 정립식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제 밸류 리밸런싱 같은 투자는요. 그래서 그냥 조금씩 조금씩 들어가겠다고 하면은 그렇게 그냥 추가금으로 들어가셔도 상관은 없고요.

무한매수법을 하시겠다고 하면은 아무래도 사이클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원금을 더 이제 사이클이 끝났을 때 원금을 늘려서 다시 재투자하는 식으로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이 분할 매수, 분할 매도 정도는 이제 알겠는데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사실 지금 설명이 없어 가지고 뭐지라고 생각들은 하실 것 같아요. 이게 되게 복잡한 건가 보죠? 네. 아무래도 영상으로 설명드리기 조금 복잡해서 카페에서 제가 굉장히 긴 글로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좀 좀 진지하게 읽어 보셔야 됩니다. 통계 기반에서 원칙들을 가지고 이렇게 계속 사고 팔고 사고 팔고를 반복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를 이해만 한다면 일반인들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가요?

어 예 아무래도 쉽게 접근할 수 만약에 이해가 되신 상대로 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건 맞는데요. 네. 문제는 이제 이거를 경험치가 없다 보면 중간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계속 규칙을 깨는 일들 정말 답반소로 일어나기 때문에 실제로 쉽지는 않습니다. 아 그러면은 예를 들어 규칙을 가장 흔하게 깨는 케이스가 뭐예요? 아무래도 하락장에 많이 사는 거죠. 아 빠질 때 예를 들면 40분할로 하기로 해 놓고 그럼 이제씩만 써야 되는데 오늘 생각보다 너무 많이 빠진 거죠. 어이 정도면은 거의 바닥권인데라고 생각해서 뭐 스프레치를 산다든지 그날 이제 그런 식으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는 순간 무너져요. 그다음에 추가 하락장이 됐을 때 이제 돈이 마르게 되죠. 아무래도. 음. 그렇게 만약에 정말 저점일 때 10회분을 사 가지고 반등해서 재미를 봐도 문제인 거죠. 어, 그런 경우도 있죠. 만약에 재미를 보면은 당연히 제가 기존 잡은 거보다는 수익이 되는 건 맞거든요. 근데 이거를 성공하는게 오히려 더 큰 나락으로 빠지는 또 맞추려고 되니까. 예예. 그니까 이건 기본적으로 인간이 맞출 수 없다라는 걸 배팅하시는 거죠. 그냥 기계적으로 퍼센트만 보고 수익률만 보고 가자. 어, 쉽지 않겠는데요. 그 금액이 커지면 커질수록 더더욱 힘들어지는 거 아니에요.

어찌 보면 내가 심리적으로 이제 금액이 막 예를 들어 막 뭐 자동차 한 대값이 막 왔다 갔다 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집 하나가 막 왔다 갔다 할 수도 있는데 원칙 지키려고 하는게 되게 어려울 것 같은데 뭘 제일 강조하세요? 그러면은 그거를 하게 하는 어떤 힘이 있을 거 아닙니까? 어, 제가 특히 처음 초심자로 이제 제 카페에 가입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제일 또 우려스럽기도 하고 강조드리는 부분은이 투자가 안 맞는 사람이 있어요. 예. 그 변동성을 조금 견디기 힘들어 하시는 거. 물론 이제 경험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조금 넓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이때까지 인생 자체가 좀 변동성이 좀 적은 분들은 예를 들면 이제 사업을 하는 분들과 공무원 하시는 분들은 성향이 굉장히 좀 반대쪽이 있잖아요.

그래서 공무원하시는 분들이 만약에 진짜로 이제 그 공무원이 성향에 맞고 안정적으로 사는 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건 사실 생각보다 힘들거든요. 근데 오히려 사업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굉장히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네. 예. 그러면은 예를 들어 최근 한 6, 7년 정도 활동하셨다고 했는데 가장 많이 하락했던 뭐 예를 들어 기간과 수익률은 얼마 정도 하락률이 어 예. 그때 2022년도죠. 예.이 선수가 이제 미국 주식에 있어서는 최근 6, 7년 중에서 가장 긴 하락장에 가장 큰 하락장에 해당이 되고요. 그때 가격으로만 봤을 때 TQQQ는 -80% 이상이 빠졌었고 소스는 -90% 이상이 빠졌었던 장입니다.

네. 90%면 진짜 거의 뭐 청산에나 가까운 수준이네요. 네. 네네. 그 하락장에 아무리 말씀하신 40분할 매도를 해도 마이너스 막 7, 80%가 나는 거예요. 아니 마이너스 780%는 아니고 실제로 제가 그 당시에 무한매수법을 유튜브로 생중계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실시간 중계죠. 그래서 제가 어떻게 투자하고 있다는 거를 물론 제가 그 유튜브 중계를 시작할 때는 이렇게 하락장이 길어질 줄 사실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2년 초에 시작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에 처음으로 실험적으로 유튜브를 제가 예. 해봤는데 어 당연히 사이클이 끝난데도 불구하고 손해로 끝나는 거죠.

그런 식은요. 물론 이제 끝나긴 끝나지만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계속 계속해서 갔는데 실제로 이제 2022년 결과는 -17% 정도로 제 나름대로는 제 개인적으로 선방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어 그때 주가가 실제로 많이 빠졌는데도 예예 그 지수보다는 덜 빠진 건가요? 예. 그래서 -83%보다는 TQ는 -83%까지 갔지만요. 그래서 투자가 그래서 저는 이제 제 개인적으로 선방했다고 생각하지만 또 이거를 그래도이 정도 선방했다라는데 동의하시는 분도 계시고 아니 그래도 무한말수법이란 걸 뭔가 방법론으로 만들었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수익이 났어야지 그거는

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실제로 계시기 때문에 유튜브에 그런 분들이 많아요. 유튜브는 절대로 원금 손에는 없어야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고 벌면 두세 배씩 벌어야 된다는 분들이 사실 많긴 하기 때문에 그러면 마이너스 17%가 최근 최악의 상황에서도 그 정도로 버틸 수요? 네. 그 정도 버텼다는게 이미 유튜브로 다 예 반대로 좋을 때는 그러면 예를 들어 한 기간 대비 수익률이 한 어느 정도까지도 나오나요? 예를 들어서 SL로 무한만수 뽑었을 때는이 잘 나올 때는 45, 50%도 1년에 1년에 45, 50%씩은 올라가고 빠지면 17% 정도.

그러면 한 40% 정도 수익률 난다는 거면 거의 2년에 두 배씩 되는 거잖아요. 단순 계산하면. 그러면은 4년에 뭐 네배, 뭐 여덟 배, 16배 이렇게 자산이 막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는 투자 법이기는 하다라는 거는 실제로 제 자산이 그렇게 증가를 해했으니깐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은 원칙을 잘 지킬 수만 있다면 해 볼 만하다라고 이제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은데 네. 네. 반대로 이게 그 사람이 하는거다 보니까 이제 빠지는 거를 무한정 계속 보고 있다 보면 또 물도 타고 막 갖다들이 부는데 는데도 없잖아요. 이제 물이 없잖아요. 진짜 무물이 마르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게 먼저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해 버리면 어떻게 해야 돼요?

만약에 뭐 그런 분들도 많을 거 아니에요. 뭐 앞에든 어디든 뭐 나 돈 다 털었는데 어떡하냐? 예. 결국 이제 중간중간에 손절을 했었어야 되는데 그 손절을 지키지 않고 버틴 분들이 이제 마이너스 실제로 뭐 70% 이런 상황을 맞이하긴 했거든요. 네. 그래서 그때 카페도 굉장히 원망과 이제 원성의 글들이 많았고요. 그렇게 하라고 한 적은 없지만 예예. 그래서 저는 실제로 그 제제 투장 그렇게 하지 않았고 이미 방법론도 그 전에 적혀 있었던게 있었지만은 어 예. 어떤 분은 심지어 살려 달라고 이제 글을 해보신 분도 계시고 이걸 어떻게 해야 되냐 이제 어 사실 쉽지 않습니다.

만약에 그렇게까지 본다면 그러면 결국에 원칙을 지키는 거를 할 수 있는 사람만 해라. 네네. 네. 못 지키는 순간 끝이다. 근데 이게 너무 당연한 거 같은게 말씀하신 대로 세 배 레버리지기 때문에 엄청난 큰 변동성 안에서 내가 어찌 보면 이제 파도를 타는 거잖아요. 당연히 파도를 잘못하면은 큰일 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근데 그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간과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많다. 최근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최근 분위기. 어, 그래서 올해 상반기가 정말 괜찮았거든요. 좋았죠. 예. 분위가 미국 주식도 굉장히 괜찮았고 저도 올해 상반기만 해도 저뿐만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이 전부 다 자산 상승이 엄청나게 있었던 해가 이제 올해 상반기인데요.

근데 거꾸로 제가 이제 얼마 전에 김작가님 TV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벌써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제가 만약에 유튜브에서 알고리즘이 뜨면 그게 고점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카페 현수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제 3, 4월 5월 달 이럴 때요. 그래서 그때 저를 처음하시고 카페 가입하시고 제 유튜브 보시거나 또는 여러 가지 이제 방법으로 저를 이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아무래도 하반기 들어서 지금 상태가 많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물론 그 손해가 아주 크진 않지만 지금으로서는 이제 거의 본전을 지금 노려야 되는 상황까지 온 거죠.

아, 올해 번 거 다 뱉턴했어내진 않았습니다. 예. 배터낸 건 아니지만은 그래도 만약에 7월 달에 시작하신 분이라면 사실상 수익이 없죠. 없고 이제 손해권으로 초조실 손해를 이제 손절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예. 예. 그래서 올해 말까지 본전이 되는게 목표라고 일단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아, 이게 무조건 성공하는 투자법이 아니라고 말씀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사람들은 대부분 다 항상 돈을 벌기를 원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좀 어려움도 있다. 그러니까 이제 가오하고 하라는 거죠.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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