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호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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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분기 실적은 DS(반도체) 중심 서프라이즈였으나 시스템LSI·파운드리는 적자 지속. 마이크론 HBM은 수율 문제로 초기 부진, 하이닉스 대비 마진 차이 존재. 메모리 가격은 분기 약 20% 상승했지만 물량(비트그로스)은 플랫, 세트업체의 원가 전가 한계로 사이클이 과거와 달리 불확실. 삼성 HBM3E 엔비디아 퀄 통과 기대. 파운드리 돌파구는 아직 불명확. 내년 상반기까지는 실적 가시성 있으나 하반기는 불투명, 단기 분할매수 후 현금 비중 확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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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는 아직까지는 돌파구가 확실하게는 안 보이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되는 겁니다.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말 의미 있는 고객 지금 유력한 거는 결국 AMD 같은 업체들이 AI 가속기를 삼성 파운드리에가 맡겨야 되고요 우리가 빅테크 하는 그런 기업들의 칩 생산을 삼성이 맡아야 되는데 3나노 게이트 홀 어라운드의 생산 수율과 성능이 잘 나와야 되는 거죠. 안녕하세요. 이호석 있니다. 자 오늘은 월가 하신 시간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한 달 동안 이제 바쁘게 이렇게 돌아가다 보면은 아 정신이 없는데요.
요즘에 좀 분위기가 조금 뭐 바뀐 거 같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좀 오늘 점검해 봐야 되는 그런 시간인 거 같은데요 지난주 금요일 날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됐어요. 근데 실적이 굉장히 좀 좋게 나왔어요. 전체적으로 좀 어떻게 보셨는지 좀 궁금합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가 하드 캐리했다음네 그리고 이제 세트는 약간 부진하다 요런 어 느낌을 받았습니다. 서프라이즈였다 마이크론 실정 나오고 나서 조금 불안해 했거든요. 시장에서는 그런데 이제 그런 의심들을 완전히 불식시키는네 완전히 서프라이즈였다 생각합니다. 마이크론 실적은 그 전에 나오고 나서 주가가 좀 많이 빠졌잖아 이게 마이크론 주가가 이렇게 빠지게 된 원인이 혹시 있나요.
어 일단 이제 마이크론이 기대감을 가졌던 거는 결국 hbm 대해서 기대감이 상당 부부 반영돼 있었고요 어 그게 이제 프라이싱 돼 있었는데 실제로 이제 이번에 에 보니까 1억 달러 정도밖에 매출이 안 나왔었거든요. 어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디하 hbm 이익률이 마진율이 거의 비슷하다 이런 식으로 코멘트를 했습니다. 어 그 이유는 시장에서 약간 행간을 잘못 읽어서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 그래서 hbm 마진율이 별로 안 좋은가 보다 이렇게 생각할 수을 수도 있는데요. 하이닉스는 마진율 되게 좋습니다. 이제 여기서 결 결정적으로 차이가 나는 거는 결국 수율의 차이라고 보고 있어요.
마이크론이 당연히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수율이 낮기 때문에 그고 이제 당분간 타기 수로 하는 수율이 그렇게 높지 않을 걸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차이가 나는 거라고 볼 수 있고요 삼성전자는 사실 여기서 완전히 그냥 노예였고 SK 하이닉스고 마이크론이 hbm 같은 어드밴스드 패키징 관련된 그 이슈로 계속 주가가 올라갈 때 삼성만 이제 커머디티 메모리 회사로 이제 취급이 됐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기대감도 높지도 않았고요 기대 자체가 없었죠. 그죠네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에 놓고 보면 DS 부문이 이익이 6조 중후반 정도 나왔다고 보고 있거든요네 저는 중에서 어 104조 중에서 10.
4조 중에서 한 6조 한 6천억 정도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제 어 그만큼 나왔는데 디램 아고 랜드 플래시 같은 경우는 그거보다 잘 나왔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한 7조 정도 나오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어 어디서 깨 먹었냐 시스템 반도체에서 한 5천억 깨먹은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적자가 난 거고 그게 이제 적자폭이 좀 줄긴 했는데 여전히 시스템 lsi 쪽하고 파운더리 쪽은 계속해서 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 같은 경우에는 hbm이 이제 시작을 해서 막 이런 비유를 하자면 약간 제 또 비유를 한번 해보자면 생각해 보니까 약간 그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들어가면 기분이 너무 좋잖아 근데 막상 들어가면 또 생각보다 다르죠.
atbm 만들었다 야 했는데 만들어 보면 또 실제로 생각보다 잘 안 돼요 그래서 이제 마이크론의 뚜껑을 열어보니 아 생각보다 부진했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주가가 좀 빠지긴 했는데 삼성전자는 아예 지금대 입학 자체를 아직 못 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입학 뭐 허가서 뭐 이렇게 반내 만에 이런 정도의 수준이라고 볼 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삼성전자는 어 마이크론의 우려를 깨고 어쨌든 실적이 나온 이후로 주가도 좀 좋은 반응이 있는 거 같고요 그러면은이 메모리 반도체하청업체 기별로 계속해서 상승할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어 내년 상반기 까지면 지금 사야 되냐 뭐 환호할 수도 있는데 반도체 주식은 9개월 선행 거의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올 하반기에는 이제 내년 하반기에 대해서 약간 이제 시장이 테스팅 하기 시작할 거예요. 지금 내년 상반기까지는 저는 어느 정도 실적이 메이드 돼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뭐 메모리 반도체 같은 경우는 그런데 이제 내년 하반기가 저는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어느 정도 방향성이 정해진다 그러면 이제 자신있게 삼성전자 밸류 체인을 담아야 될지 아니면 여기서 올라왔을 때 비중을 줄여야 될지 여기서 이제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아요. 9개월이나 선행을 하는구나네 보통 9개월 뭐 빠르면 1년까지도 선행합니다. 대한민국은 선 반영의 시작이니까 아니 그거 중에서도 이제 반도체는 더 이제 많이 선 반영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보면 아 뭐 초등학생들도 뭐 수학의 정석 들고 다니고 이런 사람들도 애들도 있다고 막 얘기가 나올 정도 선행의 선행의 선행을 막 이렇게 하는 상황인데 아 개월이면 올해 이제 하반기로 들어갈수록 내년 를 봐야 된는 거아 아 그러면은 그때 시을 보려면 가동률을 좀 봐야 되겠네요. 가동률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그 어떻게 봐야 돼요 지금 이제 숫자는 되게 잘 나왔어요. 근데 이제 우리 이제 가동률이 하는 거는 결국 공급을 얼마나 했는지가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비트 그로스 하죠. 보통 비 그로스 하는데 비 그로스가 거의 플랫 합니다.
그래서 디램이 뭐 한 3% 정도 늘어난 걸로 파괴되고 있고요 전분기 대에서 랜드는 거의 똑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사이클이 계속해서 이제 이야기하는 거지만 p 올라가는 사이클 상승 사이클에서 굉장히 드온 케이스죠. 보통은 상승 사이클이며 p q 같이 올라가는 사이클인 만약에 p q 같이 올라가는 사이클이 저는 아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완전히 컨빅션 바위 하셔야 됩니다라고 했을 텐데 지금은 이제는 올라가는데가 애매합니다. 원래 가동률 회복 시기가 제가 생 생각한 것보다 좀 더 이제 딜레이 되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분기별로 계속해서 가격은 오르고 있어요.
지금 램이나 랜드 플래이 둘 다 다 뭐 분기별로 거의 20% 가까이씩 오르고 있거든요음네 그런 것 때문에 이제 계속 가고 있는데 어 그러면 이게 수요가 확장되고 있다기보다는 가격을 계속 인상해서 어떻게 보면 인플레이션 럼 계속해서 전가하고 있는 분위기고요 이번에 세트 사업 부문이 실적이 생각보다 부진했던게 저는 반도체 가격 상승이 굉장히 큰 영향을 미쳤다고 봐요 아 원가가 그죠. 반도체 만드 어 핸드폰 만드는데 원가 그요 반도체가 최근에 보면 tsmc 마음 넣고 가격 인상하고 있거든요. 선당 공장 파운드리를 그러면 이제 뭐 모바일 ap 스마트폰을 예를 들면 모바일 ap 쪽에서 선당 공정에서 마음 넣고 가격을 올리면 퀄컴이 뭐 이런 칩셋 업체들이 이걸 또 세트 업체한테 전가를 하거든요.
반도체 업체는 세트 업체한테 전가를 할 수 있는데 이제 세트업 체가 소비자한테 전가를 해야 되잖아요. 그게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세트업 체가 이거를 원가 상승을 그냥 온몸으로 흡수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애매한 거죠. 이게 좀 결과적으로는 여러분들이 더 비싸게 아이폰을 사 주냐 갤럭시를 사 주냐에 문제예요. 그죠. 올 아 뭐 사야지 한다면 어 핸드폰 만드는 회사들도 돈을 벌게 되는 구조가 돼서 이게 이제 선수에서 가는데 여기서는 지금 빨리 가격 올려 가격 올려 했는데 아 힘들어 죽겠는데 팔아볼까 했는데 안 팔려 이러면 이제 좀 문제가 된다는 거죠.
그렇죠. 이게 우리 it 쪽에서 완제품 업체들 중에서 가격 전가를 가장 잘하는 브랜드가 두 개 있습니다. 애하고 테슬라 그든 근데 이제 플하 테슬라 동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근에 애플도 할 판매 보를 하고 있고요 중국에다 할인 판매에서 엄청 팔리고 있고 테슬라조차도 지금 전기차 가격 계속 할인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지금 테크 산업의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반도체 코스트는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데 세트업 체들이 계속해서 고객들한테 전가를 못 하고 있는 상황 그러니까 이제 사이클 자체가 굉장히 강하다고 보기는 굉장히 애매하고요 부과 가치 자체도 AI 쪽으로 막 완전히 쏠리는 굉장히 특이한 상황이죠.
말씀주셨던 대로 그 사이클이 과거랑 좀 다르다 가격과 큐가 같이 올라가는 이제 사이클 때는 소위 말하는 수요가 당기는 야 이거 나 살 거야 비싸더라도 살 거야 그니까 소비자들까지 근데 그게 아니고 지금 뭔가 지금 딱 막혀 있다라는 느낌이 좀 든다는 생각이 좀 드네요. 이제 향후에 어디서 덜컹 해 가지고 뭐 주가도 뭐 출려 수도 있는 거 같고 그런 상황이 될 수 있으니까 좀 주의하면서 보대 상황이 아직 뭐 굉장히 나쁜 상황은 아닌 거 같고 어 뭐 9개월 선행한다고 하니 이게 아직 잘 모르겠다 이런 정도의 느낌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시스템 반도체의 경쟁력은 좀 언제 회복되는 건가요이 질문은 언제까지 해야 될지 모르겠기 하지 만데 어 이게 이제 삼성전자 멀티플 대한 고민이죠. 그러니까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고민은 없어요. 왜냐면 피를 계속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상반기까지는 그런데 이제 결국 삼성전자의 주가라는 거는 실적 곱하기 멀티플 있데 멀티플을 결국 삼성 파운더리 사업 쪽에서 뭘 해 줘야 되거든요. 파운더리 사업이지고 있는게 두 개 두 가지가 있죠.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하는 2.5d 패키징 그리고 어 3나노 게이트 홀 라운드음 예 두 가지인데 두 가지가 지금 별로 시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 적자폭이 줄었다고 했잖아요. 제가 시스템 반도체 사업 쪽에서 적자폭이 줄었다고 했는데 그게 이런 AI 쪽 밸류 체에서 잘된게 아니라 어 ddi 같은 거 있잖아요. 디스플레이 드라이브 IC 뭐 이런 쪽 그리고 시모스 이미지 센서 뭐 이런 쪽 이거든요. AI 쪽 밸류 체인네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 멀티플 대한 거는 결국 삼성이 tsmc 코스라고 하는 2.5d 패키징 칩원 웨이퍼 서브스트레이트 대체하는 아이큐를 어 양산하는 그리고 3나노 이하의 공장에서 어 tsmc 낙수 효과를 누리는 두 가지가 중요한데이 두 가지는 굉장히 지금 상황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오늘 뉴스가 나왔는데요. 구글의 이제 픽셀 폰이라는 이제 그 구글 자체 폰이 있어요. 거기 들어가는 이제 두뇌칩 ap 있는데게 텐서 g 시리즈인데요 텐서 G3 그리고 텐서 G4 같은 경우는 삼성 파운드리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래 음 G3 삼파 5 공정 그리고 텐서 G4 삼성 4나 파운드리 그런데 2025년에 출시되는 G5 tsmc 3나노 아 다시 그래서 이게 좀 되게 가뜩이나 지금 어 tsmc 낙수 효과로 뭐 삼성이 이제 어떻게 어 요걸 좀 주워 먹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오히려 안 되는 데다가 오히려 기존의 삼성 쪽에 있던 고객까지 지금 tsmc 쪽으로 가는 상황이죠.
아 그래서 별로 뭐 지금 어디가 어디 가시는 거예요. 좀 여기 좀 더 써보지 좀 손님 좀 여기서 앉아서 좀 좀 있어 봐 이랬는데 또 쎄 또 못참고 가셨군요. 시스템 반도체는 그럼 아직까지는 좀 돌파구가 확실하게는 안 보이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요네 뭐 아직까지는 뭔가 긍정적으로 보기에는음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의미 있는 고객 지금 유력한 거는 결국 AMD 같은 업체들이 결국 AI 가속기를 삼성 파운드리에 맡겨야 되고 우리가 빅테라 하는 기업들네 그런 기업들의 칩 생산을 삼성이 맡아야 되는데 어 그게 되려면 결국 3나노 게이트 홀 어라운드의 생산 수율과 성능이 이제 잘 나와야 되는 거죠.
아 AMD 그러니까 약간 아 엔비디아가 아니고 AMD 뭐 이런 느낌이긴 하지만 사실상 어렵지 않을까 어렵지 않을까 뭐 시스템 쪽 말고 hbm 쪽에서는 뭐 엔비디아에서 계속 좀 어떻게 잘되니 뭐 공부가 안 되니 러면서 봐주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이 좀 좀 더 이렇게 하면은 좀 잘 나와 가지고 합격할 것 같은데 뭐 이런 느낌인데 어때요 hbm 아마 들어갈 것 같아요네 들어갈 것 같은데 결국은 이제 hbm 3라는 제품이고요 그전에 이제 콜 테스타는 hbm 3는 거의 지금 포기하는 분위기 같아요. 분위기가 그래서 hbm 3로 이제 마이크론 럼 hbm 3는 이제 포기하고 3e 쪽으로 이제 좀 집중하는 분위기인데 3는 아마 연내 코은 받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지난주에도 기사가 단독으로 뭐 이렇게 납품 됐 그랬다가 삼성에서 공시 부인했죠네 아니라고 했고 퀄 테스트라는게 우리가 투자자들이 이렇게 디테일하게 공부한 적이 없을 것 같은데 요게 엔지니어링 코이라는게 있어요. 삼성에서 자체적으로 이제 자기들이 정한 기준은 이제 충족이 된 거죠. 그래서이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프로토콜에 맞는요 정도는 될 것 같다 이제 근데 또 적용해서 또 이제 돌려봐야 되긴 하는데 반도체라는게 요소 요소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가 요걸 또 조립해서 또 보면 생각지 못한 버그들이 나오기도 하 아 그러니까 이제 엔지니어링 리라는 말까지 우리가 지금 단계가 있는 거네요.
어통 없게 이쪽 담당자분들 아니면 되게 알기 힘든 그런 건데 예 그니까 이게 초미의 관심사 이게 삼성전자가 도대체 이게 엔비디아에 언제 hbm 납품할 수 있느냐를 가지고 올 한해 주식 시장 내내 이게 떠들다 보니까 관심사가 많아졌고 됐네 안 됐네 됐네 안 됐네 이게 지금 몇 번이나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계속 시험에 비유를 하는데 아 나 이제 이만하면 됐다 이제 시험보러 가자라고 했는데 떨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 나 완벽하게 다 준비했어라고 해도네 그렇죠. 이제 근데 고객이 그 젠슨 왕 형이 언제든 뭔가 다 받아줄 마음이 돼 있다라는게 중요하죠.
그러니까 이제 떨어뜨리기 위한 시험이 아니라 받아주기 위한 시험이라게 그렇죠. 그죠. 공부만 해오면 된다는 거야네 그렇죠. 아이 왜 이거를 어 여기까지 여기까지 연습 문제만 풀고 와 이런 거지 60점만 맞추면 되는데 왜 너는 안 런 거죠.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현재 시점에서 삼성전자의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거는 어떨까요. 이게 어쨌든 내년 하반기 정도까지는 뭐 좀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 않다면 지금 한번 어떠한가 일단 내년 상반기까지는 제가 뭔가 업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어요. 그래서 짧게 뭐 한 두세 달 투자한다고 보면 삼성 밸류 체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네 근데 이제 어 그 뒤로는 만약에 뭐 본인의 비중이 좀 많다 그러면 비중 조절 좀 하시는 것도 네 금성 자산을 좀 확보해는 것 나쁘지 않을까 생각 들어요.
우리 뭐이 촬영전에 우리 여석 대표님하고 이야기하면서 우리 미국 국채 이야기했잖아요. 어쨌든 저는 이제 올해 뷰가 계속 상반기에 많이 벌자 그리고 하반기는 조심하자고 계속 이제 말씀드렸고 작년 출연했을 때부터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이제 하기는 조심해야 되는데 그래도 테크로 보면 국내 테크보드 뷰는 여전히 유용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상반기는 거의 뭐 풀 주식 지금은 금 중을 져가면서 평소에 많이 분석 있 잘 알던 기업에 대해서 좀 빠지면 분할로 약간 좀 담아보고 또 올라오면 또 현금 비중 확보하고 이런 식으로 대응을 하면 올 하반기만 좀 잘 넘기면 또 저는 내년은 또 굉장히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네 그래서 뭐 누가 어 미국 대선이라는 불확실성만 어느 정도 이제 시장에서 녹여내면 또 좋아질 수 있다고 보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는 결국 내년 시장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으로 잘 삼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약간 좀 그게 톤 다운해 가지고 이렇게 좀 얘기해 주셨는데 제가 속시원하게 말씀드리면 그냥 좀 조심하지 않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거이 책 있잖아요이 책 그 두꺼워요 이거 보려면 시간 많이 걸리거든요. 하반기 때는이 책을 공부하면서 이제 사실은 AI 국면이 좀 있잖아요. 이게 이제 밑에 기반 공사하는 근데 코어스 뭐 이거 비교하실 때 뭐 IFC 얘기하면서 얘기해주셨던 것처럼 기반 공사 인프라 공사하고 그 위에 이제 싸을게 얼마나 많아 할게 엄청 많거든요. 아직도 갈길이 멀어요. 그런데 이제 이번에 지금 이제 디 가 뭐 끝났던 어쨌든 모르겠지만 일단 하반기 때 좀 쉬어갈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만 편하게 좀 현금 비중 확보해 놓으시면서 공부하면서 대비하자 이렇게 정리하면 될까요.
그렇죠. 이게 뭐 사실 2년 3년 투자하시는 분들은 아무 의미가 없는 멘트인데 근데 사실 뭐 2년 3년 투자를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맞아요. 맞아요. 당장 지금 다음달 그래서 월간 아신 아니겠 맞습니다. 그래서 월간으로 이렇게 뷰를 말씀드리기 때문에 지금 분위기가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막 뭔가 굉장히 네 그죠. 작년 하반기나 올 상반기처럼 뭔가 아 자신있게 합시다 이렇게 이야기하기는 굉장히 쉽지 않은 상황이죠. 이게 이제 사실 어 일반 대중분들에게 효치 님들께도 사실은 그 뷰를 정확하게 이야기하는게 쉽지 않아요.
근데 작년부터 계속 이거 얘기해 오셨던 대로 하반기가 왔으니 조금 약간 톤다운 하시는 그런 분위기를 어 얘기해 주신 거 같습니다. 그까 삼성전자 밸류체인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면 앞서 말씀하신 대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가격은 올라가는데 물량은 늘어나지 않 않아서 약간 좀 특이하다 그렇다고 한다면은 과거와는 밸류체인에 투자할 때도 좀 다른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사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 포인트를 뭘로 잡으면 될까요. 난이도가 되게 높아요. 그래서 삼성 밸류체인에 투자하기보다는 삼성전자에 투자하는게 저는 좀 더 낫다고 봐요 삼성 밸류 체인으로 투자를 한다 그러면 아무래도 그동안 좀 소외되어 있던 전공정 관련된 업체들 중에서 인프라 쪽이 오히려 좀 더 편할 것 같아요.
장비도 보면이 펩을 기본적으로 꾸리는데 필요한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이제 뭐 클린룸 관련된 업체나 아니면 우리 ccss고 해서 화학약품 공급 장치 뭐 이런 예를 들면 STI 같은 회사들 그리고 이제 여기 필요한 스크러버 반도체 공정에서 나오는 가스들 이렇게 정화에서 내보내는 거 있잖아요. 그런 쪽에 이제 뭐 스크러버는 칠러 쪽 그런 쪽은 이제 유니쌤이 gst 같은 회사들 뭐 그런 회사들은 괜찮다고 봅니다. 지금도 왜냐면 당장 내년 하반기가 되면요 어쨌든 증서를 해야 돼요 케파 증서를 해야 되거든요. 설 이야기가 나 거죠네 맞습니다.
근데 지금 당장 뭔가 가동률이 100% 회복이 되지 않았는데 뭔가 이제 생산 설비를 이야기하기는 좀 불안하거나 그래서 공간 확보해 놓고 거기다 이제 필요하면 설비를 투자하는 트렌드기어 일단은 지금은 인프라 관련 업체들이 좀 더 편안할 것 같습니다. 삼성 밸류 체에서 본다 그러면 우리가 장비 소재 나누면 좀 약간 장비 쪽이 조금 더 유리하다 장비는 이제 인프라 장비 쪽이 났고요 소재 는 가동률이 회복되면 수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뭐 동진 세미캠이나 솔브레인 같은 회사들은 여전히 상승 룸이 남아 있는데요. 재료가 사실 조금 이제 약간 진부해 있습니다.
실제로 가동률 회복이 된 건 아닌데 그 기대감이 상당부분 또 이제 반영이 돼서 새로운 재료는 아니라는게 또 이제 시장에서는 그래도 충분 사실이 이거 가지고 이제 오매불망 너무 오랫동안 해가지고 막상 되면 이제 또 다른의 의미가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삼성전자가 좋은 실적네 발표하긴 했는데 주가도 좀 좋은 상황이고 그렇긴 한데 여러 가지 좀 고민거리들이 좀 있는 상황이어서 삼성전자 실적에 관련된 내용들을 좀 점검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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