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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앉으면 되네요. 네 안녕하세요. 과학기술 유튜브 에스오디를 운영하고 있는 보신정입니다. 이번에 삼성 파운드리 포럼을 열리기 때문에 구경도 하고 소개해드릴 겸 찾아오게 됐습니다. 제가 굉장히 놀랐던 부분이 하나 있는데 제가 3년 전에 유튜브 채널에서 전력 반도체를 소개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실리콘 카바이드라던가 가룸라이트라이드 기반의 반도체가 차세대 파워 디바이스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갈륨 나이트라이즈는 수용도로 사용되고 있고 아직 상용화되기에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죠. 발령나이트라덱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상용화 되려면 시간이 굉장히 많이 오래 걸릴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 삼성전자 파운드리에서 보디스만 이제 상용화도 되고 양산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하는 걸 보고 정말 세상이 많이 바뀌었구나 정말 이렇게 빠르게 연구가 되고 있고 흥미롭고 신기했습니다.
저도 전력 반도체를 연구를 했었거든요. scr급을 한번 썼었는데 간력 반도체 관련된 것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좀 흥미롭게 봤었습니다. 자동차에 쓰는거다 보니까 굉장히 고전을 왜 고전압이 계속해서 가해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실리콘 그걸 견딜 수가 없어요. 와이드 밴드계 소재를 쏴도 되는데 거기에 속하는 것 중에 이런 것들이고요 이런 소재들 같은 경우는 굉장히 높은 신뢰성을 요구를 합니다. 내일 같이 연구했던 박사님도 광주를 해주셨던게 다른 기업들이 따라갈 수 없는 총체의 기술 중에 하나다 왜냐면 신뢰도라는게 단기간에 이루어지는게 아니었거든요.
저희도 그때 연구를 굉장히 오래 했었어요. 계속해서 가혹한 안경을 계속 주면서 신뢰도를 테스트를 했었고 바로 결과를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몇천 시간 뒤에 몇만 시간 뒤에 알 수 있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연구자 입장에서는 긴장도 되고 좀 지루한 반복 작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입장에서는 소재들을 이제 많이 활용해서 이제 상영을 하게 된다면 다른 기업들이 좀 따라오기 힘든 초격차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점점 더 성능 좋은 반도체에 대한 고객사 의지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이 이유는 아무래도 AI 때문인데요 채취 pt를 기술로는 이걸 처리하기가 굉장히 쉽지가 않습니다.
삼성 파운드리가 AI 시대의 필요한 반도체 공정 기술들을 개발했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파운드리 같은 경우 혼자 하기가 조금 어렵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이제 여러가지 블로그 파트너들이랑 셜록에서 진행하고 있는게 굉장히 좀 인상 깊었어요. 삼성전자가 요새 IP 개발과 투자에 굉장히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삼성 파운드리 딱 맞춰진 그런 이제 설계도를 만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제가 유럽 회사에 사장인데 한국에 진출을 하고 싶어요. 한국 사람들이 입맛에 조금 더 최적화된 빵에 대한 정보를 미리 드릴 수 있다면 조금 더 돈과 시간을 아낄 수 있겠죠.
그만큼 최적화된 ip가 굉장히 중요한데 삼성 파운드리는 세계적인 설계의 기업들과 협력을함으로써 최적화된 rp도 제공할 수 있고 또 무엇보다 많은 고객사분들한테 이제 좋은 기술들을 주목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흥미롭게 바라보았습니다. 이번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포럼에 가니까 대단한 회사들도 많이 와 있는 거 보고 좀 뿌듯하기도 하고 멋있기도 했고 굉장히 좀 흥분이 됐습니다. 그런 기업들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좋은 이야기가들을 수 있다는게 굉장히 좋은 기회였고 저 스스로도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내 이제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하고 연구하시는 분들과도 많이 협업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 제가 만나 뵀던 분들 중에 페미스타트업 대표님들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나라 팬들 스타트업들이 가장 좋은 기회 중에 하나가 바로 옆에 삼성 파운드리라는 든든한 이제 협력자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많이 뽑아주시더라구요 사실은 세계적으로 보셔도 반도체 이렇게 잘 만든 회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가 몇 군데가 없거든요. 우리나라 반도체 스타트업 팹리스들이 반도체 설계를 하고 삼성 파운드리가 반도체를 만들어주고 이렇게 만들어진 반도체가 세계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조호성과 이미 내고 있고요 또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술 발전에 선순환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삼성 dsa에 와 있는데 1983년도에 삼성이 이제 반도체를 하겠다고 도쿄 선언을 했을 때 많은 이제 나라라던가 회의적인 시각을 많이 보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40년이 지난 지금 이렇게 거대하게 좋은 건물도 많이 지어 가지고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좋은 성과들을 내고 있고 글로우 파트너들도 많은 관심을 돌고 있는 걸 보면서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도 굉장히 뿌듯하기도 했고 더 나아가서 2025년에는 이라노 2027년 1.8로 양산을 시작을 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삼성 파운데 내가 더 좋은 기술을 선보이고 AI 패러다임에 기업이 되길 바라면서 저는 한국에서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한국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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