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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한테는 굉장히 호기가 된 겁니다. 우선 에너빌리티 뭐 이런 기억들 얘기하잖아요. 원전 회사라는 거는 사업하는 회사가 원전 회사고요. 우리나라는 거기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이고 시공과 장비 부품 회사들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그래서 현대생을 많이 뜨는 거예요. 현대 건설이요. 그러니까 우리는 10년 후 전에 기다릴 필요 없이 이익을 낼 수 있는 기업들이 우리나라의 원전 기업들이 있어서 최소한 1년 2년 3년 안에는 좀 단기간 안에 이익을 추구하면서 올라갈 수 있는 공급 밴더에 들어가 있어요.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원전 관련 규제 완화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정책 변화가 실제 수주 계약과 실적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은 얼마나 된다고 보시나요? 아, 원전 얘기하면은 사실 좀 저희처럼 주식하는 사람이 아니고이 순간에는 주식 쪽이 아니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쭉 봐았던 사람들 입장에서 좀 한편으로 안타까움도 있고 한편으로는 또 새로운 기회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하는데 안타까움은 뭐냐면요. 사실 원전이나 아니면은 이제 구에너지에서 벗어나고자 탈피하고자 하는 수위 탄소 중립을 하자고 하는 데들이 유럽이었습니다. 근데 지금 유럽이 다 그걸 포기하고 원전을 하고 그리고 재생 에너지를 좀 늦추고 이런 것들을 좀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된 이유는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그랬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에너지원을 러시아 의존도가 굉장히 높았던 유럽이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안 되겠구나. 그래서 우리 에너지 안보를 지켜야겠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그러면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드는 신재생 에너지는 조금 물르고 그래서 전기차 2차전지가 우리 전 세계에서 빠진 거예요. 전기차도 2030년까지 전기차로 거의 뭐 100% 다 해야 된다 막 유럽에서 가장 손두였지습니까? 근데 요즘에 그거를 다시 후퇴하고 있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금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상당 영향을 주면서 어 에너지 안보의 측면에서 어 유럽에서 뒤로 후퇴하는 그런 모습을 사실 좀 보인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원전을 지금 각과들이 지금 발빠르게 하고 있는 이유 중에 첫 번째 이유 에너지 안보입니다. 두 번째는 탄소 중립에도 물론 들어갑니다. 왜냐면 구 에너지보다는 신재생을 하고 그리고 원자력을 하면은 이제 타소 승립이 되는 거니 이제 그쪽을 하려고 하는 건데 근데 왜 신재보다 원자력을 더 지금 하려고 뭐 급히 하려고 하느냐 생각해 보면 신재생 에너지로 비용이 너무 커요. 엄청난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을 가지고 막 비난하길 너네들 신재성하다 망했잖아 이렇게 얘기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엄청난 비용이 듭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도 엄청나게 필요하고 이제 돈이 많이 들어요. 유럽은 경의가 안 좋거든요.데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비용 측면에도 그렇고 자기네들 에너지원이 막대한 에너지원이 필요하는데 그러면은 원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원전을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고요. 그 이게 두 번째 이유고 세 번째는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데이터 센터를 막 지으면서 대용량의 어마어마한 전력이 지금 필요한 거고요.
그래서 일론 머스크는 이거 지구 사기에서는 안 돼. 그래서 우주로 날아가 가지고 태양에서 직접 받아 가지고 거기다 데이터 센터 만들어 가지고 난 그걸 할 거야. 또는 지구상에는 무려 100W의 태양광을 그냥 망창 줘 가지고 이걸로 해야 돼. 그만큼 데이터 세트에 어마어마한 지금 전력이 필요한 거고 그 전력이 필요하다 보니까 어 그것을 에너지로 쓰기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원자력상스 행정 명령을 이렇게 내면서 그러면서 어 원자력발 조수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자이 세 가지가 전반적인 어 상황인 거고요. 지금 전반적으로 그러 보면 비중은 어느 정도 되느냐?
유럽이 원전이 많긴 합니다. 왜냐면 탄소 중립 때문에 프랑스 한 70% 되고요. 유럽의 북유라 정도는 한 50% 됩니다. 미국한 18% 되고 우리나라 한 30% 정도 이렇게 되는 그런 상황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미국은 굉장히 낮죠. 그러니까 이제 미국은 더 많이 지려고 하는 거고요. 근데 제일 많이 원전의 가장 어 최대 원전 국가는 어딜까요? 이제 중국입니다. 중국.데 조용하죠. 거기는 그냥 조용히 있는 거고 우리만 그냥 막 떠들고 있는데 중국은 조용히 성장하고 있는 거고 어 우리 서반국하고 우리나라 미국 권에 있는 국가들은 그냥 굉장히 시끄럽게 진행을 좀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중국은 최대 원전국이고요. 다른 나라들도 특히 유럽은 원전을 지금 많이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 있어요. 미국이 늦었죠.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밥비 원전을 지금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이 세 가지 강장 중심 축에 있고요. 그리고 나서 부과적으로 하나 더 말씀을 좀 드리면 그동안에 원전 기술도 많이 발전했어요. 그래서 원전은 우리가 뭐 일본도 받고 예전에 러시아에서에도 원전 어 사고를 받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생각하서 또 이거 반대 운동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술 진화로 인해서 소위 안전성이 담보되고 있는 SMR을 하겠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빅테크들이 너희들이 데이터 센터 치면 그 옆에다가 너네 원전 져. 너네 전기 쓰는 거 너네가 책임져야 돼. 이렇게 지금 지난번에서 생력 명령하면서 그런 얘기까지 지금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지금 에너지의 에너지 안보에 지금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이 막대한 에너지를 어디서 구할 것이냐 그러면은 원전을 누가 많이 빨리 확보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중국은 진행하고 있는 거고 미국은 굉장히 시끄럽견하고 진행을지 한다 그러는데 문제는 뭐냐 원전을 지는데 지금 미국은 지금 짓겠다고 막 언래 작년부터 시끄었잖아요.
근데 첫 가동, 첫 완공이 2030년입니다.이 기간이 굉장히 많이 드는 작업이거든요.이 증서를 하려면. 그러니까 나중 얘기예요. 2030년, 2035년, 2040년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급하잖아요. 그러니까 어제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 그랬습니까? 에너지원은 필요하고 원전은 지금 지킨 저애들한테 다시 시간은 많이 걸리고 그러니까 소탕 발전 우리 부지런히 더 하자. 그래서 거기 막 현금 지원 막 하고 이거 국방부에서 에너지 사 줄게. 그러니까 너희 빨리 가동에 막 속발자를 하려고 지금 그러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그러니 결국은 미래의 한 국가의 미래를 봐서는 원전의 에너지원을 얼마나 많이 빨리 확보하는 자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이 싸움이 일어난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이 시점에서도 우리한테는 굉장히 호기가 된 겁니다.이 원전 기술은 이제 프랑스의 기술이게 있고요. 미국의 기술 일부 있는데 우리나라도 그 기술력이 있지만 우리나라는요. 우리나라에 있는 기업들을 보면 한 점 빼놓고는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두산 에너빌리티니 뭐 이런 기업들 얘기하잖아요. 한전 기술 뭐 한전산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이 기업들은 일단 원전의 대표 종목 두산 에너빌리티 얘기하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가 원전 사업하는 회사예요? 아닙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다 부품 장비 회사예요. 원전은 원전 회사라는 거는 원전이 완공 짓고 나서 그걸 가지고 사업하는 회사가 원전 회사고요. 우리나라는 거기 장비를 공급하는 회사이고 그리고 원전 뜨면 뭐가 뜹니까? 현대 건설 뜨잖아요. 며칠 전에 대우 건설 막 뜬 거냐? 우리도 원전해 이러면서 떴었으니까. 그러니까 건설이 왜 뜨깁니까? 아니 원정 시공을 해야 되는 거니까 우리나라는 시공과 장비 부품 회사 매사들이 거의 대부분이에요. 만약에 10년짜리 프로젝트라고 하면은 완공이 10년 후라면은 거기 짓는 거는 먼저 짓는 거고 그래서 현대 생선을 많이 뜨는 거예요.
현대 건설이요. 짓는 거고 그리고 어느 정도 지나고 나면 이제 장비가 들어갈 거 아니에요. 가스터미 들어가고 장비가 들어갈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10년 후 전에 기다릴 필요 없이 계속 가면서 이익을 낼 수 있는 기업들이 우리나라의 원전 기업들이 있어서 그래서 우리나라 원전 기업들은이 원전이 뭐 10년 후에 20년 후에 지는데 그게 이익이 나 이렇게 생각이면 안 되고 우리나라 기업들은 이익이 당장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1년 2년 3년 안에는 좀 단기간 안에 이익을 추구하면서 그러면서 올라갈 수 있는 어 공급 밴더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에는 호기가 좀 맞다라고 좀 생각을 좀 듣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 전반적으로 보면은 원전 그 정도 대답을 드리면서 원전과 엮겨서 제가 요런 말씀 한번 드려 볼게요. 우리가 지금 어떤 섹터에 투자할까는 어 기술력신에 의한 섹터는 AI로 무조건 보시면 돼요. 아까 뭐 로봇이니 뭐 한국 뭐 우정 이게 다 이거 다 AI 쪽입니다. 그런데 지금 얘기하는 원정이라든지 조선이라든지 방산이라든지 전력기라든지 요거는 AI하고는 조금 달라요. 이거는 뭐냐면 미국이 어떤 정책을 하느냐에 달려 있는 겁니다. 미국이 지금 어 에너지 안보를 위해서 전력 기기 노구와 다 교체하고 그리고 원전 짓고 뭐 이런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전 세계적으로 조선 방상 원자력 전력 기기 이런 미국이 하고자 하는 활성화 정책 부훈 정책에 이걸 기술을 갖고 있거나 아니면 그런 숙련된 노동자를 갖고 있거나 하는 나라가 전 세계에 없어요.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굉장히 호기인 거예요. 여러분 많이 뉴스 보셨으니까 아시잖아요. 미국에 자기들이 뭐 잠수함이나 뭐 조선 선박 짓겠다. 아 지라고 해 보세요. 질 수 있나?이 지금 노동력과 숙련도 노동 인구의 숙련도와 그리고 그 임금을 가지고 질 수 있냐는 거죠. 어 미국의 의회에서 나온 자료 중에 하나에 어떤 자료가 있었냐면 우리나라에서 제 지을 배 한 척 돈이면 아 미국에서 한척 지을 돈이면 우리나라에서 여섯 개 여섯 척 짓는다 그러더라고요. 건 임금 차가도 엄청나게 크고 그리고 노동 숙련도 자체도 달라요. 그러니까 미국은 딴 날에 손을 벌려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조선을 가지고 예를 든다면 딴 날에 손을 빌려서 기술력과 노동력을 손을 벌려야 되는데 한 군데는 빼야 돼요. 중국 중국은 빼고 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중국 빼고 이런 노동과 기술이 있는 나라가 흔치 않습니다. 아니 흔치 않은게 아니고 한두 개뿐이 없을 거야. 일본하고 조금 우리하고 뭐 비슷하거나 그니까 중국이 우리랑 가장 경쟁인 국가 있는데 미국이 경쟁을 뺀 거야 되거든요. 중국을. 그러니까 일본하고의 경쟁이 있는 것들은 뭐 경쟁하지만 일본하고 경쟁이 아예 많이 차이나는 것도 있어요. 어떤 거냐면 이제 전력 계기 같은 것도 왜냐면 일본은 중화업을 우리나라에 넘겨 주면서 오래 전부터 벌써 안 하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그걸 어떻던 그걸 예전에 뭐라 그래요?
3 업종이라고 했잖아요. 힘든 업종. 근데 우리는 그걸 여전히 꾸준히 하고 있었고 지금도 3 업종은 우리나라도 외국계 노동자들이 들어와서 일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그렇게 외국 노자가 들어와서 일을 하고 하는이 일을 미국인들이 하겠냐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한테 기회가 온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이 어떤 정책을 하는가 보고 그 정책의 노동자와 인력과 이런 것들이 필요하는데 또는 공급망 부품도 필요하고 이런 거 다 필요한데 미국 자체로 하지 못하는 건 우리한테 분명히 손을 벌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그러면 거기에 맞다뜨린 그 기업과 그 섹터는 굉장한 수혜를 입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우리나라의 테마와 주도 섹터가 생기는 거예요. 자, 원전도 그와 똑같은 거예요. 우리나라의 장비와 이런 현대 건설이자 이런 것들이 그러면 미국은 이런 데가 없냐? GE라는 큰 회사가 있습니다. GE라는 어마어마한 회사가 있습니다. 전 세계 신재상 에너지 원전 이런 거에 그 탑 회사입니다. 지번노바가 있고요. 그런데 걔네들의 기술력만 갖고 걔네들의 인력만 갖고 이걸 해낼 수 있느냐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한테 기회가 있을 거라고 본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아까 말씀드렸던 AI 성장 섹터와 함께 정책의 성장 섹터이기 때문에 같이 보면서 어 투자를 하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전 산업이 확대된다면 두산의너빌리티 같은 대형 EPC 기업이 안정적인 선택일까요? 아니면 기자재 부품 기업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일단은 아까도 말씀드렸죠. 우리가 여러분 지금 질문에 요렇게 답변을 드릴게요. 약간 막 약간 빚대서요. 7대 3 법칙을 좀 가지는게 항상 7대 3 7대 3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요. 어떤 사람은 미국에 칠하고 우리나라에 3 안 돼요. 내가 주력으로 어디에 칠을 할 거냐를 항상 저에 두는 거예요. 미국에 칠하고 어떤 뭐 여기 있는 3하고 뭐 30% 하고 뭐 렇게 하는 사람이 있고 그래서 나 반도체만 하고 싶어.
그러면 삼성전 SKS를 70% 하고 소부장을 30% 하고 이해되시죠? 이런 것들이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70%는 조금 더디더라도 큰 수익을 내기 위해서 좀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것들을 쭉 가져가고 나머지 한 30%는 현금도 뭐 10% 가지고 있던 아니면 30%를 다 풀로 운용하던간에 약간 액티브하게 움직일 수 있다라는 거죠. 그걸 원전에 고대로 대입을 하면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냐면 일단 원전 기술에 일단 원전을 한다 그러면 무조건 한전 한전 기술 한 KPS 한전 산업 얘네들이 주축으로 갈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두애빌 두산 에너빌이 갈 거란 말이에요.
얘네들 중에 선택을 얘네 대형주 중에서 70% 무조건 이형이 있어야 돼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야지 그걸 따라갈 수 있으니까 제가 보니까 요즘에 뭐 한정 산업도 좋고 한정 기술도 좋고 좋더라고. 두회비를 하도 되고요. 얘네들을 사고 원저만 내가 만약에 한다면 다른 거 빼고 원저만 한다면 얘네들이 해 놓고 그리고 그 밑에 보면은 뭐 우진도 있고 뭐 되게 많아요. 종목들 그런 종목들을 나머지로 해야 되는 거지. 그냥 내가 100을 갖고 그 부품 조그만 주식을 해야 된다. 그럼 잘짓 못하면 지금 시장에서 소해될 수도 있다라는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걔네들은 등락이 심아서 화끈할 수도 있지만 빠질 때도 화끈하게 빠집니다. 그래서 7대 3을 생각하시면서 항상 어떤 섹터진간에 7대 3을 생각하시면서 배분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네. 예, 뭐 이것저것 말씀을 좀 드렸는데요.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제가 처음에 왔는데 선인사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렇게 여러분 만나뵙게 돼서 너무 감사하고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반갑습니다. 여러분들이 또 어떤 어 콘텐츠를 듣고 인사이트를 갖고 어 공부하시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두루두루두루 많은 분들을 얘기를 듣고요.
한 사람 말을 추종하면서 할 수 없는 거거든요.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해야 되는 거냐면요. 왜? 저도 이제 방송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라서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가 어떤 사람의 이론은 따라갈 수 있지만요. 그리고 매매 기법도 따라갈 수 있고 그리고 어떤 종목을 추정하면서 따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생각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제가 제가 오늘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제가 머릿속에 어떤 생각을 갖고 그거 그 섹터나 그 종목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느냐까지는 따라갈 수 없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모방하기는 무조건 안 된다.
그 많은 사람들의 얘기를 그 사람이 내가 생각하니 틀려요. 틀려도 좋은 겁니다. 나는 반도체 이제 팔아야 돼. 그런데 저 사람 산다 그래. 아 그러면은 왜 산다고 하는 얘기를 듣고 나는 매팔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서로 맞춰 보는 거죠. 그래서 많이 듣는 건 굉장히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많이 들어서 그럼 나중에 머릿속에 복잡해지거든요. 그래서 복잡한 것을 단순화시키는 작업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주투자에서는 단순해야지만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걸 꼭 잊지 마셔야 됩니다. 무슨 얘기냐면요. 이것도 무슨 얘기냐? 자, 예를 한번 들어 드릴게요.
저 교범거 가면은 시집 읽으세요. 시집 잘 안 읽으시죠? 어 시집 이렇게 보면은 보면은 되게 유명하고 사람들이 되게 베스트셀라고 나와 있는 시집이나 집을 이렇게 보시면은 어렵습니까? 이거 그냥 초등학생이 쓴 거 같아. 내가서도 이렇게 쓰겠다. 이런게 되게 많죠. 근데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 어마어마한 내공 인사이트를 가지고 그렇게 쉽게 글을 쓴다라는 건 그 사람의 능력인 거예요. 인사이트가 있었기 때문에 단순화 시킨 거 시킬 수 있는 거거든요. 주식 투자도 똑같이 초보자는 막 기적 분석 공부해야 되고 맨날 뭐 유튜브 듣고 막 너무너무 복잡할 거예요.
막 금리도 봐야 되고 환율도 봐야 되고 그럴 거예요. 그런데 이걸 자꾸 자꾸 듣다가 나중에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요. 일관된 자기 생각을 좀 가질 수가 있거든요. 오른 정도까지만 가면은 그다음에는 되게 이게 쉽게 쉽게 단순화시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 정도의 인사이트 정도까지만 가지고 그 이외는 필요 없어요. 그래서 여러 전문가들 방송을 두루두루 어 보시는 거는 저는 좋지 않을까라고 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하셔서 성공 투자하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고 큰 돈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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