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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버디버디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새로운 유니폼 입고 오신 하나증권의 하키 클럽이 아니라 하나증권의 박승진 실장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뭐 어떻게 하나 뽑았네요 아 이게 자꾸 이제 파란 거 입고 다니고 그러니까 아 그 팀에서 아 팀에서 회사에서 아 회사에서 원래 팀 유니폼 파란색인데 회사에서 파란색 입고 다니니까 조금 그러셔가지고 아 초록색 있는거 초록색 있는 거 보시면 빨간색도 들어가 있는데 이게 저희 또 하나증권에서 새로 MTS 나와가지고 저희가 V라고 나와 있는데 거기 보면 V가 빨간색하고 초록색으로 V가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 것도 표현을 그러니까 미국 시장하고 한국 시장을 다 잡겠다는 얘기네요 그렇죠 저도 사회생활도 해야 되고 아 진짜 똑똑하다 녹색과 빨간색 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기 나무 저것도 초록색이네 있네 나무?
어디 있죠? 아 이거? 나무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무요? 나무는 찬규네 거잖아요 맞아요 찬규네 거 근데 찬규가 또 저를 생각해서 초록색을 같이 나눠줬어요 그러니까요 아 같이 친구니까 그렇죠 서로 먹고 살아야죠 예 알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파란색 신한이지 저는 신한은 전 회사입니다 아오 알겠습니다. 지금 뭐 여러 회사가 나왔습니다. 제가 이거 뭐 언급해도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 막 입에서 나오진 않는데 옛날 같았으면 막 놀렸는데 이거 놀려도 될지 모르겠어요. 하세요. 가만히 있겠습니다. 오늘 시장 이야기를 좀 이어가야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이거 되게 복잡해졌고 금리 상황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또 PPI에 따라서 금리가 또 내려가는 모습도 나오고 이거 뭐 도대체 어떻게 해석이 될지 저도 뭐 저 나름대로 막 고민해가지고 이런 저런 시나리오를 써보면서 해봤는데 또 저희 베스트 애널리스트 박승진 실장님이 또 지금 상황을 분석하는 이 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제 하나씩 맞춰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이게 사실 이론적으로 보는 부분이랑 이게 또 안 맞는 것들이 꽤 많으실 겁니다. 왜냐하면 원인과 결과를 하나씩 따로따로 찢어서 좀 봐야 되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시면 되고요 이게 지금 사실 그저께 CPI 나오고 나서부터 보면 오히려 CPI도 높게 나왔고 생산자물가까지 높게 나왔고 거기다가 소매 판매도 물론 컨트롤 그룹 같은 경우는 조금 예상 수치보다 낮았지만 전체적으로 어쨌든 플러스가 예상 컨센서스보다 상회했는데 금리가 계속 빠지고 있죠 그러니까 이거는 약간 또 수급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수급으로 봐야 된다 수급으로 보는데 사실 긍정적인 방향의 수급은 좀 아니다 왜냐하면 이게 금리 쪽으로 그동안 보면 수급이 아예 안 가있었는데 안 가있었던 이유는 채권도 불안하기 때문에 안 갔던 거잖아요 주식시장으로 다 몰려와 있었던 거고 국채 금리의 수요가 없었던 이유가 AI에 대한 성장론 회사채에 대한 어떤 전환, 국채 대신에 회사채가 높은 이자를 주니까 이런 것들이 양립했었는데 이제 그냥 국채로 딱 가버렸다는 얘기는 시장을 제가 아까 말하기에 조심스러웠던 부분이 누군가가 미국에서 경기 둔화를 얘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 수급 자체에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따지게 되면 지금의 이러한 과도한 지출이나 또는 소매 판매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뜯어서 봤을 때 미국 경기가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둔화가 되는 거 아니라는 방향에 대한 시장의 움직임이다 스마트 머니들의 움직임이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던데 동의하세요?
어떻게 보세요? 저는 사실 사실 이게 제가 뭔가 약간 비관론자처럼 포지셔닝이 자꾸 되는 것 같은데 비관론자까지는 아니고요 사실 항상 세상을 저도 밝게 보려고 합니다 근데 또 이게 다크서클 내려왔어 그렇죠 그거는 제 탓이 아니고 회사 탓이 아니라 아니다 아닙니다 유니폼까지 맞춰줬죠 아 그러니까 제 돈이에요 아 그래요? 그럼 회사 탓이네 뭐 얘기를 하려고 그랬지? 아 그쵸 말씀하신 거에 저도 상당히 동의하는 부분들이 있는 게 이게 지금 버티려면 시장이 버티려면 무조건 AI가 버텨야 됩니다. 무조건 버텨야죠. 무조건 버텨야 되는데 제가 사실 지지난 번에 나왔을 때도 조금 고민되는 부분들이 많다라고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결국은 여기서 하나가 삐끗하게 시작하면 정말로 조금 와르르 좋게 봤던 것들이 다 깨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금 미국 경제를 버티고 있는 게 수요가 아니거든요. 수요는 절대 아니고 투자에서 나오는 밸류체인 이 그림들이 하나씩 하나씩 거꾸로 내려가면서 제조업 지표도 좋은 게 다 보면 데이터 센터 건설하고 인프라 짓고 이러면서 지표가 버티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지금 사실 저희가 다른 것들도 끌고 보면 결국은 AI 쪽에 투자를 하면서 모든 것들 건설 지출이나 이런 것들도 보면 오피스는 다 망가져 있고 데이터 센터 건설은 혼자 올라가고 있고 이런 과정들에서 지금 경제성장률이 높게 나오고 있는 거고 소비지출 같은 경우도 보면 결국은 이게 실질 기준으로 보면 약해지는 게 계속 보이거든요.
근데 이거가 사실은 투자 모멘텀까지 깨지는 흐름들이 된다고 하면 사실 미국 경제도 예쁘게 볼 게 별로 없습니다. 그런 것들 봐야 되고 이게 항상 어떤 위험이 있는 구간은 한 곳에 쏠렸을 때 위험이 생기잖아요. 지금의 어떤 성장은 당연히 고루고루 소비도 좋아야 되고 기업들의 지출도 좋아야 되고 정부의 어떤 방향이나 세수 여러 가지 그런 요인들이 해서 다 같이 잘 돼야 되는데 지금도 마찬가지로 AI에 대한 CAPEX나 AI에 대한 지출 또 기업들의 여러 가지 투자의 방향 이런 것 때문에 끌고 왔었던 억지로 멱살 잡고 끌고 왔는데 나머지는 다 죽어나가고 있고 그런데 얘가 꺾이면 그런 걱정들이 생길 수밖에 없죠.
우려를 지금 하고 있다 그렇죠 맞습니다 왜냐면은 지금 이게 실질소득 기준으로 보면은 CPI 가 그 소비자물가지수가 임금상승률을 넘어선지 지금 꽤 오래됐거든요. 연초 이후로 계속 지금 CPI가 더 높게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게 무슨 의미냐면은 이게 결국 제가 하나가 무너지기 시작하면 다 우르르 왕창 깨질 수가 있다는 걱정을 하는 이유는 이게 지금 실질소득기준으로 하면 계속 구매력이 약해지는 거잖아요. 근데 소매 판매 데이터는 높게 나옵니다. 두 가지로 봐야 되는데 일단은 가격이 많이 올라서 가격이 많이 올라가니까 나오는 효과가 있고 절대 양 자체가 높아지는 그러한 효과가 뭐 전체 양이 사실은 뭐 결국은 저희가 가격이랑 물량을 곱해가지고 전체 소매 판매를 총량을 봐야 될 텐데 p 가 이제 가격이 올라가니까 사실은 이 기업에서 여기서 나오는 증가 효과가 더 커지는 부분들이 지표에 반영되는 게 하나가 있고 그래서 이제 제가 아까 물가를 반영한 실질 기준으로 보면은 그렇게 까지만 예쁘게 나오지 않는다 라는 그렇죠.
사실 증가율이 소매 판매 데이터도 명목 기준으로 보면 쭉 올라가는 분들이 있는데 물가 감안하면은 사실 그렇게 또 저희가 예쁘게 볼 수 없는 이런 것들이 있고 거기다 이제 한 가지 더 보면은 지금 웰스 임팩트가 굉장히 큽니다. 그러니까 주식시장 지금 가계 미국도 가계가 가지고 있는 주식 투자 비중이 지금 거의 뭐 2000년대 버블 때 이상으로 지금 넘어가 있거든요. 71% 72% 그러니까 포트폴리오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 비중이 주식 비중이 엄청 높은데 지금까지는 우리나라는... 아니요 아니죠 지금까지는 좋았죠 주식시장이 좋았잖아요 미국은 미국은 정말 계속 그냥 다른 거잖아요 지수가 너무 좋잖아요 속도가 달랐을 뿐이지 거기서 나오는 소비 효과들이 계속 버텨주는 것들이 있었는데 AI 밸류체인에서 깨지기 시작하면 주가도 조정이 나오고 우리나라 예탁금 없어지는 것처럼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수요를 버티고 있던 거 다 이게 하나씩 AI에서 다 연결이 된다는 게 경제 성장을 끌고 있던 것도 투자 모멘텀이었고 거기서 나오는 주가 상승이 가계의 소비도 버티게 해주고 있던 건데 만약에 여기가 깨지면 양쪽을 다 와장창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그거에 대한 고민들이 좀 있는 거였고 거기다가 지금 사실 제가 자금 이동, 수급 이동에 대한 부분들 말씀드렸는데 그게 사실은 성장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니까 사실은 채권 쪽에서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AI 기업들이 발행하는 회사채로 돌아가면서 국채가 인기가 없었던 거고 거기다 또 주식시장도 보면 결국 성장에 대한 그림들을 계속 봤기 때문에 결국은 채권 또 별로 매력이 없고 이쪽으로 계속 위험자산 트레이딩을 하는 쪽으로 넘어왔던 건데 최근 며칠 사이에 보면 이게 주가가 흔들리고 있는 과정 그리고 또 지표가 굉장히 높아지는 게 맞는 지표들 내용이었는데 금리가 떨어진다는 건 그거 모르겠고 일단은 나는 안전자산으로 가겠다 약간 이런 움직임들이 좀 나오고 있다.
그러니까 회사채 발행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높았는데 AI가 둔화되거나 CAPEX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안 나오거나 예를 들면 앞으로 가이던스가 그러면 우리가 매력적으로 봤던 회사채보다도 아니야 그냥 더 진짜 국채가 더 안전하겠다 이렇게 또 다시 선회하는 거네요 수급이 그렇게 움직여 있는 거죠 어제도 지금 주가 올라가는 업종들 보셨겠지만 방어 쪽으로 다 가잖아요 지금은 일단은 의심이 좀 많이 커지고 있는 과정들이다 그걸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의심이 많이 커지고 있다 그러면 이 의심을 뭐가 나와야 사라질 거라고 봅니까? 뭐가 있을까요?
가장 핵심적으로 이걸 다 불식시킬 수 있는 지금의 의심을 지금의 의심을 깨주려면 저는 사실 결국 키는 앤트로픽 상장을 할 때 상장할 때 시장의 분위기 그때 앤트로픽이 상장될 때 어쨌든 저희가 디테일한 내용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을 거기 때문에 지금은 사실 매출 추정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약간 각자의 방법으로 추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사실 또 의견이 갈리는 거잖아요 이게 또 아까도 외신 기사도 말씀 주셨지만 다 단독으로 추정해가지고 나오는 것들이 꽤 많고 물론 이제 지금 발표 투자자 설명할 때 얘기를 하긴 하는데 또 디테일들이 거기에 사실 다 녹여져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디테일들이 확인되는 과정에서 다시 한번 시장에서 판단을 하지 않을까 그게 시기도 공교롭게도 어쨌든 중간선거 이후에 진행이 될 거라고 하면 선거에 대한 부담감들이 털어낸 상황에서 여기다가 앤트로픽에서 결국은 투자가 계속 될 수 있는지의 여부를 확실히 찍어줄 거기 때문에 거기서 나올 수 있는 게 하나 있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사실 이건 모두가 다 뻔히 알고 계시는 거지만 우리 트럼프 대통령께서 조금 진정하셔야 된다 진정하셔야 된다 이게 물가가 올라가고 모두가 알고 있는 거잖아요 이것도 사실 저희가 한 번 더 정확히 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요즘에 또 금리 올라갈 때 주식시장 올라가니까 금리가 올라가도 항상 주식시장 올라왔다 그 얘기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졌잖아요 그게 사실 반만 맞고 반은 좀 아닐 수 있는 게 그거가 성립이 되려면 성장에 대한 기대를 여기다 녹이면서 수요가 붙어주면서 금리가 끌고 올라갔을 때 그때는 이게 성장을 반영하면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주식시장도 같이 올라간 게 맞는데 지금은 이게 계속 출렁거릴 수밖에 없는 거는 공급 쪽에서 이게 지정학적 리스크가 껴가지고 에너지가 끌어올리는 게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는 수요를 반영해서 건전한 뭔가 성장을 반영한 금리의 경로가 아니기 때문에 이건 그냥 부담이 커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정들은 조금 나눠서 봐야 되긴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차트 하나 같이 보여드리면 여기 보시면 제가 오른쪽 차트 보시면 되는데 이 오른쪽 차트가 제가 미국 10년 국채금리랑 미국 경제 서프라이즈 인덱스거든요 경제 서프라이즈 인덱스도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서프라이즈 인덱스 같은 경우는 경제 지표가 실제로 발표된 발표치하고 그다음에 시장 컨센서스죠 시장에 기대하고 있던 예상치하고 비교해가지고 예상치보다 발표치가 높게 나오면 상승하고 낮게 나오면 떨어지는 지수입니다 그걸 지수화 시킨 건데 그래서 보시면 7월부터 7월 3분기 들어왔을 때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했을 때를 보면 경제 서프라이즈 인덱스는 떨어지고 있고 그리고 금리 혼자 올라갑니다 여기서 시장 변동성이 상당히 커지는 부분들이 있었고 그리고 기술주 중심으로 차별화가 계속됐던 타이밍들 보시면 보시면은 같이 올라가는 그림들이 나오죠 그러니까 결국은 성장에 대한 이유를 찾으면서 같이 올라갔던 거고 그러니까 저때 금리가 올라가는 것은 성장 때문에 한 거다라는 이야기가 저때 막 나오고 그렇죠 저런 건 뒷받침이 되기 때문에 이때는 맞는 거죠 이게 국면마다 또 차이가 있는데 또 최근에는 보면 시장 같이 흔들리잖아요 여기 보시면 서프라이즈 인덱스 다시 떨어지고 있죠 경제 모멘텀에 대한 판단 자체가 조금 안 좋아지는 그림 쪽으로 가는 거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약간 수요 측면에서 불확실성 요인들이 계속 있다고 말씀할 수밖에 없는 지표들이 또 중간중간 튀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놓고 보면 사실 지금 시장에서는 이게 떠받치고 있으려면 투자에 대한 확신이 굉장히 여전히 강해져야지 그 부분들이 굉장히 생각보다 내년까지 이어갈 때 중요한 부분들이다라는 것들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금리 인하할 명분도 없네 블랙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의 어떤 경제 성장 그리고 금리의 어떤 방향을 봤을 때 금리를 인하보다도 금리를 추가적으로 상승하거나 또는 유지하거나 방향성이 많이 있겠지만 앞으로 올해 말 10월이 될지 12월이 될지 모르겠지만 내년 이걸 봤을 때 약간의 지금의 금리를 계속 유지를 하는 방향으로 갈 거라고 보세요?
일단은 두세 차례 정도의 추가 인상은 분명히 있을 거라 생각하고요 지금 시장에서 이미 예상하고 있는 부분들이지만 한 두 번 정도? 최소 2번에서 조금 많으면 3번 정도 이렇게 연말에 한 번 하고 4분기 중에 한 번 더 하고 그 다음에 내년 상반기 중에 한 두 번 정도 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이후는 조금 저희가 과거에도 파월 회장님 때도 보셨던 단어겠지만 하이어 포 롱거에 대한 그림들이 이어지지 않을까라는 것들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높은 금리가 계속 지속되는? 네. 왜냐하면 두 가지 측면을 봐야 되는데 저희 유가가 지금 일단 전쟁이 끝난다고 해가지고 바로 막 드라마틱하게 저희가 연초 레벨까지 내려오기 어려운 게 다들 잘 아시겠지만 지금 비축유가 다 소진이 엄청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사실 공급이 다시 풀린다고 하더라도 수요 쪽이 갑자기 확 안정되기에는 정책 컨트롤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어려워지는 것들이 있고 각국 정부들도 다시 비축유를 어쨌든 계속 쌓아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기본적으로 수요가 전보다 조금 더 세다고 봐야 될 거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하방경직성이 꽤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보면 내려오더라도 60, 70달러대로 바로 내려오기보다는 한 80달러대 정도에서 버티는 그림들이 아마 나올 가능성이 꽤 있고 그러니까 지금 비축유를 채워야 되니까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크고 그렇다면 가격이 계속 높은 가격대로 유가가 유지할 가능성이 크고 수요가 많아지니까 지금 레벨보다는 내려오겠지만 한 번에 전의 레벨 찾아가기는 좀 어렵지 않나 그런 것들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물가도 그러니까 원유에 따른 그러니까 유가에 따른 어떤 물가의 압박도 계속 약간 부담이 있는거죠 부담이 좀 남아있는거고 금리도 계속 유지하고 그쵸 계속 좀 살펴보는 움직임들이 나올거고 그리고 또 사실 지금 PC 구매하시려는 분들 아시겠지만 컴퓨터 가격이 엄청 올랐잖아요 저 못 사고 있어요 지금 PC가 지금 페라리같이 막 켜면 난리 나 자기네 터져 죽을라 그러는데 못 사고 있습니다 지금 저도 사실 지금 저희 집에 있는 친구가 중학교로 가서 사주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집에 있는 원래 있던 노트북 쓰라고 하고 있어요 아빠 역할 못하고 있구나 지금 아들한테 컴퓨터도 하나도 못 사주는 그러니까 이런 거 입고 다니고 열심히 일하잖아요 참 안타깝습니다 이게 어쨌든 한 번 가격이 올라와 있고 사실 이게 주가랑 별개로 원달러 환율도 지금 보면 계속 빠지는 게 주가랑 별개로 빠지는 게 결국은 이게 주가는 이미 선반영했다가 지금 다시 끌고 내려오는 거고 지금의 수요 수급의 상황들은 반드시 드라마틱하게 떨어질 상황은 아니다 보니까 이게 어쨌든 PC만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으로 최근에 아시다시피 갤럭시도 출고가 인상한다 얘기 나오고 있고 아이폰도 가격 엄청 뛰면서 나오고 있고 이런 것들을 반영하기 시작하면 가전제품부터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아직까지 반영되지 않은 항목들의 상승률이 계속 높게 나올 가능성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효과들, 증가율이 기저효과 빠지면서 떨어질 때까지는 조금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면은 하반기 정도까지는 가야 물가상승률이 조금 더 의미있게 내려올 수 있다. 이렇게 보면 통화정책 측면에서는 어쨌든 금리 인상을 상반기 중에 중단은 할 텐데 당장 뭔가 인하할 명분을 찾으려면 그러면 시장이 한 번 더 망가져야 된다. 망가져야 된다? 네. 왜냐하면 결국은 그런 인하라고 한다면 망가지는 거 아니고서야 인하할 명분이 없네요. 정말 맞습니다. 결과적으로 놓고 보면 고용 지표가 정말 빠그러졌다. 완전히 와장창 깨지고 실업률 올라가고 네 실업률 올라가고 그다음에 소비지표도 마이너스 쭉쭉 찍고 그러면 사실 미래 수요에 대한 부분들이 불확실성이 커지기 때문에 기대인플레이션 떨어질 거고 거기서 대응을 하겠지만 사실 그 상황까지는 가기가 좀 갈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퀘스천 밖에 좀 있기 때문에 약간 지금 둔화된다는 거지 위기를 생각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 과정들을 놓고 보면 금리 인상이 멈추는 정도에서는 기대를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나 그렇게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표를 가지고 나오셔서 장표를 보면서 해야 될지 제가 머릿속에 떠오르는 질문을 드려야 될지 이번 3분기 실적 발표 혹시나 이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을 만큼의 강력한 실적 발표가 나올 거라고 보세요?
지금 다들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어 내가 지금 저승사자한테 쓸데없는 얘기를 했다 이미 저승사자 지금 딱 되어있는데 내가 거기다 대고 지금 꽃밭에 있는 어린애 공원 얘기를 하고 있으니 이게 드라마틱 반등보다는 지금 어쨌든 최근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특히나 급락을 했기 때문에 이거를 어느 정도 되돌리는 정도의 기대치를 가지고 있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사실 잠정 실적 저희가 확인했을 때 너무 좋았었잖아요, 사실 숫자만 가지고 보면 근데 여쭤보고 싶은 게 너무 많다 일단 3분기 실적 발표 3분기 실적 내용을 이미 잠정치를 확보한 게 있고 거기다가 ASML이랑 TSMC 나빴나요?
다 괜찮았잖아요. 근데 지금 시장에 계속 의심을 하고 있다는 거는 일단은 그 앞에서 큰 틀에 대한 의구심이 있기 때문에 그 의심까지 다 뭔가 걷어낼 만한 상황이 가려면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앤트로픽 상장이라든가 뭔가 더 큰 이벤트들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의심이 깔려있기 때문에 약간 지금의 하락을 방어하는 수준에서 일부 되돌림 정도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들 제가 최근에 느꼈던 거는 모든 투자자들이 지금 거의 수학자예요 거의 경제학, 회계학 전공하시는 분들이야 전부 다 그래서 매출총이익률을 숫자로 다 봐가지고 전보다 매출총이익이 좀 낮아졌네 아 오케이 너는 이제 성장, 이제 넌 둔화, 넌 둔화 너 와봐 성적 어떻게 됐어 너도 둔화 약간 얘네들이 벌고 있는게 역대급 영업이익인데도 불구하고 과거의 그 기울기를 다 계산해서 너무 뭐랄까요 너무 극단적인 이성을 보여주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으니까 네 최근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어제도 저는 보면서도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글로벌 3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가 우리나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최근에 나오고 있는 주가의 흐름 이걸 같이 안 볼 수가 없잖아요 그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됩니까?
사실 저도 저희 하우스에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있고 하우스 뷰가 있기 때문에 조금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워서 조금 두루뭉술하게 말씀 드릴게요. 두리뭉술하게 말씀해주세요 제가 사실 전에 부터도 그렇고 지금 제가 딴 데에서도 계속 말씀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반도체는 이게 지금 코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중심에 있으면 여기 끝에서 어떻게 보면 얘들이 이걸 흔들었을 때 여기서 끝에서 이게 왔다 갔다 하는 애들이잖아요 얘들이 돈 쐈을 때 그럼 올라갈 때는 당연히 제일 크게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근데 여기서 의심이 생기면 여기는 변동성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는 건데 지금 사실 이게 여기서 투자에 대한 모멘텀의 의구심이 생기고 사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돈 벌고 현금들을 여기서 빨아가고 있던 그 정도의 구조였던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출발점에서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 CAPEX 전망치들 보면 많이 낮춰지기도 했고 금액은 당연히 올라가긴 하는데 증가율 말씀하셨죠. 이게 2028년, 2029년 넘어가면 되게 완만하게 전망치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증가율이 딱 그래서 사실 이게 좀 한 2년 정도 뒤로 돌려서 작년 정도까지 놓고 보면 엔비디아 주가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 엔비디아도 이익률 쭉쭉 올라갈 때 주가 엄청 가파르게 올라오다가 어느 정도 정점 찍기 시작하니까 이게 확 낮아졌었잖아요 다 잘 아시겠지만 그렇게 되면 꾸역꾸역으로 가야 됩니다 엔비디아랑 다른데?
다르긴 하죠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증가율이랑 이런 걸 놓고 보면 꾸역꾸역으로 가는. 아 꾸역꾸역으로. 아 그것만 비슷하다는 거죠. 꾸역꾸역. 네. 꾸역꾸역. 근데 이게 지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사실 다를 수밖에 없는 게 저희가 또 다른 정책적인 효과도 있었고 아까 우리 질문 하신 분들이 환율. 어. 그렇죠. 환율. 환율 전문가를 앉혀두고 지금 환율을 안 여쭤보고 있어요. 환율. 환율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그런 거다. 어. 그것도 있죠. 사실 이제 환율을 보는 것도 두 가지 방향이 있을 건데 첫 번째는 모두들 너무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어제도 제가 보니까 백센터장님이 얘기했던 것 같은데 환율 때문에 어쨌든 이익이 계속 줄어드는 효과가 당연히 나오니까 숫자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오니까 수출기업들은 당연히 그거를 반영하는 게 첫 번째가 있고 두 번째는 사실 지금 외국인이 계속 팔고 나가는 것들은 외국인들은 두 가지입니다 외국인들은 부담이 덜하죠 상대적으로 어차피 투자하고 자기 나라 가면 많고 이게 또 사실 작년부터 보면 이게 ETF 시장으로 미국에 상장된 ETF 수급 가지고 놓고 보면 이게 작년 하반기부터 우리나라 시장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기 시작했었잖아요 출발을 거기서부터 했는데 그때 출발했을 때 보면 미국에 상장된 ETF 중에 KORU를 더 좋아하시겠지만 KORU의 한 배짜리가 EWY라는 ETF가 있잖아요 MSCI Korea 25-50 Index 해서 그래서 이게 대형주를 조금 더 조정을 한 포지션의 ETF인데 어쨌든 한국 증시 투자하는 방법 중에는 가장 대표적으로 미국에서 상장된 ETF였기 때문에 EWY를 가지고 미국에서는 한국을 투자를 했었는데 이게 한 3월, 4월까지는 EWY로 계속 돈이 들어오다가 올해?
네, 올해 4월까지 올해 4월까지? 4월 초까지 그런데 4월 초에 갑자기 EWY에서 돈이 빠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4월 초에? 네 근데 이게 뭐 근데 뭐 삼전, 하이닉스 다 잘 갔었잖아요. 그때 DRAM이라는 ETF가 미국에 상장이 새로 됐거든요. 아, 맞아. 맞아. DRAM. DRAM들 때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때 나오고 말씀하셨잖아요. DRAM ETF가 보면 삼전, 하이닉스, 마이크론까지 해서 다 거의 25%씩 넣어놓는 ETF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게 물론 액티브 ETF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계속 좀 바꾸긴 합니다. 그런데 대충 보면 제가 볼 때 세 종목의 합을 계속 꾸준히 한 70% 초반 이상은 계속 유지를 하는 ETF인데 결국은 이쪽으로 돈이 갑자기 여기서 오히려 빠지면서 넘어가더라고요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은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을 투자한 게 아니고 결국 삼전닉스를 투자하려고 EWY를 샀던 거기 때문에 그 과정들을 놓고 보면 사실 지금 살 것 다른 데 많으면 굳이 한국 증시에 미련을 가지 않는다 이런 것들을 좀 일부 봐야 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만 보니까 이미 외국인 투자자들.
외에는 그냥 뭐. 그렇죠. 지금은 사실 그렇습니다. 저희도 인바운드에 저희가 해외에서 계신 고객분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에 어쨌든 지금 최근 1년 반 사이에 엄청 관심이 많아지셨잖아요. 그래서 투자하시는 것들을 개인 자금들 들어와서 투자하시는 것들을 저희 회사에서도 하는데 사는 게 거의 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에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아, 그 정도예요? 네, 왜냐하면 사실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솔직히 냉정하게 생각했을 때 다른 나라 투자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하이닉스 특히 하이닉스 같은 경우 그렇게 대중적으로까지 아셨을까 왜냐하면 2년 전 3년 전이 그때는 그냥 M7 세상이었잖아요 누가 M7은 가지 누가 딴 데 보지도 않았으니까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을 수 있는데 투자를 하겠다는 생각까지는 못했을 수 있는데 1년 사이에 주가가 엄청나게 뛰다 보니까 미국에서도 관심이 많아지셨던 거고 중국이나 홍콩 투자자들도 많이 들어오시거든요 요즘에 그런 관심이 일단은 주가를 보여줬기 때문에 들어오는 이런 상황인데 결국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 두 종목에 투자하려고 한국을 들었던 거고 결과적으로는 두 종목에 대한 리스크가 자꾸 생기다 보니까 빼고 나가는데 환율까지 지금 이것도 사실 양가적인 측면이 있는 건데 당장은 반도체 기업들이 수출을 너무 많이 잘하다 보니까 원달러 환율이 지금 계속 내려왔었잖아요.
내려오다 보니까 저들 입장에서는 환차익이 발생을 했고 원화 강세 나오니까 환차익이 발생하니까 오히려 더 빨리 빼기가 좋은 환경이 됐었던 그래서 외국인 매도가 환율도 원화 강세가 이 정도 되면 본인들도 환차익으로 어느 정도 차익실현을 해야겠다는 방어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우리는 힘들지만 우리는 여기 있으니까 힘든데 그들은 차익실현을 해야 될 때다라고 환율도 도와줬죠 걔들을 환율이 지금 원화 강세라는 게 우리 기업들은 또 수출이 힘든데 그들은 투자해서 환차익으로 또 가져갈 수 있는 명분을 만들었다 양쪽에서 그냥 때려 맞는 거네요 다른 선택지가 있으면 사실 뭐 그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미련을 안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좀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다음 스텝까지 놓고 보면 저는 일단은 1,300원에서 1,350원 사이는 조금 방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거는 저희가 달러인덱스에 올라가는 부분들도 있지만 이게 물론 확인이 외부적으로 공식적으로 된 건 아니지만 저희가 기사들을 쭉 계속 보았을 때는 중간에 하이닉스 ADR 상장됐을 때 이것도 그냥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공식적인 그게 아니었어요. 인정하신 부분들은 아니고 확인된 부분은 아니지만 로이터에서 기사 나왔던 것 중에 하나가 ADR 자금 한국으로 들어올 때 외환당국에서 좀 꽤 받아가셨다 뭐 이런 것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사실 당국 입장에서는 환율을 관리할 수 있는 여력을 더 높여놨다고 저희가 봐야 되기 때문에 이거 자체가 지금 환율이 너무 빠르게 올라가도 문제지만 빨리 떨어져도 문제인 거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놓고 보면 컨트롤할 수 있는 여력을 좀 더 확보하고 계시고 지금 여기서 시장이 이렇게 출렁거리면 조금 더 관리를 할 가능성들도 분명히 열어놓고 봐야 되지 않나 이것도 아마 센티 측면에서도 영향을 줄 거기 때문에 이런 두 가지 측면에서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면서 원화 약세 요인들이 일부 생길 수 있는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지금 반도체 기업들이 수출을 하면서 돈이 들어와서 상쇄하면서 또 눌러 놓고 있지만 당국 입장에서도 컨트롤할 수 있는 여력을 좀 더 만들어 놨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종합하면 지금 시장의 출렁거림까지 고민하면 여기서는 좀 방어가 될 가능성도 있지 않나 중간에 제가 이해를 못한 부분이 하나 있어서 외환당국이 일부 가져갔다.
그게 어떤 뜻이에요? 달러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거죠. 달러를 많이 가지고 있는 거고 이걸 원화와 달러에 교환하면서 시장을 약간의 안정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여유분 그리고 사실 그렇게 받아갔다는 것 자체가 나중에는 어떻게 보면 너무 세게 약세 갔을 때 쓸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이런 의지를 저희가 어느 정도 느끼고 있다라 하면 이게 어쨌든 시장에 확 밀려 내려오는 것 물론 두 달 사이에 많이 내려오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저희가 의지를 어느 정도는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한번 막히는 구간들이 생기면 오히려 센티 쪽에서는 더 세게 심리적 지지선 역할을 할 겁니다.
그런 것들까지 보면 지금 어쨌든 달러 인덱스 강세 가는 것까지 같이 고려했을 때 바닥에 대한 부분들을 좀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올해 첫 휴가를 지금 11월에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올해 첫 휴가에요? 네. 아직 센터장님한테 말은 안 했는데 연간 전망자료 쓰고 아니 그거를 여기서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나 11월 휴가 갑니다를 지금 그 위에 상사한테도 얘기 안 하는 걸 여기 버디버디 와서 얘기하시는 건데 네. 눈치 보고 나중에 또 말씀드릴 건데 시장은 좀 안정되고 말씀드려야죠. 센터장님한테는. 아 시장이 안정되고. 근데 뭐 사실 저는 저는 휴가 가도 일은 계속 할 겁니다 항상 그랬지만 어디 멀리 가세요?
일본 갈 거예요. 나는 무슨 앙골라 같은 데 가신 줄 알고 일은 계속 한다니까 일은 계속 할 거예요. 텔레그램 할 거고 텔레그램 할 거예요. 어쨌든 환전 하려고요. 그거 얘기하려고 했어요. 환전 알겠습니다. 요즘에 하도 금리, 환율 이런 것들이 시장을 완전 잠식해버리니까 와 진짜 이거를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최근에 대해서 정말 많이 공부를 하고 계시지 않을까 너무너무 재밌게 또 지금 들리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궁극적인 질문 하나를 꼭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불안한 어떤 매크로 환경들 이거를 과거에 어떤 우리 시장에 이제 시장이 오래 계셨으니까 이거를 보통 국면을 좀 타개하는 것들은 보통 어떤 것들이 좀 있습니까?
이렇게 매크로가 그냥 야 매크로는 그냥 알아서 그냥 자기네들이 정화 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라기보다도 지금의 AI 시장에서 그래도 우리가 봐야 될 소위해서 이벤트나 아니면 어떤 이벤트를 보면서 어떤 시그널이 나오면 그래도 이 국면이 조금 전환되겠다 보고 계시는 게 뭐가 있을지 일단은 사실 너무 뻔한 얘기이긴 한데 투자가 지속적으로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일단 생겨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은 그거는 결국은 저희가 이제 IPO 를 기다린 것도 수익성이 확인이 돼야 된다 수익성이 확인이 돼야 됩니다 무조건 이거는 어쨌든 수익성이 일단 확인이 돼야지 시장의 전체로 안정이 될 거기 때문에 장표 가져온 거 하나만 더 추가로 보여드리면 이게 지금 의심이 여기 지금 엄청 반영이 되고 있는 거거든요 CDS예요 CDS?
야 오라클 스페이스X는 또 뭐야? 스페이스X도 지금 트리플 B 어쨌든 여기도 지금 펀더멘탈이 있는 기업은 아니고 기대잖아요 여기도 수익 매출이 순손실났던 기업 오라클 저기까지 올라갔어요 지금? 지금 보면은 아 이거 가져갈까 말까 그래서 그런데 요즘 안 봐가지고 그렇죠 다들 잠깐 또 주가가 잘 가면 사실 이거 안 보죠 주가가 안 갈 땐 저기서 뭘 하고 있는데 채권시장에서 자꾸 걱정한다는데 쟤 왜 저러고 있지? 솔직히 빠져야 걱정하는 거지 여기 CDS가 뭐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계십니다 아 예 저게 뭐야?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 있는데 이거는 쉽게 생각하시면 저희가 부도 확률이라고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시긴 하는데 약간 리스크 프리미엄?
리스크를 반영하는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험, 보험 그렇죠, 크레딧 디폴트 스왑 이렇게 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보험처럼 기업이 부도가 나면 내가 받아갈 수 있는 그렇죠. 보상에 대한 가치를 반영하는 거기 때문에 높으면 높을수록 보험비가 높다 올라갈수록 내가 받을 수 있는 보험비가 높다 위험이 커진다는 것들을 반영해주고 있다 이거 외에도 사실 저희가 많이 보는 것들은 회사채 시장에서 회사채 스프레드 회사채를 발행할 때 어떤 기업들이 위험해지면 금리를 더 많이 줘야 투자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비슷한 의미로 보게 되는데 회사채 금리도 지금 많이 올라오고 있는 스프레드가 좀 벌어지는 그림들이 좀 있구요 아 근데 저거는 그쵸 많이 올라오죠 근데 저거는 저전에 막 난리 했을때가 저 처음에 급등 했을 때잖아요 저쪽이 왼쪽은 2025년 10월 급등하고 그 다음에 한번 더 급등 했을 때 2026년 6월 근데 지금이 더 기울기가 더 가파른데요?
이게 지금 2분기 실적 확인할 때 잠깐 고점 좀 내려왔다가 3분기 최근에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결국은 투자에 대해서 위험을 계속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게 쉽게 생각하시면 금리가 많이 올라오면 두 가지로 봐야 되는데 이게 금리가 올라오면 저희가 너무 지난 실적 시즌 때부터 다들 알고 계시는 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잉여 현금이 없다 현금이 없어지고 있다 이 얘기 엄청 들으셨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 제외하면 지금도 현금 말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걔들부터 그 기업들부터 이 우량 기업도 현금이 말라서 현금을 빚을 내가지고 끌고 오거나 투자를 받아가지고 끌고 오는 상황인데 이자가 올라가 있으면 거기서부터 부담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수익이 더 나야지 이거 투자할 때 자금 비용을 더 조달을 다 추가로 수익을 더 낼 수 있는 이 시기가 또 미뤄진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게 결국은 이거에 대한 평가를 놓고 보면 약한 고리의 친구들은 아무래도 투자에 대한 의심도 생기고 거기다가 자금 조달도 놓고 보면 사실 AAA나 AA 등급 회사채 발행되는 게 사실은 더 인기가 많겠죠 당연히 트리플 B, 투기 등급에 되어 있는 훨씬 더 위험해 보이는 회사채보다는 우량한 회사채가 금리가 높게 줄 때 거기로 더 수요가 몰릴 거기 때문에 그러면은 안 좋은 애들은 안 좋은 기업들은 더 높은 금리를 줘야 되던가 아니면 자금 조달하기 어려워지는 거거든요 샘 알트먼 그리고 앤트로픽 CEO, 일론 머스크 속도 조절론을 얘기했는데 지금은 10년물 국채금리가 알아서 속도 조절을 해주고 있네요 거의 그런 급이죠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건 사실상 속도 조절론 때문에 우리가 막 하고 약간 잠잠해진 게 아니라 대외 환경이 어찌 보면 기업들을 이미 AI에 가는 방향이 있어서 속도 조절을 해버리는 강제적으로 자금 조달도 힘들어지게 만들고 CDS 프리미엄 저렇게 올라가게 하니까 얘네들이 그 자금 집행하는 걸 좀 미루게 되고 그럼 투자를 미루게 되고 사실 그래서 오픈 AI는 IPO 자체를 뒤로 밀었을 거라 생각하고 앤트로픽도 사실은 조금씩 미뤄지고 있는 거잖아요 원래 10월 막 이런 거 얘기했다가 사실 또 저희가 한 단 스텝 앞서서 보면 저는 머스크 형이 확실히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6월로 혼자 땡겼잖아요 스페이스X를 그때서 제가 얘기했던 것 같아요 맞아요 똑똑해 뒤로 가면 뭔가 경쟁도 치열해지고 자금이 금리도 올라갈 것 같고 이미 그분은 CDS 저렇게 올라갈 거 알고 있었어 어느 정도 생각하고서는 땡겼을 거예요 머스크 생일만 얘기하고 그때 무슨 화성, 목성 이런 스토리 나왔어 그거는 솔직히 썰이고 갑자기 퍼즐이 딱 맞춰지네요 그 그림이 분명히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이 이렇게 발작하고 있구나 이게 사실은 지금 당장은 주가를 더 훨씬 많이 보시겠지만 채권시장부터 연결을 해서 걱정하는 부분들은 여기에 이렇게 좀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결과적으로는 지금 수익을 내야 된다, 수익을 증명해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계속하는 시기에 자금 조달 비용이 더 올라가 버려가지고 거기서부터 이 난이도를 더 높여버리면 낮았을 때도 지금 의심이 있었는데 이게 높아지면 더 의심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투자가 속도가 좀 조절이 되면 결국 뒤쪽에 있는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는 어쨌든 지금 싸다 싸다 하는 게 싸다 싸다 하는 게 지금 당장 실적 가지고 싸다 하는 게 아니고 미래 실적 끌고 와가지고 싸다 하는 건데 여기 뒷단의 스토리가 지금 결국 계속 얘기하는 것들도 2028년, 2029년 수요가 확인되어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건데 여기서 조금씩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뒤에는 더 의심이 커지다 보니까 그런 리스크를 회피하고 싶은 심리들이 더 생기는 거고 주가 변동성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또 저희가 우리나라 또 수급이 더 조금 꼬여있던 부분들도 있고 사실 상반기까지 너무 빠른 속도로 여기 조금 매몰된 수급이 있었기 때문에 약간 또 그런 것들이 같이 엮여있습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보면 확실히 또 아시겠지만 서학개미 다시 늘어나는 패턴들도 있거든요. 요즘에? 또 환율도 많이 내려왔고 또 환율이 제가 볼 때는 이게 7월에 정말 많이 들어오셨었고 8월부터 또 다시 줄었는데 8월, 9월 줄 때는 지금 환율이 계속 빠지고 있었기 때문에 좀 줄지 않았나 생각하는데 지금 이제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300, 1,350원에서 조금 버티는 모습들이 나오면 바닥에 대한 기대치들이 생기면 다시 또 아마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실제로 10월 달에 달러화 자산에 대한 매력도가 또 증가되는 거죠 쌀 때 살 수 있겠다 이렇게 되면서 네, 원달러에서도 더 먹을 수 있게 환차손에 대한 부담이 원달러 환율에서도 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실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조금 이게 수급을 계속 분산시키는 영향을 미치지 않나 그래서 이게 지금 싸다 싸다 얘기가 하지만 지금 조금 여러 가지 선택지들이 자꾸 나오다 보니까 물론 결국은 펀더멘탈을 따라갈 거기 때문에 아까 제가 꾸역꾸역이라는 단어를 썼는데 지금은 어쨌든 그런 리스크에 대한 관리 내지는 심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시기다 이런 것들은 저희가 단기 전략하고 중장기 전략은 좀 나눠서 보실 필요는 있다 저희도 이런 것 좀 말씀드려야죠 너무 좋은 스토리만 재밌어요 이게 전 세계를 왔다 갔다 모든 지표를 하나씩 하나씩 퍼즐 맞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도 제 마음 편한 거는 그냥 올라간다고 말씀드리니까 제일 편해요 언젠가 올라가거든요 무조건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래야 경제방송 오래 살아남을 수 있어요 그럼요 올라간다고 말씀드릴 건데 롱돌이만 살아남는다니까 상반기에도 저도 말씀드렸잖아요 미국 주식 살 거냐고 사야 된다 사야 된다 했어 근데 근데 갑자기 어느 순간에 딱 바뀌었는데 그때부터 조정이 오기 시작한 거예요 제가 박승진 실장님을 와 이거는 뭘 보고 이게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라니까 맞아 맞아 이렇게 강하게 옛날에 우리 썸네일 보면 저 소신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조정이 좀 재미없는 시장이 됐던 것 같아 다 말씀하시고 어제 휴가 가신다면서 12월달에 하우스뷰랑 조금 단기랑 중장기 다르다고 제가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고 그냥 저의 개인 의견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개미의 의견입니다 개미 저도 중장기 상승에 대한 부분들은 당연히 인정하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그날 이후에 저도 한마디 좀 들었긴 해가지고 아 그래?
아 한마디 들었어? 야 너도 좀 과하더라 우리랑 좀 의견이 다르던데 이렇게 저도 해명을 했죠. 나는 주어 얘기한 것도 없고 너무 당연한 거잖아. 주구장창 논리도 없는데 자꾸 올라간다고 하면 그건 안 맞는 거잖아요. 솔직히 보이는 게 있는데 그래서 그걸 말씀드렸죠. 그거 맞잖아요. 다른 틀린 얘기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비관론자는 아닌데 지금 좀 걱정할 게 있는데 걱정할 거를 조금 말씀을 나누기가 힘든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조심스럽게 이런 지표들이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말씀드렸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래도 박승진 실장님이 안정적인 거는 부서의 장입니다 내년에는 제가 부장으로 그냥 올 수 있겠네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수석연구위원 이런 식으로 왔다 그러면 아 강등됐구나 뭔가 있구나 뭔가 있구나.
회사 내부에 약간 인사권이 발동됐구나. 과했구나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해봅시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연휴 때도 나 계속 이랬어요 우리 투자자분들께 지금의 약간의 위축돼서 국내 투자자분들 상당히 위축이 되거든요 한 마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 좀 근데 제가 사실 롱돌이들에서 타야 돼요 말아야 돼요 그런 그렇죠 고민이 엄청 많죠 그런데 항상 방법은 좀 바꾸더라도 시장에는 남아 있어야 된다 이거는 역사적으로 제가 너무 오랫동안 봤던 팩트고 롱돌이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배경도 결국은 그거거든요 시장에는 남아 있어야 됩니다 근데 다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보면 제가 요즘에는 그래도 약간 섹터로 이렇게 좁혀서 가시는 것보다 지수형 재미없죠 재미 하나도 없죠 사실 지수형 너무 뻔한 얘기고 근데 이게 또 운용업계 계신 분들이랑 요즘에는 지수가 너무 강하니까 야 진짜 지수 살 걸 그랬어 이 생각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위험이 좀 신호들이 생길 때는 물론 베팅 한 만큼 먹는 겁니다 위험한 쪽으로 가서 서성이고 있어야 먹을 때도 많이 먹는 건 맞는데 사실 그래도 저는 애널리스트인데 그렇게 얘기할 수는 없잖아요 한 번 베팅이 인생 한 방입니다 레버리지 타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솔직히 제가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정석적인 관점에서 사실 아시겠지만 니니님이랑 제 요즘에 제 회사 것도 컨텐츠 찍고 있는게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컨텐츠를 좀 찍고 있거든요 아 그것도 제가 진짜 사실 좀 할 말 많은데 아니 뭐 하면 안돼요 근데?
하지 뭐 아 하니깐 그럼 뭐 아 뭐 이게 지난주에 금요일날 지지난주 그때 언제지? 10월 3일날 토요일날 뭐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성수동 가가지고 니니님이랑 길거리에서 찍었어요 성수동에서? 오 근데 그것도 무슨 요원 컨셉으로 찍었단 말이에요 이제 좀 해명을 좀 해야겠다 요원 컨셉? 물론 너무 좋은 아이디어죠 좋은 아이디어고 정장 입고 오전에는 그 전에 거 찍고 그 오전에 사실 이거 입고 처음에 나갔어요 저희가 지금 회사에서 V앱 이거 해가지고 엄청 좋게 잘 만드셔가지고 많이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거 홍보하는 컨텐츠를 찍는데 저는 맨날 스튜디오에서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 했었잖아요 근데 밖에 나가니까 어색하죠 근데 그거를 3일 전에 얘기해준 거야 시간 되냐고 해가지고 토요일날 시간 되니까 야외 촬영 그런 거가 많은 경험이 필요해요 그러니까요 그것도 그런데 갑자기 요원 콘셉트라고 하니까 정장 선글라스 끼고 마음의 준비가 하나도 안 돼있어서 그렇게 되면 지방의 특산물 광고하는 아저씨가 보여요 그냥 바보 같습니다 바보도 되게 좋게 표현한 건데 그 컨텐츠 보면은 제가 그거 나가고 나서 사람들이 저를 볼 때마다 너 열심히 사는구나 힘들지 너 11월 너 어디 딴 데 갈 때 있어?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저한테 말을 평소에 안 하던 애들이 와가지고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희희덕거리고 뒤에서 보면 희희덕거릴 거예요 대리수치심을 느껴요 제 방송 나와가지고 전에 저희 막내가 00년생이라는 얘기를 했었던 적이 있는데 우리 친구가 보고 나더니 자기가 대리 수치심을 느꼈다고 그런 얘기를 합니다 저는 실 내에서 권위가 0.1도 없어졌습니다 원래 없었는데 더 없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충격을 먹어가지고 해명을 하고 계신 거죠? 지금 이게 뭔가 또 딴 데 갔다 그런 상황이 있었고요 제가 다시 돌아와서 말씀드리면 그래서 재미는 없지만 사실 이럴 때는 지수형으로 포트폴리오를 좀 만들어 놓으시던가 사실 요즘에는 또 제가 힘들다 고생하셨구나 그런 것들이 좀 있었고 지금 시장에 계신 분들 많이 고생하고 계시니까 저도 나누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거 좀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시장에서 최근에 저는 또 요즘에 많이 느끼는 게 수급도 찢어서 보면 전에는 섹터형 테마형만 많이 보셨는데 ETF 사실 때도 SCHD 같은 거 아니면 되게 의외는 SGOV 같은 초단기 국채 ETF나 배당주 ETF가 굉장히 또 자금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최근 들어서?
7월 지나면서 조정을 한번 겪으시면서 확실히 너무 공격적인 물론 레버리지 ETF를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하기 힘든 환경이 된 것도 있는데 물론 SOXS랑 SOXL는 맨날 최상위권에 있긴 있어요 거기는 그냥 국민 ETF로서 자리가 있고 무의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건 자동매매죠 거기서 다르게 있고 근데 이제 뒷단의 레벨 들에서 보면은 전보다는 성장주로 쏠리는 것들은 아닌 것 같아서 그게 또 사실은 지금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어느 정도 더 많은 걸 공부하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합니다. 그래서 지수형이 또 재미는 없어 보이지만 지금 같은 때는 선택지로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부분들이 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한번 고민해서 시장에 남아 계시는 게 결국은 장기 투자하시면 그리고 또 저희가 운용업계 이런 데 보면 그럼 너 애 거 뭐 샀니? 그러면 나스닥 지수형으로 하신 분들이 진짜 많거든요. S&P500 Kospi 200 이렇게 해서 지수형으로 하신 분들 진짜 많으세요. 그게 업계에 계신 분들도 결국 시장에 남아있고 오래 있으면 테마나 섹터는 중간중간에 사망하는 경우가 있는데 결국 시장은 살아남는다는 것들을 알고 계시니까 오래 계시면 계실수록 지수형 쪽으로 많이 가세요. 그냥 자녀 계좌를 한다는 거 자체가 그걸 증명해 주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일단 시장 자체가 완전한 극강의 성장의 도파민에서 이제는 그 부분이 조금 줄어들고 배당이나 아까 말씀하셨던 여러 가지 지수형으로 움직이고 있는 그 부분이 지금 7월 달부터 포착이 되고 있다 그리고 금리 환경, 인플레이션 여러 가지 11월 달에 이벤트들이 있으니까 그때에 따라서 시장의 방향성이 바뀔 가능성이 있고 3분기 실적 발표, 결국에는 실적 숫자로 성장을 증명해야 되는 그런 구간을 또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정말 환율, 금리, 미국 주식 또는 이벤트 11월달 앤트로픽, 한국, 그 다음에 본인 요원 했던 거 나가서 성수동 그거까지 해가지고 정말 알차게 컨텐츠를 쫙쫙 우리가 해서 여러분들께 버디버디로 전달해드렸기 때문에 모든 분들 가셔가지고 박승진 실장님이 선글라스 끼고 어떻게 방송하는지 보고 밑에다가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가락이 오그라들어서 못 보겠어요 라고 보기 힘드실 겁니다 알겠습니다 한 주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도 편안하게 쉬시면서 시장을 조금이나마 시장과 떨어져서 편안한 각자의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내일이 아니죠 다음주 월요일 7시 20분에 저는 찾아뵙도록 하겠고요 하나증권의 박승진 실장님은 다음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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