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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환율이 무섭게 취소이죠. 이렇게 환율이 올랐던 건 과거에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위기가 왔거나 아니면 정척 불안이 있을 때 그럴 때만 이런 환율이 있었는데 최근에 그런 정척 불안이나 금융위기 없이도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해 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환율이 오르면서 코스피도 급락을 하고 있는데 과연 환율이 오르는 것과 코스피의 급락 어떤 관련인지 그리고 앞으로 자산 시장 전반에 환율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그전에 게시판을 통해서 투표를 해 봤더니 많은 구독자분들이 인플레이션 특히 화폐 가치 하락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거 같습니다.
그런데 환율이 급등한다.이 얘기 무슨 뜻이죠? 우리 원화 가치가 급락을 하고 있다. 즉 화폐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이 뜻이 되는 거죠. 자, 오늘은이 화폐 가치 하락, 특히 원화 가치가 폭락하는 현상이 앞으로 대한민국 경제 그리고 금융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코스피를 끌어올렸던 힘은 크게네 가지라고 볼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이번 세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입니다. 상법 계정 같은 걸 통해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AI 혁명의 수혜로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이 뜨는 거.
이것도 큰 도움이 됐죠. 근데 가장 중요한 건 뭐였냐? 결국 한국은행이 한 3년 전부터 엄청나게 돈을 많이 풀었거든요. 돈을 풀리면 자산 가격은 무조건 올라가게 되 있습니다. 돈을 못 풀게 되면 그때부터 자산 가격이 타격을 받게 되는데 환율이 이것과 굉장히 밀첩한 관계가 있죠. 그리고 이번 정부가 확장적 재정 정책을 쓰겠다고 했는데 이것도 증시를 자극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그런데 한국은행의 무죄한 돈풀기가 이제는 금융 시장에서 환율이나 아니면 금리의 불안정성을 갖고 왔기 때문에 확장적인 재정 정책이 과연 내년에 우리 증시에 도움이 될지 아닌지 여기에 대해서 의그심이 커졌거든요.
그래서이 두 가지 문제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아볼 생각입니다. 아마도 제 오프라인 강연이나 아니면 제 유튜브를 과거에 보셨던 분들은 제가이 말을 굉장히 강조해 왔다는 걸 아실 겁니다. 한국은행이 돈을 푼만큼 한국의 자산 가격은 동반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이 말씀을 자주 드렸죠. 그러면서 제가이 표를 보여 드렸는데 자이 표는 미국의 연준이 양적 완화를 한 거 그게 바로 검은색선입니다.이 검은색선을 따라서 빨간색선 즉 SMP 500 지수가 똑같이 올라갔죠. 잠깐 검은색선이 멈췄을 때 이때 유럽이 양적날 했더니이 돈이 전부 다 미국으로 쏠리면서 미국의 SP 500 지수가 계속 올라갔습니다.
자, 이렇게 중앙은행이 돈을 푼다. 그러면 주가나 그리고 부동산이나 진짜 다 동반 상승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와 미국의 그동안의 통화량의 증가량을 보면 여러분 미국은 2020년 21년에 돈을 엄청나게 풀었지만 이것 때문에 부작용이 나타나니까 2022년부터 긴축 정책을 했거든요.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그동안이 M2 통화량이 지난 3년 동안 3%밖에 늘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2022년 1월부터 25년 9월까지 무려 20%나 통화량이 늘어났습니다. 자, 같은 기간 동안 미국과 한국의 통화량 증가율 미국은 3%, 우리는 20%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했는지 저는 이해가 안 가지만 진짜 엄청난 속도로 돈을 풀었거든요.
아, 물론 또 이렇게 얘기하면 과거의 한국은 진짜 엄청난 속도로 돈을 풀었었다. 이렇게 발론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여러분. 과거에는 우리나라 성장률이 미국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 찍어도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최근에 한국의 성장률은 미국보다도 못하거든요. 그런데 미국보다 일곱 배나 빠른 속도로 돈을 풀게 되면 여러분 그러면 이게 자산 가격만 취소게 하고 우리 원화 가치를 휴지로 만드는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 성장률이 뒷받침이 돼야 돈을 풀 수 있는 건데 이번에 한국은행은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돈을 찍어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미국보다 무려 일곱 배나 납빠른 속도로 돈을 풀어냈습니다.
미국돈도 그렇게 많이 뿌렸다고 난리가 아닌데 우리 원화가 미국보다도 더 많이 뿌렸다니 원화가 휴지되는 속도가 훨씬 더 빠를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근데 한국은행이 진짜 끝없이 돈을 풀면 자산 가격은 끝없이 오를까요? 네. 끝없이 오를 겁니다. 왜냐하면 그 대표적인 사례가 있거든요. 바로 트르키입니다. 중앙은행이 돈을 풀다가 망한 대표 국가라고 할 수 있는데 여러분 최근에 튜르케 에르도안 대통령이 계속해서 권력을 강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에르안 대통령을 뭐라고 부르느냐? 21세기 술탄이다. 이렇게까지 부르거든요. 그런데 에르도안 대통령이 그동안 어떤 짓을 해왔냐?
중앙은행 총제를 4년 동안 무려 다섯 명이나 자르면서 무제한 돈 풀기를 하라고 압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거꾸 말하면 티르키의 중앙은행 총재는 양심정인 사람이 무려 다섯 명이나 있었다는 거죠. 이런 강력한 권력을 가진 에르도안 대통령이 무조건 돈 풀려니까 너들 돈 안 풀면 진짜 죽는다. 이렇게까지 경고를 했는데 무려 다섯 명이나 되는 중앙은행 총재가 티르케에서 돈을 더 풀면 트르케가 망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에르도안 대통령한테 반기를 들었고 그리고 이것 때문에 결국은 해임을 당했습니다. 이게 우리 한국하고 굉장히 다른 점이죠. 자 그러면 이렇게 튜르케처럼 돈을 무자비하게 풀기 시작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지난 10년 동안 티르케 집값이 무려가 올랐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서 집값이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오른 나라 트르케가 1등이거든요. 자, 그런데 튜르케에 집을 샀으면 여러분들이 돈을 버셨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이 같은 기간 동안 트르키의 리라와 가치가 16분의토막으로 떨어졌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리라와로 표시한 티르키의 집값은 열배가 오르긴 했지만이 리라와가 완전히 휴지가 됐기 때문에 트르키의 집값은 달러로 표시했을 때 결국 40%가 하락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집값이 아무리 올라봤자 달러를 못 따라갔단 얘기죠.
여러분이 현상이 우리나라에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실 강남지가 최근에 떨어진 적이 있었죠. 여러분 기억하십니까? 2022년에 강남지값이 갑자기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때 한국은행이 어떻게 했냐? 다른 나라들은 전부 다 중앙은행이 긴축을 하는데 우리나라만 돈을 엄청난 속도로 뿌렸습니다. 2022년 당시에 미국도 금리를 크게 끌어올렸고 유럽 중앙은행도 금리를 크게 끌어올리면서 너도 나도 다 긴축을 할 때 우리 한국만 무슨 자신감인지 이렇게 M2의 증가량을 끝없이 끌어 올렸거든요. 자 이렇게 한국은행이 돈을 푸니까 그야말로 집값에 멱살를 잡고 끌어올렸다라고 볼만큼 강남 집값이 갑자기 반등을 하더니 2022년 이후에 강남지값이 어느 정도 올랐냐 중간에 떨어진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까지 전부 다 감안해서 강남 집값은 2022년 1월 이후 10%가 올랐습니다.
이건 공식 지표죠. 근데 여러분들은 한 3, 40% 올랐다고 체감할 겁니다. 그 이유는 왜 그러냐? 여러분들이 보는 집값은 대체로 대단지 아파트 이런 것들이거든요. 자, 그것만 보면 강남 집값은 3, 40% 올랐다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쨌든 공식 집값은 10%가 올랐습니다. 그런데이 기간 동안 원화 가치가 얼마큼 떨어졌냐? 22%가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르키에처럼 된 거죠. 강남주기 가치 오르면 뭐 합니까? 원화 가치가 급락을 했기 때문에 달러로 표시한 강남 지값은 사실상 공식 통계로 10%가 떨어졌고요. 체감 집값이라 하더라도 원화같이 하락한 걸 간신히 넘어선 정도에 불과하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겁니다. 한국은행이 돈을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풀면 강남지값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 여러분 2022년 이후에 지금까지 통화량 증가율 20%라고 말씀드렸죠. 근데 서울 강남의 주택 공급량은 아무리 늘어나도 해마다 한 0.5%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지난 4년 동안 0.5 * 4년 하면 대략 2%쯤 강남이 공급됐다. 이렇게 볼 수 있죠. 근데 돈의 양은 20%가 늘어났으니 여러분 아무리 주택의 공급을 늘려도 집값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왜? 돈이 늘어난 속도가 강남에서 집이 늘어난 속도보다 열배나 빠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국은행이 돈을 풀면 빈부격차가 엄청 확대되거든요. 왜 그러냐? 그 이유는 여러분 재정적 책으로 돈을 풀면 국민을해서 돈을 나눠 줄 수 있지만 한국은행이 돈을 풀면 그 돈은 시중은행한테 가고 시중은행은이 돈을 배분할 때 여러분 부자들한테는 100억씩 빌려주면서 금리 2%에 빌려 주지만 가나한 사람이 은행 문턱에 가면 여러분 돈을 안 빌려 주거나 아니면 100만 원 정도 빌려주면서 금리 10%를 받는게 시중은행이 돈을 나눠 주는 방식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한국은행이 돈을 풀면 풀수록 빈부격차가 커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한국은행이 뿌린 돈은 전부 다 강남의 집을 살만큼 굉장히 부유층한테 돈이 계속 흘러갈 수밖에 없고 강남 집값만 오르는 현상이 일어났던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돈을 풀면 당연히 대가가 따라올 수밖에 없죠. 우리가 미국이 아닌데 미국이 3% 돈을 풀 때 우리는 20%다. 일곱배나 더 빨리 돈을 푼 대가가 뭐냐? 2022년 초에 환율은 1달러에 근데 현재 환율은 1달러에 1470원대를 왔다 갔다 하고 있죠. 이렇게 환율이 올랐는데도 한국은행이 그냥 이걸 무시하고 더 돈을 푼다. 그러면 직각과 주가를 더 올릴 수 있지만 원화은 더욱 더 빠른 속도로 휴지가 될 겁니다. 그래서이 상황에서 한국이 돈을 덮풀게 되면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할까요? 당연히 원합 표시 자산보다 달러 표시 자산이 더 낮겠구나라고 생각하고 달러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옮겨탈 거고 우리 원하는 더 빠른 속도로 휴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이 상황에서 돈을 덮다는 건 정말 굉장히 위험한 선택이 될 수가 있다는 뜻이 되죠. 게다가 우리 한국은 트르케 경제 구조와 굉장히 다릅니다. 그래서 트르케처럼 무한정 돈을 풀면 우리 대한민국 경제가 결단이 합니다. 왜 그러냐? 한국과 트르케에는 큰 차이점이 있는데 일단 한국은요. 트르케하고 달리 글로벌 자본 시장과 연결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트르키는 그냥 자기 마음대로 그냥 돈 풀어도 돼요. 어차피 글로벌 자본 시장하고 장벽이 있습니다. 왜?이 트르키의 경제에 대해서 글로벌 자본 시장이 믿지 않기 때문에 트르키의 돈을 투자하는 그런 경우가 많지 않거든요.
게다가 우리나라는 금융 시장의 대회 신뢰도를 절대로 포기할 수 없죠. 트르케는 이걸 포기했기 때문에 트르케 리라와 가치를 마구 떨어뜨려도 그냥 버틸 수 있었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금융 시장에서의 대회 실뢰도 이걸 계속 지켜 나가야 되거든요. 그리고 채권 시장에서 외국인 비중도 굉장히 다른데 트르키에는 이미 외국에서 손절한 그런 시장이기 때문에 외국인 비중이 2에서 3%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 한국은 무려 20%나 되기 때문에 한국의 대회 신뢰도가 떨어지면 외국 자본이 떠나서 우리나라 금리가 취소 수 있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트르케는 80% 또는 90% 이렇게 물가가 급등하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감소했는데 이런 물가 급등을 과연 한국도 감내할 수 있느냐 절대로 감내할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 산업은 중간제를 수입하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환율이 계속 급등하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큰 어려움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환율 급등을 그대로 트류케처럼 방치하는게 정말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 한에서는요. 그동안 1,500원을 넘는게 가장 위험한 신호라고 지금까지 우리가 인식하고 있죠. 여기에 대해서 우리 기재부와 한국은행의 외한 시장 방어 능력이 있느냐?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되는 건 우리나라 외한 보유액이 4,280억 달러밖에 이제 남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동안 외한 보유고를 계속 소진하면서 환율 방어를 해 왔기 때문에 지금 여력이 사실상 280억 달러밖에 안 되죠.
왜 그러냐? 4,억 달러 시작하느냐 아니면 3,억 달러 시작하냐? 사람들은이 앞자리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외안 볼을 4,억 달러 밑으로 떨어지는 건 이건 상당히 위험한 도전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280억 달러 즉 우리나라 돈으로 한 40조원밖에 외한 방어 능력이 없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들은 주가 하락만큼 원화같이 하락을 무서워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창용 충재가 이례적으로 환율 방어 선언을 했기 때문에이 상황이 절판 마케팅 효과를 만들어 냈습니다. 왜 그러냐? 야, 이제 원화를 비싸게 팔고 나갈 수 있는 건 이제 40조원밖에 없어.
그다음에 한국은행이 더 이상 방어를 할 수 없거든. 지금 비싸게 팔고 나갈 수 있을 때 팔고 나가자. 이렇게 절판 마케팅을 하는 그런 효과를 지금 우리 주식 시장에 주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보다 더 문제는 뭐냐? 사실은 2022년부터 애초에 잘못된 정책을 썼다는 겁니다. 애초에 22년 23년에 미국과 유럽 중앙은행을 따라서 우리 한국은행이 긴축을 했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이 아예 발생하지 않았을 거거든요. 당시에 미국을 따라 긴축을 했다면 물론 22년 23년에 분명히 고통이 있었을 겁니다. 집값이 좀 떨어졌을 거고요.
그리고 이것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위축이 좀 됐을 겁니다. 하지만 대신 당시의 금리를 상당히 높여 놨다면 지금의 연준이나 아니면 유럽 중앙행처럼 금리를 큰 폭으로 끌어내릴 수 있는 정책적 여력이 남아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때 당시의 고통 아주 조금도 고통을 받지 않겠다. 이런 통화 정책을 썼기 때문에 남들이 다 긴축하던 22년 23년에 어마어마하게 돈을 찍어냈거든요. 그 결과로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여력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동안 강남 집값 급등 이런 누릴 것을 다 누리고 이제 와서 환율 방어를 위해서 금리를 올리겠다.
이렇게 나서면 대회 신인도가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왜 그러냐? 이게 전형적인 후진국형 통화 정책인데 아니 자기들이 그냥 흥청망청 쓸 때는 흥청망청 쓰고 자산 가격 있는 대로 다 끌어 올린 다음에 그리고 나서 환율방어를 위해서 통화 정책을 전환한다. 이건 남미나 아니면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 중에서 후진국형 통화 정책을 쓰는 나라들이 전형적으로 쓰는 방식이거든요. 자, 이렇게 강남지값 이렇게 끌어올릴게 아니라이 당시에 금리를 끌어올렸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지금처럼 정책 여력을 완전히 소진하고 지금 어쩔 수 없이 환율 방어로 해야 되는 그런 진짜 다급한 상황에 절대로 몰리지 않았을 겁니다.
근데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어떤 상황이냐? 금리를 내리고 싶어도 환율 때문에 예전처럼 돈을 흥청망청 풀지 못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경기 둔화도 올 수 있고요. 그리고 자산 가격 최근 들어서 자산 가격은요. 중앙은행이 돈 푼만큼 올라가는 성향이 있는데 이제 긴축을 하거나 적어도 돈을 풀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 그러면 자산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못한다. 게다가 더 나아가서 하락할 수 있다. 이런 걱정거리를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어떤 상황이냐? 아니, 한국에 자산 가격도 떨어지고 원화 가치도 동시에 떨어지겠네.
아, 그러면 셀코리아 해야겠네. 이렇게 되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110조원 적자 국채를 발행하겠다. 이런 계획을 갖고 있죠. 과연이 내년 계획이 안전한가? 이걸 좀 따져 볼 필요가 있는데. 자, 일단 저도 인정합니다. 우리 대한민국 경제가 계속해서 약화되고 있으니까 경기 부양 책이 필요하니까 당연히 적자 국채도 발행하고 경기 좀 해 주고 싶겠죠. 하지만 문제는 한국은행이 2022년부터 과도하게 돈을 푼 부작용이 2025년 말부터 지금 아예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거든요. 이런 상황에서 이제 정부가 돈을 풀 것이냐 말 것이냐이 부분에서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야 됩니다.
한국은행이 이렇게 무리한 통화 정책을 편 상황에서 만약에 정부마저 적자 구체를 대량으로 발행하게 되면 구축 효과라는게 일어나거든요. 자,이 구축 효과는 뭐냐? 아, 용어가 진짜 어려운데 크라우징 아웃 이게 차라리 더 쉬운 거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이 정부가 돈을 왕창 빌리면 금리가 올라가거나 또이 과정에서 환율이 녹아나면 결국 민간 부분의 위축을 가져오는 그런 악영향을 말하거든요. 자, 정부가 아무리 부양책을 써도 이렇게 되면 소용이 없습니다. 왜? 정부가 돈을 쓴만큼 민간 부분이 그대로 위축되니까 사실이 적자국채 발행이 별 도움이 안 됩니다.
물론 정부는 지금 당장 부양책을 꼭 쓰고 싶겠죠. 그래야 내년 경제가 살아날 수 있으니까요. 최근에 경제는 그야말로 정부가 얼만큼 돈을 썼느냐 여기에 따라서 전 세계 경제가 다 같이 흔들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정부도 이참에 돈을 좀 써서 경기 부양도 좀 하고 이러고 싶겠지만 문제는 금융시장의 금리어와 환율 이게 정말로 중요하기 때문에 정부의 부양 의지와 반대로 움직일 수 있는이 부분을 철저하게 검토한 다음에 정책을 집행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되거든요. 자, 그러면 향후의 코스피를 처벌할 가장 큰 변수는 뭐냐? 우리 정부나 아니면 한국은행이 외한보로 환율을 떨어뜨린다만 급할게 아니라 환율 급등세를 막을 수 있을 정도의 근본적인 통화 안정책 그리고 재정 안정 정책을 마련할 수 있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280억 달러 이거 정말 남아 있는 외안 보이고 너무나도 소중하죠. 시장을 안정시키는 마지막 발판이 280억 달러를 아주 소중하게 잘 사용하는 거. 이것도 코스피에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은 어떻게 움직이냐? 일반적으로 코스피가 움직인 다음에 한 6개월에서 12개월 뒤에 부동산 시장에도 똑같은 영향을 주거든요. 코스피가 오르면 한 6개월 뒤에는 집값도 오르고요. 코스피가 떨어지면 한 6에서 12개월 뒤에 집값도 하락하는게 지금까지 통상적인 시장의 움직임이었기 때문에 여러분 집값에 향방을 알려면 코스피의 움직임을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22년에 잘못 낀 첫 단추가 계속 잘못 껴지면서 이지경까지 처하게 됐거든요. 앞으로라도 제발이 통화 정책이나 재정 정책을 잘 사용해서 우리 경제에 보탬이 되는 그런 정책으로 전환되길 바래봅니다. 자, 이제 박종훈의 지식한방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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