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지금 코스피가 2500이 깨졌습니다. 참담하지 계속 미국 증시는 오르는데 한국 증시는 계속 내려가고 있어요. 이제 이거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외국인 투자자들 뭐 지금 짰나 단체로 짜고 지금 한국집 파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국가 부도의날 첫 장면 보면은 모든 투자자들은 한국을 떠나라 뭐 이런 지령을 받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코스피 분위기가 좋지가 않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2500선을 깼잖아네 달 전만 해도요 1900을 닿을 뻔 했었어요. 근데 지금 400포인트 넘게 빠진 겁니다. 미국 증시는 계속 오르고 비트코인도 오르고 우리나라는 환율만 오르고 증시는 빠지고 부동산도 좀 뭔가 이상하고 외국인들 매도 속도가 이대로 라면은 예 안 좋은 분위기가 계속 가지 않을까 뭔가 반전되는 요소들이 없다라는게 단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유들 있지 생각을 해 봤어요. 장 마감하고 두시간 정도 생각을 해 보면서 단 세 가지 정도 생각나거든요. 첫 번째는 환율이 안 도와주고 있습니다. 뭐 강 달러 때문에 환율이 어쩔 수 없이 올라간 건데 1400원을 넘겼죠. 이렇게 되면은 예를 들어서 외국인 입장 에서는 달러 기준으로 계산하니까 삼성전자 주식을 들고 있다 치면은 환율 때문에 계속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럼 환율이 계속 올라갈 것 같다 그러면 삼성전자를 잠깐 팔고 나중에 환율이 떨어질 때 사야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겁니다. 삼성전자 자체에 호재가 되게 좋다라고 하면은 환율을 좀 무시하고 들고 있겠지만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환율이 오히려 지금 외국인들 매도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 수입물가가 더 오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물가가 오르면서 금리 인하도 쉽지가 않아지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금리 인하가 어려운 이유가 몇 가지가 있는데 물가까지 올라가면은 더 못하게 되는 거죠. 기업들이 환율이 높으면 수혜를 보지 않느냐라고 하는데 그런 업종이 있고 아닌 업종이 있고요 상황에 따라 또 달라요 예를 들어서 미국으로 수출을 맞이하는 기업이다 당연히 환율이 높으면 좋겠죠. 잘 팔리니까 지금 미국은 경계가 좋잖아요. 반대로 그러면 경기가 안 좋은 데가 중국이랑 유럽이 아아 그러면 그쪽으로 수출을 많이 해야 되는 기업이다 여는 안 좋은 거죠.
환율로 이익이 나면 뭐예요. 물건 자체가 안 팔리는데 그럼 손해 겁니다. 환율의 영향을 주는 데가 해외 행 같은 경우인데 겨울에 부담스러워서 가기 쉽지 않을 겁니다. 특히 물가가 비싼 나라들 미국 유럽 뭐 시드니 호주 쉽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 주로 어디 가겠느냐 동남아를 간다던가 일본을 간다던가 일본은 환율사이트 그래도 환율 무시 해서라도가 볼 만하니까 저가 항공사가 좋아하는 지역들 위주로 가지 않겠는가 그러면 저가 항공사 주식을 사는게 좋으냐 그것도 모르겠어요. 왜냐면 항공사는 비행기를 사오거나 리스를 하는데 그걸 다 달러로 갚아야 됩니다.
그리고 연료비도 달러가 올라가면 어쩔 수 없이 올라가는 영향을 받거든요. 그데 겨울도 오기 때문에 그러면 면에서 저가 공사 주식이 애매하다고 볼 수 있고요 코스피가 무너지는 것들을 비교를 해 보면은 코스피란 코스피 100 그리고 삼성전자 세 가지로 봤더니 삼성전자가 유달리 더 무너졌어요. 그 이야기는 코스피 100이랑 코스피가 비슷하다라는 거는 어 전반적으로 다 같이 내렸다 그니까 유동성이 좀 빠지고 있는 시기다 요렇게 볼 수 있겠죠. 어쨌든 1등 공시은 삼성 전자인데 왜 내렸 날를 좀 보면요 주가가 세 달 전에는 8만 원이었다 이제 5 4,000원이 됐고 외국인이 어제는 5천억 넘게 팔았어요.
주식을 삼성전자만 오늘은 3,000억 넘게 팔았고 쉬지 않고 계속 팝니다. 많이 팔았다가 조금 팔았다 많이 팔았다이 정도의 차이인 거지 외국인이 지금 매도세를 멈추질 않고 있어요. 그럼 외국인이 왜 파는지를 알아야 되겠죠. 왜 파는지는 알아야 언제 멈출지도 알 수 있을 거고 그러면 그 이유가 해결되고 나면은 반등이 오겠네 안 오겠네 이것도 예상해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먼저 아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지금 삼성전자도 워낙 주가가 내려가니까 와 매력적이다라고 생각하는데 개인들이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주가가 내려가니까 외국인들은 신나게 파는데 개인들만 사 주고 있죠.
근데 제가 느꼈던 건 뭐냐면 내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을 때 세 달 정도 시간 있다 사도 늦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싸다는 생각만 가지고 바로 들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외국인이라 한들 지금 삼성전자 주식이 안 싼게 아니에요. 싼데 파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이유도 모르고 단순히 가격이 싸니까 지금 매수를 해야 된다 저점 매수다 그거는 아닐 수 있는 거죠. 수많은 기업들이 있었는데 그대로 흘러내리는 기업도 있는 거고 내리다가 반등을 주는 기업도 있는 거고 근데 이게 얼마까지 내린다 5만 원이 바닥이다 4만 원이 바닥이다 6만 원이 바닥이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근데 투자하시는 분들 보면은 6만 원 미트를 깨줄 수가 없어 무조건 투자해야 돼 이렇게 말하는데 저는 주식 투자의 기준을 가격으로 잡지 마시고 외국인들 흐름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굉장히 높은 확률로 외국인이 사면 오르고 외국인이 팔면 떨어집니다. 그럼 개인들이 사고 외국인들이 팔고 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내가 사기보다는 외국인 매도세가 멈추는 걸 보고 나서 사는게 훨씬 더 영리하죠. 1차 바닥이니 2차 바닥이니 이런 걸 따지는게 저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보거 지금 현대차 같은 경우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이게 어떤 걸 의미하는지 말하고 싶은데 26만 7,000 원이었습니다.
세 달 전에 그런데 지금 21만 원 20% 하락했습니다. 유동성이 전반적으로 빠지고 있다라는 거죠. 특정 테마에 해당되는게 아니면은 빠집니다. 특정 테마주는 많이 올라가지도 않아요. 최근에 로즈 아파트라 그가 이런 영향으로 한일주일 정도 반짝 오르고 내려가요 시중에 돈이 없으니까 잠깐 좀 돈 댈 만한 대로 불나방처럼 다 모여들고 사라지고 모여들고 사라지고 주도주 같은 데는 밀고 나갈 수가 없죠. 사 주는 세력이 없으니까 정말 유동성이 지금 없는지 확인을 해 보자면은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습니다. 한 달 내내 숏을 치고 있죠.
이제 기관이라 개인이 이제 선물에서 매수로 대응하고 있고 현 에서도 보면은 코스피 주식을 보면은 외국인들이 한 달 동안 4조 3천억 치을 팔았습니다. 반면에 개인이 2조 넘게 사 주고 있죠. 이걸 잘 봐야 되는게 외국인이 주식도 팔고 선물도 매도를 친다는 거는 12월 둘째 주 목요일까지 강하게 하방을 보고 있다는 겁니다. 외국인들은 왜 그렇게 보고 있는가 그러면 개인들은 왜 사고 있는가 그럼 둘 중에 누가 이길 확률이 더 높을까 저는 보통 외국인이이기는 거를 많이 봤었어요. 그래서 외국인을 역행하는 투자는 가급적 안 했으면 좋겠다 아무리이 주식이 좋고 저렴하다 하더라도 외국인들 매도세가 멈추는 거 보고 나서 사는 것도 나쁜 생각은 아니다.
안전한 방법 중에 하나를 말씀드린 겁니다. 미국 증시는 계속 오르는데 한국 증시가 빠지는 이유를 언론에서는 트럼프 효과라고 하는데 맞긴 맞아요. 관세도 오르고 보호 무역 주의도 강화되면서 바이든 시절의 당근 책이었던 지원금도 줄어들고 있고 그니까 한국이 수출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들이 있는데 히든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숨겨진 이유는 중국이해 글로벌 관점에서 한국 투자를 따로 고민 안 하죠. 그냥 중국을 포함해서 아시아는 비슷하게 움직이고 중국은 트럼프로 인해서 법이 어려워졌죠. 경기 부양을 해도 트럼프 관 세에 부담을 느낄 겁니다.
특히 유가가 어제 무너졌는데 중국의 수요가 줄어들 걸 예상해서 하락했어요. 그만큼 지금 중국의 소비가 안 살아나고 있다 한마디로 한국에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외국인들이 아시아 셀 이렇게 때리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중국 광군제 매출이 기록일 올해도 안 보여주더라고요 작년도 매출을 숨겼고 올해도 숨겼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광군제 매출만 가지고 전년 데이터를 비교해 보면은 중국의 내수가 몇 % 박살 났는지를 알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안 알려 주기 위해서 지금 감춘 겁니다. 오히려 할인 기간을 늘려 가지고 매출이 올랐습니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만큼 눈속임을 해야 될 정도로 상황이 안 좋다라는 거죠.
중국의 소비가 살아나고 있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상해 지수는 좀 잘 버티고 있는데 홍콩은 항생 지수는 서서히 빠졌거든요. 오늘도 2% 빠지고 부양 체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실망감으로 바뀌고 있죠. 부양을 엄청 세게 할 줄 알았는데 어 못 하네 이렇게 보는 겁니다. 중국 입장에서도 지금 과감한 부양책을 못내는게 트럼프 때문이기도 하고 지금 딜레마에 빠져 있기 때문에 그래요. 부동산을 살리면서 소비를 일으키는 전략이 제가 봤을 때 는 중국이 경기를 살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근데 이거를 한다 그거는 부동산 폭탄을 키우는 일이에요.
폭탄을 키우는 일을 택할 거냐 그냥이 침체를 계속 깊게 가는 걸 택할 거냐 왜 통수에 걸려버린 거죠. 결국은 지도자가 이걸 결정해야 되는데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원망들을 거고 이거 어떻게 선택해야 될지 되게 난감한 상태인 겁니다. 그런 상태에서 트럼프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괜히 잘못 선택했다가 위 하나만 약세로 만들었다가 괜히 어 환율적용 위기가 올까 봐이 고민을 하는 거죠. 우리나라와 다르게 중국 같은 경우는 반고정 환율이 그동안 IMF 빠졌던 외한 위에 빠졌던 나라들 공통점이 변동 환율이 아니었었다 환율 쓰던 나라들이 외한 위기에 빠졌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되겠죠. 마지막으로 가장 큰 이유는 삼성전자 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딜렛 문제가 좀 있었어요. 중국이 ddr4 시장에 진입했고 곧 시장 점유율 10% 넘길 것 같다 업계 3위까지 올라올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이 있거든요. 반도체에서도 중국이 전통적인 전략을 쓰고 있는데 국가가 보조금을 투하해 반도체 굴기를 합니다. 낮은 수유를 그렇게 해서 극복을 해 버리죠. 해외로 저가 수출을 해요. 경쟁사는 그러면 가격을 맞춰야 되니까 이익이 감소하죠. 이익이 줄어드니까 투자가 감소해요. 왜냐면 메모리 반도체가 주력 사업인 회사가 삼성 전자랑 SK 하이닉스 여기서 돈이 안 되면은 투자할 돈이 안 나오는 거죠.
창식 메모리는 이제 투자를 증가시키는 거죠. 그러면서 뭐 합니까 가격을 또 내려요 경쟁사는 이제 이익이 아니라 적장은 하죠. 적장은 하니까 고민을 하죠. 이거 계속 적장 할 것 같은데 생산 포기하자 그렇게 되면서 중국이 그 시장을 들어오는 겁니다. 독식하는 거죠. 이런 패턴으로 디램 시장을 침투하기 시작하는데 메모리 반도체마저 지금 디스플레이 시장 꼴이 날 수도 있다 이게 좀 위협이 든요 반면에 한국은 반도체 지원법 추진 내용이 나왔는데 기대보다 약했습니다. 더 큰 문제가 있는데요. 중국이 한번 지원금을 풀어서 시장에 침투하면 무식하게 들어와요 DDR 5까지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업계에서는 뭐 5년 격찬 아니까 걱정 없다라고 하는데 걱정이 없었으면 DDR 4도 안 들어왔겠지 DDR 4가 들어올 정도면은 격차가 더 짧아질거다 그리고 거기에서 ddr4 만드는 사람이 한국 사람들일 수도 있겠죠. 한국 삼성이랑 SK 하이낸스 퇴직한 사람들이 넘어가서 창 메모리에서 일을 하면은 만들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방심하면 안 된다 생각하거든요. 유일한 방법은 지금은 디스플레이가 보여줬던 대로 신제품 개발하고 고수익 내서 고부가 가치 전략을 쓴다 이건데 그 그 얘기는 뭐냐면 결국은 저부가 가치는 다 버린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중국이 계속 야금야금 먹으면서 들어온다는 얘긴데 이게 아무리 신제품이라 하더라도 안 팔리는 시기가 와요 캐즘이론 서를 의존하지 말고 기존 메모리에서 경 경쟁할 수 있는 전략을 짜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새로운 관점은 유동성 있니다. 지금 주식 시장뿐만 아니라 자영업이라 그가 부동산 모두 안 좋은데 유동성이 문제라고 보거든요. 서울 아파트 가격 변동률을 보면은 정점이 8월이 있었어요. 코스피 정점이 7월이었다 고점이 비슷하죠. 왜 같은 흐름을 보일까요. 증시가 이후로 하락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지수 보면은 변동률 지금 급락하고 있죠. 주식 시장이랑 비슷합니다. 유동성이 부족해진 이유는 뭘까 기준 금리는 내렸는데 주담대 금리가 올라갔어요. 그러면서 집을 살려는 수요가 줄어 그렇죠. 대출 규제 때문에 입주가 안 되고 세입자도 구하기 어려워지고 그 결국 뭐냐면 피가 모자르면 아파도 사람이 사를 순 있어요.
피가 돌긴 도니까 근데 피가 멈추면 죽어요. 마찬가지로 돈의 흐름이 느려지고 약해지는 것까진 괜찮아요. 근데 돈의 흐름이 멈추면 경제 위기가 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유동성이 뭔가 안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거래량으로 봐도 서울도 7월 고점 찍고 8월 이후에 거래량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유동성의 문제의 영향이다 이렇게 볼 수 있고요 M2 통화량을 보면은 8월까지 나온 데이터 밖에 없긴 한데 7월을 정점으로 8월부터 내려왔습니다. 지금이 11월이 Jo 현재 상황 봤을 때 빨간 색처럼 하얀 국선을 타지 않을까 이렇게 된다는 얘기는 뭐냐면은 유동성이 빠지고 있으니까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장사든 어려운 상황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고 상반기에 M2 통화량이 많이 늘어났는데 집값이 이번 상반기 때 많이 올랐잖아요.
이거와 연관이 있는게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고요 유동성이 많으면은 증시도 부동산도 힘을 잃게 됩니다. 반대로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전 세상의 돈이 미국으로 쏠리면서 주식도 좋고 뭐 부동산도 좋고 장사도 잘되고 유동성이 넘치니까 경제가 좋은 거죠. 근데 지금은 미국만 잘 살고 있다 이게 오래 가기도 분명히 한계점은 올 것이다 혼자 잘 사는 구간이 영원히 올 순 없거든요. 다 같이 잘 살아야지 그 오아시스의 물이 다 같이 차서 동물들이 번성하고 오아시스 물이 말라가면서 다 같이 어려워지거나데 물이 빠지는 구간에도 힘센 동물을 먹고 살만 하죠.
근데 결국은 얘도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어 어떤 결정을 내릴 거 같은데 90년도 말 이야기를 해 보자면은 멕시코가 자빠지면서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아시아는 어떤 나라가 물소가 휘청휘청 거리다가 퉁 쓰러졌을 때 더 이상 이러면 안 되겠네 우리도 좀 풀어야 되겠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게 숨통을 튀어 주지 않을까 그 강 달러가 약 달러가 돼야 되고 금리가 더 많이 내려야 됩니다. 이런 이유에서 외국인들이 더 빠져나간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환율이 하락해야 되고 유동성이 늘어야 되고 금리가 좀 내려와야 되고 결국은 미국의 정책 강 달러가 아니라 약 달러로 바뀌어야 되고 미국의 물가가 빨리 빠져 줘야 되겠죠.
그리고 우리나라도 반도체에서 경쟁력이 더 생겨야 되겠죠. 이래야지 우리가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단계인데 우선은 그거를 다 보고 하면 또 늦잖아 그러니까 외국인 매도세가 우선 멈 추는 거라도 보고 나서 투자를 생각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싶 n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