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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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본질적 이상 없고 AI 수요로 미래 실적이 견조하다고 주장, 현재 가격이 싸므로 매수 권고. DI(에프엔에스? 자막상 'DI')는 기관 매집으로 상승한 종목이 거래량 적은 조정을 보였다며 매수가 22,350원, 1차 목표가 28,500원을 제시. 삼성 납품 관련 호재 언급. 이어 우량주 이유 없는 하락, 부실 종목 급등을 지적하며 수급 분석 교육·유료 종목방 홍보로 마무리.
다듬은 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회사의 가치와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라는 본질적인 측면에서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메모리 설비 투자나 생산량이 낮아진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생산량이 컨센서스보다 크게 늘었고, 제가 앞서 예측했던 대로 맞아떨어졌습니다. 앞으로는 전방 산업인 빅테크들의 AI 사업이 확대되면서 생산량이 더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주가가 AI 버블론이라는 허상 때문에 흔들리고 있지만, 그것이 두 회사의 미래 실적을 떨어뜨린다고 보지 않습니다. SK하이닉스의 미래 실적이 떨어질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봅니다. 미래 가치가 현재 훼손된 것이 없다면, 주가가 싸게 빠졌을 때 사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 번 더 매수 관점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TLB 사례와 비슷한 신호가 이 종목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TLB는 외국인이 1년 동안 650억 원을 매집했지만 하루에 약 320억 원을 매도했는데도 주가 하락은 5%에 그쳤습니다. 이번 종목은 외국인이 아니라 기관이 매집을 주도해 주가를 끌어올렸고, 어제 주가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거래량을 보면 평균치에도 못 미칩니다. 이틀간 거래량이 매우 적은 상태에서 주가만 조정을 받은 것입니다. 이런 흐름은 TLB처럼 큰 호재가 나오기 직전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회사는 삼성 측에 파이버 테스터를 납품하고 있어, 관련 호재가 함께 기대됩니다. 그래서 일부러 과도하게 떨어뜨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 종목은 괜찮은 종목이며, 매수가 22,350원, 목표가 28,500원을 제시합니다. 이는 1차 목표이며 2차 목표가 아닙니다. 현재 전체 증시가 많이 떨어졌고, 좋은 종목들도 이유 없이 하락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면 실적이 별로인 종목이 급등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이상한 세력이 개입해 주가를 올린 것으로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건실한 회사가 갑자기 떨어진다면 오히려 어떤 이유가 있는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저는 거래량, 수급, 회사의 특징, 외국인과 기관의 심리를 활용해 분석하고 있으며, 이 내용을 기법서에 담아 두었습니다. 주식에서 수급이 가장 중요하므로,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흐름과 심리를 꼭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관련 정보는 기법산과 하단 자료를 참고하시고, 무료 종목방 입장이나 무료 기법서를 요청하시면 됩니다. 기법서에는 입별선 정리, 수급 3대장 기업의 밸류에이션, 수급 주체별 구체적인 특징과 심리 등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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