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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블라인드뷰 시간 돌아왔습니다. 짧지만 아주 임팩트 있는 코너입니다. 함께할 두 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회사 플래처 김덕코 대표 JNC 투자자문 소재민 대표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자 바로 종목 이야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소재민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는요. 공개해 주시죠. 기술적 반등 구간 도달이 종목 가격 매력 상승. 자, 오늘 어떤 종목 갖고 왔을지 한번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하나 시스템 방산을 보자. 음. 방산으로 보는 건 아닙니다. 우주. 어, 그렇죠. 어. 어, 일단은 하나 시스템 같은 경우는 올 상반기에 굉장히 강한 흐름을 보였던 종목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한테 좀 익숙한 종목일 거예요.
뭐 방산 매출에 증가에 있다는 실적 개선 기대감. 또 미국의 필리조선수를 인수하면서 미국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했다. 미국 또 조선 함정 이쪽에 대한 기대감 이런 거를 가지고 올라갔는데 최근에 하나 시스템 주가를 보면 좀 답답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어, 왜 이렇게 빠지지? 이렇게 좋은 얘기들이 많은데 주식이라는 건 결국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면서 올라가는 거거든요. 지금 최근에 조정을 주는 건이 회사가 나빠서 빠진게 아니라 새로운 기대감을 심어 주지 못했기 때문에 조정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종목의 추천 사유가 뭐 방사 실적이 앞으로 좋아질 겁니다. 미국 조선소를 인수했으니까 앞으로 좋아질 거예요. 사실 이런 포인트로 접근하기에는 이건 이미 선반영된 기대기 때문에 조금 애매할 거 같고요. 제가 지금 해당 종목을 보고 있는 이유는 이제 AI 시대가 확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통신에 대한 중요성도 굉장히 올라가고 있거든요. 우리가 뭐 데이터 센터 가서 USB 가지고 뭐 AI한테 물어보고 갖고 하는게 아니다 보니까 통신망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중요성 굉장히 올라가고 있고 또 위성통행이 주목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아무래도 커 그 산이라든지 바다 하는 이런 곳에서도 커버리지가 되기 때문에 위성통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죠.
또 내일부터죠. 스타링크가 국내에도 상용화된다라고 합니다. 뭐 가격 자체는 8만8,000원인가 좀 너무 비싼 가격이긴 하던데. 네. 그래서 이제 위성통신에 대한 시대가 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좀 주목 받을 가능성은 높고 최근에 누리오도 성공을 했죠. 이렇게 위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최근에 하나 시스템 오늘 아마 뉴스가 나왔을 거예요. 위성용 반도체를 개발 착수하겠다. 이런 얘기도 나온만큼 적에도 위성 톤신에 대한 기대감이 해당 종목에 얹어진다라고 했을 때 이미 실적 잘 나올 건 알고 있고 어 거기다 추가적으로 방산이라던가 조선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지만 새로운 기대감이 없어서 밀렸던만큼 여기에 위성에 대한 기대감이 얹어진다라고 했을 때 다시 한번 더 멋진 반등, 기술적 반등 혹은 전고점을 향한 상승 나올 거라고 기대가 됩니다.
일단 해당 종목 차트를 보면은 최근에 뭐 조정을 주기는 했지만 볼린저 밴드 상단 라인에서 볼린저 밴드 하단 사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순의 조정이거든요. 어, 뭐 거래량이 어마어마하게 실림에서 빠진 것도 아니고 개별확제로 빠진 것도 아니에요. 뭐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대한 휴전, 종전에 대한 생각 때문에 지정확정 리스크가 해소되니까 방산주 매출이 예전만큼 주도 좋아지진 않을 것 같다. 뭐 이런 우려 때문에 빠진 것도 한목하겠죠. 하지만 일단 볼린저밴드 하단선과 240일선 지지선까지 조정을 준 상태. 자, 그럼 보통 주가는 급격한 하락의 절반 정도는 기술적 반등을 보여 주기 때문에 해당 종목 같은 경우가 43,000원, 44,000원 라인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기술적 반등만 나온다라고 해도 한 5만5,000원 정도까지는 기술적 반등을 노려볼 만 하거든요.
따라서 일단 해당 종목 같은 경우는 현가부터 한 240일선까지 나눠서 잡아 보시는 거 좋을 거 같고요. 자, 근데이 종목이 절대 안 빠진다. 지금이 바닥이다라고 말하기엔 조심스러운게 우크라이나, 러시아 여기에 뭐 종교 휴전 얘기 나오면 방산이 흔들리면서이 종목도 방산에 속해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조금 더 흔들리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랬다라고 하더라도 4만1,000원 아래로 내려가는 조정이 나올 가능성은 적기 때문에 손절가는 43,000원으로 아 4만1,000원으로 잡고요. 어 매수가는 44,000원까지 분할 매수.
그리고 목표가는 단기로는 51원 51500원. 중기로는 55,000원 이렇게 잡고 투자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하나 시스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 골프존. 와 진짜 오랜만에 보고 골프존. 오 골프존. 아마 깜짝 놀라셨을 거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이제 골프존이 한참 잘 됐을 때가 이제 코로나 때 격리가 되면서 네. 많은 분들이 이제 좀 골프를 못 열명 중에 여덟이 고일프를 쳤죠. 그렇죠. 어, 근데 이제 지금 이제 골프존의 실적이 사실은 뭐 매년 이제 조금씩 좀 축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이 뭐냐면은 지금 이제 골프에 대한 어떤 그 유행세도 지금 많이 약해지고 있고 특히나 우리가 이제 뭐 스크린 골프 같은 경우에는 뭐 흔히 말하는 오락거리로 이렇게 많이 활용을 하다 보니까 뭐 회사 다니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뭐 뭐 맥주 한잔 곁드리고 이렇게 가시는 뭐 이런 회식문화 이런 것들이 좀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좀 내부 내수가 좀 줄지 않았나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데 어 저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도 여전히 있다라고 좀 소개를 드린다면 일단 첫 번째는 계절적 성숙기죠. 날씨가 춥기 때문에 필대 나가서 공을 치기보다는 스크린 골프 발골프를 가져가야 됐다. 그렇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이제 해외 수출 몸의 확대가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니까 전년 대비해서 지금 해외 수출 같은 경우에도 어 이미 이제 3분기 기준으로 말씀드리면은 뭐 우리 스크린 콜분 수출은 이제 26%까지 상승을 했어요. 어 특히 이제 미국 그리고 중국, 일본 그리고 베트남까지 어 지금 계속 이제 팔로를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제 어 전체 매출에 대비했을 때 규모가 그래도 내수 이전이 좀 높다 보니까 어 저는 일단 내년까지는 만약에 실적을 이제 오래 갖꾸고 갔을 종목은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차라리 상반기 내에서의 단기 반등에 대해서 기회를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이 골프전 같은 경우에는 뭐 아시겠습니다만은 상당히 펀더멘탈이 탄탄합니다. 부채 비율도 뭐 40% 이하로 지금 떨어져 있는 상태고요. 뭐 지분 구조 같은 경우에도 이제 30% 이상이 최대 주주단이 갖고 있기 때문에 어 저는 일단 단기 목표가로 일단 1차 목표가 내년 상반기 기준으로 66,000원을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손절가는 58,000원 제시를 드리겠습니다. 오 골프존도 이제 해외로 스크린 골프를 수출한다라는이 투자 포인트 이야기를 해 줬고네 골프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자 이제 그러면은 이제 전략으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재민 대표가 준비한 전략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투자 전략 이겁니다. 바로 공개합니다. 블라인드 오픈. 코스피 추세 전환 확인. 코스피 추세 전환 확인. 왜죠? 오, 오늘 좋았는데. 어, 그렇죠. 많은 분들이 오늘 코스피가 조금 코스닥이 안 좋으니까 오히려 코스닥을 경계해야 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들도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제가 일전에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죠.
코스닥 같은 경우는 우상향을 회복했다. 하지만 코스피 같은 경우가 추세를 바꾸기 위해선 4,000포인트 안창 여부가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자, 안착. 오늘 같은 경우 4,000 포인트 넘어섰어요. 하지만 이거는 돌파 시도, 안착 시도인 거지, 안착까지 보기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 코스피 같은 경우가 지금 차트로만 간단히 말씀드리면 4,000포인트 정도가 추세선 우아향 추세선 상단 자리예요.이 자리 위로 안정적으로 안착게 성공하지 못한다라고 한다면 추세의 관점으로 따졌을 때이 자리 안착 못하면 다시 또 60일선 만나고 고점 저점 계속 내려갈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이 자리 위에서 이번 주 금요일까지 만약에이 종목이 아 코스피 같은 경우가이 라인을 지켜준다라고 하면 우아향 추세를 벗어나기 때문에 그때는 V자 반등이라던가 우리가 단기 단기 박스권을 기대해 볼 만한 거죠. 자,이 라인을 일단 여러분들 기억해 주시면 좋고 아직 확실하게 안 착한 건 아니다. 자, 그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지금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어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보시면 지금 95,000원에서 10만5,000원 사이에 단기 박스권을 형성하는 모양세거든요. 그러면 이번에 삼성전자가 10만5,000원 위로 올라간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도 확실하게 이정 안착한다라고 하면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더 우상형 추세가 나올 수 있겠지만 삼성전자가 여기 못 뚫고 내려가면 다시 한번 더 박스권 하단 가겠죠.
그럼 코스피랑 삼성전자 두 개가 빠지면 반도체에 힘이 빠지게 될 거예요. 하지만 반대로 말해서 삼성전자가 금요일까지 10만5,000원 위에 있고 코스피가 4,000포인트 위에 있다라고 한다면 다음 주부터 해서 반도체 섹터 안에서 단기 조정을 줬다거나 박스권을 만들었다거나 저항을 돌파시도하는 종목군들 위주로 수납매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포인트 노려서 여러분들이 매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여러분 뭐 지금 더 막 증시 올라야 된다라는 얘기 아닙니다. 코스피는 4천과 삼성 10만5,000원을 버티는 이번 주 내내 버텨 주는게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자, 김호코 대표의 어 이제 전략 블라인드로가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세요. 어떤 차사 성호일지 보겠습니다. 기관 외인의 흐름에 맞춘 투자 전략 오픈. 격기 타귀 어려운 말 준비하셨네요. 네. 뭐 손자법에 나오는 용어고요. 어 이제 쉽게 말씀드리면은 적들이 이제 싸우기 힘들어하고 어려 이제 본국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그 약해진 타이밍에 공격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한마디로 지금 이제 외국인 기관 계속 이제 수급 조정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뭐 SK 하이닉스 여전히 모멘텀이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실 기관과 외국인은 또 삼성전자를 공략하는 모습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럴 때가 어떻게 보면 SK 하이닉스를 또 이제 추가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근데 앞서서 이제 수세민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번 주 그리고 아마 다음 주에이어서 월 말까지도이 4,000피가 유지가 되냐 되지 않느냐가 가장 큰 관건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이 유지가 되는 와중에서도 수급이 이탈이 된다라는 거에서 너무 우려하시기보다는 지금은 더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씀을 드리겠고요. 특히나 어 내년 상반기까지는 어 주도주 특히 이제 주요 반도체 그리고 바이오 종목은 꾸준하게 매집 전략을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분할 매매로 선점 유지를 하시는게 중요하고요. 어, 수납매를 통한 단기 차익 확보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이니 어, 월간에서는 계절성 특성 그리고 경책 모멘텀을 받고 있는 종목들 한번 대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전략 다 들어봤습니다. 라 리뷰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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