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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주성 엔지니어링 가져왔습니다. 오늘 월요일인데요. 공매장은 개천절 대체 공유일이라 쉬어 갑니다. 쉬는 날에 이렇게 영상을 켠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주성 엔지니어링 종가가 239,500원. 전일 대비 -0.4%로 4%로 마감했어요. 그런데 그날 장중을 보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시가 24만2,000원에서 출발해서 위로 25만4,000원까지 치고 올라갔다가 아래로는 233,500원까지 밀렸어요. 하루 안에서 위아래 폭이 2만 원 넘게 벌어진 겁니다. 여러분들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이게 그냥 견동성이 아닙니다.이 자리에서 누가 물량을 내놓고 누가 받아가는지를 테스트한 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제가 딱 하나만 짚어 드리겠습니다. 금요일 그 위꼬리가 세력이 손 터는 신호인지 아니면 더 올리기 전 마지막 점검인지이 답을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로 명확하게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들으셔야 됩니다. 왜 끝까지 들으셔야 되는지 먼저 말씀드릴게요. 자, 오늘 정말 강한 모습 보여줬던 종목이에요. 한 달새 30% 넘게 올라온 종목이거든요.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방심하시면 안 됩니다. 급등 이후에 차익 실현 물량이 어디서 나올지 이게 핵심이거든요.
다음 거래일인 화요일 10월 6일 시초가부터 수급 흐름 제가 체크하고 있을 겁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주주님들 지금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주성 엔지니어링 간다. 수급 숫자 들어가기 전에 판부터 까겠습니다. 그럼 왜이 종목이 지금 이렇게 흔들리는지 다깥 환경부터 한번 짚고 들어가겠습니다. 지난주 기사들을 보면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아주 거세게 팔았습니다. 9월 한 달 동안 두 종목 합쳐서 16조원이 넘는 순 매도가 나왔어요. 금요일 기사에서는 국제 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같이 올라간게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여기서 재밌는게 뭐냐면요. 그 돈이 한국을 떠난게 아니라는 거예요. 기사 보시면 반도체 ETF 세 개에 1억 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들어왔다고 나옵니다. 그리고 그 ETF 안에 뭐가 들어 있냐? 주성 엔지니어링이 들어 있어요. 쉽게 말씀드릴게요. 큰 배에서 작은 배로 갈아탄 겁니다. 대장주는 너무 무거우니까. 똑같은 반도체 이야기데 몸이 가벼운 쪽으로 돈을 옮긴 거예요. 그게 지금 소부장 섹터입니다. 그러면 국내 쪽은 어땠냐? 금요일에 코스피는 5거래일만에 7천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은 0.11% 1% 밀렸다고 나옵니다.
지수는 거의 제자리인데 소부장만 따로 움직였다는 거예요. 기사의 숫자가 하나 더 나옵니다. 최근 한 달 소부장 상위 열 종목 거래대금이 코스닥 전체에 13%가 넘고 그중에서도 주성 엔지니어인이 6조원 넘는 거래대금으로 코스닥 전체 1위를 찍었어요. 거래대금 1위 이게 무서운 겁니다. 돈이 제일 많이 들락날락했다는 뜻이거든요. 많이 들어온만큼 많이 나가기도 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은 올라가는 것만 보고 따라붙으면 안 되고 리스크를 조절하면서 가야 되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 머릿속에이 질문이 생기셨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가도 되는 거냐 아니면 빠져야 되는 거냐이 질문 답을 차트랑 수급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아까 약속드린 그 위꼬리 이야기부터 풀겠습니다. 일봉 차트 같이 보시면요.이 종목 올해 흐름이 진짜 드라마틱합니다. 6월 12일에 고가 28만까지 올라갔던 종목이에요. 그런데 7월 30일에 저가 96,800원까지 내려갔습니다. 고점에서 1분 수준까지 빠진 거예요. 버틸 수가 없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디까지 올라와 있습니까? 239,500원입니다. 7월 저점에서 두 배 넘게 올라온 자리예요. 그리고 중요한게 뭐냐면 9월 10일 고가가 239,500원이었거든요. 그 자리를 지금 다시 밟고 있는 겁니다. 한번 막혔던 자리로 돌아온 거예요.
여기가 분기점입니다. 막혔던 자리를 다시 뚫으면 6월 고점인 28만 원대가 열리는 거고 못 뚫르면 한 번 더 눌리는 거예요. 그럼 금요일 그 캔들을 다시 보겠습니다. 고가 25만4,000원, 저가 23,500원, 종가 239,500원. 위로 찔러 봤다가 아래로 눌렸다가 중간에서 끝났습니다. 이걸 보고 아 또 막혔네 하시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런데 수급을 보면 해석이 달라집니다. 금요일 수급 보시면 기관이 38,000주 넘게 샀어요. 외국인은 51,000주 넘게 팔았고요. 개인은 15,000주 정도 사드렸습니다. 여기서 그냥 외국인 팔았네 하고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셔야 돼요. 기관이 29만8,주 순매수, 외국인이 26만1,주 순수입니다. 그리고 개인은 55만 주 넘게 순 매도예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열흘 동안 외국인하고 기관이 같이 사면서 개인 물량을 55만 주나 빼앗아 간 겁니다. 금요일 하루 외국인 매도는 그 흐름 안에서 보면 아주 작은 조각이에요. 더 중요한 걸 하나 말씀드릴게요. 9월 29일 보시면 주가가 14,500원 올랐는데 그날 외국인이 16만5,주를 샀고 개인은 22만 주를 팔았습니다. 주가 올랐는데 개인은 16만 주를 던졌습니다. 이게 무슨 그림입니까?
올려주면 개인이 던지고 그걸 외국인이 받아간 겁니다. 세력 입장에서 가장 편한 매집 방식이에요. 무섭게 내려서 뺏는게 아니라 올려 주면서 기다리는 거죠. 조금 올랐을 때 팔아서 본전 찾자는 심리를 정확하게 노린 거예요. 아, 잠시만요. 목이 좀 잠겼네요.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그러면 금요일 윗꼬리는 뭐냐? 저는 손 터는 자리가 아니라 점검하는 자리로 봅니다. 왜냐하면 열을 내내 받아간 쪽이 하루 만에 다 던질 이유가 없거든요. 25만4,000원 위에 물량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한번 찔러 본 거예요. 이게 제가 오프닝에서 약속드린 답입니다.
다만 외국인 보유율 보시면 9월 30일 9.71%에서 금요일 9.51%로 %로 살짝 줄었습니다. 이건 체크하고 가셔야 돼요. 아직 방향을 완전히 정한 건 아니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이 흐름을 끝까지 따라오신다는 건 이미 감으로 매매하는 단계를 넘어서신 거예요. 제가 올해이 바닥에 있으면서 느낀 건데 이렇게 수급을 읽으려고 하는 분들이 결국엔 수익을 가져가시더라고요. 이런 분석 계속 받아보시려면 구독 눌러 두시고요. 좋아요 한 번이랑 댓글로 응원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 당장 던질 자리냐?
아닙니다. 열흘 수급이 명백하게 매집족을 가르키고 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기엔 리스크가 있습니다. 왜냐면 기사에서 봤듯이 이미 증권사 목표 주가를 넘어선 구간이거든요. 그래서 혼자 판단하시는 것보다 흐름을 같이 보시는게 낫다는 겁니다. 자, 저번에 주성 엔지니어링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7월 저점 이후에 소부장으로 돈이 돌고 있다. 눌림에서 잡으시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9월 들어서면서 외국인하고 기관이 같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눌림에서 잡으셨어요. 근데 안 보신 분들은 이미 올라간 거 보고 추병 매수하셨다가 금요일 위꼬리에 물리신 거죠.
상승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추격 매수가 아니라 눌림목 진입 기관 수급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이걸 실시간으로 체크해야 됩니다. 근데 영상만으로는 실시간 대응이 안 되잖아 쏴 드리겠습니다. 윗꼬리 해석은 이렇게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자, 그리고 수급만 좋은게 아닙니다.이 종목이 왜 지금 움직이는지 재료를 보셔야 돼요. 기사에 아주 중요한게 하나 나옵니다. 이번 주 목요일 10월 8일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요. 소부장이 올라온 이유가 결국 설비 투자 기대감이거든요. 메모리 업체들이 증설한다 그러면 장비 발주가 나온다.
그래서 올라온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여기서 꼭 생각하셔야 될게 있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세력이 먼저 알고 선 반영시킨 겁니다.이 종목 한 달새 33% 넘게 올랐어요. 기사 보시면 이미 평균 목표 주가를 7.7% 우돌고 있다고 나옵니다. 이게 무슨 뜻입니까? 기대감이 이미 상당 부분 가격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이건 주식의 진리입니다. 실적이 좋게 나와도 빠질 수 있어요. 세력은 개인들이 좋은 뉴스 보고 달려드는 그 타이밍에 물량을 넘기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10월 8일 전후를 아주 중요하게 봅니다.
이벤트 전 일주일은 개인 매수세가 붙으면서 거래량이 늘어나는 구간이에요. 그리고 이벤트 직후 3일간 수급 방향이 진짜 방향입니다. 실적이 잘 나왔는데 외국인이 계속 받아가면 그건 진짜 간다는 거고 잘 나왔는데 던지면 선반영 끝났다는 신호예요.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쏟아졌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세력들이 재료를 준비시켜 놓고 힘을 농축시켰다가 발산하기 직전이라는 거예요. 지금이 그 분기점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종목 연습을 딱 3개월만 해 보자는 약속이에요. 제 말 한마디로 당장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이죠.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은 결정적인 이유는 지수에 있습니다.
시장 지수와 개별 종목을 비교해서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는데 집중한 순간부터 계좌가 달라졌어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 뭐냐? 금요일 코스닥이 빠졌습니다. 그런데 소부장은 따로 움직였어요. 이게 지수보다 강한 종목입니다. 세력이 물량을 안 났다는 뜻이에요. 자, 근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고점에서 세력들이 물량 던질 때 정확하게 매도하고 나오실 수 있습니까? 타점 못 잡으. 여러분들 당연히 정수리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근데 이게 제일 위험한 생각입니다.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여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책에도 어깨에 팔아라 이렇게 적혀 있어요.
그럼 유통 물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냐 이게 제일 어려우시죠? 그 어깨 타점을 제가 잡아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내가 너를 어떻게 믿냐 하실 텐데요.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2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팩트론 한번 보시겠습니까? 비만 치료제 장기 지속형 재형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글로벌 제약사화의 후속 본계약 기대감까지 붙은 자리였습니다. 저는 이렇게 매수가 목표가 손절 기준까지 전부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가격 전략을 숫자로 드린다는 거예요. 저도 처음부터 이러지 않았습니다. 한 때 빚이 3억이었어요.
그때 저한테이 방법을 알려 준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같은 경험을 시키고 싶지 않아요. 주식 혼자 하는 거 아닙니다. 같이 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힙니다. 도움 받고 싶으신 분들은 주성 엔지니어링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오늘 쉬는 날인데도 끝까지 들어 주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안 눌러 주신 주주님들은 꼭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댓글로 차프로 파이팅 한 번씩 남겨 주시면 저한테 진짜 큰 힘이 됩니다. 자, 그리고 그 일을 제가 대신해 보기로 했습. 오늘 쉬는 날 푹 쉬시고 다음 거래일인 화요일 10월 6일장에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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