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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에 잠금 해제 시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하루 또 이렇게 증시가 열리고 내일 휴장에 들어가고 이렇게 되면서 이번 주 좀 짧을 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 자체는 지수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장 여전히 좀 답답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고요 오늘 코스닥 지수는 1% 이상 더 많이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실적주에 대해서 더욱 더 중요도 관심도가 높아지는 거 같은데요 오늘도 저희 그런 종목들의 초점 맞춰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니를 통해서 종목의 전반적인 흐름부터 체크해 보도록 하죠.
우선 오늘 장에서는 파란불을 켜고 있는 섹터들이 많습니다. 지금 it 반도체 쪽에서는 SK 하이닉스가 1% 올라가고 있고 삼성전자는 쉬어가고 있고요 나머지 종목들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전지 쪽 제약 바이오까지 같이 좀 쉬어가고요 오늘도 여전히 시장에서 강한 건 네이버 같은 쪽 그리고 중국 리오프닝 관련주도 여전히 강합니다. 여행 항공주 그리고 소비 유통 쪽 뭐 일부 음식료 쪽에서도 상승 불이 포착이 되죠. 카지노 면세점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그리고 2회 실적을 잘 낸 종목들도 역시 강한 흐름 나타냅니다. 자 그러면 저희 AS 하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보도록 할게요 7월에 fnf 얘기해 주셨고요 호텔신라 등등의 여러 종목들 저희 시간을 얘기해 주셨어요.
먼저 fnf 같은 경우 최고가 기준 수익률은 3%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호텔신라 7월 17일에 얘기해 주셨습니다이 종목 같은 경우에도 최고가 기준으로 수익률은 22% 이상 목표주가 9만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6월 말에 주셨던 아모레퍼시픽도 12만원이라는 목표주가를 달성했거든요. 이렇게이 세 종목만 보더라도 리오프닝이다 이렇게 좀 묶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중국 관련주들 수익률이 좋습니다. 목표가 달성한 종목들도 있는데 지금 자리에서의 전략 좀 궁금해지네요네 일단 뭐 아모 호텔신라를 말씀드렸을 때는 중국이 언제 문을 열지 알 수 없었던 시점이었죠.
그런데 이런 종목군들을 좀 이렇게 지켜보자라고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거의 최악의 국면에 달했기 때문에 비용 조절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도 일정한 주가 저점은 탈출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말씀드렸던 거였는데 그렇다면 지금 카지노라든지 그 다음에 이런 면세 관련된 종목군들은 일단 목표가를 뭐 일괄적으로 한 20% 정도는 올릴 필요가 있겠다 왜냐하면 중국인들이 실제로 얼마나 올지 모르지만 어쨌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저 추석까지는 추석 연휴 우리도 추석 연휴가였지만 중국도 중추절 연휴가 있지 않습니까 그이 연유를 노린 소비는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그 다음에 실제 숫자로 찍혀 봤을 때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또 기대가 다르면 아마 그때부터 좀 조정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카지노 면세 뭐 화장품 이런 쪽은 한 20% 정도는 목표가를 올려도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신규배수관점에서 접근하시는 분들은 뭐 급등하는 구간에서 뭐 추격 매수를 하는 건 뭐 좋지 않은 방법이겠죠. 그래서 어느 정도 뭐 기간 조정이 있을 때 들어가시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실제로 숫자가 나왔을 때 그 숫자가 너무 실망스럽다면 아마 그때 다시 변동성이 증가할 것이기 때문에 이번 달보다는 아마 다음 달 9월 달에 과연 중국인들이 단체공관객들이 얼마나 오느냐 아 이건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가 체감할 수 있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중국인들이 명동에 얼마나 증가하는지 그 다음에 관광버스가 서울시내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얼마나 돌아다녔는지를 보면 체감적으로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이걸 염두에 두면서 일괄적으로 효과를 조금 올리고 싶고 다만 fnf는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사는 것보다는 중국에서의 실적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런데 8월에 발표된 실적을 보면 그렇게 실망스러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우리가 이제 fnf라고 하는 종목이 기대가 그동안 워낙 높아서 나오실 적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뿐 그래도 그 의료 섬유 의료 쪽에서는 나름 견주한 마진율을 유지해 나가면서 꾸준하게 실적을 내고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이 종목의 목표가 상승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한 뭐 제가 13만원 정도를 목표가로 제시한 거 같은데 그 가격이나 한 5~10% 정도만 점프 하는 거 정도가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래서 fnf와 나머지 두 종목의 성격이 다르긴 하지만 일괄적으로 목표가를 올린다 다만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소비할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들은 좀 더 높게 그 다음에 여전히 중국 소비에 기대고 있는 ff에 대해서는 다른 두 종목에 비해서는 조금은 보수적으로 봐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이제 국내로 단체 관광객들 허용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늘길도 열리고 뭐 100개도 열리고 굉장히 또 기대감에 차서 주가가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관련주들이 하지만 추격 매수는 지금 시점에서는 자제하자라고 얘기해 주셨고요 아무래도 뭐 9월 10월에 정확하게 이들이 얼마나 방문을 했고 얼마나 돈을 썼는지 정확한 수치가 나오면 그때 확인하고 나서 봐도 늦지 않다라는 부분들 짚어 주셨습니다. 총 그 봐도 된다는게 아니라 그때는 오히려 차익실현을 시키고 있는 거죠.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면서 봐야 될 것 같다 이렇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때 좀 보면서 대응을 하든 아니면 그때 이제 차익 실현을 하든 이렇게 두 가지 시나리오까지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보려고 합니다이 종목이 오늘은 2% 가까이 좀 밀리고 있어요. 그런데 최근에 한 56,000원 때까지 일단 훌쩍 올라오긴 했습니다. 지금 뭐 최근에 올라온 이유에 대해서 좀 얘기 나눠 보려고 하는데요. 동박의 수해는 아니다. 지금 동박쪽 관련된 기업들의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2분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러면 왜 몰랐는지가 궁금해지거든요. 뭐 하반기에 개선에 대한 기대감일까요.
이유가 뭘까요. 전체적으로 지금 동박이 수급이 2차전지 쪽에 그 양극재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수요가 높아서 공급 쪽이 타이트한 상황이라면 동박 쪽은 그래도 공급이 오히려 더 많은 근데 이게 일시적인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동박 쪽에 전반적인 공급량이 꽤 되는 상황이어서 캐파 증설과 관련된 수도 여전히 관련 업계들이 캐파를 늘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공급과잉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렇지만 뭐 회사들이 바보가 아니니까 계속 우리가 마이너스라고 역마진 나는데 계속 증설하거나 아니면 가동률을 끌어올릴 수는 없는 거죠.
미래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니까 뭐 증설도 하고 신규 공장도 만들겠지만 그렇다고 공급광이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역마지를 내면서 계속 팔고 싶은 사람은 없다는 거죠. 그러면 뭐 가동률을 조절하던지 재고를 보면서 어느 정도의 속도 조절을 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SK 넥실리스가 업계 1위이긴 하지만 상장되어 있는 기업 중에서 운전하게 동박의 가능성을 반영하는 종목은 아무래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이기 때문에이 종목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관심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다만 반등의 폭을 너무 높게 보기보다는 제한적인 정도 내에서의 반등을 기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하반기에 동박 관련해서 그래도 실적 개선이 좀 예상이 됩니다.
관련한 리포트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일단 워낙에 지금 많이 내려와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개선이 될 때 한번 좀 그래도 뚜렷하게 개선세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가져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여기까지 개장 특징주 알아봤구요 오늘의 종목도 하나씩 풀어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는 엔터주입니다. 지난 한 주 동안 엔터주드 실적발표 쭉 나왔잖아요. JYP 엔터테인먼트도 실적을 냈는데 이제는 힘이 빠진다 일단 오늘 장에서 11%가 넘게 지금 급락이 나오고 있습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보면서 이야기 나눠 볼 텐데요 2분기 성적 우선은 매출도 그렇고 영업이익도 그렇고 역대 최고 현재는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에 지금 증권가에 눈높이가 좀 높았죠. 그러다 보니까 그걸 미치지 못했다라는 얘기 때문에 오늘 너무 많이 빠지고 있거든요네 뭐 일단 두 가지 이슈가 소멸되고 있죠. msci도 소멸됐다라고 봐야 될 거고 그 다음에 실적도 뭐 기대했던 대로 지금 뭐 보시는 것처럼 지금 실적의 성장 속도는 여전히 강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죠. 문제는 뭐냐면 말씀해 주셨던 대로 예상보다 실적이 조금 덜 나왔다 그래서 뭐 아시는 것처럼 1년 전부터 엔터주 얘기하면 뭐 제가 뭐 여기에 공식은 아니겠지만 어쨌든 JYP 모세라고 할 정도로이 종목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말씀만 드려 왔는데 아마 지난달 정도부터는 신규 매수는 조금 자제하자라는 얘기를 많이 언급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a2k 프로젝트에 성공 여부도 좀 살펴봐야 되고 현재 밸류가 좀 부담스러운 부분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지금부터 핵심 네 외국인도 최근 이거를 연속으로 좀 팔고 있는 모습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억울하기도 해요. 워낙에 우등생이다 보니까 100점을 맞아도 칭찬해 받는게 아니라 110점 120점을 시장에서 기대하고 있었던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긍정적인 의견 제시해 주시다가 이제 중립 의견을 제시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엔터에서의 최선호조가 바뀌었는지가 좀 궁금한 게요 7월 20일에 SM 얘기를 주셨었잖아요.
근데이 종목의 최고가 기준으로 21% 정도 수익을 내면서 목표주가 13만원 달성했습니다. SM 잘 가고 있고 최근에 yg도 괜찮더라고요 최선호조가 바뀌었을까요. 최선호주는 바뀌지 않았는데 만약에 대장주인 jyp와 하이브가 꺾인다면 나머지 종목도 잘 갈 수 있나 뭐 저는 그런 관점에서 대장주는 바뀌지 않는다 오히려 대장주가 꺾었다는 것은 나머지 종목군들이 최근에 대장주가 흔들리는 과정에서 뭐 사이 자리를 채웠을 순 있지만 뭐 계속할 순 없다고 보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SM 뭐이 정도면 만족하지 아니한가라고 좀 판단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 포인트로이 종목에서 봐야 되는 것은 2분기 실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비용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데요.
자 지금 보시는 것처럼 2분기에 나타난 핵심 포인트는 판관비아 제작비가 되고 올라갔다라는 것을 주목해 보셔야 됩니다. 물론 이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성과로 돌아올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하반기에 준비되고 있는 두 가지 프로젝트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a2k 프로젝트라고 하는 여성 아이돌과 그 다음에 지금 중국에서 준비되고 있는 남성 아이돌이 언제 대비해서 과연 성과를 얼마만큼 낼 거냐가 관건인데 예전에도 이거 한번 언급드렸지만 유튜브에 지금 뭐 조회수나 이런 걸로 살펴봤을 때는 조금 애매하다 이게 뭐 성공 뭐 진짜 폭발적으로 성공하고 있다라고 얘기하기도 조금 애매하고 그렇다고 지금 진짜 뭔가 좀 안 되고 있다라고 얘기하기도 애매한 뭐 그런 상황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이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어찌 보면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 위한 당연한 비용이라고 봐야 되지만 적의 증가하면서 매출이 정체되거나 성적 속도가 둔화돼 버리면 증가되는 비용 때문에 마진율이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저는 지금부터는 jyp에 대해서는 무조건 긍정적이다 더 잘 될거다 이런 관점에 접근보다는 조금은 눈높이를 낮추거나 아니면 조금은 비중을 줄여서이 종목 외에 다른 종목 다른 업종 쪽에 관심을 좀 더 늘려 나가야 되는 시기는 아닌지이 부분을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매출 정책 성장 속도의 둔화이 부분이 좀 우려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굉장히 하루만에 이렇게 뚝 떨어졌잖아요. 어떻게 보면 물론 금요일 시간 외부터 이어진 하락이지만요 지금 상황에서 밸류 어느 정도로 판단하세요네 아직 뭐 매출 정체는 나타나고 있지 않은데 매출의 속도가 떨어지는 핵심이라고 보고 있고요 자 지금 보시면 per은 상단을 타고 가고 있습니다. 뭐 그 상단이 몇 배인지는 향후 벌어들일 수 있는 이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까 근데 어쨌든 지금 상단을 타고 가고 있거든요. 주가가 급등 이후에 그럼 상단을 계속 타고 가려면 아까 말씀드렸던 매출 증가 속도도 최소한 일정 부분 이상은 나타나야 되고 마진율도 유지가 돼야 되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근데 지금 비용은 좀 증가하고 있고 성장 속도가 흔들릴 수 있는 부분이니까 뭐 이미 PBR 쪽에서는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어떤 그런 영역을 넘어선 상황이고요 피관점에서 지금이 종목은 봐야 되는데 피해 관점에서도 최근에 정점을 찍고 약간 주춤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어 2분기 실적 예상보다 덜 나왔다라는 부분 3분기도이 지금 늘어나는 비용을 어떻게 반영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검증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소한 지금부터 신규 매수는 당연히 어렵고 그 다음에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도 수익이 많이 나셨다면 계속 고집스럽게 가져가시는 것보다는 일정 부분이익을 좀 고정하면서 다른 종목 예를 들어서 저는 아까 아니라고 말씀드렸지만 sm이나 YG 같은 종목군들이 어 선두로 치고 올라 가능성 이게 점유율의 선두를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주가 기준에서의 탄력성을 말씀드리는 거죠.
뭐 그런 가능성도 한번 타진해 보시는 것이 조금 의미있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이렇게 JYP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농심 확인해 볼게요 와 농심이 실적이 잘 나왔죠. 그러면서 오늘 52주 신고가로 49만원을 찍고 나서 지금 쭉 내려와서 2% 정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일단 실적부터 체크해 볼까요네 뭐 실적은 뭐 시장보다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굉장히 놀라운 실적을 냈다고 봐야 될 텐데 자 실적이 잘 나온 이유는 살펴보시면 이쪽에 이제 원가 부분이잖아요. 뭐 당연히 소매가격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이거 다 유탕면이니까 튀기는 그 기름 가격이 또 중요하지 않습니까 근데 이런 가격에 전반적으로 안정을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원자재 가격에 안정된 부분 자체 옆에서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최근 들어서 곡물 가격들이 안정세를 보였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이 하반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갈 수 있을까요. 맥심 포인트는 결국은 국내 시장에서 뭐 라면 시장이 성장해 봐야 얼마나 더 성장하겠습니까 넥신 포인트는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수출입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수정 앵커가 엄청 좋아하는 불닭볶음면도 뭐 물론 수출의 기여를 하고 있지만 예전에 농심을 한번 언급 드리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농심의 미국 공장이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지금 지역별로 봤을 때는 미국과 중국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고 이들의 수출 비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늘고 있다 거기다가 미국의 현지 생산이 늘어나면서 증가하고 있는 부분이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농심도 과거 우리나라 이제 오리온 같은 종목이 주가가 급등했을 때 핵심 포인트는 내수 종목에서 수출 종목으로 거듭났다라는 것이 인정받으면서 그렇게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농심도 지금 현재 구간에서 보면 그런 형 나타내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뭐 관련돼서 뭐 삼양식품이라든지 다른 종목군들의 라면 매출 증가에 대해서도 계속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다 올해 전체적으로 실적이 좀 부진하거나 수출이 정체되고 있는데 음식류 쪽에서는 라면이 의외로 선전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라면은 뭐 케일 라면의 인기는 해외에서도 엄청나죠.
일단 오늘 삼양식품 아까 전에 얘기해 주셨는데 23% 급등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농심은 일단 좀 빠지고 있잖아요. 농심 여기서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을까요네 상대적으로 농심 밸류가 비쌉니다. 왜냐하면 1등 종목이라는 그 특수성에다가 말씀드렸던 미국 시장에서의 공장 가동 이런 것들이 모멘텀으로 받으면서 프리미엄을 받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비싸게 거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농심의 밸류에이션 이게 지금 아마 트레일링인 거 같은데 포워딩으로 하면 현재가 한 15배에서 16배 사이 정도 그런데 과거 고점에서 움직였을 때를 보시면 뭐 20배를 찍었던 적도 있지만 통상적으로는 18배 정도가 아마 단기 고점을 형성했던 경우가 좀 많다라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저는이 종목의 그 밸류를 지금 EPS 3만원 그럼 18배를 생각해 보면 54만원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로 우리가 적정 가격으로 보고 아직은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있지 않았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가상승 가능성의 무게를 두고 54만원으로 목표주가 설정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잠금 해제 종목들 함께 풀어봤고요 지금까지 아이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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