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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 자 오늘 시장 클로즈업 씨가 는요 원래는 저희가 매일매일 정해진 그런 코너가 칠 준비가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액면 분할 시점이 거기다 다가오고 있다 보니까 특별한 편성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삼성전자 액면 분할 과 그리고 앞으로의 실적 전망 까지 저희가 현대차의 투자 증권 누군 창 리서치센터장 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4 예 안녕하세요. 어 오늘 어떤 내용이 준비되어 있는지 저희가 잠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보시죠. 일주일 앞으로 다 더 삼성전자 액면 분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대 1의 추시 100명 분할 저희 250만원의 대장주 가 5만원에 국민 주로 팔과 꿈 하며 개인지 저장을 욕하는데 배 타면 실적과 경쟁력 여기에 유동성이 추가되는 삼청점 기자 지금에서 가능할까 자와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계실텐데요 지금 사는게 나을까 아니면 뭐 나중에 실적 보고 분의 실제 올라가는 것에 따라서 사는게 나을까 이런 고민을 하실겁니다.
단순히 주식 가격이 50분의 1로 내려간다고 해서 이 주가가 자체가 좋아지는 건 아니니까요. 일단 그 50대 일로 액면 분할 을 하게 됐습니다. 그 여기는 평가 부터 한번 들어보죠. 미모 어떻게 보세요. 사실 삼성전자가 사실을 1주당 뭐 200에서 300 많은데다 2에서 움직이다 보니깐 사실 뭐 물론 줄 투자하는 사람이 그 돈이 없어서 못 하진 않겠지만 그렇죠. 어쨌든 일반 주주들 한테도 좀 기회를 주는 이런 차원에서 제가 봤을 때는 특히 어주 조우 친화 정책 으로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어쨌든 뼈나 아닌가를 보고 있구요 작년부터 도 계속 그랬지만 삼성전자가 배당이 랑 또 내사 소각 이런거를 계속 하면서 또 액면 프라임 까지 같이 하는 거기 때문에 주주 하는 정책과 2 조치나 정책이 동시에 결합되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해보고 있습니다.
아마 액면분할 은 많은 분들이 또 공부도 하셨을 거고 저희도 방송 통해서 많이 지퍼 들여 쓰니까 액면 분할 자체가 축가 상승의 요인은 이라고 보긴 좀 어렵다 이런 얘기는 좀 많이 써야 해요. 그래도 어 거래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는 또 10 동안에도 있었고 삼성전자의 로또 마찬가지로 작용 하겠죠. 예 사실 삼성전자가 보면 내 부인하고 기간 비중이 너무 높아서 요 내세운 비기너 타서 이번 계기로 특히 요즘 들 같이 이제 요즘은 게임 클라우드 도 번 정말 고액 투자자들이 많고 해 그리고 사실 이렇게 안정적으로 붕괴 한 번씩 배당 좋은 회사가 한국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 붕괴 다한다는 것은 복리 효과도 있기 때문에 고액 자산가 들한테 는 교훈 투자 수단으로 소 작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거 짜 싼 가 한테 그 돈이 뭐 없어서 못사는 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아지는 객이 되는 거기 때문에 수 극적으로 는 긍정적인 효과가 충분히 제거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혹시 그 우리나라에 있었던 액면 분할 사례들을 많이 얘기하는 게 뭐 예전에 굉장히 텔레콤 이라든지 아니에요. 아모레퍼시픽 이라든지 이쪽을 많이 직전에 예 어 그 사례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좀 하셨는지 궁금하거든요. 실적이 좋아지는 기업이 액면 분할 하게 되면 실제로 주가 상승으로 많이 연결이 되도 있어요.
사실 축가 라는걸 이벤트로 볼 건지 판단한 털로 오염이라는 차 인것 같아요. 이벤트로 볼 때는 항상 듣기 실적이 제일 중요하죠. 단기 실적이 들여 그 다음에 펀더멘탈 로 볼 때도 또 당연히 실적이 중요한 그래 네 어쨌든 지금까지 사례를 보면 일단은 그 예쁜 전에 그 이후에 실적이 중요한 것 같아요. 2분기 3분기 더 나가서 뭐 뭐 2019년까지 대회는 이제 방향성을 보고 요즘은 특히 대응 주는 일이 선 반영하고 파이 신이 뭐 어떻게 보면 한 6개월 뒤 7 자까지 다 반응하기 때문에 이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아이폰이 어쨌든 컨텐츠 않은 시점이기 때문에 에 그때 디스플레이 랑 반도체 쪽 개선이 뭐 당연히 예 글에 대해서는 저희가 상당히 관심이 높기 때문에 어 이런 경우에는 보통 이제 주가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예쁜 자체가 단순하게 그냥 이벤트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적과 같이 결합 되실 때는 훨씬 더 내려올 때는 계기로서 많이 작용했기 때문에 예 물론 삼성 네월아 씨가 통이 커서 과거 경험 하고 그대로 정비해서 볼 순 없지만 그래도 일단 실적 고전 시기에는 어쨌든 간에 에 꾸는 전체적으로는 주가의 는 공격을 작용하여 따는 걸 우리가 경험도 라 할 수 있습니다. 4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의 입장에서도 10 같 그 실적이 좋아지는 국면으로 생각을 하시는 거고 예 좋아지는 국면에서 액면 분할 하기 때문에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면서 주가의 도 좀 어 다시 모일 부분이 남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보시나 무리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혹시 과거의 그 비슷한 업종 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사례 더 1번지 되짚어 볼 수 있을까요. 애플의 명분을 했을 때는 어떤 상황이 어느 시들고 그 이후에 어떻게 했었는지 사실 애플은 그 당시 에이즈의 2013년 12년 13년 에 좀 성장통을 겪었고 요 4 가장 큰 배경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s 였읍니다. 4 s3 s4 가 나오면서 애플의 상당히 도전이 됐고 왜냐 맵 분은 그 당시에는 3.5 인치 아이폰만 팔아 그 등 들 그렇지만 2014년 4 특히 초에 프리 이게 주저하는 정책 상당히 강화했고 그럼 3 뿐 더 같이 했지요 굉장히 사실 그것 때문에 주가가 오른 게 아니라 2014년 하반기부터 애플이 이제 변신을 했죠.
왜냐하면 아이폰의 화면 크기를 키웠습니다. 결국은 아이폰을 이제 기존의 뭐 3.5 이지의 주로 팔다가 이제 작은 사이즈가 4점 7인 지었고 회사인지 노조 위치가 2014년 가을부터 나왔죠. 그래서 엄밀하게 보면 그리 이벤트 때문에 주가가 오른 게 아니라 항상 보면 실적이 좋아 지기 전에 이런 이벤트가 있으면 크게 상승 작용이 많이 이렇게 쓰면 우연찮게 그게 맞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애플의 경우 도 결국은 실적이 액면 분야에서 전압 되니까 감아 그 효과가 있었던 겁니다. 냉정하게 보면 은 액면분할 했을때 정말 액면분할 을 한 이후에 투자자들이 거래를 좀 활발하게 할 수 있게 됨으로써 거래는 활발해 지는 데 만약에 실적이 좋아 지지 않게 된다면 훨씬 더 주가 하락 폭이 클 수도 있다는 얘기 났습니다.
정반대로 또 어 실적이 좋아 지게 되면 주가가 또 상승하기 쉬워진다는 의미이기도 하구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가장 중요한 게 삼성전자의 앞으로의 실적은 얘기겠죠. 어떤 내용이 준비되어 있는지 두번째 주제 만나보겠습니다.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삼성전자 반도체 구원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사업이 숨을 못했는데 올해 전체로 도 삼성전자의 호색 적 전망은 잇따르고 있다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조 원 돌파 기대 가 올라가고 있는 지금 인데요 볼때마다 조 삼성전자의 수 있죠. 지금부터 할 정도죠. 반도체 어퍼 계속 좋다는건 알겠는데 어 작년 을 떠올려 보면 그 좋아도 넘어 주었기 때문에 작년은 좋아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주가 도 많이 올라 썼지만 좋긴 좋으나 그냥 좋은 정도가 계속 유지되는 것 그러니까 실적이 증가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다면 또 주가의 하락 요인이 될 수 있었어요.
어 아무리 중국에서도 이제 반도체 공개를 계속해서 한다고 하니까 좀 위험도 이제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 정말 어떻게 보십시오 숫자는 반도체는 역시 d 레이니 중요할 거 예요. 샌들은 지금 가격이 좀 떨어지면서 전체적으로 수요를 자극하고 논 잇지만 언어라는 여전히 가격이 안 따지면서 계속 괜찮은것 이름입니다. 근데 일단은 올해 까지 d 램 가격이 3분이 까지는 빠지기 상당히 어려운 공급 조건이라고 좀 보셔야 되요 4분기에는 일부 재고 조정에 있어서 어디엔가 이게 뭐 그래도 빠질 믿게 빠지고 그러지는 않을 거지만 뭐 정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작년까지 빅 점프를 삼성전자가 실적도 그렸고 딜에 멋 방법을 했는데 2018년에 도이터 딜에 m 에서 나오는 상승효과 워낙 커서 올해도 저희는 뭐 맥 우리가 또 이익을 한번 더 의미있게 레벨업 시키는 시기일 것 같고요 경우 2019년 이 줘 이런 19 년에 이제 소프트웨어 & 하느냐 아니면 거칠게 또 2기 좀 변화가 있느냐 이런거를 체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어쨌든 간에 결국 공급 이거든요. 7 에서 공장들이 새로운 공장들이 생겨나는 지를 봐야 되는데 일단 d 램 쪽 공장은 삼성전자가 에 내년 하반기에는 평택 공장에 대해서요 1 냄 퍼 가능성이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우시 공장이 내년 1분기 부터는 본격적으로 양산 할 수가 있거든요. 예 단 아니게 저기서 저희가 또 체크하는 게 웨이퍼 스 급입니다. 어차피 지금은 레이 퍼 공급이 타이트 하기 때문에 어 메모리에 사든 아니면 키 타실 땐 반도체 사전 d 램을 만들게 낸드 를 만들지 이렇게 대한 고민 해야 되냐면 졸라 웨이퍼 가 많으면 주자 만들면 되는데 지금 둘 중 하나를 만들어야 돼요 의미 있게 만들 물량을 그 예 그래서 실질적으로 에이프 공급이 좀 증가한 시점이 2019년 하반기 입니다. 이렇게 본다면 저희 선을 누가 주로 만들죠.
일본 회사들이 60% 공급하고 요 그 다음에 뭐 나머지 독일 그 다음에 때만 한국의 사다 이제 40% 공급하는데 어쨌든 그 수급이 조금 숨통이 트인 시점이 내년 하반기 때문에 1 내년 하반기부터는 좀 생산량을 늘릴 거에요. 다만 야 반기는 또 성숙 이기 때문에 그래서 2019년 전체적으로도 일행 각 의미있게 빨리 힘들다고 보면 결국 공경 전화를 잘 한다면 그 전 19년 에도 삼성은 더 이익이 뭐 이런 속도로 증가 하지는 않겠지만 r 2018년 과 유사한 2 아니면 소폭 증가할 수도 있는 었기에 요인은 입지 않을까 해보고 있습니다. 아직 삼성전자의 내년 실적 전망 까지는 안 하셨죠.
적인 하시오 하시게 하지만 기다리는 잘 알겠지요 예 아 그럼 일단 올해 전망하고 내년 전망을 좀 정비 준 액션이나 올해 65 전 내년에 67조 매출액 기준으로 영업이익 기준으로 영업이익 기준 이제야 우럭 히 버전에는 67 전대 내년 67조 에 대해서 4 시장에서는 그냥 애널 드 들의 그냥 포 캐스트가 생각하지 4시간이 있는 그냥 뭐 가시성 에 대해서는 뭐 그렇게 많은 관심 많은 뜻이고 있죠. 아 지금 월렛 내렸습니다. 항상 알겠습니다. 그 65조 라고 하시죠. 6시에 65 바이오 17쪽 그것을 어 어 결론을 내리신 근거를 한번 들어볼게요 네 일단은 올해는 d 램 쪽이 강의 안따지고 해야 돼 그 다음에 출하량 크로스 가한 20% 정도는 댓글 로 예상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 전체 메모리가 뭐 아시겠지만 70프로 자제하고 왜 그 중에서 70% 가 d 램 이기 때문에 o 로 계산에 호흡이 그렇게 나오고요 2019년 에는 이제 d 램 가격이 저희는 소포 빠지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b 크로스 자체가 를 10% 가 되면 어쨌든 공격 연안이 1y 에 수일이 좋아지면서 어디 안쪽에서도 이익은 소통이 나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 하다보니까 이런 기조는 사실 큰 건 아니고요 이거 주가 로 본다면 위조 증가하면 뭐 조금씩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니야 중가 에 있어서는 그런 생각도 하겠죠. 다만 그것은 저희가 3000 이고 내 열에 또 그거보다 더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시장의 수에 따라서 그리고 후반 업체 들의 공격 년 아니 생각보다 어디 레 뭐 1x 나눠 가 4 생각보다 헤매 거나 아이 웨이퍼 수급이 내년 개선된다 고 했는데 실제로 공급량이 얼마 안되거나 휴대 버리는 또 얘기에 또 d 램 쪽이 가격이 안 빠지는 상태에서 이제 미끄러 오스만 나올 수 있거든요.
예 그래서 고른 부분들까지 있는 지금 뭐 이 강하게 얘기해 봤자 크게 이 실내 하진 않죠. 예 그리고 또 그 시작의 변해가는 상황에 따라서 어떤 전망 지독해서 수정이 되고 되는 거니까요. 소비자 제품 비중이 여전히 쌓여 d 램 데이터센터 크지만 소비자 제품 70프로 기 때문에 접이 자란 아예 그 디맨드 라는 것은 저희가 뭐 특히 1년 뒤에 대해서는 뭐 상당히 어떻게 번 컨디션에 가지 얘기할 되는 변동이 많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시간이 별로 없어서 에센스 정리 까 요즘에 많이 고민들을 하고 계시는 디스플레이 부분 점막의 어떤지 좀 듣고 싶어요.
디스플레이는 뭐 삼성이 아차 p 원래 드 에 올인 하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디스플레이 는 일단 우리의 예상과 보다는 조금 뭐 그렇겠지 뭐 저 지나는 것 같습니다. 에 가장 큰게 메모리 가격이 오르고 스마트폰의 카메라의 잡아라 가 자꾸 이루어 지다 보니까 4 원가가 그 쪽에 대해서 많이 할 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디스플레이는 뭐 스마트폰 카이젤 크고 삼성디스플레이는 대부분이 스마트폰 올래 되기 때문에 이면에서는 이렇게 본다면 이제 그 원가를 낮춰 야 되는 그 대상이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lcd 비중을 다시 높이는 일시적인 현상이 있고 두 번째는 또 중국의 차들도 lg 디스플레이 닿게 팔을 많이 올래 저쪽으로 증설 했기 때문에 일단 단기적으로는 0 국가인가 하는 것도 좀 있기 때문에 계절적으로 당일 하방 회복되지만 우리가 기존에 예상했던 그 탄력적으로 회복되는 자는 한 2년 정도는 시간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 보고 있습니다.
그건 저희가 그 삼성 뿐만 아니라 업황 전망 으로 좀 들어 더 내게 으 좀 다른 색깔 이구요 lcd 대형 아 잘된거 아니고 중 소의 올래 드는 우리가 많은 장비들이 수로 봤는데 전체적으로는 스마트폰 시장은 소폭 감소하고 있는데 나머지 원가가 올랐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까지 올라 됐으면 스마트폰의 자들은 죽어나는 거죠.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어 차 그래도 기본적으로 실적 전망을 빚어 놓게 해 주시 다 보니까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은 그래도 매수 가능 하다고 예 괜찮습니다. 굉장히 적어보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시간 이어 썼구요 현 대체 투자 증권 녹은 창 리서치센터장 과 함께 액면 분할 을 앞두고 실적 전망 까지 한번 들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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