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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고성장에서 저성장 국가로…한국 경제, 이대로 멈추나? [김광석 교수] [송재경 대표]

딜사이트경제TV · 2025-01-23 · 유튜브 시청 1,527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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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첫 번째 주제에서 교수님께서 우리나라의 이제 기업 이익이 훼손될 거는 주가에 많이 반영이 됐다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7월 정도부터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이 올라오면서 어 작년에 우리나라가 이제 차별적으로 좀 안 좋았던게 그 한 원인이었지만 했다 치더라도 이제 경제 성장률로 이제 확인이 되는 구간에 넘어가고 있습니다. 예 지금 성장률이 한 2% 정도였는데 뭐 뭐 기관에 따라서는 1% 대로 지금 낮추고 있는 분위기예요. 추세가 전반적으로 레벨 차이이 있어도 다 내려가는 분위기입니다. 어 그러면은 지금 이것도 사실은 그 주가 럼 선 반영을 다 한 걸까요.

아니면은 이제 또 이제 그게 될지 예 그게 조금 궁금합니다. 주가는 이제 어느 정도 뭐 반영이 된 거 같아서 올해 좀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성장률은 이제 막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거 뒤꿈치는 걸까요. 아니면은 지금 반등이 그냥 일장 초몽이 될지 어 대표님 먼저 말씀 주실까요이 이거는 정말로 이제 그 전망이 어찌 보면 좀 무의미해요이 무슨 말씀이 냐면 현재 상황은 진짜로 좀 안 좋게 보면 1.5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인데 제가 왜 무의미하다고 말씀드리면이 예 예상이 그렇게 안 좋으면 거기에 맞춰서 경제 주체들은 뭔가 리액션을 하잖아요.

그럼 결과를 바꾸게 됩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결국은 정말로 효율적인 시장이고 효율적 적인 경제라는 그렇게 안 좋은 예상치를 감안해서 무슨 추경을 하든 무슨 예예 뭔가 부양을 하든 뭔가를 해서 그걸 바꾸려고 노력을 하게 될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현재 상황은 매우 안좋은 건 맞다 실제로 지금 imf's 올해 예측하는게 한 2% 성장 어 한국 은행이랑 재경부에서 하는 거는 1.8 그 아래로 점점 내려오고 있는 분위기죠. 사실은 그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당연히 올해가 상당히 어렵게 시작된 것만은 분명하고네 사실은 생각보다 좀 어려워지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그나마 지금 작년에 우리나라를 끌어올렸던 수출에 대한 그런 의심이 생긴 예 그것이 올해 이제 다운턴 들어간다는 이제 걱정이 분명히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사실은 미국조차도 올해 올래 작년에 2.8% 성장했다 올해는 2.5 이하로 내려갈 거 같고 유럽은 지금 당연히 좀 안 좋고 그래서 그나마 지금 중국이 돈 풀어서 조금 끌어올리려고 하는데 거기도 5% 잘 지키면 다행인 정도 수준 그럼 다 합쳐 보면 우리나라 수출이 좋아지기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사실은 팔 대가 없죠. 예 그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올해 정말로 1.8에서 1.5까지 점점 내려오게 보는 것이 어찌 보면 매 합리적으로 보이는데 다만 이제 그거를 우리가 일정에 이제 처음 받아본 이제 숙제라고 받아들이면 앞으로 남은 것은 이것을 어떻게 극복해서 끌고 올라가냐 문제라서 그것은 이제 우리가 남은 기간 동안 정책당국이 기업이랑 서로 머리를 싸매고 또는 우리 소비자들까지 다 입 합심해서이 난국을 극복하는 과제로 보는 것이 오히려 1.5까지 갈 거니까 우리는 안 돼라고 결론을 내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부터 다시 출발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게 생각합니다.

그 작년 12월 거 오늘 발표된 거 보니까 뭐 0.1% 상승 뭐 사실 마이너스 안 나온게 신기하다 뭐이 정도인데 그 이거는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이 상황이이 정도 안 좋은 이제 인정을 하고 우리가 뭔가 액션을 취하자 하기 위해서 사실 정부는 그냥 기분으로 하진 않았어요. 요즘 안좋은 거 같은데 달려보시죠. 이게 아니라 보고를 올릴 만한 뭔가 데이터가 나와야 되니까 그게 이제 나왔으니까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부양을 하긴 할 것 같습니다. 그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고 거기서 기대할 수 있는게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교 수님은네 일단 지금 말씀 나눴던 것 중에 몇 가지만 좀 그 팩트만 말씀을 잠깐 드리면 그니까 오늘 아침 이제 8시에 발표된 GDP 이제 속보치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가 한 한 달 간격으로 발표가 되는데 그 오늘 발표된 건 지난해 2024년에 성장률이 2.0% 속보치가 나온 겁니다.

근데 2.0% 종전 전망치보다 조정된 이유는 4분기 GDP 증가율이 기대했던 건 0.5% 있는데 0.1% 12월 비상선 이후 생각보다 강하게 소비가화되고 신규 설비 투자가 위축되고 뭐 이런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수출 계약도 굉장히 많이 철회됐다 작용되어 결국 24년 성적표가 종전보다 종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나빴다 하은이 생각했던 2.2% 아라 2% 근데 예를 들면요 이게 2% 포인트 그러니까 0.2% 포인트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연간 GDP 한 2,300% 정도 이렇게 되잖아요네 정도 그러면 2,3주에 1% men 1% 23조에 그렇죠.

0.2% 포인트니까 한 5조 가량 예상했던 거보다네네 GDP 전년보다 5% 더 5조 정도가 생각보다 안 느은 거죠. 예 그렇게 보면 되겠죠. 아 그런 상이니까 이게 소위 우리나라의 어떤 정치적 불확실성 이게 상당히 우리 경제를 또 하방 압력을 춥니다. 그 그러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2050 50 2025년 경제에 대한 전망이 상당히 불투명해지는 거예 왜냐면이 불확실성이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그 누구도 모르니까 그리고 뭐 이런 분위기에서 뭐 오래 좋을 것 같습니다. 말하기가 좀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잖아요. 예 전망이라는게 지금 현재 분위기를 좀 이어가는게 좀 있는 거 같아서 예 예 그래서네 어 그러면은 지금 1% 중후반까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예 그러면 뭐 정치적인 거는 뭐 우리가 어떻게 뭐 예상할 수도 없는 것이고 저희가 뭐 헌재 재판관도 아니기 때문에 예 그리고 다행스럽게 그 시장은 일때 정치에서 조금 멀어진 느낌이에요.

예 그죠. 예전에는 뭐 말 한마디에 속보에 막 왔다 갔다 하고 5%고 예 하다가 올해는 그냥 뭐 남의 이야기처럼이 갈길 가는 그런 모습이 좀 있는데네 그러면은 사실 우리가 가야 될 건 이제 반도체일본 이제 가장 비중이 크니까 그래도 2% 뭐 지키든 뭘 하려고 하면 반도체가 잘 돼야 될 거 같은데 그러면 반도체 전망은 뭐 그 완전 에너 리프트는 아니라 하더라도 2분기 정도에는 그래도 좀 수출이 좀 회복세가 완연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 좀 많습니다. 이게 좀 나이브한 전망이라고 생각 않습니까 어 저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데 가장 큰 건 지금 현재 그 반도체 우리나라 내의 반도체 산업에서는 양극화가 확실하게 이뤄지고 있죠.

결국 SK 하이닉스가 주도하는 하이엔드 hbm 그 시장은 뭐 여전히 경고 한데 오늘 실적 발표하면서 컨퍼런스에서 얘기가 나왔지만 올해 1분기 때 그 나머지 법명 반도체에서는 실제로는 한 10% 감소 뭐 이런 우려를 또 같이 얘기하지까 그게 그대로 근데 이건 거꾸로 말하면 요것이 삼성전자가 소위 노출돼 있는 시장은 1분기도 생각보다는 썩 좋지는 않은 거 같다라는 걸로 사실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그런 상인 건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SK 하이닉스 혼자 hbm 우리나라 반도체를 다 끄고 갈 수 있냐 그건 아니잖아요. 사실은 예 그니까 결국 보명 반도체에서도 일정 부분 좀 리바운드가 좀 나와 줘야 되는데 그것에 키를 갖고 있는 거는 뭐니 뭐니해도 결국은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사실은 다시 리스타 thing 해 줘야 됩니다.

다시 사 줘야 되고 작년 하반기 삼성전자가 박살난 것이 사실은 중국의 그 소위 그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그 사이에 쌓여 있던 그 모바일용 램을 엄청나게 밀어내면서 재고를 소진하면서 사실은 주가가 박살이 난 거잖아요. 거꾸로 이제 올해네 으쌰쌰 다시해서 중국 내에서 다시니까 소위 돈이 풀리면서 그니까 다시 스마트폰을 좀 밀어낼 수 있는 그런 일이 되면 소위 범용 특히 모바일 디램의 제 그 위 제고 축적 그 사이클로 들어갈 수 있다고 본다면 그것이 이제 아까 2분기부터 좀 괜찮아질 수 있다는 그런 논리의 근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찌 보면 이건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노력은 하겠지만 결국은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의 그쪽 보명 반도체 부분에 수요가 다시 반등하는 것 그것이 연결되면서 어 그런 좋은 결과로 마무리될 수 있을 가능성은 여전히 좀 남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특히 뭐 반도체 같은 경우는 개인들이 사는게 아니다. 보니까 지금 전세계 경기가 따로 놀잖아요. 그러니까 서비스업은 강하고 어 제조업은 약하다 보니까 미국도 지금 ISM 지수를 보면 둘이 따로 넣지 꽤 오래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먹고 놀고 하 데는 돈을 좀 쓰는데 물건을 안 산다는 물 안 사는 건데 이게 안 팔리니까 디은 우리가 따로 살 수 있는게 아니라서 어 그래도 어이 속도로도 팔리면 어 재고가 떨어지니까 2분기 때부터는 재고 리스킹 나올 것이다라는게 지금 일단 긍정론 것인데 어 그러면 지금 제가 교훈 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서비스는 그래도 좀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우리는 물건을 파는 나라니까 글로벌 제조 기가 좀 안 돌아오고 있는 이하고 돌아온다면 어느 정도 언제 좀 괜찮아질지 아네 너무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네 이번 기본적으로 세계 경제가 저성장 고착화 국면이라고 보시면 좋아요네 특히 제조업은 더 그렇죠네 우리나라도 역시 저성장 고착화에 대표 격에 해당하는 나라이고 중국 경제도 과거 고성장다는 저성장 그니까 경제 위기라고 이렇게 논하시 분들이 많이 계신데 경제 위기라다는 저성장 고착화하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평년 성장률이 어 3.7% 정도 됐었거든요. 세계 경제가 근데 최근 3년 연속 성장률이 3.2 3.3요 정도니까 그러니까 과거보다 성장세가 주춤해진 경제 저성장 고착화 있니다.

그 저성장 고착화는 국면은 과거처럼 고성장할 때 계속 뭐 디램 수유가 늘어난다던 그밖에 다른 어 뭐 설비 투자가 적극적으로 늘어난다던 설비 투자에 필요한 기계 장비 수요가 들어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 품목이라는 것을 봤을 때 15대 주력 수출 분목 아 그런 경기 자체가 급격히 성장하는 구조가 아니니까 우리나라의 수출 경기가 딱히 회복되는 경로가 아니라고 평가할 수 있겠고 이것은 뭐 KDI 기재부나 혹은 국내 어떤 공신력 있는 경제 연구 기관이나 그 전망치가 유사합니다네 2024년까지는 그 성장 기호도를 보면 2.0% 성장했아요.

그 2.0% 24년 성장률을 보면 거기서 수출의 기호도가 절대적으로 높아요데 내수의 기호도는 굉장히 낮습니다. 근데 25년 들어서는 안타깝게도 내수 기호도도 여전히 안 좋은데 수출 기호도가 쪼그라 드니까 그러니까 1% 중반을 향해 성장률이 떨어지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수출 기호도가 쪼그라드는 모습은 결국 우리가 가 수출할 대상국인 미국을 제외한 주요 어 국가들이 주요국들이 성장세가 두는 가장 대표적인게 유럽이네 중국과 유럽 이런 수출 대상국이 생각보다 더 쪼그라들고 있는 국면이고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다 성장이 저성장 되고 있는 그런 국면이 때문에 뭐 안타깝게도 제조업 전망이 이제 긍정적이다 이렇게 평가하기 좀 쉽지는 않아 보이고 말씀하신 대로 서비스업 영역에서의 기회는 있겠다 다만이 세계가 저성장 고착화되는 가운데 미국으로부터의 기회는 여전하다네 예 그렇게 저는 평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 증시에서도 지금 살아 있는 것들 가만보면 다 미국의 수출이 가능한 것들만 살아 있고 나머지 것들은 지금 굉장히 밸류가 안 좋은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근데 미국도 지금 제조 ISM 지수 기준으로 기준선 아래까지는 와 있습니다. 그래도 더 이상 내려가지는 않고 또 선행 지수가 될 수 있는 뭐 신규 주문이나 이런 것들은 이제 기준선을 좀 넘어가고 있어요. 그러면 어 이제 아무리 그래도 저만 해도 사실 돈을 쓸 때 요즘에는 다 서비스적으로 쓰지 뭐 새로이 뭐 폰을 바꾼다거나 이런 것들이 잘 없어요. 그니까 예전처럼 스마트폰이 새로 나오면 신흥국 사람들도 다 폰을서야 되니까 이런게 늘어날 텐데 지금 전만 봐도 뭐 물건 살 일이 별로 없습니다.

물건 살 일이 그니까 뭐 새로운게 나와 가지고 나도 이거 한번 해 봐야지 이런게 없단 말이죠. 예 그래서 이제 신기술 AI 빨리 뭔가를 하나 해 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없지 않아 들고 그래도 계속 나쁠 순 없으니까 이제 재고 확보를 할 시기를 좀 기다릴 필요는 있겠다라는 건데 그러면 우리나라가 원래 내수는 원래 안 좋았고 어 더 안 좋아질 수 없다고 생각할 때까지 안 좋아졌잖아 그나마 버티는게 수출인도장 주셨고 그러면 우리 정부 입장에서 세근 거을 때도 없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되면 돈 버는 사람이 있어야 뭐 법인세가 됐든 소득세가 됐든 돈을 벌 텐데 지금 뭐 추경도 막 20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그 돈도 결국에는 색을 걷어서 추경을 하는 거 아니에요.

예 그러면 이거는 추경이 아랫돌 빼서 윗돌 개는 그거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면 그니까이 세수 문제도 걱정을 좀 해봐야 될 것 같은데 국내 그 우리 재정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진단을 하고 계십니까 말씀주신 대로 한해에 벌어서 그걸 그 한해 다 되면은 아랫돌 빼서 윗돌 개는 거죠. 사실은 그런데 잘 생각해 보시면은 추경에서 그것이 쓰이는 거는 통상 우리가 많이 듣는 전부 문건에 드는게 마중물이란 얘기 많이 듣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한 바가지 돈 빌려서라도 부어서 열심히 펌프질 하면 쫙 물이 끌어 올려지는 거 그니까 결국은 미래 좀 지속적으로 성장한 걸 위해서 지금 돈을 빚을 내서라도 투자를 하는 것이 이제 결국은 추경의 그런 효과 거지 않겠 그래서 말씀주신 대로 그에 그니까 정부라는 거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이후로 들 많이들 봤지만 국가가 부채를 많이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들어올렸습니다.

우리는 지금 GDP 재정 적자가 한 60% 정도밖에 안 되지만 부채가 다른 나라들은 지금 전 선진국들은 다 100% 지금 넘어가 있잖아요. 지금 그니까 우리는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냉정함에 보면 버퍼가 좀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말씀 주신 대로 우리가 사실은 재정 우리나라가 좀 뭐랄까 약간 재정 근본주의자 들리세요. 보면 모피아 이런 분들이 그래서 절대 우리는 워낙 IMF 때의 뭐 기억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예 그것 때문에 재정 적자는 절대 안 된다는 식으로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내수를 살리려면 돈 좀 풀어야 되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내 수에는 돈이 너무 없긴 없는 그니까 지금은 좀 쓸 돈들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재정 일정 수준의 재정 적자를 용인하는 전략들이 좀 좀 필요할 거 같고요 그거 그래서 사실은 전반적으로 그 소위 경제의 그런 그 바이탈이 해야 될까요. 이렇게 역동성이 생겨 줘야 그래야 거기서 말씀주신 대로 세금도 더 거치고 그걸 가지고 사실은 또 추가적으로 성장해야 말씀주신 대로 또 세수가 늘어나고서 또 투자하고 뭐 이렇게 돼야 되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재정 공정성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어려워진 내수와 수출의 그런 둔화를 되살릴 수 있는 쪽으로 일정 부분 어 우리가 그 버퍼가 얼마인지에 대해서 서로 얘기가 있어야 되겠지만 추경에 대해서 너무 두려 하면 안 되겠다 오히려 이걸 늦추는 것 자체가 실기 할 수 있어서 이거는 좀 빨리 했으면 좋겠다 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뭐 사실 그 지난 정부에서 너무 빨리 늘었기 때문에 긴축을 좀 하자 뭐 이런 건 좀 있었는데 그것도 의미가 있지만 지금 내수가 너무 힘들어서 일단 살려놓고 보자라는 말씀을 사실은 세 세율을 생각보다 법인세나 이런 것들 많이 낮춰 줬지 않습니까 근데 타이밍이 정 안 좋았던 거 같아요.

막 성장할 때 낮춰 줬으면 오히려 그걸 넘어섰는데 하강할 때 그걸 낮췄기 때문에 이게 임네 두 배로 온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거기에 대해서 새로운 재평가는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좀 있어야 되겠다 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그럼 재정에 대해서 교수님 딱 1분만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재정에 대해서 지금 계속 나오는게 지금 밑에 카피로 꽂히는게 지금 세수 결손이 그든 세수 결손이란 말 30조 아고 재정적자 30조 아고 전혀 다른 말인데 세수 결선은 그러니까 2년 지난 2년 연속 세수 결선이 야기 됐습니다이 세수 결선은 새입이 이만큼 있을 거야 예를 들어서 350조 새입이 있을 거야 그러니까 350조 새출 해야지 이렇게 재정을 계획하는 건데 종전에 전망했었다 25년 경제가 그래도 한 2.2% 성장하지 않겠어라고 생각했을만큼 어 법인세 세수도 이만큼 있을 거고 소비세 뭐 여러 가지 세금이 거칠 거라고 생각했을 텐데 생각했던 거보다 저성장이 더 드리워지 새 입이 예상했던 거보다 덜 거치는 또 3년 연속 세수 결선 상황에 놓이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세금이 덜 거친 거하고 적자 재정은 좀 다른 거니까 그에 대해서 좀 공격적인 재정도 필요할 때가 됐다라는 말씀을 두 분 함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김광석 교수님 그리고 송재경 대표님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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