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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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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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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값된 엔화, 싸다고 덥석 사면 안되는 이유ㅣ지식인초대석 EP.161 (오건영 단장 2부)

지식인사이드 · 2026-08-16 · 유튜브 시청 2,784,32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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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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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엔화 약세와 원/달러 환율의 방향을 다룸. 일본·미국이 2026년 외환시장에 개입했고, 엔 약세 방어 목적이며 28년 만의 개입이라 강조. 금리차 역전(한미)이 원화 약세 요인이나 환율 예측은 어렵다는 입장. 달러 장기 투자는 기계적 분할매수 고려를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환율이 1,300원이 되는게 당연히 우리나라 경제에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거든요. 환율은 오르는게 좋습니까, 내리는게 좋습니까? 이렇게게 많이 물어보세요. 환율의 하락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수익 물가를 낮추고 우리나라의 구매력을 높이잖아요.이 또 흥미로운 거는 그러면 혼자 수출이 안 돼요. 그러니까 환율이라는 건 항상 보실 때 그 자체로 바라보시면 되게 어려워요. 환율은 시장 원리에서 움직이는 것도 있지만 어떤 때는 국가가 나서서 흔들어 놓을 때도 있고요. 다른 나라가 압박할 때도 있어요. 미국이. 그럼 우리가 환율에 정확히 미래를 예측하려면 뭘도 알아야 되냐면

02.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 이시대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석 오늘은 오건영 단장님과 2부 시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자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십니까? 자, 한번 첫 번째로 이제 환율 얘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6월에 저희가 촬영할 때 환율 1600원 시대가 오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을 저희가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뭐 제가 한게 아니라 그때는 다들 그런 걱정을 했었어요. 근데 너무나 드라마틱하게 떨어져 가지고 이제는 1,400원 밑으로 깨고 내려가는 건가? 만약에 다시 1400원대가 돌아오면 어떻게 되는 거지?

03. 이런 걱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원래 많은 경제 지표 가운데 환율이야말로 제일 조금씩 움직이는 거 아니었어요? 아, 근데 이게 조금씩 움직이다가 또 어떤 때는 난리가 날 때도 있고요. 이렇게 난리나는 건 전쟁 때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제가 하나만 좀 말씀드리면 물론 사람들마다 의견은 다르실 수 있는데 제가 환율을 봐서 더 그런 것일 수도 있어요. 환율은 귀신도 모르거든요. 왜 그러냐면 주가 조작국이라는 단어 못 들어보셨죠? 그러니까 단어의 의미는 이해가 되지만 그런 나라는 없잖아요. 주가를 조작하는 나라는 없죠. 예. 금리 조작국도 없어요.

04. 환율 [목을 가다듬음] 조작국은 들어보셨나요? 예. 존재해요. 사실 우리들 맨날 그걸로 지정한다, 안 한다 뭐 말 많이 하지 않습니까? 환율은 시장 원리에서 움직이는 것도 있지만 어떤 때는 국가가 나서서 흔들어 놓을 때도 있고요. 또 그 국가가 우리가 아니고 다른 나라가 압박할 때도 있어요. 미국이. 그럼 우리가 환율을 정확히 만약에 미래를 예측하려면 뭘도 알아야 되냐면 미국의 속내를 알아야 돼요. 근데 저는 아나운서님의 속내도 모르는데 미국의 속내를 제가 알까요? 전혀 모르죠. 이게 외한 시장에서 지금 나타나는 현상 굉장히 이례적인 현상이 많이 나타나요.

05. 지난주에 언론을 떠들썩하게 했던게 미국이 일본 외한 시장에 개입을 했다. 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저는 되게 흥미롭게 보고 있고요. 이런 것들이 환율로 예측 힘들게 만들어요. 사실 그 베센트 장관 쪽지 그것도 외환 개입 아닙니까? 베센트 장관이 직접 얘기하잖아요. 보라고 썼다고. 그러니까 그게 그게 외한 개입 아니에요. 아 그니까 개입하는 거죠. 근데 외한 시장에서도 이렇게 나와요. G2이나 G7 정상회 같은데 있잖아요. 그런 데서 성명서를 보면은요. 외한 시장은 아무도 개입하지 않는다 이렇게 안 나오고요. 과도한 쏠림이 있을 때는 개입할 수 있다.

06. 그렇게 나와요. 실제로 일본의 엔화 시장도 요번에 개입했다고 했잖아요. 이거 과거를 돌려보면 몇 번 개입한 적이 있어요. 언제 개입했냐면 95년도에 개입한 적이 있고요. 그때 루빈이라는 장관이 있을 때 한번 개입했었어요. 그리고 98년도에 개입한 적이 있어요. 그리고 2011년에 개입을 했어요. 그리고 요번에 2026년에 개입을 해요. 근데 참고로 95년도는요. 고배 대지진이라는게 있었어요.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한신 대지진이라고도 해요. 그리고 이제 고배 대지진 터진 직후에 일본 엔화가 어마어마한 강세를 보였습니다. 슈퍼 앵고라고 했어요.

07. 그 해에 일본 엔화가 너무 세잖아요. 지진도 나서 내수도 안 좋은데 엔화가 세니까 수출이 안 돼요. 그래서 일본이 죽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미국에서 뭘 해 주냐면 엔화 약세를 받아 줘요. 그래서 일본하고 미국하고 공동 개입을 해서 N 강세에서 풀을 할 수 있게 도와주게 됩니다. 그게 95년의 개입이에요. 98년의 개입은 엔화가 너무 약한 거예요. 엔화가 너무 약하니까 정말 많은 부작용이 생겨요. 그래서 혹자는요. 의외의 엔화의 약세가 동아시아 외환얘기를 불렀다고 해요. 저는 상당 부분 공감해요. 왜 그러냐면 세상이라는 건 그런 거 같아요.

08. 한쪽 방향으로 쏠리면 관성이 있어요. 95년도에 엔화가 역사상 가장 강했거든요. 1달러에 한 79엔 78엔 했어요. 그러면 1달러를 사는데 78엔만 있으면 살 수 있어요. 참고로 지금 160엔이에요. 딱 두 배됐네요. 예. 그렇죠. 엔화가 너무 세면 일본 제품의 가격이 비쌌을 거 아니에요. 그럼 수출 경쟁을 하는 나라는 유리하죠. 우리가 유리한 거죠. 예. 그렇죠. 그래서 95년도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 되게 좋았잖아요. 주식시장도 좋았고 우리나라 고성장했어요. 경제가 좋았죠. 네. 그러다 이제 96년도 97년도에 외한기를 맞지 않습니까?

09. 근데 고시기에 공교롭게도 엔가 약세였어요. 그래서 98년도에 꽤 빠른 약세를 보여서 150엔 가까이 올라가요. 그러면 78엔 150엔이면 두 배 약세거든요. 근데 우리는 엔화가 계속 강세로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배팅을 했을 거 아닙니까? 설비 투자를 늘리고. 근데 갑자기 약세로 돌아요. 그럼 가격 경쟁력이 밀리죠. 우린 투자를 많이 늘려 놨는데 장사가 잘 안 되는데 분전까지 늘려 놓은 거 아니에요. 힘들지 않았을까요? 외환얘기 원인 중에 하나가 엔화의 급격한 방향 전환. 요걸 찍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럼 동아시아 외한이잖아요. 우리만 영향을 받았을까요?

10. 다른 동아시아 국가들도 영향 받았을까요? 다 받았죠. 그때 태국도 어렵지 않았나요? 예. 태국, 인도네시아 다 무너졌었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N약세를 막기 위해서 미국과 일본이 함께 개입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N 약세를 막으려고 개입한 건 98년 이후에 처음이에요. 아, 98년에 개입했었고 이번에 개입하는 네. 근데 아까 전에 2011년은 뭐야? 2011년도에 뭐가 있었냐면 동일본 대지진 기억나세요? 아, 네. 네. 네. 네. 그때도 엔화가 슈퍼앵고였어요. 95년보다 더 강했거든요. 그니까 일본이 지진 나서 너무 힘든데 엔화가 세서 수출이 안 돼요.

11. 그래서 일본이 살려 달라고 해요. 그때 이제 미국부터 시작해서 G7이 개입해서 N 강세를 제어하려고 노력하거든요. 그리고 그 이듬에 등장한 사람이 아베신조예요. 한쪽 방향으로 너무 큰 모순이 생기잖아요. 그럼 반대편에 힘이 생겨나요. 그게 아베신조의 등장을 용인했던 거 같고요. 아베노믹스는 과감하게 엔화를 풀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1달러에 75엔이었던게 지금까지 이어져 와서 160엔을 넘겼던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네 번의 변곡점을 봤죠. 95년에 엔화가 슈퍼 앵고였어요. 엔화 그러니까 환율이 내려가는 거예요. 그리고 98년에 엔화가 약했어요.

12. 그리고 2011년에 엔화가 강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엔화가 약해요. 그 순간순간 개입했던 거예요. 그래서 요번에 사실은 엔화 약세 때문에 개입한 건 98년 이후 처음이고 실제로 개입은 95, 98, 11년 지금 요렇게네 번째가 되는 거죠. 이게 28년 만에 처음으로 이제 엔를 갖다가 약세를 막기 위해서 개입을 하니까 그만큼 시장이 생소하잖아요. 놀라지 않았겠습니까? 그럼 이제 엔약스에 배팅하는 해치 펀드들이나 이런 플레이어들은 과감하게 엔약세에 지금 배팅하기가 무섭겠죠. 왜냐면 언제 들어올지 모르니까이 라인을 넘으면 뭐 진짜 기관총을 쏜다고 해보자.

13. 에일리언이 천장에서 떨어진다고 하면이 라인 웬만하면 안 넘을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요렇게 이제 소강 상태를 만들 수 있죠. 그래서 제가이 말씀을 왜 드려왔냐면 환율이라는 건 귀신도 모른다. 왜냐면 정부의 개입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국제 공조도 존재해요. 그리고 국제공조가 생각보다 매섭습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외한 시장이 환율의 방향을 바꾸기도 해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우리가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환율이라는 걸 그래서 이렇게 딱 예측한다는 거 있죠. 오, 정말 쉽지 않습니다. 확인 정말 우리나라는 주요 산업에서 전부 경쟁국이 일본이어서 환율이 국가 경제에 영향을 미칠 때 원앤 환율이 저는 굉장히 크게 미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14. 근데 2한 7년 8년쯤에는 원앤 환율이 100엔당 700원인가 800원인가 그랬던 거고 그러다가 2010몇 년 들어오면서는 1,400원인가 그렇게 됐었던 가까이까지 올랐습니다. 1600원까지 갔습니까? 12년도에 예. 슈퍼인고 때 그 지금 다시 이제 900원 혹은 800원 후반으로 내려온 거지 않습니까? 그럼 요걸 또 정리하려는 움직임이 지금 미국과 일본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거네요. 사실 NI화의 움직임이 원화를 따라서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원앤 환율 같은 경우는 우리한테는 되게 중요한 환율인 건 맞거든요. 근데 메이저들이 중점적으로 보는 환율은 아니고 엔화하고 달러의 환율을 되게 많이 봐요.

15. 왜냐면 엔화는 그만큼 국제통하고 달러를 중심으로 거래가 되는 세상이니까 달러 n 환율을 되게 중심으로 보죠. 근데 이제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아베노믹스가 시작되려고 했던 2011년 12년에는 엔화가 슈퍼 앵고였다고 했죠. 슈퍼 앵고는 디플레이션 압력을 높여요. 왜냐면 엔화가 세니까 수입 물가를 낮추거든요. 거기에 경기가 안 좋으니까 수요가 없잖아요. 수입 물가도 낮추 데다가 경기도 안 좋잖아요. 게다 지진까지 났어요. 답이 없었겠죠. 예. 그래서 그때는요. 일본이 디플레이션의 늪에서 영원히 빠져나오지 못할 거라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11년도 12년도에 일본 니게이 지수가 7천까지 빠졌었어요.

16. 그때가 진짜 일본한테는 굉장히 힘든 시기였죠. 참고로 아베신조가 등장한게 2012년도 하반기였고 그때부터 엔화가 약세를 뚜렷하게 보이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엔약세가 빠르게 진행이 된 상태에서 지금 164엔까지 올라갔었어요. 그렇게 되니까 엔화를 많이 살포했지 않습니까? 그럼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자산 가격이 뛰었겠죠. 그래서 일본의 부동산 가격도 엄청 올랐거든요. 제가 2007년에 3개월 파견을 갔었어요. 일본에. 그때 당시에 이제 했던 얘기가 뭐냐면 잃어버린 20년이었거든요. 그때가 문제가 그거예요. 경기도 안 좋고 자산 시장도 다 박살 나 있었고 이제 조금씩 회복할 때였어.

17. 뭐 이제 그런 시기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면 경기는 안 좋은데 자산 시장은 엄청 올랐어요. 일본의 부동산 시장도 엄청 올랐거든요. 왜냐면 돈을 많이 벌었기 때문에. 근데 임금은 많이 안 오르니까 사람들의 구매력은 여전히 약한 편이죠. 근데 이제 일본 같은 경우는 그렇게 이제 변화를 겪었지 않습니까? 일본 이게 지수가 최근에 반도체 시장이 흔들리면서 많이 빠졌어요. 아까 2011 12년에 7천이었다는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63,000 4천이에요. 참고로 7만 뚫었었습니다. 거의 열배네요. 주식 시장에서 템배거라고 하잖아요.

18. 지수로 템배거 찍은 거죠. 일본 같은 경우는 그런 기억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럼 좋은 거네. 근데 학세를 영원히 유지하는게 참 쉽지가 않아요. 왜냐면 학세는 여러 가지 문제를 만드는데 첫 번째는 수입 물가를 끌어 올려요. 일본의 수입물가? 예. 그렇죠. 그러면 지금처럼 중동 사태가 터졌을 때는 일본의 수익 물가를 많이 끌어올리겠죠. 그래서 일본의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률이 3% 가까이 나와요. 그러면 이거는 일본한테 굉장히 힘든 시기죠. 참고로 일본은 30년 동안 디플레이션만 겪었거든요. 근데 인플레이션이 등장해요. 그러면은 지금 40살인 사람은 30년 전에 열살이었잖아요.

19. 그때부터 디플레이션을 본 거예요. 인플레이션을 본 적이 없었잖아요. 그러네요. 근데 갑자기 이제 인플레이션을 만나는 거예요. 혹독한 걸로 그 고통이 배가가 될 겁니다. 그래서 일본 내에서도요. 인플레이션 압력 때문에 참고로 기시다 내각이 무너졌었고요. 뒤에 있었던 이바 내각도 흔들렸었죠. 지금 다카이치 내각도 모르겠어요. 이제 인플레이션이 높은 상황에 장기가 됐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그래서 이제 지금 일본 같은 경우는 내부의 인플레이션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일본 은행도 금리를 올려야 되는 문제가 생겨요. 그게 일본이 갖고 있는 문제죠.

20. 근데 이게 일본만 성가시게 하는게 아니라 미국 입장에서도 되게 불편해요. 왜 불편한지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미국 재무관이 배센트잖아요. 배센트가 작년부터 일본을 방문할 때마다 뭐라고 하냐면 금리 인상하라고. 아니 다른 나라 저기 미국 재무장권이 왜 일본 중앙은행 가서 금리 인상하라고 하지? 이거 아까 얘기했었던 거하고 똑같은 거 한번 나와요.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일본이 지금 물가가 오를 거라는 심리를 제압하지 않고 금리를 낮게 유지를 하니까 장기 금리가 뛰는 거예요.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를 갖고서이 일본의 장기 금리가 미국의 장기 금리를 끌어 올리는 거예요.

21. 자꾸 미국 입장에서는 부채가 많기 때문에 금리를 낮추고 싶어요. 근데 이제 금리를 낮추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했는데 안 되는 거죠. 야 이게 뭐가 문제였더니 아 일본 쪽에서 금리 올라오는게 영향입니다 하면 어 이러지 않았을까요? 그럼 일본 금리 어떻게 하면 낮추면 돼. 일본 금리 왜 올라? 아, 저기 물가를 안 잡아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와서 그렇습니다. 아, 알았어. 그래가지고 우리 저기 작년에 혹시 그 기억나세요? 경주 회담 직전에 배센트가 일본 들려서 오잖아요. 그때도 얘기해요. 금리 좀 올리라고요. 이제 이렇게 얘기하죠. 그래서 일본한테 이제 금리 올리라고 종용을 하죠.

22. 그럼 금리를 올리면 단기 금리를 올리잖아요. 그러면 기대 인플레이션을 제압하겠죠. 장기 금리가 내려와요. 이게 지난 시간에 얘기한 거랑 같은 얘기네요. 그렇죠? 그 얘기를 100센트가 직접 한 거예요. 그때는 이제 미국 연준 얘기였고 지금은 일본 금리를 적용해서 얘기를 하시는 거죠. 네. 그렇죠. 그래서 일본 은행한테 금리 인상하라고 그렇게 종용을 해요. 그래서 이번에도 배센트 재무 장관이 직접 미국하고 일본하고 동시에 외한 시장에 개입했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코멘트 보면 되게 인상 깊어요. 뭐라고 하냐면 일본 은행이 멋지게 행동해 줄 거라고 본다.

23. 그리고 지금은 아베에노믹스가 있던 그때와는 다르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게 무슨 얘기죠? 이제 제로 금리 만들고 엔플 때가 아니란 얘기죠.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된다. 예. 멋있게 성장한 나라인데 왜 그러느냐?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금리 인상하라는 걸 종용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는 일본의 물가 상승 압력되면 일본이 힘들어요. 두 번째는 미국이 불편해요. 장기 금리가 올라오니까. 그리고 3번은 센트 재무장관이 했던 얘기 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줄면서 좀 읽었던 부분이 있는데 뭐라고 얘기하냐면 아까 98년 이후에 28년 만에 처음으로 외한 시장에 개입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24. 98년을 돌아보죠. 98년에 동아시아 외한익이 있었죠. 그때 잠깐 보면 엔약세가 그 영향을 줬다는 말씀을 좀 드렸잖아요. 지금도 한번 잠깐 생각해 보죠. 지금 달러가 강하거든요. 과거보다 이런게 있습니다. 신흥국들은요 태생적으로 돈이 없잖아요. 그래서 돈을 빌려와요. 외화 차관을 빌려온다고 하잖아요. 해외에서 돈을 빌려오는데 보통 달러로 빌려요. 근데 달러로 돈을 빌려오는데 달러가 세면 갚아야 될 돈이 많아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달러가 강해진다는 거는 달러 빚을 많이 냈던 신흥국들한테 부채 부담을 높여요. 근데 환율이라는게 양면성이 있어요.

25. 달러가 강해졌으면 부채 부담은 늘어나지만 수출하기는 좋잖아요. 그죠? 그렇죠. 왜냐면 달러가 강하고 내 나라 통화가 약하니까 수출이 잘 될 거 아닙니까? 근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엔화가 더 약해요. 그러면 이게 수출이 잘 돼야 되는데 일본이 수출하고 끝내 버리는 거죠. 엔화가 약하니까. 그래서 신흥국들이 円화하고 달러와 사이에 끼어 있는 거예요. 이러면 부채 부담은 커져 있고 달러 강세 때문에 학약세 때문에 수출은 안 되죠. 양방에서 얻어맞는 거예요. 그러면은 장점은 사라지고 단점만 누르는 거잖아요. 이렇게 되면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힘들 수 있죠.

26. 최근에 보면 인도네시아 분위기 별로 안 좋잖아요. 필리핀 분위기도 좀 어렵고. 그러면 만약에 엔약스가 이렇게 오래 가게 되면은 그들 국가들도 힘들지 않을까요? 그럼 이제 동아시아 외한이기 때 그 아픈 기업들도 당연히 갖고 있겠죠. 그때보다는이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체력이 훨씬 강해졌어요. 한국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뭐 외한기 옵니다.이 말씀 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이런게 있어요.이 국가들이 외한이기까진 아니지만 자국 통화가 되게 약해지겠죠. 그럼이 통화 약세를 막으려고 개입을 해야 될 거예요. 정부가 그렇죠. 정부나 중앙은행이 개입을 해야죠.

27. 그러면은 달러가 강해지고 있잖아요. 그럼 달러 강해지는 걸 눌러 주려면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팔아야 돼요. 외한 보유고 있는 달러를. 근데 외한 보이구에 현찰이 들어 있지 않아요. 외한 보이고에 뭐가 있냐면 미국 국채가 들어 있어요. 그럼 미국 국채를 팔고 그렇게 받은 달러를 던져야죠. 외한 시장에. 그래야지 환율 방어가 될 거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보니까 미국 국채를 팔아야 되잖아요. 그럼 미국 국채를 팔면 가격이 떨어지면서 국채 금리가 뛰겠죠. 아까 전에 무슨 말씀드렸냐면 배센트 재무 장관이 불편해 하신다고 했잖아요. 왜 불편하죠?

28. 미국 국채 금리가 뛰니까. 아, 일본 금리가 올라와서 국채 금리 뛰는 것도 짜증나는데 지금 여기저기서 미국 국채 던지고 있는 거잖아요. 힘들다고. 참고로 원래 중동 국가들이 달러가 많아요. 기름팔아서. 그걸로 미국 국채 많이 샀거든요. 근데 지금 못 사요. 중동 전쟁 때문에. 그러면 미국 국채의 수요자가 줄어들는 상태에서 동남아시아의 아시아 국가들까지 같이 던지면 미국 국채 금리가 더 뛰어 올라가겠죠. 결국에는 미국에 돈을 빌려주는 사람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럼 금리 부담이 더 커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지금 제가 세 가지 정리했죠.

29. 첫 번째는 일본이 불편해합니다. 두 번째는 미국이 불편해합니다. 세 번째는 아시아 국가들이 힘들어 하는데 그게 미국도 불편합니다. 아시아 국가들이 힘들어하기 때문에 할 행동을 미국이 불편해 하는 거군요. 어 그렇죠. 그래서 엔약세가 한쪽 극단으로 가니까 미국도 되게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28년 만에 개입이 나온 거죠. 그래서 우리가 보셔야 될 거는 개입이 나왔다는 거에 방점을 찍을게 아니라 28년 만에 개입을 한 거잖아요. 그럼 오죽했으면 이렇게 오랜만에 들어왔을까라는 케이스로 보시면 되고 그만큼 악세에 대해서 전 세계가 느끼는 부담감이 굉장히 크다라는 걸 읽을 수가 있는 겁니다.

30. 그러면 N 자산을 좀 살까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작년에 여기 출연했었을 때 참고로 제가 지난번 저서가 환율의 대전환이란 책이에요. 그 책에서는 달로하고 N하고 금에 대해서 다루고 있거든요. 그 N에서 다루고 있는 얘기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스토리하고 되게 비슷해요. 뭐냐면 엔약세를 계속 이어가는게 일본한테도 분명히 부담이 있을 거다라는 말씀을 좀 적어 놨어요. 근데 어떤 얘기도 함께 적었냐면 애화라는 자산은 우리가 투자를 할 때 진짜 길게 해보셔야 돼요. 되게 어렵거든요. 왜 어렵냐면 사람은 누구나 다 자기가 살아왔었던 과거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31. 왜 그러냐? 첫 번째는 일본은요 오랫동안 디플레이션을 겪었어요. 경기가 박살나 가지고 너무너무 힘들었던 거죠. 금리를 많이 올렸다가 경기가 박살나서 30년을 누워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일 먼저 무서워하는게 금리 인상을 무서워해요. 두 번째는요. 일본은 엔화가 너무 때 좋았던 기억이 한 번도 없어요. 아까 95년 고배 대지 기억나시죠? 2011년 독일본 대지진 기억나시죠? 좋았던 적이 없어요. 그럼 엔화 강세가 급격히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 트라우마를 갖고 있겠죠. 그러면 지금 이거잖아요. 금리 올려서 N강세 만들어 이거잖아요. 어, 되게 무서울 것 같지 않으세요?

32. 그러면 금리 올려서 N강세 만드세요라고 하면 아, 이게 과거에 트라우마가 존재하잖아요. 그니까 진짜 무서웠던 그쪽으로 다시 가라고 하면 꺼려지죠. 예. 꺼려지죠. 그럼 이제 어쩔 수 없이 가야 돼요. 그럼 가는 척하면서 되게 적극적으로 가시겠습니까? 민기적 민기적 온갖 핑계를 아,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오고 막 이러까요? 저는 후자라고 봐요. 그래서 일본이 지금 금리를 안 올린게 아니에요. 재작년에 마이너스 금리부터 시작해서 지금 1%까지 금리를 계속 올렸거든요. 다만 올릴 때마다 효과를 알아서 없애요. 뭐냐면 올릴 때 금리 올린다.

33. 감안한다 줄 거야. 이게 아니라 금리 올리면서 올릴 때 혹시 문제 생기면 언제든지 전화하세요. 제가 잘 케어해 드릴게요. 이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혼을 내는데 혹시 혼낼 때 마음에 상처 입으면 안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이렇게 하면서 혼내면 별로 효과가 없죠. 그래서 1%까지 올리는 동안에 엔약세를 못 막아요. 그랬네요. 오히려 더 떨어졌네요. 그럼 그런 바보 같은 짓을 왜 했습니까? 한번 제대로 흔된 적이 있어요. 24년 8월이에요. 24년도 7월에 금리를 인상하면서 뭐라고 하냐면 이제 금리 인상 제대로 할 겁니다. 가만두지 않겠습니다.

34.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기자들이 물어봐요. 금리 많이 올릴 수도 있습니까? 옛날에 일본과 다릅니다. 딱 이렇게 얘기해요. 지금 일본 은행 총재 우회다라는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너무 멋있잖아요. 시장이 깜짝 놀래죠. 야 이제 이학물고 올리나 봐. 그랬더니 문제가 뭐냐면 일본이 금리를 많이 올릴 것 같잖아요. 근데 일본에서 낮은 금리에 돈을 빌려서 미국에 투자한게 있어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일본이 그렇게 금리를 많이 올릴 것 같은데 하필이면 그때 미국에서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는 소문이 돌아요. 그래서 야, 경기 침체 오면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을 거야.

35. 이거예요.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일본이 세게 올릴 것 같은데 미국은 세게 내릴 것 같잖아요. 금리차가 요만큼이 있어요. 근데이 금리차가 확 좁아질 것 같죠. 그 시장이 어땠을까요? 이제 이만큼 먹다가 요만큼밖에 못 먹잖아요. 투자는 내가 산 걸 뒤에서 누군가 사 줘야 되는 게임이잖아요. 뒤에서 사러 들어온 사람이 요만큼밖에 못 먹으면 안 들어올 거지 않습니까? 그럼 뒤에 아무도 안 올 것 같아요. 제 거 사러 올 사람이 그럼 어떻게 될까요? 빨리 팔고 나가야죠. 그래서 너도 나도 던지고 나가요. 달러를 팔고 N을 사서 다 돌아가요.

36. 근데 너도 나도 다 달러를 팔고 N을 사려고 하면 달러를 사 줄 사람이 아무도 없잖아요. 그래서 그때 어떻게 되냐면 엔화가 갑자기 160엔 하던게 막 140엔까지 엔화가 엄청 세지고요. 그때 일본 니의 지수가요. 하루에 13%가 빠져요. 그럼 하루에 13% 빠지면 일본 은행도 전화 받지 않았겠습니까? 그날 퇴근 못 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딱 이틀 만에 뵙기 들어요. 잘못했다고. 금인상 세게 안 할테니까 걱정마시라고. 그게 24년도 8월 5일에 우리는 그걸 뭐라고 기억하냐면 엔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이라고 기억해요. 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그거였어요.

37. 예 그렇습니다. 엔캐리 트레이드는 결국에는이 캐리라는게 이자거든요. 그걸 먹으려고 그 차이를 먹으려고 거래를 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애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미국에 비싼 금리를 받으러 들어갔는데이 금리차가 좁아지면 먹을게 없잖아요. 그럼 돌아나와야죠. 그게 NK캐리 트레이다가 나간게 청산이 되는 거죠. 그게 이제 시장에는 어마어마한 영향을 줘 가지고 그게 일본한테 트라우마죠. 그러면 우리 한번 빙를 해 보는 거죠. 제가 일본 은행에 우에다 총재예요. 과거에 금리 세게 올렸다가 30년 누웠던 기억이 있어요. 교과서에 나올 것 같아요.

38. 잘못하면. 그리고 엔화가 강세일 때 좋았던 기억이 한 번도 없어요. 그래서 일부러 n세 만들었다 또 교과서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참고로 2년 전에 한번 이학 물고 올리려다가 앵캐리 청산 만나서 니끼이 13% 빠지는 거 봤어요. 그래서 이틀 만에 100개 들었거든요. 그런 경험이 있어요. 금리 세게 올릴 수 있습니까? 없죠. 사람은 자기가 살아왔던 과거로부터 결코 자유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트라우마가 있는지 알잖아요. 그럼 이제 시장 플레이어세요. 저의 과거를 다 알고 있어요. 그럼 어떤 생각하실 것 같아요? 저 사람은 금리를 세게 올린다, 못 올린다.

39. 못 올린다죠. 그럼 엔약세에 배팅해죠. 그래서 금리를 1%까지 올렸는데 계속 엔약세 배팅하는 거예요. 너는 절대로 세게 못 올려. 근데 이게 그게 달라면 반대편의 모순이 커진다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 반대편에 모순이 많이 커져 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까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렸잖아요. 일본이 불편하다, 미국이 불편하다, 동아시아 국가가 불편해서 미국도 불편하다. 그래서 베센트가 작년부터 계속 얘기한 거죠. 아베노믹스대와는 달라진 일본입니다.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그 얘기는 금리 인상 하란 얘기죠. 어쨌건 그럼 장기적으로는 일본 엔화가 좀 강해지는 방향으로 가긴 가겠네요.

40. 긴 호흡에서 보셔야겠죠. 중간중간이 과거가 있기 때문에 어느 순간에 또 딴 생각 먹을 수 있죠. 그래서 24년 8월에 무슨 생각했겠어요? 그때 당시 신문 기자들 보면은 이제 엔화 강세, 뭐 예예금 뭐 이런 얘기들 나왔어요. 근데 또 2년 또 연장 좀 가잖아요. 그래서 그리로 가는 길이 그렇게 순탄치 않거든요. 그래서 그 기다림의 시간이 되게 애매해요. 그래서 투자라는 건 항상 볼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냐면 그 자산 자체를 또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다른 자산과의 경쟁도 일어나죠. A라는 기업이 돈을 더 많이 번대요. 좋은데 B가 새로운 해성처럼 들어온 애가 돈을 훨씬 잘 벌어요.

41. 게다가 싸요. 그럼 항상 다른 자산들하고도 비교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도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하고도 말씀 나눌 때마다 항상 듣는게 좋은데 나는 걔보다 이해가 나은 거 같아. 되게 많이 듣거든요. 그럼 우린 이상하죠. 돈도 잘 버는데 왜 주가가 안 올라요? 되게 많이 질문하지 않아요.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엔화를 바라보잖아요. 엔화 하나만 바라봐야 될까요? 다른 자산들과 함께 같이 봐야 될까요? 같이 봐야죠. 그러면 내가이 엔화를 투자함으로써 감수해야 되는 기회 비용이 존재하죠. 그렇지 않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안 살게요. 아 그니까 제가 그래서 올라요 떨어져요.이 질문이 아니라 저는 포트폴리오로에 어떤 애를 끼우면 좋을지를 말씀드리잖아요.

42. 그때는 기회 비용까지 같이 감안해서 한번 보시면 어떤가 생각이 됩니다. 와이 환율이 진짜 정말 너무 무서운 거 같은게 뭐 원달러 환율만 해도 뭐 1,450원이다, 1,400원이다. 이거 사실 퍼센트로 치면은 한 3% 4%밖에 차이 안 나는 거잖아요. 그런데 국가, 경제나 뭐 다른 여러 가지의 영향을 끼치는 걸 보면 3% 수준이 아니니까 그게 환율의 제일 무서운 점인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이건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뭐냐면 지금 미국이 금리를 오래 한두 번 올릴 수 있다. 이런 전망이 나와요. 근데 금리가 올라갈 때 금이 되게 힘들거든요.

43. 근데 금가격이 한두 번 올린다니까 많이 빠졌어요. 아이씨 그 무슨 금리 한두 번 올리는데 이렇게 빠져. 근데 이렇게 보셔야 돼요. 올해 연초에는 미국이 세 번 내릴 거라고 봤어요. 그럼 지금 미국 금리가 3.5인데 2.75까지 내릴 거라고 봤거든요. 근데 지금 전망은 4.0으로 올린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2.75까지 내릴 걸 프라이싱하다가 두 번 올리는 걸로 바뀌는 거예요. 그니까 세 번 내릴 줄 알았던게 두 번 올리는 거로 바뀌면 다섯 번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씀드리고 싶은 건 환율 뭐 3%밖에 안 내려왔잖아. 그게 아니라 사실은 1,600원을 받는데 1,400원이 되는 거예요.

44. 그럼 우리가 기대했던 거보다 반대로 돌잖아요. 그럼 반대로 돈게 얼마 안 되더라도 우리 기대보다 미래에 기대했던 거보다 밑으로 내려왔으면 여기선 요만큼 움직인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기대 속에서 미래에 대한 이게 되게 크게 느껴지는 거죠. 예. 그래서 최근에 이제 환율이 이제 내려온 것에 대해서 아유 굉장히 좀 의외다라고 하는 이유는 이만큼 내려와서 의외가 아니라 우리가 예상한 거하고 반대로 돌아서 의외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그런 포인트를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원 달러 환율이 내려온 거의 배경도 미국이 N화 약세에 개입을 해서 그렇다 이런 얘기가 또 있더라고요.

45. 어 영향이 있죠. 근데 이제 그것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게 미국에 개입하기 전에 이미 환율이 한 1430원 정도로 내려왔고요. 개입을 하면서 한 레벨 더 내려왔어요. 그러니까 엔화하고 원화하고 동조화돼서 움직이는 건 분명히 있어요. 동조화는 엔화의 강세가 원화의 강세에도 영향을 주고 뭐 또 그런 식으로 이제 영향이 주거든요. 근데 이제 이거 하나만 보죠. 우리나라 원 달러 환율을 볼 때 되게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환율이 너무 오랫동안 오르는 것도 되게 어려운 점이 많아요. 왜냐하면 수입 물가를 끌어올리죠. 수익 물가를 끌어 올리면 결국에는 국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잖아요.

46. 그러면 서민 경제에는 어렵지 않을까요? 그래서 물가가 올라가는 건 양극화를 확대시키게 돼요. 그러면은 물가가 올라가는 걸 잡기 위해서는 환율의 안정을 가져와야 되잖아요. 그래서 환율을 내갈려 놔두면 안 돼요. 왜냐하면 지금 4년 동안 올랐거든요. 환율이. 놔두면 어떻게 될까요? 계속 오를 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환율은 오르는 거. 이제 대세야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나중에는 물가 상승하고도 더욱 더 연관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하나의 추세를 만들게 되면 누르기가 더 힘들어질 거예요. 아. 네. 그러면 어디선가는 칼을 뽑아야 되잖아요.

47. 그래서 환율이 그러면 올라간 이유가 뭘까? 물론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되게 많아요. 근데 이제 이게 있어요. 상식적으로 미국은 신용도가 우리나라보다 높잖아요. 그래서 보통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 금리보다 낮게 형성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 그래서 보통 우리나라보다 미국 금리가 낮았어요. 그래서 2010년도에는 우리 금리가 한 기준 금리가 한 3% 될 때 미국이 제로였거든요. 근데 지금은 미국 금리가 3.5인데 우리나라가 이번에 금리를 한번 올렸거든요. 올려서 2.7호해요. 미국이 높죠. 우리보다. 자, 그러면 미국 금리는 높은데 우리 금리가 낮아요.

48. 그럼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자를 더 많이 주는 달러가 더 예쁘지 않을까요? 그럼요. 통화 자체도 매력적인데 이자까지 많이 주면 그렇죠.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려는 수요가 늘어나겠죠. 그럼 원화를 팔고 달러를 사서 나가는 수요가 많아질수록 원화 약세 달러 강세죠. 그게 추세적인 환율의 강세를 만드는데 양국의 금리가 뒤집어진게 22년도예요. 그때부터 지금 4년째 이어집니다. 옛날에도 간간히 뒤집어진 적이 있었어요. 짧게 짧게. 근데 이번에는 4년째 대놓고 뒤집어져 있죠. 그거는 그래서 꾸준하게 환율을 상승하게 만드는 요인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49. 그래서 지금 하는 총재께서도이 금리차 뒤집어진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주목하고 있거든요. 그럼 잠깐만 볼게요. 우리 금리가 지금 낮고 미국 금리가 높잖아요. 그럼 문제 해결은 간단해요.이 금리차를 좁히면 되죠. 그럼 환율을 안정시킬 수 있잖아요. 그럼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미국에 전화하는 거죠. 금리 내리라고. 어. 베센트 장관이 일본에 얘기하는 것처럼 우리도 미국에 전화해서 금리 좀 내려봐요. 그렇게 이제 하는 방법이 있죠. 근데 판타지 소설 같지 않습니까? 예. 뭐 안 들어주겠죠. 모래는 거야. 모래 뭐 이러지 않을까요?

50. 그럼 그건 이제 그쪽에 안 내려주면 우리가 올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금리를 끌어 올려서 미국하고 금리를 붙여 버리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미국은 경기가 좋아서 3.5라는 금리를 견뎌요. 근데 우리는 미국만큼 경기가 좋지가 않잖아요. 그럼 3.5라는 금리를 견디기가 힘들겠죠. 그러면 이거예요. 환율을 안정시키려면 금리를 올려야 돼요. 근데 우리 경기가 힘들어져요. 근데 환율이 올라가도 경기는 힘들어지. 어, 그렇죠. 그러니까 양 양날의 거미예요. 경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만들면 돼요. 근데 미국보다 금리가 낮으면 환율이 올라요.

51. 그래서 한국은행이시면 고르셔야 돼요. 경기를 박살 내면서 환율을 안정시킬까? 아니면 환율의 상승을 용인하면서 경기를 안정시킬까? 왜 이렇게 쉬운 선택이 없고 다 선택이 폭력적입니까? 그래서 지난 4년간은 미국보다 낮은 금리를 용인한 거죠. 그럼 낮은 금리를 테이크한다는 얘기는 환율의 상승을 용인한 거죠. 그래서 옛날보다 환율의 레벨이 올라와요. 근데 혹시 일부에서 그 얘기 드렸잖아요. 꾸준하게 환율이 오르다 보면 환율의 뉴노멀이 찾아와요. 왜? 사람들의 기대가 바뀌니까. 이거 계속 올라가게 놔두면 부작용이 커지겠죠. 그래서 지금 기준 금리를 인상하려고 하죠.

52.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 기준 금리 인상이 미국의 금리 인상 복보다 클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 환율을 안정시키겠다는 의지가 좀 어느 정도 투영이 되겠죠. 그래서 되게 소극적으로 과거에 잔상에 사로잡혀 있는 일본이 금리 인상 속도가 되게 느린 반면에 우리는 지금 금리 인상을 좀 세게 해야 된다는 그런 의지를 좀 불태우고 있는 것 같아요. 요거에 이제 최근에 보면 이제 하이닉스에서 ADR 발행에서 한 그 자 달러 자금이 들어온다는 얘기들이 있죠. 요런 것들이 이제 버무려지면서 최근에 환율 안정에는 좀 영향을 주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53. 그러면 우리나라처럼 그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나라가 아닌 나라에서는 경제 정책이 다른 나라의 경제 정책을 과감해서 정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쓸 수 있는 정책 자체가 되게 제한돼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옛날에 거시 경제를 배울 때는 국가라는 주책을 쓸 수 있는 정책이 몇 개가 있다라고 했으면 지금은 그때보다이 세계의 다른 나라들하고 동조되는 경향이 너무 커져서 실제로 그런 정책 다 못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러면 환율이 1,300원이 되는게 그냥 머릿속에서는 당연히 우리나라 경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거든요.

54. 이건 맞습니까? 저도 되게 많이 질문 받는게 환율은 오르는게 좋습니까? 내리는게 좋습니까? 이렇게게 많이 물어보세요. 교과서에는 뭐라고 나오냐면 일장 1단이 있다고 나와요. 그 또 이제 실망하시죠. 야, 저 사람은 뭔가 나올 때마다 저러냐. 이제이 생각이 드실 건데 그냥 이건 전도 동의하는게 그냥 이런 거죠. 환율이 오르면 수입 물가가 높아지잖아요. 근데 대신에 수출이 잘 되지 않습. 이게 교과서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일장 일단이 있는게 맞네요. 근데 이런게 있어요. 물가가 올라가는 건 서민 경제의 타격을 주죠. 수출이 잘되는 건 우리 서민들이 수출하는게 있을까요?

55. 집에서 우리 집에서 반도체 만드시는 분은 없지 않을까요? 기업이 잘 되는 거죠. 그렇죠. 그것도 이제 수출 경쟁력 있는 대기업들이 그럼 이제 환율의 상승이 장기가 되면 양극화를 확대시키게 되겠죠. 기업한테는 오히려 좋은게 되는군요. 예. 근데 이제 이게 너무 심각해지면은 내수하고 수출의 양극화가 커지지 않을까요? 지금 중국이 처해 있는 현실도 그런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환율의 하락이라는 거는 결국에는 수입 물가를 낮추고 우리나라의 구매력을 높이잖아요. 근데 또 흥미로운 거는 수출이 안 되는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럼 요것도 일장 일단 있는데 잠깐 생각해 볼게요.

56. 환율이 내려와도 수출이 괜찮은 경우가 있어요. 어떤 경우가 그러냐면 우리나라만 원 강세인 경우가 있어요. 그런 걸 독박 강세라고 해요. 혼자 강세면 달러뿐만 아니라 모든 나라 통화 대비 원화가 강해요. 그럼 전 세계 경제 우리가 끌고 가는 거예요.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혼자 수출이 안 돼요. 엄청 힘들 것 같아. 원탑이잖아요. 원탑 그럼 힘들겠죠?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우리가 달러 대비 강세인데 다른 나라도 달러 대비 강세예요. 그건 달러에 약세인 거잖아요. 그렇죠? 달러의 약세죠. 그러면 우리가 달러 대비 강해진만큼 애나도 강해요.

57. 그럼 어떨까요? 원는 동일해요. 그대로면 우리 원화가 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일본하고의 수출 경쟁력은 훼손되지 않았죠. 한번 볼게요. 관세를 15% 맞아요. 우울하죠. 근데 다른 나라도 다 15% 맞아요. 경쟁국이 그럼 어때요? 물론 우울하지만 덜 우울하지 않아요.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우리가 15% 맞았어요. 너무 우울한데 다른 나라가 30% 맞아요. 경쟁국이 아 그럼 좋은 거죠. 그러면씩 믿어지지 않아요. 상대적인 거죠. 그러니까 환율이라는 건 항상 보실 때 그 자체로 바라보시면 되게 어려워요. 주변 통화가 저거 똑같이 같이 동반 강세면 어떻죠?

58. 부담이 들하죠. 이런 통화 강세는 지속 가능해요. 그래서 참고로 2007년도에는 우리 원화가 되게 강했거든요. 900원까지 갔어요. 아주 오랜만에 1,000원 밑으로 내려갔죠. 동아시아 국가들 통화도 다 강했어요. 엔화 빼고 그때가 되게 원화 강세가 있었는데도 대중 수출을 많이 하면서 우리가 크게 타격을 받지 않았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해져 있는 건 없어요. 그냥 교과서에 나와 있는 대로 보실게 아니라 조금 댑게 보시면 굉장히 복잡한 방정식이 숨겨져 있습니다. 단순하게 환율이 얼마인게 국가 경제 좋다 이렇게 심플하게 생각할 수 없다는 얘기네요.

59. 그러면 지금 어쨌건 내려왔지 않습니까? 곧 1,300원대로 간다는 얘기도 있고. 그럼 어떻게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자녀에게 학자금을 보내야 된다든지 아니면 미국에 그래도 투자를 좀 하고 싶다든지 하는 사람은 지금 환전을 하는게 유리한 겁니까? 근데 제가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환율은 귀신도 모른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한동안 달러 강세 추세를 봤었잖아요. 달러 강세가 오래되죠. 그럼 달러가 오를 거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럼 사람들은 달러를 안 팔고 쟁여놔요. 그런데 의외의 약세가 나와요. 달러가. 이거 뭐야? 이런 거죠. 그럼 다 팔겠네요.

60. 근데 이제 처음엔 안 팔죠. 언제 팔냐면 포기할 때 던지는데 포기는 저만 하는게 아니라 모두가 느끼는 심리는 비슷하지 않아요? 참고로 작년 25년도 5월 2일 날부터 5월 7일까지 환율을 보세요. 그때 5월 2일 날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이었거든요. 5월 7일 날 원달러 환율이 1,350원이에요. 그 사이에 3일이 휴일이에요. 100원이나 떨어집니까? 120원는 하루에 빠져요. 왜 그랬냐면 그때 미국이 관세 협상하면서 대만을 압박했거든요. 그래서 대만이 달러 약세를 수용하겠다. 대만 달러 강세를 수용하겠다.이 소문이 돌아요. 대만도 구조적으로 수출을 많이 해서 달러를 많이 벌었거든요.

61. 근데 이제 갑자기 소문 들린 거예요. 달러가 빠진데 이러잖아요. 어떻게 해야 되죠? 지금 이거 찍을 때가 아니에요. 저부터 뛰어나가야죠. 그래서 먼저 던져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그때 대만 달러가 하루에 어마어마하게 웃뛰어요. 그래서 저 쉬고서 출근했는데 아, 그래프 고치느라고 되게 힘들었어요. 그 말씀드리고 싶은 건 미국이 움직인다이 말씀 드리고 싶은게 아니라 한쪽 방향으로 쏠렸던게 반대로 돌잖아요. 그럴 때는 심리가 바뀔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이 변동폭이 되게 크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펀더멘탈보다도 더 크게. 그래서 우리가 타이밍 잡아서 얼마가 저점, 얼마에 사면 돼.

62. 이렇게 바라보실게 아니고요. 우리가 만약에 진짜 달러를 써야 되면 꾸준히 조금씩 조금씩 나누시는게 좋고 그러면 달러 자산 투자하는 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환율의 저점을 잡아야 되는데 환율의 저점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이 세상에 없어요. 모든 저점은 못 잡는 거 같아. 예. 그걸 어떻게 잡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기호업으로 바라보는 거죠. 기호로 바라보면 달러는 영원히 무너질까요? 그건 아니겠죠. 장기적으로 미국이 또 한번 힘을 얻게 되는 시기가 또 오지 않을까요? 그럼 어떤 의미에서는 큰틀에서 나이키 커브잖아요. 그래서 이런 나이키 커브의 가능성을 염두해 둔다면 요렇게 떨어지고 있을 때 조금씩 조금씩 달러를 사서 모으는 방법을 쓰시는게 좋죠.

63. 근데 보통 이렇게 떨어질 때 차를 안 사게 되고 오를 때 자꾸 사고 떨어질 때 사기 무섭죠. 무섭죠. 더 빠질 것 같으니까 오를 때는 더 오를 것 같으니까 빨리 사고 싶고요. 그래서 약간은 달러 자산을 갖다가 기계적으로 늘리는 것도 좀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거시 경제에 관한 많은 갈림길을 얘기를 해 주셨는데요. 그 저서에서 부회 갈림길 다섯 가지로 나눠서 설명을 해 주셨어요. 저서 얘기한 그 갈림길들은 여전히 유효한 건가요? 제가 저서 썼던게 뭐가 있냐면 첫 번째가 지정학적 리스크 일 사태죠. 그리고 두 번째가 K자 양극화.

64. 그리고 세 번째가 연준 의장 교체. 그리고네 번째가 AI 혁명. 다섯 번째가 달러 투자에 대한 얘기였어요. 그럼 요거 한번 다섯 가지의 현 주소를 한번 검토해 보죠. 지정학적 리스크인이란 사태는 아직 해결이 안 된 것 같아요. 사실은 언제 해결될지 잘 모르겠고요. 그게 전 세계적인 물가 압력을 높이는 거는 지금 팩트가 된 것 같아요. 근데 그 높아진 물가 압력 때문에 연준이 지금 금리를 올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아마 하반기에 영향. 그래서 하반기 우리가 금리를 바라볼 때 물가를 바라볼 때 전쟁이 어떻게 될 거냐 되게 중요한 이슈가 될 거라고 봅니다.

65. 그래서 여전히 유효하고요. 두 번째는 K자 양극화는 어쩌면 일한 사태보다 훨씬 더 기호흡에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렸죠. 바뀌는 것과 변하지 않는게 있다고. 저는 자본주의 경제가 유지되는 한 보다 높은 생산성에 대한 의지 기대 그게 커지거든요. 그러면 양극화는 계속 확대되지 않을까요? 중간중간 너무 빨리 확대되는 것에 대한 부담 때문에 속도 조절은 하더라도 그거는 여전히 유효한 거라고 보고요. 저는 일런 머스크의 조만 장자 대비 이런게 되게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연준 의장이란 갈림길인데 어 저는 4분기 정도 됐을 때 FMC에서 정말 흥미로울 것 같아요.

66. 일단 요번 달 잭슨 연설 있거든요. 요거랑 다음 달 FMC도 그렇고요. 캐비너시가 어떤 사람인지, 과거는 어떻게 바뀌게 될지, 그리고 그게 연준의 독립성을 어떻게 흔들어 놓게 될지이 얘기는 아마 올해 하반기뿐만 아니라 내년 상반기까지도 굉장히 떠들썩한 이슈가 될 것 같고 얘는 자산 시장에 꽤 큰 영향을 줄 거라고 봅니다. 그다음에네 번째는 AI 혁명인데 AI 혁명은 저보다도 너무 많은 분들이 다 집중하고 계시는 테마죠. 이거는 꽤 오래 갈 테마라고 봐요. 그다음에 마지막 우리 미국 달러 자산 투자에 대한 갈림길이거든요. 우리 방금 전에 한번 환율에 대한 말씀드리고 달러를 어떻게 봐야 되나 그 말씀 나눴죠.

67. 간단하게만 생각을 하면 아마 이제 달러가 약해지잖아요. 그럼 사람들은 주목할 거예요. 미국의 힘이 빠진다. 그리고 미국의 달러 패권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린다. 중간중간 달러에 대한 의구심은 되게 많이 늘어났거든요. 근데 그 달러에 대한 의구심이 결국에는 기축 통화에 바꾸지 못하고 다시 달러로 돌아옵니다. 결국은 달러다. 저는 그거는 앞으로 상단 기간 이어지게 될 거라고 보고요. 올해 하반기만 말씀드렸던게 아니고 저는 부회 갈림길에서 바라봤던게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는 거죠.이 이 책을 쓰면서 느꼈던게 우리가 2036년에 지금을 바라볼 때 어떤 것이 갈림길이 될까 그 후보를 한번 찾아보고 싶었던 거고 그 주제는 제 생각에 단순히 불과 몇 달 안에 사라질게 아니라 꽤 오랜 기간 상으로 남게 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68. 알겠습니다. 오늘도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원영 단장님께서 부회 갈림길 저서에서 말씀하신 자본주의 사회는 K자 양극화를 그릴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신게 계속해서 충격으로 머리에 남습니다. 만약에 그게 정말 사실이고 앞으로 우리 영원히 그런 세상에 살아야 된다면 우리는 어쩔 수 없이 투자를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오늘 영상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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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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