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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 던지면 손실 확정" 주식 팔기 전에 알아야 할 '1가지'ㅣ지식인초대석 EP.154 (이선엽 대표 2부)

지식인사이드 · 2026-07-31 · 유튜브 시청 417,28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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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엔비디아#코스피#현금#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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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지수 상승이 개별 종목 상승을 보장하지 않으며, 주도 테마(병목)를 찾는 것이 핵심이고 현재 시장은 AI 실적장세로 아직 버블 단계는 아니라는 취지. [투자 철학과 시장 원칙] 지수가 오르면 안 오른 종목도 오른다는 생각이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이다. 1999년 닷컴(초고속 인터넷 인프라→수혜 비즈니스 순), 2000년대 중후반 중국 산업화, 2010년대 소비화처럼 시장을 움직이는 주제어를 찾아 관련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는 주장이다. 지수를 보고 삼성전자·현대차 같은 대장주를 싸다고 사는 것이 대표적 실수로 제시됐다. [AI 병목 이론과 수혜 종목] AI 확산 과정에서 학습 단계는 GPU(엔비디아), 이후 전력 병목(전력 관련 기업 약 20배 상승), 추론 단계에서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 5~6배 상승), 에이전트 순서 처리에서 CPU가 병목으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다음 병목은 예측할 수 없으며 엔지니어조차 뒤늦게 알았다는 입장이다. 반대로 전력이나 메모리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업도 새로운 수혜주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언급 종목 방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상승 수혜, 구체 목표가 없음), 엔비디아(GPU 병목 수혜, 과거 폭등 언급), 전력 관련주(상승 수혜, 과거 사례), CPU 관련 기업(상승 수혜 언급, 종목명 미특정). [시장 전망과 버블 논쟁] 현재 AI 장세는 버블이 아니라 실적 장세라는 판단이다. 닷컴 때는 공급 과잉(통신망 과잉 설치)으로 꺼졌지만, AI는 성능 개선이 끝나지 않았고 하이닉스 고객 284곳 중 약 100곳만 공급받는 수준이라 내년까지 공급 과잉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다만 실적이 아니라 '성장 스토리(내러티브)'만으로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면 버블의 시작이라고 경계했다. 2000년대 초 오리온 사례를 들며 많이 올랐다고 버블은 아니고 실적이 뒷받침되면 버블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국내 시장은 AI 업종이 부족해 서학개미 이동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고, 일본(자원 관련 상사)과 홍콩 일부 기업에 관심을 표했다. [단기 반등 판단과 심리] 연속성 있는 반등의 조건으로 ①긍정적 뉴스(설비투자 증가 등 이익 감소 우려 해소), ②외국인·기관의 순매수, ③장 후반 뒷심을 꼽았다. 반대로 개인 위주 매수, 기술적 반등, 이익 감소 우려가 큰 경우는 지속성이 없다고 봤다. 극단적 공포 속 투매가 나오면 바닥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손실 후에는 감정적 매매를 피하고 실패 원인을 복기해야 하며, 많은 투자자가 한쪽으로 쏠릴 때는 역행이 낫다는 입장이다. 초보자는 원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거시 변수와 리스크] 하반기 주요 변수로 미국 중간선거, 국제유가(중동 전쟁 장기화 여부), 미국 재정·부채 이슈, 금리를 꼽았다. 가장 무서운 변수는 금리이며 금리 상승 시 부채 문제가 터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장기적으로 현재보다 내려갈 것으로 봤다(절대 금리 하락이 아니라 상대적 의미). 한국은 원화 약세로 수입물가가 올라 긴축(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봤고, 이는 시장 유동성 위축 요인이다. 환율은 원화 약세가 이어지는 쪽으로 언급됐으나 구체 방향 발언은 제한적이다.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 반등이 바닥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쪽이나, 확정 단정은 피함. AI 실적 장세 지속, 버블 단계는 아직 아님, 금리는 장기 하락·단기 인상 리스크 병존으로 정리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지수가 오르니까 안 오은 기업도 오른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게 실패의 지름길이에요.이 시장의 난이도는요. 역대급으로 제일 높은 시장이에요. 강세장이라 하더라도 제일 먼저 제가 실패한 분들한테 뭘 물어보는 줄 아세요? 이겨 왜 사셨어요 하면 대답을 못 하신 분들이 90%가 넘어요. 7월에 있었던 반등했던 날은 진짜 반등이라기보다는 그날 하루 정도 반등했던 날이었던 거죠. 반등이 연속성 있으려면 첫 번째로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석 오늘은 모든 투자하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하는 이선의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02.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자, 2부에서는 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 또 시장을 바라볼 때 어떤 점을 주요시 해야 되는지 어떻게 보면 일반적인 투자자들의 스킬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요새 등락폭도 좀 많고 또 특히 하락한 날 한 이틀을 엄청 하락하고 나면 그다음 날 엄청 상승하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본 글 중에 그런게 있더라고요. 하락하는 날 주식을 사고 상승하는 날 그 주식을 팔고 인버스 그걸 산됩니다. 그런 투자자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전 이렇게 하루하루에 맞춰서 투자하는 건 너무 위험하지 않나 싶은데 개미들이 투자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 혹은 전략을 세울 때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시나요?

03. 우선 우린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투자하시는 건 일단 생업에 종사하시고 있는 경우가 많으실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서 말씀 주셨던 그런 매매를 할 수 있는 분들은 아예 개인이긴 하지만 이걸 직업으로 삼는 분들은 혹여나 가능할 수도 있을 거예요. 실제 제 주변에도 그런 식으로 매매해서 돈 번 분들도 계신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주 극소수고 그분들도 그 위치에 올라오기까지 수십년간 단기 매매나 아니면 이런 변성 매매에 대해서 엄청나게 연구를 많이 하신 분들이에요. 그걸 일반 개인들이 따라한다라는 것도 쉽지 않을 뿐더로 사실상 권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봐요.

04. 결국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바라보셔야 될 지향점은 뭐냐면 항상 시장을 바라볼 때 제일 중요한 건 시장을 움직이는 원동력이에요. 그러니까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경제가 나빠지고 있다. 이런 개념이 아닌 거고 지금 시장에 움직이는 주제어가 뭐지? 여기에 대해서 끊임없는 고민이 있어야 돼요. 1999년에 닷컴 버블이었었죠. 말 그대로 그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초고석 인터넷망이 처음으로 깔리면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처음으로 인터넷이란 걸 클릭으로 즐길 수 있는 거예요. 그때 주제는 뭐죠? 초고속 인터넷이에요. 그러면 초고속 인터넷과 관련된 기업만 올라갔어요.

05. 처음에는 초고속 인터넷망을 깔 때 생기는 인프라 관련주들. 그게 우리가 얘기했던 시스코 같은 기업들이었겠죠. 우리나라에서 통신주들이었었을 거고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는 그 초의 인선망을 통해서 비즈니스를 한 기업들 우리가 지금 말고 보면 네이버나 이런 기업들이었거죠. 결국 그때 샀으면 몇백 배 올랐어요. 이런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되는 거고 또 2000년대 중후반에는 중국이 산업화였죠. 이름이 산업화잖아요. 그러면 산업화 관련 기업들만 추여서 어떤 기업들이 더 수요가 많은지 보시는게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2010년대 때는 중국이 산업화를 마무리하고 그다음에 소비화로 들어갔었죠.

06. 그때는 화장품, 면세점 이런 관념들이 그런 거죠. 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어디서 실수를 많이 하냐면 지수를 보고 실수를 많이 해요. 예컨데 2000년대 충후반에 중국의 산업화 버블이라고 했었을 때 산업화 관련주만 사야 돼요. 거기에 충실해야 되는데 대부분 어떤 생각을 하냐면 야 지수가 1에서 2천으로 갔어. 그런데 우리나라 대장주인 삼성전자 현대자동차는 그때 마이너스였거든요. 수익률이. 그럼 너무 싼 거 아니야? 이거 사 보자. 그게 실패의 지름길이에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우리가 생각하는 산업화 관련주가 아니죠. 그러면 그걸 빼야 되는 거예요.

07. 그러니까 지수가 오르니까 안 오른 기업도 오른다가 아니라이 지수를 끌어올린 원동력이 처음부터 끝까지 그 역할을 다하는게 주식 시장인 거예요. 그럼 지금도 주제화가 뭐죠? AI죠. 처음에 지금 우리는 AI와 관련된 투자 관련주들이 지금까지 올라왔던 거고 그 투자 관련주 중에서도 병목이라고 불리는 즉 수요는 어마어마하게 많으나 공급이 줄어드는 기업들 중심으로만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럼 앞으로도이 AI 안에서 그런 것들만 보는 거예요. 또 다른 어떤 산업이 또 병목이 되지는 않을까? 그러면 그것도 새로운 AI 관련주가 되는 거고 뒤에이어서 그때이 초고서 인터넷도 그렇지만 그래 AI가 깔리긴 했대.

08. 근데 나중에 이걸로 돈 버는 애들이 있을 거잖아. 그런 비즈니스 모델도 관점을 가져보고 결국은 시장을 바라볼 때 경기가 좋고 나쁨이 아니라 어떤 산업이 새롭게 태어나서 어떤 사람들이 성장을 이끄는지 그 주제어를 바탕으로 그와 관련된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꾸리는게 사실은 시장을 가장 좋게 바라보는 길이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럼 지금은 어쨌건 AI화, AI 산업이 테마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 같은 일반인들 눈에는 딱 삼전닉스 그 두 메모리 회사밖에 눈에 안 뛴단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단순하진 않을 것 같은데 AI 산업화가 테마가 된다면 또 많은 수혜를 입을 혹은 많은 역할을 해야 되는 그런 기업들은 뭐가 있습니까?이

09. AI가 되게 재밌는게 뭐냐면 기술이 발전하면서 의외의 병목이 많이 나와요. 예를 들어서 지난 얘기지만 처음에이 AI가 컸었을 때는 학습을 많이 했어야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GPU가 제일 많이 필요했대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모기업이 엄청나게 수혜를 받죠. 그때 그런 현상을 GPU가 병목에 걸렸다라고 보는 겁니까? 그렇습니다. 아, 그래서 GPU회사인 엔비디아가 폭등을 한 거군요. 그렇죠? 그러면 그 뒤에는 엄청나게 많은 학습을 하다 보니 더 필요한게 또 전력이 돼 버린 거예요. 전기가 없으면 못 돌리거든요. 근데이 전기가 지금은 좀 달라졌는데 그 당시에 채치피타에 뭐 한번 물어보면은요.

10. 한번 물어볼 때마다이 생수한 병이 없어졌었어요. 그럴 정도로 전력 수요가 되게 컸었었어요. 보니까 엄청나게 많은 전력이 필요해서 전력 관련 기업들이 20배 가까이 올랐죠. 실제로 기간 동안에. 그래서 그걸 전력 복목이라고 하죠. 그리고 나서 갑자기 학습이 아니라 이제는 추론을 해 본 거예요. 추론을 해 봤더니 그 사람들조차도 이게 갑자기 메모리가 필요할까도 생각을 못 했던 거예요. 그런데이 필요한 정도가 상성을 초월했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 갑자기 지난해 거의 뭐 휘청할 것이다라고 했던 기업이 갑자기 막 다섯 배 여섯 배 오르는 그런 기업을 토했던 거죠.

11. 그러면서이 메모리가 많이 필요해지다 보니까 메모리는 더 많은 것들을 기억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거잖아요. 근데 AI 비서라는 건 내가 어떤 일을 시켰을 때 실행을 하는 건데 일을 실행하려면 순서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여행 사이트 들어가서 비행기 표로를 끊는다고 하면 일단 특정 여행 사이트를 들어가야 될 거고 여행 사이트에서 비행기를 클릭을 해야 될 거고 뉴욕 간다는 거 클릭했다고이 순서를 정해 주는게 또 CPU였던 거예요. 그래서 갑자기 CPU가 풍기가 생기면서 또 오르기 시작하고 이게 가면 갈수록 기술의 발전에서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새로운 어떤 부품이라든가 또 다른 어떤 부분들에 대해서 폭발적인 수요가 생겨요.

12. 그러면 그때마다 그걸 보시면 돼요. 그때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은 많이 벌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제가 엔지니어가 아니어서 그런게 아니라 엔지니어들도 모르고 있었어요. 모르다가 어 이런게 필요해 그런 건데 근데 그런 것들이 뉴스에 나와요. 야, 이런 것들이 또 병목이라면 그때부터 그 기업을 우리가 잘 선정을 하면 좋은 수익을 거둘 가능성이 되게 높죠. 앞으로도 우리가 생각한 AI는 갈 길이 되게 높아요. 또 반대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AI가 지금 문제가 되는게 너무나도 많은 메모리를 필요를 하고 너무나도 많은 전력을 필요를 해요.

13. 그런데 획기적으로 어떤 기업이 전력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는 기업이 나온다라면 또 반대로 터보트처럼 획기적으로 뭔가 메모리 사용을 확 줄이는데 성능은 더 개선되는 기업들이 나온다라면이 기업은 또 다른 히어로가 될 수도 있겠죠. 이렇게 양쪽으로 제가 볼 땐 기업을 찾을 수 있는 그런 환경들이 놓여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다음번 병목으로 예측되는게 혹시 있습니까? 예측은 안 되죠. 그건 그 사람들도 예측이 안 돼요. 메모리도 그렇게 될지는 삼성도 몰랐어요. 하닉스도 몰랐고 그냥 아무도 모르고 있다가 어 이게 갑자기 왜 이래라고 했었던 겁니다.

14. AR을 개발하는 사람조차도 그때가 봐야지 알더라고요. 아 엔지니어들이 알았으면은 삼성이나 SK나 지금 메모리 팩을 훨씬 일찍 늘려 놨겠죠. 예상을 못 했으니까 지금 물량이 없어서 이날리 아닙니까? 예. 그래서 항상 지금에 있는 기업만 보면 되는게 아니라 혹시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또 새롭게 필요한게 없나? 거기에다 되게 눈을 많이 떠야 돼요. 아, 뭔지 되게 궁금하네요. 그게 주식 시장으로 보면 어느 날은 막 급등하고 어느 날은 급락하고 다 좋은데 꼭 우리 같은 일반 자들은 오른 날 사고 떨어진 날 팔아요. 그래서 똑같은 주식인데도 더 큰 손해를 보면서 살거든요.

15. 도대체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런 시장을 바라봐야 되는 겁니까? 사실 단기적인 시각으로 보면 그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희들도 그거는 벗어날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결국에 내가 지금 주식을 팔 때 그 파는 이유가 합당한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되는데 그 빠졌을 때 판다라는 얘기는 사실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 있으실 가능성이 높은 경우라고 봐요. AC 이런 거죠. 그렇습니다. 사실 그런 것들은 되게 판단을 많이 그르치는 거거든요. 그래서 감정의 휘돌릴 경우는 혹시 그날 파는게 맞을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저는 한번 참아 보시라고 말씀드려요.

16. 제가 볼 때는 그게 더 나은 결과를 하는 경우들이 되게 많았고 특히 앞서 말씀드렸었던 그 극단적으로 많은 투자자분들이 한쪽으로 너무 쏠려 있었을 때 모조이다 좋게만 생각을 했었을 때는 오히려 안 사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반대로 모든 분들이 또 너무 비관적으로 한쪽으로 얘기가 나와서 시작은 되게 끝났어. 말도 안 돼. 이런 얘기들 하면 오히려 반대로 움직는게 맞습니다. 사실 되게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도 말씀드려요. 시장에서 저에 대한 댓글이 너무 안 좋으면 안 좋을수록 사시는게 맞더라고요. 어, 이거 사인이 될 수 있겠네요.

17. 반대로 저도 불편한게 뭐냐면 고맙긴 한데 이건 제가 생각해도 과도하게 찬양일색이면 그건 제가 볼 때 안 따라가는게 또 맞았습니다. 네. 보여요, 이게? 어이 정도는 아닌데 저는 그래서 주식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사실 언제나 겸손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와 맞네요. 한 5월쯤에는 이현 대표님만 나오면 그냥 댓글이 대표님 감사합니다. 뭐 덕봤습니다. 이런 거 천지였는데 그러니까 그게 일정 부분 괜찮은 것과 돌을 지나치는 건 확실히 다르거든요. 근데 너무 과분하게 무비판적이고 이렇게 하면 이건 진짜 조심하셔야 되는게 맞고요. 그래서 대부분의 바닥은 개인들이 패닉에 빠졌을 때 바닥이 오잖아요.

18. 결국 이분들이 못 견디고 야, 이제 안 되겠어라 던질 때는 거의 100% 예외 없이 바닥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매매를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그럼 일단이 오줌 시장을 놓고 볼 때 제일 궁금한 것 중에 하나는 오늘은 시장이 좀 반등을 했어요. 그리고 7월에도 이렇게 반등한 것처럼 보인 날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7월에 있었던 반등했던 날은 진짜 반등이라기보다는 그날 하루 정도 반등했던 날이었던 거죠. 그래서 궁금한 건 오늘도 포함해서 이렇게 하루만 반짝 반등하는 것과 아니면 장이 다시 완전히 반등하는 거 이거를 저희 같은 개미들이 어떻게 구분해서 볼 수 있나요?

19. 일단은 반등이 연속성이 있으려면 여러 가지 면에서 첫 번째는 모멘텀이 중요하겠죠. 그렇죠? 뭔가 돌릴 만한 이유가 있었는지 그런데 어땠나요? 우리가 생각했어도 제일 두려워했었던 하이퍼스러들의 투자 계획이 더 증가된 거로 발표됐죠. 그럼 일단은 아, 다음 분기에 아니면 그 이상으로도 이익이 줄어들 가능성은 일단 없겠구나라는게 일단 확인이 된 거죠. 두 번째는 매수세예요. 누가 샀느냐? 외국인과 기관이 강력하게 사면 신뢰성이 있겠죠. 근데 재밌게도 실제 외국인과 기관이 엄청 샀죠.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끝까지이 시세를 지켜냈느냐예요. 보통 힘이 없는 시장은 아침에 많이 오르되 다시 주자 앉아요.

20. 근데 오늘은 다시 주저 앉는 듯하다 다시 올렸죠. 이거는 뒷심이 강하단 얘기예요. 이러면 신뢰성이 되게 높아져요. 그런데 이번 변동 말고 대부분의 사례에서 놓고 보면 단기 반등인 경우에 외국인이 사는게 아니라 거의 개인들이 적감에서 나서 올리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러면 연속성을 담보하기가 쉽지 않고 일시적으로 올랐다가 되밀리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올라가는 사인 세 가지를 말씀해 주신게 세계적인 관점에서의 뉴스가 좋은게 많았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많았다. 뒷심이 있었다.요 세 가지. 그럼 반대로 일시적인 반등이라고 그러니까 아직은 따라 들어갈 때가 아니라고 볼 만한 쌓인 세 가지를 말씀하시면 그건 뭔가요?

21. 첫 번째는 뭐냐면 워낙 많이 빠졌다라는 이유로 반등할 때 소위 기술적 반등이라고 부르는 예. 두 번째 그 반등에도 불구하고 매수 주체인 외국인이 기관에 매수세가 별로 있지 않을 때 그리고 전체적으로 뭔가 시장과 관련해서 이익에 대한 관점에서 감소에 대한 우려가 되게 클 때 이때는 제가 볼 땐 지속성이 없고 사실 지속적으로 더 빠진다라고 봐야 됩니다. 또는 대형 악재가 터졌는데 반등을 해도 그 악재가 전환점이 아니라면 역시 하락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 말씀하신 걸 기준으로 볼 때는 이제는 바닥이고 올라갈 거 같다라는 신호 세 가지는 다 나온 거네요.

22. 현재는 그 가능성이 높아서 현재 뭐 딱 오늘이 바닥입니다라고 단정은 못 지어도이 부근이 거의 확률이 높다라고 보는게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 참 돈을 잃은 사람들을 보면 그렇게 안타까울 수가 없어요. 왜냐면 아, 그 돈은 뭐 쉽게 벌었냐고요? 다 피땀 흘려서 번 돈인데 거기 나가서 딸깍 몇 번 잘못했다가 그 돈이 날아간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저희 같은 일반인들은 무슨 생각을 하냐면 아 내가 차라리 이걸 투자를 안 했더라면 어디 가서 밥을 먹어도 좋은 걸 먹고 어디 가서 여행을 가도 좋은데 갈 수 있었을 텐데 이런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23. 내가 어쨌든 그건 손실을 본다라는 거에 대한 공포가 다시 투자할 때도 좀 조급한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거 같거든요. 당연하죠. 이거 마음 수리 어떻게 못 합니까? 저도 지금까지 올 때 2등만 있었을까요? 생각보다 많은 여러 차례 손실을 경험하지 않았겠습니까? 중요한 건 인생은 길잖아요. 그럼이 손실이 내 실력이 되면 돼요. 어차피 주식이라는 건 위험 자산이에요. 모든 사람들이 돈을 버는 건 아니지만 지금 많은 투자자분들께서는 내가 지금은 좀 쉽진 않았지만 길게 봤었을 때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게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24.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이 반민 교사가 돼야 되는 거죠. 저는요. 올라도 내려도 철저하게 분석을 해요. 이게 넷 개화 되기 위해서 우리가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서도 좋은 학원만 다녀선 안 되지 않습니까? 대치동 학원 다녀서 다 서울대 가나요? 안 돼요. 그걸 내 거로 만드는 과정들이 필요한 거고요. 혹시 이번에 안타까운 손실의 경험이 있으셨다라면 내가 무엇 때문에 손실을 봤을까에 대한 실패에 대한 원인을 철저하게 검증을 하셔야 돼요. 그래야 나중에 이런 실수를 반복 안 하시거든요. 저 말고도 수많은 시장의 그룹들 중에서 되게 성공하시기 이전에 되게 어려웠던 경험 있는 분들 많이 보셨잖아요.

25. 보면 여러분들 그분들은 나와서 하 제가 옛날에 깡통을 차봤고 말은 쉽게 하죠. 여러분들 지금 손실 있으시면 깡통까지 차 보셨어요? 깡통이란 내 돈 다 없고 빚까지 다 날아간 거예요. 이루 말할 수 없고 참담한 거고요. 진짜 농담 아니고 정말 살고 싶지 않을 정도의 경험을 하셨던 분들이 그 경험을 딛고 일어나신 거예요. 물론 우리 투자자분들이 그러란 얘기는 아니에요. 다만 그게 크든 작든 모든 경험은 체득화돼야 돼요. 그래서 이거를 체계화시켜서 내가 와 이럴 때 손실이 났지 그러면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때이 연습이 많이 돼 있었으면 이런 손실을 많이 줄일 수 있어요.

26. 투자라는 건 전문가들도 잘못 알고 있는 거지만 저희들이 시장마다 다 맞추는게 아니라 여러 투자의 사례를 통해서 많이 벌고 적게 일고를 반복하는 확률 게임이에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냥 좋은 지침이 될 순 있겠지만 저희들이 정답은 아니에요. 그냥 저희들 얘기를 단순 참고 하시되 여러분들 스스로의 생각을 만드셔요. 그래 저 친구가 저런 얘기를 했는데 혹시 나하고 생각이 다른 건 없을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그 생각했는데 그게 잘 맞아 들어가면 그대로 하시는게 제일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실패를 했을 때 실패의 경험을 나의 실력으로 바꾸기 위해서 뭘 하면 되나요?

27. 여러 가지 왜 그랬는지 원인 분석을 하는 거죠. 그게 정말 어려운 거 같거든요. 제일 먼저 제가 투자자분 실패한 분들한테 뭘 물어보는 줄 아세요? 이겨 왜 사셨어요 하면 대답을 못 하신 분들이 90%가 넘어요. 그리고 남탓을 하는 거죠. 방송에서 얘기 좋다라고 했는데 그건 여러분들 핑계거리가 안 됩니다. 최소한 아 그래 저 친구가 좋게 얘기했는데 내가 보더라도 나는 이런 기업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좋은 걸 같아. 즉 내가 그 기업을 샀었을 때는 그 기업을 왜 샀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내 안에 있지 않으면 그건 사실 실패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28. 그냥 따라산 거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죠. 또는 모르는 것도 모르는 건데 그냥 같이 따라산다거나 저 사람 잘하는 거 같은데 같이 해 볼까? 왜 잘하는 사람도 실패가 많다니깐요. 근데 지금은 워낙 투자에 부밀다 보니까 아무 준비도 없이 와 있으세요.이 시장의 난이도는요. 역대급으로 제일 높은 시장이에요. 강세장이라 하더라도. 그런데 아무런 준비 훈련도 없이 오셔 가지고 마치 유튜브만 보면 성공할 것처럼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아, 주변에 돈 벌었다는 사람 너무 많으니까 지금이라도 안 들어가면 내가 손해 보는 건가 싶어서 좀 그런게 있죠.

29. 그게 제일 문제인 거예요. 그분들이 돈을 벌 땐 남들보다 먼저 샀을 거 아니에요. 그 얘기 즉은 남들은 위험하다고 생각할 때 산 거예요. 주식 시장은 위험 자산이란 말이에요. 나는 위험도 전혀 감내하지 않고 너무 손 쉽게 사기만 하면 돈 볼 거야라는 생각을 가지시면 되게 어려워지는 것이이 시장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들일수록 저는 어떤 얘기를 드리냐면 실력이 없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원칙을 자꾸 지키는 거예요. 여러분들 책 보면 책쓴 분들도 그렇게 안하지만 시장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라고 사실은 교과서처럼 써 놓고 있잖아요. 초보자 때 그렇게 해 보세요.

30. 의외로 손실이 잘 안 납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 보니 그때부터 착각을 일으켜요. 나 사실 고수가 그때부터는 그 방식을 버리고 대충하는 거죠. 내 촉대로 하는 거죠. 네. 그랬다가 완전히 손실류 이루어지는 경우가 되게 많았어요. 워렌 버핏이 그런 얘기 하잖아요. 냉장과 하나 사면서도 하루 종일 고민하신 분들이 나의 전재산을 넣는 분들이 사실 그죠. 5분 단데서 결정하는게 합리적이냐 얘기죠.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책 중에서 그 피터린치라는 분 있지 않습니까? 몇 권이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든 주식 중에서 제일 발불인 거 같아요.

31. 꼭 읽어 보시고 아 시장은 이렇게 접촉근하면 정말 좋은 거구나라는 부분들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대한민국 주식이 너무 등락폭이 크다 보니 이거는 무슨 도박장 아니냐 이런 평가들이 있거든요. 그럼 그게 무서워서 그러면 우리는 좀 더 선진화된 장으로 갈래라고 하면서 미국으로 간 서학 개미들이 상당히 많단 말이에요.이 경향이 이어질까요? 그럴 거 같아요.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왜냐면 어쨌든 시장의 변동성이 크면 투자 초월서의 매력은 낮아져요. 그건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이 변동이 더 커지는 것보다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또 높다라고 보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인 건데 어쨌든 변동이 커지면 사실은 우리 시장에 대한 매력이 좀 줄어들고 해외 시장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커지는 건 분명한 거 같다.

32. 결국은이 시장은 AI 시장이죠. 그런데 AI를 제대로 하고 있는 국가가 전 세계에서 어느 어느 국가인가요? 미국이죠. 그죠? 끝이잖아요. 그러면 선택지가 없지 않나요? 지금이야 우리가 생각하는 AI 관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투자 중심의 시장이다 보니까 한국 유리했는데 조금 더 시간이 흘라서 이제는 AI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의 가장 큰 주도다 하면 한국에 그런 기업이 있을까요? 여러분 한국에서 지금 돈 내고 쓴 AI 없으시잖아요. 그럼 그 선택은 어쩔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근데 그렇게 빠져나가면 오히려 코스피 주가가 올라가는 데는 악재인 거 아닙니까?

33. 장애가 되죠. 그래서 결국은 선택은 종목만 하는게 아니에요. 그때그때마다 기업에 대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 국가별로 선택들도 되게 중요한 거예요. 아니, 연금도 해외 투자하잖아요. 그럼 우리라고 안 할 수가 있습니까? 아마 이게 글로벌 주식 시장 역사상 한국이란 나라가이 업종이 없는게 처음인 거 같아요. 아, 그러네요. 대한민국은 정말 모든 업이 다 있는 거 같 다 있는데 유일하게 없는게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없는 거죠. 생길지도 모르죠. 일단 네이버가 AI를 내놨으니까 한다라고 하는데 이게 AI가 우리가 기술이 없어서 못 한 건 아니에요.

34. 돈이 없어서 못 한 거지. 저 돈 잘 버는 구글도 현금 떨어졌다고 하는 판에 우리나라에서 국가 예산 다 때려 넣어도 안 돼요. 그러니 얼마나 많이 돈이 들어갔겠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면 국가가 쏘린 AI를 육성한다는 건 참 바람직한 거죠. 혹시 미국 시장 말고 또 다른 시장에 여기가 좀 매력적이라고 눈이 가는 그런 시장이 있습니까? 일본도 괜찮죠. 앞으로 이제 자원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겼었을 때 일본이 자원과 관련된 대부분의 수구원을 다지고 있어요. 일본 상사들 말씀이시죠? 예. 이런 경우들도 향후에 매력적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중국은 좋아하지 않는데 홍콩에서는 간혹 사 볼은 기업들이 조금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35. 자, 한동안 닷컴버블 때랑 지금 AI 장세를 비교하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닷컴버블 초기처럼 아직은 산업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 건지 아니면 닷컴 버블의 버블의 시기가 지금 AI에서도 가까와 오고 있는 건지 이런 걱정들을 많이 하거든요. 만약에 초기라면 지금이라도 AI 관련된 거 사는게 맞고에 가까웠다면 지금 투자하는 건 좀 늦은 거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지금 이제 좀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간다고 한다면이 AI 버블론이 다시 나올 가능성도 있을까요? 그럼요. 앞으로도 뭐 꾸준히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꾸준히

36. 예. 왜냐면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많은 분들은 많이 올라오면 버블이라고 착각을 하세요. 실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이 시장은 법을까지 갈 수 있는 시장이라고 보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이 정도의 시장 사이즈고이 정도의 설비 투자면 사실은 객관적으로 놓고 봤었을 때이 시장의 끝은 버블까지 가는 거다라고 보면 아직까진 우리는 실적 장세죠. 실적을 가지고 우려를 하지 밸루에이션 가지고 우려를 하지 않지요. 그렇게 보면 아직 우리 시장에 뭔가 버블이 있다라고 보기 대단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면 99년하고 제가 비교를 한번 해 드려 볼게요.

37. 99년하고 지금 여러 가지가 다르겠지만 첫 번째 비교점은 뭐냐면 99년에는 ADSL이라고 불리는 초고속 인터넷이 이미 성능이 완성이 된 상황이었어요. 우리나라 모든 통신사를 어디 걸 써도 속도가 별로 차이가 없었단 말이에요. 핵심은 뭘까요? 통신망을 많이 까는 거였었죠. 그래서 통신망을 과잉으로 깔았기 때문에 공급이 과잉이었던 거예요. 그런데 한 번 사면 그동안 안 바꿀 거니까 어떻게 돼요? 살람 다 사니까 설비 투자 많이 있었고 많이는 만들어 놨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공급관이 되면서 꼬꾸라진게 버블이 꺼진 원인이에요. 근데 지금 돌아볼게요.

38. AI는 성능이 개선이 끝난게 아니라 지금도 시작이에요. 지금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지금 하이닉스 기준으로 고객이 284인데 그중에서도 제가 100군데 정도만 받고 있다는 말씀드렸죠. 나머지는 받지도 못하고 있죠. 99년은 가격은 비싸도 다 받았던 거예요. 공급도 많고 수요도 많았는데 지금은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안 되는 거예. 없어요. 그럼 내년돼서 물량이 좀 늘어나도 이게 남을 가능성은 없는 거죠. 그러니까 99년 다컴버블처럼 꺼질 가능성은 내년에는 최소한 없는 거예요. SK 최태원 회장은 이런 얘기를 했죠. 지금 AI는네 살이나 다섯 살 수준이다.

39. 우리가네 살이나 다섯 살 수준한테 비서 역할을 막힐 수가 있습니까? 없죠. 결국 그 얘기 뭐냐면 얘가 사람처럼 내가 뭔가 일을 시켰을 때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무조건 끌어올려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때 성능이 될 때까지는 공급과행이라고 부르는게 말이 되지를 않아요. 지금 성능도 개선이 안 됐는데 무슨 공급과행이에요? 말도 안 되는 소리인 거죠. 그죠? 근데 어느 [목을 가다듬음] 순간에 어우 성능이 이젠 비슷비슷해. 그때는 가능성 높죠. 그럼 어떤 얘기가 나올 때가 성장이란 얘기가 나올 때죠. 실적보다는 성장이란 단어가 나올 때.

40. 그니까 예를 들면 야 지금 보니까이 기업은 아직 실적은 없지만 나중에 이렇게 바뀔 수밖에 없어. 좋아질 수밖에 없어서 사야 돼라는 얘기들이 나오면 그걸 우리는 네러티브라고 부르죠. 우리 표현으로 하면 앞으로 좋아질 꿈을 반영을 하는 거죠. 그건 버블의 시작이잖아요. 그게 시작이죠. 지금 거의 열배가 올랐는데 이거는 터문이 없이 오른게 아니다. 실적이 나오는데 터문이 없는 건 아니죠. 근데 숫자만 보면 터문이 없는 거 같거든.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 판단이라는 거야. 아, 많이 올라서 열배가 오르온게 버블이 아니고요. 열배가 오르고 20배가 올랐어도 실적이 나오면 버블이 아닌 거예요.

41. 자, 그런 식이면 2000년대 초반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오른 주식이 뭔지 아십니까? 오리온이었었어요. 초코파이로 중국에서 100배가 올랐어요. 아, 그랬나요? 그런 버블이었어요. 그게 아무도 기억을 못 하죠. 아, 뭔가 초코파해 가지고 버블이라고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래요? 똑같아요. 반도체 팔아서 판 거 가지고 실적이 나온 건데 그게 어떻게 버블이에요? 많이 오른 걸 버블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올 하반기를 예측해 볼 때 미국에서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주요 이슈들 뭐가 있습니까? 참 많은 이슈들이 있는데

42. 그때 중간 선거 저도 생각합니다. 예. 우선은 중간 선거라는 이슈가 있을 거고 저도 지금 참 쉽진 않은데 국제 유가도 역시 영향이 있다라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국제 유가는 전쟁 추위에 따라 달라지지 않아요? 많이 달라지니까 아무도 예측을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장기화 될 거냐 아닐 거냐 여부가 있어서 만약에 장기화되면 중간에 한번 또 다른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역시 살기회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충격도 작진 않겠죠. 근데 그거는 지금 장담할 순 없는 거고 그다음에 또 생각할 수 있는 변수가 뭐냐면 우리가 생각하는 지금 미국 같은 경우가 여야가 많이 갈라져 있어서 나중에 또 재무와 관련해서 또 부채안도 이슈가 또 있을 수 있잖아요.

43. 그런 이슈가 하반기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붉어질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 거고 저는 제일 무서운게 여전히 금리라고 생각을 해요. 금리가 많이 올라가면 사실은 모든게 문제죠. 오픈 AI도 문제가 될 수도 있고 모두가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왜냐면 지금은 어쨌든간 이렇게 올라가는 과정에서 부채가 많이 쌓이고 있는 건 맞거든요. 그럼 모든 부채는 금리 때문에 무너지는 거고 그래서 항상 금리에 대해서는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되는 부분은 있는 것 같습니다. 금리 얘기를 하자면 미국 금리만 해도 올라갈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도 있는데 대표님은 길게 보면 내려갈 거라고 일부에서 말씀하셨고요.

44. 정확히는 현재보다는 내려가는 거지 쭉 떨어진다는 개념은 아닙니다. 국내 금리는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글쎄요. 우리 쪽은 미국보다는 조금 상황이 좋은 것 같진 않아요. 좋은 거 같지 않다는 말씀이 맞는게 한국은 긴축 제정하겠다 이런 말 하고 있잖아요. 그게 왜 그럴 수밖에 없냐면 환율 영향도 좀 있어요. 미국도 문제지만 한국 같은 경우 그동 원화가 되게 약세였잖아요. 원화가 약세면 수입 물가가 계속 올라와요. 그럼이 수입 물가를 방치할 수가 없거든요. 서민분들의 삶이 이게 견딜 수 없는 수준으로 간다고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그러니까 부동산 과일도 있었을 거고 그럼 이런 것들을 잡으려면 긴축을 안 할 수 없죠.

45. 그래서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환경들에 노출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미국과 우리나라의 금리의 방향이 꼭 같진 않을 것 같아요. 미국이 떨어져도 우리는 올라갈 수 있다. 네. 근데 그게 금리를 내린다는 개념이 아니라 금리를 동교라는 건데 그렇게 되면 어 금리 인상을 덜할 수도 있겠나 하면은 10년물 금리가 내려간다는 걸 얘기하는 거지 금리나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닙니다. 근데 우리는 진짜 인상의 개념이잖아요. 만약에 우리가 기준 금리가 인상이 되면 그게 주식 시장이나 AI 업계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일단 부정적인 건 맞는 거죠.

46. 왜냐면 금리가 올라서 좋은 국가가 있을까요? 우리 입장에서 자본 조달하는데 부담이 될 수도 있는 거고 또 하나는 금리가 올라간만큼 시장의 유동성은 위축이 된다라면 주식 시장에 더 많이 올라가면 더 많은 자금들이 들어와서 거래가 많아지고 그러면서 나름대로 수급이 튼튼해야 되는데 수급이 또 얇아질 수 있는 개헌성이 있어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보면 우리 시장 입장에서는 불리한 요건인 건 맞는 거죠. 알겠습니다. 자, 오늘 이렇게 장시간 동안 주가의 예상과 경제의 예상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를 대할 때 어떤 마음가짐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쭉 들어봤는데 저는 오늘 대표님의 말씀 중에 인상적인게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전략에 대해서 지적하시고 또 이렇게 하시라라고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엄청 열정적으로 말씀하셨어요.

47. 주변에서 이런 안타까운 케이스를 많이 보셨나 봐요. 거의 답니다. 만나 보시면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저희들도 이거 분석하려고 매일 밤새고 저 1년 동안 휴가도 한 번도 안 갔어요. 이렇게 해도 틀리는데 그렇게 안 하시는 분들이 성공 가능성이 높을까요? 많이 한다고 물론 성공하는 건 아니겠지만 확률은 높일 수 있지 않습니까?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는 세상의 모든 일은 다 쉽게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항상 최선을 다해서 내가 알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해서 거기에 대비를 해야 여러분들이 피해를 줄이고 벌 땐 더 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48. 알겠습니다. 자, 이선엽 대표님과의 2부 함께 했습니다. 2부에서는 제가 좀 투자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에 대한 얘기를 중점적으로 많이 여쭤봤는데 오늘 이선현 대표님께서 해 주신 어떻게 보면 좀 뼈를 때리는 거 같은 이런 날카로운 말씀들이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됐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러분의 투자가 매일매일 성공하길 저는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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