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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곰탱이 님 어서 오세요. 시원 님 안녕하세요. 주성공 님 어서 오세요. 학콩 님 안녕하세요. 이태용 님 안녕하세요. 실버 타이거 님 어서 오세요. 상우 님 안녕하세요. 말면 님 안녕하세요. 프레타포르 님 안녕하세요. 박영 님 어서 오세요. 네. 천사님, 명푸님, 어 웅웅웅 님, 눈안나 님,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호야 님 안녕하세요. 필로스 님, 동강뚜 님, 어 딩동댕 님, 빙그렌 님, 네산님, 흔정 님, 요일님, 쿠지만 님, 서준 아빠님, 네.
징징님, 민수인님, 어, 윤승만 님, 김종대 님, 조현선 님, 소나무 님, 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음, 일단 오늘 증시 전반적으로 많이 힘들었어요. 아, 여러분들 오늘도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힘든 하루였을 거 같아요. 뭐 시장도 그렇고 어 날씨도 오늘 오전에서 오늘 오전 아침에 황사 때문인지 어 노란 하루가 좀 펼쳐졌고 아 오늘 뭔가 미증 씨도 그랬고 뭔가 느낌이 안 좋은데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 전체적으로 진짜 시장도 날씨도 좋지는 못했던 거 같습니다. 네. 자연이 님 안녕하세요. 고려아형 님 안녕하세요.
오늘 너무 애쓰셨고요. 다들 식사는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 반맛도 많이 없으실 거고 그러실 텐데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어 밥도 잘 챙겨 먹고 또 시장을 이기기 위해선 체력도 필요하다라는 거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정배님, 오수정님, 밤님, 다니엘 님, 인식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일단 어, 넥장에서 삼전닉스 꼴이 좀 달았는데 희망을 가져봐도 될까요라고 하셨는데 어, 일단 코스피 야간 선물이 1.2% 정도 어, 나왔습니다.이 부분은 참고해 주시고요. 윤승만 님, 안녕하세요. 시골총강님, 이선옥 님, 네. 마귀 님, 개도지 님, 용용이 님 안녕하세요.
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시장에서는 어저께 어저께 시장이 오히려 밀렸어야 되는데 뭐 일강에서는 그런 분석들이 있었어요. 연기금이랑 기관이 어, 빠져야 되는 시장을 오히려 버티게 했고 이게 오늘의 하락으로 이어졌다라는 그런 평가도 있었습니다. 뭐 여러 가지 지금 시장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큰 폭의 하락이 나오다 보니까 이런저런 시장은 이유를 찾고 있고요. 어 그 안에서 뭐가 딱 100% 정답이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끝없이 고민을 가져가면서 지금 구간은 정말 말 그대로 심리의 압박 구간인지 아니면 뭔가 계속적으로 우리에게 우려의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건지 한번 계속 오늘도 한번 공부 같이 해 볼게요.
네. 간님, 개도진 님, 우아정성 님, 제유 님, 던킨 님, 형태 님, 타이건 님, 김대우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여러 가지 또 이야기를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먼저 시장에 대한 마무리 이야기를 해 볼게요. 어, 오늘 코스피 3% 밀렸고요. 코스닥은 4% 밀렸습니다. 어, 전반적으로 우리는 굉장히 우려스러운 그런 시장의 모습을 어, 볼 수밖에 없었고 그리고 오늘 수급적으로 본다 하더라도 오늘 다시 한번 외국인이 조단위에 매도를 하면서 기분 나쁜 그런 수급의 모습이 나와줬는데 오늘 진격의 개인 투자자분들 또 2조 4,억 원 순 매수를 해 줬어요.
오늘 막판의 연기금이 근데 또 들어와 주기는 했습니다. 아직 큰 폭은 아니지만 들어왔고 기타 법인 자서주 매입에 대한 부분들 어 이어졌고요. 어디를 좀 많이 샀느냐 보니까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오늘 어 전기 전자네 대형주 쪽으로 2조 4천억 원의 순 매수를 진행을 해 줬다라는 부분들을 확인할 수가 있고 여기 보시면 보이시죠?네 네. 개인 투자자분들 2조 4천억 원 매수의 대형주 전기 전자 쪽으로 집중한 모습이 보여줬고 오늘 또 어 막판에 연기금의 수급이 유입이 되었다라는 부분. 오늘 외국인이 또 조단위의 매도는 있었지만 개인 투자자분들이 열심히 오늘 또 매수를 진행을 해 주셨는데 어 오늘 일단 국제가는 급락을 했어요.
미국과 이란의 어 종전 협상 기대감에 한공 그리고 면세점 등 수 가능성 점쳐지면서 일단은 상승이 나왔고 사실 항공 같은 경우에는 한진칼 이슈가 경영권 분쟁 관련된 이슈가 어 전체적으로 또 끌어올려줬고 오늘 실적이 한 공항 CCL 기업이 나왔는데 또 실적이 되게 잘 나왔어요. 그러면서 제주항공의 실적이 또 영업 이익이 예상치 700% 상회하면서 주가를 추가적으로 좀 긍정적으로 시선을 볼 수 있게 하지 않았나? 물론 장 끝나고 나왔지만요. 자, 그리고 어 국고체 금리가 전 구간 하락을 일단은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우리가 봐야 되는 건 지금 시장에 이런 현상이 나오는 부분은 안전선호 심리가 강화됐다라는 부분이고요.
어,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기금이 들어왔고 자사주 수급이 들어오면서 코스피 5,600선을 어, 좀 지켜주는 흐름이 나와 줬습니다. 오늘도 달러강세 완화 흐름이 좀 나왔는데 어쨌든 외국인의 수금은 좀 불편했지만 기관과 연기금이 열심히 그래도 막판에 좀 받쳐 주려는 움직임이 나왔고요. 자, 시장이 오늘은 근데 좋지 않은 부분들이 많았고 반도체가 좀 밀렸는데 자, 첫 번째 어저께 빠졌어야 되는 부분이 오늘 반영됐다라는 시장의 시각도 있는 상황이고요. AI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점화됐습니다. 오라클, 메타, 알파벳, 연이 회사 발행 추진 이슈가 또 나오면서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 확대된다라는 소식이 나왔고 앤스로픽이 수정 그 우리가 이제 그 SEC에 제출을 하죠.
뭐를 제출하죠? 신고서 우리가 어 상장 신청서를 제출을 하는데 수정 신청서를 공개했어요. 근데 아 적자 그니까 이익단이 줄어드는 부분에 있어서 시장은 좀 우려를 했다라고 좀 쉽게 설명하면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애플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어 4분기 GPM 가이던스가 45에서 6, 46%를 제시를 했는데 3분기 47.9% 대비해서 하락했어요. 근데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 님 슈퍼챗 만 원 감사합니다. 대표님 예쁘다고만 하지 말고 자발적인 시청료 내고 방송 들읍시다. 물질 있는 곳에 마음 있습니다. 대표님을 향한 충성스러움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아멘. 네. 종영님 고맙습니다. 예쁘다고만 하지 말고 자발적인 시정료.네 조형님 고맙습니다.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습니다. 못 살아. 대표님을 향한 충성스럼이 우리 모두에게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아네 고맙습니다. 종영님. 네. 어 일단 시황 또 이어갈게요. 자 어 종영님도 파이팅. 자, 일단은 그래서 메모리 비용 부담에 대한 이야기 컨퍼런스 콜에서도 계속 나왔어요. 메모리 비용 부담 여전히 있다. 다만 어 우리가 메모리 비용 때문에 가격을 올렸지만 수요가 꺾이진 않았다. 뭐 이런 이야기들을 했는데 어쨌든 메모리 비용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을 했고요.
또 미국의 중간 선거가 디데이죠. 결과에 따른 AI 데이터 센터 규제 강화에 대한 우려가 또 나오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경계 심리가 형성이 됐습니다. 또 여기에 미국의 미군의이란 케슘섬 시설 공습 보도 이야기가 나오면서 중동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라는 부분이 시장에 퍼졌고요. 어, 일단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빠졌고 그리고 대만 가건 아시아 기술주들이 전체적으로 어, 동반 약세가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좀 부정적인 영향을 외국인 어, 현선물 동반 이탈 나오면서 전 업종이 하방 압력을 받아갔습니다. 그래서 자금 조달에 대한 이슈가 있었고요.
여러 가지 섹터들은 사실 너무나 좋지 않았기 때문에이 부분은 중간중간 이야기하면서 다시 한번 어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전체적으로 하방압력을 눌러갈 수밖에 없는 이슈들이 좀 많은 하루이기는 했지만 중간 선거가 아직 남아 있다라는 거,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 분위기가 또 어떻게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은 우리가 좀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확장을 해서 너무 안 좋다 뭐 좋다 이렇게 생각할 부분은 아닌 거 같고요. 시장은 그렇기 때문에 눈치를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어 또 어떤 이야기가 나왔냐? 지금 장이 끝나기 전에 12시쯤에 무슨 이야기가 나왔냐면 트럼프 대통령이이라는 합의를 원하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고요.
오바마 행정부가 이란과 체결한 합의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을 것이다. 이란은 지난 50년 동안 수많은 미군 병사를 살해했다.이라는 좋은 협상 위치에 있지 않다. 우리는 이란의 모든 핵무기를 파괴했고 폭스뉴스에 따르면 오늘 이란이 미국 선박을 향해 공격을 가한 데에 대한 대응으로 미국이이란 캐슘의 제한적인 공습을 실시했다라는 이야기를 12시 정도에 나왔어요. 시장에. 근데 7시 20분 정도에 어 알자지라 뉴스에서 카타르 외무부 대변인의 이야기를 뭐라고 했냐면 미국 워싱턴과 이란의 태라는 양국간 합의 도출을 위한 논의 과정에서 제시된 제한들 검토하고 있고 미국과이란 양측 사이에 입장 차이를 좁히기 위한 노력 여전히 진행 중이다라는 이야기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으로 갈지는 아직까지는 지금 확실해지지는 않은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좀 지켜봐야 되는데 시장은 전쟁이 어떻게 될지 모르죠.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그리고 중간 결과도 어떻게 될지 모르다 보니까 시장은 이런 불안불안한 마음들이 지금 계속적으로 어 중간중간 시장이 좀 올라올 법 하면 불확실성, 불확실성 이런 쪽으로 지금 작용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어, 한국 시간으로는 내일 오전 3시부터 주표가 순차적으로 마감이 되고 개표 결과가 발표되기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어 9시에서 10시에 내일 이제 9시에서 10시 정도에 동부 주요 경합 지역의 초기 개표 결과를 확인할 수가 있고요.
오전 10시부터 11시에는 펜실베니아, 미시간 등 주요 지역 개표가 본격화될 거예요. 그리고 오전 11시 이후에는 상연 의석 확보 흐름, 의회 권력 구독 윤곽 확인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어 11월 4일이니까 내일이죠. 내일 정말 많은 일들이 좀 일어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될지는 몰라요.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데 지금 블루웨이브 확률이 뭐 66% 정도 된다. 시장은 이렇게 보고 있고 이제 문제는 이게 막상 블루웨이브가 됐을 때 또 생각보다 데이터 센터 관련돼서 많은 안 좋은게 해소가 될 수도 있고요. 또 일각에서는 AI 규제 강화 우려에 대한 부분들로 인해서 어 지금 좀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라고 하고는 있어요.
다만 트럼프가 AI 확장 제한에 대한 법안에 서명하지 않겠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민주당도 거부권을 무력화할 의석을 확보하기는 어려워서 시장은 실제 입법까지는 어려울 수 있다. 그러니까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돼서 AI 규제 강화를 하려는 어 움직임이 나온다 하더라도 실제로 이법은 어려울 것이다. 시장에서는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AI 강세론을 펼치고 있는 쪽은 그러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로 볼 수도 있을 거고. 음, 이거는 좀 모르겠지만 하지만 또 1강에서는 재정적자에 대한 축소 가능성이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되면 있기 때문에 장기 금리 소폭하락이 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 나옵니다.
그러면 금리에 대한 부담감은 일부 떨쳐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또 만약에 분할 의회라고 한다면 어 분할 의회라고 한다면 민주당이 하원 그리고 공화당이 상원을 차지하는 거고 시장은 확률 26% 정도 봅니다. 민주당의 재정권을 짐으로 적자 지출 축소 그리고 장기 금리에 대한 하락은 가능할 거라고 보고요. 이렇게 되면 탄핵 리스크는 사실상 소멸될 거예요. 하지만 조사에 대한 리스크는 잔존할 수 있고 2027년 예산에 대한 갈등은 진행이 되겠지만 어 정부 셧다운이라든가 그리고 경제 시장에 대한 영향력은 좀 제한적일 수 있다.
그래서 분할된 의외에 대한 가능성 시장의 확률 한 26% 정도 어 보고 있고요. 그리고 만약에 레드웨이브 확률 7%로 봅니다. 공화당이 상원 하원 다 차지하는 건데 현상 유지될 거다. 규제 리스크 없을 거다. 트럼프가이란 사태를 미국의 유리한 합이나 이란의 항목시까지 지속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요. 적자는 근데 계속 확대될 거 같아요. 적자 계속 확대될 것이고 그러면 장기 금리는 상승할 것이다. 시장은 좀 이렇게 보고 있고 어 뭐 또 공화당이 하원, 민주당이 상원 확률도 있는데 이거는 뭐 별로 좀 볼 거는 없는 거 같고요. 일단 SMP 500은 1950년 이후에 모든 중간 선거 이후에 1년 동안 상승했고 평균 약 15% 올랐고 최악의 1년 수익률은 1986년 중간 선거 이후였고요.
어,이는 워싱턴 정치보다 1987년 폭락의 영향이 더 컸다라고 시장은 봅니다. 중간 선거에 집권당이 의석을 잃고 워싱턴이 착 상태에 빠지는 것이 월가의 우호적이다라는 해석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일단 전체적으로는 어 좋았다라는게 중론이고 앞서서도서도서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어 집건의 의석을 잃고 워싱턴이 교착 상태에 빠지는 것이 월가의 우호적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어 시장에서는 사실 분할을 가장 좋게는 보는 것 같기는 해요. 근데 블루웨이브가 만약에 가능성을 제일 높게 보고 있는데 이게 가능해진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트럼프 거북권을 무력할 정도의 의석을 확보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시장은 보고 있어서 AI 규제강화 우려도 사실상 현실화 되기는 어려울 거라고 봐요.
그래서 어 분할을 베스트라고는 하지만 블루웨이브도 저는 오히려 끝나고 나면 불확실성 해소로 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리고 재정적자 축소 가능성 나오고요. 장기 금리 소폭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이 시나리오가 나온다 하더라도 지금보다는 어 나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일단 미국 증시의 상황은 이렇게 이어갔다라는 거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거 같고요. 근데 결과는 여러분들 몰라요. 그래서 결과는 모르는데 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은 뭐다? 불확실성 해소에 대한 부분들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라는 부분입니다.
네. 칼크님, 럭키오리 님, 우니 님, 코코딸기 님, 짱구 아빠님, LG 님, 보태담님, 김진철님, 어 인식님, 68님, 무한계도 님, 어, 김상우 님, 모그현 님, 어, 윤 님, 네, 이상현 님, 어, 하루 님, 젠타 님, 장정수 님, 네, 복돌님, 어, 줄조 님, 꿈돌이 님, 님, 롱님, 하이닝 님 제가 웬만하면 요즘에 이름 많이 다 불러 드리고 있어요. 우리 힘드니까 우리라도 이름 좀 부르면서 어 마음을 따뜻하게 하자. 유요작정님 우파님 3,000원 감사합니다님 물방님 산딸님 정보를 핵심만 알게 쉽게 정리해지님 지미님 초록별리
신니신니 님 최고 님 일상님 어 천상 님 동그리 님 플러스 님네 블루 님 초록별리 님 멋쟁이 님, 이님, 나요님, 원완용신 님 반갑습니다. 낭만 님 안녕하세요. 자, 68님 고맙습니다. 방대한 증시 정보를 핵심만 알기 쉽게 정리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모두 성투하세요. 68님도 성투하세요. 파이팅. 네. 일단 이런 식으로 시장은 가고 있고. 어, 오늘도님, 스노메니아 님 안녕하세요. 스카님도 어서 오세요. 칼라 님도 안녕하세요. 자, 이런 식으로 시장이 흘러가는 가운데 지금 야간 선물은 0.9% 9% 정도 어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좀 더 지켜는 봐야 될 거 같은데 오늘의 하락은 좀 과도한 측면도 있었고 그 전날에 대한 어 부분들이 진행이 되지는 않았다라는 부분이고요. 선거에 대한 소견을 듣고 싶다고요. 저는 말씀드렸어요. 어 저는 지금 시장은 블루웨이브로 보기는 하는데 블루웨이브 저는 완전히 시장 친화적인 사람입니다. 어, 저는 뭐 어떤 당 이런 것보다도 그냥 시장이 올라오면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일단 주식할 때만은 더 그래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블루웨이브가 현실화 된다 한다면 AI 진영에 뭔가 부정적인 영향에 있어서 시장은 좀 우려를 하지만 어쨌든 재정적자 축소에 대한 부분들 이게 만약에어 장기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 또 만약에 게 네.
딩동댕 님 고맙습니다. 커피 어 잘 마실게요. 전 주식 시장만 잘되면 되는데 일단 문제는 만약에 민주당이 된다 하더라도 지금 트럼프의이 거부권 행사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어 AI 진영이 망가질 일은 없을 거예요. 네. 망가질 일은 없는데 망가질 일은 없는데 일정에 대한 부분들과 그리고 만약에 어떤 쪽이 승기를 잡고 어떻게 진행이 된다 하더라도 변수가 존재를 하죠. 민주당이이 AI 데이터 센터에서 톤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아무리 이게 입법이 힘들다고 해도 어떻게 할지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또 만약에 트럼프가 갑자기 보복성을 어떤 안 좋은 움직임을 가져가진 않을까?
전쟁 관련돼서 이런 이야기가 또 있을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어 불확실성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이 일정이 넘어가면 시장의 해석과 그리고 시장의 이런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어떤 발언의 톤에 대해서 어 다르지 않을까 저는 좀 이렇게 봅니다. 아마 여기 계시는 분들 전체 다 전체 다 누가 이기든 이제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는 주식 시장만 올려 주면 됩니다. 어, 저는 다른 거 안 말해요. 우리나라 증시만 올려 주면 돼요. 네, 그것만 생각합니다. 다른 거 필요 없어요. 네. 드레이님, KY 님, 어, 멋쟁이 님, 오늘도 님, 같이 님, 네, 반갑습니다.
빨리 시장이 좋아져서 또 여러분들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피스웰린 치미 님, 몽친 님, 꼬맹만 파링 님, 이즈 님 안녕하세요. 네, 저는 얼주가는 아닌데 오늘 속이 너무 타는 거예요. 어, 오늘 속이 제가 너무 시꺼맣게 타는 거예요. 시장을 보면서 그러면서 막 열불이 나는 거죠.이 속에 열불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 이거는 안 되겠다. 어, 이건 안 되겠다. 열부를 좀 눌러야겠다. 그래서 아아를 마십니다. 얼주가가 될 거 같아요. 시장 때문에. 네. 로우 님 안녕하세요. 네. 이지은 이지스 망간부 음며다.
여러분도 지금 음며들고 계세요? 음며가 뭐냐면 우리 시험님이이지은은 은은니한테 스며든다. 읍며다.네 샌드 님 안녕하세요. 리즈 님 어서 오세요. 선우 님 안녕하세요. 초록 님 안녕하세요. 아까도인 인사했다.음 자 엔젤 님도 어서 오세요. 시장은 결국에는 실적에 수렴한다라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뭐 동의는 하지만 동의는 하지만 그냥 우리이 좋은 기업들이 같이 이런 이야기에 어 휩쓸리는 것들이 너무 좀 어 우울하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제 주변에 뭐 펀드 매니저분들 정말 많은 분들이 계신데 이런 시장은 살다 살다 어 처음 맞다. 어 이런 이야기를 좀 많이 하더라고요.
근데 모두가 모두가 지쳐 있을 때 지금과 비슷한 시장은 사실 없었어요. 그니까 모든 시장은 모든 이유가 생겨서 코로나와 똑같은 시장도 없었고 모든 시장은 다 각각의 색깔이 있고 어 빠지는 이유가 다르고 모든 시각은 그렇습니다. 그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공통점이 있는데 모두가 지쳐 있을 때 모두가 지쳐 있을 때 통상 시작은 바닥을 만들었습니다. 어, 코로나 때는 바닥을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는 좀 짧았어요. 어, 바닥을 만드는 기간이 좀 생각보다 짧았어요. 근데 올해는 상반기 때이 올라왔던 시기가 너무 길었다 보니까 너무 길었다 보니까 어, 우리가 지쳐 있는 지쳐 있는 부분에 있어서 생각보다 지치는 그게 빨리 안 와요.
왜냐? 상반기 때 한번 시장을 받고 또 숫자가 잘 나왔다 보니까 우리가 쉽게 지치지를 않나요. 마음으로는 지치지만 생각보다 오늘의 개인 수급을 본다 해도 어디선가 어디선가 지치지 않는 투자자분들이 많아요. 근데 이렇게 모두가 지칠 때 진짜 아직까지는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 완벽하게 지치진 않은 거 같아요. 왜냐면 어 이렇게 돈을 잘 버는데 그리고 또 뭐다? 중간중간 조금씩 올려 주니까요. 근데 이럴 때 오히려 시장은 바닥을 만듭니다. 네. 한국 주식 시장에 있는 사람 중에 이렇게 많은 뭐 하락과 이렇게 오래 상승과 이렇게 오래된 하락 뭐 여러 가지에 대한 어 부분들을 겪어 본 사람들이 많이 없을 거예요.
지금 몇 달째이 흐름이 이어가다 보니까 우리가 그동안 어 알고 있었던 이런 공식들이 깨지기 시작을 했고 이런 신뢰도 많이 깨진 그런 상황에서 또 실적이 더 이상 주가를 어 설명하지 못하는 시간들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 국가 비교를 해도 지금의 우리나라는 어 우리나라는 상당히 아쉬운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요. 근데 다시 한번 우리가 계속적으로 사람들이 지쳐 나갈 때마다 기억을 해야 되는 부분은 기업이 지금 이렇게 이런 상황에서 돈을 못 벌면 당연히 매도를 해야죠. 근데 이익 서프라이즈 내고 있고요. 그리고 어 계속해서 뭐라고 해야 될까요?
어, 이익 서프라이즈 내고 있고 주주 환원 관련돼서도 이제 시작이라는 부분들을 시장에 소통을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어 우리가 너무너무 약간 지칠 수 있을 지칠 수 있는 시기이지만 오히려 더 지쳤으면 좋겠고 더 지치고 나서는 아, 시장이 오히려 뭐다? 바닥을 만든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결국 수급이에요. 어, 수급이에요. 수급이고 수급이 메인 수급이 들어와 줘야 되고 개인 투자자분들은 지친 분들 그리고 지금도 신용 써 가지고 신용 때문에 담보 비율 맞추느라고 바쁜 분들 그리고 뭐 지금도 매수를 하시는 분들 다양해요.
지금 개인들의 상황은 너무나 다 그니까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여기서 외국인도 개인들 지켜보고 있고요. 어 개인들 신용 줄었네. 개인들 어 신용 늘었네. 개인들 아직 덜 지쳤네. 어,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좀 외국인들은 매도 강도가 예전보다는 좀 약해지긴 했지만 내가 먼저 선분장에 살 이유는 없어요. 그러니까 지켜보고 있습니다. 개인들 어떻게 하는지, 기관들 어떻게 하는지 이런 부분들 지켜보고 있고 개인은 각자의 사정으로 지금 정신들이 다 없어요. 그리고 기간 같은 경우에는 어 약간의 손절 물량도 좀 나오고 있다라는게 시장에서는 보고 있고요.
일단 수급 빈집은 맞는 거 같아요. 네. 수급 빈집이 되어 가고 있고 수급 빈집은 맞아요. 근데 외국인은 지금 이렇게 팔장 끼고 지켜보고 있고 개인 투자자분들은 여기저기 지금 어 막 떠밀리듯이 다시 사는 사람들, 담보비율 채워서 바쁜 사람들, 손실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지금 다 있는 상황이고 기관 같은 경우에도 어 잘못된 부분에 있어서는 뭐 손절도 이어지고 있는 결국에는 수급이 돌아와 줘야 되고 개인들이 더 지쳐야 되는 그런 부분들 들도 사실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시장의 트리거가 지금 필요해요. 트리거가 필요한데 중간 선거가 트리거가 될지 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트리거가 될지 아니면 갑자기 어 이거는 좀 과하지 그러면서 어느 큰 수급이 시장을 쭉 끌어 올려 줄지 이거는 아직 못 해요.
어 못 하는데 시장이 지금까지 쭉 있는 부분들을 보면 결국에는 시장이 많은 사람들이 다 지쳐 버렸을 때 다 지쳐 버렸을 때 그리고 어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게 눈치채지 못하게 가장 조용히 은밀하게 방향성을 바꿉니다. 그럼 결국에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이냐? 이거를 버틴 사람들이 결국이 승리를 얻어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앞으로 앞으로 더 계속 바로 좋아질 거라고 말씀은 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버티는 구간 속에서 생각보다 지쳐서 나간 수급들 나간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여기서 우리는 일단 지쳐서 나가지는 않았잖아요. 그러면 마지막 버틴 사람이 승자이다라는 이야기에 어 주인공이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못 살아. 네. 떡성질증 님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한강 가고 싶다. 어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는데 한강 너무 많이 추워요. 여러분들 날씨도 너무 춥고 우리 인생을 살면서 뭐 돈을 잃은 슬픔만큼 큰 슬픔이 없다라고도 하지만 너무 많은 슬픔과 힘든 아픔을 다들 겪어서 우리 인생이 여기까지 왔잖아요. 근데 지나고 나서 보면 또 다른 돌파구가 나왔던 적도 있고 지나고 나서 보면 그때의 경험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던 적도 있었고 그니까 이번에이 경험이 뼈가 아프고 마음이 실이고 너무 쓸쓸하고 씁쓸하고 이건 맞을 거예요. 왜냐면 상반기 때 너무 좋았던 증시였기 때문에 더 우리에게 마음적인 고통을 주는 것도 맞기는 맞는데 결국에는 지나가고 결국 시간은 우리의이 마음처럼 멈춰 있지 않고 시간은 계속 지나갑니다.
시장도 계속 흘러가요. 우리 마음만 지금 아픈이 마음만 그 자리에서 점차적으로 커지고 있는 건데 결국 시간이 지나서 좋아질 수도 있는 가능성도 있는 거고 그리고 지나고 나서 보면 아 나 2026년 7월 달 8월 달부터 해서 이때는 정말 내 주식 시장이 엄청난 한해였고 있지 못할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그때 뭐 얻었던 교훈이 될 수 있고 어 얻었던 추억이 될 수도 있고 또 지나고 나면 그때가 이런 이런 일이 있었지라고 어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시기도 올 수 있다라고 보니까요. 뭐 기간이 너무 길기는 했어요. 이번에는 기간이 너무 길어서 우리가 좀 힘든 구간이긴 하지만 뭐 코로나 때도 그랬고 더 저 뭐 그 트럼프 1기 때도 사실 미중 무역 분쟁 때도 그랬고 러우 전쟁 때도 그랬고 시장은 굉장히 힘들었어요.
네. 시장은 계속적으로 힘들었기 때문에 그 기간이 더 길었냐 짧았냐 뭐 이런 차이점은 있겠지만 지나고 나니까 저도 여전히이 자리에 있고 여러분들도 여전히 그 자리에 있고 또 어떻게 살아보니까 우리가 또 더 좋은 일이 그 사이에 있기도 했고 여기까지 오게 됐으니까요.네 네. 여러분들 어 너무 힘든 구간이지만 바닥을 다지는데 있어서 떨어져 나가는 사람이 되지는 않았으면은 좋겠습니다. 다만 이제 앞으로 만약에 시장이 안정권을 찾아가게 되면 안정권을 찾아가게 되면 거기서 섹터별로 움직임은 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니까 어쩔 때 우리가 또 힘든데 어 어쩔 때 우리가 힘드냐면 그럴 때 힘들어요.
시장이 다 같이 빠질 때는 1차적으로 많이 힘들죠. 시장이 다 같이 빠질 때는 진짜 힘들어요. 근데 또 어쩔 때 우리가 더 힘드냐면 다 같이 빠진 다음에 반등이 나오는 시장이 왔는데 내 종목만 제자리일 때 어 웬만큼 회복이 되는데 시장이 지수가 많이 회복이 됐는데 내 내 주식만 제자리에 있을 때 변화 없을 때 그때 또 충격은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항상 내가 언제든지 움직여야 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 움직일 수 있는 시기가 올 수도 있고 마음을 좀 열어 두시고 시장이 올라온다고 해서 모든 종목이 예전의 상승을 다 가져갈 수는 없을 거예요.
이번에 잠깐 시장 반짝 반등 나왔을 때 다들 느끼셨던 것처럼 그래서 중간 선거 이후든 아니면 올해 트럼프 1기 때처럼 연말까진 별로였다. 내년에 상승이 나오던 어 여기서 추가적인 하방은 좀 제한적이고 만약에 상방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 섹터별로 희비가 엇갈릴 수 있으니까 언제든지 움직일 준비와 어 반도체를 반도체 투톱은 좀 약간 저는 번해로 보기는 하는데 어쨌든 희비가 엇갈릴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언제 어떤 종목을 자를지 그니까 내 포트폴리오 상황을 지금 당장 움직이지 않는다 하더라도이 이 종목은 업항이 어땠고 실적이 어떻고이 기업은 앞으로 어떤 시각으로 시장이 보고 있는지 어느 정도는 이거를 정리를 내 포트폴리오를 그래서 종목수를 많이 갖고 가지 말자라고 이야기를 하는게 그래야 움직일 수 있어요.
움직일 수 있고 그래야지 우리가 시장의 분위기가 좀 다르게 어 다르게 가는데라고 생각이 들면 빠르게 우리가 눈치를 채고 옮겨 탈 때는 또 옮겨 타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떤 종목을 자를지 시장의 분위기도 눈치 있게 파악해야 되고 내 종목에서 안드레가 누군지 또 알아야 되기 때문에 지금처럼 이런 시기에 아 힘들다 힘들다라만 생각하시지 마시고 물론 당연히 힘드실 거지만 공부하기도 너무 싫으실 거지만 내 포트폴리오의 종목들 한 번씩 점검해 보시고요. 어 시장의 분위기가 어떻게 되면 나는 이렇게이 종목 먼저 뺄 거다. 이런 거 고민 한번 해 보세요.
삼전스는 어 좀 제외기는 합니다만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 너무 많은 기업들을 포트폴리오에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네이 부분도 꼭 기억을 해 주셨으면은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강 너무 가고 싶다라고 하시는데 한강은 추워요. 네. 한강물 앞에 갔는데 갑자기 미끄러질 뻔 했는데 주식 시장이 폭등했는데 나는 미끄러져서 죽었다라고 생각해 봐요. 어 너무 슬프지 않아요? 나 이렇게까지 버텼는데 어 내가 한강 갔는데 어 근데 같이 그랬던 사람들은 다 수익 냈는데 내가 귀신이 됐는데 다 행복해져 있어. 나만 이렇게 되고 그러면은 진짜 어네 너무 안 좋잖아요.
억울하잖아요, 여러분들. GWGO7님 하트프트 감사합니다. 눈치가 없어요라고 하셨는데 눈치는 지금은 앞에 안 보일 수도 있는데 좀 명확해지면 저랑 함께 또 이야기하면서 찾아 나가 보시면 됩니다. 자, 미국의 10년물 채권 금리 4.8% 8% 이하로 내려오면서 어 지금 채권 시장으로 갔던 그러니까 안전자산 선호심리 쪽으로 갔던 쪽이 어 이제는 유동 차익 실현을 하고 증시로 다시 유입될 것도 가능성이 있다라고 로우 님이 올려 주셨고요. 로우 님을 방패를 드리면 로우 님이 매일매일 바로바로 오시지는 못하는데 어 방패는 정리의 개념이어 가지고 아마 부담을 느끼실 수 있어요.
빨리빨리 못 오시면네 시원 그 전총수님도 힘들어하시잖아요. 맨날 죄송합니다. 맨날 그러잖아요. 네. 정미숙 님 안녕하세요. 난 실패하지 않습니다님. 오, 이름 좋은데요. 실패하지 않습니다. 4.8%로 내려오면 네. 지금 4.9 4.9예요. 4.8%로 내려오면 방패하면 나간다. 로우 님은 어 프리하게 글 올려 주시고 계시니까요. 여러분들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거 같고요.이 스패너가 쉬운게 아니에요. 송수님도 맨날 미안합니다. 아, 특별 강연은 유료예요, 여러분들. 아, 그리고 정말 너무너무 죄송한데요. 특별 강연 시원님 이거 장소 오늘 바뀌었다라고 한시간 전에 제가 공지를 받았어요.
네. 연합뉴스 17층 연우 연우홀로 변경이 됐습니다. 제가 맨날 방송하는 장소 있잖아요. 연합뉴스 경제TV 거기서예요. 네. 제가 맨날 하는 거기서 합니다. 네. 제가 방송하는 곳에 오실 수 있어요. 그러면 김민수 대표님, 어, 윤지우 센터장님, 그리고 그 누구? 그 박근영 구장님, 네. 퇴근하고 아, 여기 집 아니고요. 사무실이에요. 그래서 저도 이제 시장을 하락장도 많이 보고 했지만 어, 시장이 계속 하락을 하면 하락을 하잖아요. 다 끝날 것 같고 이제 다시는 시장이 못 살아날 것 같은데 뒤돌아서 갑자기 정신 차렸는데 시장이 올라가 있을 때도 있 시장은 여러분들 지금 보시면
추세가 시장의 추세가 이렇게 갔다가 어 좀 올라왔다가 다시 좀 밀렸다가 막 이렇게 좀 올라오고 되게 답답하잖아요. 뭔가 추세라는 거를 이야기하기에는 어 상방보다는 오히려 좀 빠지는 그런 구간 아닐까? 물론 긍정적으로 보면 우리가 여기서 뭐 오늘 KB 증권의 이야기처럼 V자 반등까지도 생각은 할 수는 있겠지만 추세 자체는 지금 아 뭔가 MMO하고 그런 시기가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하는데이 주식 시장에는 추세라는게 있어요. 추세.이 이 추세 추종 매매법이라는 것도 있잖아요. 한쪽으로 상방으로 추세 타거나 하방으로 추세 탔을 때 그걸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은 사실 하방으로 추세를 탔다라고 이야기하기도 어렵습니다.
왜냐면 와리가리 장세이죠. 근데 어 주식 시장이 무서운게 한번 상방으로 추세를 타잖아요. 하지만 자주 오지는 않아요. 자주 오지는 않는데 상방으로 한번 추세를 타기 시작하면 정말 무섭고 매섭습니다. 근데 지금은 하방의 추세도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어 합 상방으로의 가능성도 아예 없는 건 아니니까 지금 시장은 숨 죽여서 기다리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저는 주식 경험 주식장 경험 지금 11년. 음. 11년 정도 됐어요. 와리가리. 아이뭐이 단어가 난 재밌더라고요. 어 와리가리 여러분들 약간 좀 어 이렇게 와닿지 않아요?
그래서 왔다 갔다. 네. 왔다 갔다. 어 그래서 일단음 상승장이 한 번 오면 무섭게 상승은 나오고 물론 지금 상승장이 바로 나온다라고 할 수는 없어요. 왜냐면 여전히 매물에 대한 부담도 너무 많고 뭐 불확실성에 대한 부분들 많기 때문에 이거 좀 걱정은 됩니다. 지만 상승에 대한 가능성도 아예 배제할 수는 없는 시장이라서 지금은 박스권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를 계속 괴롭히는 장세다. 근데 그럼에도 시장을 포기하지 않아야 되는 이유는 한번 추세를 타기 시작하면 시장은 무섭게 변화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자, 저는 코로나 때 했죠. 네.
11년. 제가 주식 시장은 지금 11년 됐어요. 15년이니까 코로나 때 저는 시장에 있었죠. 제가 16년 어 15년에서 6년 그때 있었어요. 이렇게 넘어가는 그때. 그래서 저는 코로나 트럼프 일기 뭐 러우 전쟁 다 겪었습니다. 네. 그니까 와리가이 정도면 괜찮은데이 정도니까 지금 너무 힘들어요. 지금 우리가 그래서 지치는 거예요. 네. 어느 정도 것이어야지. 하지만 뭐 우리가 핸들링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이 시장에서는음 상방 가도 하방을 가도 사실 이상하지는 않기는 해서 어 상방에 대한 가능성과 그리고 하방 가능성이 아예 없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지만 상방도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지금 구간은 기다려 볼 법하고 추세에 대한 부분들 한 타면 정말 어 무섭다. 코로나 때도 여러분들 버티셨고 코로나 때는 물론 기간이 짧았죠. 조정 장세가 짧기는 했지만 코로나 때 와 그때 코로나 때 막 시장 빠질 때 정말 대역 공포스러운 모습이 있었어요. 진짜 공포의 공포의 공포였는데 이때도 뭔가 다 끝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죠. 우리 사실 이제 다 끝났다. 아, 이제 주식시장 망했다. 끝났다. 물론 짧긴 짧았지만 끝났다. 끝났다 했는데 결국 그 이후에 엄청난 시세 추세 타고 가니까 무서웠잖아요. 그래서이 추세라는 건 상당히 무섭고 추세가 지금은 어 하방이다, 상방이다 말하기 말하기에는 어 아직은 좀 조심스럽지만 상방에 대한 추세 가능성도 아예 깨졌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봅니다.
어 그래서 여러분들 다 망한 거 같고 다 끝난 거 같고 한밖에 답이 없는 거 같지만 막상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아 내일 저녁 방송은 제가 어 제가 그 연합뉴스 경제TV 저녁 방송 저녁 방송을 해요. 그래서 어 8시 15분에 방송이거든요. 근데 제가 저녁 6시에 여러분들 만날 건데 여러분들 저녁 6시에 저 만나러 많이 안 오실 거죠? 저녁 6시. 아까 서두에 우리 개미들 매수 미대했다라고 했습니다. 대표님 동의하시나요? 동의합니다.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오늘 2조 4천억 원 진격의 매수. 코스닥 3,500억 진격의 매수.
오늘 개인 투자자분들 어 진격의 거인이었다. 저 인포맥스 라이브 어 인포맥스 라이브 8시 15분에 내일 저녁에 방송하고요. 어 우리 방송은 6시에 내일 한시간만 할게요. 내일 짧고 굵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어 한시간 동안 제가 여러분들 한강 가시면 안 되니까 퇴근길에 또 한강으로 넘어가실 수 있잖아요. 그래 또 제가 잡아야죠 여러분들을. 그래서 어 6시 퇴근 후에 한강 가지 마시고 내일은 제 방송 6시에 와 주세요. 그래서 6시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진행하고 어 8시 15분부터는 인포맥스 라이브 진행할 거예요. 그러니까 인포맥스 라이브에서 또 두 번 내일 2두시간은 나눠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목요일은 목요일은 제가 어 중요한 또 어 그 회식자리가 있어요. 안 갈 수가 없어서 저녁은 먹고 저는 술은 안 마시려고요. 방송해야 되니까. 그래서 어 목요일은 9시에 방송합니다. 자 수요일은 몇 시? 수요일은 6시. 목요일은 9시 참고해 주세요. 자. 아, 부자 아빠 님 안녕하세요. 맞아요. 내일 김민수 대표님이랑 같이 합니다. 아유, 라방 회식 방송이라고 하셨는데 그분들이 방송을 하시는 분들은 아니시고 그분들은 그 편집하시고 어, 그 영상 편집하시고 그러신 분들이 있으셔 가지고 어, 커뮤니티에 공지할게요. 네. 커뮤니티에 공지할게.
오늘 방송 끝나고 어 해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일 재회 하루에 한번은 대표님을 봐야 할 듯. 내일은 6시. 내일은 6시. 목요일은 9시입니다. 커뮤니티에 올려 놓을게요. 내일 재무부. 네. 미국 재무부에서 분기 국채 발행 계획 나옵니다.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유동성에 대한 해석 갈릴 수 있으니까요. 로우님이 꼭 참고해 달래요. 네. 중요한 일정이죠. 자, 코로나 대로 진짜 돌아가서 생각을 해보면 너무 무서웠어요. 상수닉스 님, 야근 파이팅하세요. 어, 코로나 때 생각하면 아, 내일 눈이 싫다. 솔직히 저는 눈기가 싫었어요.
아, 소유짱 님은 서브라임 때 주식 시작이에요. 와, 그때 진짜 장난 아니었잖아요. 그때도 눈 뜨면 아, 죽고 싶다. 그냥 내가 살아서 뭐 하냐? 어 나 살아서 뭐 하냐? 그냥 나 아무것도 하기 싫고 회사도 가기 싫고 주식 보기도 싫고 막이 생각을 많이 했어요. 어이 생각을 많이 했는데 매일매일 그랬죠. 진짜 아 혼자 있고 싶다. 얘기하고 싶지 않다. 사람들과 친구들은 어 뭐 좋은 거 같은데 왜냐면 제 친구들은 그때 당시 주식 안 하니까요. 아 막 친구들이랑 만남을 해도 집중이 안 돼요. 나는 주식 시장 때문에. 그랬는데 막상 완전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하니까 그 며칠 동안 힘겨웠던 그 시장이 그냥 기억에서 싹 잊혀지더라고요.
그 꽤 긴 상승세가 있었고 그때 코로나 때 정말 대단했던 건 유동성이 어마무시했어요. 유동성 어 유동성이 어마무시했고 유동성이 어마무시하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시장이 강했는데 오히려 어떻게 보면 러우 전쟁 러우 전쟁 때가 더 짜증났어요. 왜냐면 러우 전쟁 때는 시장이 빠졌어요. 어 전쟁이 끝나겠지 전쟁이 끝나겠지라고 했는데 전쟁이 안 끝났어요. 근데 장기화 되면서 주식 시장이 빠지더니 이게 계속 지지부진하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뭔가 지지부진한게 시장은 사실 더 짜증나잖아요. 변동성이 없으면. 근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 때 너무 큰 상승에 따른 이런 하락세가 이어졌고 지금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확대된 구간이긴 하지만 오히려 저는 지지부진 빠져서 막 이렇게 가는 시장보다는 이렇게 역동적이고 엄청난 변동성이 있는 시장이 올라갈 때도 엄청난 변동성을 다시 한번 보일 가능성이 왜냐면 내재된 이런 변동성의 시장이라 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 저는 그 부분은 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러우 전쟁 때도 매일매일 그러니까 러우젠쟁 때는 눈 뜨는게 두렵지는 않았어요. 왜냐 시장이 막 낙폭이 막 미친 듯이 크진 않았으니까 좀 지나고 나서는 초반에는 그랬지만 근데 어 그냥 하루하루가 무미 건조했어요. 뭔가 근데 그때는 지금이랑은 좀 느낌 달랐어요. 건조했고 어 그랬는데 지금은 격변의시기 격변의 시기를 겪고 있고 어 가능성이 없진 않다. 중간 선거 일정 이후에 한번 보자.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진짜 푸틴이 그때 너무 짜증났어요. 엠디 님 또 부정적인 이야기 하러 오셨네. MD 님 또 부정적인 이야기 하셨어요.
네. 상형님 우리 한강 가나요? 한강 가면 안 되죠. 네. 한강 가면 안 돼요. 아, 목요일 날 술방은 힘들 거 같은게 저는 술 안 마시려고요. 예. 술, 술 안 마시려고요. 방송해야 되는데 술 마시면 안 되죠. 상상나라 님 안녕하세요. 지치고 힘들었던 하루의 끝에서 안녕하세요. 한 번도 술 먹고 방신 방송하신 적 없으니 함 도전해 보세요. 술취한 모습도 보고 싶으 저 술치한 모습 보고 싶다고요? 술취에서 삼전닉스 막 욕하면 어떡해요? 주식 시장 욕하면 어떡해요? 안 돼. 안 돼.이 또한 지나가리라. 뒤돌아보니 상승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르면서 몰빵은 도박입니다.
이제는 대표님과 기초부터 차근차근 주식을 배우면서 즐기는 주식을 해 보세요. 저는 이제 대표님을 멘토로 생각하며 하나하나 배워 가려 합니다. 제가 경험해 보니 무지가 제일 무서운 거 같습니다. 대표님 잘 부탁드립니다. 네. 나는누님 파이팅. 수육 먹고. 어, 괜찮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 내일은 제가 일찍 오고 금요일은 또 어, 아, 목요일은 좀 늦게 온다라는 거 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아, 나 진상 부리면 어떡해요? 안 돼, 안 돼. 진상 부리면 어떡해? 오스 님 안녕하세요. 그래서 어 아 4989 기린은형 아나운서랑은 방송을 오래 같이 했죠.
네. 한 2년 정도 같은 프로그램에서 했고네 뭐 개인적으로 엄청 친하게 지내지는 않지만 방송할 때는 그래도 잘 지냈습니다. 제가 근데 어 하차를 하게 돼 가지고 어 지금은 자주는 못 보고 있죠. 여린 님이나 님 안녕하세요. 자유진영 님 어서 오세요. 순둥이 님 안녕하세요. 아 저는 어 여러분과 다음에 술방 한번 할게요. 왜냐면 회식자리에서 술 한번 먹다가 또 갑자기 저는 먼저가 보겠습니다. 이거는 또 오히려 아 좀 예의 아닌 거 같아서 그냥 아 오늘은 저는 쉴게요. 다음에 금요일 회식으로 잡아 주시면 시원하게 마시겠습니다. 목요일 회식은 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근데 일반 사람들은 금요일 회식을 싫어하잖아요. 근데 저는 금요일 회식이 더 낮거든요. 왜냐면 난 방송해야 되니까. 그래서 다음번에는 어 금요일 회식으로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한번 이야기해 보려고요. 다음에 우리 이지스 분들이랑 한번 술 마시는 날 만들어 볼게요. 한번 진상 한번 피자보. 유미유미 님 안녕하세요. 앤디감 님 안녕하세요. 어 축하드립니다. 순둥이 님 고맙습니다. 아 부족한 거 많죠?네 네. 건매 님 안녕하세요. 오늘 그 아까 아 나 성안 불러 드린다는 거를 오 그 우리 까만색네 아 카스 님 너현 님 땡초라떼 님 원신아브로 님 굵은악마 님도 어서 오세요 젠타 님도 안녕하세요.
제이구 님 어서 오세요. 돈가스요 님, 신호지세 님, 네. SW 님, 어, 어, 기분 좋은 하루 님, 네. V엔 님, 낭만 님, 저의 이런 이름을 성함을 불러 드리는게 얼마나 마음에 어, 와닿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시장이 안 좋아서 일부러 더 제가 같이 좀 열심히 해 보자라는 의미로 네. 그래요. 성실님, 홀컵베디 님, 너염님, 강성우님, 리님네 안녕하십시오, 여러분들 행복하세요 여러분님. 강라이 님 어 텀 님 물타기 전문님 헨님 님 베트남 님 한셰프 님 거봐 술방하면 안 된다 그러잖아요.이 이미지 이미지 좀 잘못될 수 있다. 그 아 막 술 벌릇이 이렇게 나쁜 편은 아니지만 또 걱정되죠 여러분들.네 미래소년 고난님 그죠.
금요일 날 회식하는 거 다 싫어하죠. 네. 매바 님. 아, 저는 저는 뭐 주 술 잘 안 가려요. 저는 맥주를 잘 못 마셔요. 아, 은빈율 님 안녕하세요. 아니, 그 우리 그분 어, 그분 어디? 그분 레오디나스 님. 레오디나스 님. 네. 전진아 님 안녕하세요. 날아다니는 무지개 님, 진양제 님 어서 오세요. 아저 술도 없어요. 다음에 한번 할게요. 예, 영자 님 어서 오세요. 다음에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시장이 좀 올라오면 네. 그때는음 한번 술방을 해 볼게요. 저는 사실 잘 취하지는 않는데 엄청 취하진 않지만 얼굴이 좀 빨개져요.
어 얼굴이 좀 빨개져서 일단 미증시 흐름 좀 볼게요. 어 미증시 전반적으로는 반등세가 오늘은 좀 나오는 모양세입니다. 나스닥 선물도 0.03% 03% 상승이고요. 어, 그리고 오늘 야도 지금 0.6%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네. 햇님 조만간 한번 어 회식 시대가 바뀌어서 진솔 솔직하라고 대박. 술방한 사람들 대부분 다 털렸어요. 적에게 약점을 보임. 망함. 아, 그래요? 아, 그래. 아, 나 그러면은 내가 또 그 제가 또 그걸 잘 먹어요. 하이볼. 내가 또 하이볼로 한번 이겨 봐야지. 저희 엄마가 그랬는데 술에 이기려고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사람.
하하. 술을 이기려고 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어 기회가 되면 술방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좀 하게 됐는데 어네 일단은 어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라는 거를 참고해 주시면은 어 좋을 거 같고요. 많은 분들이 제가 이야기하는 거를 별고 듣고 싶지는 않으신 거 같은 자. 어쨌든 미증 씨에 대한 이런 안 좋은 부분들도 좀 있기는 했는데 어 우리는 또 긍정적인 포인트를 계속적으로 찾아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찾아봐야 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 안에서 일단 연기금의 막판 수급이 플러스로 전환이 됐다라는 것은 체크포인트가 될 수가 있다라는 거 기억해 주시고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어 지정학증 리스크에 대한 부분들 완화 흐름이 완벽하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시장은 어 혹시라도 좀 가능해 주지 않을까라는 부분 기대는 있다라는 거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 뭐 아이폰도 이번에 메모리 가격이 너무너무 높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항상 JW님 슈퍼챗 만 원 감사합니다. 9,300일 뜨거운 상승을 경험한 뒤라 그런지 길고 지루한 하락장이 더욱 지치고 힘겹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이지스 있어 버팁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말씀에 위로 받고 다시 웃을 힘을 얻습니다. 수익은 잠시 멀어져도 마음만은 잃지 마세요.
모두 무료 멘탈 케어 받으시고 함께 힘내요. 네. 상상라님 고맙습니다. 9,300의 뜨거운 상승을 경험한 뒤라 그런지 길고 지루한 하락장이 더욱 지치고 힘겹게 정말 느껴집니다. 그래도 이지스닥 있어서 버팁니다. 대표님의 따뜻한 말씀에 위로 받고 다시 우스림을 없습니다. 수익은 잠시 멀어져도 마음만은 잃지 마세요. 모두 무료 멘탈 케어 받으시고 함께 힘내요라고 하셨는데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진짜 힘든 구간이지만 그래도 어 함께 이겨내면 어 좋을 거 같아요. 음. 파이팅입니다. 술고래 같아요. 아니 나 술고래 정도는 아니에요. 네. 아유.
아 소주도 잘 마셔요. 네. 저는 소주도 잘 마시는데 하이브를 좀 더 잘 마신다. 술방 안 된다는 분들이 많다. 나 술방 안 할래. 저는 그러면 그냥 아아방 할게요. 아방. 아이스 아메리카노방. 시장이 오늘만 안 좋은게 아니라 늘상 그런 거 같아서. 네. 네. 이명만 님 안녕하세요. 시장은 당분간은 어 보통 내기는 아닐 거예요. 근데 보통 내기가 아니라는 거를 알면서 우리는 좀 대응을 하면 그나마 좀 날 수도 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진짜 말 이쁘게 하신다. 네. 상상나라 님 항상 이쁜 말 많이 해 주시고 뭐 진짜 우리 방에 계신 분들은 어 다들 힘든데 다들 힘든데 그래도 서로서로 어차피 우리 지금 주식 갖고 있고 내가 손절할거다 하면 어 뭐 지금이 방송을 듣는 것도 의미는 없으실 거예요.
근데 내가 손절할 거다가 아니면 어떻게든 지금이 시계를 버텨 나가야 되고 어떻게든 정신을 바짝 차려서 우리가 어떻게 이제 어디까지 내가 범위를 볼지 그리고 메모리 기업들의 수익성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미증시의 분위기는 어떤지 이런 것들 냉정하게 판단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같이 모여서 좋게 좋게 뭐 희망를 돌리고서 계속 좋아요 좋아요 이렇게 하는 시간 아니고 2두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까 가끔은 잡도 했다가 가끔은 뭐 시장 이야기도 진지하게 했다가 이런 시간들을 보내고 있으니까요.
여러분 참고해 주시면 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들 그런 의미에서 너무 좋은 말씀들 많이 해 주시고 계시는 거 같아요. 성영찬 님 안녕하세요. 어, 3월에서 6월 정말 꿈만 같다라고 하셨는데 SDK 님의 말씀처럼 지금 3월에서 6월은 정말 꿈만 같은 시장이었고이 시장이 생각보다 다시 오는 거는 쉽지 않을 거예요. 네. 쉽지 않을 거라서 지금 이때의 기대는 버려는게 맞아요. 물론 다시 이런 시장이 100% 죽어도 안 나도는 아니지만 가능성이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기대가 크면 우리가 뭐든지 힘들어지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일단은 어 그냥 꿈이었다.
근데 나는 이제 꿈에서 정신을 차려서 앞으로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자라고 좀 지금은 생각해 보시고이 정도의 상승이 아니고 어쨌든 그때보다는 우리가 다시 힘을 내주면 가야 될 길이 더 멀지는 않아요. 물론 멀게만 느껴지지만. 그러니까 여러분들음 이때 계속 생각하면 막 가슴 찢어져요. 그냥 지나갔다. 대신에 어 대신에 다시 전진하자.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는 정말 깜짝 놀랬어요. 저 손톱 색깔 바뀐 거 어떻게 하셨어요? 나 진짜 비슷한 색깔로 바꿨거든요. 와, 대박. 셀리느 님, 대박이다.
엄청난데. 네. 네. 팡팡 님 안녕하세요. 유유작정님 고민해 볼게요. 일단 야서는 좋기는 합니다만 오늘 미증시까지 분위기는 밍밍 님 좋아야 될 거 같아요. 네. 네. 네. 앤디감 님 잘하셨어요. 어, 해신 님, 대표님이 늘 말을 예쁘게 하시니이 방에 오신 분들도 말을 예쁘게 하시는데 어, 감사합니다. 네. 이왕이면 우리 다 같이 힘들잖아요. 여기 뭐 누구는 안 힘들고 누구는 힘들고 이런게 어디어요? 지금 우리 전 국민이 힘들기 때문에 우리끼리라도이 어려운 시장에서 서로서로 마음에 스크래치 나고 또 시장에도 한데 맞았는데 서로 여기서까지 안 좋은 이야기 할 필요가 뭐가 있겠어요?
팔란티어 실적은 일단 이번에 좀 기대가 있었어요. 그니까 미국 상업 매출이 정부 매출을 뛰어넘으면서 수익화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뻔 했는데 시간에 오히려 좀 빠졌고 참 알 수 없는 시장의 분위인 것 같기는 합니다만 어 긍정적인 부분은 좀 있었다라고 저는 보여요. 왜냐면 앞서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어 상업화에 대한 매출이고 파이퍼 샌들러에서 이번에 그 팔란티어 실적 발표 이후에 비중확대 그리고 목표 주가 상향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상업 부분이 처음으로 정부 부분을 매출을 넘어쓴 거는 저는 성장에 대한 기대감 좀 가져갈 수 있게 만든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어 성장에 대한 포인트가 있다라고 한다면 원래 주가는 올라가는게 어 맞는데 어 맞는데음 시장은 이렇게 본 거죠.
이게 이번에 좋았지만 일시적인지 아니면 구조적으로 이렇게 바뀌는 흐름이 나오는 건지 계속적으로 체크하려다 보니까 이런 체크에 대한 부분들이 발생했고 지금은 모든 것들을 다 째려 보면서 어 이거는 이거는 이런 식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좀 과도한 해석의 측면도 있어서 이런 것들이 분위기가 좀 잡히면 과도했던 것이 아 과도했어라고 제자리를 찾아갈 가능성도 있는 거겠죠. 지금 이증시 분위기를 보니까 전체적으로 샌디시크 마이크론 AMD AMD 실적 발표 앞두고 있죠. 블루에너지 5% 상승, 속미디아 1.3% 상승세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하락포던 마벨과 루맨텀도 올라오네요. 아니 이거 붉은색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아서 또 붉은색 또 붉은색을 했습니다. 5천 밑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 같냐고. 아까 누가 또 여쭤 보셨는데 일단 어 5천을 깨지 않으려는 의지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 증시 지금은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중 레프트 님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제가 주월리에 그분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해 주시는데 어 왜 내 거는 안 읽어 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거 같아요. 근데 눈으로는 다 보고 있습니다. 눈으로 다 보고 있는데. 음. 근데 여러분들 아, 또 이게 사람마다 어 보시는 시간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연예인 닮은 이런 거 다 얘기 안 해 주고 있어.
음. 제 손톱처럼 시장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중간 선거 공화당 지명 국장도 타격 받을까요라고 하셨는데 강창남 님 안녕하세요.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아요. 왜냐면 이번에 공화당이 질 걸로 시장은 이미 다 반영이 거의 많이 되어 있다라고 봐요. 어, 블루웨이브에 대한 이야기 나온지 꽤 오래됐기 때문에 블루웨이브를 통한 피해를 볼 수 있는 기업들과 섹터에 대해서는 이미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니에요. 지상우 나 지상우 이상 이상 이상형 아니야. 누구예요? 지상우. 아 파란색. 아 어떻게 될지 몰라요. 진짜 본장 시작하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그래도 네.
어 그래도 한번 지켜봐야죠. 사실 인텔이 이렇게 빠진 건 시장에서 그것도 있어요.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되면 인텔이 어 트럼프 진영에 가장 큰 수혜를 받던 기업 중에 하나라고 시장을 보다 보니 그와 관련돼서 이번에 인텔의 실적을 보잖아요. 이번에 인텔를 실적을 보면 솔직히 AI 관련돼서 시장은 기대를 하잖아요. 모든 기업들에게 AI 관련돼서 기대를 하지. 어, 어떤 회사가 무조건 PC 수요가 좋다라고 만약에 이번에 PC 수요가 엄청 좋았다라고 칠게요. 인텔. 그러면 그분이 어떻게 됐을까요? 만약에 PC는 좋았는데 AI 쪽은 안 좋게 나왔어요.
그러면 그거 좋게 해석 절대 더했겠죠. 근데 이번에는 어 PC 수요가 이제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에 줄어든 부분에 있어서 과도하게 두 자릿수 하락으로 이어졌고이 부분에 관련돼서는 우리가 어떻게 보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냐면 결국 공화당 관련돼서 어 공화당 관련돼서 시장은 부담을 느끼는 거예요. 어 인텔은 그것 때문에 받쳐줬잖아요. 미국이 지켜주는 기업, 미국이 부양해 주는 쪽 이런 그게 있었는데 민주당이 갖게 되면 이런 이미지가 좀 있었다라는 거죠. 아니, 근데 선거 끝나면 전쟁을 종료를 해야 되는 거지. 아, 솔직히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어, 라면물 올려놨다고 하면 아, 왜냐면 제가 라면을 좋아하잖아요. 유유작정님. 근데 라면물 올려 놨다고 하시면 마음이 급해져요. 지창욱 아니고 제가 이진욱 이야기했었는데 이진욱 그때 한번 어 봤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아 이진욱이 이상형이라기보다는 저는 그때그때 드라마에 따라서 네. 드라마에 따라서음 좋아하는 배우가 달라져요. 저 여의도에서 이지은 님 봤어요. 예언님보다 훨우신데 성품은 또 마더텔에서 아 진짜요? 저를 실제로 봤어요. 보셨어요? 대박. 두엉 님 안녕하세요. 뚜둑뽕 님네 김동현 님 안녕하세요. 그래서 일단은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블루웨이브든 어 블루웨이브가 이제 가능성이 가장 높고 이미 블루웨이브에 대한 부분들은 주가 섹터의 뭐 수혜적인 측면보다는 피해를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어 시장은 불확실성 해설로 볼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어 마진이 안 나온대요. 그리고 PC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게 가격 요즘 노트북, 컴퓨터 엄청 비싸요. 헨니 님, APR 위험 부분 말씀 주신 다음날 잘 팔아서 수익도 본전도 잘 지켰어요. 감사합니다. 헬리 님 다행이에요. SK 이노베이션은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종목 중에 하나죠, 여러분들. 어렵다. 이제는 유가가 올라도 유가가 떨어져도 상관없이 유가 오른다고 올라가는 구간은 지났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제가 항상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이쪽 섹터가 개인적으로는 좀 어렵다.
제가 어렵다라고 말씀하드리는 쪽 몇 분 있는 거 여러분 아시죠? 근데 대표적인 쪽이 사실 이쪽 관련주들이에요.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투자자의 입장에서 매매를 하기에 굉장히 타이밍적으로 어렵다. 어 그거예요. 제 결혼 상제다 나타나면 이방 대려와 구독자 검증 받아봅니까라고 하셨는데 아 데려와야 돼요. 아 데려와요. 한번 검증 한번 가나요? 김니또 님 안녕하세요. 그때그부 님 안녕하세요. 신화창조 님 안녕하세요. 아 힘내자 님 어서 오세요. 남자 아나운서 이상형 생각 안 해 봤어요. 이상형. 응. 허위짱 님 안녕하세요. 노바꾸. 노 바꾸 암 안 불러줘서 못 나가요.
현재 한국 시리즈 8대 5에 어떤 거 하고 있어요? 나 이런 거 진짜 모르니까 한번 여쭤 볼게요. 한국 시리즈. 네. 네, 저는 지금 사무실에 있습니다. 탱이프 님 큰 기프트 감사합니다. 아니, GS 봤어요. 아, 너무 많이 빠지긴 하더라고요. 한미 사이언스도 보고 있고요. 제가 하나 솔루션도 보고 있고요. 어, 그때 언급해 주셨던 종목들 몇 개 다 이제 제가 우리 구독자분들 중에서 종목을 제가 아는 것들은 매일매일 좀 돌려 봐요. 어떨까, 어떨까? 근데 GS는 좀 굉장히 힘들고 일단 한미 사이언스 한화 솔루션은 좀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아 근데 GS는 여기 이탈하고 나서 지금 더 가속화가 돼서 좀 우려는 되기는 하는 거 같아요. 네. 일단 다른 쪽 먼저 올라오면 그때 GS 분위기 보고 아이고야 뭐 옮기는 그러니까 여기서 만약에 좀 탄력이 나와서 뭔가 정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그때 이쪽에 대한 종목은 고민하고 다른 주독 섹터 있으면 옮겨가는 것도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저도 한번 어 봐 볼게요. 이번에 중간 선거 끝나면 2차전지 재생 에너지 쪽으로 수급이 몰릴 거라고들 하던데요. 어 원래는 원래 정상적인 시장이면 중간 선거 전에 올랐다가 불확실성 해소되면은 어 그동안 눌렸던 섹터가 가거나 아니면은 수혜를 받았었던 섹터들이 막 많이 올라왔으면은 세론이어야 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결과에 따라서 결과 발표되고 만약에 블레이브 현실화 되면 어 신재생 쪽 갈 가능성은 있어 보여요. 근데 그게 이제 연속적으로 이어갈지에 대한 부분들은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왜냐면 반짝 올랐다가 또 그동안 많이 눌린 쪽에서 불확실성 해소 측면으로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요. 다 같이 올라가면 너무 좋지만 그때까지도 수급이 제한적이라고 한다면 또 생각보다 계속 좀 간다고도 볼 순 어려울 수도 있어요. 네. 청중 님 안녕하세요. 강지윤 님, 사무라이 님 안녕하세요. 구독자 극실이 이긴다 님 안녕하세요. 안녕. 자구야 님 어서 오세요.
아니 야 3% 가기를 아 기대를 한다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 같고요. 오늘 사실 좀 걱정이 됐던 건 반도체 소부장 쪽이었던 거 같아요. 네. 반도체 소부장 쪽이 어 좀 우려가 되는 부분이었고 반도체 소부장 쪽에 대한 부분들은 어 하방압력에 대한 건 아이고야. 하방화 압력에 대한 건 지금 좀 많이 눌리며 받고 있어서 좀 우려는 돼요. 그래서 이번에 중간 선거 이후에 어 중간 선거 이후에 변화가 나오는지는 좀 진짜 아이고 아이고야 이쪽에서도 꼭 봐야 되지 않을까? 네. 아, 지금은 시장이 예측 구간 아니에요, 여러분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중간중간 또 입술도 꼼꼼히 발라 줍니다.
내일 시장 올라가길 바라면서. 네. 지금은 예측을 하면서 여러분들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되는 시장은 아니에요. 이렇게 될 거야 생각하고 먼저 움직여서 내가 신재생이 가겠지. 뭐가 가겠지? 이렇게 먼저 움직이지는 마세요. 근데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냐면 이미 너무 많이 빠져 있는 상태여서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떤 섹터가 간다 해도 좀 늦게 잡아도 어때요? 네. 갈 룸이 이만큼씩 열려 있는데 한번 가기 시작하면. 그래서 좀 늦게 잡아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네. 여러분들이 부분 참고해 주시고요. 지금 그죠? 여기가 이제 거의 맞닿기 직전이에요.
카메라가 좀 잘못돼 가지고 미국 선거도 예측. 예측은 할 수가 없어요. 네. 미국 선거든 모두 지금 예측할 수 없고요. 어 미국 뭐 공화당, 민주당 지금 블루웨이브가 68 66% 어 확률이 나오지만 막판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진짜 시장 너무 안 좋아요. 네. 말도 안 되는 그런 시장은 맞아요. 말도 안 돼요. 말도 뭐였지? 누가 무슨 말씀하셨죠? 신성이엔지는 클린눈 관련된 모멘텀도 있기는 한데 사실 액면 병합을 했을 때 저는 좀 별로 좋게 보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예. 왜냐면이 액면 병합 이번에 되게 많이 어 진행을 했죠.
왜냐면 이번에 그 한때 시장이 이제 유령 기업 탈출 유럽 유령 기업을 내쫓는다 시장에서. 그리고 시가 총액 1억 미만이라던가 아 500억 미만이었나요? 시총. 그리고 동전주라던가 이렇게 시장에서 좀 내쫓려는 그런 움직임이 있었고 그때 여러 기업들이 액명 병합을 이런저런 이유로 했었는데 어 신성엔지도 일단 액면 병합을 했기 때문에 저는이 부분은 좀 좋게 보지는 않아요. 그래서 어 뭐 클린룸이라던가 그리고 모멘텀 자체가 아예 없는 시장은 아닌데 좀 아쉽습니다. 네. 어머 어머 어머 빨간 모자 쓰고 방송하시는 분도 계세요? 저는 빨간 입술 이거 뭐 제가 할 수 있는 거는 이거밖에 없네요.
박정혁 님 슈퍼챗 만 원 감사합니다. 두빌 56,000원 급하게 지난주에 들어가서 또 물렸는데 늘 대표님 말씀 기억하며 물타기 충동 억제하고 있습니다. 조급함하지 않고 대표님과 함께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대표님 두일 56,000원 급하게 지난주에 들어가서 또 물렸는데 늘 대표님 말씀 기억하며 물타기 충동 억제하고 있습니다. 조급함도 가지지 않고 대표님과 함께 승리할 것을 믿습니다. 네. 종영 님 고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네. 어 일단 비중학 때 지나고 나서 여러분들이 아 조금 더 빨리 할 거리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만약에 시장이 급반등을 하면.
근데 그거는 급반등했으시고 또 100% 급반등에 대한 가능성 없기 때문에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모든 종목이 모든 종목이 가야 될 길이 너무 많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좀 늦게 산다라고 해서 어 늦게 비중확대 한다고 해서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만약에 현금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든지 그 현금 잘 갖고 계시면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주식 시장에 넣을 수 있는 현금 있으시면 유용하게 쓰실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라고 봅니다. 네. 지은 님 구독자 1만 명이 지네요. 10만 명 가자. 고맙습니다. 고래 장민 님 삼전스 오인만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오르겠죠라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는 올라갈 수는 있을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시장 자금이 코스피로 가냐, 코스닥으로 가냐 이것도 좀 중요한 거 같습니다. 아, 이거 3DC 3DC입니다. 저는 낮에는 어, 방송을 하고 있어요. TV 방송을 진행을 하고 진행도 하고 그리고 제가 패널로 출연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연합뉴스 경제TV에서는 이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어 신사임당 유튜브에서도 진행하고 있고 한국경제TV 뭐 SBS 비즈 메일 경제TV에서는 또 패널로도 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이거 파업 이야기하시는 걸까요? 파링님 노조 이슈 울산공장 제네시스의 그 제네시스 그 공장 있었잖아요. 지금 가동 재가동했대요.
원래 어저께 우리가 라인 멈췄다 해서 막 좀 안 좋게 생각을 했는데 어 제 가동했다라는 소식이 있었고 뭐이 모르겠어요. 노조분들이 어 참 그래요. 자이란 대통령 지도자가 협상 불가안에 대한 논의를 협의했다라고 합니다. 허용했다라고 합니다. 협상 내용을 보고받은 관계자에 따르면 카타르 중재단은 협상 진전을 위한 세 제한에 대해 미국과 이란으로부터 36시간에 이해 답변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는 소식도 나왔네요. 네. 네. 병제 님 안녕하세요. 와, 상산나라 님 10년 장투 대단하세요. 아, 폴레드 이런 주식은 제가 봐드리기가 어려워요.
네. 그니까 저도 웬만한 회사는 좀 많이 알고 있는 편이긴 한데 어 이런 종목은 제가 봐드리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어 어떤 기업인지 일단 제가 명확하게 알 수가 없는 부분이랑 뭐 유아용품 현대자동차에서 분사해서 유아용품 제발 개발하고 제조하는 회사다. 그래서 유모차, 바운스용, 통풍, 오니얼 시스템 뭐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어 일단 실적은 막 나쁘진 않은 거 같기는 하지만 뭐 이익은 좀 줄었다가 늘었다가 하고 있는데 좀 어려워요. 이런 종목은 그리고 갑작스럽게 상승이 나오기에도 뭔가 모멘텀 엮게 할 없어서 뭐 저출상 관련된 이슈가 확 나오거나 근데 지금 그런게 나올 시기는 아닌 거 같아요.
그쪽에 움직이는 시기는 아닌 거 같아요. 어렵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빨간 내복도 가능합니다. 그냥 근이 님 안녕하세요. 빨간 내복 집에 빨간 내복이 없는데 한번 찾아볼게요. 성민숙 님 안녕하세요. 한미 반도체는 이번 실적도 뭐 나쁘지 않았어요. 4분기 때 더 좋아질 수 있을 거라고 보이는데 시장 상황 때문에 많이 눌려 있는 상황이고 매수가 어디신지는 모르겠어요. 공매도의 영양권에 좀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 기업인데 어이 기업은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은 저는 있다라고는 보지만 25만 원에 대한 이런 돌파 흐름이 이번에도 나와주지 않는다면 또 생각보다 상방 시원하게 열리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 채팅팡 열기가 뜨겁게 오르고 있네요. 그래서 저는 9시에 사이드카 발동해서 잔잔한 발라드 노래 한국 듣고 하는 방송은 어떨까요? 2두시간 방송 중 잠시 쉬어가는 시간. 진짜요? 쉬어가는 시간 가지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상우 님 많이 지치셨을 텐데 파이팅입니다. 두빌은 어저께 이야기한 거 똑같아요. 네. 시장 때문에 밀렸고 어 뭐 새로운 거는 없는데 두산 에너빌리티 이번 실적 보면은 저는 괜찮게 나왔다라고 보고 있고 뭐 체코 원전 관련돼서는 두애 직접적인 어 피해 기업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체코 원전에 대해서 지연되는 이슈로는 이어질 수 있다라고 시장을 보는 거죠.
그러니까 수주 장고는 많이 쌓여 있는데 실적에 그럼 이게 언제 반영되느냐 이런 우려는 좀 있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거는 어 여러 가지 대회적인 현상이지 두배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고 보긴 좀 어렵고 2분기 실적 그래도 나쁘지 않았고 어 SMR 관련돼서 뉴케일파워 제작 이슈 있었고 그런 부분들 봤을 때는 저는 참님 원망스러워요. 주가는 원망스럽 좋아요. 2만 명이 코합일 상승하길 바래봅니다. 탈출 기회를 제발 키키읔네 곰탱이 님 고맙습니다. 구독 좋아요 2만 명이 코합 내일 상승하길 바래봅니다. 탈출 기회를 제발이라고 하셨는데.
네. 아, 곰탱이 님 고맙습니다. 정말 아, 진짜 힘든 증시인 거 같아요. 자, 루피 님 안녕하세요. 신규 상장주는 진짜 어 신규 상장주는 제가 저는 별로 그렇게 선호는 잘 안 해요. 근데이 정도 지났으면이 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뭔가 변동성은 나와 줘야 되는데 거래량도 없고요. 그리고 시장의 소외 섹터고 소외 종목입니다. 저도이 기업이 상장돼 있는지 솔직히 몰랐을 정도니 얼마나 시장에서 소회를 받았던 섹터와 종목이겠어요. 그래서 아이 기업은 좀 사실 희망은 많이 봐요. 김영주 님 라이브 시간 시원님 올려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세요.
루피 님 안녕하세요. 최고 님 안녕하세요. 하하하하 선장은 모르겠다 말하는 거 아닙니다. 어 알다가도 어렵습니다. 그럼 어렵습니다로 할게요. 하와 님 안녕하세요. 아 저 다람지 갔다고요? 그니까 이게 안 빠져요.음 맞아 맞아. ESS 관련돼서 한중 NCS는 차트 흐름 최근에 좀 괜찮더라고요. 어 한중의 CS 그니까 지금 막 엄청 좋다 아니지만 그나마 시장에서 좀 버텨 주는데이 회사는 삼성 SDI의 어S랑 흐름을 같이 하는 냉각 관련된 기업이죠. LG 아, LG 전자 어저께 우리 로봇 모멘텀 이야기를 했잖아요. 지금 당장 반전의 카드가 나올 수 있는 건 로봇 쪽인데 어제 나왔던 뭐 로봇 모멘텀은 크게 영향은 없었을 것 같고요.
지금 반 그 엔비디아 일정 있죠? 서울에서 그것때 어떤 새로운 이야기 나오는지 한번 봐 볼게요. 뭐 여기까지 갖고 계셨는데 어 지금 전에 저점 구간까지 왔어요. 여기서 반등이 안 나오고 더 흐르면 좀 더 어려워질 수는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지금이 구간에서 손절은 좀 무의미하고요. 이제 만약에 시장이 돌린다. 반등이 나온다. 근데 LG 전자는 통 연락이 없다. 소식이 없다 하면 그때는 고민은 비중을 좀 축소해 두는 부분들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 모든 섹터들이 연락이 없기 때문에 이쪽만 연락이 없는게 아니라서 어 다른 애들 연락 받고 있을 때 혼자 연락을 못 받고 있다.
그럼 그때 한번 고민해 보시죠. 비중 줄이는 거. 일단 산일 전기는 좋게는 봐요. 회사는 네. 돌고돌고야 님. 힘센 님, 어 포츠 님, 사과나무 님 안녕하세요. 사실 냉각 쪽은 LG 전자는 맞는데 이제 냉각 관련돼서는 어 아직까지 매출로 확 잡히는 그러니까 신성장 동력은 맞아요. LG 쪽으로. 근데 냉각 솔루션 관련해서 빅테크 수주 이슈도 최근에 있기는 했지만 이런 것들이 앞으로 신성장 동력이 아니라 정말 기여를 많이 하는 쪽이다라는 시장은 또 예전처럼 어 신성장 동력이 있어. 이걸로만 시장이 움직여 주지는 않으니까요. 어머 어머 나 먹방 한번 해요.
나 먹방하면 나 잘할 거 같아요. 네. 자 리브레 님 안녕하세요. 맞아요. 심택도 그렇고 대덕 전자도 마찬가지예요. 대덕전자, 심택 정말 다 아이 뭐야? 대덕이 아니지. 와 10% 뺀데요, 결국엔. 그나마 심택은 좀 버텨 주는 거긴 해요. 코리아 서킷트. 코리안 서키트가 요즘에는 좀 어 기판 관련해서는 확실히 대세라고 하긴 좀 그렇고 그 뭐라 그지? 신예 신 파라이스 보유 중이에요? 은필윤띵님 9시에 이지스 1탄 틀어 주는 것도 아 진짜 그거 해요 말아요? 어, 이거 한번 투표해 봐야겠다. 나 솔직히 목이 좀 아플 수가 있잖아요. 9시 1부 종료 후 이지스탁송 틀기 왜냐면 듣기 싫을 수 있잖아요.
듣기 싫으실 수 있어요. 지금은 손절을 해야 되는 종목이 있으실 수도 있잖아요. 근데 내 종목 결국 거의 다 어 알고 계시잖아요. 내 종목을. 그러면 어 내가 장기적으로 보는 종목이 있다라고 한다면 웬만하면은 저는 안 보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어 그 숫자 보시잖아요. 마이너스 몇 퍼센트 마이너스 몇 얼마이 금액을 보면이 금액을 보면 여러분들 멘탈이 진짜 깨질 수 있어요. 어 진짜 깨지실 수 있어서 저는 어네 여러분들 보지 마세요. 금액과이 퍼센테이지 보면 그러니까 잘릴 종목 단기로 들어갔던 종목들은 보면서 관리해야 되고 리스크 관리 대응해 하셔야 되죠.
근데 장기적으로 보겠다라고 생각한 종목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쪽은 보시면 진짜 멘탈 흔들릴 수 있으니까 웬만하면 보지 마세요. 아, LG는 그 데이터 센터 냉각 쪽이에요. 데이터 센터. 음. 파라다이스 매수를 왜 어떤 이유에서 하고 싶은 거예요? 도박 카지노 카지노 매출액 어떤 이유지? 보안주에서 지니언스는 실적 그리고 해외 수출 모멘텀 뭐 기술적으로도 지금 우리나라에서 지니언스는 굉장히 좋은 평가 받고 있는데 거래량도 요번에 많이 들어왔어요. 어 단기적으로 5일선은 깨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변동성이 굉장히 확대된 구간에서 움직일 거예요.
이때 고점 26,000원 깨지 않으면이 위에서는 뭔가 단타 정도의 그런 모습 가져갈 수 있다라고는 보는데 안 지니언스 뭐 라운시큐어 이쪽 종목군들이 계속 갈 수 있는 가능성은 있지만 제가 어제도 똑같이 얘기했던 것처럼 고가권에 있는 상황이라서 굉장히 변동성이 생길 수밖에 없고 만약에 주도 섹터들이 돌아오면 그때는 또 내렸다 빠졌다 이게 좀 심할 수 있어요. 그래서 회사는 우리나라에서 지금 요즘에 나오는 평가가 지니언스가 가장 어 보완주 안에서는 실적 해외 모멘텀, 성장 모멘텀, 기술력 다 괜찮다라고는 하는데 어 핸들링하기는 쉽지 않나 보인다.
아니면은 아예 아살이 20일선까지 밀리는 거 보고 어 진입해 볼까 이렇게 고민해 보시는 것도 방법일 수는 있고요. 운동은 운동은 숨쉬는 운동 운동만 해요. 네. 아직까지는 어 얼마 전까지는 운동을 하다가음 운동을 하다가 요즘에는 아 운동을 안 하고 있어요. 사실 얼마 전까지도 잠깐 반짝 반짝했어요. 어머 어머 대원 미디어 언제 여기까지 왔냐? 저 대미디어 솔직하게 요즘에는 좀 주가 흐름 잘 못 봤는데. 어. 음. 만 먼 잡기. 어머, 대박이네요. 먼 잡기가 사실 뭔지 몰라. 네. 그니까 지금 대형주들 여러분들 어 물려 있는 종목들 많으시잖아요.
근데 지금 자르지 마시고요. 시장의 주도 섹터나 시장의 변화 흐름이 나왔을 때 그 종목이 어 뭔가 시장에 연락을 못 받는다. 그럼 그때 한번 봐 보세요. 기술적으로는 만약에 이번에 여기를 깬다. 어 여기를 깨면 추가 하방은 뭐 여기까지도 열 수 있겠죠. 10만 원 초반. 그리고 주봉상으로 사실 보면 11만 원. 그러니까 120일선에 대한 지지가 이루어지려면 적어도 11만 4,000원 여기까지는 밀릴 수 있겠죠? 네. 주봉 월봉. 아유, 주봉, 월봉. 요즘에 뭐 다 깨져 가지고 종목들 중간 선거 민주당 승리하면 반도체 쭉 빠질까요? 그렇게 보지는 않아요.
만약에 변동성 나온다고 해도 결국에는 불확실성 해소로 어 받아들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어머 어머 나 이거 안 봤다. 투표 종료할게요. 어머 어머 아니어를 하신 분들 뭐예요? 맞네. 은근히 어 아 운동 안 하면은 합의 맞아. 어 하이브 하이브랑 뭐 JYP랑 요즘에 뭐지? 와이지랑 올라오는 모습 좀 있었는데 엔터는 뭐네 엔터는 저는 글쎄요. 지금 급할게 있을까 싶네요. 네. 유유작정님 파이팅. 들어가십시오. 세숑이 님 안녕하세요. 아 몰빵은 진짜 큰일 나요. 큰일. 그리고 재님 저점일까요라고 하시는데 어우 저점이니까 들어가야지라고 생각하시면 좀 무서워요.
네. 신화창조 님 오늘은 숨쉬 운동을 했습니다. 네. 유승현 님 안녕하세요. 아 요즘 엔터 별로예요. 어 9일에 메디슨한 방안 어 L 전자도 만나죠. 엔비디아랑 가장 긴밀하게 요즘에 또 소통하는게 어 전자기도 해요. 어머 핑크 골든 마지도 보이는구나. 파라이스 기간과 연기금 말씀하셨는데 뭐 지금이 구간은 사실 빠질 건 없는 구간이고 카지노 매출이 이번에 좀 또 잘 나온 거 같아요. 10월 카지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해서 상승 나왔다라는 부분은 있는데 어 일단 시장에 소외가 됐다라는 것은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무리 이들이 매수를 그니까 어느 정도 기간을 보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이들의 매수세가 어 뭔가 힘을 발휘해 줄 가능성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좀 수급 그런 뭐라 해야 될까 탄쪽을 좀 좋아하기는 해서 어 그 부분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은 좀 걸릴 수도 있지 않을까이 부분은 한번 고민해 보시고요.
뭐 기다릴 거 생각하고 많은 비중 아니고 5% 정도 10% 정도 가져가지 뭐 이러면은 그렇게 부담은 아니실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파라나이스는 이제 호텔이랑 카지노 사업 영의를 하고 있어요. 아 집에서 시총하시고 있구나. 시총이라고 했어. 나도 모르게 세숑 이라서. 인생은 한 방입니까? 아 그건 아니죠. 장기적인 부분은 2년 이상인가요라고 하셨는데 장기 기준은 어 사람마다 좀 다를 수는 있는데 그러니까 찐 장기 있잖아요. 뭐 내 인생을 같이 할 종목 뭐 예를 들어서 전원주 선생님이 SK 하이닉스를 갖고 가신 것처럼 그런 것들을 고민을 했을 땐 2년이 아니겠죠.
어, 근데 삼전닉스 이번에 AI 관련돼서 모멘텀을 이제 받았고 이와 관련돼서 장기로 어느 정도로 본다냐고 한다면 어 1,년 만약에 본다 이러면 이것도 또 장기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내 한 번과도 같이 보내는 장기 주식과 그리고 어 통상 시장에서 장기로 보는 1년에서 뭐 1, 3년 사이 어이 정도 기간은 있을 수 있다라는 거 그거 참고해 주셔야 돼요. 아, 오늘 자켓 예뻐요. 고맙습니다. 아니, 빨간 넥타이가 내가 어디어요? 오늘은 오늘 오늘도님네 김마니또님 파이팅입니다.네 라이브예요. 라이브 이거 방송네 수급은 진짜 파라나이스 짱 짱짱하긴 하네요.네 짱짱해요.
아니 뭐 뭐 아 이거 수면바지 아니에요. 여기에 SS 모닝벨 머니쇼 시청자분들 많이 오셨네요. 아 진짜요? 어, SBS 내일도 나가요. 저 3시 50분 마감 나갑니다. 네, 안녕하세요. 경제 또 거기 나가니까 네, 여러분들 내일 저 TV에서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네, 내일 3시 50분 어, SBS 비즈 방송에서 또 만날게요. 내일 아침 7시 15분에는 전화 통화 합니다. 내일 전화 통화해서 또 저 보실 수 있고 그리고 어 3시 50분은 얼굴 네일 운동하다 라이브처럼 아 진짜요? 오늘 얼굴 보시는 거구나. 집에 계시면서 제 얼굴 님 슈퍼챗 만 원 감사합니다.
대표님 제가 중 32년 대까지 보아 장나라 팬클럽 활동 드림 콘서트까지 다닌 팬클럽 출신인데요. 대표님은 언제 활동하신지 예전 이야기도 가끔씩 해 주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네. 내일 TV에서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3시 50분 SBS 비즈 그리고 어 11시부터 1시까지 연합뉴스 경제TV 봐 주시면 됩니다. 대표님 제가 중3 2002년 보화 장나라 팬클럽 활동 어 드림 콘서트도 가셨구나. 저는 2005년 대비했고요. 2010년에도 했고 네. 드림 콘서트까지는 못 갔는데 어 종종 제 활동할 때 이야기도 들려 드릴게요. 달리면 산일자님네 좀 더 보유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파라이스를 뭐 해먹고 끝났다라는 느낌보다는 소해주의 성격이 강해서 어 소해주의 성격이 강해서이 수금만 가지고는 볼 수는 없겠어요. 근데 수급은 굉장히 좋아서네 파란스 몰빵 안 돼요. 복돌님 명가 암이 있습니다. 네. 명가암이 있어요. 존중 님 안녕하세요. 장기 투자할 때는 어떤 방식으로 해서 하나요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이 장기 투자라는게 원래는 정립식 투자 그리고 빠질 때 투자 원래 이런 거를 해야지 길게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해요. 삼전스 최근에 상반기 때 하셨던 분들은 어 장기 투자하려고 사셨다면 그때 원래 사시면 안 되죠. 물론 이해는 돼요.
그때 우리나라 전국민이 포모를 느꼈고 너무 다 좋다 좋다 하는 시기였고 전 세계가 반도체 AI 쪽에 열강을 했으니까요. 근데 원래 장기 투자한다고 한다면 어 주가가 정말 좋은 기업이 빠졌을 때 어 빠졌을 때 원래 정립식 투자하는게 장기 투자의 원래는 원칙과 방향성이죠. 원래는. 어, 근데 만약에 지금 이미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해요라고 하신다면 지금 같은 구간에서 내가 장기로 간다. 비중이 좀 제한적이다. 그럼 이제 다시 그래 빠질 때 사서 어,이 AI 사이클에 좀 활용을 해 보자라고 생각하시는 것도 괜찮겠죠. 그리고 주주는 더 크게 늘리고 있으니까요.
이제 퇴근해야 돼요. 네. 네. 조이 님 어서 오세요. 몰빵하다 떨어지면 장투되는게 진짜 힘들죠. 자, 일단 오늘 시작은 야간 선물 1.8% 어 상승 나와요, 여러분들. 1.8% 상승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미국 시장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볼까요? 어 나서는 0.3% 올라가고 있고요. 종목들 흐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종목들은 어떻게 가고 있을까요? 루멘토 홀딩스 2% 상승. 마벨 테크놀로지 2.8% 상승. 어, 뉴스케일파워 0.7% 상승. 어, 코어이브 2.2% 상승. 알파벳 0.2% 상승. 일라린 오늘은 밀리네요. 0.7% 7% 하라.
SK 하이닉스 ADR 2.9% 상승. 어 팔로할 상승 블룸에너지 6% 상승. 모더나 0.1% 상승 속. 상승 MDI 1.7% 상승. 아이온Q 1.4% 상승. 마이크론 3.8% 상승. 오 샌디스크 5.2% 상승. ASML 2.9% 상승. 스페이스 X 0.4% 상승. AMD 0 3.1% 상승 코닝 2% 상승 메타 인텔 인텔 3% 반등 나오고 있습니다. 코이어런트 2% 상승. 애플은 3.9% 빠져요. 애플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하지만 애플 빠져서 뭔가 더 희망은 있어 보입니다. 전청수님 지각이에요. 8분 남았어요. 아, 희망이 님 안녕하세요.
아, 감시망. 오늘 감시망 분들 안 계셨던 거 같아요. 슈마. 슈마 봐 드릴게요. 2.4% 방등 나오고 있습니다. 몰라요. 감시자분들. 어꿈돌이 님은 오셨다가 가셨어요. 스페이스 X 나쁘지 않게 봐요. 예. 전총수님 슈퍼챗 3만 원 감사합니다. 지각생 인사 올립니다. 8분 동안 고도에 집중을 해보겠습니다.네 전총수님 고맙습니다. 지각생 인사 올립니다. 8분 동안 고도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파이팅. 자, 일단 미증시 반도체 진영 분위기 좋고요. 그리고 어, 애플이 3.8% 빠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빠지니까 뭔가 기대가 되는 부분. 시장의 분위기를 어 눌렀던 인텔 3.7% 반등 흐름 나오고 있고요.
양한 선물 1.9% 상승 나옵니다. 딘동댕님 살짝 졸았어요. 잘하셨어요. 오늘 얼마나 시장이 힘들었겠어요. 잘하셨습니다. 오늘 어 삼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예 그럴 수 있어요. 자 삼성 파운드리 관련된 소식이 나왔네요. AMD로 AMD 수주 받았다라는 이야기 나왔습니다. 지금 어 테일러 파운드리 20공장에서 AMD와 M비DI에 공급할 HBM용 베이스 다이를 생산한다라고 이야기 나왔어요. 테일러 1장에서는 테슬라 물량이고요. 이공장에서는 AMD와 M비디아 어 베이스다이 생산 이야기가 나왔네요. 그래서 어 긍정적인 이슈도 나오고 있는 거 같고요.음이 음.이 부분 내일 삼성전자 어떻게 받아가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가자 님 안녕하세요. 뉴스 파워는 잡주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 사실 미국에서 원전주들의 시세는 좋지는 못하죠. 근데 잡주라고 보기에는 좀 어려울 수는 있어요. 음. 근데 움직임이 좋지는 않다. 네. 너무 하락이 심했다. 네. 난양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오늘도 여러분들과 뜨거운 2시간을 보냈습니다. 뜨거운 두 시간을 보냈고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어려운 포인트도 있었지만 어려운 포인트도 있었지만 그래도 긍정적인 포인트도 있었던 거 같아요. 긍정의 포인트도 있었던 거 같아서 어 앞으로의 시장의 방향성도 어 쉽지는 않을 거라고는 봅니다.
근데 쉽진 않을 거라고는 보지만 어쨌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증시 속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모멘텀과 그리고 지금 뭐 삼전닉스 같은 경우에는 2027년 선행 PR이 두세 배면 엄청 저평가. 물론 우리가 PAR, PBR만 가지고 지금 주가 수준을 평가하거나 앞으로의 미래 성장성을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좋은 포인트들도 지금 시장에서는 분명히 있으니까 안 좋은 거에만 너무 휩쓸리지 마시고 이럴 때수록 좋은 포인트도 계속 좀 어 기억을 해 보자. 안 좋은 거, 좋은 거 받아들이면서 걸러내고 또 어떤 부분에 있어서 내가 좀 더 추점을 갖고 볼 건지.
왜냐면 지금 정답은 없기 때문에 집중에 대한 부분들도 필요할 수 있고 예측보다는 어 예측보다는 우리가 뭐를 한다? 대응을 해야 된다라는 부분 어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뭐가요? 뭐 뉴스 파워 아니 주가는 많이 빠졌죠? 그리고 어 뭐 실적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좀 아직은 아니지만 성장에 대해서 사실 뉴스일파워 쪽이 만약에 안 좋게 계속 가면 우리나라 원전주들도 영향은 좀 있고 저는 뉴스파워 주가적인 측면에서선 잡주처럼 움직이는 거는 맞기는 맞지만 어 이거를 완전 끝났다라고 보기에는 좀 저는 어렵지 않을까 봅니다. 오, 가자님은 주식이 늘어나는 재미가 있어서 좋다.
좋은 마인드. 네. 헌니 님, 안녕하세요. 이분 아까 맞아요. 진행도 하고 제가 원래 전문가의 포지션에 오랫동안 있다가 어, 오랫동안 있다가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진행도 하게 된 건데 원래 저는 전문가 포지션으로 한 10년 정도 있었어요. 네. 그러다 이제 진행까지 하게 된 거고요. 갑자기 뭐 아나운서가 왜 갑자기 하냐 그렇게 생각하실 수는 있겠지만 어 원래는 전문가의 포지션이었다가 좋은 기회로 인해서 진행도 하게 됐다. 네. 너무 또 안 좋게 어 보지는 마세요 여러분들. 아 오클러가 좀 더 잡주. 어 나도 나도 근데 이건 뭐 시선에 달라서 달릴 수 있어요.
근데 워낙 작은 기업들이어서 사실 어 쉽지는 않아요. 핸들링이 쉽지는 않죠. 매수를 하자. 이런 관점은 아니에요. 참고해 주세요. 핸들 님 안녕하세요. 빨강 님 안녕하세요. 아, 세송이쇼 님 아시는구나. 고맙습니다. 네. 상남 님 안녕하세요. 아, 복돌님이 1억 6억. 1.6억. 아, 그래서 더 싫게 느껴지실 순 있겠다. 이해해요. 복돌님, 다른 종목에서 꼭 많은 수익 내기를 바래봅니다. 잘하실 거예요. 또 다른 쪽에서. 네. 어, 푸들은 잘 있어요. 네. 집에 있고 지금은 집에서 뒹굴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샌디스크 반등 나오고 있어요.
샌디스크 실적 그렇게 나쁘진 않았던 거 같은데 어쨌든 시장의 눈높이도 많이 높아졌고 뭐 지금 최근에 주가 추위를 보면 어 보유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답답하게 어 느껴지실 수는 있을 거 같아요. 푸드리 주인으로 생각하는 건이 대표님 엄마 그건 맞아요. 정답. 아우 정말 내가 얼마나 이뻐해 주는데. 네. 하이브리드 님 고맙습니다. 네. 희망이 님 고마워요. 네. 전총수님 늦게 오셨지만 그래도 열심히 지금 열일하시느라고 바빠요. 네. 고맙습니다. 제가 오라고 하면은 어 안 와요. 참 너무합니다. 근데 방송 끄면은 어 기가 막히게 와요. 진행 다음엔 뭐 하실 거예요라고 하셨는데 신창주 님 아직 거기까진 생각을 안 해 봤어요.
조이 님 이지스 그 상장 기업 이야기하는 거 아니고 저희 같이 계신 분들을 이지스라고 부릅니다. 네. 네. 네. 희망 님 파이팅입니다. 아, 푸들 귀여운데. 어, 요즘 따라 누나 말을 안 듣네요. 어, 대적 전자. 네, 대적자. 인생님 인사전 포지션 정리에 대해서 올려주셨고요. 로님의 의견 잘 여러분들 대덕전자 궁금하셨던 분들 한 번씩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데디 님 무조건 고인생님 안녕하세요. 기프트 고맙습니다. 아니 친데 님 저 이제 방송 끝내야 돼요. 왜 이렇게 늦게 오신 거죠? 여러분들 저 이제 가야 돼요. 어, 내일은 내일은 제가 몇 시에 오냐면 내일은 6시.
내일은 6시. 모해는 몇 시? 9시. 내일은 6시. 모해는 9시.이 방송 끝나고 개시물에 올려 둘게요. 아. 1위늦게 끝나셨어요? 그러면 뭐라고 하면 안 돼요?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건 죄송할 일이 아니고요.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파이팅. 저 비형 아니에요. 저 5형. 네이버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는데 이제 어 한 걸음 한 걸음 떼어가야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 오늘 빨간 옷이 없어서 못 입었는데네 손톱 빨간색으로 새롭게 단장했어요. 내일이 빨간 기운 올 겁니다. 파이팅 해 주시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어, 오늘 저는 여기서 물러게요. 또 제가 안 가면 또 못 주무시는 분들 계세요. 오늘 또 시원님 오늘 열일했어요. 너무 힘드셨을 거예요. 총수님도 급하게 오셔서 오늘 급하게 일하시느라고 지금 너무 힘드십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오늘은 또 헤어지고 내일은 어 6시에 신하천주 님 고맙습니다. 네. 아 고마워요 여러분들. 내일 6시에 오고 목요일 날은 9시에 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오형 스타일이고요. 저는 내일 올게요. 여러분들 오늘도 끝까지 함께 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우리 다 같이이 힘든 시간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네. 체니 님 이상형 바뀌었어요. 이상형 바뀌었습니다. 항상 바뀌어요 저는. 네. 여러분들 항상 바뀐다는 거 참고해 주시고요. 시원 님, 총수 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요. 오늘의이 좋은 기운이 내일까지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내일 6시에 만나요. 여러분들 안녕. 오늘 하루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내일도 파이팅. 노래 틀려 드립니다. 어. 복잡한 차트와 수많은 뉴스들. 어디로 가야 할지 망설려질 때. 가벼운 시작. 하지만 깊은 시설. 이지스타과 함께 그려가요. 초보의 걸음도 자신있게 내 듣고 확실한 정보로 내 일을 채워 봐요.
어렵지 않게 흔들리지 않게 성장의 기쁨을 당신과 함께 이지스 성공적인 투자의 시작은 내 일이 빛나도록 네. 다른 곳도 오셔서 저 항상 응원해 주시는 우리 또 코지마 님, 산딸기 님, 또 어 다른 또 희망이 님도 항상 자주 와 주시려고 노력하는데네 은빈율 님도 그렇고요.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굿밤 되시고요. 내일 만나뵐게요.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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