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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가 소개하고 아지가 분석하는 아이템 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라이브로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라이브 좀 가끔씩 하기로 했잖아요. 오늘은 또 중요한 이야기들 사실 정말 많이 나왔기 때문에 하나하나씩 자세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또 하이닉스 실적이 나왔잖아요네네 7조원 넘었습니다. 뭐 컨센이 6조원 때였는데 7조원을 넘었다 어쨌든 서프라이즈 잖아요. 네네 주가는 약간 부진합니다. 이거 왜 그럴까요. 정말 그죠데 어제 조금 반영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좀 세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뉴스 나왔는데 근데 사실 장투 하시는 분들한테는 제가 보기에는 크게 걱정할게 없을 것 같아요.
장투 장 2라고 해서 뭐 아주 뭐 1년 이게 아니라 제가 보기 다음 분이기도 굉장히 괜찮아요. 일단 질적으로 보면 제가 원래 예상한게 매출 18조 영업 이익 한 6조 5천억 정도 봤거든요. 어 그거보다 훨씬 잘 나왔 네 되게 되게 이제 영업 이익은 보수적으로 봤는데 이게 왜냐면 그이 램에서 보면 hbm 3이고 커머디티 7 7이에요. 근데 hbm 당연히 좋을 건데 코모디티 이게 섞으면 어느 정도 나올지가 이제 감금이 안 됐는데 어 이번에 나온 거 보니까 영업 이익률이 40% 넘게 나왔기 때문에 어 굉장히 좋아요. 그러니까 이번 실적 발표에서 제가 확인해야 되는 두 가지가 있었거든요.
두 가지가 일단은 디램의 영업 이익률이 중요했고 그 그리고 또 하나가 디램의 ASP 평균 판매 가격이 제일 중요했는데 어 일단 영업 이익률은 비트를 했습니다. 그래서 40%대 중반이 나온 거 같아요. 왜냐면 전체가 40%대 이익률이 나왔기 때문에 어 그러면 이제 레은 당연히 40%대 후반은 나왔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ASP 좀 아쉬웠기 해요. 그래서 20% 아지 나왔으면 참 좋았을 건데 10% 때 중반 나왔고요네 그래서 어 hbm3 쪽은 어 계속해서 SK 닉스가 주도하는 어 시장이라는 걸 다시 한번 확인했고 이번 그 매출 비중에서 hbm 매출 비중이 30% 찍었고요 다음 분기는 40% 가이던스를 줬어요음 그러면 hbm 비중이 더 늘어나면 어떻게 되죠.
더 좋은 거 아니 더 좋아지죠네 그러니까 어 하이닉스는 4분기도 3분기보다 더 좋게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3분기가 7조 나왔으면 4분기가 7조 다 더 잘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보면 굉장히 편안하게 갈 수 있고요 그리고 당가는 미국 하고 거의 동조화 데스 할 것 같아요음 아무래도 간밤에 엔비디아 조금 밀려서 더 영향을 좀 받았겠죠네고 영향도 제가 보기에는 뭐 없지는 않은 거 같은데 왜 그러냐면 어 서버 쪽 비중 굉장히 높아졌어요. AI 서버 쪽 그러니까 우리는 뭐 당연히 hbm 당연한 건데요네 어 랜드 플래시에서 지금 엔터프라이즈 SSD 매출 비중이 60% 아지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어 SK 하이닉스는 사실 이제 빅테크의 케펙스 컷 이야기만 안 나오면 제가 보기에는 그냥 무난하게 갈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는 이제 락바텀 수준이긴 한데 밸류로 보면 PBR 1배 수준이면 역사적으로 PBR 배에서 사서 손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요. 근데 뭐 앞으로 역사가 반복될 거냐 이런 거는 이제 뭐 모르는 거지만 어쨌든 어 과거에 어 하락 사이클에서 PB 1베 사면 무조건 먹었다라는게 이제 역사적으로 사실이긴 한데 모멘텀 쪽으로 보면 일단 삼성은 세트 부문이 있잖아요. 반도체만 한게 아니라 세트가 있고 는 연말에 제고 조정이 있어요.
그니까 유통 채널에 막 밀어놓은 거 특히나 스마트폰 같은 경우는 유통 업체들 테 막 물량 밀어 놨잖아 요거 털어 줘야 돼요 아 그러면 일시적으로 분기가 약간 실적이 안 나오고 이제 그런 것들이 영향이 있기 때문에 어 조금 이제 우려가 있고 그리고 이제 커머디티 쪽 보면 어제 또 어 암하 퀄컴 붙었 아아네 라이선스 안 해 준다고 8주 안에 그 다시 그 퀄컴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 라이선스 문제가 커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aip PCS 제일 중요한 두 회사가 하고 퀄컴이 아아 그러니까 둘리이 붙어 버리면 누가 그러면 데미지를 보냐 물론 이제 PC 만드는 회사들이 수 피해를 보겠죠.
삼성도 삼성도 pcga 꽤 있는데 그보다 더 큰 게요 거기 들어가는 메모리 커머디티네 그러니까 이제 프리미엄 쪽에서 지금 이제 AI pcn AI 스마트폰이 되게 잘 돼야 되는데 그 두 개의 축 중에 하나가 이제 어 무너진 건데 그 잘 될거라고 파요네 왜냐면 둘이 그렇게 끝까지 가면 공멸이에요. 공멸 어 왜냐면한테 제일 큰 고객은 퀄컴이 그요네 퀄컴은 암이 라이선스를 안 해주면 제품을 못 팔아요. 그러니까 퀄컴 지금한테 손절당한 거 아닌가요이 정도면 그 손절할 수가 없어요. 암이 오 손절하면 자기 제일 큰 고객을 날려야 되는데 그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어 저러다가 그냥 이제 서로 기싸움 하다가 악수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네 그러면 이제 악수하면 또 이제 삼성네 뭐 이제 좀 좋게 볼 수도 있죠네 그렇죠. 삼성이 이제 그 스냅드래곤 확대하니까 뭔가 부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 정도 걱정할 필요는 없네요. 그죠. 아직 모르죠네 근데 이제 상식적으로 봤을 때는 상식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둘이 그렇게 끝까지 가기는 힘들다고 보고 있는데 어 이제 결국 그 둘이 툭탁툭탁 하게 된 계기가 그 오라이온이란 CPU 때문이거든요. 원래 암의 라이센스를 계약을 하면 어 보통 CP네 오고 GPU 받아오고 뭐 이렇게 다 통 받아오는데 설계 잘하는 애들은 GPU 내제화 먼저 하고 CPU 내제화 해서 나중에는 그 ISA 하는 인스트럭션 셋 아키텍처라고 해서 언어만 지원받아요.
그럼 아주 적은 로열티만 내면 되거든요. 그래서 누비아 사실 CPU 오라이온 CPU 직접 설계했기 때문에 원래 애플에서 M 시리즈 설계하던 사람이 나와서 만든 스타트업이 그든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러면 아주 낮은 수준을 로트를 줬을 거 아니에요. 근데 퀄컴 근데 퀄컴은 지금 꽤 그래도 CPU 아지 쓰니까 또 로티를 많이 낸단 말이에요. 그니까 암이 야 이제 너네들 인수했으니 우리 그 다시 계약해야 그러니까 퀄컴이 아 그런게 어디어 우리 루비아가 인수한 대로 하면 되지 어 누냥 우리가 쓰는 건데 자 이거 이게 문제거든요. 아 둘의 이해 관계가 좀 있었네요음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걱정할 이슈는 아니다. 장기적으로 그렇게 보는데 제발 다시 이 또 하이닉스로 돌아오면은네 이제 4분기부터 12단 추라 예장 돼 있잖아요. 그럼 내년부터는이 끼어 도도 더 커지겠네요. 맞습니다. 그럼 내년에 하이닉스는 더 기대할 만한 부분이 많다 이제 뭐 관건은 수율이 수율 잘하겠죠네 하이닉스가 그동안 잘했으니까 어 그근데 8단에서 12단 가는게 이게 좀 그 제조 아니도 좀 높다고 하는데 어 지금은 이제 좀 징징거려 겠죠. 아 이거 수요를 맞추기 힘들어요. 그래서 그래 계약해야 되니까네 아 이게 뭐 개발비나 수열에서 좀 초기 비용이 나올 겁니다.
이런 식으로 이제 어필 할 거고요 그게 이제 시장에 영향을 줄 것 같은데 저는 하이닉스가 수요 잘 잡아서 이익 잘 낼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hbm 3 같은 경우는 수율이 70% 안 나왔거든요. 68% 정도 나왔는데 마진율이 50% 나왔기 때문에 그 정도만 해도 충분히 그리고 지금 밑에 그 마이크론 하고 삼성은 저 아주 저렇게 해매고 있잖아요. 예 SK 하이닉스 사실 뭐 그동안 다른 n 하나 tsmc 그래도 잘 갈 때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고 있다라는 이견이 좀 많았었지아요. 근데 다행히 뭐 9월 중순부터 반등을 해 왔어요. 그래도 어제도 뭐 상승하면서 20만 닉스 눈앞에 뒀었는데 오늘 약간 조금 약간 무너졌 아아이 여파가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20만 닉스를 좀 뚫고 올라가 줄 수 있을지 어느 쪽으로 보시나요.
어 SK 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이었으나 전히 한국 디스카운트에 제가 보기에는 어이 정도 실적을 내고 이제 사실 주가가 빠지는게 말이 안 되는데 뭐 우리나라는 또 선반장의 나라니까 뭐 그런데 저는 뭐 이게 장기적으로 그냥 국내 시장이 정말 안 좋은 뭔가 그 매크로적인 변수가 없다 그러면 뭐 저는 충분히 연말까지는 하이닉스가 나빠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음 연말까지음 또 내년도 좋아요. 내년도 좋아요. 겠 내년도 좋아요네 한미반도체는 참 잡음이 최근에 많았잖아요. 그게 이제 독점 이 깨지는 이제 이슈가 있다 보니네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펀더멘탈 아고 별개로 뭐 사실 독점이 깨지는 것도 펀더멘탈 슈긴 한데요네 이제 그러면 어 실적은 엄청 이제 잘 나오지만 멀티플 대한 고민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멀티플을 이제 기준에 막 뭐 엄청나게 높은 밸류를 줬잖아요. 이제 그거 못 준다는 거죠. 시장에서네음 현대차증권에서 목표가 대폭 하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네 과죠. 17만 원으로 낮 네 몇만 원이 예 30만 원 예 거의 방막을 넣 건데요 근데 또 곽동신 대표가 또 자사주 매입을 했다 아 그렇죠. 뭐 긍정적인 시그널 어네 저는 이제 굉장히 그 어떻게 보면 국내에서 이렇게 정말 뭐 어 개인 주주들에 대해서 홀대하는 시장에서 이런 분이 있다라는 건 굉장히네 굉장히 어 특이한 케이스죠네 이런 분들이 많아져야 됩니다. 진짜 예 결국 주가 흔들린다는 네근 제드처럼 항상 이게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늦게 돼요 왜냐면 그 기술 격차라는게 한번에 이렇게 좁혀지지 않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은 항상 뭐 약간 그 중 환자 같단 말이에요. 그 뭐 엄청나게 뭐 한미 반도체가 어려워질 것 같고 막이 생각하는데 그런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독점 프리미 훼손이 될 수밖에 없죠음 기술력으로 보면 한미 반도체가 여전히 우세합니다네 근데 이제 어쨌든 지금 그 AS ptn 뭐 하화 인더 쪽으로 계속 다 변화하려는 거는 확실한 거 같아요. 하이닉스가 예 그 고객사가 확실한 이제 답변한 의지가 있고 그리고 이제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한미 반도체 그동안에는 자기네들 한테만 본드를 팔았는데 마이크론에 꽤 많이 팔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저게 이제 삼성까지 가면 서로가 이제 그런 거죠. 그러니까 우리 뭐 삼각동 맹 그러지만 비디아 tsmc SK 하이닉스 이야기하지만 서로 이제 언제든 배신 때리려고 하고 있는 건데 배신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대체제가 없기 때문에네 앞으로 이제 SK 하이닉스에서 cxl도 이제 출시를 할 거고 내년쯤에이 cxl 대한 성과가 가시화될거다 요런 말을 했는데 어제도 뭐 관련해서 네오 셈이나 파두 같은 종들 좀 올랐잖아요. 내년 먹거리를 좀 생각하고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cxl 쪽을 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는 일단 인텔리 해 줘야 돼요 CP 업체들이 그냥 그거를 뭔가 좀 밀어 줘야 되는데 거기 아직까지 방향성이 정해졌다고 보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cxl 이제 테마성 어 성향이 강하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뭐 글래스코 기판도 뭐 테마 아니냐 뭐 맞습니다. 근데 이제 스코어 기판은 딱 정해졌어요. 왜냐면 이게 실리콘 포토닉스 방향성이 딱 정해진 거거든요. 근데 엑셀은 아직까지는 몰라요음 어떻게 될지 잘 모릅니다. 아직까지는 테마성이 좀 조 짙은 섹터 그러니까 이제 아주 유력한 미래 목걸이긴 한데 이게 그냥 뭐 글로벌 스탠더드로 표준으로 갈 거냐에 대해서는 조금 이제 아직까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최근에 사실 제 주변에서도 이제 삼성이 5만 원대로 내려오니까 어 지금 담아야 되는 거 아니냐 주식에 크게 관심이 없는 분들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럼 이제는 정말 매수도 되는 거 아니냐 요런 사람들이 많이 생겼는데 멀리 내다봤을 때 그게 맞는 건지 아니면 그래도 삼성보다는 다른 반도체 쪽을 보는게 더 유리한지 사실 이제 그런 얘기가 안 나올 때 사야 되기 하거든요.
그래네 삼성 망했어 이제 그서 보면 안 돼 이럴 때 사야 되는게 맞는데 어 아직도 멀었다네 근데 이제 저는 밸류로 보면 뭐 그 말이 틀린 건 아닌 거 같아 그분들도 다 학습 효과가 있을 거라고 예전에 어 삼성이 PBR 1배 수준 완이 정도면 어 사도 좀 이제 버티면 먹는다 이런게 있기 때문에 그럴 건데 절망밖에 없어야 돼요 음네 근데 아직까지 망 있으신 분들이 있다니 아직까지는 예 더 하락할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음 인텔이 삼성을 찾아왔습니다. 파운드리 동맹에 대해서 속닥속닥 타진을 했다 시너지를 낼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저희가 항상 동네 바보다라고 또 장난스럽게 얘기했지만 못난이 둘이지만 그래도 힘을 합요 아니 아니 너무 찰떡 비유라네 뭐라도 되지 않을까 그래도 그런 기대감 혹시 가져봐도 될까요.
지금 현실적으로 너무 tsmc 너무 강력하니 빌런 같잖아요. 예 계속 저렇게 가격을 매출 총이익률이 정말 제조 회사가 50% 중반대 그리고 우리는 75% 지향합니다. 이게 어 우리 독점이 그 계속하게 올릴 거라는 거잖아요. 아 이게 제조업체가 75% 매 총 률은 야 그렇죠. 디아도 사실 뭐 제라고 보기는 그렇죠네 선물 설치니까 아 근데 이제 그러면 이제 결국 누가 뭐 언더독이 올라오기를 원하잖아요. 근데 혼자 가지고 안 되니까 둘이 좀 힘이라 합쳐 봐라라는 거고 어 그리고 이제 사실 뭐 여러 가지 협력 방안들이 있겠지만 저는 이제 광자 있잖아요.
광자 실리콘 포토닉스 쪽으로 아무래도 인텔이 잘 준비돼 있는데 어 일단 인텔이 지금 원래 계획대로 뭔가 지금 투자하려는 자금 여력이 없잖아요. 그런 것들 삼성하고 같이 좀 이렇게 쉐어해서 협력하면 좋지 않을까음 당장 파급력을 기대하긴 무리지만 그거는 시장에는 꽤 파급력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펀더멘탈 진행되려면 몇년이 걸릴 텐데 시장은 그거 또 선 맞습니다. 선반 이슈로 반영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어 그리고 이제 그 어쨌든 인텔도 지금은 칩렛 많이 쓰거든요. 이제 CPU 코어를 어 고성능 코하고 저전력 코어를 같이 쓰기 때문에 물론 이제 자기네들 탭이 있긴 하지만 삼성에서 좀 더 이제 싸고 잘 만들어 주면 좋잖아요.
그래서 고성능 코어는 아마 tsmc 그냥 계속해서 조달할 것 같고 저전력 코어 이런 것들은 이제 삼성도 나노는 그래도 잘하니까음 고적을 좀 노려보자네 나노에서 좀 싸게 잘 만들어서 우리 협력해 보자 뭐 그럼 삼성도 와인 하시죠. 뭐 뭐 라인 스위치 끊는 것보다 낫지네음 인텔 삼성이 좀 서로 도우면서 상생하는 방안을 잘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달에 이제 또 엔비디아 실적이 나 옵니다음 엔비디아 이번 실적 시즌에 좀 글로벌 증권사들이 실적 추정치를 좀 다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요즘에 퍼가 한 30에서 40배 정도 움직이고 있는데 그러면 나름 알이 좀 괜찮는 기업이 아닌가 싶거든요.
싸죠네 쌉니다. 왜냐 그동안에 밸류 부담이 계속 왜냐 주가 오르니까 밸류 부담이 커지죠. 그거를 EPS 증가로 상쇄를 계속 하고 있어요. 그게 대표적인 회사가 디데 다은 조심해 된다는게 성에 대한 고민이에요. 예 성장이면 이제 주식으로는 이제 고게 호재가 될 수는 없고요 근데 이제 또 그때 또 한번 두들겨 맞으면 또 어디 가겠어요. 돈이음 예 결국 또 슬금슬금 온단 말이야요 한번 꽉 맞고 이렇게 훅 흩어졌다가 또 쓱 올라오고네 그러면은 지금이라도 미국의 빅테크 좀 담아야 할 시기다네 왜냐면 뭐 트럼프가 되면 강달러 그리고 미국 빅테크의 파워는 더 강해질 겁니다네 알겠습니다.
지금이 하이닉스 실적과 맞물려서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반도체 주에 투자를 했을 때 지금은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일단 사실 지금은 소부장 밸류 체인까지 수급이 갈만큼 체력이 없어요. 우리나라가네 아시죠네 지금 왜 이렇게 근데 삼성도 계속 팔아 제끼고 정말 왜 그만큼 시장 체력이 약한 거예요네 그러니까 시장 체력이 약하고 어 그 와중에 하이닉스가 특이한 겁니다. 예 굉장히 특이한 거예요. 그나 다네 그나마 이제 그나마 우리 시장을 시장에서 뭔가 성장이라는 어 그게 나오는게 결국 하이닉스가 큰 역할를 하는 건데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지금 수급이 전반적으로 뭔가 좋아지긴 힘들고 오히려 이제 SK 하이닉스는 락바텀이라고 해서 삼성전자 쪽으로는 이제 수급이 좀 올 수 있는데 어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하이닉스 쪽에 좀 더 비중을 두고 가는게 나을 것 같 삼성전자도 같이 바벨 전략으로 끌고 두 회사가 원래는 같이 동전는데 바벨 전략이 된지는 모르겠지만 왜 어쨌든 둘이가 이제 그 동조화 굉장히 낮아졌기 때문에 어 그래서 하이닉스를 좀 더 지금은 이번 실적 발표를 확인했으니 좀금 더 비중을 늘리는게 맞겠다 생각듭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 비중은 섣불리 줄이지 말자 미국 주식 팔아서 국내로 지금 싸니 들어오자 이거는 제가 보기 별로 좋은 전략은 아닌 거 음 그러면 다른 소부장 기업들은 어떤지 지금 시점에서는 좀 그냥 관망하는게 나을까요. 사실 그나마 그래도 코스닥에서 본다 그러면 큰 거 hpsp 뭐 리노공업 정도만네 주 전부터 계속 이렇게 이제 말씀드렸는데 그 정도 아니면 이렇게 막 낙수 효과가 지금은 시장 수 체력이 너무 약해요. 그리고 지금은 뭐 가뜩이나 지금 있는 국내 주식 팔아가지고 미국 가이 바쁘단 말이에요. 지금 석 개미 계좌가 지금 700만 개까지 늘 거든요음 좀 더 하신 말씀 있으신지 아까 뭐 테슬라음 테슬라는 뭐 정말 트럼프가 되면 이게 이제 단순 테마가 아니라 일론이 이번 트럼프 당사를 위해서 쓴 쓴 돈이 우리나라도 1천억 원이에요.
아 진짜 7,500만 달러를 썼거든요. 1천억 원을 썼어요. 제 자기 개인 돈 어 일론이 뭔가 그 이거 없이 했을까요. 보 거의 뭐 지금 트럼프 그어 테슬라는 정말 그 트럼프가 되면 제가 보기에 뭐 보조금이나 이런 것들은 상당부분 기대할게 없어요네 근데 규제완화로 그 1천억 원 이상의 그걸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테슬라는 저 주목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트럼프 수주로네 그리고 이번에 실적 발표 보면 간단하게 정리하면 매출은 별로였는데 이익률이 엄청난 서프라이즈 그러면 실적이 그게 양에서 질로 간다라는 거거든요.
이게 전 투자자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그 스캠이 그니까 이익률이 자동차 이제는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고 하지만 20% 총이익률이 20% 6억이 19.8% 나왔거든요. 에너지나 나머지 서비스 여기서도 많이 벌었지만 자동차 부분에서 마진율이 17.1% 나왔어요. 오 잘 나오네요. 전 세계에서 자동차 팔아서 이렇게 익내는 회사가 없거든요. 어 그렇죠. 테슬라가 역시 맞아요. 예 물론 이제 테슬라 밸류는 비싸요 향후 뭐 뭐 12개월 EPS 포워드 기준으로 PR이 지금 뭐 60배 70배 이상 되긴 하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네 대표님께서 마지막으로 우리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응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의 감성을 좀 담아 주세요인 좀해주세요.
리 대본에 없는 거 시키고 그래 요즘에 많이 힘드실테니까 나한테 왜 그래요. 진짜 정도 분들을 위해서네 아 뭐 시청자 여러분들 많이 힘내시고요 어쨌든 이게 어 어 AI 혁명이라는게 참 냉정한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 투자 비중을 가져가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해요. 현명하다고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도 워낙 지금 싸기 때문에 미국은 모멘텀인 측면에서 계속해서 본인의 자산에서 계속해서 끌고 가는 것도 좋고요 국내는 턴어라운드 시장이요 턴어라운드 한번 놓치면 그뒤에 또 기가 많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 수익이 줄어든다 그때 말하 맞 사실 턴어라운드로 우리나라는 거의 뭐 50% 70% 반영 타 번 그때 못 먹잖아 어떻게 들어가 이거 그죠.
예 그니까 보유자의 영이기 때문에 그런 거 어 감안해서네 어쨌든 잘 대응하시길 바라겠고 만약에 본인 포트에서 현금이 있으시면네 그 함부로 쓰지 마세요. 진짜 어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기회가 안 오더라도 그거 어쨌든 심리적 안정감을 주잖아요네 그래서 계속해서 우리 아이템 영상 어 보면서 잘 대응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여러분들께 많은 좀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고요 벌써 미 대선도 2주도 안 남았습니다. 저희가 다음 주에 또 유익한 내용들 들고 돌아올테니까 저희랑 또 함께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저희 아이템과 또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댓글까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안녕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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