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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알테오젠

[알테오젠 주가전망] 고점 대비 -28%, 지금 던지면 후회! 세력 매집 단가 공개!

타점스나이퍼 · 2026-09-30 · 유튜브 시청 91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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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답건미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알테오젠 가져왔습니다. 지금 시각 오전 7시가 막 지났습니다. 장 열리기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게 있어서 카메라부터 켰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계장 전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핵심 이슈부터 빠르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어제 9월 30일 알테오젠 종가가 255,500원. 전일 대비 0.4% 올라서 겨우 빨간불 하나 켰죠. 근데이 숫자만 보고 아 버티고 있네 하시면 안 됩니다. 8월 10일 35만6,000원 찍었던 자리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한번 계산해 보세요.

대략 28% 넘게 깎여 있습니다. 속이 타 들어가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고점에서 들어가신 분들은 요즘 계좌화 열어보기도 싫으셨을 거예요. 게다가 어제는 코스닥 대장주 자리까지 반도체 소부장한테 내줬어요. 주성 엔지니어링한테 시총 3위를 뺏긴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알테오젠,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이 나란히 1위부터 3위를 지키고 있었는데 그 구도가 깨진 겁니다. 제약 바이오가 타이틀을 반납하고 반도체 장비주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는 뜻이죠. 이거 심리적으로 굉장히 아픈 대목입니다. 수급이 통째로 옆동네로 넘어갔다는 신호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저는 어제 그 차트를 보면서 오히려 하나의 자리를 봤습니다. 지금 주가가 빠진게 회사가 망해서가 아니라 돈의 줄이 잠깐 다른 곳으로 옮겨갔을 뿐이라는 거죠. 그리고 그 줄은 반드시 다시 돌아옵니다. 단기적으로이 답답한 구간을 빠져나올 수 있는 딱 하나의 타점이 있는데 그 얘기는 영상 뒤쪽에서 명확하게 드리겠습니다. 오늘이 종목 들고 계신 분이든 진입각 재고 계신 분이든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그 타점 얘기를 드리기 전에 짓고 갈게 하나 있습니다. 제 말을 믿어도 되는지 그 마다 보내 드리는 겁니다. 9시 땡하고 허둥지둥 검색하는게 아니라 눈 뜨자마자 오늘 볼 종목 하나가 정해져 있는 거죠.

그게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는 받아보신 분들이 제일 잘 아십니다. 오늘은 제가 어떤 종목을 보내 드렸는지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화면 보세요. 어제 9월 30일 아침에 레이저셀 카톡으로 보내 드렸습니다. 매수가 6,50원이야 목표가 6,700원. 손절은 목표가 대비 -3%. 이렇게 구체적인 가격 전략까지 통째로 드립니다. 그냥이 종목 좋아요. 던지고 끝내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사고 어디서 팔고 어디서 끊을지를 숫자로 딱 박아서 드리는 거예요. 목표가를 계산해 보면 10% 넘는 구간이죠. 받으시고 그대로 지정가 걸어 두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직이 카톡 못 받고 계신 분들은 01039925948이 번호로 종목명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카톡 친구 추가해서 매일 아침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타점을 잡는 방식 그대로 이제 알테오젠을 뜯어 보겠습니다. 영상 보시는 모든 구독자분께 똑같이 기회의 문을 열어 드릴게요. 차트를 5월 말부터 죽 훑어 보시면 흐름이 읽힙니다. 5월에는 30만 원 선을 오가던 종목이었습니다. 6월 8일에는 22만 원까지 한번 밀렸다가 6월 25일 30만5,000원까지 되돌렸죠. 그리고 7월 14일 저가 194,671원. 여기가이 기간 바닥이었습니다.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2.9배 터졌습니다. 바닥에서 대량 거래.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아시죠? 개인이 던진 걸 누군가가 통째로 받아갔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다음부터 주가는 방향을 바꿨어요. 8월 3일 23만 원대에서 다시 발을 딛고 8월 10일 35만6,000원까지 밀어올렸습니다. 한 달도 안 걸려서 80% 가까이 올린 겁니다. 이게 개인의 힘으로 되는 일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9월 2일에도 32만9,000원 찍으면서 거래량이 평소에 3.7배 폭발했어요. 그다음 날인 9월 3일에도 2.1배 이틀 연속 어마어마한 물량이 돌았습니다.

그리고 9월 29일 24만4,000원까지 쭉 흘러내렸죠. 여기까지가 지금 우리 눈앞에 있는 그림입니다. 자, 그럼이 그림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그럼 여기서 냉정하게 따져 봅시다. 알테오젠이 다시 위로 방향을 잡으. 동네 사람이 모여서 살 수 있는 물량이 아니라는 겁니다. 주포나 세력 쪽에서 먼저 거래량을 쏟아부으며 시동을 걸어 줘야 그때서야 개미들이 발디들 첫 계단이 생기는 겁니다. 7월 14일 9월 2일에 터진 그 거래량이 바로 그 시동의 흔적이에요. 그다음에 세력이 뭘 하느냐? 호재성 찌라시하고 언론 보도를 사방에 뿌려댑니다.

어제만 봐도 키트루다 피아주사, 국내 출시, K바이오 기술 이전 30조 도전 이런 기사들이 줄줄이 나왔죠. 30분 걸리던 항암 주사를 1분으로 줄인다는 얘기 얼마나 솔깃합니까? 개미들은 그 기사에 홀려서 달려듭니다. 그리고 천장에서 잡히게 되죠. 우리가 수도 없이 당해 왔던 그 레퍼토리 아닙니까? 기사가 뜬 날이 가장 비싼 날이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끝나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을 개미한테 다 반납하고 나요. 세력이 다시 물량을 매집할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제자 열어보기가 무서워지고 나중엔 아예 앱을 안 켜게 되죠. 가족한테도 말 못 하고 혼자 사귀게 됩니다. 그게 얼마나 사람을 갉아먹는지 겪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나마 알테오제는 시총 상위주니까이 정도지 소형주나 잡주였으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최악의 경우 관리 종목 지정. 그다음은 상장 폐지입니다. 돈이 반투막 나는게 아니라 아예 증발해 버리는 겁니다. 거래 정지 걸리면 팔 기회조차 없어요. 버티는 것도 선택이 아니게 되는 거죠. 항상 판이 똑같이 돌아갑니다. 정말 냉정하게 따져 보세요. 그럼 세력이 물량 다 던지고 빠져나가는 그 구간.

이걸 차트에 정수리라고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정수리 위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본전 회복에 조금이라도 더 얹고 싶은 마음 저도 압니다. 근데 그 생각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착각입니다. 정수리 위를 노리다가 정수리 아래로 같이 쓸려 내려간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에요. 딱 1%만 더, 딱 1,000원만 더 하다가 하루 만에 10% 날아가는게 단기 시장입니다. 그럼 어디서 팔아야 하느냐?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정답은 무조건 어깨 부근입니다. 어깨에서 칼같이 정리하고 빠져나오는게 맞습 부분입니다. 이건 눈대중으로 찍는게 아니라 유통 물량과 평균 거래대금을 놓고 계산해야 나오는 숫자예요.

거듭 말씀드립니다. 주식은 최저점에서 사서 최고점에서 파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건 신의 영역이에요. 진짜 승구는 어느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느냐에서 갈립니다. 같은 종목, 같은 가격에 들어간 두 사람이 한 명은 웃고 한 명은 몇 년을 우는 이유가 딱 여기 있습니다. 그 한 끝 차이가 수익으로 웃느냐 몇 년짜리 고통의 터널를 걷느냐를 결정합니다. 자 기억하시죠? 제가 앞에서 두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세력의 거래량 시동 그리고 찌라시. 그런데이 두 가지가 이미 같은 날짜로 물 밑에서 한 세트로 세팅이 끝난 상황입니다. 관련 보도 자료까지 이미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지금 나오고 있는 기술 이전 관련 기사들 우연히이 시점에 쏟아지는게 아닙니다. 빚딜 성숙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죠. 판이 깔렸다는 얘기입니다. 판이 깔렸다면 이제 남은 건 속도입니다. 문제는 시간입니다. 이걸 대응할 수 있는 여유가 그리 많지 않아요. 오늘은 9월 수출 지표가 나오고 다음 주 후반에는 삼성전자 잠정 실적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시장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일정이 촘촘히 박혀 있다는 뜻이에요. 최소한 오늘 나눔인데 조심스러운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대놓고 말씀드렸다가 유튜브 제재를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는 숫자를 직접 못 부릅니다. 저도 채널이 걸려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대신 간절하신 분들께 방법을 알려 드릴 테니 듣고 판단해 주세요. 여러분만 포기하지 않으면 충분히 만회 가능한 구간입니다. 지금 자리가 최악이 아니라는 건 차트가 말해 주고 있어요. 잠깐 제 개인 번호 열어 드리겠습니다. 상단에 보이시죠? 01039925948 여기로 알테오젠 종목명만 문자 한통 남겨 주세요. 길게 쓰실 필요 없습니다. 종목명 다섯 글자면 됩니다. 알테오젠 탈출 타점만 담기는게 아닙니다. 단기 급등 종목도 함께 보내 드립니다.

영상 초반에 레이저셀 카톡 보여 드렸죠. 그게 매일 나가는 겁니다. 하루 이틀 반짝하고 사라지는게 아니라 매일 아침 루틴처럼 나갑니다. 물론 100% 승률은 아닙니다.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은 걸으셔야 해요. 저도 열 번 타점을 잡으면 몇 번은 틀립니다. 대신 손절은 -3% 칼같이 끊고 수익은 10% 이상에서 챙깁니다. 세 번 틀리고 일곱 번 맞으면 계좌은 우상향합니다. 손익비가 좋다는게 바로이 뜻입니다. 돈 받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당부 드리겠습니다. 단기 종목은 기습적으로 치고 올라갔다가 순식간에 곤두박질 칩니다.

위로 10% 갔다가 5분 만에 본전으로 돌아오는 일이 흔해요. 눈으로 차트만 쳐다보다가는 매도 타이밍을 통째로 놓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그래서 카톡 받으시면 제일 먼저 하실 일 목표가의 지정과 매도를 미리 걸어 두는 겁니다. 이게 첫 번째입니다. 장 보기 전에 걸어 두세요. 화장실 가기 전에 걸어 두세요. 출근길 지하철에서라도 걸어 두세요. 이것보다 중요한게 없습니다. 실제로 차프로님 회의 들어갔다가 매도를 놓쳤어요. 이런 카톡 오면 저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목표가 찍었는데 못 팔았다는 말만큼 허무한게 없어요. 그래서 꼭꼭 부탁드립니다.

카톡 남기신 분들 받으시면 매도 예약부터가 여러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제가 여기까지 다 떠먹여 드렸는데 글쎄 예약은 안 할래 하시는 분들까지는 제가 어쩔 수가 없어요. 하지만 이건 여러분 피 같은 돈이 걸린 문제입니다. 제가 돈 넣어서 매수하라는게 아니에요. 그냥 매도 예약 클릭 몇 번이면 끝나는 일입니다. 제가 영상 처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모든 분들께 공평하게 기회를 드리겠다고 했죠. 그리고 지금이 시점에 시동 재료가 깔린 것도 우연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바닥에서 터진 거래량, 고점 이후의 조정, 그리고 지금 쏟아지는 기술 이전 기사이 세 가지가 한 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상단 번호로 알테오젠 보내 주신 분들께만 어깨 매도 타점과 급등 단타주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는 주식 잘 모른다. 손실이 너무 크다. 하시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복잡한 지표 볼 필요 없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카톡 받으시면 무조건 매도부터 걸어 두세요. 그거 하면 됩니다. 문자 한 통 보내는데 10초면 충분합니다. 카톡 남겨 주신 분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꼭 부탁드리고요. 우리 종목 모두 날아가길 바라는 마음 담아서 댓글에 상한가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지금까지 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알테오젠#주성엔지니어링#에코프로#카카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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