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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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은 9/30 종가 79,000원으로 횡보 마감했으며 6/17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이라고 진단. 거래량 급증 후 고점 형성과 하락 계단 패턴을 근거로 제시하며, 세력의 시동과 호재성 기사 살포 가능성을 주장. 본인이 카톡으로 매수/매도 가격을 보낸다며 개인번호 문자 유도, 상담 및 유료 가능성의 카톡 발송을 안내. 사실상 종목 판매·리딩 유도 영상이며 근거 수치 일부는 과장·단정적 표현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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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탑건미 차프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한화 우션 가져왔습니다. 오늘 하루도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시각 2026년 9월 30일 저녁 장 마감하고 나서 차트 다시 펼쳐보고 있습니다. 오늘 하나오션 종가 7만9,000원 전일 대비 0.1% 1% 빠지면서 사실상 제자리 걸음으로 끝났습니다. 시가 79,700원으로 출발해서 위로 8만800원까지 한번 찔러 봤는데 아래로 78,400원까지 밀렸다가 결국 7만9,000원에 마감했습니다. 하루 종일 힘 한번 제대로 못 쓰고 갇혀 있던 모양생입니다. 위로 뚫을 힘도 아래로 무너질 힘도 없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6월 17일 14,900원 찍었던 걸 기억하시는 분들은 지금이 숫자 보시면서 속이 새까맣게 타 들어가셨을 겁니다. 넉넉의 반토막이라는 기사까지 나오는 상황이니까요. 계좌 열어보기가 무서워서 앱을 지워 버렸다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 마음 저도 충분히 압니다. 그런데 오늘이 자리 저는 그냥 무너진 자리로 보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이 늪에서 발을 빼낼 수 있는 딱 한 가지 방법. 오늘 영상 뒷부분에서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자리 지켜 주세요. 그 얘기를 믿고 들으시려면 제가 평소에 뭘 하는 사람인지부터 아셔야 가격 전략까지 붙여서 보내 드리는 루틴입니다.
장 열리고 나서 허둥지둥 찾는 건 이미 늦습니다. 호가창이 이미 출렁이기 시작한 뒤에 들어가면 남의 물량만 받아 주게 되니까요. 그래서 꼭 계장 전에 손에 쥐여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오늘은 제가 어떤 종목을 보내 드렸는지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화면 보시면 오늘 9월 30일 아침에 레이저셀 카톡으로 발송해 드렸습니다. 매수가 6,50원 이하, 목표가 6,700원, 손절가는 목표가 대비 -3% 이렇게 사고팔 가격까지 다 적어서 드립니다. 그냥이 종목 좋아요 하고 던지는게 아니라 어디서 담고 어디서 던지는지를 숫자로 못 박아드리는 겁니다.
목표가 닿았으면 10% 넘는 수입 구간이었는데 아침에 받아서 대응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이드 아래쪽에 적어 드린 문구도 한번 보세요. 매수 완료된 분들은 필수적으로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시라고 두 번이나 써 놨습니다. 두 번이나 적어 드린 이유 뒤에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 못 받고 계신 분들은 화면 위에 보이는 01039925948 여기로 종목명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카톡 친구 추가해서 매일 아침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레이저셀을 그렇게 봤던 눈으로 이제 하나 오션을 똑같이 뜯어 보겠습니다.
영상 보시는 모든 구독자분들께 차별 없이 같은 기회를 열어 드릴 생각입니다. 먼저이 종목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5월 28일 13만3,000원 자리에서 출발해서 6월 17일 1419,9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3.9배로 터졌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 6월 26일 95,500원까지 주저앉았습니다. 불과 일주일 남집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7월 6일에 다시 10에만 3,000원까지 튀어 올랐고 그날도 거래량이 3.3배, 다음날 7월 7일엔 3.6배가 터졌습니다. 그리고 7월 29일 71,300원. 이게이 기간 최저가입니다.
고점에서 반토막 아래까지 떨어진 겁니다. 그 뒤 8월 14일 99,400원까지 반등했는데 그 자리가 지금 머리 위를 누르고 있는 저항입니다. 8월 25일엔 다시 81,100원까지 밀렸고요. 9월엔 9일에 900원까지 갔다가 어제 9월 29일 7만8,000원으로 바닥을 새로 찍었습니다. 자,이 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십니까? 거래량이 크게 터진 날마다 고점이 만들어지고 그 뒤엔 어김없이 흘러내렸습니다. 고점은 낮아지고 저점도 같이 낮아지는 전형적인 흘러내리는 계단 모양입니다. 그럼이 흘러내리는 계단 언제 끝나겠습니까? 그럼 하나오션이 제자리로 돌아오려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결국 매수세입니다. 그런데이 매수세 우리 같은 개인이 모여서 만들 수 있는게 아니에요. 주포나 세력 쪽에서 먼저 어마어마한 거래량으로 시동을 걸어 줘야 그때서야 개미가 밟고 올라설 첫 계단이 생기는 겁니다. 방금 말씀드린 6월 17일, 7월 6일, 7월 7일이 딱 그 시동 구간이었습니다. 그다음 순서가 뭔지 아시죠? 자극적인 호재성 찌라시 언론 보도를 사방에 뿌립니다. 오늘만 봐도 알레스카 LNG 540억 달러 사업에 조선 수혜다. 9월 한 달 만에 2조 9천억 수주 잭팟이다. 방산 그룹 세계 16이 진입이다. 이런 기사들이 하루에 쏟아지고 있잖아요.
여기에 자사주 336억 매입 공시까지 붙었습니다. 공정이 과진금 153억이 대법원에서 전부 취소됐다는 소직도 같은 날 나왔습니다. 재료는 화려합니다. 개미들은 그 소식에 홀려서 천장에서 덥썩 물건을 받게 되는 거죠. 우리가 지난 세월 몇 번이나 똑같이 당해온 수법 아닙니까? 그런데 천장에서 물건을 받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 다 반납하고 나면 주가는 그대로 떡락입니다. 그 상태로 짧게는 1에서 2년, 길게는 3년에서 5년까지 강제 장기 투자에 묶여 버립니다. 세력이 다시 바닥에서 매집을 시작할 때까지 계좌 열어볼 엄두도 못 내고 하염없이 기다리는 겁니다.
처음엔 물타기를 합니다. 그러다 돈이 마르면 그냥 덮어 버리고 잇고 지냅니다. 1년 뒤에 열어보면 여전히 그 자리 아니면 더 아래입니다. 그 시간이 얼마나 사람 말려 죽이는지는 겪어 보신 분만 압니다. 그 몇 년 동안 다른 좋은 종목 다 놓치는 건 덤이고요. 만약 이게 시가 총액 작은 소형주나 잡주였다면 얘기는 더 끔찍해집니다. 관리 종목 지정 최악의 경우 상장 폐지까지 각오해야 됩니다. 거래 전지 걸리는 순간 팔기회조차 사라집니다. 항상 레포토리가 똑같습니다. 냉정하게 한번 따져 보세요. 그러면 우리는이 늪에서 어디쯤에서 발을 빼야 할까요?
자, 그러면 세력이 물량 다 털고 빠져나가는 그 구간. 이걸 차트의 정술이라고 불러 보겠습니다. 6월 17일 1419,900원. 그 꼭짓점이 바로 정수리입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그 정수리보다 한 칸이라도 더 위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그런데 바로 그 욕심이 계절을 망가뜨리는 착각입니다. 정수리는 세력만 아는 자리지 우리가 맞출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원이라도 더 받으려다가 그날 종가에 다 반납하는게 개미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정답은 하나입니다. 무조건 어깨 부근에서 칼같이 정리하고 나오는 겁니다. 그럼 유통량 대비 정확히 어디가 어깨 부근의 매도 타점이냐?
이걸 짚어내는게 지금 가장 중요하면서도 제일 어려운 작업입니다. 8월 14일 99,400원이라는 저항이 머리 위에 있다는 것까지는 차트로 보이지만 유통 물량이 실제로 쏟아지는 지정은 또 다른 얘기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주식은 최저점에서 사서 최고점에서 파는 게임이 절대 아닙니다. 그건 신의 영역입니다. 어느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느냐, 그 한 번의 선택이 웃으면서 나오느냐, 몇 년을 고통 속에 갇치느냐를 갈라 놓습니다. 자, 기억하시죠? 제가 앞에서 두 가지 조건을 말씀드렸습니다. 거래량 시동, 그리고 찌라시. 하나오셔은이 두 가지가 이미 같은 날짜로 물 밑에서 한 세트로 준비를 마친 상태입니다.
관련 보도 자료까지 나란히 세팅돼 있습니다. 오늘 하루 기사가 쏟아진게 그냥 우연이라고 보시겠습니까? 저는 그렇게 안 봅니다. 문제는 여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최소한 오늘이 영상 보시는 분들이라도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됩니다. 그래서 어깨 금액의 매도 타점 아무 조건 없이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이 타점 여기서 바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만이 무료 나눔에도 사정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대놓고 숫자로 말씀드렸다가 유튜브 제재를 크게 받은 적이 있어요.
영상이 통째로 내려간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못 읽어 드립니다. 대신 간절하신 분들께 방법을 알려 드릴 테니 듣고 판단해 주세요. 지금이 자리 여러분만 중간에 손 놓지 않으면 충분히 만해 가능한 구간입니다. 잠깐 제 개인 번호 열어 두겠습니다. 화면 상단 01039925948 여기로 하나오 종목명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문자 보내는데 10초면 충분합. 하나오션 탈출 타점만 드리는게 아니라 그날 아침 단기 급등 종목까지 같이 묶어서 보내 드립니다. 물려 있는 종목은 빠져나올 자리를 잡아들이고 회복은 단기 종목으로 도와드리는 구조입니다.
영상 앞부분에서 오늘 아침 레이저셀 카톡 보여 드린 것 기억하시죠? 딱 그 방식 그대로 나갑니다. 물론 100% 승률 같은 건 세상에 없습니다. 저도 열번 잡으면 일곱번 맞고 세 번은 틀립니다. 그래서 중요한게 손익비입니다. 아니면 -3%에서 칼 손절, 맞으면 10% 이상에서 익절. 손익비 자체를 좋게 가져가는 매매입니다. 세 번 틀려도 한 번 맞으면 계좌가 앞서는 구조인 겁니다. 돈 받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앞에서 두 번이나 적어 드린 그 문구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당부드릴게 있습니다.
단기 종목은 성격이 아주 사납습니다. 기습적으로 위로 치고 올라갔다가 순식간에 곤도박질 칩니다. 눈으로 차트만 보다가는 매도 타이밍을 놓치는 불상가 반드시 생깁니다. 그래서 목표가의 매도를 미리 걸어두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카톡 받으시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이 지정과 매도 예약입니다. 종목 담는 것보다 이게 먼저입니다. 이거 하나만 해두면 여러분이 회사에 계시든 주무시든 알아서 체결됩니다. 손으로 팔려고 하면 꼭 망설리게 되고 망설리는 그 몇 초가 수익을 손실로 바꿉니다. 조금만 더 가면 팔아야지 하는 순간 이미 밀려 있습니다. 실제로 선생님,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다 흘러내렸어요.
이런 카톡 받으면 저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그러니 카톡 남기신 분들, 매도 미리 걸어두는 것. 이게 여러분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떠먹여 드렸는데도 예약은 안 할래 하시는 분들은 저도 어쩔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이 걸린 문제입니다. 가볍게 넘기실 일이 아니에요. 제가 영상 처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모든 분들께 공평하게 기회를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두 가지 조건이 같은 날짜에 겹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상담 번호로 하나 오션 문자 보내 주신 분들께만 어깨 타점과 단기 급등 종목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는 주식 잘 몰라요. 손실이 너무 큽니다. 하시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카톡 받으시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무조건 매도부터 걸어 두세요. 그게 전부입니다. 어려운 거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 계좌 보면서 답답하셨던만큼 내일 아침은 준비된 상태로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문자 남겨 주신 분들 잊지 마시고 구독과 좋아요 꼭 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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