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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주가전망] 코스피 17% 빠질 때 홀로 상승! 지금 던지면 후회할까요

타점스나이퍼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108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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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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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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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이번 달 17% 넘게 하락한 가운데 삼성SDI는 ESS 기대감으로 상승. 외국인 매도와 기관·개인 매수가 맞서는 수급 구조를 설명하며 50만3천원 지지와 60만원 저항 사이에서 방향이 갈릴 것이라 주장. 기록을 근거로 본인 추천 신뢰를 강조하며 문자 유도, 비공개 종목 '선물' 제안 등 유료 리딩 연계 발언 다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삼성SDI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차프로입니다. 먼저 오늘 기준부터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오늘 삼성SDI는 53만 원으로 1% 올라 마감했습니다. 전날 66,000원이 빠졌던 종목이 하루 만에 숨을 돌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진짜 올라갈 자리를 만든 걸까요, 아니면 잠깐 쉬어 가는 걸까요? 이 답은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오늘 이야기의 큰 흐름은 이렇습니다. 요즘 시장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먼저 보고, 그 속에서 삼성SDI가 왜 버텼는지 보고, 차트에서 세력이 만들어 놓은 분기점을 짚고, 마지막에 선물 하나 드리겠습니다.

02. 자, 첫 번째로 요즘 시장부터 보겠습니다. 이번 달 들어 코스피가 17% 넘게 빠졌습니다. 외국인은 이번 달에 17조 6천억 원 넘게 팔았습니다. 13일에는 하루에 5조 원 넘게 던지면서 코스피가 5% 넘게 폭락했고, 15일에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나왔습니다. 그러다 금요일에 코스피가 여덟 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2.05% 올라서 5,668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이 반등 속을 들여다보면, 외국인이 아홉 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고는 하지만 규모가 3천억 원대입니다. 기관과 개인은 오히려 팔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는 장이 아니라, 어디로 수급이 붙는지를 봐야 하는 장입니다.

03. 여기서 삼성SDI가 눈에 띕니다. 뉴스를 보면 이번 달 코스피가 17% 빠지는 동안 삼성SDI는 3% 가까이 올랐다고 합니다. 이유는 ESS입니다. 증권사 몇 곳은 최근 목표주가도 올려잡았습니다. 그럼 수급을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로 기관이 49만 주 정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6만 주 정도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은 6만 주 안팎 순매수입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25.98%에서 25.96%로 조금 내려온 정도입니다. 전부 도망간 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다만 최근 이틀은 얘기가 다릅니다. 15일에 외국인이 32만 9천 주를 던졌고, 금요일에도 8만 9천 주 정도 순매도였습니다. 금요일에는 기관도 4만 주 정도 팔았습니다. 여기가 오늘 영상의 핵심입니다.

04. 이 수급이 차트 위에서는 어떤 모양인지 보겠습니다. 먼저 큰 흐름부터 보면, 7월 29일에 34만 1,500원까지 빠졌던 종목입니다. 거기서 9월 1일에 60만 원 고가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14일에도 60만 원 고가를 다시 찍었습니다. 여기가 위에서 물량이 나오는 저항입니다. 최근 움직임을 보겠습니다. 10월 1일에 50만 3천 원까지 눌렸다가 올라왔고, 14일에 종가 59만 6천 원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15일에 거래량이 평소의 1.9배로 터지면서 52만 5천 원으로 내려왔습니다. 60만 원 앞에서 한 번 더 막히고, 거래량을 동반해서 눌린 모양입니다. 금요일은 시가 55만 원, 고가 55만 원, 저가 52만 6천 원, 종가 53만 원입니다. 시가에서 바로 고가를 찍고 밀린 윗꼬리 성격의 흐름입니다.

05. 이 차트의 분기점을 정리하겠습니다. 아래쪽은 10월 1일 저점인 50만 3천 원 부근이 확인된 지지 구간이고, 위쪽은 60만 원 부근 저항입니다. 이 두 자리 사이에서 방향이 갈릴 겁니다. 이것이 오프닝에서 던진 질문의 답을 가르는 자리입니다.

06. 그럼 이 자리를 누가 움직이느냐? 세력과 개인의 심리를 보셔야 합니다. 외국인이 던질 때마다 개인이 받아내고 있습니다. 개인이 받은 물량은 주가가 눌리면 다시 나올 수 있는 물량입니다. 반대로 기관이 계속 받쳐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기관이 이틀 쉬고 다시 돌아오는지가 중요합니다.

07. 재료 쪽도 같이 짚어야 합니다. 뉴스에는 K-양극재 업체들의 3분기 수익성이 주춤했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삼성SDI의 재료는 ESS이고요. 호재가 있는 종목일수록 기대감이 가격에 얼마나 들어갔는지를 봐야 합니다. 이번 달 폭락하는 동안에도 올랐다는 건 기대감이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호재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종목을 볼 때 재료 자체보다 수급이 받쳐주는지를 먼저 봅니다.

08. 여기까지 끝까지 들어 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구독과 좋아요 아직 안 누르신 분들은 꼭 눌러 주세요. 말로만 믿으라고 하면 의심하실 수 있으니 기록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10월 16일에 카톡방으로 보내드린 종목이 있는데, 수익률이 10.1%였습니다. 삼성SDI입니다. 답을 늦게 보내 주셔도 다음 거래일에 보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09. 종목을 본격적으로 보기 전에 여러분과 약속 하나만 하고 싶습니다. 딱 3개월만 저랑 같이 공부해 보자는 겁니다. 남의 말만 듣고 매매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좋은 종목을 찾는 눈을 만드는 것입니다. 제 말 한마디에 부자가 된다고 하면 그건 사기죠. 저는 그런 말 안 합니다. 제가 수익을 내기 시작한 계기는 단순합니다.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은 겁니다. 이번 삼성SDI가 딱 좋은 사례입니다. 코스피가 17% 넘게 빠지는 달에 오히려 올라 있었잖아요. 이게 세력이 물량을 놓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10. 그런데 사는 건 반입니다. 진짜 승부는 파는 데서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던질 때 정확히 빠져나오신 적 있으세요? 세력이 물량을 다 던지고 나가는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정수리가 가장 유혹적입니다.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이거든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겁니다. 차트 교과서에도 어깨에서 팔라고 나와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가 어깨인지 짚어내는 거죠. 그 어깨 타점을 제가 같이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11. 저도 원래 빚이 3억 있었습니다. 그때 이 방법을 알려 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혼자 부딪히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같은 경험을 여러분이 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주식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혼자 해 봐서 확실히 압니다. 같이 하면 시야가 넓어지고 멘탈도 잡힙니다. 도움받고 싶으신 분들은 010-3992-5948로 "삼성SDI"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과 어깨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12. 오프닝에서 드렸던 질문의 답을 정리하겠습니다. 올라갈 자리를 만든 걸까, 잠깐 쉬어 가는 걸까? 제 결론은 단정할 수 없다는 겁니다. 다만 확인할 세 가지는 분명합니다. 첫째, 50만 3천 원 부근 지지가 유지되는지. 둘째, 60만 원 저항 앞에서 거래량이 붙는지. 셋째, 기관이 이틀 쉬고 다시 사 주는지. 이 세 가지가 맞아떨어지면 힘이 붙고, 하나라도 어긋나면 다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걸 알고 월요일 장을 맞으시는 것과 모르고 맞으시는 건 차이가 큽니다.

13. 질문에 답을 드렸으니, 약속드린 선물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께 드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그 전에 요즘 돈이 어디로 몰리는지부터 보죠. 최근 장 흐름을 보면 AI, 반도체, 로봇, ESS 쪽으로 자금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미 올라버린 종목을 쫓아가면 어떻게 될까요? 위에서 물리게 됩니다. 화면의 번호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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