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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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9/30 종가 178.3만원, 9/22 고가 193.5만원 저항선 아래에서 횡보. 7/29 거래량 2.4배 등을 근거로 '세력 매집' 주장. 이후 세력이 호재 기사를 뿌려 개미를 물린 뒤 장기 물림을 유발한다고 경고하며 '어깨 부근 매도 타점'을 유료성 개인 문자 연락처로 유도. 영상 내 매도가·손절가 등 구체 수치 제시 및 매도 예약 권유. 말미에는 자극적 호재 기사 의존과 '99% 맞는다'류 과장 표현이 포함됨. 근거 없는 단정 및 연락 유도형 리딩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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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탁권개미 .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정규장 마감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SK 하이닉스 종가는 178만 3,000원입니다. 전일 대비 -0.4%로 소폭 밀렸습니다. 오늘 시가는 178만9,000원. 장중 고가는 1824만 4,0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저가는 177만3,000원이었고요. 위로 한번 찔러봤다가 도로 흘러내린 하루였습니다. 코스피는 4흘 연속 하락이고 외국인은 나을째 팔자 행렬입니다. 숫자만 보면 0.4% % 빠진게 뭐 대수냐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이 종목 오래 들고 계신 분들은 지금 속이 타 들어가고 계실 겁니다.
6월 25일에 298만7,000원까지 찍었던 주가입니다. 그게 7월 29일 저점 124만6,000원까지 흘러내렸습니다. 반토막이 넘게 무너진 겁니다. 그 과정을 눈고 지켜보신 분들 그 마음이 어땠을지 저는 압니다. 계좌를 열기가 무서우셨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 딱 하나만 짚어 드리겠습니다.이 자리에서 단기적으로 빠져나올 수 있는 구멍이 어디냐? 이거 하나입니다. 답은 영상 뒷부분에서 정확하게 드릴테니까 끝까지 자리 지켜 주세요. 중간에 끄시면 정작 필요한 부분을 놓치십니다. 그런데 제 말을 믿으실 근거가 있어야 하잖아요. 말로만 제가 알려 드릴게요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그래서 먼저 제가 매일 뭘 하고 있는지부터 보여 드리겠습니다. 매일 제 영상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오전 중에 카톡으로 단기 종목을 계속 공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하루 이틀 한게 아닙니다. 장 열리기 전에 미리 준비하실 수 있도록 아침 일찍 쏴드리는 겁니다. 장 열리고 나서 보내면 이미 늦으니까요. 오늘은 제가 어떤 종목을 보내 드렸는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화면 보이시죠? 오늘 9월 30일 아침에 레이저셀 카톡으로 발송했습니다. 매수가 6,50원 이하, 목표가 6,700원, 손절은 목표가 대비 -3%로 잡았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종목 이름만 툭 던지지 않습니다.
진입 가격부터 나올 가격까지 숫자로 딱 박아서 보내 드립니다.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지가 명확해야 손이 안 떨리니까요.이 종목 목표가 닿으면 10% 넘는 수익 구간입니다. 아침에 받고 바로 매수 걸어 두신 분들 진짜 축하드립니다. 잘하셨습 그대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문자 한 통 보내는데 10초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매일 숫자로 박아서 드리듯이 오늘 SK 하이닉스도 똑같이 보겠습니다. 영상 보시는 모든 구독자분들께 공평하게 기회 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어느 한 분만 챙기고 그런 거 없습니다. 먼저 차트를 5월 28일부터 오늘까지 놓고 보겠습니다.
5월만 해도 안정적이었습니다. 5월 29일 고가가 237만9,000원, 5월 28일 저가가 215만1,000원이 정도 박스에서 놀았습니다. 그러다 6월에 불이 붙었습니다. 6월 8일 저가 185만5,000원에서 출발해서 6월 25일 수직으로 날아갔습니다. 이게이 구간 정술입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7월 1일 272만 3,000원을 찍고 나서 방향이 완전히 꺾였습니다. 7월 29일 124만6,000원까지 그대로 흘러내렸습니다. 한 달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여기서 꼭 보셔야 할게 있습니다. 거래량입니다. 7월 29일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2.4배 퍼졌습니다.
그날 고가가 161만9,000원, 저가가 124만6,000원입니다. 하루 안에서 위아래로 저만큼 흔들었다는 뜻입니다. 이틀 뒤 7월 31일에도 2.1배가 또 실렸습니다. 그날은 저가 158만6,000원, 고가 171만8,000원 이미 회복을 시작한 자리입니다. 그전 7월 14일에도 2.0배가 영배가 한번 나왔고요. 이게 뭘 뜻하는지 아시겠죠? 저 밑바닥에서 누군가 대량으로 받아갔다는 겁니다. 개미들이 공포에 던진 물량을 누군가는 조용히 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개미는 저기서 팔고 나왔고 그 물량이 어디로 갔겠습니까? 그 뒤 흐름을 보면 더 명확합니다.
8월 11일 137만 3,000원 저점, 9월 3일 155만8,000원 저점. 저점이 계단식으로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124만에서 137만으로 다시 155만으로. 이건 우연히 만들어지는 모양이 아닙니다. 그러다 9월 22일 193만5,000원 고가를 찍고 다시 눌렸습니다. 8월 고가가 179만2,000원이었으니 그것도 넘어선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종가 178만 3,000원. 저점 이후 저항선인 193만 5,000원 바로 아래에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뚫으면 열리고 못 뚫으면 다시 밀리는 딱 그 경계선입니다. 그럼이 경계선에서 위로 뚫으려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럼이 저항을 뚫고 올라가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당연히 매수세입니다. 근데 이게 우리 같은 개인이 만들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개이 몇 천명이 모여도 안 됩니다. 주포나 세력이 먼저 엄청난 거래량을 쏟아부으며 시동을 걸어 줘야 그때 개미들이 올라탈 첫 계단이 놓이는 겁니다. 그다음에 세력이 뭘 합니까? 호재성 찌라시와 언론 보도를 4방에 뿌립니다. 오늘 뉴스만 보세요. 반도체 초호황으로 올해 국세 수입이 478조 6,억으로 사상 최대다. 3전 하이닉스 세 전위 급증으로 법인세가 35조 거친다. 성과급 때문에 소득세도 15조 넘게 늘었다.
중국 창신 테크놀로지가 349억 위한 투자로 기승구수를 띄었다. 이런 기사가 하루에 열몇 개씩 쏟아집니다. 개미들은 이걸 읽고 어떻게 합니까? 나라 세수까지이 회사가 먹여 살리는데 이건 무조건 간다. 이러면서 천장에서 잡히는 겁니다. 기사가 좋을수록 위험하다는 걸 그때는 아무도 생각 못 합니다. 우리가 과거에 셀 수도 없이 당해온 수법 아닙니까? 한 번도 안 당해 보신 분 계십니까?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 다 반납하고 빠지. 원에서 하는 장기 투자가 아닙니다. 팔 수가 없어서 듣고 있는 겁니다. 세력이 다시 밑에서 매집을 시작할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요.
계좌 열어볼 용기도 안 나고 그냥 덮어두고 사는 세월이 시작되는 겁니다. 그 사이에 다른 종목은 날아가는 걸 구경만 하게 되고요. 그리고 이게 대형주면 그나마 버티지만 소형주나 잡주였다면 최악의 경우는 더 참혹합니다. 관리 종목 지정 심하면 상장 폐지까지 갑니다. 그때는 기다릴 주식조차 없어지는 겁니다. 거래 정지 걸리면 팔 창구 자체가 사라집니다. 레퍼토리가 항상 똑같습니다. 시동 걸고 기사 뿌리고 개미 태우고 던지고이 내 박자가 변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냉정하게 한번 따져 보세요. 그렇다면 세력이 물량 다 털고 빠져나가는 그 구간을 차트에 정수리라고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정수리보다 더 위에서 팔고 나오고 싶으시겠죠?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마음 저도 압니다. 그런데 그 생각 자체가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정수리를 눈으로 맞추겠다는 건 사실상 못 팔겠다는 말과 같습니다. 정수리는 지나고 나서야 보이는 자리니까요. 정답은 하나입니다. 무조건 어깨 부근에서 칼같이 털고 나오는 겁니다. 조금 덜 먹더라도 확실하게 챙기는 쪽이 100번 났습니다. 그럼 그 어깨가 대체 어디냐?이 이 질문이 남습니다. 그럼 유통량 대비해서 정확히 어디가 어깨 부근의 매도 타점이냐 이걸 짚어내는게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하고 동시에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여기서 대부분이 무너집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주식은 최저점에 사서 최고점에 파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런 매매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도 못 합 갈라 놓습니다. 같은 종목, 같은 가격에 산 두 사람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가 바로 여깁니다. 그래서 지금 SK 하이닉스가 어떤 자리인지 보겠습니다. 자, 기억하시죠? 제가 앞에서 두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거래량 시동 그리고 호재 찌라시.이 이 두 개가 이미 같은 날짜로 수면 아래에서 한묶음으로 세팅돼 있는 상황입니다. 우연히 겹친게 아닙니다. 여기에 관련 보도 자료까지 세트로 준비가 끝났습니다.
기사가 언제 터지고 누가 받아 주는지 순서까지 맞춰져 있다는 겁니다. 이런 건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정작 중요한 건 이걸 대응할 시간이 글이 많지 않다는 점이에요. 자사주 매입정만 봐도 10월 중순이면 끝납니다. 지금이 영상 보고 계신 분들이라도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 보시는 분들께는 어깨 금액의 정확한 매도 타점을 아무 조건 없이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무료 나눔인데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그대로 입으로 읊었다가 유튜브 제재를 크게 받았습니다. 영상 내려가고 채널까지 위험했습니다.
그래서 공개 화면에 숫자를 띄울 수가 없습니다.이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니 간절하신 분들께만 알려 드릴게요. 듣고 판단하세요. 필요 없다 싶으면 안 하셔도 됩니다. 포기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만 포기하지 않으시면 충분히 회복 가능한 구간입니다. 저점 124만6,000원에서 여기까지 저점을 올려온 차트 그냥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누군가 아래에서 받쳐 줬기 때문에 나온 모양입니다. 잠깐 제 개인 번호 열어 드리겠습니다. 0103992 5948. 여기로 SK 하이닉스 종목명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길게 쓰실 필요 없습니다.
종목명네 글자면 충분합니다. SK 하이닉스 탈출 타점 하나만 담지 않습니다. 그날 제가 보는 단기 급등 종목까지 같이 넣어서 보내 드립니다. 물려 있는 종목 정리하면서 동시에 회복할 자리도 만들어 드리는 겁니다. 영상 앞에서 레이저 셀, 카톡, 인증 다 보여 드렸잖아요. 그 방식 그대로입니다. 물론 100% 승률은 아닙니다. 그런 걸 약속하는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열 번 잡으면 일곱 여덟 번 맞고 두 세 번은 틀릴 때도 있습니다. 다만 손절은 -3%에서 칼 손절 이절은 10% 이상.이 이 손익비 구조면 열 번 중 몇 번 틀려도 계은 남습니다.
오히려 늘어납니다. 돈 받는 거 없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마지막으로 꼭 당부드릴게 있습니다.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요. 단기 종목은 기습적으로 치고 올라갔다가 곧바로 곤두박질 칩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파는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잠깐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에 다 끝나 있습니다. 그래서 매도 타이밍을 놓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카톡 받으시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은 목표가의 지점과 매도를 미리 걸어 두는 겁니다. 이게 첫 번째입니다. 매수 체결됐으면 바로이어서 매도 예약까지 걸어 두세요. 차트 보고 있다가 손으로 팔겠다는 생각 오늘 버리세요.
그 판단력으로 이길 수 있는 속도가 아닙니다. 실제로 선생님 오늘 딴 일하다가 매도 놓쳤습니다. 이런 카톡이 오면 저도 가슴이 멍먹해집니다. 숫자까지 다 드렸는데 걸어두지 않으셔서 못 챈 수익이니까요. 제가 대신 눌러 드릴 수도 없고요. 그래서 꼭꼭 카톡 남기신 분들은 매도 먼저 . 돈입니다. 거래량 급증일 두 번과 보도 자료가 같은 날짜로 맞물린 것. 이거 우연 아닙니다. 준비된 그림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01039925948로 SK하이닉스 문자 보내 주신 분에게만 어깨 타점 도움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잊지 마세요. 저는 주식 잘 모릅니다.
손실이 너무 큽니다. 하시는 분들도 괜찮습니다. 복잡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카톡 받으시면 무조건 매도부터 걸어 두세요. 그거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시장이 알아서 해 줍니다. 문자 남겨 주신 분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종목 모두 날아가길 바라는 마음 담아 댓글에 상한가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지금까지 첫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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