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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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이 고점(8/10 35.6만원) 대비 약 28% 하락한 상태에서, 발표자는 세력의 거래량 시동과 호재 기사 살포를 근거로 반등을 주장하며 유료성 카톡 종목 공유 서비스 가입과 문자 신청을 유도함. 매도 타점은 공개를 회피하고 개인 번호로 연락을 유도하는 구조이며, 과거 방송 제재 이력을 언급함. 과거 가격 흐름 설명은 예측이 아니므로 제외하고, 세력 매집 기반 반등 주장만 예측으로 추출.
다듬은 글
인사와 오늘의 이슈
반갑습니다. 답건미 차프로입니다. 오늘은 알테오젠을 가져왔습니다. 지금 시각 오전 7시가 막 지났는데, 장이 열리기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어서 카메라부터 켰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장 전에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핵심 이슈부터 빠르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어제 9월 30일 알테오젠 종가는 255,500원입니다. 전일 대비 0.4% 올라서 겨우 빨간불 하나를 켰죠. 그런데 이 숫자만 보고 "아, 버티고 있네" 하시면 안 됩니다. 8월 10일 35만6,000원을 찍었던 자리에서 지금 얼마나 내려와 있는지 한번 계산해 보세요. 대략 28% 넘게 깎여 있습니다. 속이 타들어가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고점에서 들어가신 분들은 요즘 계좌 열어보기도 싫으셨을 거예요.
시총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게다가 어제는 코스닥 대장주 자리까지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 내줬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에 시총 3위를 뺏긴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알테오젠, 에코프로, 에코프로BM이 나란히 1~3위를 지키고 있었는데 그 구도가 깨진 겁니다. 제약 바이오가 타이틀을 반납하고 반도체 장비주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는 뜻이죠. 심리적으로 굉장히 아픈 대목입니다. 수급이 통째로 옆동네로 넘어갔다는 신호니까요.
그런데 저는 어제 그 차트를 보면서 오히려 하나의 자리를 봤습니다. 주가가 빠진 게 회사가 망해서가 아니라, 돈의 줄이 잠깐 다른 곳으로 옮겨갔을 뿐이라는 거죠. 그리고 그 줄은 다시 돌아옵니다. 단기적으로 이 답답한 구간을 빠져나올 수 있는 타점이 하나 있는데, 그 얘기는 영상 뒤쪽에서 명확하게 드리겠습니다.
제 방식: 매일 아침 종목을 보내 드립니다
그 타점 얘기를 드리기 전에 짚고 갈 게 하나 있습니다. 제 말을 믿어도 되는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는 매일 아침 종목을 보내 드립니다. 9시 땡 하고 허둥지둥 검색하는 게 아니라, 눈 뜨자마자 오늘 볼 종목 하나가 정해져 있는 거죠.
어제 9월 30일 아침에는 레이저셀 카톡으로 종목을 보내 드렸습니다. 매수가 6,500원, 목표가 6,700원, 손절은 목표가 대비 -3%입니다. 그냥 "이 종목 좋아요"로 끝내지 않고, 어디까지 사고 어디서 팔고 어디서 끊을지를 숫자로 박아서 드립니다. 목표가 기준으로 10% 넘는 구간이었고, 받으시고 그대로 지정가를 걸어 두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아직 카톡을 못 받으신 분들은 01039925948 번호로 종목명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카카오톡 친구 추가해서 매일 아침 보내 드리겠습니다.
알테오젠 차트 읽기
이제 이 방식 그대로 알테오젠을 뜯어 보겠습니다. 차트를 5월 말부터 죽 훑어 보시면 흐름이 읽힙니다. 5월에는 30만 원 선을 오갔습니다. 6월 8일에는 22만 원까지 밀렸다가 6월 25일 30만5,000원까지 되돌렸죠. 그리고 7월 14일 저가 194,671원, 여기가 이 기간의 바닥이었습니다.
그날 거래량은 평소의 2.9배가 터졌습니다. 바닥에서의 대량 거래는 개인이 던진 물량을 누군가가 통째로 받아갔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그다음부터 주가는 방향을 바꿨습니다. 8월 3일 23만 원대에서 발을 딛고, 8월 10일 35만6,000원까지 밀어올렸습니다. 한 달도 안 걸려 80% 가까이 올린 겁니다. 개인의 힘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9월 2일에도 32만9,000원을 찍으며 거래량이 평소의 3.7배로 폭발했고, 9월 3일에도 2.1배로 이틀 연속 큰 물량이 돌았습니다. 그리고 9월 29일 24만4,000원까지 쭉 흘러내렸습니다.
이 그림을 어떻게 읽을까요
여기서 냉정하게 따져 봅시다. 주가가 다시 위로 방향을 잡으려면, 동네 사람이 모여서 살 수 있는 물량이 아닙니다. 주포나 세력 쪽에서 먼저 거래량을 쏟아부으며 시동을 걸어 줘야, 그때서야 개미들이 발 디딜 첫 계단이 생깁니다. 7월 14일과 9월 2일에 터진 거래량이 바로 그 시동의 흔적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나오느냐? 호재성 찌라시와 언론 보도가 사방에 뿌려집니다. 어제만 봐도 키트루다 피하주사 국내 출시, K바이오 기술 이전 30조 도전 같은 기사들이 줄줄이 나왔죠. 30분 걸리던 항암 주사를 1분으로 줄인다는 얘기, 솔깃하지 않습니까? 개미들은 그 기사에 홀려 달려들고, 천장에서 잡히게 됩니다. 우리가 수도 없이 당해 온 레퍼토리입니다. 기사가 뜬 날이 가장 비싼 날이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는 겁니다.
여기서 끝나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세력이 고점에서 물량을 개미한테 다 반납하고 나면, 세력이 다시 매집할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계좌 열어보기가 무서워지고, 나중엔 아예 앱을 안 켜게 됩니다. 가족한테도 말 못 하고 혼자 속앓이를 하게 되죠.
알테오젠은 시총 상위주니까 이 정도지, 소형주나 잡주였으면 얘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최악의 경우 관리 종목 지정, 그다음은 상장 폐지입니다. 돈이 반토막 나는 게 아니라 아예 증발해 버리는 겁니다. 거래 정지가 걸리면 팔 기회조차 없습니다. 항상 판이 똑같이 돌아갑니다.
어디서 팔아야 하나
세력이 물량을 다 던지고 빠져나가는 그 구간의 꼭대기를 정수리라고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정수리 위에서 팔고 싶으시겠죠. 본전 회복에 조금이라도 더 얹고 싶은 마음, 저도 압니다. 그런데 그 생각 자체가 굉장히 위험한 착각입니다. 정수리 위를 노리다가 정수리 아래로 같이 쓸려 내려간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딱 1%, 1,000원만 더 하다가 하루 만에 10%가 날아가는 게 단기 시장입니다.
그럼 어디서 팔아야 하느냐? 정답은 어깨 부근입니다. 어깨에서 칼같이 정리하고 빠져나오는 게 맞습니다. 이건 눈대중으로 찍는 게 아니라, 유통 물량과 평균 거래대금을 놓고 계산해야 나오는 숫자입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주식은 최저점에서 사서 최고점에서 파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건 신의 영역입니다. 진짜 승부는 어느 타이밍에 매도 버튼을 누르느냐에서 갈립니다. 같은 종목, 같은 가격에 들어간 두 사람이 한 명은 웃고 한 명은 몇 년을 우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지금 판이 깔렸습니다
앞에서 두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세력의 거래량 시동, 그리고 찌라시입니다. 이 두 가지가 이미 같은 시기에 한 세트로 세팅된 상황입니다. 지금 나오고 있는 기술 이전 관련 기사들은 우연히 이 시점에 쏟아지는 게 아닙니다. 판이 깔렸다는 얘기입니다. 판이 깔렸다면 남은 건 속도입니다.
오늘은 9월 수출 지표가 나오고, 다음 주 후반에는 삼성전자 잠정 실적까지 예정돼 있습니다. 시장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일정이 촘촘히 박혀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매도 가격을 대놓고 말씀드렸다가 유튜브 제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숫자를 직접 부르지 못합니다. 채널이 걸려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대신 간절하신 분들께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만 포기하지 않으면 충분히 만회 가능한 구간입니다. 지금 자리가 최악이 아니라는 건 차트가 말해 주고 있습니다.
연락 방법과 마무리 당부
화면 상단에 보이시는 01039925948 번호로 알테오젠 종목명만 문자 한 통 남겨 주세요. 길게 쓰실 필요 없습니다. 종목명 다섯 글자면 됩니다. 알테오젠 탈출 타점만 담기는 게 아닙니다. 단기 급등 종목도 함께 보내 드립니다. 영상 초반에 보여 드린 레이저셀 카톡처럼, 그게 매일 나갑니다.
물론 100% 승률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르셔야 합니다. 저도 열 번 타점을 잡으면 몇 번은 틀립니다. 대신 손절은 -3%에서 칼같이 끊고, 수익은 10% 이상에서 챙깁니다. 세 번 틀리고 일곱 번 맞으면 계좌는 우상향합니다. 손익비가 좋다는 게 바로 이 뜻입니다. 돈은 받지 않습니다. 대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당부입니다. 단기 종목은 기습적으로 치고 올라갔다가 순식간에 곤두박질칩니다. 10% 갔다가 5분 만에 본전으로 돌아오는 일이 흔합니다. 차트만 쳐다보다가는 매도 타이밍을 통째로 놓칩니다. 그래서 카톡을 받으시면 제일 먼저 하실 일이 목표가 매도 예약입니다. 장 보기 전에 걸어 두세요. 화장실 가기 전에 걸어 두세요. 출근길 지하철에서라도 걸어 두세요. 이것보다 중요한 게 없습니다. 목표가에 찍었는데 못 팔았다는 말만큼 허무한 게 없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다 알려 드렸는데 "예약은 안 할래" 하시는 분들까지는 제가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여러분의 돈이 걸린 문제입니다. 제가 돈을 넣어서 매수하라는 게 아닙니다. 매도 예약은 클릭 몇 번이면 끝나는 일입니다.
상단 번호로 알테오젠을 보내 주신 분들께는 어깨 매도 타점과 급등 단타주를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주식을 잘 모르거나 손실이 너무 크신 분도 괜찮습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카톡을 받으시면 무조건 매도부터 걸어 두세요. 문자 한 통 보내는 데 10초면 충분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꼭 부탁드리고, 댓글에 상한가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지금까지 차프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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