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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그 US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전체 98% 99% 정도의 마켓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그 US 달러의 대표적인 유 테더 혹은 USDC 같은 테이블 코인들이 어 US 달러만을 그 담보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와 같은 매우 안전 자산들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스테이블 코인 사들의 미국 국채 보유량이 이제 뭐 수십권을 넘어서 이제 꽤나 상위권으로 오를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정부 입장에서 보더라도 어떻게 보면 밀석 기조의 상황인 거죠. 네. 안녕하세요. 저는 어 쟁글이라는 정보 데이터 플랫폼과 크립토 오디세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김준우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어 현재 코인 시장은 전반적인 흐름 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코인 시장은 어 요즘 AI에 한번 뺏기고 주식 시장에 한번 뺏기고 좀 많이 너덜너덜해져 있는 상태인데 어 그냥 좀 요약해서 말씀드리면은 지금 관심이 다른 데로 옮겨가 있는 상황이지 거기에서 코인 시장의 어떤 그리고 물론 펀더멘탈의 변화도 있긴 하지만 지금 비트코인이나 이런 뭐 이더리움 같은 대표적인 리딩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에 어 펀더멘탈이 손상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기관 투자자들은 코인 시장에 좀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나요? 네.이 이 기관 투자자들이 이게 크게 이제 두 가지로 좀 분류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제 코인 시장에 있는 프로젝트들도 이제 각자 어떤 그 서비스나 이제 인프라를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코인에 직접 투자를 하려고 하는 투자자 기관 투자자들과 또 분류를 하자면 코인을 활용을 해서 그러니까 코인 프로젝트에 있는 기술을 이용을 해서 새로운 이제 사업을 하려는 곳으로 이제 두 군대로 분류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전자인이 기관 투사자들은 굉장히 많이 약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작년부터 훨씬 뚜렷하게 보였지만은 기관 투자자도 즉 코인을 초기에 펀딩을 하고 이제 투자를 해서 그 코인 프로젝트를 탄생하고 상장할 수 있게 이제 그 핵심적인 유동성 역할을 했던 벤처 캐피탈들 어 크립토 벤처 캐피탈들은 어 지금 아주 많이 사라지는 상황이고요.
어 반대로 그 있는 전통 기관들의 투자자들은 아직은 규제 때문에 대부분이 들어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뭐 미국에 있는 비트코인, ETF 같은 것들을 통해서 일부 진입은 하지만 거대 자금인 이제 뭐 은행권, 보험 그리고 연기금 같은 자금들은 어 아직 규제 때문에 시도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반대로 이제 기관들 중에서도 이제 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스테이블코인이나 STO, RWA처럼 어 실물 자산 토크화를 하거나 어 아니면 스테이블 코인을 통해서 송금 결제 촉을 하려는 곳들은 여러분들이 소식에서도 계속 보시다시피 기관들의 진출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은 왜 스테이블 코인으로 국가 부채를 해결하려고 하나요? 국가 부채를 해결하려고 하는게 사실 저는 이제 첫 번째 목적은 아니지만은 그 대표적인 이유는 분명히 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간단히 답변부터 드리면 미국이 그 US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이 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의 전체 98% 99% 정도의 마켓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그 US 달러의 대표적인 뭐 테더 혹은 USDC 같은 스테이블 코인들이 US 달러만을 그 담보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와 같은 매우 안전 자산들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스테이블 코인 사들의 미국 국채 보유량이 이제 뭐 수십권을 넘어서 이제 꽤나 상위권으로 오를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정부 입장에서 보더라도 어 어떻게 보면 1석 2조의 상황인 거죠.
그 미국의 부채를 해결해 주는 하나 이제 다크스로 떠오른 것도 있지만 그거보다 훨씬 더 큰 거는 미국의 이제 통화주권, 패권을 훨씬 더 확장한다는 관점에서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에서 지금 뭐 최근에 클레리티 법안 같은게 조금 늦어지는 경우는 있지만 아예 이게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어 이와 같은 미국의 패권 US 달러가 굉장히 뭐 안정적 자산으로 쓰이지만 99%의 장악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 디지털 자산업계에서는 그 정도의 절대적인 어 우를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어 미국은이 자산을 굉장히 중요하게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필론 마스크가 앞으로 코인 시장에서 다시 핵심 변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조금 있다고 보시나요? 어,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뭐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어, 미국이나 뭐 글로벌의 어떤 기업가와 같은 거장들이이 스테이블 코인을 비롯해서이 코인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해 주는 얘기가 되게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중에서 뭐 지금도 일런머스크는 굉장히 중요한 피규어지만 그때는 그 중요한 것도 있었지만은 별로 없었어요. 코인을 지지한다는 게. 근데 최근에는 가장 보수적인 집단인 미국의 뭐 금융 기관 혹은 규제 기관에서도 어 코인은 이렇게 돼야 된다.
어 그리고 그 블랙라이라는 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의 CEO 같은 경우도 그런 얘기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일런머스크의 발언이 앞으로도 예전처럼 어 독자적으로 주목받긴 되게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뭐 아시겠지만은 예전에는 AI가 그렇게 유행을 타지 않았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는 AI가 세상에 정말 많은 변화들을 이끌어내고 있고 일런머스크도 예전에 그 뭐 전기차의 CEO를 넘어서서 스페이스섹스 그리고 이제 수많은 사업들을 확장하고 AI의 세상까지 그리고 오히려 로보틱스까지도 확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 이제는 어 일론머스코의 관심도 어 다른 영역으로 점점 더 옮겨갔다라기보다는 확장이 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예전 같은 모습은 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블랙록과 같은 글로벌 대형 기관들은 현재 코인 시장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를 투자를 하고 있을까요? 어, 블랙의 어, 투자라고 하면은 뭐 직접적 자금 투자와 어, 뭐 다른 관점에서의 시장 진출 관점을 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앞단에서의 자금 투자는 뭐 적은 규모는 아니겠지만 블랙라기 전체 운용하는 규모나 이제 회사의 크기에 비해서는 아직은 미미한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이제 왜냐하면 전 세계적으로 토큰화된 자산에 전체 전 세계 자산 1%도 아직 안 들어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는 마찬가지로 좀 보수지적이다라고 볼 수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 블랙마기 코인 시장을 조금 더 넓게 보고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 관점에서 봤었을 때에는 가장 먼저 비트코인 ETF를 추시를 한 곳이기도 하고 어 블랙락이 냈던 ETF 중에서도 가장 단기간에 가장 큰 성과를 낸 ETF라는 측면에서도 굉장히 고무적이고 뭐 좀 몇 달이 지나긴 했지만 그 이후에 이더리움 ETF 그리고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를 확장을 하고 지금 여러 RW 측면 실물 자산 발행과 토크나이제이션 측면에서도 적극적으로 가고 있고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그 블랙럭의 CEO조차도 전 모든 자산들은 토큰화될 거다.
그리고 이것은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될 거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어 매우 공격적으로 실제 사업은 확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앞으로도 어 블랙의 행보는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코인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핵심적인 이슈는 무엇이 있을까요? 사실 너무 많이 들어보셔 가지고 뭐 미국의 클레리티 법안 같은 규제 관련된 것들 우리나라 규제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앞으로는 어 예전에 그냥 단순한 소식보다는 반감기나 아니면 채굴자들의 이제 물량 이런 것보다는 어 순수한 ETF의 순유 유입 유출을 더 봐야 된다이 얘기들을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어 제가 방금도 살짝 얘기 드렸지만은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혹시 뭐 작년 그리고 재작년에 어떤 투자의 사이클이나 투자의 공식이 일했다라고 알고 계신 것들이 있다라면은 가장 경계해야 될 거는 그게 이번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대로 적용될 거라는 그런 선입견을 많이 바꾸시는게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
시장은 구조적으로 아예 바뀌었고 예전에 개인 시장에서 기관 시장으로 그리고 비규제 산업에서 규제 산업으로 아예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똑같은 코인을 보더라도 코인을 둘러싼 모든 주변 환경 자체가 거의 천지 개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기존에 이제 투자 방식이나 지식이 아웃데이트 되지 않았는지를 잘 점검을 해 보시면서 투자하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같은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지표나 신호 같은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단기적으로는 그 비트코인 그리고 뭐 다른 코인들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보면 이제 매크로 측면에서의 위험 자산 군으로 좀 동행되는 지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 세계적으로 뭐 유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미국 금리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그리고 미국의 뭐 여러 경제 지표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면서 위험자군의 움직임을 선적으로 좀 먼저 파악하고 고민해 보실 필요가 일차적으로 있을 것 같고요. 이제 조금 더 알트 쪽으로 들어간다라고 하면은 어 예전에는 알트에 얼마나 투자 자금이 들어오고 있었는가 위주로 좀 보고 있었다면은 이제는 그 자금 흐름보다는 알트가 얼마나 사용되고 있는가 기관들이 공격적으로 진출하는 그 서비스에서 그 알트코인 프로젝트는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 건가라는 측면에서의 그 사용성을 명확하게 좀 따져보고 이게 실제로 이제는 뭐 미리의 장미빛 전망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쓰일 코인인가 아니면 쓰이고 있는 코인인가에 대비해서 아니면은 아직 계획밖에 없고 실적이 전혀 없는가라는 것들을 좀 구분해서 이제 조금 더 증명할 수 있는 근거들을 판단을 해 보시면서 투자해 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기관 자금이 코인 시장으로 돌 들어올 때 실제 시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가장 먼저 나타날까요? 방향성과 깊이 측면에서 좀 모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일차적으로는 그 방향성 측면에서는 기관 자금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예전에 이제 어떤 감정적인 혹은 심리적인 투자가 아니라 그 철저한 이제 전략과 이제 매크로 경제에 묶여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기관이 뭐 비트코인 전망을 좋게 본다고 하더라도 더 매력적인 자산군 형태가 AI처럼 떠 떠올라서 단기적인 수익률이 더 좋다거나 해서 코인 밖의 자산과도 이제 경쟁을 더 하게 되는 상황이고요.
두 번째로는 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관들은 리스크 관리라는 거를 훨씬 더 기계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매크로 지표가 좀 안 좋아졌다 혹은 위험자군에 대한 어 그 위험 부담이 더 커졌다라고 하면은 내가 전망을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고 있는 것과 무관하게 어떤 리스크 해를 하는 차원에서 포트폴리오를 좀 축소를 하거나 정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전략적인 플레이가 되게 많아졌다라는 부분들은 있을 수가 있고요. 이걸 뭐 너무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반대로 비트코인의 펀더멘탈에 큰 변화가 없더라도 어 매크로 상황이 좋아지면 기관들은 또 기계적으로 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의 기관 승리를 좀 이해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실질적으로 생긴 이제 그 깊이라는 방향 측면에서는 어 기관들은 운영하는 자금의 규모가 훨씬 큽니다. 그래서 예전에 어 비트코인 ETF가 있기 전에는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훨씬 컸었습니다. 그래서 뭐 물론 최근 몇 달에 이제 비트코인이 이제 빠지고 하는 것들을 보면서 뭐이 어떻게 이렇게 많이 빠질 수 있냐 이런 얘기들을 하시는 분도 많고 실제로 뭐 어떤 기준에서는 많이 빠진 건 당연히 맞지만 예전에 이제 그 지난 수년간의 비트코인의 그 최고 가격을 경신을 하고 나서 그 이후에 하락폭을 보면 80% 심지어 90% 혹은 뭐 6 70% 정도까지는 굉장히 쉽게 갔었는데 이번에는 50% 정도 부근에서 머물렀다가 다시 반등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변동성 자체도 굉장히 축소가 되어 있다라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는 이런 기관들의 초기에 조금 더 먼저 진입하는 기관들이 향후 이제 기관들이 들어올 때에는 훨씬 더 이제 안정적인 변동성이라는 것들을 검증을 해 주기 때문에 이후에는 더 큰 자금들이 어 어느 정도 검증이 되었구나. 안정적인 재산의 모습을 띄고 있구나라는 걸 보면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더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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