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배재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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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사상최고가(5,595불) 이후 금값이 약 25~30% 조정받은 원인을 설명. 1월 29일 조정은 차익실현 매물 중심의 건전한 조정이며, 이후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 → 인플레이션 우려 → 연준 긴축(금리인상) 우려가 금 하락을 키웠다고 분석. 미국 10년 국채금리 4%대 후반으로 금 보유 매력 저하, 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 30%대 제시. 전쟁 종전 시 반등 모멘텀, 전쟁 장기화 시 연내 전고점 돌파는 희박하다고 봄. 중앙은행의 금 매입(중국 등)은 달러 불신으로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 주장하며 금 강세론에 무게. 자신의 금거래소 사업 홍보 및 책 출간 언급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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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인 리스크의 부각으로 인해서 안전 자산을 찾는 선호 심리가 굉장히 강화되는데 이번 미국과이란 전쟁은 왜 그렇지 않느냐라고 많이 물어보십니다. 사실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 초기에도 한 3일간은 금값이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3일 만에 금 가격이 상승분을 다 반납을 하고 하락을 하기 시작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있다. 호르무주 해협에 봉쇄되어 있던 많은 선박들로 인해서 유가가 배럴당 60불 하던게 배럴당 100불이 넘어서는 그런 과정들로 인해서 아무래도 이제 인플레이션의 우려가 굉장히 좀 커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고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안녕하세요.
응달책방 구독자 여러분 저는 한국금거래소 경산점을 운영하고 있는 금남일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번에 책을 한번 출판을 했습니다. 책의 이름은 금남일의 골드 인사이트라는 내용인데요. 제 유튜브 채널 명과 동일합니다. 어, 지금 금 가격이 100만 원 하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금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어떻게 하면 시행 착오를 적게 겪으면서 금 투자를 쉽게 하실 수 있는지를 생각하다가 이번에 책을 출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업계에 한 30년 정도의 경험이 되기 때문에 그동안의 경험을이 책에다가 다 녹여냈습니다. 금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제가 이번에 출관한 금남일의 골드인 사이트 책 한번 읽어봐 주시면 투자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올해 1월 사상 최고가를 찍은 금값이 지금은 20% 넘게 하락을 하였는데 어 대표님께서는 지금 금값을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 금가 말씀드리려고 하면 일단 한숨이 좀 먼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사실은 2026년도 1월까지만 하더라도 금 가격이 무서울 정도로 가파르게 올라갔었거든요. 그러한 가격이 1월 29일 날 뭐 조정을 받기 시작해서 지금 현재까지 약 한 30% 정도 조정을 받고 있는데 아무래도 행보의 기간과 조정의 기간이 길다 보니까 고점에 물려져 있으신 많은 분들 입장에서는 도대체 금 가격이 다시 올라가기는 올라가는 것이냐 아니면 강세장이 이것으로 끝나는 거 아니냐 정말로 질문도 많이 주시고 의구심을 많이 가지십니다.
최근에 금 가격이 왜 이렇게 떨어졌는지를 우리가 원인을 분석을 정확히 해야지만 과연 언제 모멘텀을 다시 만들어서 상승할 수 있는지를 알 수가 있는데 제가 첫 번째로 일단은 왜 이렇게 조정을 받았는지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조정은 어 1월 29일 날 전 고점이죠. 5,595불에서 금 가격이 단기적으로 한 10에서 15% 정도 조정이 됐거든요.이 조정은 사실은 굉장히 좀 건전한 조정이라고 보는 겁니다. 사실은 그 전에 조정을 받고 숨구르기를 하고 올라갔어야 되는 금과은 가격이 사실은 조정 없이 바로 올라갔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1월 29일 날의 조정은 차익 실현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면서 어떻게 보면 시장에 우리가 건전하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조정이었는데요.
그래서 금 가격이 5,595불이었다가 4,700 4,500불선까지 밀리기는 했습니다만은 어 이러한 부분들은 시장에서 굉장히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차적으로 조정이 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미국과이란 간의 전쟁입니다. 통상적으로 전쟁이 발발하게 되면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가장 먼저 부각이 되거든요. 그러면 지정학적인 리스크의 부각으로 인해서 안전 자산을 찾는 선호 심리가 굉장히 강화되는데 이번 미국과이란 전쟁은 왜 그렇지 않느냐라고 많이 물어보십니다. 사실은 미국과 이란의 전쟁 초기에도 한 3일 가는 금값이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3일 만에 금 가격이 상승분을 다 반납을 하고 하락을 하기 시작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입니다. 호르무주 해협에 봉쇄되어 있던 많은 선박들로 인해서 유가가 배럴당 60불 하던게 배럴당 100불이 넘어서는 그런 과정들로 인해서 어 아무래도 이제 있던 그런 상황이었고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당시에 전쟁 전에는 휘발류 가격이 1,600원 선이었지만 어 지금 현재는 뭐 다시 조정이 돼서 1,800원 선으로 뭐 떨어지기는 했습니다만은 어 휘발류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이 넘어가고 2,100원 되면서 정부에서도 석유의 최고 가격제를 시행을 하고 어 그런 것들이 아직도 유지는 되고 있습니다만 그러 것들이 결국에는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이제 물가 상승을 의미하는 거고 물가 상승이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것이 이제 미국의 패드의 정책이거든요.
사실 그 전에는 패드의 정책이 어 긴축 정책이라기보다는 이제 오통화 완화 정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금리를 조금 내리는 방향이었는데 이번에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해서 금리를 인상할 수 있겠다라는 우려감들이 이제 시장에 자꾸 이제 반영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금 가격이 4,500불에서 4,300 4,200 4천까지 지금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 현재 마련이 된 거거든요. 그렇다 보니 지금 현재의 금 가격이 가장 떨어진 이유는 첫 번째로는 이제 건전한 조정.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는 이제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대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서 미국 패드의 긴축적인 통화 정책으로의 방향 선해가 아무래도 원자재 미치는 어 가격 조정에 가장 큰 원인이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여러분들이 언제쯤이면 그러면 다시 금 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이정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순 가격 하락보다 실제 투자자가 체감하는 손실이 어 왜 더 크게 느껴지는 걸까요? 네. 우리가 이제 금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안전 자산에 투자를 한다. 이런 개념이 좀 강하거든요. 그래서 안전 자산의 개념이 뭐냐면 손실을 어 내가 감내하지 않아도 된다라는 심리적인 방어선이 좀 큽니다. 그런데 고점 대비 금 가격이 약 한 25% 정도가 조정이 되다 보니까 과연 금이 안전 자산인 것이 맞느냐라는 의구심이 드는 건 충분합니다.
하지만 우리가이 생각을 하기 전에 지난 한해 금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를 먼저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2025년 한해에 금 가격이 무려 70%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 정도로 금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빠르게 가격이 상승하다 보니 어떤 투자자들 또는 투자 기관들 어떤 세력들 입장에서는 차익 실현 매물들이 시장에 반드시 나올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아무리 안전 자산이라고 하더라도 급등했는 자산이 어느 정도 조정을 맞이하는 것은 시장의 당연한 논리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이 아무래도 안전 자산에 투자를 했는데 왜 내가 손실을 봐야 되는지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체감적으로 조금 더 불안함을 느끼시는 요인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최근 조정을 두고 단순한 순기라는 시각과 고점 이후 경계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동시에 나오는데 대표님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네 네. 아무래도 행보하는 기간이 길다 보니까 시장에 이제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어떤 분은 이제 단순 숨고이다라는 그런 이야기와 어떤 분은 어 금값에 강세장이 끝난 거 아니냐라는 그런 우려섞인 목소리들이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 근데 확실한 것은 과거보다 금이라는 그 자체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 완전히 달라졌다라는 느낌이 제가 좀 많이 드는데요. 현업에서 금거래소를 운영하다 보니까 일반적인 소비자분들이 과거에는 이제 금을 장신구라는 개념으로 접근을 하셨는데 지금은 금을 어, 투자용 상품으로 인식을 하는 그런 경향이 좀 굉장히 좀 크신 거 같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과거에는 우리가 이제 관심을 가지지도 않았던 이제 실버바에 대한 그런 투자 열풍도 많이 생겼는데 자 그러면 지금이 현재의 금 가격은 어떠한 상황이냐 여러분들께 어 상세히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다시피 지금 금가격이 조정을 받은 것은 시장의 차익 실현 매물에 대한 건전한 조정과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대한 숨고르기 두 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그런 결과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 금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은 아무래도 미국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지난 2025년 2024년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미국 금리 정책 방향은 어 완화 정책이었습니다.
2023년도에 미국 연준에서 금리를 5%로 갑자기 자이언트 스텝으로 올리지 않았습니까? 그 이후로 물가 빠르게 잡히면서 연준에서 금리를 차근차근 내리고 있던이 상황에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라는 변수들이 발생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상 2026년도를 처음에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베드에서 연내 금리를 한 차례 또는 두 차례 인할을 할 것이다라는게 어 2026년도 초기에 시장의 예상이었습니다만 전쟁으로 인해서 이제 물가 상승이 일어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생기다 보니까 새롭게 부임하신 이제 케빈 워시 연준 의장께서 기존의 어 비둘기파적인 성격에서 매파적인 성격으로 미국 연준이 해야 할 일은 시장의 물가를 잡고 인플레이션을 어 억누르는 것이다라는 이러한 발언들이 어 향후 이제 돌아오는 9월이죠.
9월에 미국 연준에서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라는 의견보다는 인상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으로 시장의 의견들이 지금 많이 바뀌는 거거든요. 어 그래서 현재는 지금 미 미국 베드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이다라는 의견이 한 2분 정도가 되고요.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라는 의견이 한 1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불과 한 달 전만 하더라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어 양해 각서 체결로 이제 종전과 휴전을 어 이제 맞이하는듯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전쟁이 어떠한 형태로 흘러갈지 우리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지금 흘러가다 보니까 결국에는 유가의 상승.
유가의 상승은 전 세계의 물가를 가파르게 끌어올리는 가장 큰 요인이기 때문에 베드에서는 이제 미국에서 나타나는 이제 CPI 지수, PPI 지수를 확인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유가가 다시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전쟁이 다시 이제 제개가 되니까 유가가 다시 지금 빠르게 이제 배럴당 한 94불까지 지금 터치를 하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이제 대회적인 환경들이 연준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야 금리를 내리는 것은 사실은 한계가 있지 않느냐 이런 것들이 시장에 많이 반영되다 보니까 결국에는 이제 원자재 시장에서는 이제 직격적으로 이제 타격을 받는 거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이제 달러 강세가 강하고 미국 국채에 대한 금리가 4% 후반으로까지 가다 보니까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는 금을 소유하는 것보다는 미국의 국채나 달러 자산으로 보유를 하는 것이 어 당장에 큰 수익을 주기 때문에 아마 금과 은에 대한 투자에 대한 매력도가 많이 떨어진다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과연 그러면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이냐 우리가이 부분을 이제 확인을 해야 되잖아요. 자, 9월 달에 미국 연준에서 금리를 동결할 수 있는 확률이 60% 대.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확률이 현재로서는 한 30%대 정도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매일같이 뭐 협상이 잘되고 있다. 그 그쪽에서 협상을 원하고 있다. 그랬다가 아니다. 달라졌다. 이렇게 매일같이 지금 어 세계 정세는 가파르게 지금 변동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에 9월 이전에라도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빠르게 종전에 합의해 이른다면 9월 FMC 회의 때는 적어도 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시장의 의견들이 좀 지배적일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금 가격이 다시 한번 더 이제 어 반등할 수 있는 모멘텀은 생길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전쟁이 격화되어서 지금과 같은 상황이 9월 달까지 쭉 연결이 된다면 금리 인상 카드 반드시 저는 나올 수도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 미국의 연준의 어떤 통화적인 정책이 기존의 어떤 완화 정책에서 이제 긴축으로 완전히 선해를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금에 대한 투자의 매력도가 사실은 상당히 좀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시나리오가 만약에 이루어진다고 하면 아마 연내의 금 가격이 어 전 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확률은 극히 희박하다라고 보는 거고. 자, 그러면 이제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러면 이제 금액 강세장이 끝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가 이제 장기적인 추재선을 한번 확인해 볼 필요는 반드시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지금 현재 이제 많은 이제 IV 은행들이죠. 이제 골드만 삭스, JP모건, 도위치 뱅크, 뭐 UBS, 시티뱅크 이런 이제 많은 기관들이 2030년도까지 어 금 가격을 어느 정도까지 예상한다라는 이제 장기적인 전망치를 이제 내놓았거든요. 거기서 이제 금액 좀 강세를 지지하는 기관들은 금 가격을 트로이 온스당 한 6,200불까지 보는 거예요. 그러면 2026년도 1월 달 전 고점이 한 5,500불선이라고 하면 어 전 고점을 돌파해서 어 새로운 이제 신고점을 만들어내는 거잖아요. 그 반면에 이제 좀 보수적으로 잡는 이제 아B 은행들은 한 4,500불까지 보는 거거든요.
그러면 왜 이렇게 IB 은행 기관들마다 금에 대해서 각기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느냐이 부분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크게 이제 두 가지의 큰 팩트로 관점이 좀 나눠지는 거 같습니다. 첫 번째 관점은 금을 정확히 금리 연동 상품으로 이제 인식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미국 패드에서 금리를 올리게 되면 어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는 금을 보유하는 매력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금값이 상승할 수 있는 그런 모멘텀은 없어진다라는 관점이고요. 두 번째는 어 금은 그러한 관점보다는 이제는 국가의 전략적인 자원으로 인식이 된다라는 관점입니다.이 이 국가의 전략적인 관점으로 보는 분들이 어 대부분 금의 이제 강세장을 좀 지지하는 기관들인데요.
현재 대표적으로 이제 중국의 금입 행보를 우리가 바라보지 않을 수가 없는데 지난 한 달만 하더라도 중국이 약 한 130톤 정도의 금을 매집을 했거든요. 어이 중국 인민은행이 매집한이 양은 사실은 역사적으로도 굉장히 좀 많은 양이라고 합니다. 어, 금 가격이 이렇게 비싸에도 불구하고 중국이 금입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어, 국가의 전략적인 자산을 다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존에는 어 기축 통화인 달러의 시장 지배력이 굉장히 높았다면 이제는 중국이 어 미국과의 어떤 패권 경쟁에서 달러로 인한 제재를 받지 않겠다라는게 초강대국인 중국의 어 향후의 거시적인 어떤 전망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중국이 꾸준하게 금을 매집하고 있다라는 강력한 시그널을 줌으로 인해서 비서방 국가들이 이제는 달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금에 대한 의존도를 더 높여는 이제 그런 이제 상황을 만들어내는 거거든요. 중국의 인민은행의 어 금 보유량만 보더라도 어 현재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그 외한 보유액이 3조 6천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기존에는 미국의 채권이나 달러 자산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중국이 지금은 금이 1순위로 바뀌었습니다. 그 정도로 많은 양의 금을 매집함으로 인해서 달러와 관련된 그런 자산들, 채권들은 그전보다도 현장학의 비율을 낮춰 가고 있는 상황인데 왜 중국이 이러한 행보를 만들어냈느냐?
우리는 이미 힌트를 다 알고 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에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던 해외 외한 보유액 3,억을 미국 재무부와 G7 간의 회의를 통해서 동결하는 사건이 중국이 아 미국의 달러 자산을 다시 바라보게 되는 그러 이제 강력한 계기를 만들게 된 사건이거든요. 그래서 뭐 물론 중국이 2028년도 대만을 침공할지 아니면 대만을 어떻게 할지 어느 정도 시장의 힌트는 나온 거 같은데 만약에 중국이 실제로 이제 그러 전쟁 시나리오를 만들어 낸다면 어떻게든 미국의 제재로부터 좀 자유로울 수 있어야 되는데 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중국의 어떠한 이러한 거시적인 전략이 금 매입과 사실은 굉장히 연관성이 있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어 이러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이제 IB 기관들은 금액 강세론에 좀 손을 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물론 이제 금리 연동형 상품이라는 이론과 어 국가의 전략적인 자산이라는 이론 중에 어떠한 것이 더 시장에 더 높은 신뢰를 받을지는 시간이지나 봐야지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거지만 어 앞으로 이제 금이 어떠한 지위 속에서 있을지는 우리가 거시적인 관점 속에서 조금 더 바라보면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지금 이게 강설의 끝인지 아니면 단순한 숨 고르기 이후에 또다시 상승할 수 있는 모멘텀이 만들어지는지 그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는 좋은 힌트가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달러를 줄이고 금을 사모으는 흐름이 지금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 이게 앞으로 좀 얼마나 지속될 거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볼 때는 앞으로 향후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지속이 될 거 같고요. 그게 어느 시점이냐면은 미국의 통화 달러를 너무 많이 발행을 하다 보니까 달러에 대한 신뢰도가 붕괴가 된 거거든요. 그러면서 디달러라이제이션이 생기는 거고요. 그다음에 통화도 너무 많이 발행을 하다 보니까 디베이스먼트 해 가지고 자산 가치,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거를 이제 방어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달러의 불신이 불러온 각국 중앙은행의 금수들이거든요. 이게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할 때까지는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대표적으로 중국 같은 경우가 국경강 결제 시스템 위하 결제 시스템 해 가지고 엠브리지이 사우디 참여하고 있죠. 엠브리지 그다음에 브리스 국가들 중심으로 해서 유닛이라는 또 통화를 만들어서 유통을 한다라 하는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스위프트 망을 벗어난 CPS망 예 이런 망을 통해서 이제 위하나 결제가 움직이고 하거든요. 스위트 망 하에서는 위하나 결제가 2%밖에 안 되는데 위하나가 움직이는 거는 스위프트망에서 이게 나타나지를 않아요.
그래서 위하나가 어느 정도 속도로 번지고 있는지는 몰라요. 전 세계 중앙은행들에서도 준비 자산을 이제 미국 국채보다도 오히려 금을 더 매수를 하고 있는 이런 입장이죠. 작년에도 바뀌었고 그 한번 트렌드가 바뀌기 시작하면은 굉장히 오랫동안 바뀌는 거예요. 그리고 미국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아니면은 메이저 금융 재벌들이 자기들이 이제 더 많은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서 많은 국민들 세계인들을 속인단 말입니다. 그 속이는 대표적인 말이 금과는 이자를 안 준다라는 얘기거든요.이자 안 줘도 좋은데 그시기 세월이 50년 100년 흐는만큼 따져보면은 그 이자보다도 훨씬 더 많은 구매력을 보존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인플레이션 해치가 완전히 된 거고요. 그러니까 일반 사람들한테 건강을 못 사게 하려고 그런 이제 유원비어 내지는 어떤 뭐 그런 거를 가인을 시키는 거죠. 사람들한테 전문가들을 동원해서. 근데 뭐 저는 그런데 이제 동요하지 않고 아 이게 진짜 돈이구나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올해도 중앙은행에서 거의 뭐 850톤 이상의 금을 살 거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뭐 반미 국가들 위주로 예 탈러화를 이제 달러와 달러내지 이제 달러 자산과 다른 자산의 답변화를 원하는 나라들이 계속해서 금을 사모고 있는 거죠. 중국은 뭐 18개월 연속해서 뭐 금을 사모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중국이 가장 부정확하죠.
자료가 2015년부터 해 가지고 WGC에 이제 자료를 냈는데 금이 얼마나 있다 해가 이민은행에서 보유하고 있는게 지금은 2,300톤 정도 된다 그러는데 그보다 훨씬 많은 수가 아마 있을 거예요. 음. 을 거라 그러고 2015년도 공개된 이유부터 해 가지고는 아마 지속적으로 계속 금을 또 생산하고 수입하고 했을 겁니다. 중국 같은 경우가 중국하고 뭐 미국하고 패권 전쟁이 있는데 그 바탕하에서는 그 베이스에서는 금과 은은 반드시 들어간다라는게 있거든요. 그럼 우리는 속편하게 이제 금투자 언자를 실물건과 언을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 뭐 어떻게 되든지 모르겠다.
우리는 이것만 들고 있으면은 2등원 한다. 결국은 이걸로 돌아왔다가 다시 어떻게 된다라는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여러 가지에서도 나와요. 뭐 바젤 3에서 T관 자산으로 나오기도 하고 유닛의 기본이 되는 40% 정도 기본이 되는 거는 검자산이기도 하고요. 예.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사우디에서 중국으로 뭐 석유 수출을 하면서 안보를 해 가지고 뭐 위하나 그거 내 못 쓰겠다. 국제적이도 않은데 어떡하겠냐 이렇게 얘기도 하고 아 그러면은 상하의 황금 거래소를 통해 가지고 금으로 바꿔 줄게. 금 사가라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도 있고요.
어느 사가라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중국 같은 경우에는 또 홍콩의 금청산 거래소를 또 세워 가지고 또 이제 뉴욕하고 런던 중심의 금가격 있잖아요. 금가격 책정을 또 거부하는 움직임들이 생기거든요. 싱가포에는 뉴저브드 은행 생겨 가지고 JP모건이라든지 뭐 블랙록이라든지 뭐 굉장히 골드만 삭스라든지 굉장히 큰 거대 아비들이 실물을 [콧방귀] 그쪽으로 옮길 수 있게 만드는 거고요. 두바이 건글에서도 굉장히 성장을 한 거죠. 이제 모든게 이제 다각화되고 다 변화되고 있는 이런 거 같아요. 뉴욕하고 미국 중심. 뉴욕하고 런던 중심에서 지금은 이제 다각하변화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중앙은행에서 금 매수하는 거는 쉽게 안 없어집니다. 예. 계획을 세우면은 아주 지속적이고 꾸준히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해 나갑니다. 근데 우리나라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한다는게 너무 안타깝고요. 우리 나라가 못 하니까 우리 국민들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이 사업을 하고 있는 실제 진짜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금거원을 소유를 하고이 가치를 알고 여러분들의 자산이 정식되었으면 좋겠다. 이게 우리 회사의 가치입니다. 제가이 사업을 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이 매수 타이밍보다 좀 언제 멈춰야 하나 팔아야 하는가를 좀 그냥 어려워하실 것 같은데이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금시장의 좀 고점 과열 신호는 어떻게 알아칠 수 있을까요?
고점 과열 신호는 지금 지나다 보면은 김치 프리미엄이 20% 23% 정도 붙었을 때 골드바을 시중 유명한 금거에서 주문했는데 한 달 두 달 걸린다더라. 7법반는 6개월씩 소요가 된다더라.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은 그때가 고점이었던 거 같아요. 그죠? 누구나 다 몰려 가지고 왔을 때가 고점 신호 같거든요. 그리고 이제 뭐 그 기술속 분석으로 보면은 이제 일봉 차트나 이렇게 꺼내 보면은 금 가격이 가장 크게 상승했을 때 이때 보면 거래량들이 폭발력으로 늘어납니다. 물론 거래량들이 지금 평평하게 있을 때보다는 훨씬 더 많이 늘어난 상태로 계속해서 사고 팔고 이제 움직여지는게 있죠.
근데 이것만 가지고는 이제 뭐 판단하기는 어려운 거 같고요. 저는 그 이거를 정확하게 판단하지는 못합니다. 판단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저는 실물금과는 이제 어떨 때 팔라 그러냐면은 종이금이 필요할 때 있잖아요. 예. 예를 들어서 이런 뭐 사업체를 내 가지고 우리가 이제 뭐 스튜디오 사업을 해서 뭐 유튜브 사업을 하겠다 그러면 이런 오피스텔료를 구해야 되고 방송 장비라든지 이런 걸 구하려면은 세팅을 하려면은 또 비싼 비용이 들지 않습니까? 치원도 고용해야 되고. 그럼 그럴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금을 갖다가 한다든지 지금 금수 감행점을 지금 모으고 있거든요.
모으고 있는데 그때 이제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금들을 가지고 일부분은 이제 바꿔서 우리 골드바로 진멸을 하고 나머지는 이제 인테리어 하든지 아니면은 뭐 전세 월세 보증금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아이들 뭐 결혼식 할 때라든지 뭐 그런게 있잖아요. 남자들 뭐 기분 좋게 플렉스 하고 싶을 때 차를 한데 뭐 바꿔 주고 싶을 때 아니면 누가 또 큰에 걸려갈 부모님 또 큰 돈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를 때 쓴다든지 꼭 필요할 때 이제 자연스럽게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게 이거의 황금성이 그렇게 좋습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아직 금이 없는 투자자라면 좀 어떤 기준으로 진행 시점을 판단해야 할까요?
금이 없는 투자자라면 일단은 소액을 하든 거액을 하든 일단은 금이 없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 시기를 맞추기는 힘드니까 제가 볼 때는 조금씩 소량으로 한번 시작을 한번 해 보자라는 거죠. 자금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마다. 근데 사회 초년생들 같은 경우에는 거의 뭐 300만 원 내 받아 가지고 실수령 하는데 뭐 쏘고 쏘고 하면 없잖아요. 솔직히 그러면은 없는 거 어렵고 하는 거 아는데 그래도 해야 됩니다. 그래도 어디서든지 아낄 건 술 한 번 덜 먹고 외식 한번 덜 하고 이제 실버 이거 그랜 있지 않습니까?이 이 원자재가 그랜이거든요.
요거는 1kg인데 1kg 말고 100g짜리 그레율이 있거든요. 요즘에 가격이 좀 다운이 돼 가지고 거의 40만 원이 안 하거든요. 35만 원, 36만 원이 정도 선이에요. 그러면 그런 정도는 또 할 수 있잖아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아무리 사회 초년생이라도 그런 거부터 해 가지고 하나씩 조금씩 모아 나가는 그런 거. 그다음에 또 반대로 아 나는 그렇게 하기엔 조금 그런데 싶으면은 적금을 6개월짜리 적금 정도는 드는 겁니다. 시드머니를 만들기 위해서 50만 원도 좋고 30만 원도 좋고 무조건 적금이 들어갑니다가면 급장에서 들어오면은 그쪽으로 가잖아요.
그럼 짧은 단위로 6개월 뒤에 만기가 돼서 탄다. 그럼 그때 금을 뭐 한 돈을 사든지 두 돈을 사든지 실버를 사든지 그레뉴를 사든지 이렇게 해서 자꾸 모아가는 습관을 가지셔야 돼요. 이거 있잖아요. 한 개 모으고 두 개 모으고 세 개 모으고 힘들게네 개 다섯 개 모였잖아요.이 이 모였는데 다섯 개 모였는데 열 개 안 모으고 싶겠어요, 여러분? 그런 심리가 생긴다니까요. 이게 만약에 뭐 90개가 모였다. 그럼 열 개를 또 채우고 싶은 욕구가 생기잖아요. 그걸로 인해서 또 더 열심히 뭔가를 또 사업을 더 하려고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하기도 하고 뭔가를 만들어 낸다니까요.
긍정적인 에너지와 결과를 만들어내는 그런게 훨씬 좋습니다. 괜히 가서 로또 사고 이렇게 하지 말고요. 로또 살 돈을 차라리 그냥 저금을 하세요. 적금을 해 가지고 작은 돈이라도 모이면은 그레율 100g이라도 딱 하고 들고 실버밥 100g이라도 들고 아니면 1온수라도 들고 1온수는 지금 14만 원, 15만 원 뭐 이렇게 하면 사거든요. 그럼 1온수짜리 언화 하나 딱 들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제 그거를 이어 나가는 겁니다. 그거에 대한 이제 가치를 공부해 보고 그렇게 나가는 거죠. 꾸준하고 끈질긴 사람이 무조건 이깁니다, 여러분. 예.
흑수조에서 벗어나는 길은 그거밖에 없어요. 우리 부모님이 뭐 뭐 재벌 회장님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열심히 남들보다 더 노력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한번 해 봅시다. 될 때까지 금값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환율이 있을 텐데 지금 환율이 좀 금값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환율은 달러 원 환율이라는데 1달러당 1,500원이다. 1달러당 1480원 80원 90원까지 오늘은 내려왔습니다. 이렇게 환율이 하락한다고 그러거든요. 환율이 하락하면 국내 건강이 또 같이 하락을 합니다. 1,500원에서 1,600원으로 만약에 갔다고 칩시다.
환율이 올라가 버리면 국내 금 가격도 퍼센티지만큼 같이 올라가는 영향이 있거든요. 이거는 단순하게 이제이 정도로 정비에서 환율에 따라서 이제 국내 금값과 은값이 결정이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소위 이야기하는 이제 종로에서 움직이는 현금으로 그래려하는 뭐 뒷금 시세 이런 거 있거든요. 제가 뭐 공적인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좀 그런데 저희는 그런 글래를 안 합니다만은 어쨌든 그런 거래들이 나오는 걸 보면은 환율에 굉장히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환율의 사슬 외한 시장들도 보면은 세이블 코인 테드 있지 않습니까?
테드의 가격이 이제 환율의 가격과 이제 비슷하게 움직이는데 코인 시장이 화랑이 되면 테드를 많이 찾거든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제 그 테드 가격도 올라가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또 내려가는 경우도 있고 이렇더라고요. 어쨌든 지금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라는 굴지의 대기업 세계적인 기업이 있어서 무역 수지 흑자를 기록하면서 우리나라의 달러가 들어오고 있는데 이게 좀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을 잘 관리해 가지고 튼튼한 나라 부강한 나라를 계속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금은 어느 정도로 길게 가져가면 좋을 투자 자산인지 좀 궁금합니다.
평생 가져가는 자산이죠. 평생 가져가시면서 통장에 내 통장이 지금 예를 들어서 예금을 해 가지고 뭐 5천만 원 있습니다. 근데이 통장을 언제 깰까?이 논리하고 비슷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 이거를 얼마를 뭐 1억을 모으기 위해서 계속 모으는 거죠. 그죠? 5천만 원, 6천만 원면 7천만 원 해가지고 100만 원씩도 모으고 그런 식의 개념으로 가져가는 거죠. 금도 뭐 1kg 자금이 큰 사람들은 10km 모으겠다, 20km 모으겠다 그렇게 하신 분들도 있고요. 노후에 쓰기 좋은 자금으로는 요즘에는 열돈 같은 경우가 굉장히 좋죠. 열돈이 지금은 중맥을 하면 한 770만 원 정도 사거든요.
그러면 770만 원 있으면은 노부가 쓰기에 괜찮잖아요. 괜찮지 않습니까? 예. 그때 되면은 이제 뭐 아들 딸들 다 시집 장가 다 보냈을 거고 그다음에 뭐 국민 연금도 조금 나올 거고 편안하게 살면 되니까 열 돈 팔면은 뭐 700만 원 770만 원 이렇게 나오면 그 돈 가지고 아마 여유 있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그 열 돈을 목표로 해 가지고 12개 있으면은 1년이지 않습니까? 120개 있으면 10년 200 나는 명이 길 것 같아. 명줄이 좀 길어. 조상 대대로 보니까 오래 산다. 이렇게 얘기하면은 240개 또는 360개까지 모으는 거죠.
계속 모아보는 거예요. 금상제라고 있는데 그 박스 안에 한 개씩 한 개씩 담아는 겁니다. 그럼 노후에 한 개씩 꺼냈으면 돼요. 손자 손녀들 그다음에 여유가 또 있다 그러면 손자 소녀들 많이 잘 들으면 한 개씩 주고 절대 한 번에 다 주지 말고 그럼 오지 마라 그래도 자기들이 알아서 옵니다. 그거 그렇게 생각합니다. 금과는 평생 가져가는 자산이고 예 종이 화폐가 필요할 때 그때 파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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