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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장에 수많은 이슈와 뉴스가 종목이 있는데요. 옥석 가리는 시간이죠. 차영주 옥석가리기 MTN 차영주 전문위원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흥미로운 주제인데요 먼저 화면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오늘 주제는요 네카오 내년에 기대해도 좋을까 네카오 얘기 네이버와 카카오를 합친 조어 예 오랜만에 합니다. 최근에 뭐 카카오는 여러 주변 상황들이 사실은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르기 시작했고요 네이버도 조금 움직이는데 네이버 얘기부터 먼저 하죠. 네이버도 강하진 않은데 보면 조금씩 최근에 올라오는데요. 뭐 좀 긍정적인 뉴스나 신호들이 있나요.
어 네이버와 카카오를 일단 단적으로 말씀드리면 네이버는 증권사 리포트를 제가 이제이 자료를 준비하기 위해서 이번 달 걸 다 뒤져봤습니다. 많은 증권사에서 네이버에 대한 얘기들은 좀 많아요. 어 그런데 의외로 카카오네 에 대한 얘기는 별로는 없습니다. 근데 주가가 반대로 움직이죠. 네이버보다 카카오가 좀 움직이는데 어쨌든 정리를 해보면 이렇습니다. 일단 네이버 같은 경우 올해보다 내년에 대한 퍼포먼스를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같은 경우 매출을 약한 10조원 정도 나타낼 것으로 보고요 영업 이익은 1조 6천억 정도 나타낼 것이다라고 지금 증권가에서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물론이 수치는 증권사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매출 10조 정도 달성할 것에 대해서는 많은 증권사들이이이 부근에 수치에 대해서 어 전망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커머스 부분 매출이 이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라고 어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네이버가 다양한 커머스 쪽을 갖고 있다라는 거 우리가 이제 네이버도 이제 사업부가 여러 개가 있지 않습니까 카카오 같은 경우 오히려 사업부가 좀 이렇게 분사돼 있는 느낌들을 받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네이버 같은 경우는 분사돼 있지 않기 때문에 각 사업부에서 미치는 영향들 뒤에 가서 하이퍼 클러버 x 대해서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만 일단 커머스 부분이 가장 현재 로서는 캐시 카워 역할 할 가능성에 대해서 주목하고 있다라는 점을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네이버가 제 기억으로는 작년 초반부터 꺾이기 시작했었던 가장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비용에 이제 증가했었다 부분들이 든요 결국 지금 이제 뭐 판교 쪽이나 이렇게 it 쪽에 종사하시는 분들 인건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는 상태고 또 52주 그니까 52시간 주당 52시간 이제 근무에 따라서 어 인건비가 늘어났던 그래서 작년 1분기에 인건비 상 승으로 인해서 오히려 실적이 악화됐던 그 그러면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었던 기억이 선명한데요이 부분이 이제 통제에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거죠. 제가 네이버를 볼 때 가장 관심 있게 봤었던 부분들이 바로 이겁니다.
올라가는 인건비를 깎을 수는 없겠죠. 만약에 어 판교 평균 임금이 뭐 어느 정도 수준인데 그렇죠. 그걸 낮게 한다면 경쟁력을 잃게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부터는 비용을 다양한 부분에 있어서 어 통제를 좀 하고 적절한 규모의 인원을 어 가져간다 아무래도 뭐 일당 백인 사람들은 인건비를 많이 줘서라도 데리고 와야 되는데 어 낭비되는 부분들은 이제 줄여 간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 성장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같은 경우 커머스에 대한 매출 증가 역에 따른 비용 통제로 인한 영업 이익률 증가이 두 가지가 시장에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가장 관심은 이거죠. 하이퍼 클러브 x 과연 이거 출시한 이후에 성장성이 어떻게 될 것이냐라는 부분들입니다. 첫 번째는 광고 매출이 조금 기여도가 좀 있지 을까 싶습니다. 하이클로버 하이퍼 클로버 엑스를 어 사용함에 따라서 다양한 광고주들이 여기에 이제 광고를 해야 된다라는 측면이 있고요 이에 따라서 내년부터는 하이퍼 클러브 x 수익성으로 돌아설 가능성에 대해서도 증권가에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비용이죠. 이제 비투비 서비스를 이제 출시함에 따라서 내년부터 벌써 어 수익화 될 가능성에 대해서 많은 증권사들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이보는 리포트가 많이 있겠죠.
일단 기본적으로 실적을 추정해서 회사를 평가를 하는데 카카오는 실적 추정이 좀 변동성이 크고 지금 이제 악재를 지나는 구간이기 때문에 애널리스트들이 그렇습니다. 굳이 써서 뭐 어 노이즈에 휘말리기 싫으니까 이게 해결되고 나면 그렇죠. 해결되고 나면 리포트를 쓰겠죠.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카카오가 주가는 네이버보다 더 강하게 올 이달 들어서 33% 올랐네요. 근데 그렇 뭐 압수 수색기지 또이 지난번에 이제 SA 민수 관련해서 뭐 경영진이 구속되고 아직은 진행형인데 주가가 오르는 거는 악재가 주가에 악재가 이제 선 반영됐다 시장은 이렇게 보는 걸까요.
어 일단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선반영된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지난주 말에 MTN 그 다른 랭킹 5 시간에서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어 이런 악재들이 어느 정도 좀 반영이 되 그니까 이런 그 김범수 의장이 국회에서 거론된 다음 날부터 올라가기 시작했거든요. 그니까 이제 어느 정도 악재가 좀 반영된 부분들이 좀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분보다 이제 실네 실적을 한번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실적을 이제 증권사에서 예측을 할 때는 그래도 이제 리포트가 있으니까요. 그거를 이제 참조를 하게 된다라면 내년 매출 한 9조 정도 그러니까 이제 네이버가 어 한 10조 정도니까 그 카카오는 한 9조 정도 영업 이익은 네이버에 미치지 못합니다.
네이버가 1조 6천억 제가 말씀드렸는데 영업 이익은 한 6천억 정도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매출은 비슷한데 영업 이익은 한 절반 정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네이버보다 카카오의 수익성은 조금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여전히 그 그 증권과 그리고 이제 카카오가 밝기는 것은 비즈에 매달려 있다라는 느낌이에요. 어 톡비즈 개편에 따른 매출 성장세를 기대한다는 것들이고 미디엄이 게임 분야에서 성장성을 주목한다는 건데 다른 무엇인가 그니까 이걸 여러분들이 들으셨을 때 뭔가 스마트한 느낌이 솔직히 들지는 않는 거죠. 여러분들 지금 다 카카오톡 쓰시고 저도 조금 전에 이제 가족과 카카오톡을 하다가 들어왔는데 이런 부분들 그리고 이제 어 가족이 좀 돈을 보내라 그래서 카 카카오뱅크로 돈을 좀 보내주고 지금 들어왔 이런 부분들을 쓴 주가가 이런 거거든요.
그니까 이제 그 부분이 영원히 우리가 카카오에 종속돼 있고 카카오를 카카오가 이것이 미래 먹거리라는 개념보다는 현재 우리가 지금 일상 생활에서 카카오가 많은 부분들이 흡수가 돼 있는 그 침투가 돼 있는 부분들이죠. 그런 부분들이 반영된 가라고 본다면 조금 증권가에서도 미래를 예측하기는 그다지 어 긍정적으로 예측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카카오와 네이버 네이버와 카카오 이 우리가 늘 비교 했는데 카카오가 이제 최근에 더 주가상승 있긴 하나 네이버 자체 카카오는 여러 기업들이 있는데 그러니까 카카오는이 그룹 주들이 다 같이 오릅니다.
예 차트가 양호합니다. 우리가 이제 지금 방 조금 전까지 이제 펀더멘탈을 봤더라면 주식은 펀드멘탈 로도 보고 기술적 분석으로도 봐야 되는데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저는 어 이게 카카오 그룹 주다는 어떤 펀더멘탈을 생각하지 않고 보면 정말 저는 매력적이다 어 계속해서 제가 MTN 말씀드리는게 이거는 거의 뭐 교과서적인 어 상승 패턴의 차트다 점을 어 거듭 강조 드릴 수밖에 없는게 솔직한 마음입니다. 우리가 이제 차트를 보실 때 여러분들이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이름을 지우고 보셔야 돼요 차트는 그림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그림이 미래를 보는데 오히려 이름을 보 우리가 이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기업이라는데 그림이 망가졌을 때 이게 올라갈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거고 지금 카카오는 올라가는데 뚜렷한 이유가 없으면 이게 좀 불안한 거 아니야 떨어질 거 아니야라고 본다는 거죠. 근데 그림은 그림 있는 대로만 놓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럼 그림을 우리가 펀드멘탈 본다면 건설주도 지금 차트가 좋고 HDC 현대 산업개발 같은 경 차트가 좋은데 그걸 오로시 따라갈 수 없는 거죠. 가장 좋은 것은 카카오입니다. 카카오 같은 경우 차트가 일단 완전히 우상 향하는 모습들 오늘 같은 경우 도 약간의 이제 보합세가 나온다 하더라도 여전히 차트는 살아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카카오 뱅크 같은 경우도 어 상당히 계단식 상승 카카오 페이도 계단식 상승의 전형적인 모습들이 나타난다고 본다면 어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여기에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옵니다. 어 뚜렷한 이유를 저희가 알기는 어렵겠죠. 뭐 저희가 항상 하는 농담이 어 제 마음도 모르는데 외국인 투자자 탐의 마음을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어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 수는 없겠습니다만 일단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거죠. 수급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에서 차트가 양호하다고 보면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일단은이 흐름에 편승하고 있다라고 보여지죠. 따라서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신 분들 입장에서 본다면 우리가 이제 트레이딩이 하면 하루에 뭐 20% 10% 수익을내는 것이 어 트레이닝이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어 카카오 페이나 카카오 뱅크 카카오 같은 경우는 트레이딩은 기본적인게 손절을 거셔야 됩니다.
손절을 거는데 내가 그냥 조금 묶혀 둔다는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천은 뭐 충분히 어 대응할 수 있는 구간의 종목들이 아니겠나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카카오와 네이버를 보면서 우리가 뭐 검색이나 말씀하신 커머스 그다음에 네이버는 또 뭐 웹툰 이런 쪽도 있잖아요. 웹툰 게임 굉장히 많은데 그렇습니다. 지금 가장 관심은 어쨌든 인공지능이야 그죠. AI 쪽인데 두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방향들이 지금까지는 어쨌든간에 네이버가이 부분에서는 조금 더 빠르게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분석 좀 해 주시오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샘 알트먼이 이제 뭐 서랑 왔다 갔다 좀 하면서 다시 이제 뭐 이제 돌아가는 걸로 어 지금 또 얘기가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MS 관계 MS 입장에서는 어 우리가 계속 협업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또 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원래 어 오픈 AI 같은 경우 지배 구조가 어 이사회가 이제 지배를 하는데 이사회는 이제 비영리 단체고 영리하면 회사의 집에 그 지분의 30% MS 갖고 있기 때문에 그쪽 과 이제 협업 관계가 하면서이 판 자체가 커질 수 있다라고 지금 보여지는 거예요. 어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된다라면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이제 네이버는 하이퍼 클러버 x 아는 부분들을 앞서 언급을 좀 드렸습니다. 카카오는 안 하느냐 카카오는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회사가 뚜렷한 입장 표명을 하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이버의 어 인공지능과 관련된 부분들이 있는 거죠. 하지만 수익성이 과연 어떻게 빠르게 개선 되느냐 앞서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 내년에 이제 수익성 개선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게 과연 수익성이 나느냐 네이버든 카카오는 투자는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데 수익이 꾸준히 나느냐 부분들은 우리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인공지능과 관련해서는 만약에 MS 인공지능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 어 그래서 오픈 AI 럼 채지 PT 관련된 걸 만들어 낸다 파은 커지겠지 우리나라 기업들이 과연 거기서 얼마만큼 수익성을 가져올 수 있겠느냐 저는 이렇게 표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 우리가 어 검색을 하실 때 네이버와 구글 검색량 대비했을 때 다음 검색량을 보면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다 어 그런 부분들을 보면 우리가이 AI 인공지능과 관련된 것들도 선점하는 플랫폼이 먼저 그 시장에 있어서의 영향력을 키워갈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라는 점도 말씀드릴 수밖에 없겠습니다.
검색이야 뭐 이미 네이버로 많은 분들이 하다가 또 구글을 쓰고 유튜브로 검색하고 그런 되잖아요. 요즘 또 틱톡입니다. 네 틱톡으로네 빠르시네요. 그런 어떤데 검색만 가지고는 안 되니까 다른 여러 지금 말씀하신 AI 네이버는 AI 쪽에 그 지난번에 어쨌든 모델을 공개했고 그걸 이제 사업성으로 연결해 가는 거고 그런 변에서 보면 카카오는 뭘 좀 공개하기로 일정이 돼 있어서 남아 있는 일정이라 오히려 이런 걸 얘기하면 조금 추가적인 이슈가 될 수도 있겠네요. AI 관련해 어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한 가지 조금 안쉬운 것은 이것을 지금 다 해야 돼 삼성도 지금 이제를 공개하고 다 하는 건데 비용을 이제 투자한다는 개념으로 현재는 접근해야 될 거 같아요.
누구든지 하니까 여기서 안 하면 이제 도태된다는 거죠. 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 뭐 예를 들어서 누군가 우리가 이제 유행이라는게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요즘 학생들 같은 경우는 아이폰을 들고 있어야만 되는 것처럼 근데 아이폰을 살 형편이 되든 안 되든 무조건 아이폰을 사야 되는 당위성 럼 지금은 인공지능을 누구든지 해야 되는 거죠. 각 기업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이걸 해서 여기서 얼마만큼 점유를 나타낼 것이냐라는 거에 대을 때 비용 대비 효용을 따져보면 그다지 어 좋은 상관 계수가 안 나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안 하면 안 하는 자체 입장에서는 도태된다는 거죠. 그래서 투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고 제가 그래서 항상 MTN 말씀드리는 것들 중에 하나가 반도체 쪽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셔야 되는 것들이 앞에 있는 전반 기업들이 계속해서 투자를 하게 된다라면 뒤에서 웃고 있는 것은 반도체다 오히려 지금 이번 센 알트만 같은 경우도 AI 칩을 개발하겠다고 나오면 그러면 엔비디아 GPU 경쟁하지 않겠습니까 어쨌든 엔비디아 GPU 급과 같은 칩이 나오면 뒤에서 우리 하이닉스는 삼성전자 같은 hbm 만드는 기업들은 웃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으로 우리가 어쨌든 투자는 다 일어나야 됩니다.
어 카카오도 이번에 투자해야 됐을 때 근데 한 가지 우리가 이제 기대를 해 봐야 되는 것은 하이퍼 클러버 x 같은 경우 시장 기대치에 약간 미달했지만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우리가 이제 그것이 어느 정도 토종 AI 기능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우리가 채지 PT 같은 경우는 영어를 한글로 이제 번역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네이버 하이퍼 클로브는 단순하게 한글 개념이기 때문에 생각이 달라질 수 있죠. 카카오도 만약에 이런 것들을 다 보완한 상태에서 인공지능이 나타나게 된다라면 이거는 새로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희망의 트리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점도 저는 어 기대 직합 예 AI 사업 피터린치가 얘기한과 와 곡괭이 전략이 좋은 거죠.
이제 금맥을 금강에 금차으러 가는데 금찾는 사람은 극히 일부고 나머지 사람은 다 얼굴이 휘져어 나오는데 그 옆에서 삽이나 곡괭이 팔고 청바지 팔고 음식 잡아는 사람이 돈번다는 거거든요. AI 치열한 경쟁을 하겠지만 거기 이제 반도체 계속 돼줘야 되니까 예 자 그러면 네이버 카카오 어 주가가 이제 고민인 거죠. 그죠. 예 지금 반등이 오는데 주가 보면서 전략 좀 얘기해 주세요. 어 예 일단 뭐 네이버 같은 경우 20만 원 때 카카오 같은 경우 지금 5만 원대까지 올라왔습니다. 이제 많은 분들의 걱정 이제 고민은 지금 사서 얼마를 먹을 것인가라는 고민을 하는 책보다는 물려 있는데 내가 평단을 낮춰야 되느냐는 부분에 대한 고민들이 더 많으실 것 같아요.
근데 어 평단을 낮추는 거에 대한 희망은 아직까지는 제가 뚜렷하게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따라서 평단을 낮추는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다는 오히려 평단을 낮춘다는 개념보다는 별도의 계좌로 이게 섞이게 되면 이게 평단이 섞여 버리니까 별도의 계좌를 하나 개설을 하시든지 해서 트레이딩 관점에 접근을 전 유효할 수 있다라고 봐요 특히 어 네이버보다 카카오가 앞서도 언급드렸다시피 차트가 상당히 이쁩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기존에 있었던 거 말고 새로운 지금 자금이 있다라면 이걸 트레이딩을 계속함으로써 오히려이 이것을 좀 파일을 키운 다음에 그다음에대 이제 인공지능이라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대세 상승이 나왔을 때 물타기를 들어가는 방법 이런 것들이 현실적으로 우리가 손실을 좀 보고 계시다면 손실을 많이 할 수 있는 구간이 아니겠나 그리고 이제 신규음 겠다면 신규로 보시는 것도 어 카카오 위주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좋은 전략 있습니다. 카카오를 4만 원에 사서 5만 원 됐다고 행복하는 분들보다는 12만 원 10만 원 8만 원에 사서 물려 있는 분들이 많을 거거든요. 그죠. 전략적인 접근까지 오늘 네이버 카카오 얘기했습니다. 차영주 전문위원 함께 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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