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시장 돋보기] 40만전자·300만닉스 가능! "적극적인 분할 매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7-24 · 유튜브 시청 4,871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

← 목록

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외국인 매도로 지수 조정 중이나 개인 매수 대응 가능하며 다음 주 방향은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내년 이익 증가 전망과 낮은 PER을 근거로 적극적 분할 매수 권고. 삼성전자 목표 40만원, 하이닉스 목표 300만원 이상(증권가 400만원 언급) 제시, 그 전 매도 고민. 전력인프라(LS ELECTRIC 등)를 실적 기반으로 긍정 평가. 효성중공업은 350만원을 고민 가격으로 제시하며 260만원 손절선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다음 주 전략까지 함께 금요일 마무리 전략을 짚어 보겠습니다.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02. 어제까지 분위기가 진짜 좋았거든요. 그런데 외국인이 다시 나가고 지금 1조 원 가깝게 팔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이 받아내고 있지만 6,859 반등이 좋았는데 여기서 꺾인 거라 좀 불안하게 봐야 되나요? 뭐가 바뀌었죠?

03. 저는 불안하게 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외국인이 팔고 중동 이슈도 다시 불거졌습니다. 이란이 협상을 거부하겠다고 했는데, 이란 입장에서는 이렇게 얻어맞았으니 끝까지 가겠다는 생각인 것 같아요.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04. 그런데 오늘 시장에서 분명하게 확인된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시장의 주도권이 외국인에게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외국인이 사는 날은 지수가 올라가고, 외국인이 파는 날은 지수가 떨어집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번 주 내내 외국인이 월요일부터 삼성전자를 사면서 분위기가 좋았지 않습니까? 특히 수요일에는 기관 프로그램 매도가 나왔는데도 외국인이 사면서 지수를 받쳐 냈습니다. 그런데 외국인이 팔기 시작하니 지수가 버티지 못하는 겁니다. 개인의 영향력은 떨어졌으니 난이도가 더 높아진 것입니다.

05. 개인들은 그동안 밀릴 때마다 사는 행태를 보였고, 그 덕분에 지수가 올라온 경험이 있어서 밀릴 때마다 조심스럽게 사는 것도 괜찮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요즘 혹시 "홀짝 주식"이라는 얘기 들으셨나요?

06. 네, 홀짝 배팅이라는 얘기를 최근에 들었습니다. 외국인이 사는 날만 올라가는 홀짝 등식이 이제 깨져 버린 거죠. 개인이 사서 넘기고 또 사서 넘기는 구조였는데, 어쨌든 지금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주도권을 넘겨받았다는 것이 반복해서 확인된 셈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려해야 할 상황이냐 하면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25만 원대, SK하이닉스 180만 원대를 살 기회가 앞으로 몇 번이나 있겠습니까?

07. 오늘 기사를 보니 유가가 오르면서 수익성이 조심스럽다는 말이 있고, 어제 알파벳 실적 발표 이후 정규장에서 7% 빠졌으니 수익성이 우려된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알파벳이 투자하겠다는 것이 반도체 쪽이죠? 그들이 차입을 하든 말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마이너스 통장을 써 가며 밥을 먹는다고 해서 그 밥을 파는 가게 주인이 "이 사람이 마이너스 통장을 썼으니 앞으로 밥을 안 먹겠구나"라고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밥은 어쨌든 먹어야 하는 것이고, 파는 입장에서는 그 돈이 저축에서 나왔는지 마이너스 통장에서 나왔는지 상관할 필요가 없죠.

08. 저는 오늘 시장의 우려가 너무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외국인이 팔기 때문에 이분들에 대해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여전히 25만 원대, 180만 원대라면 모아 갈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긍정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09. 6,429라는 숫자를 최근에 만났고, 6,800을 저점으로 보고 있는데, 오늘 불안해서 채팅방에서도 매도 사이드카 얘기가 나왔습니다. 금요일이라 더 불안하고요. 조정은 기회이고 다음 주 방향에서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를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기회 영역이라고 하셨는데 그 근거가 궁금합니다.

10. 밥집 사장님이 손님의 지갑 사정까지는 걱정하지 않더라도, 앞으로도 계속 오실지에 대해서는 걱정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마이크론, 구글, 인텔 모두 적자이고 현금흐름이 돌아선 상황이죠. 정말 걱정할 필요가 없을까요? 장기 투자자들의 심리는 괜찮은 걸까요? 그들은 왜 적자를 내면서까지 투자하는 걸까요?

11. 그러니까 적자를 내면서 투자하는 이유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게를 차리는데 돈이 별로 없다고 해도, 이자 비용까지 포함해서 수익을 거둘 거라는 확신이 있으니까 하는 거죠. 적자를 내며 가게를 차려서 망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사서 하는 걱정"이라고 봅니다. 물론 투자가 계속 쌓여서 과잉 공급이 되면 우려해야 할 시점이 오긴 합니다. 그게 2030년을 넘어가면 우리가 우려해야 할 부분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2030년, 2035년을 보는 게 아니라 2026년, 2027년, 2028년을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 시기에 기업이 망할 거라고 투자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12. 저는 이 부분에 대해 단호합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발표되는데, 증권가에서는 올해보다 내년, 내년보다 내후년 이익이 늘어날 거라는 틀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목표로 하는 50만 원, 400만 원을 찍었었나요? 한 번도 안 찍었죠. 그리고 지금 PER이 15배, 16배, 20배인가요? 10배가 안 되죠.

13. 그렇다면 왜 여기서 두려움을 느껴야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올라갈 때는 외국인이 들어오니 사야 한다, 30만 원이 보인다고 하다가 떨어지면 불안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반응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구간에서 오히려 불안하지 않습니다. 제가 무슨 이해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요. 저는 가치에 기반한 투자자입니다. 가치 투자는 결국 주가가 이익과 만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이지, 심리와 수급에만 의존한다면 이런 말씀을 드리기 어렵겠죠.

14. 물론 주가는 때로 삼성전자가 120주 이평선을 터치할 때까지 밀린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터치하고 나서 딛고 일어섰습니다. 여기서 주가가 더 빠질 수도 있고 여러 변동성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렇게 질문해 보죠. 삼성전자가 20만 원을 깰 확률과 30만~50만 원까지 갈 확률 중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저는 후자로 봅니다.

15. 삼성전자가 20만 원을 깬다면 지금 보유 주식을 다 팔아야 할 상황이겠죠. 2021년, 2022년처럼 주식시장이 몇 년 동안 침체할 수도 있는데, 이익이 반영되지 못하고 무너져 내리는 상황이니까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단호합니다. 지금 구간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모아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제가 MTN 전문위원을 할 때도 하이닉스의 고점과 저점을 나름대로 짚어 드린 기억이 있는데, 지금 구간에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해 적극적인 분할 매수로 모아 가는 전략을 권고드리겠습니다.

16. 하이닉스도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181만 원까지 내려오면서 삼성전자보다 더 빠지고 있는데, 채팅창에서도 "너무 내리꽂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상방으로 가면 어느 정도에서 기대 수익률을 보고 들어가느냐도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17. 증권가에서는 하이닉스를 러프하게 400만 원까지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 유튜브 등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 40만 원, 하이닉스 300만 원까지 가는 것은 열려 있다고 봅니다. 그때 넘어가면 매도를 고민해 봐야죠. 누군가 사 주면서 올라갈 수 있으니, 그 전에 빠져나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전자 40만 원, 하이닉스 300만 원까지라면 최소한 30~40%의 수익률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이 실적 선이라고 거듭 말씀드립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보다 내년에 이익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 부분을 부정하는 분들은 아직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2030년은 나중 문제이고,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보다 주가가 싸질까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반도체에 대해 너무 부정적인 뉴스, 단발성 뉴스에 과하게 끌려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해석하고 싶습니다.

18. 오늘 오후 SK하이닉스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이 9년 만에 결론이 나고, 29일에는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실적이 꺾이느냐 마느냐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이벤트들이죠. 그다음에는 삼성전자 컨퍼런스 콜, 빅테크 실적 발표, FOMC가 있습니다. 걱정이 많다 보니 이런 질문을 드렸는데, 걱정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차트를 놓고 보면 하이닉스를 보유하신 분들이 더 걱정이 클 수도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120주 이평선을 터치했지만 하이닉스는 아직 열려 있어서, 155만 원 선까지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둘이 같이 움직이니 너무 우려할 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서로 밀릴 수도 있지만, 만약 매도 사이드카가 걸린다면 오히려 더 매수할 수 있는 기회일 수 있습니다.

19. 채팅창에서도 걱정이 많아도 문제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펀더멘털보다 매크로를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전자와 닉스가 너무 좋아 보인다"는 의견도 있는데, 이렇게 엇갈리는 내용에 대한 차 소장님의 답도 함께 들어 봤습니다.

20. 다음은 전력 쪽으로 가 보겠습니다. AI 인프라 사이클은 결국 반도체를 중심으로 시장이 완벽하게 반등하면 인프라로 확산될 거라는 기대가 있고, 이렇게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간밤 미국 시장에서는 시장이 흔들렸지만 GE버노바 같은 전력주는 좋았습니다. 오늘 전력주는 어제 우리가 먼저 달렸나 싶을 정도로 약하네요. LS일렉트릭이 17% 급등했다가 오늘은 살짝 빠지고 있습니다. 전력 쪽도 확신의 기회인가요?

21. 네, 저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골드러시 때 청바지를 만든 기업을 비유로 들면서, 반도체가 청바지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정한 청바지는 전력 인프라라고 봅니다. 반도체 싸움은 계속될 것이고 새로운 기업들도 계속 나오겠지만, 오히려 뒤에서 소리 없이 웃는 쪽은 전력 인프라입니다. 특히 LS일렉트릭의 실적이 잘 나와 준 것에 저는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22. 5월 말에 전력 인프라만 보름 동안 다루었던 기억이 나실 겁니다. 그때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관심권에서 멀었고 전력 인프라가 올랐습니다. 6월부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관심을 받았는데, 그 사이 전력 인프라가 단기간 급등하면서 밸류에이션 논란도 있었습니다. 이익은 좋은데 너무 급등한다는 얘기였죠. 효성중공업이 400만 원, 500만 원 목표가까지 나왔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런데 주가가 조정을 받은 상태에서 실적으로 다시 증명해 준 셈입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23. 오늘은 전체적으로 어제처럼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나 홀로 가기는 어렵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눈치를 안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어제 LS가 10% 넘게 급등했는데 오늘 3~4% 조정을 받는 것은 자연스러운 쉬어 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4. 효성중공업도 제공으로 가져오셨는데, 아직 실적 발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근 주가가 40% 빠진 구간에서 주가 하락을 반영해 눈높이를 살짝 낮춘 리포트도 나왔던데, 지금을 기회로 본다면 어디까지 보시나요?

25. 효성중공업은 지금 270만 원 구간이긴 합니다만, 증권가에서 살짝 낮췄다 하더라도 우리는 350만 원 정도까지는 여유 있게 보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350만 원에서 판다는 것이 아니라, 최소 300만 원을 넘어선 상태에서 350만 원까지는 쉽게 갈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 이상은 그때 다시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삼성전자 40만 원도 고민 가격이지 매도 가격은 아니고, 효성중공업 350만 원도 고민 가격입니다.

26. 260만 원이 손절 라인이고, 위쪽으로 400만 원 목전까지의 기대감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효성중공업 관련 전략을 들어 봤습니다.

27. 오늘 시장 돋보기를 통해 다음 주 전략까지 여러분이 놓친 내용을 시간 안에 채워 가셨기를 바랍니다.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