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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이런 조치로 도 리볼 등으로 반복하기도 한다 타 고기가 문제 국회 발 된거죠. 와우 뭐 뭘 음 안녕하세요. 박종우의 경제 한 방 입니다. 지금 위중 무역 전쟁이 반도체로 불똥이 튀면서 지금 허위 뿐만 아니라 홍콩 무역 분쟁 까지 붙은 셈인데 앞으로 어떻게 됐지 특히 우리나라가 반도체 강국이 니까 많은 분들이 관심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중 반도체 전쟁이 미칠 여파를 알아보기 위해서 오늘은 포스코경영연구소 에 이주한 연구의 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안녕하십니까 아 아 아자이 많은 분들이 장면에 반도체 부랑 닭 욕하고 계실 것 같은데 2주 1위 업계에서는 요 아내 그렇게 반도체 불안 걸 미리 책 하셨고 그래서 더 관심이 가는 건 될까요.
올해는 또 이렇게 될 것입니다. 아 자 어떤 요인이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될까요. 우리나라 봐도 시작했어요. 일단은 질 전에 미국 상업 에서 고시한 것들이 어떻게 보면은 이제 트리거가 돼 가지고 연쇄적으로 많은 우리 아들을 낳고 있는 것 같구요 결국에는 미국의 그 액션은 갑자기 생긴 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2018년에 후 젠젠 와 에 대해서 음 반도체 장비를 팔지 못하게 하는 액션 첫 번째 시작이었다 볼 수 있을꺼 같고 화 일만 하더라도 작년 5월달에 이미 미국의 기술과 미국을 장비들 이제 미술의 여리고의 여러 가지 뭐 테크 날라 지라 든 소프트웨어 같은 것들을 화 예 그 판매할 수 없도록 이미 금지 내 내어 썼구요 네 이번에는 제거 좀더 확대된 것이 아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작년에 조치는 미국 기업들이 화 애한테 직접적인 어떤 것들을 거래할 수 없도록 그것을 이제 맡는 것에 그쳤다면 은 올해는 상관없이 미국의 기술과 미국의 반도체 장비를 이용해서 만든 칩셋 그런데 그것들이 화해 나 화해의 계열사 뭐 아무래도 하이 실컷 염두에 둔 것 같은데 어쨌든 화해의 그룹의 설계를 받아 제작한 것이라면 그 제작한 칩 메이커 가 미국 기억이 아니더라도 다 미국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지금 공지가 된 상황입니다.
그런것도 될 줄은 몰랐는데 보니까 이런 것도 되더라구요 제제로 저희 미국이란 나라는 굉장히 뭐 이전에 우리가 수퍼 320 301 조에 대해 더 나은 경험을 했지만 대통령 행정명령 이 굉장히 파워풀 해가지고 어디 보는 때로는 것보다도 위에 있는 것이 미국이 아닌가 싶어서 어디에 보면 저희들이 한국의 기존의 이유라 드가 일본 같은 어디 면 뭐 법에서 집행되던 나라 더 라고 익숙해져 있던 그런 패턴 보다는 쪽 달라진 형태들이 있고 특히 지금 미국 행정부 같은 경우는 그러한 무기들이 굉장히 적절하게 자주 사용하는 정권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먼저 차근차 홍콩의 특별 주의 박탈 이 부분 더 좀 짚어 보고 싶은데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하기 전까지 만해도 막 금융시장이 출렁 거리다가 일단 시작하게 이런 정도로 하니까 그러니까 다행히 별 거 아닌가 보다 이런 생각도 금융사에 많이 준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이게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이제 쭉 궁금하거든요. 이게 어떻게 보면은 금융 세탁 쪽에 좀 더 큰 영향이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중국이 뭐 우리 대리의 굉장히 많은 자유롭게 거래도 하고 여행도 하다보니까 시장경제 국가인 것같이 저희들이 생각을 할 때가 있지만 여전히 중국 이라는 것은 공산당 일제 독재를 하고 있는 그리고 사회주의 국가인 것이죠.
민주주의 시민 경제 체제는 아닌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들이 때론 입고 있던 사실들은 이렇게 뭔가 사건이 터질 때마다 이제 다시 한번 자각을 하게 되는데 중국이 완전한 시장경제 체제가 아니다. 보니까 다양한 금융거래 라든지 때로는 무역을 할 때 어떤 은 어떤 달러 라든지 이런 외환 거래 되는 것들에 참고로 어제 홍콩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위안화 결제 도 있고 달러로 중국과 직거래도 할 수 있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에 외상과 관련된 거래 들을 홍콩을 중간에 매개체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홍콩을 막는 다는 얘기는 어떻게 보면은 중국의 밖으로 나는 관문을 틀어 막는다 우리가 인터넷을 하는 게이트 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게이트 만 붙잡고 있으면 뭐 국정원에서 그런 것도 많이 하지만 그것을 통해 나가고 들어오는 모든 데이터 들다 통제할 수 있듯이 홍콩에 대한 그런 제제가 지금은 아직 약하게 시작됐지만 굉장히 강한 제재로 까지 확대 되게 된다면 중국의 굉장히 골치아픈 상황에 까지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근데 홍콩을 굳이 매개체로 또 외항 거리도 하고 또 반도체 도 주로 홍콩의 다 수출을 해서 이렇게 중국으로 가는 거야 기 던데 그렇다면 굳이 홍콩을 이용할 필요가 있는가 중국을 직접 해도 되잖아요. 왜 그런 거죠. 지금 저희들이 중국으로 직접 하는게 홍콩으로 가는 것보다는 좀 그러면 더 큰 상황이 구하지 글 근데 홍콩을 통해서 가는 것들이 분명히 물류체계 드리자 꼼꼼 같은 것들은 또 여러가지 세제 면에서 혜택을 받는 분들이 있다보니까 중국으로 직거래 했을 때보다 제 생각에는 비용을 조금 감소한 측면이 있고 그 보다는 통과한 이나 모든 프레드 관련된 선 적과 관련된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직거래 하는 것보다 홍콩을 통한 것들이 더 짧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 꺼꾸로 응 코부터 부각하는 게 더 짧다는 경유하는 게 또 나왔던 그런 정도구요 그렇죠. 중구 발 경우에는 한 곳에 머물러야 된 빌레이 타인들이 굉장히 긴 거예요. 아 한국의 우리의 어떤 어 뭐 공무원들 생각해 보지 말 것 같고 여러 가지 많은 거 히트텍 뜰이 있다보니까 외국과 거래한 거지 완전 자여 되지 않은 공산 골라라 그러니까 그 직접 중국으로 가는 것보다는 홍콩 중국의 이뤄지기 때문에 홍콩 해서 일단 모두 행정 저자 끝내고 나면 자궁 내에서 이동이 때문에 굉장히 빠르게 다음 절차 진행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디 보면은 우리의 이해는 안되지만 직거래 하는 것보다 한번 경험한 것들이 더 단축될 수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홍콩을 경유 할 수 없게 되거나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기게 되면 우리가 실제적으로 타격을 받게 되나요. 복근 향기 권 기관 정도라면 까지 거 감소에도 되는거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반도체가 아니 품목 같은 경우로 3 5 큰 문제가 되는 것들이 지금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관세 를 맥이 듯이 마찬가지로 역공 설치해서 중국 같은 호도 미국에서 수입한 과에서 25% 정도까지 최대의 관세 불고 있지만 이제 홍콩 같은 경우 무관세로 갈 수 있는 것들 많이 있어요. 그저 반도체 같은 경우는 이미 글로벌 이 협정을 통해 ii tc 협정을 통해서 이미 무관 3 품목의 이미 분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홍콩을 경우에서 가든지 중국을 직접 가든지 관세 문제는 일단 없는 것처럼 보여 주고 있고요 그 외에 지금 수입한 업자가 일정부분을 예치 햇다가 거래할 끝나며 다시 돌려받는 그러니 지금 제도 가지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홍콩의 비해서 중국의 피가 좀 높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비용이지만 그건 어떻게 보면은 뭐 수입업자 쪽에서 부담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것이 어떤 한국의 반도체 칩 메이크업까지 전가될 까서 높지 않구요 그래서 그런 비용적인 것들이 조금 증가할 수 있는 그보다는 기간 적인 측면들이 조금 있을 것 같고 사실은 여전히 판매만 할 수 있다면 제가 생각할 때 그러한 약간의 불편한 정도는 우리 기업들의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그런데도 불구하고 홍콩의 모 제재를 하는 에 않아 4 이럴때마다 우리나라 주가가 출렁 거리다가 처럼 대통령이 시작으로 끝내 니까 난 돌 해드릴 지환은 상황 이란 말이죠.
그러면 어그 이 상태로 우리는 그럼 좀 안심해도 되는 건지 이게 좀 궁금하거든요. 예 사실 지금 홍콩의 대해서 이까 음 그 지위를 박탈하는 것보다는 지금 국내 반도체 없잖아 여러가지 제조 입장에 보면은 및 오사무 105 시에서 행정명령 이 좀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 그런 요인으로 보고 있구요 지금까지는 화에 대해서 거래가 많이 있죠. 물론 삼성도 있고 하이니스 도 있고 메모리를 판매하기도 하고 뭐 우리의 이 피하고 해서 모바일의 들어간 프로세서 판매하기도 하고 때로는 삼성전자 할 때는 일정 법을 이제 파운드리 도 하긴 하지만 유지해서 보셨던 거래의 보면은 메모리반도체 일단 대상이 아닌 것이고 화해의 나 계열사 직접 설계도를 줘서 만든 것들의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파우더리 라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하이닉스 뭐 살거 2파운드 리가 없다 쉽게 하고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가 있지만 그지 화해 가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높지는 않기 때문에 당장의 큰 텐 없다고 볼 수가 있지만 지금 우려와 되는 것들은 만약에 이런 조치로 도 미국 액정을 만족하지 못한다 며 좀 더 강한 확대 돼 있는 액션에 나오게 되면 은 그것들이 대상이 매물 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고 보지만 잠재적인 위험 요소라고 는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우려하고 있어서 당장 큰 문제 보다는 있을수도 모르는 다음 단계의 우려가 높은 상황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운드리 라는게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어 패 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게 세계 최대 기업이 tsmc 타이완 경우 아닙니까 그런데 2기 업하고 거래할 수 없게 된 이번 조치가 이 상무부 에서 지난달 15일 내놓은 이 대중국 제주에서 가장 강력했던 게 타이완의 tsmc 가 파이 의 납품을 하지 못한다 이게 화해의 한테 굉장히 치명타 다 이런 분석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왜 그런 거죠.
tts 엔진은 화이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음 2개의 어떤 포트폴리오 3 가장 중요한 이제 매출이 발생한 품목들이 인데 산하 우리가 잘 알고있는 화 맛본 휴대폰이 될 것이고 또 아 나는 이제 통신 기지국 에 들어가는 통신장비 들이 란 말이에요. 그렇게 봤을 때 지금 화이 같은 경우는 직접 반도체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고 통신 기지국 같은 경우에도 보면 메모리도 들어가지만 비메모리 것들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 부분들을 직접 제조하지 않다 보니까 외주를 맡게 된 부분들이 있고요 그 다음에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ap 라고 하는 우리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 같은 경우에 이미 작년에 미국에 미국 기업들은 화해와 거래하지 못하도록 했기 때문에 퀄컴 이라든지 미국의 뭐 애플이 라든지 이런 기업으로부터 내 apple 공급받지 못한 상황이었을 겁니다.
그래서 그 대체로 서 생각했던 것들이 직접 설계를 해서 파우더 리키 sm7 그냥 직접 만드는 것이 하나가 있겠고 나머지는 미국 기업이 아닌 기업들 tsmc 라든지 아니면 뭐 삼성전자 라든지 이런 기업들을 통해 가지고 이제 구매한 방법들이 있었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은 tsmc 를 말았다는 얘기는 이제 파운드가 더 이가 힘들게 되는데 이때 화일 가 취할 수 있는 것도 일단 두 가지 액션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일단 첫번째 것들을 tsmc 를 대체할 수 있는 파우더리 업체를 찾는 것이네요. 일단 글로벌 파우더리 라고 하나 또 큰 개업이 있죠.
미국 기업이 난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리 보면 또 다른 대만이 업체 umc 가 있고 그 다음에 삼성전자 인데 tsmc 가 항복을 한 이 상황에서 umc 가 과 1 미국의 것은 쉽지 않다고 보여지는 상황이죠. 규모가 작은 더 힘들겠죠. 그렇게 쓰신 규모와 작정 이래서는 그렇게 보면은 삼성점 자네 지는 중국이 어기는 smic 란 두 개 기업 정도로 일단 압축할 수 있게 되는데 음 두 기업을 합 쳤을 때 과연 tsmc 로 가득 물량을 100% 소 할 수 있을 때는 캐시 전에 하나가 일단 존재 하고요 그래서 파운드리 를 통한 것들이 100% 원하는 만큼 물량확보 알 수 없다면 아예 완제품 인 ap 를 구매하는 방법 이제 두 번째 옵션 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ap 같은 경우도 사실은 퀄컴과 애플 같은 미국 기업으로부터 는 구매한거 이미 막히는 상황이 니까 미국이 아닌 ap 를 생산할 수 있는 큰 업체를 보면 삼성전자 그 삼성전자 있지만 그보다 더 큰 대만의 미디어텍 이라는 허나 있어서 미디어 택하고 삼성전자 전 전도가 a 피해를 및 중국의 판매할 수 있는지 2개정도 후보군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거기에 대해서는 특별히 자 미국의 코멘트도 없고 그 다음에 한국기업들의 어떤 액션도 없는 상황이어서 거기까지 막아 놓친 않은 상황인 거 잖아요.
근데 그거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프라이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삼성전자에 대해 설마 보고를 한 것 같고 아마도 없지만 및 익 미디어텍 쪽에도 아마 넣고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있구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얼마나 미국의 추가적인 단계적인 압박이 이냐에 따라서 화이가 취할 수 있는 그 씨앗은 액션의 어떤 1개 같은 것들도 좀 들어갈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회복 비밀무기 반도체 말게 코 려면 러브 커리어 면 2 체 어떻게 되지 굉장히 코피 봐야 되겠네요. 사실은 가장 고민이 되는 것들이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분명히 액션을 취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문제는 이 모든 것들이 지 복합적으로 작용해 있고 서로가 지금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사회 란 말이죠.
그래서 미국에서는 모든 것들 다 모니터링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구매 화 이쪽에서는 ap 를 직접 구매한 것이든지 카운터 리 에 대해서 이제 삼성에 대해서 위원들 높이려고 1 액체 분명히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삼성 같은 경우 들은 분명히 경쟁자의 물건 물량 들 뺏어 올 순 효과 분명히 당적을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태 적극적인 실 하지 못하는 것들은 메모리 팜에 루트가 막히는 이쪽이 사실을 더 크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메모리 판매 대해서는 미국의 막지 않고 있지만 지금 사실은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덥석 물었을 때에 미국이 그런 메모리까지 맡겠다고 하면은 사실은 소탐대실 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 보니까 삼성 같은 경우는 제가 볼땐 공개적으로 는 어떤 액션도 하지 않으면서 물밑으로 지금 조금씩 아마 대화가 있을것 같고 사실은 미국의 다음 액션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를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왜 화 회의 냐 미국에서 사실 중국에 관심 가질 기업들 굉장히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2차전지 사업 그래서는 뭐 시티의 같은 중국의 회사들이 정말 길어 하는 거지 해외 그렇죠. 혹 이다가 또 같은 휴대 전화 회사 내에서도 epo 4d 뭐 차원이 까지 있는데 왜 화 1만 이렇게 계속 때리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해지더라구요 제가 아까도 2018년부터 이제 일련의 상황들을 말씀드렸는데 사실 미국이 뭐 아무런 규칙도 없이 그냥 무조건 주물 공격하는 같이 보이지만 나름대로 명분이 있는 것에 한해서 지금 액션을 구체적으로 취하고 있거든요. 허위 도 이래도 국번 받겠다 이래도 통신장비 맞구요 중국의 감도 3개 시 학생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행동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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