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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손실을 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제 이런 거는 해야 된다. 제 생각도 비슷한게 저도 그래서 엄청 크게 들어가려다가 타이밍을 놓쳐 조금밖에 못 사긴 했는데 얘가 저희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면 손실은 많아야 3에서 5% 그리고 먹으면 50% 먹을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어떠셨어요? 정말 말할게 없습니다. 매매 자체도 거의 없고 시장도 개인적으로 되게 안 좋아하는 시장 분위기라서 얘기드릴게 없어요. 좀 시험 시험 해야 된다. 이게 전부입니다. 저는 저번 주에 종근당 마원자로 기사 잘못 입고 당하고서 좀 힘들었거든요.
근데 저번 주에 다행히 조선주들이 그래도 신고가에서 계속 좀 놀아줬잖아요. 그래서 이제 조선 기자재 쪽 이제 주목받지 못한 섹터에 있는 이제 중소 기업들이이 수남매 느낌으로 외수세가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프로그램이 날 잡고 1승부터 이제 계속 들어와 주면서 상한가도 한번 찍어 주고 근데 여기서 이제 저는 좀 무너지지 않겠다.이 섹터에 돈이 꾸준히 들어오겠다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이제 오리엔탈 전공이라는 종목이 또 프로그램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상한가를 만들어 주고 이런 모습을 보고서 아 조선 쪽이 저번 주는 좀 매매하기 좀 좋지 않았나?
KPS 그쪽도 이제 매매를 해 가지고 운좋게 좀 수익을 냈었거든요. 장 전체적으로는 장이 조금 매매하기 좀 까다로운 장인 거 같습니다. 저는 지난주에 그 쇼츠에서 나온 스피어 점상 먹고 매매를 확인해 봤는데 거의 한게 없더라고요. 그냥 뭐 한 10만 원 벌고 잃고 반복하다가 그냥 지키고만 있습니다. 그냥 큰 손실로 안 가게끔 확실히 한번 크게 벌어 놓으니까 좀 심리적으로 안정돼 가지고 막 날리는 것 같진 않아요. 됐나? 대충 본 거 같아요. 아, 모카 같은 경우는 거의 안 보고요. 그리고 스피어 점상 뭐 잘했지만 제가 못 싸서 칭찬 안 했고요.
그리고 앤선 님 같은 경우는 가끔 하는 그 이상한 실수 종근당이라든가 저도 뉴스 잘못 봤거든요. 근데 저는 그렇게 크게 손실 안 본 이유가 어이 정도 뉴스면 대장주 상한가 가야 될 거 같은데 해서 대장주를 조금씩 매수하다가 훅 빠지는 거예요. 손절했어요. 그리고 다시 올라오면 해야 되는데 안 올라와서 매매를 안 했거든요. 그다음에 나중에 아 뉴스가 마운자로가 아니었구나 이걸 알았는데 엔서님이 잘못하신 이유는 뉴스를 잘못 보는 건 그럴 수 있다 쳐도 2등주를 매매하셨고 손절을 안 하셨다는 거 가끔 한번 그래요. 보통 아홉분 손절 되게 잘하시는데 가끔 한번 그런 사태가 터지죠.
그거 그냥 조심하시면 될 거 같고 그거 외에 오늘은 또 수익 내셨잖아요. 평소님 잘하고 계십니다. 수익 잘하고 계셨어요? 저는 저번 주부터 이제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조금 휴전하는 방향이 조금 불기 시작했어요. 약간 그림이 푸틴과 트럼프의 이제 정상 회담.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젤렌스키도 이제 3자 회담에 참여를 하면은 만약에 그렇게 확정이 난다고 하면은 주말 사이에 오늘 좀 갭이 많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금요일부터 이제 종배를 할까 생각을 했는데 이제 그 기대감으로 오후장부터 계속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아 종배는 못 하겠고 리스크가 너무 크니까 차라리 이제 월요일에 대응을 해야겠다.
그래서 이제 재건주 관련해가지고 좀 보고 있었는데 주말에 그 뉴스도 나쁘지 않았거든요. 이제 장소도 이제 확실히 정해지고 알레스카에서 하기로 결정 나오고이 정도면 오늘 아침부터 재건주 돈이 들어오겠다 생각을 해 가지고 재건주를 보고 있는데 이제 아무래도 SY 스틸텍이나 대동 기원을 그 전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돈이 좀 더 들어왔거든요. 최근에는 전진 건설 로봇 이런 종목보다는. 근데 이제 오늘 전진 건설 로봇이 좀 의미 있는 가격에 대해서 움직여는 거 보고 얘가 오늘 잘하면은 대장주로 갈 수도 있겠다 생각해 가지고 SY 스틸텍이랑 본동성이 이제 교차하는 순간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조금 수익을 했습니다.
저도 그때 보고 있긴 했는데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제재 재건주 자체를 매매를 안 했어요. 그 이유는 그 너무 신선함이 떨어지고 3년을 우려 먹어 가지고 너무 재미없다 이거 너무 너무 오래 우려 먹었다. 그래서 매매를 안 했는데 어쨌든 앤선님처럼 그런 그 대장 체인지라든가 이런 순간에 아주 짧게 매매하는 거 저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저도 실제로 내장 체인지는 안 했지만 만약 대장주가 상한가를 세게 가고 후발주가 따라가는 순간이 있으면 매매를 했을 거예요. 아무리 안 좋게 보는 테마여도 그런 식으로 어 짧게 보고 매매하시는 거 잘한 거 같고 제가 피드백 드릴게 없는데요.
주택 주말 동안 제가 열심히 분석하면서 노렸던 종목이 아 시나리오대로 되지 않아서 상한가를 갔는데 사실상 거의 놓쳤어요. 그래서 매매가 좀 꼬인 상황이고 아마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매매가 끝날 것 같은데 그때 제가 네프콘에 일지로 올려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제가 언급드리면 안 될 것 같고요. 모카도 보유 중이어 가지고 어 제가 이만큼 살려 했는데 이거밖에 못 산 상태로 한 방에 상한가를가 가지고 제가 좀 어 마음이 좀 아픈 상황이고 아 이렇게도 얘기하면 안 되려나 이거 어차피 이미 이거 다 종목이 끝났어 근데 이거 자체를 뭐 할 거면
이미 이미 편집해야 될 것 같은이 부분 어쨌든 뭐 노렸던 거 좀 실패하고 그리고 또 다른 종목 노리고 있습니다. 지금 많이 들고 있는데 그래도 수익은 많이 떠 있거든요. 지금 한 4%, 3, 4% 정도 수익인데 무조건 10% 이상 간다 생각을 하고 노리고 있습니다. 얘가 잘 되면이 앞에서의 놓친게 좀 많해가 될 거 같아요. 이것도 중요한 재료 하나를 보고 끌고 가는 매매 노리고 있는 거라 사실 되게 편한 매매 중 하나예요. 왜냐면은 재료가 너무 확실하고 일정이 있어요. 그리고 그 일정에 맞춰서 확신을 갖고 끌고 가는 거라 얘가 지금 변동성이 이러거든요.
신경을 안 써요. 그냥 매도 안 하고 더 이상 매수도 안 하고 매수는 조금씩 하고 그런 식으로 끌고 가는 매매라 오히려 막 제 매매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되게 쉬운 매매 중 하나요. 그래서 이거는 나중에 제가 매매가 잘 끝나면 관점 올려 드릴테니까 꼭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 가려고요. 매매하지 않습니다. 어, 이번 달 우선은 메인 계좌가 손실이고 그래도 심리가 좀 다시 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저는 장세를 읽기가 조금 어려운 느낌이 들어 가지고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이제 일정이 있는 그런 이슈들이 있거든요.
그 알레스카도 있고 그 정상회담도 있고 골든이라는 이제 노래도 그 빌보드 차트가 이제 내일 발표잖아요. 그런 거를 위주로 이제 흐름만 좀 체크를 하면서 레벨을 짧게 하고 나머지는 이제 휴가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목요일에 갈까 생각. 수요일에 가시죠? 수요일에 갈까요? 제가 볼 때 수요일에 저희 대박 납니다. 아, 저도 지금 한 종목에 영혼을 담아 놨는데 그 종목 매매만 맞추고 이제 크게 공격적으로 안 할 생각이에요. 사실 지금 보유 종목 때문에 매매를 못 하는 상황인데 증거 100짜리를 사 가지고 사실 오늘 추가 입금을 할까 정말 많이 고민을 했거든요.
근데 하지 않았습니다. 매매하고 싶은게 많아. 오늘도 뭐 사실 2차전지 테마 리튬 소형주들 할게 많았었는데 제 입장에서는데 이거를 하고 싶었지만 추가 입금을 하지 않았어요. 괜히 해서 날렸다가 더 매매가 꼬일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이거 매도만 하고 천천히 할 생각입니다. 여러분 배우셔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절제를 하는 거 너무 좋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맞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래도 상한가 들어간 종목에다가 비중을 실은 상태고 걔가 어차피 안 풀리면은 매매를 못 하잖아요. 그럼 저 같은 추가금에서 다른 거 매매했을 것 같아요.
아 근데 저는 이제 거의 입금이 거의 없거든요. 계좌에. 그러다 보니까 뭔가 주식 계좌에다 내가 입금을 한다는 거 자체가 좀 두려워하는 그 자체를 싫어하는 거예요. 입금보다는 출금을 선호하고 입금하는 거 자체가 뭔가 나쁜 짓인 거 같고 그니까 사실 여기서 입금해서 벌 수도 있지만 그 입금하는 행위 자체가 저는 좀 싫어 가지고 이건 되게 좋은 습관 중 하나입니다. 입금보다 출금이 습관화가 된 거고 입금을 들여할 줄 알아야 되거든요. 이건 되게 좋은 건데. 근데 이얘가 지금 뭘 매매를 잘못해서 더 이상 매매를 할 수 없는게 아니라 잘했고 그것 때문에 돈이 묶여서 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선 저는 좀 유연하게 입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요즘 매매도 뭐 나름 잘하고 있고 거의 매일 수익이잖아요. 예. 이런 상황이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게 착각보다는 실수하시는게 매매가 잘될 때 원래 출금을 하셔야 되는데 출금을 못 하시고 매매가 안 될 때도 사실 출금을 해야 되거든요. 입금보단. 매매가 안 될 때 입금을 하시죠. 그래서 더 큰 돈을 잃으시죠. 그래서 그거 잘 구분하셔서 입금보다는 출금 위쪽으로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안 하실 거예요. 이제 진짜 끝났어요. 아침에 했어야 돼요.
아침에 하고 바로 했었어야 됐는데 지금은 사실 입금을 해 봤자 거의 내동이 될 확률이 높고 뭐 딱히 매매할 종목이 없기 때문에 네. 오후에 강한 테마 나오면은 신선한 근데 안 나올 것 같아. 혹시 몰라. 혹시 몰라. 나오면 뭐 확인해야겠죠. 네. 시드 얼마로 입금하실 거예요? 뭐 제 시드 1이니까 뭐 한 뭐 3, 400 정도 하지 않을까요? 3, 400으로 해서 미술을 차라리 사용해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지금 탕따에 1천만 원 들어간 걸까요? 시드가 1인데 그 정도로 확신는 상라고 하네요. 뭐 위험하지만 저도 들어간 상태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결과가 약간 손실을 보더라도 혹시 그냥 이거는 해야지 후회가 없겠다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사실 손실을 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제 이런 거는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있어 가지고 제 생각도 비슷한게 저도 그래서 엄청 크게 들어가려다가 타이밍을 놓쳐 조금밖에 못 사긴 했는데 얘가 저희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면 손실은 많아야 3에서 5% 그리고 먹으면 50% 먹을 수도 있습니다. 30에서 50 기대하는게 한 10에서 20% 손입비가 맞는 거죠.이 이 매매도 매매가 끝나면 관점 올려 드릴 테니 자세한게 궁금하시면네 오셔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 사실 이런 어려운 장에 막 무리해서 배팅하기보다는 저도 휴가를 떠나는게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장이 어렵습니다. 새롭고 신선하고 좋은 테마 나오거나 아니면 시장이 좀 더 확실하게 주도 섹터 주도 테마 나오면서 시장 자체가 좀 상승으로 돌리기 전까지는 조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휴가철이랑 거래도 별로 없고 좀 시험 시험 가시죠. 휴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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