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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일주일 5.39% 하락대 한미 반도체는 1.84%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8.69% 빠졌거든요. 지수가 크게 빠진 날 옳은 건 쉰 한 번 중 어제가 처음이었죠. 반갑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장부장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한글날이라 우리 장이 쉬는 날이고 낮에 말씀드린 대표의사 자사주 매입과 삼성기 투자 규모 비교는 대풀이하지 않고 월요일 아침을 맞을 준비에만이 영상의 시간을 쓰겠습니다. 가격과 수급은 전부 10월 8일 목요일 전기장 종가 기준이고 우리 장은 10월 12일 월요일에 다시 열립니다. 오늘 순서는 세 가지인데 첫 번째는 우리가 쉬는 동안의 시장 분위기와 선물 숫자이고 두 번째는 어젯밤 미국과 홍콩에서 반도체 장비주가 어떻게 움직였는지이며 세 번째는 월요일 시가의 가격표입니다.
특히 오늘은 미국 반도체가 크게 빠진 다음날이 종목이 어떻게 열렸는지를 최근 2년 기록으로 찾아봤는데 이게 평소 시가 범위 얼마나 다른지가 오늘 영상의 중심이에요. 먼저 아시아장을 보면 일본 니케이 지수는 69,30부근에서 거의 제자리였고 홍콩 항생 지수는 1.79% 79% 올라 24,000선을 지켰으며 상하의 종합 지수는 0.05% 올른 3,813으로 사실상 보합이었어요. 어젯밤 미국에서는 파이낸셜 타임스가 오픈 AI의 연한산 매출이 500억 달러 수준이라고 보도한 여파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39% 떨어졌고 나스닥도 1.25% 내렸는데 반도체 안에서도 업종별로 하락폭이 제각이었어요.
저녁 8시 무렵 미국 선물은 S&P 500 선물이 어제 정상가보다 0.34% 나스닥 선물이 0.74 73% 올라 있지만 선물은 거래가 얇고 밤새 방향이 바뀔 수 있어서 월요일 시가를 정해주는 숫자로 쓰시면 안 됩니다. 원달러 환율은 저녁 7시 무렵 1340.9원으로 목요일 종가와가와가와 거의 같은 자리인데 외국인은 목요일 하루에만 코스피에서 2조원 가까이 팔았고 아홉 거래일 동안 판 금액이 약 15조원이라서 수급 부담은 그대로 남아 있죠. 어, 금리도 부담인데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목요일 5.231%로 마감했고 어, 수요일 장 중에는 어,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5.36%까지 올랐다는 보도가 있어서 어, 성장 기대가 큰 반도체 같은 업종이 어, 이런 때 먼저 흔들린다는 해석이 흐네요.
유가는 목요일 서부 텍사스산이 3.64% 올라 해럴당 90달러를 넘겨 마감했고 오늘 저녁에는 90달러 근처로 내려와 있어서 물가와 금리 걱정을 키우는 재료로 같이 걸론대요. 우리 시장을 따라가는 미국 상장 상장 지수 펀드 EWI는 10월 6일에 2.64% 7일에 1.45% 8일에 4.03% 내려 세 거래일 연속 하락했는데 마지막 4.03%는 우리 장이 끝난 뒤에 나온 낙폭이라서 월요일 시가에 처음 반영되는 숫자예요. 그럼 두 번째로 어젯밤 미국과 홍콩의 반도체 장비주를 보겠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2.13%, 레니서치가 2.71%, 네덜란드 ASML이 1.95% 내렸고 조립 장비를 만드는 쿨리케인 소파가 4.24% 24% 검사 장비의 온토 이노베이션이 3.85% 떨어졌는데 모두 10월 8일 종가 기준이에요.
여기에이 종목과 비교 대상으로 자주 거론되는 후공정 접합 장비 회사들을 보면 홍콩의 ASPT가 10월 8일에 6.13% 급락한 뒤 오늘도 1.53% 더 내렸고 네덜란드의 배시는 10월 7일에 8.49% 떨어졌다가 8일에 2.36% 반등했지만 오늘 저녁 시각에는 0.67% 6 7% 밀려 있어요. 다만 이건 같은 업종이라 같이 움직였다는 관찰일 뿐이고 그 회사들의 제품과이 종목의 장비가 같은 고객에서 부딪히는지까지는 오늘 숫자로 확인되지 않으니 해외 장비주 하락을이 종목 하락의 이유라고 단정하진 않겠습니다. 그런데 10월 8일 우리 장애 모습이 조금 특이했는데 10월 7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15% 빠진 상태에서 열린 목요일에이 종목은 0.95% 95% 올랐고 코스피는 2.62% 빠졌거든요.
하루 전인 10월 7일에는 반대로 4.86% 빠져서 이번 주 하락의 대부분이 그날 하루에 만들어졌고 같은 날 삼성전자는 1.29% SK하이닉스는 2.82% 내리는데 그쳤으니 그날은이 종목이 반도체 대형주보다 훨씬 크게 빠진 날이었죠. 10월 8일 하루만 따로 보면 삼성전자가 2.42% SK 하이닉스가 2.44% 내릴 때이 종목은 0.95% 95% 올라 세 종목 중 혼자 올랐고 그만큼 거래도 평소보다 두 배 가까이 붙었어요. 일주일 성적표로 보면은 10월 2일 종가에서 10월 8일 종가까지 한미 반도체는 1.84% 삼성전자는 5.07% SK 하이닉스는 8.69% 69% 내렸고 코스피는 5.39% 내렸으니이 종목이 반도체 대형주보다 덜 빠진 한 주였어요.
그런데이 종목의 한 주안을 들여다 보면 10월 6일에 2.21% 올라 27만8,000원 종가를 만든 뒤 10월 7일에 4.86% 내리고 8일에 0.95% 반등한 모양이라 그 주에 최고 종가에서 보면 4% 가까이 내려와 있는 거죠. 수급으로 보면 이번 주 내 거래 합계는 외국인이 42,887주 기관이 12,774주를 순매도하고 개인이 64,764주를 순매수했는데 외국인은 10월 6일 하루에 76,465주를 팔아서이 합계보다 그날 하루가 더 컸어요. 그 뒤로 외국인은 10월 7일에 41,192주를 사드렸다가 8일에 5,191주를 다시 팔았고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개인은 세 거래일 연속 순매수여서 주체별로 방향이 뒤섞여 있다는 정도로만 읽으시면 돼요.
그럼 오늘 핵심인 미국 반도체가 크게 빠진 다음 날 기록으로 넘어갈게요. 최근 2년 동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루에 3% 넘게 빠진 날은 52번이 있었고 그다음 우리 장 첫 거래일에이 종목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낮게 열린 날이 47번이었는데 평소 개범위를 아래로 벗어난 날만 해도 4번이었어요. 반대로 평소 범위 안에서 열린 날은 여덟 번 평소 범위보다 높게 열린 날은 세 번이어서 낮게 열릴 가능성이 높았던 기록이지만 11번은 그렇지 않았다는 얘기기도 해요. 시가배 중간값은 3.05 05% 낮은 쪽이었으니까 평소 범위 1.52%에 두 배쯤 아래에서 열렸다는 뜻이고 가장 크게 벌어진 날은 11.48%나 48%나 낮게 열렸어요.
52번의 가운데 절반은 시가 갭이 4.78% 낮은 쪽에서 1.76% 낮은 쪽 사이였는데 그 구간을 가격으로 바꾸면 254,200원에서 262,300원 사이라서 월요일 시가가 이안이면 기록상 흔한 급락후 출발이에요. 다만 낮게 열린 날이 곧 낮게 끝난 날은 아니었는데 평소 범위를 벗어나 낮게 열린 4 번 가운데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날이 25번이었고 시가에서 종가까지의 중간값은 0.83% 83% 올랐다는 기록이 있어요. 그래도 전날 종가와 비교한 종가가 오른 날은 52번 중 14번뿐이었고 중간값은 2.83% 내린 쪽이었으니까 시가가 낮게 열렸다가 일부를 되돌려도 하루 전체로는 내린 날이 더 많았죠.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지금처럼 3%에서 4.5% 사이로 빠진 28번만 따로 보면 시가갭의 중간값은 2.7% 낮은 쪽이었고 그중 26번이 낮게 열렸으며 종가가 전날보다 오른 날은 일곱 번이었어요. 이번에는 금요일 휴장 때문에 미국장 두 번이 월요일에 한꺼번에 반영될 수 있어서이 기록보다 폭이 더 벌어질 수도 있고 그 사이 미국장이 되돌리면 줄어들 수도 있으니 숫자 하나로 정하지 않고 구간으로 보겠습니다. 가장 최근 사례인 9월 14일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5.86% 빠졌는데 다음날이 종목은 오히려 1.56% 높게 열렸다가 1.11% 내려서 끝났으니 어느 기록이든 예외가 있다는 점도 같이 기억해 주세요.
이번에는 지수가 크게 빠진 날이 종목이 어땠는지 봅니다. 최근 2년 동안 코스피가 하루에 2% 넘게 내린 날은 신 한 번 있었는데 그날이 종목이 옳은 날은 어제 한 번뿐이었고 지수보다 덜 빠졌거나 더 오른 날도 16번에 그쳤어요. 그날이 종목 하락률의 중간값은 5.92%였고 코스피는 4.25%였으니까 지수가 빠질 때이 종목은 보통 더 크게 빠졌다는 건데 이번 주에 덜 빠진 건 평소 모습이라기보다 예외에 가깝죠. 그다음 거래일은 종가가 오은 날이 50번 중 28번이었고 중간값은 0.53%였으니까 53%였으니까 급락 다음날의 방향은 반등 쪽이 조금 더 많았지만 차이가 크지 않아서이 기록만으로 되돌림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코스피가 세 거래일 연속 내리면서 누적 5% 넘게 빠진 경우는 최근 2년 동안 11번이었고 그다음 거래일에 코스피가 오른 건 아홉번이 종목이 오은 건 여덟 번이었어요. 그중 낙폭이 5%에서 8% 사이였던 일곱 번만 보면 코스피는 다섯 번 올랐고 중간값은 0.25%였으며이 종목은네 번 올랐고 중간값은 1.57%였죠. 다만 11번 중 몇 상은 이틀 연속이라 실제로는 아홉 번 안팎의 사건이고 표본이 작은 데다 같은 식에 몰려 있어서 이건 예측이 아니라 지난 기록이 일했다는 참고 자료일 뿐이죠. 그럼 월요일 가격표를 만들어 볼게요. 기준은 목요일 종가 26만7,000원이고 최근 20거래일 평균 시가 갭 크기가 1.52% 60거래일 평균은 2.51%였는데 시가갭은 전날 종가와 다음날 시가의 차이를 말합니다.
이걸 적용하면 보통의 시가 범위는 262,900원에서 27만1,100원 사이지만 미국 반도체가 크게 빠진 다음날의 중간값을 적용하면 258,900원 근처가 되니까 월요일은 두 가지 물을 같이 놓고 보셔야 해요. 최근 60 거래일 중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1.52% 넘게 높게 열린 날은 19번이었는데 종가가 시가 위에서 끝난 날은 여섯 번뿐이었고 그만큼 낮게 열린 14번 중에서는 다섯 번이 시가 위에서 끝났어요. 평소 범위 안에서 열린 날이 27번으로 가장 흔했고 그중 13번은 종가가 시가보다 높았으니 사실상 반반이었고 높게 열려도 낮게 열려도 시가만 보고 종가를 마치기 어렵다는게 최근 기록이죠.
어제 거래량 1038,513주는 최근 20거래일 평균에 1.58배로 최근 60 거래일 가운데 아홉 번째로 많았는데 10시 15분 고가 27만4,000원에서 오후 1시 저가 26만 1,000원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온 날이라 거래가 붙은 구간이 위아래로 넓었어요. 15분봉 합계로 나눠보면 하루 거래의 29.6%가 오전 11시 반까지였고 43.1%가 오후 1시부터 3시 20분 사이에 나왔으며 하루 중 가장 큰 봉은 저가를 찍은 오후 1시 봉이어서 거래가 5후로 쏠린 날이었죠. 위쪽에서는 어제 고가가 가장 가까운 선이고 그 아래 5일 평균이 월요일 종가 보합 과정에서 26만9,700원 150 거래일 평균이 26만9,528원으로 종가보다 위에 겹쳐 있어서 시가가 높게 열려도이 근처가 천장처럼 작용하는지가 위쪽에 첫 확인 사항이에요.
서로 다른 기간에 평균선이 한 자리에 모이면 그 자리를 보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라 저항으로 읽는 해석이 흔하지만이 종목의 최근 기록에서 그런 겹침 근처의 반응을 따로 세워 보지 않았으니 맞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아래쪽에서는 120 거래일 평균이 264,685원으로 어제 저가 바로 위에 있고 20일 평균은 247,475원이라서 종가로 120거래일 평균을 내주는지가 아래쪽에 첫 확인 사항이며 20일 평균까지는 목요일 종가에서 7.3% 3% 거리예요. 월요일 시간표로 정리하면 9시에는 시가가 평소 범위 아닌지 아래로 벗어났는지를 보고 10시까지는 시가 위에서 버티는지를 보고 오후 1시 전후에는 어제처럼 저가 근처에 거래가 몰리는지를 보면 돼요.
첫 번째 시나리오는 시가가 범위 위쪽 끝 위에서 열리는 경우인데 이때는 10시까지 시가 위에서서 버티는지와 오일 평균 위에서 끝나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는 평소 범위 안에서 열리는 경우로 오후 거래량이 어느 쪽으로 붙는지가 중요하고 120 거래일 평균을 종가로 지키는지가 그날의 성적을 가릅니다. 세 번째는 시가가 범위 아래쪽 끝 아래에서 열리는 경우인데 급락 다음날 기록처럼 25만 원대 후반에서 열리면 어제 저가가 곧바로 깨지는 자리라서 시가 직후 10분 동안 어제 저가를 되찾는지가 첫 번째 확인 사항이에요.이 이 시간표는 매수나 매도 신호가 아니라 월요일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순서를 정해 둔 것이고 어느 쪽으로 열려도 시가보다 종가를 더 무겁게 보시라는게 제 얘기입니다.
월요일 장중 영상에서는 시가가 세움금 중 어디였는지와 5일 평균과 120 거래를 평균을 지켰는지 그리고 거래량이 어제 같은 속도로 붙는지를 하나씩 채점해 보겠습니다. 시청자분들이 자주 물으실 만한 걸네 가지만 정리해 볼게요. 첫째는 일주일에 1.84%만 84%만 빠졌으면 강한 종목 아닌가요라는 질문인데 지수가 크게 빠진 날 오은 건 어제가 처음이었고 이번 주의 하락도 10월 7일 하루에 몰려 있었으니 강하다고 단정하기보다 예외가 하나 생겼다고 받아들이시라고 답하겠습니다. 어, 둘째는 미국 반도체가 빠졌으니 월요일은 무조건 개파락인가요라는 질문인데 52번 중 47번이 낮게 열렸어도 다섯 번은 그렇지 않았고 이번에는 휴장 때문에 미국장 두 번이 겹친다는 차이가 있어서 무조건이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어요.
셋째는 월요일에 어디서 사야 하나요라는 질문인데 저는 특정 가격에서 사라고 말씀드리지 않고 오늘 만든 확인 목록이 월요일에 어떻게 되는지를 같이 보자는 얘기만 드리겠습니다. 넷째는 해외 장비주가 같이 빠지면이 종목도 같이 빠지나요라는 질문인데 같은 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기록은 있어도 어느 쪽이 원인인지는 숫자로 가를 수 없으니 월요일에는 해외 장비주 마감과이 종목 시가를 나란히 놓고 보는 것까지만 하겠습니다. 리스크도 정리해 둘게요. 오늘 밤 미국 장과 허리 경로와 연준위원 발언은 밤 사이 얼마든지 뒤집힐 수 있는 변수이고 한미 반도체 3분기 확정 실적 발표율은 제가 확인하지 못했으니 날짜가 공시되면 그 영상에서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미국 반도체 급락 다음날 기록은 52번이라는 작은 표본이고 같은 시기에 몰려 있어 서로 독립된 사건이 아닐 수 있으며 해외 장비주와의 동행도 원인을 밝힌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관찰이라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이 이 영상은 참고용이고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목표가나 상승 예측을 제시하지 않고 투자 판단과 책임은 시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리하면 월요일 시가는 평소 범위인 27만1,100원을 기본으로 보되 미국 반도체가 급락한 다음 날이라는 점 때문에 그 아래에서 열릴 가능성도 열어 두시고 종가로 5일 평균과 120거래일 평균을 어떻게 지키는지가 핵심입니다. 다음 영상은 월요일 장 중에 오늘 만든 가격표를 실제 움직임과 맞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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