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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주가 전망 | 미국 반도체 급락 다음 날 시가, 최근 2년 52번 중 47번 낮게 열렸다 (feat. 필라델피아 반도체 · 장비주 · 시가 갭)

장부장의 투자일기 · 2026-10-09 · 유튜브 시청 2,123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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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한미반도체#SK하이닉스#나스닥#S&P500#환율#금리#램리서치#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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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장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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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휴장 중 발표된 영상으로, 어젯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39% 급락 등 해외 반도체 장비주 약세를 짚고, 한미반도체 최근 2년 기록상 미국 반도체 급락 다음날 시가는 대개 낮게 열렸다는 통계를 제시. 다만 52번 중 5번은 예외였고 표본이 작아 예측이 아니라 참고 자료라고 명시. 월요일 시가 시나리오별 확인 항목(평소 범위 27만1,100원 기준, 5일·120거래일 평균 지지 여부)을 정리하고 매수·매도 권유는 하지 않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코스피가 일주일 사이 5.39% 하락하는 동안 한미반도체는 1.84% 빠지는 데 그쳤습니다. SK하이닉스는 8.69% 빠졌죠. 지수가 크게 빠진 날 옳은 건 쉰 한 번 중 어제가 처음이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장부장입니다.

02. 오늘은 한글날이라 우리 장이 쉬는 날입니다. 낮에 말씀드린 대표이사 자사주 매입과 삼성 투자 규모 비교는 깊이 다루지 않고, 월요일 아침을 맞을 준비에 이 영상의 시간을 쓰겠습니다. 가격과 수급은 모두 10월 8일 목요일 장 종가 기준이고, 우리 장은 10월 12일 월요일에 다시 열립니다.

03. 오늘 순서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우리 장이 쉬는 동안의 시장 분위기와 선물 숫자, 둘째는 어젯밤 미국과 홍콩에서 반도체 장비주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셋째는 월요일 시가의 가격표입니다. 특히 오늘은 미국 반도체가 크게 빠진 다음 날 이 종목이 어떻게 열렸는지를 최근 2년 기록으로 찾아봤고, 그것이 평소 시가 범위와 얼마나 다른지가 영상의 중심입니다.

04. 먼저 아시아 장을 보면, 일본 니케이 지수는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홍콩 항셍지수는 1.79% 올라 24,000선을 지켰고, 상하이 종합지수는 0.05% 오른 3,813으로 사실상 보합이었습니다.

05. 어젯밤 미국에서는 파이낸셜타임스가 오픈AI의 연간 매출이 500억 달러 수준이라고 보도한 여파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39% 떨어졌고, 나스닥도 1.25% 내렸습니다. 반도체 안에서도 업종별 하락폭은 제각각이었습니다.

06. 저녁 8시 무렵 미국 선물은 S&P500 선물이 어제 정규장 대비 0.34%, 나스닥 선물이 0.73~0.74% 올라 있었습니다. 다만 선물은 거래가 얇고 밤새 방향이 바뀔 수 있으니, 월요일 시가를 정해 주는 숫자로 쓰시면 안 됩니다.

07. 원·달러 환율은 저녁 7시 무렵 1,340.9원으로 목요일 종가와 거의 같은 자리입니다. 외국인은 목요일 하루에만 코스피에서 2조 원 가까이 팔았고, 아홉 거래일 동안 판 금액은 약 15조 원입니다. 수급 부담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08. 금리도 부담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목요일 5.231%로 마감했고, 수요일 장중에는 2002년 이후 가장 높은 5.36%까지 올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성장 기대가 큰 반도체 같은 업종이 이런 때 먼저 흔들린다는 해석이 많습니다.

09. 유가는 목요일 서부텍사스산이 3.64% 올라 배럴당 90달러를 넘겨 마감했고, 오늘 저녁에는 90달러 근처로 내려와 있습니다. 물가와 금리 걱정을 키우는 재료로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10. 우리 시장을 따라가는 미국 상장 펀드 EWY는 10월 6일 2.64%, 7일 1.45%, 8일 4.03% 내려 세 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마지막 4.03%는 우리 장이 끝난 뒤에 나온 낙폭이라서 월요일 시가에 처음 반영되는 숫자입니다.

11. 두 번째로 어젯밤 미국과 홍콩의 반도체 장비주를 보겠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2.13%, 램리서치가 2.71%, 네덜란드 ASML이 1.95% 내렸습니다. 조립 장비를 만드는 쿨리케이소파는 4.24%, 검사 장비의 온토이노베이션은 3.85% 떨어졌습니다. 모두 10월 8일 종가 기준입니다.

12. 이 종목과 비교 대상으로 자주 거론되는 후공정 접합 장비 회사들도 봤습니다. 홍콩의 ASMPT는 10월 8일에 6.13% 급락한 뒤 오늘도 1.53% 더 내렸습니다. 네덜란드의 BESI는 10월 7일 8.49% 떨어졌다가 8일에 2.36% 반등했지만, 오늘 저녁에는 0.67~0.76% 밀려 있습니다.

13. 다만 이것은 같은 업종이라 함께 움직였다는 관찰일 뿐입니다. 그 회사들의 제품과 이 종목의 장비가 같은 고객에서 부딪히는지까지는 오늘 숫자로 확인되지 않으니, 해외 장비주 하락을 이 종목 하락의 이유라고 단정하진 않겠습니다.

14. 10월 8일 우리 장의 모습은 조금 특이했습니다. 10월 7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15% 빠진 상태에서 열린 목요일에 이 종목은 0.95% 올랐고, 코스피는 2.62% 빠졌습니다.

15. 하루 전인 10월 7일에는 반대로 4.86% 빠졌습니다. 이번 주 하락의 대부분이 그날 하루에 만들어졌습니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1.29%, SK하이닉스는 2.82% 내리는 데 그쳤으니, 그날은 이 종목이 반도체 대형주보다 훨씬 크게 빠진 날이었습니다.

16. 10월 8일 하루만 따로 보면, 삼성전자가 2.42%, SK하이닉스가 2.44% 내릴 때 이 종목은 0.95% 올라 세 종목 중 혼자 올랐습니다. 거래도 평소보다 두 배 가까이 붙었습니다.

17. 일주일 성적표로 보면, 10월 2일 종가에서 10월 8일 종가까지 한미반도체는 1.84%, 삼성전자는 5.07%, SK하이닉스는 8.69% 내렸고 코스피는 5.39% 내렸습니다. 이 종목이 반도체 대형주보다 덜 빠진 한 주였습니다.

18. 다만 이 종목의 한 주 안을 들여다보면, 10월 6일에 2.21% 올라 27만 8,000원 종가를 만든 뒤 10월 7일에 4.86% 내리고 8일에 0.95% 반등한 모양입니다. 그 주 최고 종가에서 보면 4% 가까이 내려와 있는 셈입니다.

19. 수급으로 보면, 이번 주 누적 거래 합계는 외국인이 42,887주, 기관이 12,774주를 순매도했고 개인이 64,764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10월 6일 하루에 76,465주를 팔아서, 그날 하루가 주간 합계보다 더 컸습니다. 그 뒤 외국인은 10월 7일에 41,192주를 사들였다가 8일에 5,191주를 다시 팔았습니다.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했고, 개인은 세 거래일 연속 순매수했습니다. 주체별로 방향이 뒤섞여 있다는 정도로 읽으시면 됩니다.

20. 이제 오늘의 핵심인 미국 반도체가 크게 빠진 다음 날 기록으로 넘어가겠습니다.

21. 최근 2년 동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하루 3% 넘게 빠진 날은 52번이었습니다. 그다음 우리 장 첫 거래일에 이 종목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낮게 열린 날이 47번이었습니다. 평소 시가 범위를 아래로 벗어난 날만 4번이었습니다.

22. 반대로 평소 범위 안에서 열린 날은 8번, 평소 범위보다 높게 열린 날은 3번이었습니다. 낮게 열릴 가능성이 높았던 기록이지만, 11번은 그렇지 않았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23. 시가 갭의 중간값은 3.05% 낮은 쪽이었습니다. 평소 범위 1.52%의 두 배쯤 아래에서 열렸다는 뜻입니다. 가장 크게 벌어진 날은 11.48% 낮게 열렸습니다.

24. 52번 가운데 절반은 시가 갭이 4.78%~1.76% 낮은 쪽 사이였습니다. 가격으로 바꾸면 25만 4,200원에서 26만 2,300원 사이입니다. 월요일 시가가 이 구간이면 기록상 흔한 급락 후 출발입니다.

25. 다만 낮게 열린 날이 곧 낮게 끝난 날은 아니었습니다. 평소 범위를 벗어나 낮게 열린 4번 가운데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날이 25번이었고, 시가에서 종가까지의 중간값은 0.83% 올랐습니다. 그래도 전날 종가와 비교했을 때 종가가 오른 날은 52번 중 14번뿐이었고, 중간값은 2.83% 내린 쪽이었습니다. 시가가 낮게 열렸다가 일부를 되돌려도 하루 전체로는 내린 날이 더 많았습니다.

26.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지금처럼 3%에서 4.5% 사이로 빠진 28번만 따로 보면, 시가 갭의 중간값은 2.7% 낮은 쪽이었습니다. 그중 26번이 낮게 열렸고, 종가가 전날보다 오른 날은 7번이었습니다.

27. 이번에는 금요일 휴장 때문에 미국 장 두 번이 월요일에 한꺼번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록보다 폭이 더 벌어질 수도 있고, 그 사이 미국 장이 되돌리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숫자 하나로 정하지 않고 구간으로 보겠습니다.

28. 가장 최근 사례인 9월 14일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5.86% 빠졌는데, 다음 날 이 종목은 오히려 1.56% 높게 열렸다가 1.11% 내려서 끝났습니다. 어느 기록이든 예외가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29. 이번에는 지수가 크게 빠진 날 이 종목이 어땠는지 보겠습니다.

30. 최근 2년 동안 코스피가 하루 2% 넘게 내린 날은 쉰 한 번 있었습니다. 그날 이 종목이 오른 날은 어제 한 번뿐이었고, 지수보다 덜 빠졌거나 더 오른 날도 16번에 그쳤습니다.

31. 그날 이 종목 하락률의 중간값은 5.92%, 코스피는 4.25%였습니다. 지수가 빠질 때 이 종목은 보통 더 크게 빠졌습니다. 이번 주에 덜 빠진 건 평소 모습이라기보다 예외에 가깝습니다.

32. 그다음 거래일은 종가가 오른 날이 50번 중 28번이었고, 중간값은 0.53%였습니다. 급락 다음 날의 방향은 반등 쪽이 조금 더 많았지만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이 기록만으로 되돌림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33. 코스피가 세 거래일 연속 내리면서 누적 5% 넘게 빠진 경우는 최근 2년 동안 11번이었습니다. 그다음 거래일에 코스피가 오른 건 9번, 이 종목이 오른 건 8번이었습니다. 낙폭이 5%에서 8% 사이였던 7번만 보면, 코스피는 5번 올랐고 중간값은 0.25%였습니다. 이 종목은 4번 올랐고 중간값은 1.57%였습니다.

34. 다만 11번 중 몇 번은 이틀 연속이라 실제로는 9번 안팎의 사건입니다. 표본이 작고 같은 시기에 몰려 있으니, 이것은 예측이 아니라 지난 기록을 참고한 자료입니다.

35. 이제 월요일 가격표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기준은 목요일 종가 26만 7,000원입니다. 최근 20거래일 평균 시가 갭 크기는 1.52%, 60거래일 평균은 2.51%입니다. 시가 갭은 전날 종가와 다음 날 시가의 차이를 말합니다.

36. 이걸 적용하면 보통의 시가 범위는 26만 2,900원에서 27만 1,100원 사이입니다. 미국 반도체가 크게 빠진 다음 날의 중간값을 적용하면 25만 8,900원 근처가 됩니다. 그래서 월요일은 두 가지 기준을 같이 놓고 보셔야 합니다.

37. 최근 60거래일 중 시가가 전날 종가보다 1.52% 넘게 높게 열린 날은 19번이었습니다. 그중 종가가 시가 위에서 끝난 날은 6번뿐이었습니다. 낮게 열린 14번 중에서는 5번이 시가 위에서 끝났습니다. 평소 범위 안에서 열린 날이 27번으로 가장 흔했는데, 그중 13번은 종가가 시가보다 높았습니다. 사실상 반반입니다. 높게 열려도 낮게 열려도, 시가만 보고 종가를 점치기는 어렵다는 게 최근 기록입니다.

38. 어제 거래량 1,038,513주는 최근 20거래일 평균의 1.58배로, 최근 60거래일 가운데 아홉 번째로 많았습니다. 10시 15분 고가 27만 4,000원에서 오후 1시 저가 26만 1,000원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온 날이라, 거래가 붙은 구간이 위아래로 넓었습니다.

39. 15분봉으로 나눠 보면, 하루 거래의 29.6%가 오전 11시 반까지 나왔고 43.1%가 오후 1시부터 3시 20분 사이에 나왔습니다. 하루 중 가장 큰 봉은 저가를 찍은 오후 1시 봉이었습니다. 거래가 후반으로 쏠린 날이었습니다.

40. 위쪽에서는 어제 고가가 가장 가까운 선입니다. 5일 평균은 26만 9,700원, 150거래일 평균은 26만 9,528원으로 종가보다 위에 겹쳐 있습니다. 시가가 높게 열려도 이 근처가 천장처럼 작용하는지가 첫 번째 확인 사항입니다.

41. 서로 다른 기간의 평균선이 한 자리에 모이면 그 자리를 보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라, 저항으로 읽는 해석이 흔합니다. 다만 이 종목의 최근 기록에서 그런 겹침 근처의 반응을 따로 세어 보지 않았으니, 맞다고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42. 아래쪽에서는 120거래일 평균이 26만 4,685원으로, 어제 저가 바로 위에 있습니다. 20일 평균은 24만 7,475원입니다. 120거래일 평균을 종가로 지키는지가 아래쪽 첫 번째 확인 사항입니다. 20일 평균까지는 목요일 종가에서 7.3% 거리입니다.

43. 월요일 시간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9시에는 시가가 평소 범위 안인지, 아래로 벗어났는지를 봅니다. 10시까지는 시가 위에서 버티는지 봅니다. 오후 1시 전후에는 어제처럼 저가 근처에 거래가 몰리는지 봅니다.

44. 첫 번째 시나리오는 시가가 범위 위쪽 끝 위에서 열리는 경우입니다. 10시까지 시가 위에서 버티는지, 5일 평균 위에서 끝나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45. 두 번째는 평소 범위 안에서 열리는 경우입니다. 오후 거래량이 어느 쪽으로 붙는지가 중요하고, 120거래일 평균을 종가로 지키는지가 그날의 성적을 가릅니다.

46. 세 번째는 시가가 범위 아래쪽 끝 아래에서 열리는 경우입니다. 급락 다음 날 기록처럼 25만 원대 후반에서 열리면, 어제 저가가 곧바로 깨지는 자리입니다. 시가 직후 10분 동안 어제 저가를 되찾는지가 첫 번째 확인 사항입니다.

47. 이 시간표는 매수나 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월요일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순서를 정해 둔 것입니다. 어느 쪽으로 열리든 시가보다 종가를 더 무겁게 보시라는 게 제 얘기입니다.

48. 첫째, 일주일에 1.84%만 빠졌으면 강한 종목 아닌가요? 지수가 크게 빠진 날 오른 건 어제가 처음이었습니다. 이번 주 하락도 10월 7일 하루에 몰려 있었습니다. 강하다고 단정하기보다, 예외가 하나 생겼다고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49. 둘째, 미국 반도체가 빠졌으니 월요일은 무조건 갭하락인가요? 52번 중 47번이 낮게 열렸지만 5번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휴장 때문에 미국 장 두 번이 겹친다는 차이가 있어서, 무조건이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50. 셋째, 월요일에 어디서 사야 하나요? 특정 가격에서 사라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오늘 만든 확인 목록이 월요일에 어떻게 되는지 같이 보자는 얘기입니다.

51. 넷째, 해외 장비주가 같이 빠지면 이 종목도 같이 빠지나요? 같은 날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기록은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쪽이 원인인지는 숫자로 가를 수 없습니다. 월요일에는 해외 장비주 마감과 이 종목 시가를 나란히 놓고 보는 것까지만 하겠습니다.

52. 오늘 밤 미국 장, 유가와 금리 경로, 연준 위원 발언은 밤 사이 얼마든지 뒤집힐 수 있는 변수입니다. 한미반도체 3분기 확정 실적 발표일은 제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날짜가 공시되면 그 영상에서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53. 미국 반도체 급락 다음 날 기록은 52번이라는 작은 표본입니다. 같은 시기에 몰려 있어 서로 독립된 사건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해외 장비주와의 동행도 원인을 밝힌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는 관찰입니다.

54. 이 영상은 참고용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목표가나 상승 예측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시청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55. 정리하겠습니다. 월요일 시가는 평소 범위인 27만 1,100원을 기본으로 보되, 미국 반도체가 급락한 다음 날이라는 점 때문에 그 아래에서 열릴 가능성도 열어 두시기 바랍니다. 핵심은 종가로 5일 평균과 120거래일 평균을 어떻게 지키는지입니다. 다음 영상은 월요일 장 중에 오늘 만든 가격표를 실제 움직임과 맞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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