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248. SOXX, USD, SOXL 비교 분석

숨투자 · 2025-04-28 · 유튜브 시청 13,949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물론 앞으로 20년은 과거 20년간 같지 않겠죠. 앞으로의 세상은 우리의 기대와는 전혀 다를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렇게까지 성장한 이유 그것을 살펴보면 향후 투자 기회를 엿벌 수 있겠죠. 20년 전 당시 수연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급은 매우 제한적이었죠. 그 이유는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았기 때문인데요.이는 소프트웨사를 시작하기 위한 인적 자원을 얻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었죠. 더불어 물적 자원을 위한 비용도 또한 많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높은 진입 장벽 덕분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경쟁을 거의 하지 않고도 매우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투자자들은 크게 자산을 늘릴 수 있었죠. 소프트웨어 산업은 여전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만큼 가파른 성장은 아니죠. 당시에는 전세기 기업들이 디지털화 되고 있었기 때문에 수요는 폭발적일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이미 디지털화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경쟁은 매우 치열해졌죠. 그럼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것은 무엇인가? 향후 10년 동안 모든 산업을 압도할 그러한 산업은 무엇인가?이 이 질문에 답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성장하는 산업을 찾는 겁니다. 2030년 주요 산업별 시장 규모와 성장률을 살펴보면 인공지능, 반도체, 전기차, 클라우드 컴퓨팅 등이 있는데요.

이들은 모두 직관접적으로 반도체 산업과 관련이 있습니다. 20년 전 소프트웨어를 도입해야 했던 것처럼 오늘날 기업들은 AI를 도입해야만 하는 거죠. 다시 말해 반도체 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산업이 크게 성장하는 것과 이에 속한 기업들이 성장하는 것은 조금 다른 의미를 갖는데요. 과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진입 장벽이 매우 높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서 경쟁은 제한적이었죠. 여기서 높은 진입 장벽과 그러한 경쟁력을 살펴보는 좋은 도구 중 하나는 영업 이익률을 보는 겁니다.

실제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20년 전 영업 이익률은 지금과는 확연이 대비됩니다. 보시는 그래프는 구글의 그래프인데요. 이러한 일반 차트에서는 과거의 주가 상승을 공정하게 보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미 주가가 크게 오은 상태에서 본다면 과거의 등락은 작게 보일 수밖에 없고요. 최근의 등락은 상대적으로 크게 보일 수밖에 없죠.이 이 경우 로고 차트를 보면 주가의 절대적인 값이 아니라 등락률에 따른 그래프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구간이 두 개 있습니다. 바로 2010년과 2021년. 그 전으로 영업 이익률을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2010년과 2021년에 주가가 크게 올랐는데요. 사실이 시기는 영업 이익률이 크게 올랐던 시기와 일치합니다. 2010년 이전에는 영업 이익률이 30% 이하였는데 모바일 광고 시장에 진입하면서 영업 이익률은 35%를 달성합니다. 이때 크게 주가가 혼났죠. 이후-시 20% 초중반을 유지하던 영업 이익률은 2021년 팬데믹 이후 디지털 광고가 호항을 맞으면서 30%의 영업 이익률을 달성했습니다.이 시기에 주가가 크게 올랐죠. 실제로 다양한 연구와 실증 분석에서 영업 이익률은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실적 지표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영업 익률이 높거나 증가하는 기업의 주가는 평균적으로 더 크게 상승했고요.

반면 영업익률이 감소하거나 적자 전환하는 기업의 주가는 시장 평균보다 더 크게 하락했습니다.이는 영업 이익률이 기업의 본질적인 경쟁력과 효율성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투자자들도 매출 등의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등 내실 중심의 기업을 더 선호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주식 투자를 할 때 영업 이익률을 살펴보면 주가 흐름을 예측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흐름이 좋지 않았지만 삼성전자는 지난 20년간 최고의 투자 중 하나였는데요. 다만 최근 2, 3년간은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이는 2.5%까지 떨어진 영업 이익률을 통해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살펴볼 수 있는 거죠.

더불어 주가가 크게 올랐던 2009년에서 2023년과 2017년에서 2018년은 영업 이익률이 크게 옳은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실로 비춰 봤을 때 반도체 분야는 사실상 경쟁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죠. 주요 기업들은 영업 이익률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데 최근 영업 이익률은 40에서 50% 정도 됩니다. 예를 들어 브로드컴의 영업 이익률은 50%인데요.이는 100원을 팔면 50원이 남는다. 이런 뜻이죠. 이뿐만 아니라 AMD 같은 경우도 4, 5년 전에는 10% 이하의 영업익률을 보였지만 현재는 20%까지 올랐습니다.이는 이들의 경쟁력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반도체 산업에 투자려면 개별 주식보다는 여러 종목을 함께 담은 ETF가 더 낮다고 봅니다. 여기에 보합되는 ETF로는 SOXX, USD, SOXL이 있습니다. SX는 미국 대표 반도체 기업 30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ETF로 레버리지가 없기 때문에 손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께 적합 매수 계획에 대한 특별한 고민 없이 월급날마다 정기적으로 매수하고 매도 없는 장기 투자에 가장 좋은 상품이죠. USD는 두 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엔비디아 비중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디아의 비중은 44%에 달합니다. 비디아의 변동성이 ETF 전체의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죠.

예컨데 2023년 10월부터 10개월간 이어진 상승 이후 8개월간 이어진 하락에서 두 배 레버리지인 USD는 + 112.9% 1배수인 SOXX는 + 20.3% % 세배 레버리지는 SOXL은 -27.6%입니다.이 기간 두 배 레버리지인 USD의 성과가 다른 두 개에 비해 압도적으로 좋은 걸 볼 수 있어요.이는 변동성 끌림이나 수합이자 비용 등에서 속술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따로 있죠.이 기간 엔비디아는 다른 반도체 기업에 비해 훨씬 뛰어난 성가를 보여줬습니다.이 기간 동안 엔비디아는 플 174.

1% 브로드컴은 + 129.4% 퀄컴은 + 39.5% AMD는 + 0.2%입니다. 엔비디아를 절반 가까이 포함하고 있는 USD에겐 최적의 환경이었죠. 따라서 레버리지를 원하더라도 엔비디아에 무게를 좀 싣고 싶다 이러시다면 USD가 적합합니다. 다만이 경우 엔비디아가 크게 하락할 경우 USD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는 점 명심하셔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속술은 세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세배 레버리지는 장기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 이런 이야기가 많은데요. 실제로 앞에서 보았던 1년 6개월의 성과를 보면 USD와 SXX는 모두 플러스인데 속은 여전히 마이너스인 걸 볼 수 있죠.

다만 이러한 비교는 2023년 10월 단 한 번의 매수만으로 성과를 비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비교는 실제와는 차이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레버리지는 그 어떤 종목보다 계획적인 분할 매수가 필수인 종목입니다. 속술의 투자 핵심은 계획적인 분할 매수에 있습니다.이를 통해 평단을 낮춤으로써 향후 찾아올 상승장에서 더 큰 상승을 기대하는 거죠. 다만 앞에서 보았듯이 레버리지는 결과적으로 더 낮은 주가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 경험도 많고 계획적인 분할 매수를 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보다 적합하다고 봅니다. 더불어 적절한 매도도 필요한 종목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감사 인사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제 쿠팡 링크를 통해 제품을 구매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투자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브로드컴#AMD#SOXL#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