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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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몹아이 관련 기술·실적 기대와 주가 급등을 언급하며 인텔 220일선 아래 분할 매수를 권함. 아마존은 블랙프라이데이 성장과 물류 점유 확대를 근거로 내년 상승 전망. 유동성(M2 증가율 13~15%)을 근거로 나스닥·S&P500 내년 상승 여력(약 14~18%)을 제시. 이번 주 CPI 발표를 앞두고 현금 비중 확대를 권고. 자막 인식 오류가 많아 일부 종목·수치는 불확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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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미국 주식으로 인해 하루가 바쁘네요. 오늘의 미국 증시 흐름을 짚어보겠습니다. 현재 인텔과 관련된 소식을 먼저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역시 엠비디아와 테슬라가 가장 독보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마존은 기술적으로 상황이 좋아지고 있고, 피보나치 되돌림 구간도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50일선 위에서 계속 달리며 상승 흐름이 나오고 있는데, 저는 이 박스권 상단만 돌파하면 50일 신고가 달성과 함께 큰 폭의 상승도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목표가도 함께 보겠습니다.
SOXL, FNGU, BULZ, BNKU, FAS 같은 3배 레버리지 ETF도 얘기해 보겠습니다. 투자 시 참고만 하시고, 매수·매도 판단은 제 주관적인 의견이니 꼭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는 비주얼(유료 리딩) 말고도 10개 탭을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10쌍, 팬, 술한잔, 특급 팬 이렇게 운영하고 있으며, 수락 열성팬 이상 가입하시면 제 단타·스윙 종목과 실시간 정보를 볼 수 있는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리마켓에서 3배 레버리지 종목들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상당한 상승을 보였고, 오늘도 7% 이상 오르고 있습니다. 인텔은 장 초반 7% 상승 흐름이 나오고 있는데, 인텔이 몹이라 관련 상장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해당 내용이 먼저 언론에 보도되면서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아직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2022년 중순 미국 증시 상장과 신주 발행, 그리고 인텔의 대주주 지분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인텔의 실적이 몹이라 실적에 연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2010년 인텔은 몹이라이를 153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는데,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 상장에서 몹이라이의 가치를 5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인텔은 몹이라이의 매출 성장률이 40%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고, 2018년 대비 매출이 2배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이유로 인텔이 7% 가까이 급등하고 있지만, 급등할 때 따라 사기보다는 220일선 아래쪽에서 매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수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장중 하락을 이용해 매수하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전체 증시 흐름은 굉장히 좋습니다. 테슬라는 어제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다시 3.4% 올랐고, 엔비디아는 3.94% 상승, 인텔은 7%, AMD는 2.8~3%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존도 1.77% 상승 중입니다.
애플도 목표가가 계속 상향되고 있으며, 목표가 200달러까지 제시되고 있습니다. 52주 신고가를 계속 달성하고 있어 현재 유리한 고점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차트상 52주 신고가가 계속 나온다면 매물벽이 없기 때문에 천천히 우상향할 가능성이 큽니다.
아마존은 이커머스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아마존의 점유율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아마존이 17.7%, 월마트가 12.7%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영향으로 아마존 주가는 내년 초에 충분히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을 기점으로 UPS, 페덱스를 제치고 최대 배송업체로 등극할 것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운송비 절감은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이는 마진 개선 기대감을 키울 수밖에 없습니다.
아마존 차트는 현재 박스권에 갇혀 있는데, 2박스 상단만 돌파한다면 4,000달러까지 무난히 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내년 유동성을 보면 여전히 풍부합니다. M2 증가율은 약 15.8%, 현금 증가율은 13%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고, 통화 속도도 안정적입니다. M2와 시가총액을 비교해 보면 과거 대비 미국 증시가 얼마나 더 오를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M2 증가율이 빠르게 상승한다면 내년 1분기 나스닥은 17,000포인트를 돌파할 수 있고, S&P500은 15,100포인트 돌파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현재 대비 14% 이상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연말에는 S&P500 4,703까지도 가능하며, 내년에는 5,000선에 도달하거나 돌파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베스트 케이스로 보면 M2 증가율이 향후 1년간 13%를 유지한다고 가정할 때, 내년 말 나스닥은 17,590포인트, S&P500은 5,350포인트까지 상승이 가능하며, 현재 대비 18% 이상 상승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증시는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너무 낙관하기에는 이른 단계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에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가 있습니다. 저는 현금 비중을 조금씩 늘려 가면서, 많이 오른 종목에서는 분할 매도하며 CPI 발표에 대비할 생각입니다. 발표 결과에 따라 증시 방향이 정해질 것으로 보이며, 다음 주 FOMC 회의 결과와 불확실성도 영향을 줄 것입니다.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연말 랠리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말까지 S&P500이 4,700선까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프닝 장에서 보잉이 1.9% 상승했습니다. 델타항공과 보잉에 대해 계속 부정적인 얘기가 있었는데 반대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테슬라도 상승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SOXL은 6.93% 상승 중입니다. 증시가 하락할 때 분할 매수하고, 주가가 오르면 분할 매도해 현금을 보유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스윙 트레이딩을 할 때는 분할 매수와 분할 매도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기술적으로 SOXL의 RSI는 60을 넘었고, CCI도 다시 상승 중입니다. FNGU는 어제 급등하며 7.31% 상승했고 현재 RSI 40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볼린저 밴드 상단까지 19일 전후로 도달할 가능성도 보입니다.
오미크론 변이의 영향은 크지 않다고 봅니다. 확산세는 있지만 증상이 감기처럼 가볍고, 중증 환자나 사망자는 대부분 델타 변이에서 발생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율 제트(BULZ)는 7.45% 상승했고, CCI는 -96.7로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번 급등에도 불구하고 기술적으로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행 K도 3.3% 상승했으며, RSI와 CCI 모두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CPI 발표가 있으니, 오늘 내일 모레 상승장에서는 현금 비중을 어느 정도 늘려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CPI 발표 결과가 컨센서스보다 높게 나오는지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가져갈 종목은 흔들림에 휘둘리지 않고 보유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미국 증시 상황은 긍정적이고, 본 장도 계속 상승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오늘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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