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6월 달까지 받아갔었던 모멘텀 자체가 로봇 모멘텀이었잖아요. 올라갈 수 있었던 것도 로봇. 근데 조정을 주는 이유도 로봇. 받아 줘야 되는 기관 쪽에서도 지금 안 받아. 로봇 모멘텀이 사라진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현대차 그룹주를 이제 보유하고 있다 하시는 분들은 예민수의 경제 토크 JW인베스트 곽규정 대표님과 함께 네. 자동차 현대차 하겠습니다. 옛날에는 현대차 얘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로봇 얘기했는데 그 현대차라고 쓰고 로봇이라고 있는 요즘은 현대차라고 쓰고 현대차냐 로봇이냐 뭐냐 이게 주가 흐름이 그죠 흘러내려서 [한숨][헉 소리]
그러게요. 이렇게까지 이렇게까지 사실 조정은 있을 수 있었는데 사실 많이 흘렀어요. 그죠맞아요. 그 배경은 뭘까요?맞아요.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지난 그니까 5월 6월 달까지 받아갔었던 모멘텀 자체가 로봇 모멘텀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갈 수 있었던 것도 로봇. 근데 조정을 주는 이유도 로봇. 그러니까 음 그럼 역으로 이제 다시 올라올 이유도 로봇이어야 되네. 그렇죠. 그하단지력이 어느정면 실적이라도 이제 좀 받쳐 줘야 되는데 근데 실적은 본업인데 본업이면 뭐 이렇게 서프라이징하게 나오기는 어려운 구조잖아요. 차동차. 네. 그래서 이번에 또 3분기 또 실적 발표 시즌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뭐 반도체랑 비교해 본다면 반도체는 업항 사이클 자체를 그냥 받아가는 곳이니까 실적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조정을 주더라도 하단 지지력을 받아갈 수 있었던 거거든요. 근데 현대차는 사실 기대감만으로이 무거운 시총 몇십조 단위에 어 그런 기업이 엄청 강하게 한번네 상승세가 나타났었던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여기 지금 전반적으로 상반기랑 지금 하반기는 수급 현황이 완전 달라지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지금 외국인들이 전반적으로 코스피에서 여전히 이제 순매도가 나오고 있는 상황.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실적이 잘 나오는 지금 반도체 쪽으로도 코스피 쪽에 수급이 안 붙어 주는데이 기대감만으로 올라갔었던 현대차 쪽에 과연 이게 붙어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일단 투자자들 입장에서도 있는 거 같고요.
그러면서 기관 쪽에서도 지금 투신 연기금 이런 받아 줘야 되는 기관 쪽에서도 지금 안 받아 관심 없 관심 없죠. 기관이야. 지금은 현대차 갖고 수익내겠어. 반도체 수부장이지. 그죠? 네. 그래서 지금 개인들만 지금 계속 물을 타고 있는 그런 상황. 그러면은 실적은 지금 어떻길래 이걸 왜 못 받쳐 주고 있냐? 이렇게 본다면 사실 뭐 매출액이나 이런 부분들로 봤을 때는 어 점점 좋아지고 있죠. 매년 현대차도 그니까 본업을 못 하고 있느냐라고 봤을 때는 전체적인 큰 그림으로 봤을 때는 어 좋아요. 근데 사실이 현대차가 완성차를 만드는 구 있다 보니까 그 원자재도 요즘에 가격도 많이 올랐잖아요.
그리고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의 관세 이슈 있었죠. 그래서 관세내는 부분들도 있었고 또 그 파업에 대한 여파 이런 것들도 있었고요. 그러면서 이제 9월 달 전반적으로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좀 일부 소폭 감소된 그런 부분들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영업 이익에 대한 눈높이가 원래는 3분기 컨센전던스상으로 봤을 때는 한 3조 정도 가량 나와 줘야 되는데 이게 대폭 이제 줄어든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일부 뭐 증권사 쪽에서는 한뭐 2조 6천까지 부르는 것들도 있긴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본업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지금 창단 부분 부담이 되고 있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러면은 로봇 산업은 로봇 산업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거냐 인베스터 데이 이후로도 지금 주가 계속 빠지고 있는 거 보면은 무선 다이믹스 IPO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 거야 이렇게 지금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팩트만 놓고 보자면은 물론 이제 현대차 쪽에서는 이제 IPO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게 조심스럽긴 하죠. 왜냐면 지금 당장 언제 어느 일정에 구체적인 일정 자체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 관련해서는 지금 선을 좀 긋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향후에 보스턴 다이믹스에서 만들어진 이제 아틀라스 아틀라스를 또 다른 그런 영업망에도 팔아야 되잖아요. 근데 이미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글로벌 곳곳에 현지 이제 공장들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또 요즘에는 자동차 제조 기업들도 뭐 로봇 부품을 또 만들거나 하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제조 시설에서 나중에는 휴먼이드 로봇이 이제 좀 주류화된다라고 한다면은 그런 영업망을 활용할 수도 있다라고서 이제 언질도 했어요.
그리고 또 소프트뱅크로부터 지분도 이제 인수하고 풋 옵션도 어 행사하기도 했었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인 그런 과정은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또 여기서 이제 주가상 또 부담 주고 있는 부분은 아 근데 보스턴 다이네믹스 지금 뭐 기억 가치만 하더라도 뭐 100조 정도 나온다라고 하는데 지금 실질적으로는 수천억 단위에 지금 적자를 내고 있는 거잖아. 그럼 너무 일지감치고 선재적으로 그 기업 가치를 너무 고평가해서 이거 현대차 쪽에도 반영한 거 아니야? 라는 또 의문이 또 제기가 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맥을 못 추고서 빠지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도 저는 이제 현대차 전반적인 그런 밸류체 그룹에서 봤을 때 가장 이제 우선적으로 봐야 되는 또 어 현대차 계열사라고 본다면은 현대 모비스 말씀을 드리고 싶긴 해요. 근데 현대 모비스 쪽에서도 최근에 램프 사업을 또 매각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램프 사업을 이번에 이제 얼마에 매각했냐? 6,억 정도 가량에 매각을 했는데 이게 사실 매출로만 봤을 때는 매출은 2조 정도내는 곳이거든요. 그럼 사람들 입장에서 아니 매주 매출을 2조 정도 가량내는 곳이면은 6,억에 너무 헐값에 이거를 매각한 거 아니냐라고서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근데 자동차 산업이 그렇게 막 영업 이익률이 막 엄청 나는 고마진의 사업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니 근데 자동차로 안 봤었기 때문에 그렇죠. 스대비스 기도 하셨지만 현대차도 지금 이제 올해 연말 이익 기준으로 하면 PR이 벌써 한 아홉배 되거든요. 기하는 낮아죠. 기아는 뭐 다섯 배. 예전에 현대차 주가 낮을 때는 어 현대차도 뭐 여섯 배 일곱 배 이랬잖아요. 그죠? 그때는 밸류가 있는데 지금 실적으로만 보면 현대차가 만약에 아홉배라고 하면 [콧방귀] 싸냐? 예. 공 캐슬 있는 거 아닌가요? 네. 네. 그래서 일단은 현대차 쪽에서도 어차피 영업 이익이 많이 나오지 않는 그런 불필요한 사업분은 정리할 거는 과감하게 정리하고 우리가 앞으로 이제 신성장 동력으로 가져가는 그런 신사업의 영역에 있어서는 밀어 주자라고 그렇게 가고 있는 상황인 거거든요.
그래서 현대 모비스는 이제 액트레이터 사업도 이제 병행해서 갈 거니까 그래서 이쪽에 계속 투자 자금을 이제가 그 넣겠다. 매각한 그런 이제 현금화된 그런 자산들을 다 이제 신업 쪽에다 놓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로봇 모멘텀이 사라진 건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차피 2020 8년도 2028년도에 그 현대 쪽에 그 메타플랜트 공장에 이제 아틀라스 배치한다라고 한다면 여기서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현대차가 피지컬 AI 기업으로 도약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지금 너무 2년 전이니까 일실감치 일단은 상반기에 선반형이 됐었던 거고 모멘텀 자체는 2028년도 어차피 양산하는 거는 구체적으로 일단 나온 거니까 그럼 2027년도 이제 전으로 해서 움직임이 또 나올 순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게 IPO 일정이 나오는 시기랑 맞물려서 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뭐 아틀라스 [목을 가다듬음] 이제 또 추가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고라든지 생산 대수 이런 예측이 조금 더 상향이 돼서 이야기를 한다든지 이런 이야기가 나와 줘야지만 구체적인 그런 방향성 자체가 잡혀나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사실 LG 전자도 비슷했어요. LG 전자도 사실 젠슨왕이 오면서 그죠. 뭔가 협력하겠다고 해서 급등을 했다가 사실 급등한 부분들이 쭉 빠졌었는데 네 다시 그 뭔가 진척이 있는 거잖아요. 그죠? 냉각 어 대사 데이터 센터 냉각기 뭐 콜리 이런 거 하면서 수주가 나오면서 이제 재평가를 받는 거잖아요.
그 현재차도 뭔가 이제 그런 모멘텀이 필요한 거 아닐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LG전자 같은 경우에는 회복력이 그래도 나쁘지 않은 이유가 뭘까라고 고민해 본다면 일단은 현대차는 액추에이터 그 현대 모비스 쪽에서 맞는다라고 했을 때 그게 이제 아틀라스 쪽에 도입이 되는 거잖아요. 근데 LG 전자는 지금 이제 10월 기점으로 해서 이제 빅테크 기업들 쪽에서의 그런 수주들 이런 것들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같다라고서 이제 그런 이야기들도 했었어요. 선재적으로. 그러니까 전자는 올 하반기 연말 기점으로 해서 그 액추에이터 브랜드를 이제 올 초에 공개를 했었고 라인업도 사이즈별로 다양하거든요.
다양하게 구비를 상태에서 대량 양산에 들어가기 시작하니까 실제적으로 이제 이런 로봇향 부품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그게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발생하기 시작한다라는 거고 그러면서 이제 엔비디아와 이제 각종 여러 가지 또 사업 부문제에 있어서 협력을 하고 있긴 하지만 내년 또 상반기 연초쯤에 엔비디아와 지금 하고 있는 휴먼노이드 로봇도 공개한다라고 이야기를 한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구체화된 부분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상으로도 회복력이 현대차보다 상대적으로 조금 더 빠르게 반영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네. 그럼 마지막으로 현대차와 현대차 주요 그룹 부품사들. 네. 지금 타이밍에서 이제 어떻게 해야 돼요? 전략은 지각은 전략은 [콧방귀] 지금 이제 가지고 계신 분들은 종목을 저는 계속 가지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적어도 이제 현대차는 이제 회복력이 나온다라고 한다면 저 50만 원 아래 구간에서는 계속 매수 메리트를 가져가는 구간 50만 원 윗구간부터는 이제 수익을 이제 만들어 나가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어 종목을 계속 보유하시는게 좋고 말씀드렸다시피 우선적으로 수혜 받을 수 있는 쪽은 확실히 이제 액추에이터 쪽이다.
왜냐면 지금 그 시가총액 상위 그 코스닥 종목들도 보면은 완성 그 로봇에 있어서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그다음이 로보티즈 같은 액추에이터 이제 기업들이 지금 위치해 있거든요. 그러니까 로봇 부품단에 있는 기업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수혜를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대 모비스도 이번 그 램프 사업 그 매각을 계기로 해서 회복력이 나와 준다라고 한다면 현대 모비스 역시도 50만 원 구간대까지 일단 회복력 기대를 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현대차 그룹주를 이제 보유하고 있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은 조금 가갑한 그런 시기긴 하지만 로봇 모멘텀이 다시금 붙어 주기 시작한다라고 한다면 역시나 강한 시세 탄력 보여 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잘 쥐고 가야 하는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오늘 경제토크 JW인베스트 곽규정 대표님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