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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반도체지수,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엔비디아, 미국채금리

김장렬

Accuracy score+0.0
순 place122
Scored calls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8.2% / 49.7% / 45.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6%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7.4% / 16.1% / 36.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24)#삼성전자 (23)#엔비디아 (14)#코스피 (13)#미국기술주 (9)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인터뷰] 오늘 반도체 왜 못 올랐나? / 마이크론이 10월 반도체 주가 운명 가른다… 내일 꼭 확인할 ‘이것’ ㅣ유니스토리자산운용 김장열 리서치 센터장

머니인사이트TV · 2026-10-24 · 유튜브 시청 10 · Board Views 2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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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하고 네트워크하고 장비 쪽은 펀더멘트 얘기죠. 음.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다 안 좋은 겁니다. 그럼 상대적으로 갈 섹터가 뭡니까? 전가시킬 수 있고 투자를 이루어진 섹터로 몰다 보니까 네. 오늘 모신 분은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렬 센터장이십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미국 증시 보니까 아, 10년물 국채 금리가 장중에 뭐 2.6%까지도 돌파 아 5.6 5.3%까지도 돌파했던 그렇죠. 네. 어쨌든 2구로 끝나긴 했습니다만 어, 지금이 장기 금리의이 상승 때문에 정말 많이들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어쨌든 필라델피아 반도지수는 한 1.3% 올랐거든요.

어, 어떻게 봐야 됩니까? 네. 어, 일단 그 오늘 마감한 미국 증시 오늘 내내 영향을 줄 것 같아서 잠깐 돌도 돌이켜 보겠습니다. 어, 9월 30일 모닝 미팅 자료를 한번 띄어 볼게요. 지금 그 말씀하신 대로 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분명히 그 장기 금리 급등은 굉장히 안 좋은 얘기죠.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전체적인 장은 생각보다는 낙폭이 크지 않았어요. 어 그거는 막판에 윌리엄스 그 총제께서 당장의 금리를 빨리 높이는 거는 그러지 않을 수도 있다. 서두를 필요는 없을 수도 있다.요 얘기가 나오면서 낙폭을 제한한 측면이 있고 더 중요한 거는 어 반도체 섹터만은 유일하게 올랐어요.

음. 물론 어저께 올랐던디아는 오늘은 좀 반락했습니다만은 어 핵심이는 메모리 그다음에 광통신 네트워크 그리고 반도체 장비 업체가 많이 났습니다. 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반도체의 섹터는 어 장기 금리 급등하고 영향이 크지 않게 동행하지 않고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럼 내용을 보시면 일단 윌리엄스가 얘기하는 거 보시면 말이죠. 추가 금리 인상은 서두를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금리 인상을 앞으로 안 한다는 얘기는 아니죠. 이것이 매파냐 비둘기냐 보면은 비둘기로 시작 아 내 매파적으로 시장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한테는 어 꼭 매파적인게 아니고 속도까지 그렇게 급하지 않은 거니까 10월 달에 금리 인사한다는 확률이 꽤 높았는데 좀 지켜볼까?

요런 심사가 있다 보니까 막판에 낙폭을 제한하게 된 거죠. 근데 금리 인상을 이번에 안 하더라도 12월에 하는 거라고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뭐 위안이 될지 언저 큰 흐름은 관계 없습니다. 그러니 금리 인상이 어 10월이군 12월이군 되는 건 맞으니 국제 금리가 묘 발언 때문에 뭐 내려갈게 내려가고 이러지 않은 거죠. 음.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전체적으로는 금리가 5.0보다는 5.2, 5.2번은 5.3 이렇게 올라갈수록 할인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주가가 다음날 105로 가고 싶었어요. 네. 근데 105로 못 가고 103.5로 갈 수 있고 백이 나쁜 뉴스가 나서 98로 내려가야 되는데 98이 아니고 97로 더 내려갈 수도 있죠.

그니까 위아래 장난에서는 부정적이 맞아요. 그럼 반도체는 뭔 일이 있었는가? 어저께 비디아 거는 다 보셨습니까? 그 자사주 매입해 가지고 한다는 거. 어 자사주를 원래 하는데 작년보다 두 배 만이나 더 높게 하네. 시가 총액에 한 3% 가까이 하네. 어 그리고 뭐 솔루션 해 가지고 우리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적으로 어 우리 그 AI 안전적적인 문제를 공학적으로 풀 수도 있다고 솔루션 냈네. 지켜볼까 싶어서 어저께 반등했던 거고 오늘은 좀 반등 간다 했는데 그럼 장이 빠져야 되는데 반도체에서 역시 메모리하고 네트워크하고 장비 쪽은 펀더멘트이 있다 얘기죠.

음 그래서 어 좀 빠졌던 마이크론하고 하이닉스가 뭐 크게 오르지 않았고 1 2% 올랐고 중요한 건 장비주죠. 장비좀 말씀을 드릴게요. 장비 보면은 샌디스크는 뭐 그전 많이 올라서 빠졌고요. 마이크론하고 하이닉스본 어 우리 ADR은 1% 2.5% 올랐어요. 오늘 하이닉스가 조금 그러나마 선전하는 거는 ADR이 좀 올라서 그런 거예요. 음. 그렇죠. 근데 암하고 요거 잘못했는데 죄송합니다. 요거 전일 요거 좀 지울게요. 왜 안 지지지? 오케이.간에 암하고 마벨하고 코런트도 꽤 많이 올랐어요. 3, 4%. 그냥 특별한 뉴스 없었어요. 어, 특별한 뉴스 없었고 전일 그 전날 그러니까 오늘이 화요일 아침이잖아요.

아, 수요일 아침. 화요일 아침에 끝난 미국장에서 암벨 코이런트가 꽤 많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따진 거에 상당 부분을 보완은 했지만 되돌렸지만 완벽히 들려지는게 아니죠. 그러면 정확히 말하면 메모리 좀 반등했고 그다음에 중요한 건 뭐죠? 예, 장비입니다. 장비 보세요. 우리가 크게 얘기할 때 장비하면 세 개입니다. ASMR 넘버 apply materials 넘버 넘버쓰리 resarch치ch치 그리고 KLA는 테스트 장비 다 4, 5% 한 3, 4% 이상 올랐지 않습니까? 요게 두드러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포인트는 뭐냐? 사실은 우리나라 장은요.

어저께 소부장이 꽤 올랐죠. 선반영된 측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반도체 업계가 뭐 실적이 뭐 반도체 가격이 더 올라가느니 좀 덜 올라가느니 이거 관계없이 쇼테지는 너무나 분명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공급을 늘려야 되기 위해서 투자는 늘린다는 것이 이젠 사람들의 눈에 확연이 명약 관하게 보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저께 한국의 소부장이 반도체 잘 못 가니까 대장주가 못 가니까 소부장으로 흰껏 올린 거잖아요. 근데 오늘은 미국이 딱 곧짜이 난 거야. 좋은 얘기로. 그런데 또 거기 부채질 좋은 얘기로 부채질한게 있는데 웰스파고 데서 얘기를 했어요.

TSMC가 초미세 공종이 2나후인데 이거 케파를 20%를 더 증가시킬 수 있다라는 그 리포트가이 장비 업체한테 어 호재가 된 거 같아요. 20% 확제 이렇게 됐고요. 또 중국 대마 우리 그 TSMC가 그 공장이 여러 군데 있는데 그 제2의 캠퍼스 제2의 캠퍼스를 그 달러스 쪽에진다 그런 얘기가 있었어요. 여기 보시면 실리콘 프레어리라고 있죠? 네. 대평원 실리콘 프레어리가이 두 번째 캠퍼스의 논리적 위치다라고 해서 나온게 있습니다. 그게 어디냐? 달라스 위쪽에 있는 곳에 새로 짓는다는 거예요. 물론 TSMC는 거기에 대해서 정확히 얘기를 하지는 않았습니다만은이 달라스 북쪽에 있는 거, 텍사스 북쪽에 있는 달라스 포트 쪽에 엄청나게 케파를 질 생각이 있다.

이런 얘기 하면서 어 케파 증설 그다음에 22나노 공종의 확대 이렇게 해서 장비지가 오른 거예요. 근데 한국은 어제 많이 올랐죠. 그러니까 오늘 어제 오는만큼 또 오른다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어 그래서 순고르이 내지는 그런 정도의 장비주가 보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음 그렇다면 사실 오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오르고 뭐 하이닉스 ADR도 뭐 오르고 해 가지고 오늘 반도체주 좋지 않겠냐 기대했던 분들은 좀 서운하겠지만 오늘은 그냥 숨구르기 정도로 반도체 관련 섹터는 움직일 수도 있다. 안으니까. 그렇죠. 예.

음.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하긴 어제도 우리가 지수는 한 0.2% 하락인데 코스피. 예. 뭐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그래도 상승했으니까 그렇죠. 어 전강 전략 후강도 아니고 애매하게 흔들다가 상승을 마감을 했었죠. 그 결국은 이제이 시장 매크로가 이제 중요해지는 거 같은데 네네 반도체 좋은 건 다 알 거 같아요. 그 실적 좋아지는 건 다 알 거 같고 근데 아까도 잠깐 얘기하셨던 뉴욕 연준 총재죠. 윌리엄스 총재 10월은 좀 동결하고 12월에는 금리 인상하자 뭐 이런 이야기 어쨌건 추가 인상이 언급됐다는 것은 악지로 봐야 되지 않나요?

어 그니까 금리 인상을 기정 사실을 하고 있었어요. 오늘 아침에 윌리엄스가 얘기한게 특별한게 아니고 이번 주에도 비슷하게 연준 또 연준에 있는 의원들이 커멘트를 자기당합니다. 윌리암스가 지명도가 있으니까 얘기하는 건데 이전부터 70%였어요. 그러니까 10월 달에 금리 인상 확률이 70%였는데 요거 나오면서 약간 60%는 낮아진 것 뿐입니다. 뭐 그 정도예요. 대세가 금리 인상이 없었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고 데이터 포인트를 확인하고 싶다. 그걸 한번 더 보자. 자기는 그렇다. 뭐 이런 얘기입니다. 네. 지금 오늘 밤 이제 8월 PC 물가 지수가 발표가 되는데

네. 지금 미국의 경기가 둔화되고 있다라는 시그널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까? 네네. 어떤 거죠? 이거 그래 어떻게 이걸 연관해서 오늘 해석을 해야 될지. 음. 그 미국의 데이터는요. 소비자 심리 자체는 안 좋아졌어요. 근데 그거는 후행적인 겁니다. 아 유가 오르고 그 지금 인플레이 계속 이슈가 되고 금리도 올린다니까 소비자들이 돈을 쓰려는 거 하면 마음이 좀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그 소비자 지수에는 그렇게 안 좋았던 거고요. 어 경기가 안 좋은 거는 그렇죠. 경기가 안 좋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고용 데이터가 조금 나쁘게 나왔습니다. ADP 고용 지수가 고용 숫자가 조금 720만 730만 명인 줄 알았는데 한 10만 명 적게 나왔거든요.

근데 그것도 고용이 무너진게 아니고요. 예상보다 조금 둔화된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그냥 저는 저는 그냥 약간 슬로우 다운 정도로 보고 경기가 안 좋다고 특별히 얘기할 거는 아직은 없다고 저는 보여줘요. 시장이 진짜 경기가 안 좋은 시그널로 읽히기 시작하면요. 반도체나 그 쪽도 안 좋습니다. 음. 아무리 실적이 혼자 좋다해진다 해도 금리가 오르는 거는 금리가 오르는 건 금리가 올라서 그게 원인이 돼서 다른 쪽에 영향을 줬을 때 문제잖아요. 근데 왜 영향을 안 주냐 하면은 금리가 오르는 것이 돈에 대해서 수요가 있기 때문이죠. 그렇죠.

지금 뭐 데이터 센터 짓느라 다 빌려가니까. 그렇죠. 그럼 데이터 센터 짓는 수요가 왜 있느냐? 수요가 있느냐? 투자를 한다. 왜 수요가 투자를 하느냐? 어 그 생산성이 있다. 이거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회사를 발행하고 그 수요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금리가 후행적으로 결과물이라 하면은 투자를 하는 그 자체 투자 자체의 의문을 세게 안 가지면은 그 섹터는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섹터죠. 음. 그렇죠. 우리가 금리가 올랐을 때 어 우리가 이자를 내고 뭘 구입할 때 어려운게 뭐죠? 뭐 가전 제품 산다든지 아 자동차 산다든지 그럼 여러분 어떡하시겠어요?

금리가 계속 올라가는데 뭐 집 사는 것도 그렇고 어 저기 자동차 사는 거 이게 어려운 겁니다. 그러면 이쪽 섹터는 힘든 거예요. 금리가 멈추더라도 빨리 안 내려오니까. 그런데 가격을 정가할 수 있는 거 반도체가 정가되잖아요. 또 이런 MLC도 정가되죠. 그 미래가 지금 쇼티지죠. 그 수요가 좋고 재고는 부족하고 수요는 좋은데 재고는 부족하고 그 가격 정관 할 수 있어. 우리 컨슈머가 바로 사용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 투자를 계속하니까 돈에 대한 수이니까 얘네들이 괜찮은 거예요. 그러면 거꾸로면 자동차 섹터는 안 좋은게 맞죠. 네. 금리가

만약에 10월이 안 올라가고 11월 10일 올라간다 합시다. 내년도에 또 한 번 올린다 하잖아요. 그럼 궤도가 금리 올리는 거 맞지 않습니까?이 다섯 번 올릴지 두 번 올지 모르지만 그러면 그동안은 어떻게 사람들이 많은 소비를 하려고 의욕적인 의혹이 날까요? 안 나지 않습니까? 음. 그러면 사실은 뭐 저기 그 딴 얘기긴 하지만 소비제 소비제 중에서 뭐 경기 소비제잖아요. 백화점이나 이런 것도 안 좋죠. 물론 외국인이 들어와서 써 주면 되지만 국내 수요에 대한 기대신는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다 안 좋은 겁니다. 그럼 상대적으로 갈 섹터가 뭡니까?

전가시킬 수 있고 투자를 이루어진 섹터로 모르다 보니까 그 섹터가 안 빠지는 거예요. 그 섹터가 날아간다는 건 아니고 그게 IT, 반도체, NLC, 그다음에 변합기, 그다음에 에너지 이런 정 이런 거는 컨슈먼 쪽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 쪽은 수요가 있다고 보고 주가가 안 빠지는 겁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장이 그 금리가 계속 디스카운트 레이스를 5% 하다가 5.5% 5% 하면 코거만큼 한 5%만큼 더 주가를 덜 가게 만들 거 아닙니까? 그럼 장 전체적으로는 이게 뭐지? 되게 재미없네. 이런 장이 되는 거고 그러면 가벼운 주식으로 빨리빨리 가고 오늘 아침에 뭐가 나왔습니까?

블룸 에너지 10% 콕콕등 아침에 다뤄온 거 같은데 그게 뭐 블루 에너지가 뭐 토지를 사는지 누구를 인수하는지 그런 거 아닙니까? 케파가 증가된다는 거잖아요. 그럼 플로면 관련되는 우리나라의 소부장 중에서 소부장이 아니고 관련되는 주식 원래 오도를 받았던 주식 뭐 코센스도 있고 뭐 또 비화택도 있고 뭐 두산에는 두산 퓨셀은 사실은 그거 하는 건 아닌데도 불구하고 또 들썩이고 뭐 서진 시스템 올라가고 뭐 이렇게 다 올라가는 거예요. 왜 그런 쪽이 우리 컨슈머한테 정가시키는 거 아니잖아요. 투자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쪽의 주식만 간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빠질 거 빠지고 올라갈 거 올라가니까이 장은 돈의 유동성은 많지가 않다 보니까 내일 마이크로 실적도 나오니 좀 보고 하지.

급할 거 없어. 어제 반영된 것도 있어. 이렇게 정도로 보니까 차분해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금리가 이제 이렇게 계속 지속이 된다고 하면은 말씀하신 대로 이거를 넘어서는 영업 이익률을 보이는 것들이 뭐 AI 반도체 관련 뭐 60% 이익률이 80% 막 이러잖아요. 기판 같은 것들. 어, 기판 같은 것들. 그러니까 이런 쪽으로 다 쏠리는 현상이 당연하죠. 어, 양극화가 아주 심해지는 거 아니냐에 대한 우려. 금리가 빨리 멈추고 내려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게 스프레드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몰리는 거죠.

근데 몰리는 섹터가 주가가 5% 10% 가지 않아. 거기도 돈을 물려 갖고 주식이 걸린 사람들도 많아요.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전기고 삼성전기 100만 원에서 판 사람도 있으니까 거기 산 사람도 있으니까 50% 올랐잖아요. 바닥에서. 그러니까 주가가 확 갈 것 같지만은 못 가는게 거기서 프라프 테키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몰린다는 그 섹터조차도 날아가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음. 그러니까 돈이 몰리는 양극화 현상이 발생은 하지만 그로 인해서 이쪽 섹터가 가는게 아니라 그냥 정체돼 있는 상태, 빠지지 않는 상태로 유지되는 정도. 그렇죠.

근데 넘버가 나와서 어, 좀 싸네 그러면 가는 거고. 음. 근데 삼성전기는 저는 지금 주가하면 비싸지 않아요. 과거에 옛날에 삼성 전기가 그 10년 초반도 그렇고 10년 후반도 그렇고 지금처럼 AI 서버 이런 거 없을 때 기판 없을 때 있잖아요. MCC 가격 없을 때도 평균 30배는 거래됐거든요. 30배 PER로 삼성기가 내년 실적이 워낙 좋아서요. 내년 실적 기준으로 엄청난 포텐셜 성장률이 잠재됐는데도 지금 30배 초반밖에 안 돼요. 그 삼성 전기는 다른 겁니다. 그런데 그것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00만 원 110만 원에 물린 사람 110만 원 사 가지고 한 40% 먹은 사람도 있고 180만 원 150만 160만 원에 물린 사람들도 많잖아요.

그럼 여기 정도 올려오면은 프피 테이킹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까 수급이 그렇게 편안하게 바로 뚫지 못하는 이런게 있는데 삼성전기도 얼마 전까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똑같은 거예요. 삼성전자가 25만 원 뚫을 때 얼마나 힘들었어요? 25만 원 뜨는 거. 하이닉스 160만 원 들는게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렇지. 그렇다면 이게 다시 날아가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실척이 그니까 실적이 완전히 그냥 서프라이즈가 나오든가 아니면은 금리가 떨어져야 역시 다른 지식과 함께 같이 올라갈 수 있다. 그렇죠. 어 그러니까 그게 다 콤비네이션 돼야지 이게 7,200 7,500을 바라보는 거고 어 실제 발표했는데 그래서 내일 중요한데 마이크론이 그 전방서 좋은 거잖아요.

마이크로 실적이 잘 나오고 가이던스도 잘 나오고 코멘트도 좋아야지 아까 삼성 하이닉스가 올라는 갔는데 바닥에서 30% 올라왔는데 더 뚫을 쓰는 모멘텀은 내일 줘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얘기할 건 많은 거죠. 네. 근데 어차피 삼성전기 좋은게 있었어요. 아세요? 어 삼성전기가 2,850억 공시했죠. 음. 그러니까 증설하는 거 증설하는 건 그거 말고 그 4조 얼마에서 6조 몇 천 한다는 거 증시 말고 하나 더 놨어요. 뭐죠? 그 27년도에 공급한다. 음. 그 기판 이제 기판인재매식 기판 같은데 그거 공급한다는게 2,850억짜리 있었어요.

그게 마이크론입니다. 아 그래요?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뭐야? 아니 공시에서 밝히지 않았으니까 마이크론입니다라고 하면 안 되지. 그지 마이크론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야 이제 사이사이 잘 빠지시네 이제. 아니이 대표님 같이 하는데 마이크론 겁니다. 됐죠? 파트한 거. 그래요. 그니까 하여튼 이런 것들을 보면은 반도체 마이크론의 내일 실적 발표도 우리가 기대할 만 하기는 해요. 아 잘 받아. 잘 봐야 돼. 근데 오늘 사실 그거에 비하면 오늘 1% 정도 올랐잖아요. 그니까 사실 마이크론이 아 마이크 그러니까 기대치에 비해서는 못 오른 거기는 해.

못 어딘 거죠. 예. 지금은 중간 정도로 그냥 바라보고 있다. 그래서 약간 아싸스합니다. 그 그 그리고 또 반대로 그냥 어 그냥 좋다 이런 실정 나오게 되면은 오히려 또 그게 세론이 되지 않을까 오히려 그 발표하는 날에는 좀 빠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어 그럴 수도 있죠. 이제 지금 상당히 애매한데요.음 상당히 애매해요. 그 세론이 될 수 있는 이유가 주가가 지금 굉장히 애매해요. 음. 삼성전 저기 마이크론이 왜 애매하냐면은 어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샌디스크보다 뒤지지 않았거든요. 네. 아웃품했어요. 근데 중요한게 아까 그래서 파일이 지금 여기 없어서었었는데

마이크론의 숫자는요 크게 세 가지예요. 네. 내일 아침에 나오죠. 어 나오는데 아이 내일 아침에 불러 줘 갖고 아침에 하면 좋은데 타 방송 있어 갖고 동시에 두 군데 할 수 없어 갖고 어떻게 출론을 두 군데면서 동시에 할 수 없나? 아바테로 아바타를 하나 만드셔야지. 하나 만드셔야지. 다 똑같으니까. 내일 실적은 4분기 실적이에요. 4분기 실적은 매출 기준으로 한 515억 달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504억 달러 나오면 실방할 것 같아요. 515억 달러. 네. 4분기 싫죠. 그리고 1분기 가이던스가 중요한데 1분기 그게 이제 9 10 11월이거든요.

근데 9월 달 지금 지나가고 있잖아요. 그랬죠. 예. 그게 매우 중요한데 이게 515억 달러 나오면은 이거는 570 이상은 나와야 돼요. 음. 흡사한 580 이상 나왔으면 좋겠어요. 두 번째. 세 번째는 더 중요한 거 마진이죠. GPM 그로스 프피 마진. 제조원가를 뺀 매출 총 2익률이라고 하죠. 이게 지난 분계 아 제가 저희 기는 84.9인가 84.6인가 84.85% 85% 약간 못 미쳤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86을 넘 훨씬 넘어야 될 것 같아요. 음. 그것들이 어떻게 짬뽕되느냐가 매우 중요하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면 삼성 하이닉스한테 좋으려면 LTA 얘기가 이건 얘네 실적이잖아요.

그렇죠. LTA에 대해서 지금 얘기를 좀 자세히 좀 좋겠어요. 왜냐면 그 내년도 지금 HBM이 한 121% 상승할 거라는 트렌드 포스에 좀 발표가 있었잖아요, 어제. 그러니까 어 그럼 내년도에 실적이 이렇게 확질 것 같은데 가만 있어 봐. LTA로 이미 계약 가격이 딱 협상이 끝났으면 이거 별로 적용 안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생각할 수도 있잖아. 아, 그게 이제 100 110 그니까 어, 그 삼성전자가 내년에 뭐 HBM의 출화량이 100%다. 아니면 우리 마이크로는 내년에 웨이퍼 투입이 뭐 두 배로 든다. 이런 얘기는 얘네들 생산계획, 판매이고 가격 내고는 아직 안 끝났어요.

아직 안 끝났어. 그래서 HBN 가격이 내년도 가격이 보통 10월에서 11월에 협상이 이루어져서 빠름은 아마 11월 달 넘어갈 때쯤 됐을 때 그 삼성하이니스 실적이 본 시점 나올 때 알려질 것 같아요. 음. 그때 나오는 것이 지금 포지티브한게 긍정적인게 뭐냐면은 보통 낮게 잡은 사람들은 40% 정도 증가가 된다고 상승을 보고 있는데 요즘은 더 높게 이렇게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는게 있어요. 근데 그런 얘기 해주면 좋죠. 음. 근데 그 얘기를 하는게 아니고 제 말씀은 LTA는 HBM 말고도 일반 디램 있잖아요. 서버 들어가는 거. 이것도 LTA가 전체 앞에서데 LTA 비중이 지난 분기 얘기할 때 디램은 20%

랜드는 1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것이 앞으로 높아질 거다. 갈 거다라고 얘기했단 말입니다. 근데 그 속도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어떻게 얘기해 주냐가 중요해요. 근데 LT 비중이 50% 70% 빨리 되는게 좋을까요 나쁠까요? 음. 방송사가 이런 질문 하지 말라고 저가 댓글에서 뭐라 그러는데 그건 제 마음입니다. 뭐라 하지 마세요. 어 갑자기 불쾌해지네. 아니 그니까 그걸 알아먹 난 맞출 수 있어. 어 알아 알아들은 사람한테 질문하는 거야. 그 레벨을 사 가지고 몰라도 아는척 개지고 어떻게 아니 근데 글쎄 이렇게 생각을 해 보면 거래를 하는데 우리 저기 여기 거래를 하셔.

근데 이제는 15명 10명 중에 두 명은 거래를 하는데 롱텀을 하자예. 딴 사람 달 달려들어 그럼 대표 입장에서 이거를 반 이상을 롱을 해주는게 좋아한 70%까지 하는게 좋아 아 이거 다 100% 할까 어떻게 맞 내가 그걸 다 해 준다는 얘기는 그 비중이 높아질수록 내 스스로 약간 쫄리는 뭔가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이쪽을 안정적인 거를 확 이렇게 하려고 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LTA로 얘기가 나오고 나서 얼마나 사람들이 생각이 바뀌는 생각이 없어요. LT 장기적 좋다 했다가 또 그래. 그럼 단기적으로 가격 업사이드가 없어지는 거야.

했다가 어차피 공급이 늘어나니까 단기 업사이드가 오래 갈 수 없어. 아 그럼 LK 많이 하는게 좋아. 빨리 해 했다가 어저께 나온 얘기 그저께 나온 얘기. MLCC도 LTL 많이 있거든요. MLCC 가격에 지금 와이어로 30% 늘고 있어요. 반도체 많지만 MLCC도 지금 무슨 수도 내년 3강기까지는 슈티지가 종식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LTA가 비중이 많이 와요. 그래서 삼성 전기인지 어딘지 모르지만 아무래 얘기 안 하지만 LTA의 요청이 많아서 생각한데 6 70%도 할 수 있것만 그렇게 천천히 재가면서 하려고 한다는 얘기가 시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를 바지트 봐거든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한 그니까 마이크론도 20% 33%가 50% 이상 간다 그랬는데 그 속도가 빠르다고 하는게 좋을 것인지 아니면 리quire먼트 많은데 리퀘스트 많은데 이러지러한 것 때문에 우리는 더 신중한게 아니고 뭐 한다이 신축적으로 한다 이런 얘기 나오면 어떨까? 그 측면에서 어떻게 해석될 여지가 있는지 주가의 반응이 몹이 궁금하죠. 아까 510억 달러, 515억 달러, 570억 달러 GP 맞은 86% 말고 실제 컨퍼런스에서 나올 얘기는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걔네들은 SCA라고 합니다. LTA 아니고 스트티지 커스터머리먼트 똑같은 얘기예요.

이게 가장 중요하죠. 음. 그러니까 이제 내일 어쨌든 가이던스를 발표를 어떻게 하느냐 그리고 말씀하신 그런 지점들에 대한 언급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앞으로의 어떤 10월 그 반도체장의 어떤 그 상승과 하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포인트 거의 거의 뭐 80% 8월 차 거예요. 그니까 삼성전자가 다음 주 실 발표되죠. 그렇죠. 예상 감정 날 그것도 말씀드릴 수면 말씀드리는데 어 다음 주에 안 나오니까 제가 그다음 주에 실전 나오고 나서 다 다음 주에 나오니까요. 한 일주일에 한번 봐야 된다니까. 근데 나는데 그 삼성전자 실정은 별 중요하지 않아요.

음 그 넘버만 딱 나오는 거니까 마지막 주 삼성전자 10월 29일인가 30일인가 29일 날 목요일 날 삼성 NS가 동시에 발표될 때 컨퍼런스는 중요해요. 그러면 그때까지 뭐 해요? 내일 발표되는 거 같고 그냥 가는 거예요. 그럼 매우 중요하다. 매우 중요하다. 한 달을 결정 짓는다. 예. 그리고 10월 달에 반도체 아 저기 금리 인사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고 반반 치킨이잖아요, 지금 현재. 그렇죠. 그럼 뭐 새로운게 뭐 있어요? 음. 예. 알겠습니다. 내일 한번 아주 집중해서 그 부분을 어떻게 발표하는지 언급하는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그니까 9시 반에 잠깐 불러 갖고 10분 독하든지. 알겠습니다.

#금리#마이크론#코스피#삼성전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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