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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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급락 후 5일간 횡보하며 방향성이 없는 상태. 외국인 매도 강도는 줄고 있어 매도 피크 가능성 제기. 미국은 견조하나 국내는 수급 불안. 대형 수출 실적(수출 사상 최대)과 한국 경제 펀더멘털은 양호하다고 평가. 주요 불확실성은 미국 대선(약 3주 후)과 중동 긴장. 대응은 비중 축소·교체매매·현금 확보 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분할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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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아 박병창의사님 여기서 먼저 만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네 네, 반갑습니다. 자, 어떻게 우리 8시가 또 다 됐습니다. 어제는 그래도 꽤 상승을 좀 했잖아요. 뭐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삼성자 SK이닉스가 7%까지 상승을 하고 지수가 뭐 4% 이상 올랐다가 상수은 약간 반납하긴 했는데 그래도 많이 반납을 안 했죠. 좀 아슬아슬했어요. 그렇죠. 오후에 한 2시 반 2% 대까지 내려앉는 거 보면서 와 이거 오늘 또 이거 아니야또 이랬죠. 그랬는데 3% [목을 가다듬음] 이상으로 마감을 좀 했습니다.
네. 뭐 요즘에 엄청 뭐 시장이 계속해서음 한 5일 동안 야 여기서 무너지면 이제 큰일이다. 그런 이제 움직임을 계속 보이고 있었고요. 그리고 여전히 뭐 불안한 모습은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도 장중에 그때 약간 밀렸던 것은 그 호주 데이터 센터 기업 하나가 아마 급락했다는 거예요. 온갖 것들이 이제 호학제들이 반영이 상당히 많이 되는데 그런 시장의 흐름을 좀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여전히이 불안한 불안불안한 속에 있는데 미국은 뭐 그냥 견조해요. 네. 그래서 뭐 역시 미국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근데 뭐 어차피 미국하고 우리하고 나눠서 대부분 투자를 많이 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제 수익률을 추정 쫓아다니면서 거래를 좀 하면 되겠죠. 그리고 지금 상대적으로 미국이 강하고 미국적으로 이렇게게 투자를 하겠다고 생각이 드는 거는 환율 때문에 영향이 클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음. 지금 [목을 가다듬음] 우리 원화 강제지 않습니까? 네. 우리 원화 강세 투자를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여기서 추가적으로 원화 강세가 안 되고 약세가 되는 쪽으로 좀 가능성이 있잖아요. 네. 그러면 이제 환자 이익을 환자 이익이 발생하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생각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주가 지지난주에 약 한 2주 동안 어 달러이스의 상품으로 상당히 돈이 나갔다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더라고요. 뭐 그런 흐름들도 전반적으로 우리 시장의 수급에는 그렇게 좋지 않은 그런 상황이 좀 된 거 같습니다. 근데 아무튼 뭐 요건 진짜 여담으로 뭐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린 거고 전반적으로는 어 데이터 센터에 투자 지출하는 기업의 재무 안정성에 대해서 계속해서 그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냥 논란이 어마어마하게 계속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진 어제 상승한 것은 스페이스 X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어 AI 매출이 아홉 배나 늘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 그러면 이거 그냥 허상이 아니다. 음. 어 실제로 이익을 낼 수 있는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이제 네러티브가 된 거고 그러면서 이제 반등을 좀 했습니다.음 지금 우리 시장하고 되게 공교롭게 가만히 보면 차트 한번 잠깐 보시면요. [목을 가다듬음] 이게 미 미국의 SMP 501봉이거든요. 음 뭐 별일 없어요. 네.이 동네는 별로 별일 없고 나스닥이 좀 하락을 하고 종목별로 하락하는 부분인데요. 이런 거죠. 이게 코이브거든요. 음. 아 코이브. 호웨이브가 요날서부터 급락을 했잖아요.요 급락을 해서 1 2 3 4 5 6 7 급락하고 반등 줬다가 1 2 3 4 5일 동안 지금 옆으로 가고 있잖아요.
네. 이거 어느 많이 본 거 같지 않아요? 요거. 예. 요게 넘어가 볼까요? 요게 요거랑 비슷하지 않아요? 예. 맞습니다. 이게 코스피예요. 음. 언제부터 우리 코스피가 데이터 센터 코랑 같이 해온 얘기했나? 할 정도로 완전 독 같아요, 지금. 네. 그러니까 우리 엄청 예민하게 그 부분에서 덜덜 떨고 있고 심리적 위축이 되어 있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SM을 따라하는 것도 아니고 나스닥 따라하는 것도 아니고 음 꼬이부 이거 걱정하는 요거하고 지금 5일 동안 옆으로 가고 있는 것도 거의 그러고 있어요. 네. 그러니까 요게 안정화되는게 상당히 또 어 내부의 수급적으로는 어 굉장히 중요하겠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죠.이 차트를 보면.
그래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 뭐 지금 어제도이 말씀을 드렸지만 여기서 반등을 해야 되는 데서 빨리 반등 못 하잖아요. 그래서 야 이거 안 좋은 거 맞아? 이거 무너지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한편으로는 이거 잘 보시면요. 이게 아래꼬리가 자꾸 달려 있잖아요. 네. 이렇게 아래꼬리. 야, 이거 안 무너지네. 잘 음. 이거 잘 안 무너지네. 밑으로. 그런가요? 예. 여기서는 좀 적가소가 있긴 있네. 야 그러면 좀 제지하는 거 아니야? 뭐 요런 쪽에 상반된 심리가 지금 작용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ETF 있잖아요.
우리 국내로 도시 돌아와서 우리 국내 시장에서 어 지난 일주일 동안 지난 일주일 동안 가장 거래량이 많은 ETF가 그럼 뭘까요? 섹터도 있고 종목도 있고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지수도 있고 아 거도 있고 예. 제일 거래가 많은 거. 예예. [콧방귀] 아, 이제 지수 하락이 지수 ETF예요. 1위부터 5위 사이에 어제 제가 이제 방송을 하다 이렇게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1위부터 5위 사이에 아래쪽에 인버스보단도 위쪽이 좀 더 많아요. 위쪽이 좀 많은데 위쪽 1위가 코스비 200 위쪽으로 예. 아, 200 ETF고요. 2위가 네. 레버리지예요.
음. 그리고 3위인과 4위가 인버스. 어 5이가 고팠어요. 아어 근데 또 더 제일 흥미로웠던 거는 개인 누적 순매수 있잖아요. 네. 개인 누적 순매수도 1위가 코스피 200이고 2위가 레버리지인데 으흠. 일주일 동안 거래 대검이 1조예요. 음. 야 1초예요. 1초. 네. 네. 네. 네. 그러니까 지금 지수가 여기에 딱 양망으로 어느 방향으로든 좀 변호성을 줄 수 있잖아요. 네. 그 양쪽으로 그렇게 배팅을 지금 엄청나게 하고 있는데 저는 그걸 보면서 되게 궁금해요. 솔직히 그냥 진짜 궁금해서 진짜로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건데 그 위로 레버리지를 하거나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차트 한번 볼까요?
그런 사람 그분들은 그러면 지금 우리 코스피 지수에 여기서이 차트잖아요. 여기서 이만큼 단기 급락을 했으니까 여기서 개파락했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그분들이 오래 끌고 갈 거 같지 않거든요. 거래를 보면. 이렇게 될 거라고 보고서 사는 거잖아요. 그 사람들은. 네네. 인버스나 고버스라는 사람은 뭐야 이거 반등 못 하잖아. 아 이거 이렇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예. 그 그렇게 자신 있나? 그 방향성에 대해서. 저 잘 모르겠는데. 음. 그 되게 궁금해요. 그 하시는 분들이 어떤 예예. 예. 음. 음. 그 어떤 지금 방송 들으신 분들도 이걸 하신 분들 분명히 되게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걸로 단기 거래를 계속 하시는 분들은 전문적으로 이걸 하신 분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이번 하락이여 이거 7,000에서 5,500까지 내려오는 동안 어 그 코 그 코스피 200 레버리지 있잖아요. 네. 레버리지는 4만 원에서 2만 19,000원까지 떨어졌더라고요. 음. 어. 어, 네. 네. 50% 반토막 났더라고요. 음. 그러니까 이제 올라갈 때도 그렇죠. 네. 그렇게 순간적으로 어, 짧은 시간에 큰 이익을 낼 수 있다라고 이쪽에서 생각을 하는 거죠. 음. 그 반대는 또 인버스도 그렇고 그래서 뭐 그런 배팅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오케이.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제가 되게 궁금한 거는 방향성을 여기서 저는 모르겠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고 지금 되게 두려워하잖아요. 불확실성이라고. 근데 그쪽에 거래대검이 그렇게 많이 일어나고 배팅을 하고 있다는 거 보면은 아 참 대단하다.음 진심입니다. 그냥 하는 얘기가 좀 대단하다. 여기서 방향성 배팅을 하는 게 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보면서 그걸 보면서 [목을 가다듬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아까 제가 코브 말씀드리면서 요걸 지금 설명을 드렸던 거는 우리 시장이 지금 어 폭락을 연속적으로 했다가 반등 줬다가 그다음날은 뭐 이게 저점에서 반등 뭐 이게 양봉이 크지만 이게 큰 반등이 아니었어요.
밑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그런 [목을 가다듬음] 거고 그다음 날 또 하락했다가 그다음날 올랐다 이러지 않습니까 지금? 네. 그럼이 만약 이거대로 하면은 오늘 빠지는 날이거든요. 오늘 약간 빠집니다, 지금. 아, 그래요? 네. 오늘 근데 미국 시장이 그렇게 빠질 만한 뭐 정황이 있었던 건 아닌데 예. 오늘 만약에 빠지면 우리 시장이 정말 일주일 내내 그냥 징검다리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음. 그 얘기는 방향성 지금 못 잡고 있다는 거잖아요. 네. 그러면 뭐 계속 그걸 우리가 감안하면서 거래를 해야죠, 뭐. 음. 지금 빠진다고 해서 한 보기차도 눌러봤습니다.
지금요? 네. 삼성전자간 0.6. % 하인스가 [목을 가다듬음] 1.6% 정도. 네. 마이너스입니다. 음. 그리고 좀 [콧방귀] 전기는 플러스 있네요. 그래도 삼성 전기는 한 네. 2.3%. 워낙 또 전기도 많이 빼 빼긴 뺐었죠. 네. 도대체 이거 얼마나 빠진 걸까요? 하이네스는 한 1 가까이 맞아요. 1 정도 되죠. 그죠? 300에서 120만 원이니까. 네. 네. 그렇죠. 삼성자는 그보다는 조금 남편이죠, 이게. 네. 빠져요. 그것보다 좀 남편인데 전기는 어떻어 어 얼마부터 빠진 거예요, 이거? 삼성 전기가 아마 한 100 240에서 빠진 거네요.
딱 반토막 났네요. 전기 그러네요. 이건 정확하게 딱 반이네요. 그럼 하이닉스가 진짜 많이 빠진 거네. 한 60% 정도 다른 거에 비해서 하니스가 진짜 많이 빠진 거네요. 그거에 배서 삼성전자는 그러면 그 정도는 아니네. 한번 볼까요? 그 정도 오르질 않았죠. 삼성전자는 하이닉스처럼. 음. 아, 이것도 근데 37만 원에서 22만 원이면 괜찮 요건 한 40% 빠진 거 같고요. 전자는 40% 빠지고 닉스는 60% 빠지고. 아, 그렇게 지금 움직이네요. 예. 참. [콧방귀] 아, 현대차는 뭐 그냥 계속 두드려막고 있고. 현대차요. 현대차.
예. 근데 자 78만 원에서 30만 원이니까 와 이건 뭐 진짜 많이 빠졌네요. 여기 뭐 때문에 이렇게 빠지는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뭐 상반기에 좋았던 것들 다 빠진다고 치면 뭐 지금 조방은 빠지는 비율도 거의 비슷하고요. 맞아요. 예. 거의 비슷하게. 근데 얘는 이제 먼저 빠지고 딱 포기했 요번에 그 이게 5월 6월에 요게 젠술왕시 왔을 때잖아요. 그래서 이게 충격이 더 컸었던 거 같고 아마들보다네. 행복했죠. 저때. 자, 아무튼 뭐 좀 다시 그러지 않아요. 저때 행복했잖아. 어, 다시 좀 돌아가서 그래서 지금 보면은 어, 어제 한 4% 위로 올라가다가 한 3.%로 마감을 했는데요.
지금 1% 이내 하락의 흐름이에요. 지금 보면 0.5% 정도. 네. 전체 흐름을 보면이 시총 상위순으로 보는 거니까요. 왜냐면 삼성자 SKS가 뭐 0.6, 1.6이라고 하지만 다른 것들을 보면은 다 뭐 0.16, 0.17, 0.8 0.25 이렇잖아요. 그러니까 1% 이내로 지금 흐름이 있는 거니까 그냥음 관망, 경계 심리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관망과 경계 심리는 시장이 등락이 심했지만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어요. 뭘 보는 걸 알 수 있냐면요.이이 차트를 보시면 좀 크게 볼게요. 이렇게 네. 이렇게 크게 볼게요. 여기서 이렇게 급락을 했지 않습니까?
음. 그리고 나서이 5일 동안 밑에 거래를 보면은 거래량 거래량이 전보다 다 감소하고 있어요. 음. 음. 거래 거래대 예. 거래 대금도 지금 안 좋고. 음. 네. 네. 거래량 거래 대금이 안 좋잖아요. 이렇게이 이렇게 보시면 굉장히 안 좋잖아요.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과거에이 거래량에 비해서 거래 대금에 비해서 그 얘기는 이거는 그냥 소수의에 체결로 거래가 되고 있다라는 거기 때문에 소위 손바임이나 아니면 강력한 매수, 강력한 매도가 없다라는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야, 여기서 방향을 생각하면서 투자하는게 정말 대단하시들 하시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게 얘 이거는 방향이 없거든요, 지금요. 음. 음. 그러니까 지금 오늘 아침에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좀 들어요. 뭐 이거는 뭐 뭐랄까요? 좀 더 이어지겠죠. 이렇게 여러 가지. 근데 이렇게 이어지는 기간을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선거 다음 주까지 아 네. 미선거 다음 주까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이 10월 22일이니까 이제 몇 주 남은 거죠? 다음 주 FMC 회의가 있습니다. 네. 다음 주 있고 그다음 주에 선거고 그러니까 이제 3주네요. 이제부터 3주. 이제부터 3주이고요. 선거가 끝나고 나서 우리가 우려하는 상황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게 우리만 그러는게 아니고 미국도 똑같은 상황이라서 시장은 어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상당히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 또 한 가지 특징 중에 하나는음 외국인 매매 규모를 볼 때 어떤 느낌이 드세요? 이번 주 월요일 날 우리 엄청 걱정하면서 시작을 했잖아요. 네. 그런데 이제 말씀드리기를 외국인들이 피카에 특히 반도체 매도의 피크웃은 지난주에 끝난게 아닌가 조심스럽지만 그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번 주 잘 보세요. 매도하는 날 일조은 잘 안 넘거나 또 징검이로 매수합니다. 으흠. 매수했다가 또 매도했다가 또 어제는 매수했다가 막 이러잖아요. 그기는 이미 클라이막스 좀 지나갔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요? 음. 강력한 매도는 외국인 매도는 점차로 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 판단으로는. 네. 그러면 시장은 좀 자신감을 얻으면서 지금 모두 다 외국인들 매도가 엄청 세기 때문에 이렇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외국인 매도가 좀 잠잠하면 그러면 줄어들거나 순매수가 뭐 강하지 않다 하더라도 순매수로 전환을 하면 국내 기관들의 움직임이 좀 나타나면서 어 조목 장세가 이러든지 아니면 제한적인 반등은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흐름을 좀 봅니다. 그래서 오늘도 지금 이렇게 시작을 하지만 오전에 한 시간 지나고 나서 외국인의 매도가 한 3,억, 2천억이다. 그럼 시장 많이 안 빠집니다.
음. 이게 요즘에 한 2주일 동안요. 외국인들 매도가 1조원 넘어가면 그냥 막 던져요. 그때부터는. 1조원 넘어가면. 근데 그렇지 않고 한 5,억 이전 이전 한 3,억 어,요 정도의 순 매도면 그냥 뭐 한 1% 이내나 요렇게 좀 움직이고요. 네. 외국인들이 뭐한 매도나 아니면 이게 순매수로 조금이라도 되잖아요. 그러면 또 따라 올라오고 지수가 그러거든요. 그럼 외국인들이 사기 때문에 올라오는게 아니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걸 모두다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외군들이 매도가 손매도가 드러나면 아이 팔아버려야겠다. 아 그럼 사면 안 되겠다.
요런 심리인 거고 외군들 매도가 그렇지 않으면 아 그러면 요거 좀 살까? 아니면 파는 것도 좀 기다려 보자.이 이렇게 되는 거 같다는 거예. 요즘 흐름이. 네. 음. 그러니까 [콧방귀] 오늘도 한시간 정도 후에 외군들이 수급을 좀 살펴보는게 어떤가 말씀을 드리겠고요. 지금 코스피역보건 코스닥입니다. 똑같네요.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조금 더 어 빨간게 더 많고 어 그리고 상승 폭이 있는 것도 좀 더 많은데 요건 왜 그럴까요? 또 요거는 어 최근에 어제하고 며칠 동안 뭐야 이렇게 반등했다 빠졌다 반등했다 빠졌다 그랬지만 이제 반등을 했잖아요.
그리고 어제 같은 경우에도 반등을 했지 않습니까? 근데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약했거든요. 어 상대적으로 지금 코스닥이 약했어요. 그래서 어 그 정도에 우리 뭐 키마추이라고 하는데 아무튼 어제 좀 약한 부분이 있었으니까 오늘은 코스닥의 종목들 중에서 뭐 어떤게 들어오나 요런 개념이 좀 생겼을 가능성이 있어요. 네. 어제 미국 시장에서 보안주라든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좀 올랐거든요. 그래서 오늘 어 보안주들은 좀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보안주에서 뭐 가장 큰 시청이 높은 건 이제 알렙이 있긴 한데 어 대부분 종목들이 좀 영세해요.
시총이 좀 낮아 가지고 제가 소개드리기도 참 어려운 종목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이제 아무튼 테마로는 굉장히 활발하게 움직이다 그쪽이 그런 정도 생각하시면 좀 될 거 같습니다. 그 뉴스 좀 오늘은 뭐 예 시작도 안 하고 이거부터 봤네요. 음. 오늘 출발도 안 하고 그냥 특징적인 것만 말씀드릴게요. 어 테슬라와 스페이스 X가 많이 올랐습니다. 테슬라가 3.4% 스페이스 X가 7.7% 그러면 요거 테마성이 이게 되게 가능하겠죠? 우항공쪽에 그런 좀 그게 나타났고요. 그리고 어제 장중에음 처음에 빠졌다가 나중에 좀 올라오면서 흐름을 줬던 것 중에 이유 중에 하나를 뭐로 드냐면요.
요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어 미국 우크라와 어 3자 협상할 수 있다라는 내용들이 어 시장에서 좀 기대를 했어요.어도요 말씀을 좀 드렸지만 시장은 지금 지프하기라도 잡고 싶은 그런 심정이에요. 그래서요 내용이 이제 우린 뭐 안 믿지만 그래 그러라 그래라 그냥 그러고 말지만 그래도 수는 좀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푸틴 대통령이 미국의 어 위트코프 특사와 회담한 후에 밀어 우크라이나 3자 평화 협상 재기 원칙적으로 동의했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이 보도가네. 근데 지금 선거가 있잖아요. 그전에 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좀 안 될 거 같고 10월 11월 10일 이후에 협상 제결을 하고 요걸 하면서 어 러시아가 우리하고 협상이 잘 된다면 이란과의 갈등 해결해도 중제 역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거 시장에서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뭐냐면요. 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진짜 이게 몇 년 시작? 2022년도 시작한다네. 이거 굉장히 오랫동안 있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당장 급한 건 이란이지 않습니까? 네. 근데 이란을 뒤에서 왜 이란의 무기를 대공한다 뭐 이렇게 뒤에 얘기한다는 거 계속 러시아 얘기를 했잖아요. 러시아가 이것을 중제 역할을 한다라는 내용에 시장 관심을 좀 가진 거고요. 이번에 좀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는 워딩이 안었어요. 그건 뭐냐면 지금 트러프 대통령이 급하긴 급한 거 봐요. 이번에 러시아의 대로 경제 제재 있죠?
네. 이거 다 풀어 줄 가능성이 높은 거 같아요. 음. 음. 요번에 이게 해결이 되면은 그러면 러시아와 미국, 미국 러시아가 어 경제 제재가 아니고 서로 서로 간의 경제와 무역 이런 부분에 있어서 원칙적으로 어 자유무역 또는 어 더 좋은 뭐 뭐 중국에서 맨날 미래라고 쓰는데 제 용어를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어 더 활발한 교육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 지금 하고 있어요. 미국과 러시아 간에 예예. 어서 할게 있나고 이거 뉴스를 가만히 보면요. 예. 어 지금 미국이 러시아 제재 해 놓은게 되게 많잖아요. 규제해 놓은 거.
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야 그거 다 풀어주고 야 너네랑 잘 지낼테니까 이거 좀 해주 이런 거 같아 느낌에. 음. 예.이 [목을 가다듬음] 뉴스를 보면은 그런 뉴스들이 좀 나와 있는 상황이라서 아, 지금 선거를 앞두고 립서비스인지 또 요런 그냥 제수처인지는 모르겠지만 요런 내용에 대해서 시장에는 좀 어떤 좀 기대를 조금이라도 한 거 같아요. 근데 그 와중에이 뒤의 뉴스도네. 그래서 유가가 어저께 많이 안 빠지는 뉴스였는데요. 음. 음. 미국 국무부에서 걸프 지역에 있는 대사관, 직원, 미국인들 출국 명령 준비하고 있다라고 이런 것을 나왔어요.
그래서 한편으로는 이쪽 그 중동 지역 전문가분들 있잖아요. 우리 3프로도 많이 오시는 분들 있잖아요. 저도 가끔 이게 저는 제가 정문 분야가 아니니까 그 유튜브를 이렇게 보는데 지금 굉장히 심각하게 보시더라고요. 중동 지역에서이 확전이 되면서 굉장히 어 큰 전쟁이 일어날 개성이 있다라는 얘기들을 계속 하시거든요.이 양쪽이 다 있어요. 지금요. 지금 그러니까 한마디로 이거 다 불확실성인 거 같아요. 음.이 선거를 앞둔 불확성이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제 미국 시장이 여기 영향을 주었는데 요런 용 내용이 있었다 이렇게 정도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어제 우리 시장은 말씀드린 대로 고가가 4.7이었는데에 종가는 3.3%였으니까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에 견조한 흐름으로 좀 마감을 해서 그리고 어제 좀 올라온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늘 매도가 좀 나오는 부분도 있겠죠. 근데 이게 연속성을 못 주니까 못 믿는 거 사니까. 네. 근데 이제 어제 올라서 삼성자 SK가 5% 정도 올랐는데 추가적으로 오르면서 딱 거기서 양봉을 주면서 위로 올라치면은 그러면 후속 매수가 따라오거든요. 그런 걸 만드는지를 오늘 좀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외국인 매도는 픽아웃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 삼성전자 왜 지금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뭐 외국인들이 뭐 자사수 매수 끝나면 얘들이 판다. 네. 삼성자 지금 4일년 속매수예요. 그리고 SK이네스는 정말 처참했습니다. 9월 21일 오늘 오늘 10월 22일이잖아요. 네. 9월 22일 매도 후에 어제 그저께까지 계속 매도한 거예요. 외국인이요? 외국인이 어제 처음 매수했습니다. 처음. 어 처음으로 한 번 한 번쯤 매수했거든요. 아니 그래도 그래도 한 번뿐이야 매수 안 한 거지만 그죠. 좋죠. 네다음 그리고 요즘에 보면 좀 규모가 줄거나 징검다리 순매수하는 걸 봐서는 매도 규모는 좀 주는 거 같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이제 심리와 신뢰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으로 가서 어 그런 부분들로 등락하면서 위쪽을 좀 바라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다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요거냥 참고로 여러분 다운로드 많이 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참고로 가져왔습니다. 기존에 미국입니다. 그리고 주택 매매 계약이 극가 맞고 단독 주택 착권과 건속가도 감소해서 여기 지금 읽어 보면은 팬딩홈 세일즈가 폴에요. 근데 리코드라예요. 레코드라오. 아 레코드 로그예요. 죄송합니다. 레클로네. 그러니까 지금 어마어마하게 안 좋다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음.
어마어마하게 주택시. 이거 왜 그래요? 금리. 금리. 예. 음,를 계속 알고 계시면 됩니다.이 나중에 이거 다 이런게 다 문제됩니다. 금리가 높은 상황이 되면은 그 정도 그냥 수 가져왔고요. 요거 아까 말씀드렸고 우리 수제 지표 어제 나왔잖아요. 이것 때문에 어저께 반도체가 떴나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어제 예, 한 7%까지 뜬 거는요. 네. 1월부터 20일까지의 수출액이라는데 610억 16억 달러 수출 정년 동기 105% 1평균 수출액은 47억 달러였는데음 요거는 역대 최대 1평균 역대 최대이고요. 중요하게 제가 굉장히 흥미롭게 본 것만 빨간 걸로 써 왔습니다.
연간 누적 수출액이 8,763억 달러로 지금 20일까지잖아요. 그러면 지금 600억 달러니까 요걸 계산해서 다음 달에 말에는 1조 달러가 돌파가 될 거 같아요. 우리나라 역사상 이런 일이 없었습니다. 음. 그 최초인 거고요. 제가 비교하려고 오늘 그 데이터를 막 찾아 가지고 봤는데 작년에 있잖아요. 네. 어. 여기 요거 2025년 작년에 연간이 7,억 달러였어요. 음. 30% 아 50%죠. 장 지금 11월까지 11조 달러을 돌파하는 거예요. 아, 넘네. 예. 예. 훨씬 넘는 거죠. 12월까지 연간으로 보면은 지금 추세로 보면 1조 1천억이 넘을 거예요.
1천억 달러가 넘을 건데 이게 지금 2025년 수출액도 상반기에는 엄청 작았어요. 음. 그 하반기에 늘기 시작하면서 7,억 달러가 됐고 무역 수지가 780억 달러거든요. 음. 근데 올해 10월 20일까지 엊그제기까지 무역 소지가 2,669억 달러예요. 음. 와. 이걸로 따지면 무역 수지 얼마큼 되는 거예요? 3,억 달러가 넘어가는 그런 상황이 좀 되는 거거든요. 400조. 이제 어마어마하죠. 와.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이 막 우리 시장 막 폭락가고 그러니까 되게 물론 뭐 우리가 주식이 중요하지 이런게 뭐가 중요해? 우리의 체감 경기가 중요하지.
이런게 뭐가 중요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주시장을 딱 돕고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저기 보세요. 독일, 프랑스, 네. 그리스, 음. 영구 그리고 전쟁하고 있는 중중 중중동 국가들 그 뭐 부채 때문에 재정 적자 뭐 이런 나라들. 그리고 일본보다 우리가 GDP 저기가 더 1인당 지표가 더 높은 거 아세요? 1인당 국민 소득이 일본 일본보다 넘어섰죠. 넘어섰어요. 음. 물가는 일본보다 더 높은데 물론 일본가 보시면 우리랑 비슷해요. 옛날에 엄청 비싸다고 생각했어요. 가면 예. 가면은 어 이게 이렇게 비싸. 이게 일본이 더 싸요. 근데가 보면은
와 서울가 엄청 비싸구나. 그 비슷해요. 그냥 보면은 공산품도 그렇고 뭐 식당 뭘 해도 예 어지간함 우리나라가 더 비쌉니다. 음. 일본보다. 그런가요? 저 비싸다고까지 몰랐는데 옛날에는 일본은 물가 때문에 일본 여행 가면 진짜 뭐 아 그럼요. 그거 일본에 5,000원엔짜리 만엔짜리 갖고 있으면 어마어마하게 그런 놈이었는데맞 근데 우리 서울이랑 물가가 음식값도 뭐 그냥 비슷비슷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면은 일본에서 살 겁니다. 저는 싸다고 느끼니다. 일본 우어 우어 바로 안세요? 이게 무슨 우어예요? 일본 낮춰 보는 거죠. 예. 우리 아,
근데 왜요 말씀을 드렸냐면요. 제 얘가 빛나갔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유럽을 보고 중동을 보고 일본을 보고 이렇게 보면 이거 수출제보 수출의 지표 보면서 설명드린 거잖아요. 지금 우리나라 시장 우리나라의 경제나 시장이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이 경제를 반영하는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과 주의시상의 지표가 그리고 지수가 이게 우리상이 굉장히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비관적으로 엄청나게 안 좋을 거라 생각하는 거는 사실은 아니에요. 이런 것들을 보면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걸 보면서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항상 이렇게 저런 수치들 나오면 뭐 반도체 안 하다 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우리나라 주요 수출품목 가운데 거의 절반 가까이가 지금 사상 최곡 최대을 계속 기록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반도체를 제외하고도 우리나라에서 수출이 어마어마하게 잘 되고 있긴 있긴 하거든요. [헉 소리] 너무 이제 예 그래서 근데 또 거기서 잠깐 저도 덧붙이면은 어 근데 그러면 좋 수출이 굉장히 좋고 그런 기업들의 주가를 보면 많이 올라왔지 않냐 그래서 요즘에 조종 보이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주식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맨날 봐았던 수출 주도의 대표 대형주만 우리 맨날 쳐다보고 있잖아요. 네. 그 중경기업이 우리가 너무 약해. 아 우리나라 중경 기업이 너무 약해요. 그 밑에 있는
대기업 수출대기업들은 잘하는데 예예. 그리고 그 기업들이 성장을 하면 진짜 바우으로 탄탄해질 것 같아요. 그게 굉장히 중요한 과제이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조금 여기서 길게 했습니다. 그냥 개인 이걸 보면서 깜짝 진짜 깜짝 놀라운 수치예요. 이제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메타의 뮤즈 있지 않습니까? 음 미국 다운로드가만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패치피스보다 더 빠른 속도이고 그리고 이거 유지일 있잖아요. 유주 유주 유지율 바람이 그러네요. 이거 사용하면서 사람들이 사용자들이 유지율을 봤더니 어 출시 7일 동안은 30% 14일 동안 23%라는 거예요.
굉장히 높은 겁니다. 사람들이 관심 있어서 한 보다가 2, 3일 보다 말잖아요. 근데 그만큼 좋다라고 하는데 근데 사실 메타 뮤즈 때문에이 뉴스를 갖고 온 건 아니고 이렇게 뮤즈에 관심이 많고 이렇다는 얘기는 세상은 이미 이쪽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걸 우리 인지하고 거기에 맞춰 투자하자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이제 강연에 가면이 얘기를 맨날 하는데요. 우리는 AI를 맨날 데이터 센터만 생각해요. 맨날 HB만 생각하고 엔비디아만 생각하고 반도체 AI가 반도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은데 우리가 인터넷 혁명 시대를 인터넷 기술력 시내 시대를 우리 살아왔어요.
저도 그때 증권사 증권 매니었고요. 네. 근데 하디웨어가 구축된 이후에 그 이후에 세상은 어마어마한 시장이 도래합니다. 음. 그 첫 단추를 뮤주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거라서 AI 성장은 계속 가고 있는 거고 그 과정 속에서 어떤 때는 어떤 쪽은 인프라 쪽은 엄청나게 투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좀 멈추고 그다음에 하고 그다음 이런 순환의 가정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이걸 좀 이해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소위 출론의 시대가 되면서 뮤즈라든지 이런 서비스나 제품이 어 소위 그 AI가 기능이 들어간 제품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또 새로운 수요가 생기고 거기에 맞는 하디오에 구축이 되고 거기에 맞는 제품 그리고 그것 하는 회사들이 각강받는 시대가 이제 앞으로 계선이 굉장히 높다라는 거죠.
음. 음. 그렇게 좀 이렇게 자꾸 샤고를 그다음 그다음을 과거를 쳐다보지 말고 주시장은 미 과거를 쳐다보지 않잖아요. 네. 계속 새로운 걸 쳐다보지 않습니까? 그렇게 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콧방귀] 그리고 뭐 이런 거는 그냥 다운로드 한번 하면서 읽어 곰곰히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로이트 통신에서 엔비디아가 AI 생태기에 사실상 중앙은행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면서 엔비디아가 다 돈 빌려주고 그거 가지고 우리 GPU사 그리고 만약에 그거 가지고 안 팔리는 건 우리가 그것까지도 사 줄게 이러고 있다라는 얘기기 때문에 걱정하는 거는 뭐냐면 만약에 AI 투자 연을 떠받치는 안전판으로 부상했지만이 관련 기업들이 부실이 현실화 되면 엔비디아 역시 충격을 피할 수 없다라는 이제 걱정들을 요즘에 하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 핵심에 핵심에 소프트뱅크가 있어요. 그래서 소프트뱅크의 소위 부도 수압 CDS요. 예. 예. CDS 갑자기 생 프리미엄 엄청나게 요즘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해서이 부분에서 걱정을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지금 드리겠고요. 요거는 그니까 몇 가지만 보면 됩니다. 지금 소프트웨어 뱅크가 다시 부 부각이 됐으니까 얘 보는 거고 그 전이 지금 코이브고 그 전이 오라클 아 오라클 오라클 몇 개 애들만 얘들 주가랑 이런 전가들 보면은이 흐름을 좀 알 수 있어. 이거 우리가 이게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그래서 그런 흐름들을 좀 보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요 뒤에 있는 표들은요. 여러분들이 좀 이렇게 어제 수출입 대표 있는 거 제가 몇 개 중요한 거 메모리하고 플래시 메모리하고 가져왔으니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증가율은 좀 줄고 있고요. 근데 가격은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매모닝과 얘기랑 플래시 메모리 그렇게 보시면 좀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도 하고 오늘 좀 시제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건 한번 읽어 보시기라고 제가 써 놨습니다. 굳이 설명을 드리면 길어질까 봐 지금 시간이 많지 않아서. 예. 그 정도 하겠습니다. 네. 어. 아까보다 코스피는 조금 더 내려갔고 코스 닭은 어 그대로 좀 유지된 상태로 좀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사실 고점으로부터 약간 내려왔지만 참 탄탄히 지키면서 좀 유지를 좀 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어제 아침에 미국 시장이 좋지 않았는데 오늘은 그걸 바라보지 말고 시간의 매매를 보면서 시간에서 대부분 2% 이상씩 뚫고 있습니다. 그걸 바라보고 우리 시장은 가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상승 출발해서 괜찮을 거다. 아침 그렇게 설명을 드렸잖아요. 근데 정말 그리고 또 좀 요즘에 어 그저께는 아 전나라고 오늘은 거꾸로 가지 않나 뭐 이런 얘기를 했었지 않습니까? 지금 보면요. 지금 제가 리얼 타임으로 보고 있는데 오늘 지금 현재 시간에서 대부분의 종목들이 또 오늘은 하락을 하고 있어요.
음. 그 어제 어제 옳은 건 한 2, 3% 올랐는데 지금 보니까 어 지금 시간의 거래에서 장 끝나고 나서요. 한 1% 정도에서 2% 2%는 없네. 한 1% 정도씩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네. 그러니까 이제 우리 시장 야 우리 진짜 예민한 시장이잖아요. 예. 장이 그렇게 어 끝났던간에 끝나고 나서 또 봤더니 어 시간에서 애들이 하라네. 그러면 본장에서 애들이 좀 하락하겠네. 그러면 본장이 오늘 밤이니까 오늘 낮에 시작하는 우리 시장에서는 괜히 덤비면 안 되겠네. 아니면 혹시 많이 빠질 수 있으니까 좀 팔아야겠네.이 이러고 있는다는 거예요.
음. 아 우리는 진짜 머리 아프게 투자를 많이 합니다. 굉장히 머리 아프게. 근데 저는 매일 데일리 방송을 하니까 그날 그날 상황을 이렇게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거거든요. 걱정스러울 때는 걱정하고 좋다고 할 때는 좋게 말씀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는 그날 그날을 설명드리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네. 근데 제가 이번 시화 이번 시장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앞으로 3주 남은 어 중간 선거이 다음 주까지의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내 종목을 비중을 좀 줄이면서 교체 매매하고 현금 좀 만들고 그리고 살 것들은 삼성자 SK에서 분할 매수 하겠다 그러면은 어 사서 이거 그냥 지나가면 되거든요.
매일매일 이걸 올라갔다 내려갔다 걱정할 필요는 없거든요. 어, 저는 뭐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일단 요즘에 보면 하루 올랐다, 하루 빠졌다 계속 이제 이러고 있는 그런 상황이 좀 있습니다. 지금 뭐 그 정도 보고요. 그리고 상승상위,의 하락상위 좀 잠깐 볼까요? 음. 코스피의 상승상위는 어떤게 있나요? 화장품. 요즘 화장 화장품이 좀 떨어졌었죠. 아이구야. 근데 조금 더 올라 특징이 없네요. 상승 상위가 이거밖에 안돼요. 예. 뭐라고 할 수가 없네. 뭐. 1% 대고. 예. 예. 1% 부면 안 되니까 뭘 할게 없고 그까 코스닥은 한 그래도 3% 4% 이런게 있네요.
로봇이 좀 들어가 있고 로봇이 들어가 있네. 진짜 에브리보 뭐 있고 코난이 있고 그리고 기계 쪽이 있고요. 그 AI 기계 쪽 그리고 안내 어 보안주가 있고 유니쌤은 개별로스가 어떻게 나오던데 요거는 어 저기 뭐예요?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로봇 사면도 있고 로봇이 제일 많네요. 위에 음 로봇이 제일 많이 있는 거고 그리고 반도체 장비 조금 더 있고 그렇게 좀 있네요. 최근에 요번에 폭락할 때 우리나라의 어저께 ETF를 쭉 보다 보니까 우리 바이오조에서 올라온게 좀 있긴 있더라고요. 어 그니까 반도체 떨어지는 동안 바이오가 조금 올라오긴 했는데 연속성을 좀 주지 못해서 그러는데 바이오가 그래도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 혹시라도 바이오가 좋다라는 어떤 흐름이 있으면이 개별 종목 잘못하다가는 이거 그냥 이상한 생밖에 맞는 종목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바이오 ETF 종목 중에 하나를 굉장한게 구성 종목을 보면서 골라놓는 것도 하나 좀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좀 해 봅니다. 그리고 아까 뭐 그 용평 말씀하셨잖아요. 네. 네. 네. 용평이 11월 셋째 주 토요인가요? 음. 아침에 8시쯤에 제가 또 보니까 왜냐면 저도 오라고 하니 네. 표현을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8시 출발을 해서 그다음날까지 가서 계속 세미나하고 개별적으로 얘기하고 또 저는 밥 먹으면서 하고 저녁에 또 술 한잔만 하면서 그런 시장을 좀 갖고 있는 거 같아요.
당연히 이제 비용이 들고 1박 2라는 시간을 좀 빼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네. 중요한 건 뭐 비용보다도 주식투자하는 사람들이 사실 비용이라는 거는 우리 주식 투자에서 워낙 큰 돈이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크게 비용보다는 시간이 없는 분들이 굉장히 있을 것 같거든요. 또는 최근에 시장이 안 좋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아이 뭐 그런 걸 들어 지금 뭐 좋지도 않은데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장점을 좀 말씀드리면 어 뭐 저도 가기 때문에 광고를 한다라는 개념보다도 장점은 뭐냐면요. 되게 많은 분들이 오잖아요.
네. 각자의 얘기들을 하거든요. 다 틀려요. 제가 제가 느끼기에도 이분들이 저하고 되게 많이 다 틀 틀려요. 생각과 시황을 보는 투자하는 방법들이 전부 다르거든요. 그래서 한꺼번에 올 수 있다는 장점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음음. 음전의 생이 다르니까 그 생각들을 들어보시면서 본인의 생각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저는 힘들지만 오시는 분들이 되게 만족스러워했던 이런 캠프에서 만족스러웠던 중에 했던 건 하나는 뭐냐면 사적으로 구체적인 얘기를 할 수가 있잖아요. 제 경험담이나 깨졌던 사람, 힘들었던 일, 벌었던 일 얘기할 수가 있잖아요.
실제로는요. 주식 투자는 주식 투자의 성공과 실패는 지식으로 하는게 아니잖아요. 음. 지식으로 하는게 아니고 공감이 되시죠? 이건 많이 안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이거는이 시장을 많아 보는 눈과 그때그때 내가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요런 것들이거든요. 좀 무식하게 말씀을 드리면 방송에서 아 해도 되나? 감. 음. 예. 감. 음. 뭐 이런 것들이 좀 있었는데 그거는요. 어 우리가 책이나 말 듣고서 이렇게 방송을 듣고서 얻어지는게 아니에요. 우리 책을 읽으면서 행간을 읽는다 그러잖아요. 그런게 되게 중요한데 그것은 오프라인 만나면서 알 수 있어요.
그래서 한번 시간을 한번 보시고 시간이 괜찮으시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라는 생각은 들긴 합니다. 네. 음. 네. 알겠습니다. 자, 여기 오시는 많은 분들 이야기를 직접 옆에서 앞에서 테입을 바로 옆자리에서들을 수 있는 기회 예, 꼭 필요하신 분들은요 링크 따라 들어가시면 되겠고요. 우리 박병창이사님 내일 아침도 잘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합니다. 네. 네. 자, 그리고 오늘이 매일매일 청약이 이어지고 있죠? 음. 그 청약을 우리가 매일매일 참여하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한국 투자 증권에서 조선해양 플랜트 기자재 제작 기업인 영광의 청학 청약이 또 예정되 있다고 해요.
이런 거 그 하나씩 하나씩 어떻게 다 챙기겠습니까? 바빠 주겠는데. 그럴 때 필요한게 160. 네. 160.요 링크가 아마 영상 하단에 있을 텐데 청약하면 청약 축하금으로 만 원도 주고요. 네. 그리고 신한 투자 증권 계좌 만들면 예수금에 대해서 7.45% 5% 어 7. 5 7.45 아, 어마어마자를 줍니다. 그냥 넣어놔도 되겠습니다. 네. 네 들어가셔야 되니까 요거는 참하셔야 되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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