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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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6일째 횡보하며 거래대금이 급감한 침체 국면이며, 선거 전 불확실성으로 매수세가 없다. 외국인 매도는 피크를 지난 것으로 보이나 낙관은 이르다. 금리 상승이 핵심 위험이며 내년 경기침체·금리인하 가능성을 언급한다. 과거 대응처럼 현금 확보 후 선거 이후 약 3~4주간 분할매수하되 급락일에만 사고 반등일에는 추격하지 말 것을 권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2028년 이후 가격 하락 우려가 과도하다고 보며 멀티플 세 배 수준의 저평가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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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목요일 여의도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오늘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아, 목요일은 그니까 시장 안 좋은 적이 뭐 이렇게 정해 놓고 나오진 않는데 목요일에 유난히 변동성이 좀 큰 건 기분탓신가요? 통계적으로 목요일 한번 봐야 되겠어요. 목요일마다 진짜 그랬는지. 뭐 그렇지 않죠. 그렇지 않아요. 어, 기분 탓인가? 목요일마다 약간 그런 느낌이 좀 드네요. 아, 오늘도 참 힘든 하루였습니다. 오늘 하루 시장 총평부터 들어보죠. 어떻게 보셨어요, 대표님?
뭐 불안한 심리가 계속 있는 거 같고요. 불안 심리. 예. 불안 심리가 있는 것은 시장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래 대금 거래량이 지금 연속해서 계속 줄어들고 있죠. 화면 같이 한번 보시면요. 네. 네. 어, 시장이 통상적으로 이렇게 하락을 할 때 거래량이 좀 증가를 하고 그리고 옆으로 지금 1 2 3 4 5 6일째 지금 이렇게 옆으로 지금 등락하면서 방향을 못 잡고 있거든요. 이렇게 방향을 못 잡고 있을 때 만일 여기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어 이렇게 좋지 않은 모습을 나타내면은 그러면 밑으로 빠질 수도 있거든요. 사실 매도가 강하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지금 보면 위에는 거래량이고 밑에는 거래 대금이에요. 그냥 진짜 현저하게 거의 그냥 막 죽었습니다. 거래가. 그니까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얘기는 어 침체에 들어갔다는 거죠. 그냥 시장이 침체라는 거예요. 시장 침체. 예. 그러니까 이런 침체가 이루어진 것은 무엇이냐? 어, 지금 미국의 선거까지는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그전에 우리는 어떤 액션 취하지 말자라는 심리가 좀 작용하기 때문에 액션 취하지 말자는 거는 매도 그렇지만 어, 매수도 어, 저가 매수도 좀 조심하자. 매도 쪽도 여기서 뭐 그냥 막 때리고 그렇게 우리가 갈 상황도 아니다.
양쪽 딱 그래요. 그러면 왜 주가가 빠지느냐? 그럼 이제 매수세가 없으니까 조금만 매도가 나와도 어 시장이 좀 이렇게 떨어지는 그런 현상이 좀 벌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이 상황은 어 뭐 밸류도 아니고 매크로도 아니고 어 지금 이걸 하락이라고도 볼 수는 없잖아요. 지금 오늘 하루를 하락을 했지만 요걸 보시면 6일 동안 지금 옆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뭐라고 표현할까요? 시장 났다. 침책기. 예. 그냥 두어 보자. 이러고 있는 상황이 지금의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오늘 오전에 상승하다가 아침에 상승하다가 오후 한 10시 이후부터 이렇게 하락을 했잖아요.
그러면서 계속 얘기하는 것 중에 오늘 하락의 이유를 얘기해야 되는데 뭐 별의 별 얘기들이 있지만 마땅한 얘기가 지금 없지 않습니까? 그 가장 그래도 사람들이 아 이것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그니까 수급 이런 거 빼고 네. 지금 이스라엘 전투기 뭐 20여대가 지금 일한 국경에서 훈련하고 돌아갔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그 책 기사가 참 웃기는 기사가 나왔어요. 그 기사에서 뭐라고 그 밑에 글들이 나왔냐면 이란이 반응하기를 바라면서 뭐라고 그럴까요? 그 뭐라 그러죠? 가서 시위를 버린 거 아니야? 음. 음. 요렇게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지금 미국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쟁하고 싶은 거예요. 얘네들은 아 이럴 때 욕하면 해야죠. 이것들은 전쟁을 지금 하고 싶은 거예요. 지금 그렇게 느껴지죠. 지금 보면은 제 화면 보여 주시면 요거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이스라엘 군용기 수십대이란 국경기 공격 빌미 유도 요거요예. 예예예. 요런 기사들이 오늘 많이 돌았어요. 근데 지금 그때 사실은 이런게 루머로 끝나는가 단독으로 끝나는가 뭐 요런 건데네. 그때 보면은 시장이 그때 외국인들이 매도가 좀 늘었고 그리고 어 유가도 좀 올랐어요. 그런 거 보면 전혀 영향이 없는 건 아니었다.
그러니까 저것 때문에 빠졌다라기보다도 그만큼 시유가 취약해 있다라는 설명을 드리는 거거든요. 음. 또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네. 장중에 제가 이제 마켓 장중 이제이 시황을 이제 보내 드리잖아요. 보내 드릴 때 보면은 외국인들이 지금 현재 지금 현재 보면은요 화면에 보면 외국인들이 현물 시장에서 4,045억 순매도로 잡혀 있잖아요.요 밑에 보시면 켜 켜 볼까요? 크게 4,45억이잖아요. 네. 이거 제가 아침에 10시 반 정도에 한번 보내고 2시 반쯤에 한번 보내 드리거든요. 이게 아침에 제가 보내 드릴 때 이게 3,억이 이상이 안 넘어가면 시장이 크게 빠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표현을 했는데 음 이게 6,000원 넘어 7,000원 넘고 8,억 8, 몇백억까지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아, 오늘은 좀 안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이 4,억이 끝났어요. 네.이 이 얘기는 마지막에 도로 좀 샀다는 거예요. 그니까 판 사람이 도로 산 건 아니지만 매수세가 있다라는 거거든요. 요거 한 가지 하고 그리고 또 요것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여기 지금 선물이 여기는 없나? 아,요 여기 화면에는 없네. 선물 현재가를 보면요. 선물 현재가에 이렇게 가서 보면은 이게 프로그램 매매 있잖아요. 그니까 비차이 프로그램 매도가 지금 현재 7,978억이거든요.
요게 1조 1,억까지 가섰어요. 아, 장중에. 네. 그럼 프로 비차이 프로그램 매도도 4,억이 줄었어요. 막판에. 네. 음. 4,000원 정도가 비천억 프로그램 매도가 줄고. 그리고 장중에 외국인들이 선물 매도였습니다. 이런 거 꼼꼼히 보시는 분 모르겠지만 제가 중간에 보내 드리기 때문에 제가 기억하는 거거든요. 근데 매수로 바뀌었어요. 아, 후판에.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그 이제 요까지 얘기하고 또 하나 말씀드릴게요. 외국인들이 지난주에는 하루에 4조 5조씩 팔았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번 주에는 사는 날도 있고 파는 날 팔아봤자 4,억 5천억 팔아요.
그니까 외국인 매도 이제 그렇게 강하게 매도하지 않습니다. 음. 그 지난주하고 이번 주하고 비교면 사은 많이 다르잖아요. 보면 징검 다리로 샀다 팔았다 하기도 하고 매도가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외국인 매도가 선물 시장에도 샀다 팔았다를 지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럼 외국인들이 강력하게 매도하기 때문에 우리 시장이 막 내려가 이거 안 해라니까요. 지금 그 안 해요. 그럼요. 예. 그럼요. 매수세가 없어. 매수를 다 자신이 없어서. 저도 아침마다 내일 방송하잖아요. 아침마다 계속 얘기를 하는게 지금 사면 안 됩니다. 저도 얘기하고 있으니까 저도 얘기를 하고 있으니 모두 다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음. 근데 이때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면 되는데 그 저가 매수세에 패시브 자금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기관들의 패시 외국인들의 패시브 자금이나 기관들이 요즘에 연기금 사죠. 저게 이제 적감미수거든요. 그런 자금들이 들어오면 그나마 좀 괜찮은데 가만히 보면은 그렇게 강력한 매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거래량 거래 대금이 이만큼 줄었다는 얘기는 거래량 거래 대금은 체결이잖아요. 매수와 매도가 체결된 거잖아요. 그 얘기는 매수대도 없지만 매도도 없는 거예요, 지금. 음. 그냥 힘없이 조금 심하게 얘기하면 맥없는 시장이죠. 음. 음, 그렇게요.
그래서 이걸 어떻 크게 뭘 이렇게 부여하는 시장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거보다는 이거보다는 전쟁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뭘 하지? 뭘 발전쟁 끝나고 나서 뭘 할지 그리고 금리의 방향이 어떻게 될지 그거 바라보고 가는게 맞는 거지. 요거 지금 쳐다보고 있는 건 정신공이 혜롭다라고 생각합니다. 음. 맥이 없다. 네. 아예 낫다.이 표현이 진짜 이런 표현 잘 안 하시는데 확 와닿왔습니다. 어 그러면 외국인 매도 아침에 그렇게 표현하시더라고요. 외국인 매도 피크하웃은 지난 거 같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렇게 표현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조단 팔더라도 조단위 매도는 안 나오고 심지어 가끔은 조금 사 주는 날도 가끔 생기고 이런 거 보면 좀 매도세는 진정이 되는 거 같은데 그렇다고 사 주는 세력도 지금 없다라는 거니까 그러면 우리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럴 때
어떻해요 지금 어 하는 사이에 기수가 5,530선까지 지금 내려가 있어서 그렇죠. 상을 있는거에 뭐 왜 그렇다고 말은 하지만 직접 투자하는 사람의 입정에서 보면 그래서 뭐 어떻게 해야 되는데 이거 이거잖아요. 근데 제기를 했잖아요. 매주 매주 드리고 있잖아요. 매주 매주 말씀드리고 저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대로 내 나중에 답답하면 계속 보여주고 싶어요. 매매도 그냥 그대로 하고 있어요. 그대로 말씀드린 그대로 또 해 주세요. 그대로 어떻게 하고 있냐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의 판단이죠. 생각하기에는 저 요번에 틀렸습니다. 어떤게 틀렸냐?
지난 3월에도 잘 맞춰서 왔고 7월에도 잘 맞춰서 왔는데 요번에 좀 틀린 부분이 전 10월에 위쪽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월에 예. 10월에 위쪽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어. 왜냐면요.이 9월에 온갖 악재들이 있는데 그것을 잘 버티더라고요. 시장이. 네. 그랬는데 어 딱 떨어지는 걸 보고 특히 10월에 1일 2일 그저 지나고 나서 그때 어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 SK 하이네스가 아니고 조방원의 대표 종목이 막 떨어지는 거예요. 음 그러면 그들이 중간에서 허리에서 바치지 못하면 이거 누가 올리냐?
시장을 누가 받쳐 주냐. 그래서 바로 제가 시황을 바꿨습니다. 음. 그래서 요번에 하단도 바꾸고 제가 요번에 틀렸으면 제 기대만큼 안 됐습니다. 그래서 아래로 바꿉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똑같이 일관되게 얘기하는 거는 지난 3월에도 그 얘기했고 7월에도 그 얘기를 했고 지금도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건음 비중 조절 교체 매매 비중 조절과 교체 매매 하면서 현금을 좀 더 계속 만들고 그 현금을 가지고서는 지금은 이제 3주 남았어요. 음, 지난주에도 말씀드렸고 그 지에도 지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번 불확실성은 선거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으니 11월 3일 날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에 치면 남타라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행동 할지 모르니 그다 주까지 보고 그 기간 동안 기간의 분할 매수 또는 급락할 때 급락에 대응하는 매수 요것만 하고 이거 넘어가자.
아, 이거 넘어가자. 그렇게 해 놓으면 3월에도 그랬고 7월에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 네. 요번에도 성공할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여기서 질문을 이렇게 하시겠죠. 여러분들이 무슨 질문 할지 다 안 되니까요. 야, 그때는 전쟁이었고여 여기서는 수급적 이유 때문에 그랬잖아. 도쿄 생각해 보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것도 결과론적이지만 지금은 야, 이건 매크로의 문제가 생긴 거잖아. 이거 디폴트 AI 자본 지출 한 기업들 디폴트 생기면 이게 바이아오르 시스템이기 아니야. 그러니까 이때 지금은 다르지. 그때랑 이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요.
우리는 매번 매번 새로운 것을 닥치면서 주의투자를 하는 거예요. 과거와 똑같으면 주투자 그렇게 어렵지 않죠. 그래서 매번 다르다고 얘기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똑같이 직전에 있는 데서 만약게 깨고 내려가잖아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거고요. 그리고 이번에이 위기는 저는 어 전초전이다. 지난주에 그렇게 표현을 썼는데 진짜 위기의 전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렇게 보냐면 이건 그냥 경험치인데 어 외한익이 우리나라가 IF 맞고 디폴트 디폴트 선언을 1997년 12월에 했거든요. 19 근데이 문제는 어 한보철강의 부도는 1996년 12월에 이미 났어요.
1997년 1월 2 1월과 2월에 기아 쟁관들 해태제가 다 묻어 놨습니다. 그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을 끌었어요. 네. 그리고 글로벌 금융가 있었던 08년도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도 고급리로 인해서 부동산이 막 이제 사태가 터진게 그러면서 은행들이 위험하다고 한게 1년 반이 지나갔어요. 그 이후에 그런 일이 터졌습니다. 그러니까 뭐 작든 크든 시그널이 계속해서 있었다. 그렇습니다. 예. 그런 시그널을 자꾸 주면서 괜찮다 괜찮다. 지금 괜찮다고 하는 사람 많잖아요. 근데 저는 괜찮지 않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경험인 거죠.
그러다가 나중에 진짜로 터지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런 전추전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서 미래 얘기 너무 먼 얘기 하지 말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온갖 악재들을 반영하면서 떨어지고 SK 하이네스가 고점으로부터 거의 1토막 났어요. 60% 이상. 예. 웬만한 종목들이 막 반토막 다 났습니다. 거의 위기급으로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지금 외국인 매도도 줄었지 않습니까? 네. 조금이라도 요즘 보시면 악재가 특별하게 나오지 않고 조금이라도 호재성 제가 나오면 자꾸 올라가려 그래요. 시장이. 그렇게 보인단 말이에요.
근데 약하잖아요. 끝까지 못 가잖아. 그렇죠. 왜냐면 아직 기간이 좋지. 불확실이 남았으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닌 거죠. 근데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만일 12월 3일 지나고 나서 뭐 이을 공격했던 어떻던간에 어떤 일이 막 터지고 불확실이 더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네. 이제 주식 시장은 과거를 돌아보지 않아요. 음. 옛날 사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새로운 걸 항상 찾기 때문에 아무리 굉장히 뭐 힘든 악제라 하더라도 하더라도 그 시기가 지나가 버리면 이미 과거에 과거가 돼 버려요. 그래서 그때부터 이제부터 뭐냐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왜냐 시장은 그걸 반영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제가 분할 매수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여기 7천부터 지금 떨어졌잖아요. 그렇죠? 급락은 6,600이 박스권을 하향 돌파하면서 빠졌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빠진게 지금 워낙 폭이 크기 때문에이 이후에 불확실성이 조금이라도 해소가 되면 리바운딩하려는 성향을 갖든다는 거죠. 만약에 우리가 판다 하더라도이 리바운드 하면서 여기서 내가 매도 매도 타이밍을 갖지 못하고 그냥 계속 내려갈 거냐 그렇게 보여지지 않는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요거 얘기하면서 또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거 하나만 더 얘기해 볼까요?
그요. 좋아요. 자, 그냥 우리 마음에 위한 뭐 뭐 그냥 위안드리는 건 아니고요. 이게 지금 아침에 제가 아픈 아침 방송할 때 한번 어젠가 보여 드린 건데 1997년 제가 1995년 12월에 증권사 입사했거든요. 30년이에요. 이게 30년. 1997년 이후에 30년 동안 월간으로 하락률 1위가 1997년 10월. 음. 음. 이거 왜 이게 디폴트선 바로 직전에 2008년 10월 글로벌 금융익이 리먼 부도 났을 때 그때 월간인 거죠? 월간 월간으로 월간 바로 하락폭기 월간 하락포기 그다음이 올해 7월이에요. 올해 7월 폭락했을 때 그리고 나서 1998년 5월은 외한이 맞고 1998년 8월인가 그해 여름이 우리 코스피 지수가 266포인트였어요.
음. 그때 주의 투자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266이에요. 이거 왜기 때요? 그다음에 5위가 올해 3월입니다. 전쟁이 있을 때. 야, 올해가 3위랑 5위에 그리고 6위가 지금 이번 달이에요. 아, 그 와이 올해가 다 들어가 있네요. 올해가 1위부터 6위까지 해서 세 3개월이 세 달이 이번 달에 있어요. 와. 올해 있습니다. 올해. 네. 네. 우리가 이런 시대 지금 여기 시장에 있는 거예요. 음. 여러분들이 잘못한 것도 아니고 우리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니에요. 그 우리 시장이 지금 이래요. 우리 시장이이 그러니까 역대급입니다. 역대급.
역대급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우리가 가끔다 역대급 위기가 오면 체리피킹 해야겠다. 이런 준비하시는 거 공부 많이 하셨죠? 집마샤에 체리피킹 하는 방법. 이런 공부하셨잖아요. 이런 역대급으로 하락하는데 그러면 언제 체리피킹 할 거예요? 음 그 생을 가지고 있는 거고요. 그니까 우리 서로 모두에게 내가 잘못한게 아니에요. 누구 탓도 아니에요. 이거는 이런 상황이 만들어진 시장인 거예요. 물론 누굴 탓을 만약에 한다면 우리 상반기에 포모가 있었던 탓이 이런게 있죠. 그리고 또 한 가지 보여 드릴게요. 지금 제일 걱정은 금리입니다.
어. 이거 많이 보여 주셔야 돼요. 예. 제가 계속 얘기하는게 뭐냐면 금 물가가 오르고 금리가 올라도 AI 성장 때문에 괜찮대. 나는 아닙니다. 이거 지금 한한 2, 30번 한 거 같아요. 매 방송하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금리가 오르면 금리가 오르면 절대 안 됩니다. 이거 수상 주의상도 안 해고 안 되고 AI 성장 안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틀릴지 모르지만 저는 주식사 그렇게 생각하고 합니다.이 얘기를 계속 하고 있거든요. 네. 그렇게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게 기본 이론이에요.이 앞풍선 인플레이션 있잖아요.
물가가 이게 하이퍼와 인클션이 되기만 될수록 이코노 경계는 쪼그라드는게 기본입니다. 음. 물가가 오르면 소비합니까? 물가가 오르면 투자합니까? 안 해요. 안 해요. 금리 물가 오르면 금리 올리잖아요. 금리 막 올라가. 지금 우리 우리 걱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요즘에 부동산이 없다. 그래서 생각하는 되게 많이 시잖아요. 지금 미국은 주택 경기가 14년 만에 최저라고 하죠. 뭐 때문에? 금리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의 3% 2.5에서 3.5% 되게 낮았을 때 우리 그 우리 저는 뭐 그리 주보라 그러나요? 주담보 받아서 은행 거기 은행 대출 받아서은 저기 주 아파는 사람 되게 많잖아요.
한 때 그죠. 무조 부동산 열풍이 있었지 않습니까? 네. 고기 만기가 5년짜리 만기가 이제 올해 말과 내년에 집중적으로 많이 돌아온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얻으려면 5.5% 이상이에요. 음. 2% 이상의 200bp 이상의 금리로 바뀌는 거예요. 이제 그러면 그걸 견뎌낼 수 있을까? 그건 이제 한 사례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물가가 오르면서 금리 그것 때문에 금리를 올리는 거는 절대 그러면서 경기가 성장하고 이게 그냥 멀쩡한 경기로 계속해서 고수 성장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안 듭니다. 네. 근데 이게 역설적으로 역설적으로요. 이게 계속해서 이게 전쟁이 일어나고 물가가 하락하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물가가이 고물가가 되면 금리를 어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잡고 올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연준에서 금리를 계속 올리고 물가 올라고 금리 올리고 이런 상황이 계속 된 되면 그러면 경제가 계속해서 둔화 얘기 나오고 내년도에 경기 침체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음. 그러면서 경기 침체가 되면서이 자본 지출이 컸던 기업들 지금 그거 우리 보이고 있는 거잖아요. 오라클 얘기하다가 지금 코이브 얘기하다가 지금은 소프트뱅크까지 갔습니다. 이런 거 터진다라고 얘기 제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저는 터질 거라고 본다고 계속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대마불사 큰 기업들은 아닐지 모르지만이 고급리를 못 버텨 거다. 고급금리 고물가를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연준이 어떡할까요? 내년도에 금리 못 올리죠. 인하할 인하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주식 시장에서는 예. 일단 좀 호재로 볼 가능성은 없어요. 물론 이유마다 다르겠지만 침체 때문에 인상을 못 하고 인할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은 물론 좋게 생각 그때 가면 네러티브가 또 야 금리인하면 경기가 얼마나 안 좋으면 금리인하해 이렇게 얘기를 할 거 아닙니까? 근데 일단 급한부터 꺼야죠. 지금 금리안 높아서 기업들이이 대규모 자본 지출하는 기업들이 무너지게 상황이 되면 그러면 금리를 낮춰주고 직접적으로 거기다 투자를 돈을 거기다 쏟아 줘야 됩니다.
그런 일들이 내년에 나타날 수 있거든요. 근데 주의상은 굉장히 아이런하게 하게도요. 다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주의상의 돈이 더 많이 들어오냐 안 들어오느냐가 핵심이에요. 핵심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내년도에 우리가 잠깐 머리 아프게 생각해야 되는 시장입니다. 생각해야 되는 시장이라서 내전 시황에 대해서 정확한 명확하게 저는 좀 부정적으로 봅니다만 명확하게 지금 제시하거나 이럴 사람이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죠. 그건 사귀겠죠. 저는 그거보다는 이런 것들을 앞에 두고 무조건 나쁜 쪽도 아니고 또 기회도 있고 이런 상황이 내년에 목도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지금의 현재 상황은 그 전초전을 겪고 있다.
음. 그렇게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거기에 내가 그냥 대응을 잘해서 지금은 우리의 최대 목표는 뭐냐면 내 자산을 최대한 지키는 거예요. 지키는 거. 최대한 지키는 거거든요. 최대한 지킬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현금 하는 거고. 근데 이미 늦었어. 늦었어. 그러면 어 얼마나 더 내려가지 않도록 여기에 어 선택과 집중을 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서 좀 조금 더 안전하고 덜 떨어지고 또 반등 줄 땐 조금 더 올라가서 시장보다는 덜 떨어폭이 작거나 버티고 있는 데에서 내가 계속해서 거기서 움직이면서 지나가야 되는 구간이거든요. 그렇게 요번에 여기서 잘 대응을 해서 지나갈 수 있는 사람은 올해 지금 얼마나 하락폭이 크고 변도이 큰지 아까 보여 드렸지 않습니까?
여기서 그걸 해낸 사람은 앞으로 크게 되실 분들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지금. 네. 그렇게이 시장을 저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여의도 인사이트 출연해 주셔서 저는 지금부터 매수를 서서히 이제 들어갑니다라고 서서히 아니고 제가 말씀드렸 두 번 두 번 들어갔습니다. 저는 지금 근데 그때 한 세네 번에 걸쳐서 계획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죠. 근데 이제 두 번 들어가시면 두 번 들어갔어. 그러면은 지금요 구간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많이 떨어졌지만 옆으로 사실 올라갔다 내려왔다 올라갔다 내려서 횡보잖아요. 여전히이 구간은 아 뭐 PR PBR 이런 걸로 싸다는 건 알아요.
그러니까 개인들이 사기에도예. 예. 현금이 있으시다면 예. 어느 정도는 많이 사기에 좀 뭐 합리적으로 된 구간이라고 여전히 생각하시는 거예요. 네.이 이 가격이 싸기 때문에 사는게 아니고요. 저는 그럼요. 저는 그이 가격이 싸다 비싸다이 아니고 이번 하락은 리바운딩이 있다. 그리고 지금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시장은 다시 올라올 수 있을만큼 절대 저평가 각인 건 분명히 맞다. 네. 그런데 그러면 줍줍하면서 또는 분할 매수한다. 이거 너무 무성해하다고 저 생각해요. 그래서 아주 명확하게 제가 제시를 드리고 있습니다. 급락하는 날 오늘 급락했습니까?
네. 급이 정도면 급락 아니에요? 급락은 퍼센티지가 많이 빠져서 급락이 아니에요. 그러면요? 하루 종일 질줄줄 내려오는 거 급락이 아닙니다. 아 그냥 급하게 엊깨적게 7% 빠지고 이러잖아요. 그날 샀어요. 그 그렇게 빠지는 날 산다는 거야. 10월 15일 날 제가 샀고 네. 그다음 그다음에 이렇게 급락폭 이렇게 일 급격하게 내려온 날 있잖아요. 음. 투매에 의해서 이거는 사 사야 돼. 매수 대응을 해야 됩니다. 이런 방법이 하나 있고 그 방법이 내가 못 하겠다. 겁나서 그러면 기간에 분할을 하는 거죠. 음. 그래서 그 4주를 제가 제시를 계속 하는 거예요.
4주 동안 4주면은 뭐 결해 일술이 20일이면 20일을 나눠서 내 돈 2천만 원을 100만 원씩 사든지 아니면 하락하는 날만 나눠서 그걸 사든지 이거를 내 돈을 알토라 같은 돈을 막 이렇게 지금 아 횡보하니까 막 사 가지고 기다렸다가 기다리고 있는데 제가 7월에 마지막 주에 그거 당했잖아요. 계속 사다가 이러고 있다가 이미 지금 돈은 다 썼어. 근데 앞으로 3주 하나 남았네. 그럼 어떻게 이제 꼼짝 사서 못 하잖아. 이렇게 만들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 기간의 분할 그리고 급락하는 날의 분할 이걸 해야 되는데 거기서 제일 안 좋은 케이스는 뭐냐면요.
시장이 지금 약세잖아요. 맞아요. 시장이 약세인데 이렇게 뜨는 날 있잖아요. 엊그적에도 떴고 이렇게 보시면 지금 화면 보시면 이렇게 뜨는 날 있잖아요. 어제도 떴었잖아요. 어제도 이렇게 이제 저점 찍었나? 횡보하다가 오늘 뜨네. 아 이제 저 좀 찍었나 보다 그래서 뜨는 날 따라서 사는 거 절대 안 돼요. 지금 이상에서는 제가 절대라는 표현을 되게 싫어하는데 시장이 약세이기 때문에 뜨른 날 사면 안 된다는 거죠. 분할 매수라는 거는 내 가격 평단을 맞추려고 하는 거잖아요. 이건 물타기가 아니에요. 전략적인 분할 매수이기 때문에 최대한 최대한이 단가를 맞춰가면서 사야 되겠다.
뜨는 날 사면 안 된다. 그게 지금 제 가장 안 좋은 거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음. 뜨는 날 사는 급락하는 날 분할로 매수하기에는 괜찮다. 계속 말씀해 주신 거 알아요. 어떤 분들은 이제 외워요라는 분도 저 채팅. 네. 그렇지만 워낙에 중요한 시점이니까 또 한 번만 더 강조해 주신다면 요거 지금 말씀해 주신 거 이제 현금이 있을 경우에 신기 매수할 경우에는 교체를 하신다면 그럼 이런 시장에서 어떤 방법이 유효해요? 또 할까요? 네. 또 해요. 네. 네. 네. 우리 거기 멤버십도 10 번 수번 해 줘요. 맨날 그러거든요. 그거를 맞아.
반복학스. 어 보세요. 종목이 어떤 종목이 있는데 그 종목이 상반기에 계속 오르는 동안 계속 떨어지고 지수 떨어질 때도 떨어지고 맨날 떨어지는 도대체이이 주식 때문에 나 진짜 미쳐 돌겠다 돌아가시겠다 하는 그런 주식들이 있잖아요. 그런 주식들을 교체하는 아주 조로의 기회란 말이에요. 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열 개가 있는데 개가 전부 다 너무 이거 팔면 너무너무 아까워 이러지는 않아요. 그중에 한 세 개는 아 너무 이뻐 보이고 한 세 개는 아 애매하고 또 한 세 개는 아 미워 죽겠어 이런단 말이에요. 와 그렇게 많이 갖고 계시면
보통 한 열 개 정도 갖고 있으면 되게 많아요. 그러면이 주식은 열 개 있다고이 똑같은 자식이 아니에요. 우리 진짜 우리 우리의 진짜 자식들은 버리면 안 되죠. 주식은 과감하게 버려야 됩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얘를 버리고 절로 갔을 때 거꾸로 타 가지고 예 버리고 저 갔더니 쟤 떨어지고 여기서 터지고 여기서 터지고 그래서 녹아난다 그럴 바에는 그냥 들고 있는게 낫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주시거든요. 저는 거기에 공감한다니까요. 그렇게 그렇게 가져가는 것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다만 그 주식이 온텀으로 가져갈 수 있는 주식이라고 판단이 된다면 그것도 오케이.
또는 비중이 전체에서 열 종목인데 그 종목이 한 10%뿐이 안 돼. 오케이. 왜냐면 거기서 손해 본거나 아니면 기회 비용이 생긴 거 다른 데서 벌면 되잖아요. 그래서 내 자산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니까. 전체 자산이 종목이 아니고 그걸 계속 맞춰 가는 거거든요. 이러다가 한 종목이 있는데 아 이거 너무 비중이 많아 40%인데 이거 내가 진짜 믿고 있는데 이건 기다리면 손에 안 퍼 기다리면 되겠지라고 하는 주식이 만약에 있단 말이에요. 그 주식을 옮기지 못하잖아요. 네. 옮길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제한드린게 그거잖아요. 그중에 내가 100주가 있으면 열주만 팔래니까요.
다 팔지 말고 열주만 팔아요. 그래 놓고 그 열주를 갖고 여러분들이 쭉 보시기에 아 요번 반이 급락할 때 같이 급락을 해서 반등할 때 세게 같이 따라다니는 그런 종목들 있죠. 그런 종목에 열주만 사요. 아 아까 말씀드릴 때 이게 요번에 나눠서 하라 그랬잖아요. 열주만 사요. 열주 열주가 아닐 수도 있죠. 가격 그 금액으로요. 그것만 해요. 그러다가 반등할 때 보니까 오라 얘가 더 가네. 그리고 또 떨어졌어 오늘. 그럼 열주만 더 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교체가 돼요. 아, 하다 보면 하다 보면 그걸 못 해서 안 해서 그런 거거든요.
그 하다 보면 그게 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제가 열주만 해 보라고 계속 그러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서 시장이 약세일 때는 무조건 실험만 시켜야 돼요. 현금 마련하고 종목을 슬림만화 시켜야 되거든요. 똑같이 어 만약에 재건 관련주에 있다. 그러면 그중에 제일 센 애들만 갖고 나머지는 정리해야 돼요. 나머지는 그렇게 해서 슬리화시켜 놓고 있어야지만 반등할 때 내 원래 있었던 7,000포인트보다 더 높은 내 자산이 되는 거지. 이걸 깔아 놓잖아요. 그러면 지금 7,000 포인트에 제 얘기 들어 볼까요? 9, 9,300에서 급락했잖아요.
네. 그다음에 반등 줄 때 7, 200분이 못 갔지 않습니까? 네. 요거 말씀드려 볼게요. 여기서 이만큼 빠졌는데 요만큼 빠니 못 갔잖아요. 그러면 이때에서부터 이때까지 아무것도 안 한 사람은 내가 이게 이게 원금이라고 쳐요. 이거요? 네. 그러면 요만큼에 내가 반등을 했느냐? 이것도 못 해요. 아, 요만 내 원금은 요것뿐이 안 돼요. 요것뿐이 안 된다고요. 근데 이때 뭔가 한 사람은 한 사람은요 지수는 요까지뿐이 못 봤지 못하지만 내 자산은 이만큼가 있다니까요. 아, 뭔가 한 사람은 또는 이걸 잘한 사람은 위에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요번에 똑같아요. 7, 포인트에서 무너졌지 않습니까? 네. 이걸 잘한 사람은 지수가 요만큼 가도 내 자산은 다시 원인치 할 수 있어요. 네. 근데 가만히 있었던 사람은이 원치 할 수 있 될까? 이걸 깔아놓고 그게 잘 안 된다는 걸 여러분 제가 다 아신 아신다니까요. 이렇게 설명 안 드려도.이 얘기를 할 때마다 항상 여러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저는 댓글을 못 보지만이 댓글 아마 그러시게 얘기하실 것 같은데 아는데 나는 못 하겠다고 하시는 분 되게 많거든요. 어떻게 하셨어요? 그거 저거 생각보다 되게 어렵다고 하시는 분이 계세요?
예. 예. 예. 아니, 계세요가 아니고 대부분 다 그렇게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열주만 해 보시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열주만. 요번에 주만 해봐서 아 요걸 경험하셨잖아요. 주식을 요번에 하고 이제 주의상 영영 떠나시지 않을 것이면 또 이런 일이 내년에도 생기고 내년에 이런 이런 일이 여러 차례 생길 가능성이 높거든요. 저는요. 그렇게 보거든요. 그때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거를 이번에 훈련하는 거고 올해 이렇게 엄청나게 떨어지는 이런 해를 우리가 겪었지 않습니까? 네. 지수도 진짜 진짜 많이 떨어진 거예요. 맞아요.
9,300에서 5,500이면 얼마야 이거요? 이거 4,000포인트 가까이 빠진 겁니다. 아니, 근데 저 말씀 끊어 죄송하고 진짜 아까부터 저 차트를 이렇게 가만히 보면서 네. 이런 거 인정하고 싶지 않고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지만 네. 차트만 보면 예. 망가진 거 아니에요? 이미 너무 아고 질문도 주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제가 어디 어디 경제T 갔더니 그 질문 주시더라고요. 이거 추세하라고 전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제 계속으로 내려가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이게 여전히 강세 추세에 그냥 있는다로면 그 사기예요. 그 사람은 그건 그렇게 말할 수는 없는 거고요.
저는 어떻게 표현을 하냐면 이거를 어 과도한 상승에에 원위치한 레벨다운이라고 표현합니다. 추 예 저는 추세하라 표현하자 그렇게 보거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이것도 네. 이것도 진짜 오래 얘기 많이 얘기한 겁니다. 음. 뭐냐면요. 작년 6월부터 우리 시장이 상승을 했어요. 1차 상승하고 조 이렇게 횡보하고 조정 보이고 2차 상승하고 조정 보이고 3차 상승하고 조종 보였거든요. 이게 올해 3월입니다. 올해 3월 이렇게 여기부터 여기까지 올라온 거는 자 그지극히 자연스럽고 자연스럽고 올라올 수 있는 타당한 거예요. 음 타당한 그런데이 선 위에 있는 이거는 ETF의 포모였다니까요.
아 이건 ETF에 이게 우리 인정해야 됩니다. 포모가 있었습니다. 외군들이 200조이나 파는 그중에 삼성자 SKS를 173조를 파는데 누가 다 서줬습니까? ETF 여기 우리 개인이 사 줬어요. 그것도 어떻게 사 줬어요? 가격을 더 비싼 가격에 사 줬어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그런 표현을 드리죠. 외국인들이 잠자면서 자기들이 술 한 잔 먹으면서 위식키 가아서 얼마나 신났을까 막 보여요. 진짜 너무너무 신났을 것 같아요. 네.이 포모가 원이치한 겁니다. 네.이 포모가 원위치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네. 그리고 이제 정상적인 데서 거래가 되는 거라고 저는이 시장을 규명합니다.
음. 음. 이게 추세적으로 지금 내려가는 그게 아니고 이제부터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할 거냐를 생각하는 거라고 보거든요. 일부 저기 올라가는 구간에 거품이 있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꼭 거품이라고 이제 지나와서 거품 이런 거보다도 거품이라고 얘기를 하면은 기분 나쁘시겠죠. 어떤 분들은 그렇게 하기보다도 좀 과했다. 이걸 이제 우리 주의 시장에서 오버슈팅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원위치하고 나서 이제부터 우리 시장이 제대로 평가를 받고 움직임이 나타나야 된다. 이렇게 지금 저는 평가를 합니다. 시죠. 음. 그렇군요. 자,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요 질문을 좀 드려야 될 거 같아서 그래서
네. 자, 지수 가려면 삼전스가 일단은 버티거나 그래서 다른 것들이 좀 다 주는 것도 물론 좋지만 지수 가려면 이게 가는 것도 너무 중요하잖아요. 지금 진짜 많이 빠지기도 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그 비관적인 것들 이런 부분에 대한 자료도 하나 준비하셨더라고요. 요거 삼성자 하이네스에 대해서 지금 오늘 뭐 지금 내일 방송 때문에 자료들 보니까 2028년부터는 디램 가격과 낸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그런게 업력가 된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증서리 하기 때문에 그런 얘기 한다 그러잖아요. 맞습니다. 뭐 언젠 그런 얘기 안 했어요.
그 계속 그 얘기 했던 거고요. 그리고 2028년도에 이제 디램 가격이 좀 이제 떨어질 수 있다. 그것 때문에 지금 떨어지는 거야. 너무 과하지 않아요? 우리가 2년 3년 후에 이익을 당겨다가 막 가격이 오르면 우린 과하다고 얘기하죠. 2년 3년 후에 감익이 될 걸 당겨다가 지금 벌써 막 때려 맞아야 된다고요. 똑같은 얘기잖아요. 이것도 너무 과한 거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이게 DS자문인가? 거기서 DS자문이 아니고 여기 어디죠? 예. DS자권에서 이런 자료를 내놨지 않습니까? 얼주 답답했으면 이런 자료를 냈겠어요.
이것도 아침 방송에서 한 거지만 2028년도 29년도 30년도에 디램 가격이 10% 하락 랜드 15% 28 아니면 베이스는 20% 25% 아니면 지금 얘기하는 것처럼 35% 40% 디램 가격이 하락하고 랜드 가격이 하락하는 걸 가정했을 때 이익이 얼마가를 추정해 보자. 음. 28년, 29년, 30년까지 그렇게 해서 봤을 때도 중간 베이스를 보면은 삼성자는 500억. 그리고 아주 최악이라도 350억에서 400억이라는 거예요. 지금하고 비슷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가격하고 비슷하면 2028년 29년 30년 동안이 그때까지 가서도 지금하고 비슷하면 올해 삼성자의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 수정하죠?
350억 360억가 아닙니까? 그거랑 비슷하잖아요. 근데 지금 삼성자 시총이 얼마예요? 3자 시총이 지금 12 지금 더 떨어져갖고 1,200억 이런 SK 하이네스는 1천억도 안 됩니다. 이미 이미 내려왔죠. 이미 내려왔잖아요. 오늘 900조도 내려온 거. 그렇죠. 근데 지금에 서서 멀티플이 세배뿐이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네. 그럼 지금 워스트의이 상황을 계속 얘기한다 하더라도 그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디램까지 떨어진다 하더라도 그러면 계속 올해도 내년에도 여기 27년은 아예 없어요. 왜 없을까요? 지금 나쁘게 보는 사람들도 27년은 아예 없습니다.
음. 왜? 27년은 좋기 때문에. 좋기 때문에. 그래서 28년 29년 30년까지 나쁜 쪽을 다 계산해도 그러면 앞으로 4년 동안 얘는 멀티플 세배에 그냥 있어야 돼. 얘네들은. 음. 음.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면이 많아서 예예. 이제는 그냥 뭐 뭐 이익이 어떻고 뭐 몇 빼고 이런 걸 떠나서 그냥 해치 펀드들의 예. 공매도 청산이다 공격이다. 이런 얘기. 저는 그래서 그게 지난주에 크라이 막스가 지나갔다고 생각이 들어요. 네. 그래서 이렇게 매도가 줄었잖아요, 외국인들이요. 어.
음. 그 그러니까 이제 남은 거는 신뢰예요. 신뢰. 사람들이 심리입니다.이 그림 마지막 시간 없지만 이거 볼까요? 제가 뭐 요거는 얘기가 좀 기니까 거냥 잠깐 말씀을 드리면이 그림은 뭐냐면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젠슨왕이 얘기하는 5단계 K 이론이잖아요. 주시장은 AI가 끝난게 아니고요.이 에너지의 대표성게 변합기죠. 그다음 데이터 센터 있었죠. 그다음에 세미컨덕터 칩이 있었죠. 음. 이거 급등했죠. 이거 급등했죠. 이거 급등했죠. AI 모델로 처음 나온게 지금 뮤주예요. 네. 젠슨 CU가 얘기하는 것처럼 AI 성장 단계에서 돈이 어디에 관심이 있냐, 시장이 어디에 관심 있냐 단계로 넘어가는 거지 끝난 건 끝났다고 보이지 않는다.
이거 이걸 말씀드리고 싶어 가져온 거고요. 또 하나 지금 말씀하신 거 대답을 드리면 시장의 고점과 저점은 가격이 아니라 이익과 수급의 심리의 함수다. 음. 음. 고점은 포모로 만들고 저점은 피어로 만든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제 책에 있는 겁니다. 네. 제 10여년 전, 22년 전에 책 그대로예요. 제가 지금 그린게 아니에요. 네. 네.이 주가 움직임이 이렇게 움직입니다. 근데 우연창께 제가 오늘 본다서 보니까 이번이랑 비슷해. 음. 음. 1차, 2차 상승 가다가 팍 폭등했다가 그냥 떨어져 버려요. 그리고 나서 한참 떨어져 가지고 밑에서 움직일 때 거래량이 극감하거든요.
거래량 없이 한참 있다가이 소화되고 나서 올라가는 이러한이 기간 내 조정이 필요합니다. 네. 지금은이 과정에 있는게 아닌가라고 저는 생하고 마지막에 올라가는 걸 표시는 뭐 잘 모르겠고요. 앞으로 더 봐야 되는 시황은 더 봐야겠고 단정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이런 주가는 이런 흐름을 갖는다라는 걸 생각하시면서 시장을 바라보시면 조금 더 단순화시키고 편하게 시장을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힘든 시장에서 정말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요. 마음에 새기면서 좀 대응을 아 저도 해 보겠고 우리 시청자분들한테도 도움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 대표님 보내 드리면 대표님도 용평 가시는 거죠? 예 네 가기 싫은데 가야 됩니다. 무슨 말씀이세요? 만나시면 다 얼마나 좋아하시고 반가우 아까 이건희 대표님도 말씀하시던데 되게 힘들어요. 중국 가서 좀 힘드셨죠? 저 갔다 와가지고 2, 3주 동안 되게 힘들었잖아요. 아파서요. 근데 그때 분위기 진짜 좋았다고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 네. 분위기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분위기도 좋고 괜찮을 거 같아요. 네. 음. 그 이번에는 해외가 아니다 보니까 버스를 타고 버스에 이제 올라타는 순간부터 주식에 대해서 이제 얘기 문답을 해 주셔야 됩니다.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이제 워낙 시장이 안 좋잖아요. 그래서 그리고 뭐 지금 내가 손실 났는데 또 돈 내고 거기 가야 돼. 그리고 뭐 거기에 몇 면을 보니까 뭐 내가 뭐 그 사람한테들을 일이 없어. 내 있는 그대로 여러분 마음을 생각을 해 볼게요. 근데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아침에도 말씀을 드렸지만이 되게 집단적으로 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얘기를 가다 이게 다양한 얘기를들을 수 있는 기회잖아요. 그리고 되게 저녁에 밥 먹으면서 소주 한잔 하면서 솔직하게 얘기하는 그런 시간이 되잖아요. 제가 아침에 뭐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주식은 지식이 많다고 이론이 많다고 수익내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느끼는 감,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인사이트 이런 거 가지고 내가 대응하고 수익을내는 거지 않습니까? 그건 사람하고 부딪쳐 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좋은 기회가 되는 건 분명히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대신 다 얘기하네요. 아, 다 해 주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건 오늘 용평 이거 말고요. 여러분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전 말 바꾼 거 없습니다. 항상 하는 얘기가 뭐냐면 시장이 강세일 때는 어떡하다고요? 여행 가면 됩니다. 바이앤 홀딩가 한번 돈 제일 많이 버는 거예요. 근데 시장이 이렇게 안 좋잖아요.
안 좋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바빠야 됩니다. 시장에 몇밀리 봐야 되고 대응 잘해야 됩니다. 예. 시장이 급락할 때 준비해야지만 시장이 좋을 때 내가 큰 수익을내는 거거든요네. 그래서 더 바빠야 되거든요. 요걸 고대로 우리들의 공부랑 얘기해 볼게요. 시장이 좋을 때는 엄청 시청도 좋고 막 공부하고 이런 강의도 듣고 막 이러거든요. 네. 네. 시장이 안 좋으면 시청자 시청률도 떨어지고 모든 경제T이 다 똑같아요. 우리만 그런게 아니고 시청률도 떨어지고 뭐 조회수도 떨어지고 이런 어떤 뭐 교육 프로그램에 이런 거 있으면 안 이게 잘 안 돼요.
대화 보기 싫으니까 그러거든요. 근데 그걸 반대로 해야 돼요. 네. 반대로 해야 된다. 알겠습니다. 자, 용평에서 그래서 바쁘게 바쁘게 투자 얘기, 주식 얘기, 마음껏 하실 수 있는 일박일 준비하고 있으니까요. 뭐 지금 박병창 대표님 비롯해서 정말 저렇게 많은 분들 가십니다. 네. 아, 늑가을 정치도 느껴보시고 주식 얘기도 하시는 진솔한 시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많이 신청해 주세요. 자, 오늘 여기서 인사 나누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평창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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