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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환율, 미국채금리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10월 22일 마감시황] 코스피 3.52% 급락, 반등 하루 만에 다시 추락…실적보다 무서운 '수급 공백'의 실체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삼프로TV 3PROTV · 2026-10-22 · 유튜브 시청 111,083 · Board Views 3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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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환율#나스닥#마이크론#금리#삼성전자#카카오#엔비디아#테슬라#현금#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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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선애/김장열·이원희출연—소속은자막기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오늘 코스피는 3.52% 급락해 5,533선에 마감했고 코스닥도 3.62% 하락해 764선에 마감했다. 원인은 특정 악재보다 수급 공백과 지정학 리스크(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준비 보도, 협상 불확실성)가 겹친 것으로 진단됐다.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기관이 동반 매도했고 개인만 순매수했다. 코스피 상승 종목은 소수였고 하락 종목이 대다수였다. 거래대금은 평소 17~19조원 수준에서 12조원대로 줄어 매수 주체가 부족했다. 하이닉스는 어제로 자사주 매입이 끝나 받쳐줄 주체가 없어졌다는 우려가 있었고, 실제로 거래량이 적은 상태에서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2원 넘게 하락한 1,320원대 초반으로 5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경신했다.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추가 인상 여지를 남긴 매파적 동결로 평가됐고, 금리 자체는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 후에도 야간선물에서 하락했다. 마이크론·반도체 종목이 시간외에서 밀렸고 일부 종목은 장중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국내 강세 종목은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삼성E&A(약 16% 상승), 수소연료전지 관련주(비화택 등), AI 소프트웨어 중소형주(솔트룩스 등)였다. 이들은 개별 재료 중심의 강세였다. 마이크론·삼성 파업 이슈는 실적 전망에 큰 영향이 없다는 평가가 많았다. 메타 실적은 광고 성장이 양호했으나 FCF가 나빠졌고, 테슬라는 시간외에서 하락했다. 패널들은 현재 시장을 연속성 없는 단기 등락장으로 보고 분할 대응을 강조했다.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반등 가능성, 다음 주 아마존·알파벳 실적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이벤트를 주목하라고 했다. 또한 메모리 가격이 90% 하락하는 극단적 시나리오와 치킨게임 가능성도 거론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10월 22일 목요일입니다. 클로싱별 라이브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홍선네입니다. 자, [한숨] 시장이 힘듭니다. 네. 힘든 시장이 하루하루 이어지고 있고요. 오늘 목요일이잖아요. 어, 올랐다, 떨어졌다, 다시 반등했다, 떨어졌다. 이걸 퐁당퐁당이라고 표현을 했었는데 사실 퐁당퐁당이란 표현이 좀 귀여운 거 같아요. 우리 마음은이 현상은 전혀 귀엽지 않은데 어쨌든 그렇게 하루하루 좀 어, 연속성이 없는 흐름이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오늘도 지금 마감까지 10분 정도 남겨 두고 있는 지수 상황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자, 코스피가 지금 3.4% 빠집니다. 5,539선이에요. 오늘 장종 최고가 5,700이었고요. 어, 어제 우리가 그래도 3%대 상승하면서 5,735선까지 만들어 놨던 부분 거의 200포인트 지금 네. 빼고 있는 상황 3.4% 하락입니다. 끝에 가서 조금 막판으로 가면서 말아올리는 약간은 낙폭을 회복하는 흐름이 나오지만 그래도 역부족이죠. 자, 코스닥 3.46% 빠지면서 765선 기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코스피 코스닥 양식 시장에서 개인만이 손 매수해 주고 있고요. 외국인과 기관의 양 매도는 나옵니다. 당연히 상승 종목수가 현저의 지금 적은 상황이에요.

03. 코스피에서 100 두 개 상승, 하락 종목수가 730개 정도 되고요. 코스닥에서는 200여든 네개 상승하고요. 1400개 가까운 종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날러원 환율 오늘도 2원 넘게 하락하면서 지금 1,320원대 초반까지 와 있어서요. 계속해서 지금 연저점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원화 강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종 상위 종목들 분위기 마감하면서 또 살펴보도록 하지요. 두 분과 일단 함께하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용 김장열 센터장님과 위즈웨이브 이원희 대표님 두 분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04. 네. 네. 안녕하세요. 네. 자, 센터장님 말씀부터 좀 들어 볼까요? 오늘 하루 시장 흐름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한데 계속 좀 어렵네요. 시장. 그러게요. 네. 네. 많이 알았습니다. 네. 특별한 이유라기보다는 하 수급적인 요인이 계속 부각되는 거 같아요. [콧방귀] 그래서 달러도 얘기하셨습니다. 그보다도 뭐 그 어 우리음 [기침][목을 가다듬음] 전반적으로 크게 이제 빅테크에서 이슈가 된게 없었거든요. 근데 막판에 뭐 램 리서치 포함해서 주가가 좀 빠진게 있었죠. 그리고 어느 순간에 아마 점심 넘어가면서부터 수급이 많이 밀렸는데 이거는 한국 말고 일본 대만도 마찬가지이죠.

05. 음. 하지만은 우리가 각도가 더 가파졌습니다. 네. 더 가파른 건 수급 이외 요인으로 살할 수 없고요. 어 같이 빠진 거는 결국은 근본적으로음 그 매크로하고 그다음에 그 펀더멘탈 AI 쪽에 거기에 대한 의심이 아직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주가가 많이 빠졌다. 그리고 방어주도 오늘은 별로 힘을 못 받았고 아주 개별적으로 눈에 띈 거는 그래도 할 걸 하는 주식들은 눈에 띄게 몇 개 있었는데 예를 들어서 삼성 ENA처럼네 자사주 그런 거 크게 발표된 거 이런 거는 결국은 6개월 시다가 오늘 빵 터졌죠네 아주 예외적인 케이스 말고는 그다지 눈에 띄는 것도 사실 없었다.

06. 굉장히 힘이 없는 그런 어 위기로 느낄 수 있는 장애 흐름이었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기로까지 느낄 수 있는 장 흐름이었다. 알겠습니다. 또 자세하게 내용 들어 보겠고요. 이건희 대표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오늘 시장은 미국 시장에 우리가 따라가는 것도 요즘은 좀 아닌 거 같고요. 뭐에 도대체 연동돼서 움직이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미국 야간 선물 따라가는 거죠? 지금 야간 선물. 음어 일단 미국 시장이 올랐는데 우리가 빠지고 빠졌는데 올라가고 하는 것들 보면 다 야간 선물의 흐름 따라 움직인다고 보는게 맞고요. 네. 지금 어 아침부터 이제 우리 개장할 무렵 선물이 한 -6% 예 미국 나스닥 기준으로 빠져서 시작했던 종목들이 시간에서 오히려 마이너스로 돌아서는 종목들도 생기고 미국에서

07. 어 이런 것들을 보면 이제 마이크론이나 뭐 우리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도 다 마이너스로 돌아섰어요. 시간 후에서. 네. 예. 그 이유는 그냥 딱 하나인 거 같습니다. 지금 이스라엘과 지금 미국이 어 지금 이라크 상공에서 폭격 관련된 이란을 공습하려고 하는 폭격하려고 하는 공습하려고 하는 것들을 연습하고 있다라는 보도가 나왔죠. 아 전쟁 다시 격화된다는 뉴스가 좀 나오는 거예요. 그렇죠. 예. 뭐 협상 어제까지 협상 얘기 나오다가 예. 협상 얘기가 이제 러시아가 중제해서 얘기가 그렇게 나오다가네. 어 또 이제 지금 뉴욕 타임즈에서 또 밤에 무슨 모도가 나왔냐면 사실은 이제 그거죠.이 이제 같이 어이 선거 이후에 대규모 공습을 준비하고 있다.

08. 뭐 이런 것들 나왔고 네타냐오가 이제 그전 네오 총리가 어 그전부터 계속 권의를 했었다고 합니다. 이제 미국하고 미국한테 공습을 이제 하자라고 했는데 계속 미루다가 그러면 이제 선거 이외에 하자라는 식으로 지금 얘기가 좀 된 거 같아요. 이제 그런 것들이 이제 [콧방귀] 보도로 이게 기밀일 텐데 보도로는 거 자체가 좀 웃기긴 한데 그래서 이게 뭐 협상용으로 그렇게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거에 예민하게 좀 반응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나마 지금 금리는 오히려 빠지고 있는데 유가는 튀는 어 그런 현상이 좀 나오고 있고 유가가 지금 물론 아주 많이 올라가진 않지만 어 지금 현재 좀 유가가 좀 반응을 좀 해 주고 있죠.

09. 그래서 어 여전히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가 또 다시 붉어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한꺼번에 좀 반영되는게 아닌가? 그러니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금 아시아 전체가 빠지고 있는데 어 대만도 최근에는 좀 조정을 좀 많이 받고 있거든요. 예. 그리고 이제 일본도 지금 같이 빠지고 있고. 어, 우리가 근데 예전에 일본에 한 세 배 정도 빠졌어요. 음. 어, 한참 우리 7월 달 빠질 때. 네. 근데 지금은 한 두 배 정도 예. 이렇게 빠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그걸 위한으로 삼아야 돼요. 아, 조금. 예, 위안으로 삼겠습니다. 예. 뭐 그 좀 그만큼 이제 우리 아까 이제 사장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좀 수급이 취약한 거죠.

10. 네. 아래로 던지면 그냥 받아줄 사람이 없는 거예요. 지금 수급. 역시 그리고 지금 보시면 뭐 그다. 그렇게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파냐 그러면 오히려 기관들이 더 많이 팔고 있고요. 음. 기관들의 로스컷이 지난번에 한번 나왔는데 이틀 전에 이번에도 [목을 가다듬음] 계속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이게 뭐 어떻게 볼 수 있냐면 투신 쪽에서 오늘 한 100억 정도 나오고 있는데 어 이쪽에서 이제 로스컷이 좀 나오는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지금 외국인들이 한 5천억 정도를 팔고 있죠. 5,600억. 어 5,600원 정도로 팔고 있는데 어 이것도 보면은 이제 아침부 최근에 12시 아 10시 반부터 쭉 팔는 거예요.

11. 지금 보시면 예 식으로 지금 계속 팔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이제 받아내고 있는 건 개인이죠. 그러니까 지금 오늘 보면 보통이 정도 3, 4% 빠지려면은 이게 뭐 조단위로 나와야 되는데 그렇게 조단위로 안 나와도 사실은 빠진다. 네. 그 얘기는 밑에 받쳐 주는게 없으니까 되게 호가가 얇다. 이렇게 보통 얘기를 하죠. 네. 네. 지금 거래 대금이 12조 8,억이에요. [콧방귀] 거래 대금이 지금 3시 장 마감이 다 돼 가는데 어 한동안 17조에서 한 19조 정도는 됐었는데 오늘은 거래가 안 되면서 밀리는 거다. 음. 거래 [목을 가다듬음] 대금도 말랐다.

12. 그렇죠. 거래 대금도 말랐고 코스트 닭도 마찬가지로 거래 대금이 여기는 오히려 늘었죠. 6조 3,000원. 이거는 이제 투매가 나온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죠. 오히려 코스닥은 지금 어 대놓고 지금 뭐 던지는 모습이죠. 최근에 외국인들은 코스닥을 어 지속적으로 좀 파는 모습이에요. 보시면 코스피는 샀다 팔았다 하는데 코스닥은 지금 16일부터 계속 팔고 있다. 예. 그래서 어 이런 부분들이 조금 부담을 좀 주고 있는거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네. 알겠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는 뭐 장 시작하고 나서 그냥 쭉 밀렸어요. 네.

13. 뭐 전약 후강, 전강 후약 뭐 이런 거 없이 그냥 어 약하게 시작해서 더 약하게 끝나는 흐름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오늘 금통위가 있었습니다. 우리 금통이였고 다들 아시겠지만 연로 기준 금리는 동결이 됐습니다. 근데 시장의 평가가 매파적인 동결이다. 좀 이렇게 나오고 있어요. 지난 7월과 8월에 연속 두 차례 걸쳐서 인상을 했고요. 이번에는 그 인상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일단 한번 쉬고 가겠다라고 하면서 아 근데 성장 물가 오음새가 강해서 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해서 아 추가 인상 여지가 좀 있구나 그 우리만의 요런 이슈도 좀 영향을 미친 건지도 궁금한데 상관이 없

14. 금리 안 올려서 아니요 추가 인상 그니까 금리 인상에 대한 여지를 남겨서 그건 상관이 없을 것 같은데 어차피 뭐 다음에 하는 금리는 미국도 금리가 올리게 되면은 오늘 이번에 안 올려도 미국하고 그냥 보조 맞춰지는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거니까요. 별 임팩트가 없을 것 같은데요. 내용이 네네. 없을 것 같았어요. 환율도 뭐 그것 때문에 움직이진 않았죠. 네. 0.2%면 뭐 네. 제 생각에는 그거는 큰 이슈는 아니었던 거 같습니다. 음. 동의하세요, 대표님도. 없었나 우리나라 금리 결정 가지고 주가가 움직인 적이 없었다. 아, 우리 영향은 아니다.

15. 예. 그렇죠. 예. 그렇죠. 네. 아, 그럼 이유 찾는 것도 참 지치는데 이유는 그냥 예지요. 지정학적 리스크 하나죠. 뭐 지정학적 리스크 받아줄 수급이 없다. 음. 거래도 매말났다. 참. 그리고 어제부로 이제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끝났기 때문에 우리가 좀 염려하던 바죠. 어, 받아줄 이제 주체가 없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부분이었는데 이것도 오늘 좀 염려대로 실현이 되고 있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예요. 하이닉스가 조금 더 밀리고 있다. 예. 그렇죠. 하이닉스가 근데 거래량이 뭐 많아서 밀리는게 아니라 그음 어 300만 주 정도밖에 거래가 안 됐다라는 거는 그만큼 또 이제 덜 던지고 있는 건데도 이렇게 밀리는 거예요.

16. 그러니까 이제 사 줄 세력이 없으니까. 예. 뭐 지금 어 아까 선사님 말씀하셨지만 오늘 뭐 미국에서 나쁜 얘기가 우리 장 열리기 전까지 나온 건 별로 없죠. 음. 없다가 이제 오히려 딱 하나 있었던게 그 전쟁 준비한다는 얘긴데 어제부터 얘기가 좀 나왔던 건데 [콧방귀] 어 실적 발표에서 보니깐 뭐 나쁜 건 없는데 어 근데 시간 외에서 막 빠진 걸 보면 코어위브도 뭐 빠지고 뭐 반도체 관련되는 것도 다 빠지고 예 그러면 다 빠진다는 건 뭐냐면 우리만의 리스크라기보다는 그냥 전체적인 리스크 음 예 이게 항상 잘될 거 같다가 가 안 될 때 더 실망이 크잖아요.

17. 그렇죠. 근데 회담한다고 막 좋아진다고 이러다가 갑자기 다시 또 전쟁한다고 하니까 어 좀 놀래서 짜증나실 수도 있다. 예. 그 그렇게 보시는게 많을 것 같습니다.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3자 회담에 대한 기대감 있고 드디어 뭐 어 또 러시아 러시아가 또 이제 이란을 중제해 줄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나왔습니다. 맞아요. 그런 얘기도 있죠. 러시아가 미국과이란 갈등을 중제할 수 있다라는 얘기 때문에 좀 기대감이 있다가 다시금 좀 악재성 이슈가 붉어진게 좀 원인이 됐다라는 말씀이시고요. 자, 다른 쪽으로도 혹시 뭐 감지되는 부분 있으실까요?

18. 센터장님. 아, 빠진 이유 제 얘기한 거 같은데요. 그 그 매크로적인 이슈도 있었고 그 장 사실 아침부터 그런 뉴스가 나왔죠. 뭐 사우디아라 있는 주미주미 대사 뭐 이렇게 철 철수 뭐 이런 얘기도 나왔고 그전에 아까 러시아 이런 거 있었지만 결국은 뭐 그 중간 성거 이후에 치냐 미리 치느냐 뭐 이런 얘기가 오고 갔던 거 그런 건 있었고 그니까 다 같이 빠졌으니까 그게 이유가 되는 건 맞고요. 근데 폭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그거 말고는 여기 여기가 없죠. 수급이 안 좋으니까 폭을 폭이 더 빠지는 거 우리가 많이 빠지는 거.음 음.

19. 음. 과거보다 덜 빠진다. 하지만 뭐 하여튼 다른 나라보다는 두 배 이상 빠지는 거니까 그거는 그걸로 설명드리는 거고 폭에 대해서는 이유에 대해서는 거게 분명히 영향을 줬고. 음. 어. 어, 그런 겁니다. 일본도 AI 반도체 관련되는 쪽은 많이 빠졌어요. 이비된도 한 9% 빠지고 무라다도 한 4% 빠지고 그렇게 빠졌습니다. 근데 사실은 그냥 한국 시장을 던지는 경험도 없잖아 있는 거 같아요. 아까 확실하게 아까 삼성 ENA 이런 식으로 아 뭔가 어 이거 진짜 괜찮네 이런 거 아니면은 오늘 올라간 종목이 그런 종목 말고는 없거든요. 아니면 애플이 폴더블 폰 잘 만들어 판다 뭐 이런 얘기 나왔잖아요.

20. 그니까이 조그만 주식 파인엠 한번 보실래요? 이런 거. 어 7월 달에 바닥인 주식들이 많았는데 그다음부터 올라온 주식은 별로 많지 않은데 이런 꾸준히 올라왔죠. 이거는 이제 애플의 그 아 폴더오프랑하고 같이 가는 거 이렇게 아주 개별적인 거 말고는이 올랐다고 얘기할 만한게 없죠. 음. 예. 이걸 올랐다고 할 수 없잖아요. 이래를 해서 그래서 이거는 뭐 수급에다가 확실한 어 마음에 확실하게 감동시키만한게 아니면은 살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인다는 얘긴데 외국뿐만 아니고 한국 살 여유가 없다. 아까 손점이 나왔는데 그게 들어가는 사이클에 들어가면은 올라갈 때마다 더 던질 수도 있거든요.

21. 예. 그래서 그래서 아까 말씀 아 위기로 느낄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음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시장이 마감이 돼서요. 어 시장 상황 한 번 더 마무리로 집 집고 또 두 분과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에 오늘 코스피 3.52% 다시금 어제 올랐던 분 어제 코스피가 3.29% 올랐잖아요. 오늘 그거보다 조금 더 빠졌습니다. 어제 올랐던 분에서 살짝 더 얹어서 빠지면서 3.52% 하락 5,533선 5,600선도 내주면서 5,530선으로 마무리가 됐고요. 코스닥도 3.62% 하락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1%대 올랐는데 뭐 옳은 거에 비해서 또 더 빠졌죠.

22. 오늘 3.62% 하락 764선까지 지금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요. 어제 잠깐 돌아오탄했던 외국인 다시금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나오고 그 매물대를 개인이 1조 넘게 사 줬어요. 코스닥에선 2,억 원 넘게 사 줬고요. 개인만이 받쳐 주지만 힘에 좀 붙인 상황이 연출이 되죠. 연기금에서는 그래도 1천억 넘게 좀 사 주는 흐름이 있었는데 자 어제부로 이제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끝났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타법인 쪽에서 확실히 지금 뭐 매수세가 없죠 407억 원 정도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아 시장에서 계속해서 우려하고 있던 이제 누가 받쳐 줄 건데 수급적인 공백 이런 부분도 좀 생각해 볼 만한 시점입니다.

23. 자 날라온 한율은 1320원대 지금 와 있는 상황 20원대 초반까지 지금 내려와 있어요. 2원 넘게 지금 추가로 하락하면서 5거래일 연속해서 달러원 연저점 경신입니다. 자, 시가 총액 상위 종목 분위기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뭐 그냥 이렇게 훑어 볼게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4% 대, 5% 대, 21만 전자, 그리고 122만 닉스 지금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자, 빨간 불 찾기가 어려워요. 어려워요. 어, 삼성 화재 정도 1% 정도 상승했고요. 삼성 SDS 2.7% 상승. 삼성 그룹 중에서 그래도 좀 빨간 불 보이네요.

24. 그 와중에 아까 센터장님 짚어 주신 삼성 ENA 16% 이상 상승한게 또 눈에 띄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으로 반응을 했습니다. 코스닥카보입니다. 역시 마찬가지죠. 같이 3% 하락했으니까요. 뭐 대체로 전부 하락한 가운데 상승한 종목 찾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클래시스 소폭 상승. 어 LS 마린 솔루션 그래도 6%대 올랐네요. 네이처셀도 3%대 상승. 카카오 게임즈가 오늘 7%대 올랐군요. 앨리스. 자 [한숨] 신규 상장 종목인데 월가에서도 회자가 된 앨리스 종목이죠. 네. 오늘 어제이어서 상승하는 흐름들 여기까지 짚어 보겠습니다.

25. 아, 비화택이 오늘도 14% 올랐네요. 자, 이건희 대표님, 네. 시장 특징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대체로 지금 뭐 빠졌기 때문에 제가 그냥 빨간 종목들 드물게 보이는 것만 좀 언급을 했어요. 어떤 부분 좀 보셨어요? 특징적으로 수소 연료전지 관련된 종목들이 좀 좋았죠. 예. 네 관들이 좋았던 이유는 어 이제 내일 아침에 우리 오늘 밤이죠 우리 새벽 내일 새벽 예 블루에너지 실적 발표가 있어요. 네 블루에 매너지 실적 발표가 있다는 건 무슨 말이냐면 최근에 블루에 매너지가 여기저기서 수주받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왔었잖아요 그전에. 그러니까 뭔가 뭐 당장 실적은 안 좋더라도 좋은 얘기들이 좀 나오지 않겠냐라는 이제 그런 기대감이 있는 거죠.

26. 그래서 어 오늘 관련된 종목들이 다 한 번씩 움직였는데 일단 비화택이 최근에 또 거기 어 이제 어 블루에너지 쪽에 납품 계약을 체결한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일 강했고요. 어 보시면 예 오늘 그래도 위꼬리를 많이 달았습니다. 오늘 장중에는 거의 상한가 근축까지 갔었어요.음 음, 비화택이 좀 그나마 좀 강했고 거기에 이제 미코라고 해서 자회사가 이제 여기도 마찬가지 수 연료전지 관련된 거 부품 만들고 있는데 미코가 한 7% 정도 예, 움직였고요. 그 수소 연료전지 관련된 종목들 뭐 뭐 이제 한선 엔지니어링 이런 이제 거기에 밸브 같은 거 납품하는 회사도 오늘 장중에는 한 12%까지 올라가다가 지금 2.8% 8% 정도에서 마감을 했고 그나마 조금 더 좋았던 쪽 찾아보면 노타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27. 노타. 노타. 음. 노타라는 종목 워낙 바닥까지 빠진 종목이긴 한데 이게 이제 AI 최적화한다고 해서 뭐 맞아요. 어 상장했던 회사인데 회자 많이 됐었죠. 네. 예. 지금 솔트룩스 예. 예전에 솔트룩스 그 대표님 많이 방송에 나오실 때만 해도 한참 좋았던 종목이잖아요. 그죠? 음. 근데 거대 언어 모델들이 이제 어 오픈이 오픈이 그pt 3.0 4.0 이런 거 쓰면서 야 이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의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다 망하겠구나. 음. 그래서 미국도 나그리 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쫙 빠졌습니다. 근데 갑자기 요즘에 미국에서 트렌드가 뭐냐면

28. 어 아닌 거 같아. 아닌 거 같아. 얘네들도 각자의 나름에 자기가 잘하는 장점을 살려서 AI를 특화시키고 있다. 어. 예. 그러니까 어떤 이제 전문적인 분야에서는 어 잘하고 있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지금 이제 실적들이 잘 나온다는 얘기가 좀 나오고 나오면서 미국에서도 어 AI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에서 조금 중소 기업들 있잖아요. 중경 기업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혹시하고 솔트룩스를 지난주에 봤더니 예. 요번 주에 봤더니 19일 날부터 좀 반응을 하기 시작해서 오늘 또 올랐죠. 음. 그 이제 미국 시장 보고 따라가는 겁니다.

29. 예. 그래서 솔트룩스 뭐 로타 그다음에 우리 한참 옛날에 그 유행했던 셀바스 AI 이런 종목들이 오늘 좀 움직이긴 했습니다. 네. 그래서 AI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업들 근데 워낙 뭐 이런 종목은 바닥권에 있었기 때문에 수급 빈집 찾아서 수익률 게임을 좀 한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뭐 DL ENC 같은 정도의 건 오늘 건설초들이 아침에 좀 강했는데 생각보다 이제 힘을 못 받았죠. 장이 안 좋다 보니까 뭐 현대 건설도 좀 올라오는 모습 보이다가 밀렸고 그다음에 DL ENC 같은 경우도 지금 예 X에너지와 또 얘기 나왔던 데데 그나마 여기는 그래도 플러스를 내고 있죠.

30. 예 건설주들 이제 삼성 ENA 같은 경우는 뭐 오늘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자사주 6,900억인가 매입 소각한다 그고다 발표를 했죠. 네. 예. 총 자사주 매입은 규모는 7,800억인가 그런데 거기에서 직원들 뭐 상여 빼고 나머지 6,900억을 소각하겠다라고 얘기하니까 6,900억이면은요.이 회사가 10조짜리예요. 음. 많이 소각하는 거죠. 거의 한 5% 이상. 예. 그러면 주가가 이렇게 반응하는 것도 어 이상한 건 아니니까. 오늘 같은 날도 16% 올랐다라는 거는 확실히 아까 산타님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할 걸 하는 회사들은 인정을 해 주는 거죠.

31. 오늘 실적도 실적도 뭐 요즘에 좋아진다라고 얘기도 나오고 있고요. 네. 그리고 아랍 에미리트에 이재용 회장이 갔네요. 예. 거기 그 여파도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예. 네. 그래서 발전소 건설 이런 거 체크하고 했던 분이 또 어 보도가 되기도 했고요. 거기다 전진 건설 로봇이 우리가 알고 보면 이제 뭐 예전에는 그 우크라이나 재건주 이런 걸로 올랐는데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재건 때문에 움직인 건지 모르겠는데 재건보다는 콘크리트 콘크리트 펌프카 누적이 1만 호기를 다성을 했다. 뭐 이런 얘기가 어제 19일 날부터 나왔는데 보면 19일 정도부터 19일 예.

32. 19일부터 보시면 19일부터 [목을 가다듬음] 양봉이 나오고 계속 올라오고 있죠. 추세가 그래도 뭐 예, 한 나을 정도 우상향으로 바뀌고 있는 중인데 어, 이런 종목들은 이제 건설 관련된 로봇도 지금 뭐 준비하고 있다 뭐 이런 얘기도 지금 나오면서 어, 지금 바닥 종목들 중에서 뭔가 이슈가 될 종목들 좀 찾는 거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예. 그런 종목들이 좀 움직였고 그 외에도 뭐 특별하게 현대 위아가 어 오늘 빠지지 않고 0.1% 상승했는데 예 여기는 방산 사업부를 아예 매각했죠. 현대 로템에 그래서 로봇 쪽으로 집중하겠다라고 얘기가 나왔는데 그것 그거 여파 때문에 그래도 좀 잘 버티는 걸로 보이고요.

33. 버텼다라는 정도 지금 올라간 건 아니니까. 그 외에도 뭐 삼성 화재라든지 이런 이제 어 방어 섹터들 올라왔고 아까 AI 소프트웨어 관련된 기업들 좀 좋다 그랬는데 대형주 중에서는 L 삼성 SDS가 아침에 좀 강했다가 조금 밀렸고 LG CNS도 오랜만에 아침에는 조금 반응을 좀 보였었는데 어 시간이 지나면서 예 조금 밀려서 그 강보학권 정도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 그러면 이제 다시 시장이 좀 분위기가 좋아지면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한번 움직일 가능성이 있죠. 소프트웨어 쪽으로 오늘 한번 힌트 줬잖아요. 그죠? 예. 그니까 그 사란 얘기 아니라 잘 보세요.

34. 예. 워낙 바닥에 있으니까 관심이 이제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LG CNS 같은 경우 기관이 지금 하나 둘 셋 넷 예거래 연속 사고 있고요. 최근에 수급이 예. 연기금이 쭉 사고 있죠. 음. 예. 언제부터? 예. 예. 11월 10월 14일부터 삼성 SDS 한번 보면 예. 이제 연기금이 오늘 샀죠. 예. 여기는 외국인들이 주로 사네요. 그러면 이제 예. 그러면 이제 요거 쫓아서 이제 뭐 솔트룩스니 로탄니 이런 애 종목들이 이제 막 움직이겠죠. 그죠? 예. 그러니까 어 이거 쪽이 조금 뭐 오늘 같은 날 이렇게 버텼다라는 거는 뭔가 예.

35. 있을 수도 있다. 예. 기대감으로. 미국 시장에서 또 빠지면 빠질 겁니다. 근데 지금 언급해 주신이 종목들 이렇게 시장 빠지는데 버틴 종목이어서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막상 시장 갈 때 이런 종목들이 약간 반대로 가는 경우가 종종 우리가 흔히 좀 보잖아요. 약간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것도 오늘 좀 있기도 하고 뭐 재건 쪽이라든지 뭐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씀해 주신 뭐 많은 부분들이 아 낙폭 과대 근데 이슈가 있는데 그죠 그렇죠 네 조건은 일단은 많이 빠져 있어야 되죠 예 많이 빠져 있는서 한 번씩 들어 주는 거니까맞 아 우리가 롯데 케미칼 같은 종목들도 많이 빠지면 한 번씩 들잖아요.

36. 그죠? 데드캡 바우스처럼 한 번씩 들기 때문에. 그다음에 LS 에코 에너지 같은 경우도 한 9% 정도. 최근에 좀 많이 빠졌어요. LS 에코에너지. 여기가 최근에 올라온 이슈는 뭐였냐면 어 10월 9월 18일인가요? 요때 아마 [목을 가다듬음] 생산한다고 하면서 그 히토류 베트남에서요. 본격적으로 히토류를 생산한다라고 얘기하면서 한 두 가지 물질인가 생산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올라가다가 최근 조정받을 때 많이 빠졌죠. 네. 그러니까 이제 어 너무 심했네. 그 다시 올리는 예. 그 정도. 예. 그니까 오늘 삼성전기 같은 경우도 뭐 장 시작점부터 굉장히 조목받는 이슈가 있었죠.

37. 엔비디아하고의 파트너십 체결. 이것도 그래서 장초반 다연 눈에 뜨는 종목이었는데 다 빠졌고 마이너스로 마감이 됐고요. 삼성 전기 비롯해서 기판주도 같이 올라갔었는데 힘이 다 빠졌습니다. 시장 영향인 거. 그죠? 그죠. 그 시장 영향. 그리고 이제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급등하지 않은 이유가 웬만한 투자들은 비디아 엔비디아가 투자했다는 거 다 알고 있었던 거죠. 음. 삼성 전기도 아까 관점으로 보면 많이 빠져 있는 종목이었고 호재도 나왔는데도 오늘 이렇게 반응을 못 했다. 참 이것도 깊판 종목들도 아침에 좋았죠. 그러니까요. 예. 그러다가 오히려 예 상승분 정도를 도로 반납했습니다.

38. 그러니까 고점에서 하신 분들은 오늘도 한 10% 가까이 예. 마이너스나 수도 있어요. 오전에 이게 그 이게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어떤 호재가 나오면 반응을 하는게 있고 어떤 건 반응을 못 하는게 있고 어떤 건 반응을 하는 척을 하다가 다시 패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정말 난이도가 너무너무 높은 시장이다라는 생각이 당 돈이 없으니까 그러는 거죠. 돈이 없어서 다보이 그런 거 아니겠어요? 예. 돈이 많으면은 버티죠. 아니면 또 내려가면 살 사람이 있는 거 내려갈 때 살이 없는 거죠. 음. 그래서 말씀드렸잖아요. 막침이 튈 때 호재다 싶어서 했다가 물리니까 나눠 사야 된대요.

39. 근데 오늘 같은 나눠사도 물렸겠죠. 음. 그건 대세가 아 장 안 좋다. 음.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되면은 어떻게 나눠서 또 마이너스죠. 마이너스를 줄일 수 있지만은. 근데 또 급등한 종목 사면 아침하고 저녁하고 차이가 아까 10% 차난한다는데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아 4% 차난 건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야. 예. 그러니까 이런 장에서는 나눠서 하는 것도 사실은 손실을 적게 하는 건데 우리가 손실을 보려고 들어가는게 아니 아니다뿐이에요. 그러니까 거래가 주는 거죠. 돈도 없는데 거래가 주는 거고 그런 겁니다. 그래서 아까 옳은 거 정말 얘기하셨을 때 너무 많이 빠졌으니까 한번 들 수 있는데 이게 들리는 건지 아니면 계속될 것인지

40. 봐야죠. 모른다고 모르죠. 우리는 알 수가 없죠. 큰 종목도 모르는데 조그만 종목을 뭔 수로 알겠어요. 근데 아까 뚜렷한 거는 삼성 ENA 같은 경우 그것도 외지만 이거는 아예 삼성가 오늘 많이 갔잖아요. 네. 근데 그거 6개월 동안 안 갔거든요. 6개월 동안 가만히 있었어요. 지교 주겠다고 짜증면서 5만 원 40분 계신데 계속 근데 그거 폭락하고 뭐 30% 적자는 안 났거든. 근데 결국은 회복하잖아요. 가장 해피하죠. 사람이 이게 5개월, 6개월 인고의 질고기 시간을 지나고 그거 살아난 거예요. 그렇죠? 예. 그런 거니까 이거는 뭐 오늘 하루 아침에 하고 저녁하고 왜 그럴까 하면는 그 종목이 잘못된게 아니고 상황이 그렇다는 거를 안다면 어 이제 들어갈 때 나올 때 아니면 나눌 때가 나눠져도 쉽지 않은 거다.

41. 그래서 아까 위기 개념이 들어오는 겁니다. 센터장님 아까 그러면 우리 채팅창에서도 메타 실적 나오고 테슬라 실적도 나오고 사실은 미국 시장에서 스페이스 [목을 가다듬음] X가 좀 크게 올랐고 스페이스X가 그 SI 쪽 AI 쪽이 굉장히 잘 나오면서 어 AI 괜찮다. 어제 말씀 안 드렸구나. 네. 요런 것도 있었잖아요. 근데 우리 시장에서는 이제 메타 영향을 아무래도 좀 받았을 텐데 테슬라도 그렇고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 테슬라는 잘 모르겠고요. 왜냐면 테슬라는 시장 시간에서 빠지지 않았나요? 음. 빠졌을 겁니다. 빠졌습니다.

42. 빠졌습니다. 많이 빠졌습니다. 실제 발표되고 나서 테슬라는 오히려 돈을 많이 갖고 있어서 빠졌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아 글쎄요. [콧방귀] 뭐 테슬라가 왜 빠졌는지 모르지만 일단 그 EV도 EV지만 그 마진는 나쁘지 않았는데 그뭐 에너지 뭐 이런 거 안 좋았다는 거 얘기 나오는 거 같고 그리고 잘 모르겠어요. 그 내용은 좋았거든요. 음. FSD 뭐 잘 당한다 이런 얘기도 하고. 근데 재밌는 거는 FCF가 안 좋아진 메타는 올라갔고 FCF가 좋아진 테슬라는 빠졌다. 예. 뭐 이렇게 얘기도 좀 하는 분들도 정확히 말씀드리면 그 메타는 FCF는 나빠졌어요.

43. 예. 나빠졌어. 예. 나빠 메탄 나빠졌어. 그러니까 어 -2,100만 100만 달러. 어. 그러니까 근데 그건 나빠질 걸 예상을 했던 거 이번에는 FCF가 어 큰 이슈가 되진 않았고요. 그래서 우리한테 그게 좋은 얘기죠. 얘네들이 FCF가 큰 이슈가 되는 건 어 알파벳이라든지 아마존이 더 크게 대기하고 있다 말씀드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오늘의 메타는 FCF가 엄청나게 1억 불 이런게 아닌 이상은 뭐 그 정도는 이게 예상이 됐던 거니까서 넘어간 거고요. 음. 그런데 어 우리 아까 뭐 테슬라 FCF가 좋아졌죠. 네. 근데 투자를 주셨어요.

44. 그니까 투자를 안 했다고 그래서 그런 얘기가 네. 투자를 안 한게 또 좋 나쁜게 해석됐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 해석될 수도 있다. 로봇도 좀 연기한다 뭐 요런 얘기가 나오지 않게 우리 로봇 관련은 별 아침에 큰 영향이 없었던 거 같고 그래서 그게 2차전지 영향을 주고 뭐 저쩌고 이건 아닌 거 아니에요. 예. 걔한테 빠진 거니까 그냥 관계 없고 지금 질문은 뭐였죠? 그렇죠? 메타 메타실죠. 음프 않 투자 계획도 상단은 고정시키고 하단 올려 하단만 한 50억불 올려서 근데 그거는 뮤즈라는 거가 잘 나가기 때문에 어 조종을 밑으로 내려줄 수 없었고 앞으로 더 할 거다라고 얘기해서 적절하게 발언했어요.

45. 그리고 얘네들은 주 사업이 광고잖아요. 다 거의 다 광고 성장률이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뭐 흠이 별로 없었어요. 흠이 없었고 다만 이런 얘기는 했죠. 어 내년도 가이던스를 안 줬거든요. 케팩스라든지 좀 애매하고. 어 그리고 요거를 또 어떻게 해석하느냐? 아까 그 뮤즈를 계속 하려면 뮤즈를 뭐 10억 명한테 서비스를 하겠다 그러는데 그러면 컴퓨팅 파워가 많이 늘어나야 되잖아요. 가이던스는 안 좋지만은 아 투자는 기본적으로 계속 고구나 이렇게 해석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실정만 갖고 그 주식은 뭐 그 뭐 아까 무슨 유증도 한다 그러고 자본 조달해서 그러면 주가는 한 3, 4% 올라갈 수 있는데

46. 얘의 그런 액션이 파지티브하지만 금존제지만 그걸로 인해서 다른 빅테크가 어떨 거라는 걸 간음할 만한게 없었어요. 그 사실은 그냥 조용한게 맞은 거예요. 그니까 뮤즈는 메타밖에 없으니까. 예. 그 인플케이션이 없죠. 다만 뮤데도 뮤데니까 어, 경쟁이 붙으면 좋겠냐라고 우리가 우리 식으로 해석할 순 있죠. 예. 세삼스러운 건 아니니까. 결론은 뭐냐? 좋았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주가의 전 세계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로 아주 파워하진 않아서 어저께 우리가 미리 올라간 감이 있으니까 그 애매하면은 어저께 많이 올라갔으면 약간 발락할 수 있겠지.

47. 이런 개념이었던 거죠. 그런데 이제 주가가 많이 빠진 거는 아까 다른 거에 있어서 그런 거니까 메타의 임팩트는 딱히 없고 오저께 테슬라의 그 테슬라가 아니고 스페이스의 그 얘기한 그 수치하고 그런 카멘트는 어저께 대표님이 얘기하셨었을 것 같은데 그거는 의미가 있죠. 음. 그게 다 구라가 아니면 음 그걸 전부 다 거짓말이다라고 생각하기에는이 사람이 뭐 테슬라 자동차나 이런 걸 스페이스 큰 중후장대한 걸 3년 5년 시계로 끌어오면서 늦어진 거 같고 반도체는 갔다가 와서 설치해서 하는 거니까 이거는 그렇게 뭐 구라칠게 없거든요. 그 실적도 확 올라왔잖아요.

48. 예. 그니까 구라칠게 없어요. GPU를 엔비디아가 못 만들어 주면 그게 있을 수가 되는 거지. 그 [콧방귀] 기한 거 아까 어 말씀하신 거 같은데 1년 정도에 이렇게 당해서 회수할 수 있다고는 사실 파티했때 때문에 어제 올라가면 맞는데 얼마나 올라가는게 적당했는가 그거는 사후행적인 거죠. 그래서 오늘이 발락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게 이렇게 빠지는 거하고는 약간 괴리대에 동떨어져 있는 분리해서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서부장이 오늘 뭐 빠졌는지 모르게 빠졌겠죠. 이거는 램 리서치에 영향이 있는 거죠. 센티먼트적 맞아요.

49. 근데 램리치가 그럼 뭘 잘못했느냐 보셨겠습니다만 실적 잘 나왔고요. 가이던스도 그냥 예상되는 정도인데 기대가 높았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고 혹시 랩 리소치에서 7.8%면서 8%면서 얘네가 중국 비중이 많기 때문에 혹시 거기서 무슨 얘기를 했는가라고 기다렸는데 누가 커멘트가 없더라고요. 그럼 [콧방귀] 그런 거 없을 거 봤을 때는 아 타이밍도 안 좋고 뭐도 안 좋고 빼니까 그냥 빠졌구나 이렇게 보여집니다.요 이슈는 어떨까요? 화면 한 번만 보여 주시면 뭐 많이들 보셨겠지만 어 대만 마이크론 파업 이슈 있거든요. 네. 네. 있을 뻔했죠.

50. 네. 어 22일 파업 얘기 나오던데. 네.이 있을 있을 뻔했죠. 한다는 거 같아. 네. 네. 네. 어, 장기화되면 병목은 더 심화될 수 있다라는 뭐 언제 건수요? 얘기도 있고. 그거 처리해 그러지 않았어요. 이거 이거 오늘 그 처리해 또 나왔었는데 어저께 또. 아니요. 한데 아니 네. 네. 네. 이 파워비슈가 있어서 뭐 병목스 가격 협상력은 오히려 더 커질 가능성도 있다. 뭐 이런 의미가 없어졌어요. 아 의미가 없어졌어요. 왜냐면 지금 실적과 지금 44분기 실적이 걱정돼서 주가 빠진게 아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주가가 덜 갈 때 4분기 실적에 대한 반도체 가격 상승률이 아 10% 되는데 아 2.5%밖에 안 될 것 같아.

51. 그래서 주가 빠진게 아니지 않습니까? 아 그것 때문에 빠졌습니까? 기에 지금 20%도 업사이드가 나온다고. 지금 얘기는 7월 달에 바라봤을 때 3분기 반도체 가격 3분기 실적 나오죠. 7, 8월 달에 바라보는 4분기 반도체 가격 상승률이 더 높아졌어요. 근데 저거가 안 나온다. 파업이 안 된다 해가지고 가격 상승이 낮아져서 그래서 그것 때문에 반도체 주가가 빠진게 아니지 않습니까? 관계 없는 거. 지금 주가 빠진 이유가 저게 공급이 초가가 부족이 어쩌고서 가격 상승률 요거 44분기의 가격이 어떻다 이런 것 때문에 주가가 움직였다 하면은 저게 큰 임팩트가 있죠.

52. 음, 그 뭐 그런 것 때문에 기는 분 이미 없어진 거는 일주일됐습니다. 저거 파워다는 얘기 꽤 됐거든요. 지금 주가 바라보는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370 270조가 내년에 200조 100조로 떨어질 수 있냐 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당장에 이번 분기 저거 근데 저게 파업한다고 1년 내 갈 것 같았어요. 하인 삼성전자 일어 가다가 했지 않습니까? 그게 진만는게네들이 파에서 문제 완전히 그렇게 한 3개월 6개월 된다면 그때 의미가 있겠지. 그 지금 시작한다는 자체만 가지고는 5월 달에 아무 생각 없고 우리가 주가가 날아갈 때 삼성전자가 파워파시기에 임팩트하고는 느낌이 어 임팩트가 다르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봅니다.

53. 유감스럽죠. 임팩트가 있으면 좋겠는데 임팩트가 없습니다. 월요일부터 시작한 거 보면은 월요일에 우리 걱정 많이 했는데 올랐죠. 음. 화요일에 네. 빠졌고 어제 올랐고 오늘 빠졌고 진짜 내일 오르겠네요. 예. 진짜 연속성이 없어요. 이렇게나 하루하루 하루하루 그렇죠. 네맞습니다. 우리 11월 3일까지는 보수쪽으로 보자라고 계속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죠? 중간 선거네요. 음. 음. 근데 또 그렇게 얘기하지. 11월 3일 뭐가 발생하는데? 그죠? 이렇게 얘기하지. 그러면 답은 똑같죠.가 봅시다. 그런 그렇죠. 왜냐면 그니까 항상 이벤트 중심으로 시장을 보면

54. 한두 끝도 없죠. 근데 이제 뭔가를 거리가 나올 거라고 이제 좋은게 모멘텀이 좀 나올 거다라고 생각하는 거가 이제 이거는 이제이 퀀적인 거죠. 이제 매크로 이게 퀀를 보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좋아지더라. 그지? 예. 이제 이런 통계학적으로 좀 접근하는 거거든요. 이제 왜냐면 근데 그렇게 또 어 해치 펀드들이나 이제 그 액티브 펀드들이 어 움직임이 그 퀀를 따라가는 애들이 한 7, 80% 돼요. 음. 예. 그걸 베이스로 많이 매매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어 이제 일단은 그러면 지금 다음 주도 우리는 아마존 실적도 봐야 되고 뭐

55. FMC도 있고 예. 알파벳도 봐야 되고 삼전닉스도 있고 삼전닉스도 봐야 되고 그러면 이제 삼성 엔지니어링이 오늘 했다라는 거는 삼성 그룹 차원에서는 뭔가 지금 주조하는 정책을 세게 하려고 한다라는 거 신호일 수도 있죠. 음. 그렇죠. 예. 그럼 삼성전자가 어떻게 할지 좀 지켜 봐야 되겠죠. 그죠? 예. 음. 그 다 보자는 거죠. 뭐 지금 예. 뭐 아유 할 말이 없어. 제가 진짜 너무 화가 나 가지고 예. 밖에서 욕하다가 들어왔는데. 아 진짜 웃으면 안 되기. 아마 다들 없는게 아니에요. 예. 예. 다들 지금 아마 마음은 저 저희랑 똑같으실 거예요.

56. 기쁜 사람도 있어. 어저께 파신 분들은. 아 아 숏친 사람들은 또 뭐였죠. 예. 그죠. 그 숏뿐만이 아니라 진짜 짧게 짧게. 왜냐면 이렇게 물론 엇박자가 나면 이건 답이 없겠지만 딱 박자 맞게 떨어졌을 때 사고 어 내일 올라 팔고 이렇게 진짜 단타로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 거죠. 제가 어디어디 방송해 왔는데 네 그 앵커가 저기 샀다는 거예요. 삼성전자를 어 목요일에 아 지난주 목요일 바닥일 때 기억나죠? 네예 잘하셨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는 다른 저기 그 행사분이 왜 그다음날 안 팔았어 그러더라고. 아 바빴어 못 팠어 일하느냐고.

57. CEO가 물어보는 거. 아 없잖아. 그는 어저께 하잖아요. 그래서 어 그거 살 때 그거 사시고 진짜 바닥이라고 느셨어요. 아니면 바닥 근처니까 물리 가고 내지는 또 내려가면은 더 살 돈이 그거만큼 있으세요라 물어봤거든. 그니까 그런 생각이 그분이 바보가 아니고 보통 그렇게 안 하죠. 음. 이제 지금은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정확히 바닥을 집어 줄 수 없어요. 핑핑퐁핑퐁하는데 나눠서 길게 사고 6주 6개월 뒤를 바라보는게 아니면은 안 들어가는 거예요. 예. 만약 그러면은 예. 그 그러니까 그때 산 사람이 그분이 잘했다 안 했다는 거는 하루 이틀 일주일에 이런 거 갖고 뭐 논할록 정신 사놓고 필요 없습니다.

58. 바닷권 [목을 가다듬음] 근처에 사신 거 맞고 더 내려가면은 그때 산 논리가 그대로면은 또 살 수 있는 돈을 마련하고 있다가 또 분할해 사 들어가는게 맞죠. 그때 논리하고 지금 논리하고 다른게 있다면 그것도 손점에 가면은 바닥에 잡았지만 혹시나 또 휴프로 빠지면 손점에 하는게 맞죠. 내가 버텼다 바에 샀다고 샀는데 200은 주식이 바닥에 샀어. 근데 다른 뉴스가 나오고 완전히 펀더멘탈이 바뀌었어. 그런데 내가 바닥에 샀다고 생각해서 908 85 되는데 갖고 있으면 바보가 되죠. 아니면 펀은 바뀌지 않았는데 85 되면은 현금이 더 갖고 있어 갖고 그때 살 준비를

59. 하고 원래부터 그렇게 들어가야 되는 거야. 대부 그렇게 안 들어가니까 매일 어니 너는 맞았니 너는니 말고 했는데 그다음날 왜 기하니 이런 얘기하는 거라고요. 이게 무슨 의미 있는 의미 없는 소모전일까요? 우리는이 그런 상황에 들어가다 그걸 바라보고는 외국인들이나 기관들은 캐네들도 돈이 없거나 바라보는 관점에서 포지티브하게 수급적으로 안 보니까 긍정적으로 안 보는 수급에서 덥썩가 안 들어오죠. 음. 원화 강세도 원화 강세도 앞으로 계속 원화 강세가 된다고 가정하면은 지금 외국인이 들어와야 됩니다. 그지? 원화 사 가지고 원화가 강세가 되는데 주가도 더럽게 빠졌고 원화가 계속 강세가 된다는데 지금 사 왜 안 사?

60. 원화 강세가 계속 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왜? 지금 원화 강세가 된게 너무 급격해 갖고 다시 원화가 약세될 수 있다 생각하니까 주가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타이밍은 될 수도 있습니다. 해석하기 나름이기 때문에 그런 걸 다 어떻게 머릿속에 두고 어 제용을 하겠냐 이거지. 그 핑퐁 게임에서는 만약에 계속 핑퐁 갖고 왔다. 아까 11월 4일까지 했잖아요. 그럼 일주일 점 사면 열흘 남았잖아요. 그럼 어떻게해요? 하루하루 사면은 열 번은 분할해야 되는 겁니다. 11월 3일까지가 본인 생각이고 11월 4일까지면 그게 아니 그것도 모르겠고 그다음에도 영향이 있으니까 그 앞뒤로 11에서 11월 3일 기준으로 앞뒤로 한 열흘 하면은 20일 나눠 사야 되는 겁니다.

61. 그 처음에 지난주 목요일 날 금요일 날 바닥이다. 제가 샀어야 된다는 그러면 그때부터 산다는 얘기는 그렇게 번 수번 나 상황을 하고 들어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분할이고요. 그렇게 할 돈이 없으면은 원래 안 된다 그러면 그만큼 움추여서 못 하는 겁니다. 기관들도 하고 싶죠. 바닥인 거 알지? 돈이 없는데 여러분도 돈이 없고 그럼 걔네들도 바닥에서 사는 타이밍을 더 분산시키고 늦춘다는 얘기죠. 국민금도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다 그런 걸 서로 다 아니까 천수사품은 네가 사 줘 저가 사 줘 그러는데 다 똑같지. 그러니까 엄청나게 진짜 저 밑에상 저 세상 간 거 아니면은 안 건드리는 거고 만약에 삼성현자 하이닉스가 뭐 다음 주에 진짜 뭐 줄원 정책이고 해 가지고 또 아니면 메타나 아 메타 말고 알파벨 알바슨이 좋은 얘기를 해서 진짜 만약에 쇼합시고 세게 나온다 합시다.

62. 그렇죠. 만약에 만약에 음 그러면 다른 주식들 아장이 납니다. 음 다른 수급이 없어요. 왜? 우리가 지금 돈이 없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세이프하다고 다른 주식을 또 왕창 사기해도 그것도 부담인 거예요. 그 이래 전에 어려운 거라고. 그러니까 제가 그런 위기감을 느낀다는 건데 이거는 펀더멘트랑 관계 없죠. 누가 물어보는데 지금 펀더멘트 아까 마이크론처랑 그 저기 그이 그러면은 펀더멘트이 44분게 엄청 좋아해죠. 휴지가 더 심각한데 LT증은 더 늘어나는데 그러면 펀더멘트 지금 10월 달 11월 12월 봤을 때 펀더멘트는 관계 없죠. 음까지 가게 없을 가능성이 거의 85% 90%예요.

63. 근데 아니라는 건 1년 뒤인데 그러면 1년 뒤에 펀더멘탈이 망가질 것 같은 조짐이 확인될까 봐 지금 보고 있는데 메타는 그런게 없었죠. 어 테 저기 스페이스도 전혀 다른 얘기였죠. 음 그러면 다음 주까지 기다릴 것이냐? 다음 주 별거 없다. 좋은 얘기해도 안 될 거다. 그러면 오늘도 팔 수밖에 없고이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것을 같이 가는 거기 때문에 기준을 잡고 분할하는 마음으로 안 가지면은 어 잘 들어갈 거 같아도 고민인 거고 빠져나오고도 그다음 날 다음 날 올라가면 야 늦게 팔았네. 그리고 또 머리 지워 쌓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

64. 지금은 그런 생각입니다. 아예 장을 빠져나오고 누가 그러는데 그 펀더멘트 그런 얘기 하지 말고 김정현 씨 치킨 게임이 나온다는데 치킨 게임 치킨을 좋아하시는 거 같아. 치킨 [콧방귀] 게임 치킨 게임 예 응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어 중국 업체가대 중국 업체가 많이 들어오니까 1년 뒤에 반도체가 빠지기 시작했어. 지금 마진 7 80%인데 그때 가서 한 55% 45.5야. 근데 얘네들이 들어왔어. 얘네들은 그냥 가격을 더 내칠 수도 있어. 음. 제품은 되니까. 만약 그렇게 되면 45%가 제로가 될 수도 있다. 그게 치킨 게임이거든요.

65. 그렇게까지도 얘기되는 상황은 지금 상상이긴 한데 그거 생각한다면 어떻게 되냐? 그게 만약에 현실 된다면 장은 4천 이하니다. 아, 반드시 4천 이하가고요. 근데 물론 그렇게 되면 미국도 박살 날 거예요. 우리 치킨 게임이 들어가면요. 우리가 많이 투자를 많이 할 것 같아요. 많이 투자 못 하죠. 많이 못으면이 서플라이 체인에 있는 소부장도 가닥살하고 미국의 펀더멘트, 미국의 그 AI들도 또 수급이 문제가 생 또 수급이 문제가 생기는데 우리 보고 가격이 2, 30% 빠졌는데 거기도 가격 너 안 빠져주면 나 저기 그 LTM 거 다 물어 무효 할 것까지 생각을 했했을 때 직킨 게임이 되는 거라고.

66. 그까 이게 상식적으로로 하냐 이거죠. 음은 그렇게 보는 세력이 있거나 아니면 그렇게 사람들이 라해서 수급으로 미는데 세력이 없으니까 쭉쭉 밀리거나 콤비네이션이라고 그래서 이거는 어 밀려서 팔릴 수도 있고요. 어 나중에 확인되고 높게 살 수도 있고 진짜 치킨캠에 대해서 대한민국이 4천 나락으로 갈 수도 있는 그런 시나리오까지 나오는 뒤죽 세상이다. 지금 펀더멘탈하고 전혀 관계 없기 때문에 어 주가를 해석하 있어서 어 한계가 있다. 예. 사실은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죠. 전쟁이 어저께 오는 일이 아니잖아요. 그거 더 답답한 거예요. 전쟁 이슈가 뭐 어제 오늘 일이 아니기 때문에.

67. 근데 뭐 지금 화면 보시면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고 대체적으로 아시아 시장도 빠져요. 네. 중화권도 이렇게 지금 낙폭이 어 나타났고 대만도 물론 빠졌지만 대만 빠진 거에 비해서 우리는 진짜 더하다 뭐 이런 얘기인 거고요. 네. 쭉쭉 보시면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그렇게 좋은 흐름은 아닌 건 맞지만 여기 위에 있는 우리 코스피 지수의 낙폭이 훨씬 큰 것도 사실이다. 왜 그런 건가? 왜 ATM이라는 명을 자꾸 하반기에 이렇게 쓰고 있? 이유는 다 아는데 앵커님도 이유는 다 아는데 솔루션을 할 수 있는 주체나 아니면 그게 김박성과 그렇게 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아니라는 것도 우리가 알고 있죠.

68. 그러니까 예 계속 이렇게 되는 거죠. 이유는 알고 있어요. 우리가 해야 되는 건 자사주 매입이나 이런 거를 빨리 회사 가는 거 그거 그거예요. 그렇게 할 거 하고 처음에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걸 안 하면은 다음 주도 모르는 거죠. 음. 만약에 빅테크들이 좋은 얘기해서 올라간다. 근데 그걸 또 살까요, 안 살까요? 그것도 자신 있어요. 자신 없어지죠. 갑자기. 왜? 아무것도 안 사니까. 음. 그 살 때 빅테크 빅테크가 만약에 수급 조절을 전체적으로 투자 조절을 양 적다리에 줄이는 것도 아니고 야 이렇게 가면서 프리카시플로를 잘 마사지 하려고 하는 노력을 보인다고 다음 주 한번 합시다.

69. 그건 뭐냐면 걔네들도 투자를 줄인다 하면 좋게 반응 안 해요. 근데 추화를 높인다는 것도 반응을 안 할 거예요. 그럼 투자는 그냥 멈추면서 어 아까 뭐 저기 저기 얘기했 백록이라든지 이런 거 잘 나와서 메타처럼 우리가 노력을 하고 있어요. 나온 때 그렇게 나왔을 때 그게 하 서프라이즈한게 아니면 어떻게 해석할 수도 있냐면은 그래 그런 노력을 하는 과정에 메모리 업체한테는 계속 압력을 주겠네 이따위로 생각을 하면 할 수 없어 근데 걔네들도 현실적으로 수단이 없기 때문에 아까 테슬라 테슬라가 이제 당금 1런 머스크가 스페이스엑스하 어저께 좋은 얘기에서 우리를 끌러습니다.

70. 며칠 전에 뭐 마이크로는 괜찮고 삼성화이스는 가격을 이상하게 한다고 왜 압력을 주냐 그만큼 지금 펀더멘탈이 반도체가 너무 쇼해진 거예요. 그 역설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거는 하는 거예요. 근데 주식을 바라으로 입장은 그게 극단에 왔기 때문에 계속 압력을 가할 것이고 메모리 업체에 마이크론 포함해서 그러니까 그거는 주가나 밸루에이션이 마이크론도 여덟 배 가던게 다섯 배 가고 우리가 다섯 배 가던게 2점 몇 배 가고 이렇게 30% 빠지는 건데 얘네가 다음 주에 어 그 빅테크가 어 적자리 조절한다 해서 걔네 주가가 안 빠진다 해가지고 그것이 반드시 메모리 업체한테 그대로 훈풍이 강도가 같이 갈 것이냐 이것도 장담할 수 없는 겁니다.

71. 그렇게 생각하면 그래서 우리는 지금 펀더멘터가 다른 해계문이 저쪽하고 우리하고 메모리하고 비메모리의 AI를 가는데 있어서 이젠 더 이상 메모리 업체한테 이익을 다 일으킬 수 없다는 그 기본적인 걔네들의 컨셉하고의 싸움이 사실은 다음 세컨 라운드에서 이미 진행됐고 그거에 대한 해결이 없으면은 사실은 빅하게 올라가려면 수급이 바뀌어져야 되고 수급이 바뀌려면 우리나라 시장이 매력적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뭔가 다른게 있어야 된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회사는 자사주고 국가가 해야 될 거는 뭔지 얘기 안 해야겠죠. 야지 체질이 바뀌는 모양세를 보인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72. 알겠습니다. 자, 진짜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물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우리 시총에 반이고 뭐 진짜 많은 분들 갖고 계시고 이거 안 올라가면 지수는 힘들고 하지만 어 이렇게까지 되면 아 진짜 반도체 이제 한 텀은 끝났나 보다라고 미련을 버리고 그러면 다른 섹터 뭐가 있지? 반도체만 너무 우리가 집착을 했네. 뭐가 있지 봐도 이게 같이 빠지잖아요. 시장이 그렇죠. 같이 다 안 좋아지기 때문에 사실은 그게 참네 찾을 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연속성의 문제죠. 거기 가는 타전지 얘기도 했었고 예. 근데 결국엔 우리나라에서 지금 좋았던 섹터들 그다음에 최근에 조정 나와서 다시 갈지도 모른다고 하는 섹터들 보면 다 뭐가 묻어 있는 거죠?

73. 다 데이터 센터나 관련된 종목들 전력도 그렇고 지금 2차전지도 그렇고 그러면 전력기 2차전지 뭐 심지어 조선까지도 이제 그런게 붙어졌었잖아요. 그죠? 맞아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그쪽이 지금 흔들린다 이러면 사실은이 아무 의미가 없는 상황이 돼 버리니까 약간 조금 그렇게 되고요. 그리고 지금 부정론들이 막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그죠? 지금뭐 AI가 뭐 붕괴할 거다. 뭐 버블이다. 뭐 그리고 그 미국 나스닥도 저만간에 붕괴할지도 모른다. 이런 얘기들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러면 어 전 세계가 AI를 만약에 2차전지처럼 투자하다가 멈추고 여기서 스톱 우리 이제 그만하자.

74. 만약에 그런 식으로 간다라고 하면 그 전 세계 시장에 다 빠집니다. 그냥. 네. 예. 지금은 그 성장 동력으로 올리고 있는 건데 그럼 이제 다시 코카콜라 사고 이래야 되는 거죠. 이제 그죠? 예. 우리도 사명 나면 사고 네. 3시분 사고. 요즘에 미국은 뭐 소비도 좋고 카드 쪽도 좋고. 아니 소비 아니 소비 쪽 안 좋아요. 거기 코카콜라 괜찮죠? 코카콜라 이제 바닥에서 올라오는 거고 기자 막 이런 거. 예. 카드 최근에 사용 좀 괜찮다고 해서 올라오는 거고요. 어. 나이키 보면 막 땅골 파고 있어요. 아 나이키. 예. 물론 이슈가 있긴 하지만 어 거기도 그니까 뭐 믿는 거는 그들 기업이 옛날에 주가가 잘 갔던 이유는 뭐냐면 그냥 자사주 매입 소각이에요.

75. 그러니까 주식을 줄여서 올린 거죠. 정확히 얘기하면. 근데 우리나라 지금 이제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벌잖아요. 제일 많이 벌었다고 하잖아요, 지금. 네. 분기상으로. 예. 기네스 부기 오를 정도로 벌었는데 다음 분기에 더 볼 수도 있죠. 그럼 뭘 해야 되죠? 뭘 뭘 기다릴까요? 야, 엔비디아 너네보다 못 보는데 너네보다 훨씬 더 조절하는 많이해 이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그걸 원할 수도 있는 겁니다.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그죠?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하지 않겠는데. 물론 이제 마이크로는 열심히 얘기했는데도 안 듣고 있죠, 지금.

76. 네.데 데 그런 얘기 있습니다. 테슬라 일런머스크가 마이크론이 주가 그니까 그 어 칩 가격이 합리적으로 줬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삼성하인스 비싸다고 갖고 얘기하잖아요. 그럼 마이크론이 싸게 좋을까요? 그 무슨 의미일지 한번 생각해 보면 야 마이크론 칩이 너네 거보다 가격 대비 성능이 좋아 이런 걸일 수도 있어요. 예. 그것도 한번 고민을 좀 해 봐야 되는 거. 지금 워낙 반대체 부족하니까 뭐 그렇긴 하지만 어 그 의미가 마이크론만 싸게 줄 이유가 없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는 있고 선물 보여 주실 거죠?

77. 예. 뭐 선물. 예. 선물이 선물이 돼야 될 텐데. 예. 그럼 좋은데. 예. 3,억 정도 샀네요. 예. 마지막에 들어올려서. 오늘 근데 많이 매도 안 했어요. 사실은 시장 중간에 보면 선물은 많이 매도했을 때가 한 3,500억 정도 매도하다가 플러스 3,100억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또 동시 효과가이 이러죠. 그죠? 이거 가지고 또 야간 선물에 가서 무슨 장난 하려인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뭐 부정적인 거보다는 그래요 정도면 또 내일 또 반등 나올 가능성도 있어 이렇게 볼 수도 있죠. 네.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보시면 코스피도 종가 무렵에 외국들이 좀 샀어요.

78. 네. 예. 사서 매도 물량을 줄였다. 음. 예. 예. 한마디로 여기 제일 많이 팔았던 때가 7,500억 정도 팔았었는데 3,900억대로 아주 대량 매도가 나오진 않았다. 음. 오늘 대략 매도는 누가 했죠? 기관이 했죠. 금융 투자가 했죠. 금융 투자가. 아, 손절하고 아마 그랬을 거예요. 예. 손절 나오. 손절 나오고 그다음에 장중에는 외국인들이 선물을 팔았잖아요. 그럼 프로그램 매도 나왔을 거고 그다음에 ETF 손절도 나왔겠죠? 나왔겠죠. 예. 그런 것들 합쳐져서 한 7,억 정 6,억 700억 정도가 팔았고 투신도 예, 스컷 같고요.

79. 연기금은 원래 좀 많이 빠지면 한 번씩 사죠, 요즘에는 그래도 한 1,억에서 2,억 정도는 사더라고, 요즘에. 그래서 연기금이 그래도 바닥을 [목을 가다듬음] 좀 잡아 주려고 하는 모습은 좀 보였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되죠. 예. 알겠습니다. 지금 뭐 나스닥 선물도 계속 빠지고 있는 거죠? 나 선물 빠지고 있죠. 지금 1점 한 6% 정도 빠지는 걸로 체크가 되고 지금 보면 예전에 날사 선물이 1점 한 6% 지금 1.7% 넘게 빠지고 있는데이 정도 빠지면 우리 7월 달에 얼마 빠졌냐면요 한 6%씩 빠졌었습니다. 아네 오늘 그래도 3.5 그런 거에 위안을 삼아야 된다는게 참

80. 위안을 삼는게 아니고 어 그 위험 위험을 레드 시그널을 주는 거로 생각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예. 위암을 위험 위안을 산는 단계는 이미 지났어요. 예예음 내일 3% 3% 빠지면 해피한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러게요. 예. 내일 더 빠지면 음. 그리고 요게 지금 시장을 좀 부담을 주는 거 같아요. WTI 선물이 2% 넘게 오르고 있어서 99.49달러 지금 배럴당 100 네네 요렇게 지금 움직이고 있어서 그러니까요. 요게 백을 또 터치하고 뭐 넘어서고 이러면 부담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트럼프 때문이다. 알겠습니다. 자, 트럼프 때문이다.

81. 그러네. 다들 힘드시죠? 음. 힘드시죠? 네. 맞아요. 그래도 할 건 하고 끼이 거르지 마시 마시고 먹을 건 또 먹어야 돼서 저희도 할 일 좀 하겠습니다. 좀 이해해 주세요. 저희 먹겠습니다. 송은셰프의 소갈비찜 가지고 왔어요. 여러분 이해해 주세요. 6인분 가지고 왔고요. 3만 원대 구성입니다. 핫뜰가 38,000원이고요. 아. 아, 참 소갈비는 이렇게 잔치 때 먹는 건데 오늘 시장 좋았고 막 이랬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맛은 있을 거 같아요. 신선하고 담백한 100% 미국산 소갈비만 사용을 했고요. 600g 세팩 총 1.8kg 푸지만 6인분 구성입니다.

82. 두 번 그렸어요. 그래서 결대로 찢어지는 야들야들함이 특징이라고 하고요. 송은셰프 아시죠? 저기 사진 나가고 있는데. 네. 아, 그 송은 실품 안에 깊은 감칠맛 비법 양념을 사용한 소갈비쯤 6인분 월계수입과 통후추로 잠내 없이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간편하게 즐기실 수가 있는데 아, 2플러스 1 그래서 한 팩 더 드리는 구성 24% 할인된 가격에 네, 보내 드립니다. 두 분 혹시 음 드셔 보셨나요? 네. 고기는 제가 꼭꼭 씹으시도록 조금 더 시간을 드리고 있습니다. 부드러워서 부드러워서 어 그래요? 꼭꼭 씹을 필요도 없어요. 많이 신경 안 써도 그냥 잘 넘어가는 정도의 질감 아닌가 싶은 생각이 됐네요.

83. 괜찮습니다. 부드럽습니다. 매우 부드러워요. 그러면 저도 먹어 봐야죠. 그래 스트레스를 스트레스 받을 때는 고기 고기를 [목을 가다듬음] 씹어야 돼.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어예. 그 그 의학적으로 증명된 겁니다. 얘는 논문에 나왔어요. 음. 원래 그런 거예요. 맞아요. 그 재수 없는 사람도 쉽듯이. 예. 응. 15됐 트럼프 껌 이런 거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음. 그렇지. 껌자고. 음. 그렇게 해주세요. 네. 그런 거 없지고. 진짜 트럼프껌 이런 거 있으면 잘 팔릴 것 같은데. 네. 좋은 아이디어네. 아우 맛있다. 맛있어요 여러분.

84. 네. 아우 밥만 잘 먹더라. 뭐 이런 노래 있는데 그죠. 아 식장이 이래도 어쨌든 맛있는 거는 또 느껴지네. 전쟁 전쟁이 나도 밥은 먹어야 됩니다. 원래. 자, 아까이 채팅창이 막 이렇게 빠르게 올라가서 제가 이제 집 못하고 넘겼는데 시장이 이러니까 막 몸이 아프다는 분 계셨거든요. 여러분 건강 진짜 절대적으로 지키시고 시장 이러다가도 사실 언제 또 확 바뀌어서 잘 갈지 모르잖아요. 우리가 건강해야 멘탈 지키고 건강해야 거기까지도 또 갈 수 있습니다. 소가비찜. 네. 맛있어요. 네. 한번 관심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85. 음. 와, 이런 거 판매하는 거는 저는 진짜 되게 우아하고 음, 품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뱅크시 아세요? 응. 뱅크시? 뱅크시가 뭔? 낙수하고 다니신 분이죠. 예전에. 아, 뱅크씨 뭔가했네. 예전에 그 남의 집에다가 담가락에다 낙소하고 다니셨던 분인데. 네. 벽에 예술을 예. 하시는 분인데 이제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시는 그런 예술가잖아요. 뱅크이 특별 특별전을 합니다. 몰래 낙설로 몰래 얼굴 알리면 안 돼요. 음게 이게 예술이 아니면 그냥 낙선인데 저분은 예술을 하시니까 그죠? 어 사람들이 보기 좋으면 예술이 되지. 그니까 그 원플스원 아 최초로 특별전인데요.

86. 9원대로 저희가가 가지고 왔습니다. 핫가고요. 9,900원 원플러스원 그 두 분이 같이 가시는데 만 원이 안 드는 거예요. 총 두 장 스페셜 특가입니다. 어 여의도 더 현대 여기 바로 저희 건물에 있는 6층에서 해요. 구경하시고 요렇게 오셔 가지고 오픈 스튜디오에서 인사 한번 해 주고 여러분 가세요. 네. 저희가 이렇게 카메라 안 잡을 때 또 인사하고 그러면 얼굴 보면 반갑잖아요. 네. 9,900원 원플러스원 최초입니다. 종전가가 4만 원대니까 굉장히 많이 할인을 해 드리는 거죠. 79% 아 공전하면은 공짜로 줬으면 좋겠다. 응. 아, 전쟁 끝나면 참 모든게 다 이렇게 그런 쪽으로

87. 단어도 보이죠. 장님. 이게 우리의 직업병입니다. 그렇죠. 종전가. 이전가는 4만 원대인데 9,900원에 제공해 드리니까요. 많이 관심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세계적인 거리 예술과 뱅크시 공식 인증 특별전이고요. 음. 뱅크시 대표학 오리지널 오브제드를 한 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압도적인 현장감이 느껴지는 모리평 전실 스타일로 꾸며 놨다고 하고요. 여의도 다연대 서울 6층에서 만나 보실 수 있고요. 3% 한정으로 해서 원플러스 1 최초로 9,000원대로 기획해 왔습니다. 79%나 할인된 가격이에요. 오셔서 뭐 나드리도 하시고 기분 전환도 하시고 오랜만에 그림도 보시고 네.

88. 삼성 아 끝나셨죠? 네. 끝났어요. 삼성전자가 그 10만 원 정도 가고 하이닉스가 어 한 50만 원 정도 40만 원 정도 50만 원 정도 어떻게 갈 수 있는가 한번 생각해 봤어요. 어떻게 갈 수 있어요?음 이러면 돼요. 심플한데요. 제가 토큰 얘기했죠. 토큰이 우리 AI 수요고 그걸로 인해서 이렇게 줄줄이 사탕해설 수요가 나온다 했지 않습니까? 네. 토큰이 뭐 1년에 15배 20배 성장 이런 얘기 하면서 그렇게 성장 안 하면 안 돼요. 왜? 가격은 계속 빠지니까. 네. 기억나세요? 이건 대표 토큰 가격이 얼마나 빠지죠? 예전에 몰라요.

89. 토큰의 수요가 1년에 15표 승배. 예. 오픈하고 걔네들이 토큰의 개수가 1년에 거의 20배 가까 18배 성장해요. 예. 그 개수가 근데 가격은 얼마나 빠질까요? 아니 그러면 매출이 15배 되게 가격은 빠지는 거잖아요. 잘 말씀 가격이 거의 90% 80% 거의 90% 빠져. 음. 예. 딜랭 가격이 향후 1년 반내에 90% 빠지면 됩니다. 음. 지금 마진이 하이닉스가 마진이 지금 80% 정도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대충 알고 있는데 이게 가격이 90% 빠지면 어떻게 되죠? -1%잖아요.이 원가가 많이 줄거나 그렇지 않으면 물량이 늘어나니까 물량이 늘어나니까 적자가 안 날 수도 있어요.

90. 근데 실제 덕자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그러면 그때 ROE가 되면 ROE가 한 6% 7% 이렇게 나올 가능성이 커요. 적장 안 난다 지더라도 이렇게 떨어지면요. 그 북별류가 1배 이하로 갑니다. 그 경우에 그랬을 때 0.8배 금융이기 때 대한민국이 0.78배 7, 800 가듯이 그렇게 삼성화이닉스를 반도체가 90% 빠져서 ROE가 67%니까 0.56배 이렇게 주면은 그러면 아까 그 가격이 나와요. 아, [한숨] 그러니까 어, 그 가격이 90% 빠지는게 현실적이냐? 현실적이지 않더라도 마치 그 AI 버블 가능성이 없어요. 그러면 없다고지 얘기 안 하죠.

91. 어. 음. 그럴 수 있는데 지금이야 3년 뒤야 5년 뒤야 아니 그전에 자정 뭐 여러 가지 토를 달잖아요. 근데이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그 가능성이 30% 이상 있다고 보면 지금 다 도망치시는게 맞습니다. 네. 예. 근데 그게 아니면은 지금 어 그런 생각을 하서 돼요. 예. 그리고 누가 물어보면은 아까 그 가격 물어보면 지금 요거를 그대로 갖다 보세요. 네. 그렇게 될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닌지. 네. 그니까 뒤에 이로 하라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얼마나 지금 혼돈해서 살고 있는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뭐 치킨 게임 얘기하는데 여러분 치킨 게임은 진짜 함부로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92. 치킨 게임 경험해 보셨어요? 2008년도 2009년도에 삼성원제 하이닉스가 적자가 50% 80% 날 때 네 디램에서 그게 치킨 게임이야 그때가 890이었거든요. 상대방을 죽이려고 가격을 이번에도 만약에 주주만을 다 포기하고 중국이 좀 따라오는 거 같은 선 자니스가 무대보로 가격이 마진이 빠지는데 거기다 되고 더 생각 해서 같이 무너지겠다 이런 액션을 보인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같이 무너지는 이런 시츄에이션은 상상하기 어려운 겁니다. 어 그러면 리더블하게 해야 하는게 맞고요. 오히려 치킨 게임이 아니고 그렇게 가격 빠지면 LTA 유지하면서 빅테크들한테 내고 다시 들어가요.

93. 그지? 예. 근데 그게 맞는데 지금은 반대반대 되도록 나쁘게 해석을 하고 있는 그 김게임을 보셨던 분들은 그런 자꾸 예생각을 자꾸 떠올리시는 거죠. 그러면 3,500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 시나리오 되면 3,00 가죠. 디행 가격이 90% 빠질 수 있다는 거에 동의하시면 음. 동의하시면 아니 그럴 수도 있다. 아 그거 100% 누군도 모르죠. 근데 한 30% 이상이다. 그집하면은 그냥 집에 가서 주식하지 마시고 퇴한 AI 관련되는 건 절대 갖다 붙이면 안 돼. 완전히 넌 넌 넌 넌 AI만 하시면 돼요. 음. 그러니까 그 정도의 좀 극단적인 가정하에

94. 그러면 10만 원, 50만 원 됩니다. 연결되는 지금 시장 어떤 센티다. 그것도 가능성이 없다고 얘기 안 하는 사람들이 막 생겨났다는 그 센티를 말씀드리 네. 부정들이습니다. 음. 좋아요. 뭐 그 항상 얘기는 할 수 있는 거죠. 네. 음. 오늘 뭐 사실 여러 가지 세부적인 할 얘긴 많았는데 뭐 시장 이런데 이게 다 소형이 있나 싶은 이게 문제예요. 이게 센티 같아요. 이게 센티 같아요. 우리 댓글창 우리 시청자분들의 분위기가 바로 우리 시장의 센티고요. 이렇게 우리의이 생각이 아 이게 시장 분위기구나라는 걸 간접적으로 좀 느끼게 되는데 자 몇 가지만 얘기해 볼게요.

95. BTC, 독일, 베를린, 젠슨왕, CEO 뭐 여러 가지 얘기 있었고 사실 장 초반에는 움직이는 애들도 좀 여러 있었거든요. 보완주 얘기. 음. 좀 있었죠. 보완주라기보다는 보안을 하드웨어 단에서도 하겠다라는 거죠. 음. 하드웨어까지도 확대시키겠다. 확대시키겠다라고 얘기를 했죠. 그죠? 하드웨어에서 한번르겠다. 이런 거. 음. AI 에이전트 보안 아키텍처인 오픈 쉐레 뭐를 이제 가디언인가요? 뭐 통합해서 하겠다. 요걸 향후에는 반도체 하드웨어까지 확대하겠다. 뭐 요런 얘기도 있었고요.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AI 데이터 센터 설비를 이제는 공장에서 미리 조립하는 시스템 그입한다.

96. 다 둘 다 좋은 얘기죠. 어 그래서 장비 설치 기간이 원래는 6개월인데 이거 14일로 단축한이 완전 획기적인 거잖아요. 모듈으로 바꿨다라는 거. 그죠? 그니까 지금도 센터장님도 완전 좋은 얘기죠. 근데 주가에 이걸 어떻게 연결시킬지 말씀드는데 어할 때 이게 그런 요거 정확히 이렇게 발표할지 몰라도 해도 주가에 큰 양이 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예. 지금 센티가 그걸 보는게 아니라니까요. 모듈 중이고 모건간에 데이터 센트를 돈 없다고 이게 딱 못 받고 시작하니까 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음. 그리고 우리가 주택이 부족해져요. 주택이 부족해져요.

97. 근데 주택은 보통 많이 걸리잖아요. 그 1년 2년 동안 대단지 말라면 신도시라면 3, 4년 뭐 이상 걸리지 않나요? 더 걸리는데 모줄용 집을 공급해 주겠대. 네. 근데 모줄용 공급으로 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음. 뭔인지 아시겠어요? 음, 이게 모은 거예요. 그렇게라도 조그맣게 온사이트하듯이 빨리 지는게 되는데 큰 대세가 아니라고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같이 분위기가 안 좋을 때 계산해 봐야 되지만 그래서 모용 집으로 가는 사람이 신도시 개발할 때 20만 지는데 모용을 5만 개를 짓지 않죠.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실반 도움이 돼요.

98. 센트먼트가 안 좋기 때문에 이것도 그렇게 평화할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고 아까 보시면 여기 아까 지금 말씀하셨는데 이거죠. 오픈 이거 맞아요. 오픈 이게 처음 나온게 아닙니다. 음. 그니까 하드웨어적 하기 위해서 엔비디아가 다 소프트웨어 말고 하드웨어로 소프트 하겠어요. 그러면서 반도체를 하나 더 더 집어넣죠. DPU라고 여기 밑에 보시면 예. 그 위에다 위에다 쌓는 거지. 예. 처음 나온 건 아니거든요.이 도망가지 않게 버전게. 그게 분위기가 좋으면은 처음 나온게 아니더라도 구체화시키고 확인해줬기 때문에 주가가 이런 것만 갖고도 준익이 좋을 때는 3%에서 한 5% 가지.

99. 근데 이게 아 아닌 상황이니까 웃음밖에 안 나오는 겁니다. 꿋꿋하게 그래도 계속 던져 보겠습니다. 이게 언젠가는 움직일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으니까 야구 잘 못 하는데 자꾸 던지지 마시고 저쪽게 아 센터장님한테 안 던 안 던질게요. 그럼 이제 일로 던지게요. 로봇 그 젠슨왕세이오 앞에 마이크로덕 귀여운 애들 이래도 안 사겠어 등장했어요. 어 그 마이크로덕하면은 우리의 이제 뭐 로보티지하고도 굉장히 밀접한 연관이 있고 이게 로봇 쪽하고 또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이게 솔솔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닌게 삼성전자도 CES에서 어 휴먼노이드 로봇 공개한다.

100. 이재용 회장이 지금 로봇 직접 챙 챙긴다. 이런 얘기 나옵니다. 뭐 RX 현장 점검 회장이 직접한다 이런 얘기 나오고요. 로봇 관련된 것도 좀요 수혜를 받아갈 때가 된다면 움직일까? 뭐 이런 것도 좀 기억은 해 둘 필요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음. 젠슨왕시오 입장에서 얘기하는 걸 잘 해석해 보시면 이제 안 좋게 보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의 그 어 지금 로봇 관련된 아키 뭐 그 로봇 훈련시키는 그런 뭐냐 그 코스머스인가요? 뭐 하여간 예 그런 이제 그 플랫폼도 갖고 있잖아요. 그죠? 네. 오픈해서 아무나 가서 써라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 건데 대신에 자기 자기 칩이 들어가는 로봇을 쓰라는 얘기죠.

101. 그 그런 기업들 자기 칩을 갖다 쓰라는 얘기고 어 로봇 생태가 좋아지는 거는 AI 피지컬 AI가 좋아진다는 거는 결국엔 궁극적으로 엔비디아가 추구하는 파죠. 네. 다음 먹걸리라고 생각하니까 로봇 자체는 뭐 반도체고 뭐 별로 들어가는게 없겠지만 걔를 학습시키면서 나오는 데이터를 어떻게 가공해서 집어넣느냐이 싸움이니까 그러면 이제 뭐 당연히 이제 그 예 젠슨 CEO는 로봇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얘기할 수밖에 없지 않겠나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러면서 지금 흥행한게 지금 그 마이크로덕이잖아요. 우리도 한동안 마이크로덕 얘기 한참 많이 맞아요.

102. 근데 거기 또 마이크로 만든 회사가 버티 아 어딘가요? 그 어디죠? 그니까 그 인수한 회사가 또 그때 또 며칠 됐다고 까먹었네. 그 인수한 회사가 누가 인수했죠? 허깅 페이스. 허깅 페이스. 허깅 페이스에 인수를 한게 투자를 한게 누? 엔비디아잖아요. 그죠? 예. 근데 허깅페이스랑 관련된 회사의 자회사가 만든 거니까 네. 어 이걸 또 이제 또 기억 구하니까 원래 또 쇼 좋아하시잖아요. 예. 이래도 안 살래. 예. 대중는 분들을기로 보이고 어 오늘 아침에 그래서 로보티지가 생각보다 반응이 있었어요. 어 맞아요. 한 4.5%까지 올라갔었습니다.

103. 그래서 오늘 반등 나오나 했는데 뭐 시장 무너지니까 뭐 여지없이 같이 빠지는 거고 어제 리포트도 하나 나왔고요. 확인된 뭐 수요 이제는 생산 확대에서 LS 증권에서 리포트도 하나 좀 나왔었습니다. 목표가 32만9,000원짜리 나왔는데 어 일단 로보티지도 보면은 지금 이게 보세요. 예. 주봉인데 우리 연초 대비 떨어져 있어요, 지금. 음.이 얘기 무슨 말이냐면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고민하는 거죠. 음. 좋긴 좋은데. 음. 올리기엔 부담스럽고 이런 거죠, 지금. 예. 그래서 어, 오늘 같은 날 지금 안 빠진 종목 있습니다. 노봇 관련주.

104. 0 0.0% 네. 예. 3연 예. 그래서 그죠? 예. 예.요 정도가 뭐 지켜줬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되죠. 예.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어 젠슨 쇼의 얘기의 약발은 많이 떨어졌다. 그렇죠. 우리는 계속 좀 느끼고는 있는데. 네. 알겠습니다. 음. 그래도 이슈는 좀 기억을 해둬야 돼요. 언제 요걸 가지고 또 움직일지 모르니까 갖다 끌어다가 [목을 가다듬음] 올리는게 시장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의미가 없더라도 좀 던져봤습니다. 오늘도 두 분과 함께했고요. 아 시간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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