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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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OpenAI 계약은 OpenAI가 AMD 칩 6GW 구매 조건으로 AMD 주식 워런트(1센트 행사)를 받는 구조. 주가 600달러(약 3배) 달성이 행사 조건이며, AMD 칩의 네트워크·CUDA 취약점이 있어 기술 검증이 필요. 계약이 성공하면 HBM 수요(AMD 칩은 엔비디아 대비 HBM 약 2배)가 늘어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수혜 가능. 다만 검증에 2~3년 걸리고 주가는 이미 선반영될 수 있다는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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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하고 오픈 AI의 계약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깜짝 놀랬습니다. 아니 이게 듣도보도 못한 계약의 형태다. 이거는 도대체 얼 왜 이렇게 창의적인 거냐 이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두 회사 간의 계약을 어떻게 보셨는지 일단 계약 내용에 대해서 먼저 좀 얘기해 볼까요? 그러니까 그거죠. 이제 오픈 AI가 AMD의 칩을 사 주기로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총 6GW 수준으로 사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뭐 6GW라 그러면 이게 뭐 칩이 도대체 얼마나 되냐? 음. 보통 지금 AMD 칩이 MI 400시리즈거든요.
네. MI 400시리즈면 이제 지금 M비디아의 뭐 블랙웰하고 약간 동급 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블랙 울트라하고 이제 동급 칩으로 보면 요게 어 1GW급이라고 하면 어 원전 한기가 필요한 전력 그렇게 말하죠. 보통. 네. AI 클러스터 기준으로 보면 이제 GPU 기준으로 따지면 한 5만 장 정도 돼요. 아, 5만 장. 그러면 이게 일단은 그 이번 그 계약이 어, 월런트를 주기로 한 건데 워런트를 1c의 AMD 주식을 살 수 있게 하는 권리를 주는 거예요. 그 거의 공짜로 주는 거죠. 아하. 근데 이제 공짜로 주는데 대신 조건이 있다.
일단은 첫 번째 허들이 1GW를 사 줘야 되고. 그리고 두 번째 단계가 6GW. 아, 그리고 이제 그 워런트는 6GW까지 사 주면 주는 거고요. 그럼요 워런트를 행사를 하려면 AMD 주가가 600불이 돼야 된다. 그러면 지금부터 주가가 한 세 배 정도 올라야 되거든요. 그러면 토탈 AMD의 GPU를 한 30만 장 이상 사 줘야 돼요. 음. 30만 장 이상 사 줘야 되고 30만 장 이상 사 줄 경우에 그러면 AMD는 오픈 A한테 지분 얼마나 주냐? 음. 한 10% 정도 줍니다. 음. 음% 그 주장에서는 10% 너무 우리가 짜증난다이 생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조건이 주가가 세 배 돼야 된다라는 거기 때문에네 손해는 안 붙는 겁니다. 지금 이제 AMD 주주들 입장에서는 지금 이게 보면은 정리를 해 보면 이게 이제 저는 처음 보는 계약의 형태예요. 아시님이 AMD라고 하고 제가 오픈 A라고 하면은 어 오픈 A에서 지금 지표를 받아야 돼요. 뭐 MB한테도 받아야 되고 근데 많이 받아야 되는데 하 AMD 잘하 할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뭐 어떻게 잘할 수 있을까 그러니까 어 북도도지고 막 칭 이렇게 힘도 싫어주고 하면서 네가 잘하면 나도 좋은 구조로 만들기 위한 그 뭐야 방책인 거 같아요.
그죠? 그죠? 어 그래서 이제 AMD에서 칩을 잘 만들어서 내가 그걸 사올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주가도 당연히 많이 오르겠지. 그러면 그때 나한테 주식을 줘 공짜로 이런 얘기인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주가가 오르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오픈 AI 입장에서도. 근데 웬만한 자신감 없으면 이런 걸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 얼마나 자신감이 있길래 이런 계약을 할 수 있는 건가? 그렇죠. 이게 보통 이제 그 벤처 투자를 하면 벤처 기업하고 이제 그 벤처 기업이 굉장히 좋은 제품을 만들었는데 팔로가 없잖아요. 그 유통 회사한테 이런 식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계약을 하기도 해요.
그래서 어 너네들이 많이 팔아주면 우리 집은 이렇게 어느 정도 이제 뭐 허들해서 학기 하는데 이게 AMD 같은 큰 기업이 이런 식의 인센티브를 제가 알기로는 역사상 반도체 대형 기업이 이런 딜를 한 경우은 처음인 걸로 압니다. 이거 뭐 돌려막기 아니냐 뭐 뭐냐 돈 봉이 김서단이냐 이게 돈이 어디서 나오는 거냐 막 등등 여러 가지 이야기들 나오는데 여기서 핵심은 저는 오픈 AI의 샘 알트만이 이게 얼마나 자신감이 있는 거고 그리고 샘 알트만의 얘기에 대해서 리사수도 아니 동의를 한 거잖아요. 아 너네 말대로 하면 나도 오케이 이렇게 한 거잖아요.
그니까 뭘 우리가 뭐 모르고 있는 무엇인가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AMD는 단일 칩으로는 쓸 만하거든요. 단일 칩으로는 쓸 만한데 이게이 칩하고 칩을 연결하고 서버하고 서버 연결하는 요런 네트워크 그래서 이제 보면 우리가 그 엔비디아 칩을 사면 이제 칩하고 칩 간에는 엠보이 링크 그리고 이제 서버와 서버 간에는 엠보이 스위치 같은 것들이 굉장히 매끄럽게 돌아가잖아요. 근데 이제 어 사실 그 AMD 칩 같은 경우는 72개를 뭐 자이언트 GPU처럼 이렇게 엮어서 매끈하게 하는 기술들이 아직까지 좀 미협하죠.
음. 그리고 이제 서버하고 서버할 때는 기존에 이제 어떤 오픈소스 기술 이더넷 기반으로 많이 하고 있고. 네. 어, 그런 것들이 조금 이제 미흡하니까. 어, 그리고 이제 결국 결론적으로 쿠다를 쓸 수 없다라는 것도 굉장히 큰 취약점인데. 자, 그것 때문에 이제 어, 네. 아니, 안 쓰려고 하죠.이 M비디아 칩이 쇼티지인데도 불구하고 잘 안 쓰려고 하는데 자, 그런 쪽에서 같이 좀 개발하자. 그러면 이제 결업체인 오픈 AI가 그런 AI 크러스에 대해서 기술이 있다 그러면 이제 서로 이렇게 윈는 어 계약을 해보자. 그래서 어 지금 엔비디아 독점에이 구도를 한번 우리가 힘을 합쳐서 한번 틀어보자.
이런 생각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이 과정에서 이제 좀 약간 어 그럼 어떻게 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드는게 첫 번째가 이제 엔비디아거든요. 비디아랑 오픈 AI도 사이가 좋고 그리고 또 엔비디아가 오픈 AI 지분 투자를 하겠다 이런 얘기도 나왔단 말이에요. 그럼 젠슨 입장에서는 야 이런 얘기하다가 야 AMD랑도 저런 거 하고 있었어. 약간 좀 기분이 나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비디아 입장에서는 이게 피해가 되지는 않을지 그런 생각도 들고 아니면 이게 수요가 너무 커서 괜찮은 건지 이건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래서 샘말토먼이 굉장히 졸타기를 잘해야 될 것 같아요.
네. 굉장히 졸타기 잘해야 될 것 같고 실제로 이거에 대해서 이제 그 젠슨왕한테 누가 물어봤거든요. 젠슨왕은 표면적으로는 나 별로 신경 안 써. 별로 신경 안 쓰는데 한번 해 봐. 뭐 이런 뉘앙스더라고요. 그러니까 쉽지 않을 걸라고 이야기하는 거고요. 아직까지는 이제 뭐 오픈 AI에 대해서 뭐 야 너네가 양다리 걸쳐서 우리를 배신해. 자 이런 식으로 이제 감정적으로 생각하진 않는 거 같습니다. 네. 네. 결국 해봐도 안 될 걸 그냥 우리하고 같이 하는게 좋을 걸 이렇게 이제 자신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이제 그다음 질문인데요.
젠슨왕이 그렇게 나오는 말처럼 젠슨왕처럼 말하는 것처럼 AMD가 해봤는데 잘 안 된다. 이렇게 됐을 경우에 또 후보이도 걱정이 된단 말이에요. 그니까 잘 된다는 가정 하에 서로 주도 좋고 GPU도 잘 받고 AMD도 좋고 그리고 오픈이도 좋고 모두가 윈하는 그런 계약이 된다라는 그런 희망이 주가에 반영이 되는데 어 해보니까 안 된다. 역시 손이 맞았다. 이렇게 되게 되면 이거 감당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그렇죠. 어, 세멀트먼이 그렇게 되면 히대의 사기꾼이 되는 거죠. 이제 약간 그 자기의 의사 결정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책임을 져야 될 것 같은데 그럴 경우에는 이제 제가 보기에는 1기급 정도는 투자를 해보고이 컨스트를 꾸려보고 이거 도저 안 된다
싶을 경우에는 그냥 그 네. 워런트 포기하고 네. 포 그대로 할 그래도 1기를 좀 쓸모없는 칩을 투자했다라는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그럴 수 있는데 그게 이제 확인될 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어, 일단 제가 보기에는 뭐 당장 이거를 뭐 하는 건 아니니까 제가 보기에는 어쨌든 2, 3년 정도의 시간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2, 3년 뒤에는 또 뭐이 주식 시장이라는게 발행 시장이 유통 시장이라는게 어떻게 돼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시장이죠. 아, 그러니까 이제 그이 부분이 걱정이 되고 좀 고민이 되는 거예요.
이제 어제도 보니까 일런 머스크가 샘트만에 대해서 또 비난을 막 합니다. 런머스크 계속 비난하잖아요. 오픈 AI가 아니 오픈 뭐 거짓말쟁기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세말트만의 꿈이 크기가 너무 커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와 이게 될까? 이런 걱정이 된단 말이죠. 근데 또 한편으로 보면 그 여전히 그 GPT LLM 관련해서 점유율을 보면 오픈 A가 압도적이에요. 이제 그런 부분을 보면서 이번에 오픈 AI가 보여준 비전에 대해서 많은 기업들과 어 투자자들이 환호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이건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겠죠.
그죠? 굉장히 아이러니한 게요. 이게 세멀토먼이 지금 하는 방법을 누가 제일 먼저 했냐면 일론이 했어요. 맞아요. 일론이 아니 그니까 이걸 보고 저도 딱 생각이 잠깐만 테슬라가 삼성전자한테 한 거랑 비슷한 거 아니야? 이런 느낌 아니에요? 그죠? 어. 아니 삼성전자 못 하고 있으니까 테슬라가 내가 저기 그 집 가까우니까 가서 하겠다. 이거 비슷한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예전에 이제 테슬라 펀딩 받을 때도 막 내가 뭐 언제까지 이거 할 거야? 뭐 저가 뭐 자동차 내 놓을 거야. 이렇게 했지만 결국 안 됐지만 어 조금만 더 기다려 봐.
자, 이런 식으로 이제 해서 약간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약간 어 이거 사기 아니야?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었잖아요. 맞아요. 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 전에도 옵션 계약할 때도 보면은 야, 8조 달러 가면은 1조 달러 내나 막 이런 것도 결국은 그거 주가 가지고 이제 하는 거거든요. 아, 그런 비슷한 건데. 맞습니다. 그렇죠. 이제 근데 이제 자기가 하는 건 괜찮고 이제 샘터머니 하면 이제 약간 위험 보이는 거죠. 그죠? 그니까 세말트만이 과연 이게 히데이 사기꾼이 될지 그니까 일런 머스크처럼 굉장히 나중에 큰 불을 잃고게 될지 이건 좀 지켜봐야 되는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 우리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오픈 AI, AMD 뭐 좋은데 결국 이게 HBM의 수요의 영향을 주면서 또 삼성전자 연결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니까 국내 업체에 미치는 영향은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상당하죠. 아약에만장규로 만약에 지금 원래 생각지 않았던 수요잖아요. 네. 그래서 30만 장에 필요한 그 HBM 특히나 AMD 같은 경우는 동급 엔비디아 칩 대비해서 거의 메모리를 HBM을 거의 두 배 가까이 있습니다. 아 왜요? 왜 그런 거예요? 아무래도 이제 약간 다른 부분에서 좀 떨어지는 거를 메모리 밴드위스로 좀 커버하려는 기조거든요.
그래서 항상 어 차세대 칩 로드맵 내놓으면 항상 이제 엔비디아보다 우리가 뛰어난게 메모리 많이 주고 메모리 밴드이스도 크다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HB을 납품하는 우리 입장에서선 굉장히 좋은 거죠. 그고 특히나 지금 AMD 쪽에 어 그 이게 비디아 쪽에 오랫동안 같이 개발해오면서 엔비디아가 대박이 나서 같이 대박이 난게 SK 하이닉스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는 그때 N비디아를 네. 외면했던 거에 대해서 지금 거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 건데 삼성 입장에서 그 AMD가 터지면 음 삼성이 굉장히 수혜를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엔비디아의 과거에 잘못된 의사 결정을 많이 하기 위해서 지금 거의 뭐 HBM4를 뭐 적자면서도 팔겠다 이런 기조잖아요. 근데 만약에 AMD 쪽에서 저렇게 수요가 터지면 굳이 그렇게 네비디아 쪽에 목을 멜 이유가 없 상대적으로 적어지는 거죠. 예. 그러면 어든삼성 입장에서는 뭔가 그 마케팅이나 어떤 유통 전략에서 약간 운신한 폭이 커질 수 있다. 수 있습니다.이 모든게 이제 잘 된다는 가정하에 그렇습니다. 어 테슬라와 삼성전자도 그렇고 오픈 에이어의 AMD도 그렇고 잘된다는 가정하예요. 근데 잘된다는 가정하에서는 상당히 큰 그 지각 변동이 있는 거죠.
그니까 신규 플레이어가 생면서 HBM가 더 많아진다는 점에서 우리가 또 수요가 될 수도 있는 거고 AMD라는 그런 플레이어가 나오게 된다면 그리고 그 GPU를 사가는 입장에서도 AI 어 데이터 센터를 필요로 하는 입장에서도 엄청나게 큰 수혜가 되겠죠. 근데 그만큼 어떻게 보면은 AI 데이터 센터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수요의 그 뭐 그 마중물이 크다는 거예요. 그죠? 생각보다 계속 더 커지고 있는 거죠. 그렇죠. 이게 나중에 잘되는지 잘 못 되는지는 확인할 수 있겠죠. 몇 년 지난 다음에. 근데 이제 이미 주가는 그 전에 다 움직였을 거예요.
그죠. 그죠. 그러니까 지금처럼 뭔가 유동성이 넘치고 약간 버블의 초입이 그러니까 법을 향해서 가는 거잖아요.맞. 그럴 때는 굳이 이거를 우리가 확인하려고 하기보다는 아 또 좋은 네로티브 하나가 붙었구나라고 생각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이게 뭐 산업 전문가의 관점이라 그러면 제가 이제 아 이거를 잘 확인하시고 뭐 하 할 텐데 사실 그때까지는 굉장히 많은 투자 기회들을 놓쳐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뭐 우리가 100% 될 거다라고 믿고 배팅하자는 건 아니지만 자 이런 좋은 스토리들이 붙고 있다라는 거는 결국 반도체 쪽에 좀 더 이제 멀티플 리팅 될 수 있는 요인이구나이 정도로 이제 생각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네. 그니까 샘 알트만이 사기꾼일 수도 있습니다. 그 그거는 맞는 얘기잖아요. 2년 후에 나중에 결국은 다 안 되고 이게 뭐야? 이게 망했어. 막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만 지금 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정보를 하는 그들은 어 서로 지금 투자하겠다고 날리고 뭔가를 하겠다는 걸 보면 나중에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 결과를 확인할 때는 주가가 이미 올라갈을 수도 있는 거니까 맞습니다. 이게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때가 되면 이미 저기 업사이클이 끝났겠죠? 업사이클 끝났겠죠.
네네. 그때 되면 근데 그 와중에 우리 삼성전자 관련된 얘기들은 좋은 얘기들이 계속 나올 수 있는 거니까이 우리나라 반도체 업항에 또 한번 좋은 이야기가 되겠네요. 그리고는 이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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