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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4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5.2% / 37.6% / 4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4%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2.7% / 9.5% / 37.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이수페타시스 깜짝실적 엔비디아 업고중장기 고성장 기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5-25 · 유튜브 시청 7,35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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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금 해제 시간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간밤에 미증스는 하락했지만 시간을 거래해서 엔비디아가 급등에 나오면서 오늘 일단 반도체주 it 투톱이 강세로 출발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일단 코스피 지수도 상승 출발하긴 했지만 현재는 탄력이 좀 떨어진 상황이고요 그리고 코스닥 지수는 현재 소폭의 상승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선 지수 같은 경우 코스피 지수가 2568선에 지나가고 있고 코스닥은 857선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에서 주목해봐야 할 포인트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알파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오세요.

먼저 이사님과 함께 머니맵 통해서 시장의 특징주들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자 먼저 오늘 삼성전자가 1% 가까운 상승세 나타내고 있고 sk하이닉스가 5% 이상 급등으로 출발했었는데 현재도 일단은 5% 가까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지금 삼성전기 lg이노텍 등등의 조금 빨간불 켜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시장에이 대형주들의 흐름을 봤을 때는 크게 지금 오르는 종목보다는 파란불이 짙게 깔려 있는 상황입니다이 중에서 에코프로 bm이 좀 올라가고 있고 SK 이노베이션이 그래도 3% 이상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같은 경우에도 빨간불이 좀 들어와 있고요 게임주 내에서도 일부 종목들이 상승불 켜고 있는데 일단 크래프톤이 반등이 나오고 있다라는 부분도 확인이 됩니다.

자 그러면 먼저 첫 번째 개장 특징주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 지금 바이오 쪽이 6월에 여러가지 학회 모멘텀이 있습니다이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당장 다음주가 되면 이제 재료 소멸이 될 수도 있는데 유한양행 비롯해서 여러가지 제약 바이오주들이를 앞두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좀 궁금하거든요네 뭐 최근에 리포트가 집중되고 있죠. 그래서 지금 2년간 어떤 모멘텀을 가지고 레이저 튜닝과 관련된 모멘텀을 가지고 있었던 유한양행은 기대감을 보였던 2년 전을 제외하고는 뭐 주가 수익률이 좋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서는 그래도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결과물에서 의미 있는 결과 얀센과 함께 하고 있는 어이 병용 투자의 결과가 뭐 굉장히 긍정적으로 나온다든지 하면 뭐 추가적인 퍼포먼스는 조금 있을지 모르겠지만 보통 통상적으로 이렇게 asco 주변에 올랐다가이 매트가 끝나고 나면 대부분 떨어지는게 일반적이거든요. 그래서 결과물 자체가 정말 뭐 놀라울 정도의 수주 실적이라든지 어떤 결과물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면 오히려 이벤트를 전후로 해서 수익률이 둔화되는 종목이 많았다라는 점을 염두에 두시면서 접근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자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이렇게 이벤트에 기댄 흐름으로 가지 말고 본질적으로 제약 바이오에서 올해 좋아지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따져볼 필요가 있는 거죠.

신약은 정말 뭐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런 영역이니까 신약 쪽에서는 우리가 일단 한숨 내려놓고 품목허가가 늘어나면서 매출이 늘어날 수 있는 기업으로 올해 뭐 연초부터 꾸준하게 셀트리온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 바이오시밀러 쪽에서의 품목허가 가능성에 좀 더 모멘텀을 두시는게 편안한 투자가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요 단기 이벤트로 인해서 급격하게 올랐던 종목이라면 이벤트를 전후로 주가 추이를 보면서 차액 실현을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제가 보기에는 뭐 좋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약 바이오주도 정말 많은데 그 중에서도이 아스코라는 하나의 모멘텀을 보고 이제 들어갔다면 그 종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차익을 실현하는게 좋을 거 같고요 오히려 지금 성과가 의미있게 나와야 또 주가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바이오시밀러 같은 부분에서 지속적인 호재 모멘텀이 될 수 있는 셀트리온 같은 종목들 보자 얘기를 주셨습니다.

자 이번에 두 번째 개장 특징주 확인해 보려고 하는데요. 개별 종목일 수도 있겠지만 최근에이 우크라 재건 관련해서 건설주나 아니면 뭐 재건 관련주들 일부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3부 토건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경고 종목이기도 하지만 일단 월 화요일에도 상한가를 두 번 기록했고요 어제 장에서도 올라갔고 오늘까지 오거래를 연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거 목표주가라고 해야 될까요. 어디까지 봐야 될까요네 일단 뭐 보여줄까가 있을 수가 없고요 그 다음에 지금 어차피 적자기업인데 우크라이나 쪽과 뭐 그 양해 각서 맺었다 양해각서 그냥 종이조각일 뿐이잖아요.

뭐 될지 안 될지도 모르고 양해각서를 맺은 회사가 과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 그쪽에서 뭔가 숙주를 많이 따낼 수 있을까도 알 수 없고요 그다음에 우크라이나 공사 관련돼서 과연 돈은 언제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전혀 없이 해당 종목의 급등에만 결부되어서 이렇게 우리가 쫓아다니는 것은 뭐 단계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투자 관점에서 의미가 있나 아쉽습니다. 그래서이 건설업종 쪽에서는 예전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것이 지금 뭐 해외진출 쪽에서 그나마 괜찮은 성과가 나오고 있는 뭐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한 엔지니어링 기업들은 그나마 실적이 나온다 그 다음에 해외 쪽 여기서도 뭐 땅 파는 공사는 지속되고 있다라는 관점 정도의 접근이 필요할 것 같고요 우크라이나 제거는 뭐 제가 보기에 확실하게 실적을 찍을 수 있는 기업이 몇 안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이 개별 종목의 급등을 뭐 단기 고점이 여기 왔다 뭐 이렇게 우리 특정할 순 없겠습니다만 저는 뭐 어느 정도 차익실현도 고민하시는 지금 전략이 좋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어서 이런 개별 종목의 mou는 믿지 않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펀더멘탈상으로 아무래도 따져보기가 좀 어려운 부분도 분명 있을 겁니다. 일각에서는 사실이 재건 관련주에 대해서 좀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보는 쪽도 있었거든요. 아무래도 여러 변에서 뭐 구체적인 시기에 대해서 종전이 또 언제 될지 모르니까 이런 부분에 의문이 또 생기기 때문에 이게 변동성이 나올 수 있는 부분에서는 주의가 또 필요해 보입니다. 이렇게 개장 특징주들 알아봤구요이어서 오늘의 종목들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먼저 첫 번째 종목은 이슈페타시스인데요 저희 시간에 또 지속적으로 얘기해 주셨던 종목이기도 하고요 오늘 마침 또 많이 올라가고 있는 종목이기도 하죠.

일단 서프라이즈가 지속이 되고 있다라는 부분인데 첫 번째 투자 포인트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게 서프라이즈라고 하면 당연히 실적이 될 텐데 실적이 계속해서 좋아지는 근거가 어디에 있을까요네 일단 뭐고 부가가치상품이 일단 많이 팔리고 있다라는 것이죠. 자이 종목은 제가 뭐이 시간이 아니고이 뭐 전 시간이라고 해야 될까요. 다른 프로그램에서 2년 전부터이 종목의 턴어라운드 되는시기 주가가면 5천원대가 채 되지 않던 시기부터 계속 강조 드렸던 종목입니다. 뭔가 토너라운드가 나타나고 있다 적자사업부인 이수 엑사보드를 아예 떨어내고 그 다음에 고부가 가치쪽으로 시장의 흐름이 옮겨가면서 좋아지고 있다라는 것을 긍정적으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준비되어 보시는 것처럼 2020년도에도 나름 괜찮았지만 이게 뒤로 가면 갈수록 고부가 가치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게 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 상황인가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따져보게 되면 다음 준비된 그림 오늘 엔비디아가 확인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2분기에 AI 쪽과 그 다음에 자율주행 쪽에서 여전히 괜찮은 실적을 보일 것이다 그래서 시장이 원래 예상하고 있던 것보다 훨씬 높은 2분기 전망을 밟히면서 시간에서 주가가 무려 25% 가까이 급등한 것이죠. 그래서 사상 최고가의 결국 도달하는 그런 양상을 시간외에서 보였는데 결국 우리가 여기서 봐야 되는 것은 결국은 ai용 서버 증가에 가장 크게 우리나라에서 기여하는 종목 중에 하나가 바로 이수 페타시스라는 거죠.

그래서이 다층용 MLB이 굉장히 뭐 18층 20층 이석산은이 다층용 mlb가 이런 고용량 서버에는 반드시 필요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와 같은 관점에서 동사가 엔비디아와 연계에 대해서 매출을 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동사의 매출의 상당 부분이 지금 tpu 텐서와 관련된 구글 쪽에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에서 우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부분에 매출 증가와 함께 이익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는 관점으로 최근 주가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봐야 하는 것이죠네 지금 실적을 이렇게 더 눈높이를 올릴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얘기를 주셨습니다.

우선 앞서 얘기 드렸듯이 엔비디아의 오늘 훈풍을 제대로 받아가고 있는 종목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도 14% 가까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동종업계들의 동향을 좀 보면서 지금이 스페타시스의 자리를 한번 좀 비교해 볼까요네 그때 2년 전에 말씀을 드릴 때도 동종업계 1위가 ttm 그 다음에 2위 3위를 기록했던 것이 뭐 중국 업체들 그 다음에 한 3 4위권에서 움직였던게 예수 페타시스였는데 미국이 화웨이를 밀어내기 시작하면서 중국 업체들을 밀어내고 있어서 그래서 결국이 스페타시스가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고 그 점유율이 늘어날거다라는 말씀을 그때도 뭐 증권사 리포트를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자 준비되기를 보시는 것처럼 ttm 같은 경우에는 뭐 그렇게 큰 폭의 성장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견조하게 레벨을 이어가면서 내년도에는 더 늘어날 것으로 현재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중국 업체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여러 가지가 좀 섞여 있기 때문에 어쨌든 그런데이 동종업계 매출이 전반적으로 보시면 앞으로도 증가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중국 업체들이 미국에서 점유율을 잃는다고 하더라도 중국도 ai에 대한 투자 늘릴 수밖에 없고 주국 쪽에서의 매출은 당연히 저 경쟁업체들이 가져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이 데이터 센터의 매출이 늘어나는 해당 업체 MLB 업체들의 전체적인 매출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지금 예상이 되고 있는 거죠.

동종업계를 봤을 때도 오히려 점유율을 조금 뺏기면서이 스페타시스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ttm 같은 경우에는 주가의 매출이 정체 향상을 보이면서 최근 주가도 안 좋아요. 그런데이 스펙타시스는 미국에서 점유율이 넓어지고 그리고 구글과 협업이 늘어나면서 올해 매출이 한 6천억 정도 나올 수 있는 그 정도의 근거를 마련하니까 현재 구간에서는 주가가 강한 거고 그 다음에 중국 업체들은 자궁내의 어떤 데이터 센터에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현재 예상되면서 매출이 늘어나고 있어서 동종업계 전체적인 흐름은 좋아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뭐 동종업계 쪽에 분위기도 좋은 상황에서 오늘이 스페타시스도 최고가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 얘기를 주셨다고 하는데 지금 자리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잖아요. 적정 밸류는 어떻게 판단하세요네 지금 올해 예상되고 있는 실적 기준에서 아직도 뭐 PL 10배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뭐 추가적인 상승도 가능하지 않느냐 그 다음에 저 경쟁사들의 전체적인 PL 밸류를 평균해 봤을 땐 12배 정도로 오늘 증권사에서는 예측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목표 주가로 14,000원을 제시하고 있는데음 저는 뭐 이렇게 급등한 종목에 대해서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오 그래서 턴어라운드가 나오는 그런 지점에서 우리가 지켜봤어야지 지금 구간에서 호재가 반영되고 있는 구간에서 섣부르게 뛰어든다 신규 관점에서는 저는 그렇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밸류차트를 보시면 이익이 없었다가 2022년부터 이익이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PL 밴드가 생기기 시작했고 여전히 싸 보이는 구간이기는 하지만 전에 보지 못했던 그런 영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추가적인 매출 그 다음에 추가적인 매출처 확보 이런 것들을 계속 확인하기 이전까지 지금 무조건 싸다라고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그런 국면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가가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지만 저는 철저하게 보유자의 영역에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또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이게 만약에 뭐 엔비디아라든지 다른 업체 쪽으로 매출이 더 확대되게 되면 그때는 지금의 주가도 굉장히 싸다라고 얘기를 바꿀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목표 주가를 드릴 수가 없고 지금의 신규 관점보다는 기존의 보유자들은 쉽게 팔기보다는 어느 정도까지 확대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시는 기존 보유자들이 여전히 가져가셔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네이 수페타시스에 대해서는 기존 보유자의 영역이다라고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이 종목 좀 많이 궁금했었는데요. 이제 한화 오션으로 대우조선해양이 사명을 바꾸고 새 출발을 하게 됐습니다. 바뀐게 이름뿐이라고요 일단 한화오션이 한화 그룹으로 편입이 되면서 그래도 시너지를 낼거다라는 기대감이 있거든요네 시간이 좀 오래 걸리겠죠. 어쨌든 변화의 가장 큰 핵심 포인트가 뭐냐 이름이 바뀐 거냐 그렇지 않고 주인이 생겼다는게 심포인트라는 거죠. 그래서 기존에 이제 지분을 보시면 산업은행이 가지고 있을 때는 뭐 그래도 어느 정도 의사결정도 하고 뭔가 여러가지 영향들을 줬습니다만 실제로 확실하게 주인이 한화그룹이라고 하는 주인이 생기는이 자리와는 의미가 다르다는 거죠.

그러니까 주인이 있다라는 것은 뭔가 자신이 책임을지고 강력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저는 뭐 그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가장 큰 호재다 그동안 주인이 없었기 때문에 뭐 공격적인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보수적으로 갈 수밖에 없었고 뭐 새로운 투자나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데도 굉장히 이제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라는 거죠. 근데 한화 방산이라고 하는 어떤 큰 글이만에서 장기적으로는 육해공의 전체적인 그림을 만들어 나갈 것이고 그 다음에 그동안 결정하지 못했던 다양한 의사결정들을 좀 더 빠르고 강하게 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중장기적으로는 바뀐게 이름뿐만 아니라 체질을 바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다만 최근에 오른 주가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들은 긍정적으로 형성되고 있는지는 조금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아무래도 오늘 또 52주 신고가를 찍고 지금 4% 가량의 하락이 나오고 있는 구간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최근에 또 조선주들이이 사이클이 좀 빨리 도래할거다라는 점막 나오고 있는데요. 일단 지금 뭐 하나의 품에 들어갔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얘기를 주셨지만 적자에서 또 벗어나기 위해서 많은 투자를 하지 않을까 기대가 되어 실적 어떻게 보세요네 일단 뭐 준비된 그림부터 한번 확인을 해볼까요. 실적에 대해서 우리가 좀 주목하고 있는 것은 lng선 lpg선이 지금 성과를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에이 시간을 통해서도 삼성중공업이 왜 주도주가 될 수밖에 없고 가장 좋은 종목으로 제가 선정을 했는지를 말씀을 드렸는데이 기업은 굉장히 좋은 그런 여러 가지 lng와 lpg선의 수주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3년 보다는 내년 내후년에 이게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결국은 다른 회사 대비해서 2기 개선되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sk증권 리포트에 보시면 지금까지 일정 규모 이상의 lng선을 가장 누가 많이 했는가 대우조선해양이다 근데 그건 과거 자료인 거고 지금 당장 실적이 개선되는데 있어서 가장 크게 기여되는게 어디 바로이 LNG 선언인데 lng선의 전반적인 추위가 대우조선해양은 느리다는 거죠. 이게 내년 내후년에나 작용한다라는 것을 보면 그러면 다른 회사들은 올해 흑잡을 전환을 벌써 하고 흑자를 좀 더 늘려갈 수 있는 시기에이 회사는 여전히 오래 적재할 수밖에 없는 물론 적자의 폭은 줄여 나가겠지만 다른 회사 대비해서 일단 타이틀로 잡히는 흑자전환과 흑자 강화의 그런 분위기가 느릴 수밖에 없다는 측면에서 과연이 종목이 이름 바뀌고 장기적으로 보면 한화그룹과의 시너지가 있다고 해서 과연 업종의 대장주로 나설 수 있는가 저는 그게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네 사실 뭐 다른 삼성중공업이나 이런 쪽은 보면이 주력인 LNG 덕분에 그래도 많이 흑자로 전환을 모습 꾸준히 나타내고 있는데 대우조선해양은 일단은 적자폭을 좀 줄이겠다라는 정도로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화그룹과의 그래도 뭔가 시너지 다른 거 기대해 볼 수 있는 건 없을까요네 일단 실적 자체가 준비된 그림에서 이제 보시는 것처럼 뭐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무언가 뉴스에서 화려한 그런 그림들을 보여줘야 될 거예요. 대표적으로 지금 보시는 것처럼 올해는 뭐 적자 벗어나기 어렵고 내년도에 흑자 개선되는 폭도 굉장히 미약할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지금 하나가 육해공 방산을 모두 갖춰가는 큰 그림에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하나가 과거 m&a를 통해서 실적이라던지 모멘텀 같은 것들을 굉장히 잘 끌어내고 있다라는 점에서 분명히 긍정적이죠.

그렇지만 현재 밸류 기준에서 그 다음에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각종 재무적인 부담들 이런 것들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른 뭐 회사들보다는 상대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측면이 있지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넘어야 될 허들도 많다라는 측면에서 주가의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는 구간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선업종에 투자하신다면 저는 여전히 1순위는 삼성중공업 1순위는 hd의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이 종목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순위가 올라갈 수 있지만 지금은 그렇게 선순위에 올릴 수 있는 종목은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가들을 수 없고요 그 다음에 투자 관점에서는 굉장히 긴 그림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그렇게 본다면 지금 구간보다는 주가의 조정을 이용해서 매수하시는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네 조선주에 대해서 전반적인 시각까지 좀 세워 주셨는데요.

여전히 삼성중공업 같은 종목들이 좀 더 아무래도이 조선주의 랠리에서 그래도 선두를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좀 더 보수적인 관점에서 얘기해 주셨다라는 부분까지 챙겨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엔비디아#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한화오션#한화#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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