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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증시는 지금] 카카오페이 주가 수준은? / 이창대 장인투자클럽 대표

매일경제TV · 2025-06-23 · 유튜브 시청 3,73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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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시작서로 들어가서 전문가 한번 나와 계시고요. 장인 투자 클럽 이창대 대표입니다.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네. 뭐 앞선 코너에서도 다뤘을 거라고 분명히 봅니다. 근데 어떤 시각으로 어떻게 보느냐는 또 다항할 수 있기 때문에 이창대표의 시각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 어 일단은 중동발 리스크의 가장 직접적인음 두 가지는 유가하고 그다음에 이제 해운과 관련된 얘기일 겁니다. 호르무즈 해협인데음 맞나요? 네, 맞습니다. 기업은 뭘로 오늘 선정이 됐나요? 네, 오늘의 특징주 첫 번째 종목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Hmm으로 정해 봤는데요.

호르무즈 헤어 봉쇄 위기에 관련 종목들이 상승하고 있습니다.이 배경은 일요일 한국 시간 기준 아침이었고 미국 시간 기준 밤이었죠. 저희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로 이란에 있는 세 군대 핵시철이 파괴됐다라 소식이 들려오면서이란 의회 역시 호르무즈해와 봉쇄를 의결했습니다. 물론 의결을 했다라고 해서 봉쇄가 확정되는 건 아니고요. 최고 회의에서 다시 한번 회의를 거쳐야 하는데요. 관련된 내용 속에서 해운업계에 대한 단기 수혜 전망이 들어오고 있는 가운데 종목에 대한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네. 자,이 호르브즈 해협은 많이들 들어보셨죠? 어 뉴스 보도 지금 계속 나가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이제 그 에너지 뭐 물동량의 25% 뭐 LNG도 뭐 한 2% 우리나라는 이제 중동산 두바이요를 들어오는 입장에서는 그 통로를 거의 이용하고 있다.

뭐이 정도는 이미 밝혀진 거 같고 해운 업종이 오르는 거는 그 항를 돌아가야 된다면은 운임 지수가 급등할 수 있는데 뭐 운임 지수 지금은 아직은 안 안 움직이거든요. 제가 보는 뭐 BD 뭐 BDI는 아니지만 하여튼 뭐 전체적으로 다 봤을 때 네. 자, 이창대표의 생각은 어떤? 어, 일단 이제 해운 운임 지수가 이제 올라간다라는 거 우리가 코로나 팬데믹 때 한번 좀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뭐 전 세계가 좀 셧다운이 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운임 지수가 상당히 좀 올라가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했었어요. 그 제가 지난주이 시간이었는지는 제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그때 당시에도 이제 말씀을 드릴 때 어 좀 미리 당겨쓰는 그 주문량이 있다 이렇게 이제 좀 봉쇄 우려가 생기게 되면 뭐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원래 한 100개 주문할 거를 한 150개를 좀 미리 주문하게 되고 이러한 좀 선주문 효과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런 해운주라든지 대표적인 기업이 또 HMM이기 때문에 주가 상승은 충분히 좀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공급발 충격으로 그 지수가 올라가는 것도 있겠지만 수요를 기반으로 해서 올라가는 것도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결국 해운이라는 것도 추후에 지금 뭐 불경기가 심화되고 있는 단계인데 이게 만약에 호경기로 좀 바뀌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결국 호경기를 기반으로 한 물동량증과 그를 기반으로 이제 운임 지수 상승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그게 훨씬 더 이제 건강한 상승이라고 볼 수가 있겠다라는 거죠.

지금 현재 전쟁발 모멘텀으로 해서 주가가 좀 단기에 이슈를 받아 가지고 튀는 거는 더 직접적으로 이제 반영이 되고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어 사실 코로나 팬데믹 때도 그런 공급 충격으로 인한 이런 해운주들의 상승도 있었겠지만 저는 막대한 이제 저금리와 그리고 그로 인한 물동량 증가 거기에 따른 이제 기업들의 어 주문량 증가가 또 한목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바꿔 말하면 지금 현재 지정확 리스크로 인해서 공급 충격으로 인한 가격 상승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좀 더 우리가 멀리 본다라고 했을 때 장기적인 관점으로 본다라고 하면 영원한 불경기가 없다라는 걸 믿는다면 이제 호경기가 왔을 때 HM 같은 종목들의 주가들도 충분히 이제 경기 사이클의 상승에 힘입어 가지고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이제 매수를 고려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저는 HM은 괜찮다라고 보여지고요. 네. 그 단보더라도 이런 전쟁 모멘텀 이제 이슈를 받아서 튈 가능성이 있으니까 어 저는 지금 시점에서 투자하기 굉장히 매력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단발성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악재 때문에 운임질수 상승 이거보다는 중기적으로는 뭐 어떤 재료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오히려 이제 물동량의 증가를 보고 운임 가격에 뭐 수위 정도 그래서 이익이 놀 늘거다 이렇게 보는 건가요?네 맞습니다.

결국 후경기를 좀 내다 봤을 때도 좋다고 봅니다. 네. 어 김유정나운서는 해운주 네 뭐 종류는 몇 가지가 있어요. Hmm도 있고 이제 개인 투자자들은 이제 단발 이런 이슈에 대해서는 저가주들을 선호하시기 때문에 흥화해운 과열로 지금 들어가 있죠. 거기 이제 뭐 대한회원 대한 해운은 사실 PBR이 굉장히 낮아서 한때 제음 그 상법 개정한 그래서 뭐 지주사의 이슈 거기에 이제 뭐 저 PBR이 이제 순자산 가치가 낮은데 주가도 낮을 아 주산 순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너무 낮은 기업들이 정상화될 거라는 기대감이 조금 있었는데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조금 주목되는 뭐 대한애운 만약에 선택을 한다면은 저는 는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오케이. 네. 선택하지 않는 걸로 하고 거기를 돌리셨네요. 아니요. 아니요. 선택 안 하는데 뭐 그렇죠. 그 이유는 아 사실 저는 아 진짜 헤협이 봉쇄될까 정말 운닝 뉴스가 오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절대이 종목이 안 오른다는 건 아니고 정말 하루하루 달라서 데이트레이딩을 해야 될지이 길게 끌고 가기엔 애매하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이란이 역사적으로 몇 번 해협을 봉하겠다라고 했는지 알아봤더니 1980년대 이후 15차례나 우리 봉쇄해 버릴 거야라고 하고 위협을 했는데요. 단 한 번도 실현된 적이 없다라고. 전면봉세는 사실 없었죠.

그리고 맞습니다. 그리고이 해협을 사실 이가는 국가에 어 얼마만큼 큰 영향력이 있는지 그 비율을 보니까요. 어 작년 기준으로 중국이 37% 그 외에 2위, 3위 4위 5위가 인도, 일본, 한국이고 저 끝에 마무리에 미국에 대한 여행이 한 2% 정도 있다고 합니다. 음중해릴까 생을했 너무나도 큰 리스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렇죠. 뭐 상식적인 거지만 호르브즈 해협의 전면 폐쇄는 이러한 입장에서도 보면은 경제 자폭이다라고 미국은 그렇게 어 얘기를 하는 거고 사실상 경제 타격이 뭐 어마어마하죠. 호르무주를 통해서 그나마 지금 유료 수출하고 해서 버티고 있는 경제가이란 자체도 자폭이지만 그거를 이제 전 세계를 상대로 이제 해야 된다라는 거 뭐 이거는 쉽지 않은 일이죠.

음. 네. 일단 뭐 지금 현 시점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회업을 좀 봉쇄할 것이다. 여기에 대한 좀 논의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좀 해프닝으로 좀 나갈 가능성도 꽤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은 결국에 이거는 저의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좀를 들어올리는 효과를 기대한 것도 어느 정도 있지 않나 좀 그렇게 보고 있고요. 시점이 좀 애매 애매모한 모한 시점이 있어요. 뭐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을 방 순방하면서 음 어 중동에 이제 산유국들과 막 악수하고 아랍 에미리에이트한테 비행기 받고 뭐 이랬잖아요. 사우디아라비아하고도 웃으면서. 그들이 석말로 뭐라 그랬을까?

유가 좀 받쳐야 돼요. 우리가 살지 않겠어? 그러니까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 오르는 걸 싫어했거든요. 미국산 미국산 미국 원유들 막 더 끄집어내겠다 그러고 알레스카 유전 뭐 LNG 개발 프로젝트 지금 속어가 있어요. 살짝 그렇죠. 그런 것들로 봤을 때는 참 공교롭긴 하다. 음, 맞습니다. 뭐 사실 그래서 이게 지금 현 시점의 효과를 보게 되면 트럼프가 이제 취임했을 때 당시 이제 파리오 협약도 취임하자마자 바로 탈퇴하면서 드릴 베이비 드릴이라고 하면서 어마무시하게 이제 또 에너지 공급을 늘려서 의도적으로 이제 낮추겠다 에너지 비용을 이랬는데 지금 트럼프 취임했을 때 수준까지 올라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여태까지 열심히 유카를 낮췄는데 이제 뭐 거의 초기화 된 수준까지 와 버렸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과연 이렇게 이제 유가를 밀어 올린 시점에서 어 계속 전쟁을 지속할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유가 이제 오를만큼 올랐고 이제 트럼프가 직접적으로 막 타격까지 하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못이기는 척 이제 좀 빼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좀 개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요. 뭐 일각 글로벌 IB는 만약에 호르무즈 해협이 뭐 그렇게 될 거라고 보진 않지만 전제하에 전면 패세라는 전제하에 유가 130불을 또 막 부르던데 어 모르겠어요.

130불를 가면은 또 수요가 줄잖아요. 기름이 또 올라가면 이게 여러 가지 작용들이 연세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유가 상승은 또 대체 에너지를 자극할 수도 있고 뭐 그런 면도 우리가 생각을 안 해 볼 수는 없는 거 같아요. 뭐 혹시 아이디어 상다는 거? 추가적인 아이예요. 어 사실 오히려 지금 좀 빠질 때 매력적인 종목으로 매수하는게 불안할 때 오르는 삼종 세트가 오늘 함께 오르고 있잖아요. 뭐 당산부터 석유화학 해운주 함께 상승하고 있는데 어 주변에서 보다 보면 아까도 언급하긴 했지만이 종목들을 매수해서 수익이 나는데 수익이 나면서도 마음에 매일밤 살려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이벤트 네 사놓고 기도를 하는 건 야 호르브즈가 폐쇄돼야 이거는 아니라니까요. 그렇게 해서 포지셔닝을 하면은 밤잠도 설치게 되고 뭐 설령 폐쇄가 돼서 자기 이익이다고 한들 우회적으로는 다른 자산의 타격을 받기 때문에 안 좋은 건데 예 그거는 그 이벤트 때문에 기도하는 포지션은 안 좋다 얘기는 해 드리고 싶습니다. 네. 네네. 그래서 그래서 뭐 뭐 안 안 선택하니까 오케이 차라리 어 시장을 본질로 끌고 왔던 재료들이 살아 있는 그래서 시세가 조정을 받는 기업들 내지는 강한 기업들 뭐가 있나요 또 어 사실 그런 기업들이 오늘 또 함께 주목받고 있는데 두 번째 특징주 함께 넘어가도 괜찮겠습니까?

오늘 두 번째 특징 주 카카오페이 준비해 봤습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기대감이 계속 뜨겁고요. 미증시 역시 금요일 날 지지부진했고 좋다라고 할 수 없지만 스테이블 코인 관련 종목들이 20% 넘게 폭등하는 모습 나타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잘 가자 카카오 그룹 함께 일제히 상승하고 있는데요. 어, 결국 원화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제도하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카카오페이 플랫폼 또 지급 결제 기반 또 선불 충정금 관련된 키워드가 부각받으면서 관련 섹터 내에서 핵심 수회주로 부각받고 있습니다. 네. 자, 스테이블 코인 뭐 이제는 익숙한 단어가 됐고 어 이창대표가 보시는이 카카오페이와 스테이블 코인의 역학 관계 네.

네. 일단 뭐 카카오페이가이 업종 내 안에서는 가장 대표적인 상징주이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뭐 실제로 지금 테마를 받아서 움직이는 종목들 안에서는 뭐 더 크게 가는 종목도 있다 이렇게 하실 수 있겠으나 어 보통 우리가 뭐 반도체 얘기하면 SK이닉스 삼성전자 얘기하듯이 저는 스테이블 코인을 이야기한다라고 하면 가장 먼저 카카오페이가 나올 법한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결국 지금 선불 충전금 키워드가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어 이거를 좀 이해하기 쉽게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라고 하면 뭐 고객 예탁금 많이 우리가 얘기하잖아요.

증권 시장에서도. 근데 이제 고객이라는게 그게 무조건 증시를 끌어올린다라고 할 수 없겠지만 어든 시장에 유입되는 돈이 많아지고 있다라는 걸 뜻하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해서 시장에서 장사가 잘될 거라는 거는 우리가 충분히 유치해 볼 수 있고 그로 인한 지수 상승도 얼마든지 유치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백화점이나 시장에서도 손님이 많아야 돈 벌 확률이 높지 손님이 뜸한데 돈 벌 확률이 높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을 이제 미뤄봤을 때는 어 지금 선불충금이라고 한다라는 것은 결국에는이 카카오페를 이용하는 그 이용자 그 금액 자체가 상당하다라는 거를 또 뜻하기 때문에 경쟁 기업이 뭐 네이버라든지 이러한 쪽보다도 선불 충전급이 뭐 두 세 배 높은 거의 6,억 원에 달하는 수준으로 보여하고 있기 때문에이를 따라서 추후에 카카오페이 경쟁력이이 시장 안에서도 좀 어 절대적인 우의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김정환서는 뭐 방송하면서 진행하시면서도 스테이블코인 뭐 관련 기업도 막 얘기 많이 하잖아요. 네. 총체적인 개념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해가 잘 되시나요? 어, 계속 얘기 듣고 이해가 될 수밖에 없는게 요즘 시장에서 정말 요약해 보면 스테이블 코인밖에 결국 얘기를 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만큼 나라에서도 정체적으로 밀고 있는데 국제적으로도 밀고 사람들의 관심까지 갖춰지면서 이렇게 완벽한 트라이앵글이 만들어지고 있는 섹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그까 제가 얘기하는 뭐 틀릴 수도 있어요. 주창하는 반은이 또 하나의 화폐가 지금은 법정화폐, 신용 화폐라 그러잖아요.

화폐 보면은 우리도 뭐 뱅크 오브 코리아 뭐 이렇게 써 있단 말이에요. 잘 안 보시겠지만 1천원 뭐 5만 원이 숫자만 보시지 그 안에 어 자세는 안 들여다 보시는데 미국 달러도 그렇고 어이 패드나 뭐 하여튼 각국 중앙은행이 지급을 보증한다 이게 그 기능이 있다라는 가치의 저장과 그다음에 재화를 교환할 때 그 유통의 기능 이게 이제 화폐의 기능 대표적이잖아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은 사실 코인 시장은 비트코인도 그렇고 뭐 여러 가지가 그 유통은 잘 안 된단 말이에요. 이걸로 결제하는 기능이 없는데 이제 스테이블 코인은 지금 뭐 얘기하는 선불 충전금의 개념도 그렇지만 어떤 원렛 어 전자 지갑 카카오페이를 통한 전자 지갑 거기에 이제 뭐 이게 설령 통신이 끊겨도 어디 가서 결제할 수 있는 뭐 이런 기능들 어 그러니까 하나의 화폐로서의 창출이 큰 이슈다.

그 이게 재료가 크니까 워낙 크다 보니까 카카오 페이 같은 대형주가 뭐 지난주에 상한 상한 상한가 치고 오늘도 15%가 올라가고 이게 강한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럼 관련 기업들이 좀 다른 것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저는 솔직히 이제 카카오 페이를 기반으로 해서 오히려 완전히 벗어나기보다는 카카오 그룹주 쪽으로 같이 그냥 묶어서 보시는게 어떨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게 만약에 카카오가 분할을 많이 하지 않았다면은 카카오만 받겠지만 지금 뭐 카카오 뱅크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카카오라든지 이러한 기업들을한테 카테고리로 묶어 봤을 때 전반적인 수혜를 다 같이 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플랫폼을 기반으로 따졌을 때 우리가 흔히 이제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본다라고 해서 네이버 카카오를 많이 언급하는데 그러한 이제 AI 산업 기반으로 했을 때 플랫폼으로 본다면 네이버를 조금 더 강세로 보는데 이런 금융 기반의 플랫폼이라든지 인터넷 전문 은행이라든지 특히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는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서는 카카오 그룹주가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2등, 3등이라고 평가받는 뭐 네이버나 이런 쪽보다도 최소 한 두 세 배 정도의 선불 충전금이 이제 많이 보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이 테마라든지이 산업 카테고리 안에서는 네이버보다도 카카오가 훨씬 유리하고이 모멘텀 이슈를 가지고는 주가 상승도 훨씬 탄력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네. 카카오는 당연히 이제 보편적 지급과 배급 뭔가를 쓰려면은 그거를 쓸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한데 다 지금 깔려 있다.이 얘기 전제죠. 스테이블코인이 이렇게를 깔고 또 깔고 그 항상 제가 싫어하는 전자정부를 추방하면서 어 뭐 보안 프로그램 하나 이거 깔고 또 깔고 암호 까먹고 또 깔고 뭐 이렇게 낮주 깔아 놓으면은 하여튼 그런 것들 그게 없이 그냥 집이 깔려 있고 예 깔려 있다. 이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쓰시죠?네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네 어 열심히 쓸 필요는 없죠. 뭐 계속 충성할 필요는 없는데 쓰게 되잖아요. 많은 그 뭐 선물 기능들부터 해서 페이 페이먼트 할 때 지불할 때 예.

근데 요즘 뭐 그런 어 대기업들 계열의 SI 업체들이잖아요. 뭐 삼성 SDS 그다음에 또 LGCNS 뭐 이런데도 주가가 지금 반응하죠. 네. 일단 뭐 삼성 SDS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이제 그 정부 사업 관련해서도 한글과 컴퓨터랑 좀 이슈가 있었는데 사실 이제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에도 정부 정책이나 이러한 것들과 좀 연결이 많이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삼성 SD에는이 그 정부 정책 관련된 모멘텀이 같이 엮겼을 때 훨씬 더 파급력이 클 거라고 좀 저는 보고 있고요. 지금 뭐 앞서서도 말씀을 하셨겠지만 어이 카카오 페이 말고도 우리가 좀 눈여겨 볼 거가 좀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페이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관련된 종목들이 꽤나 많이 먼저 올라갔습니다.

그럼 이제 후발 주자로 후방 산업에서 수혜를 받을 만한 것들을 다음 타자로 한번 보는 것도 괜찮은 좀 전략이 될 거라고 보고요. 그러면은 저는 결국에는 보안 관련된 종목들이 또 다음 타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과거 우리가 이제 그 카카오뱅크가 한창 주가를 올리면서 부각을 많이 받을 때 어 그때 당시에는 이제 카카오뱅크가 상장을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부각을 받았었거든요. 그때 이제 보안주가 이제 흥행할 것이다라고 하면서 드림 시큐리티라든지 이런 보안주들이 많이 강세를 띄었습니다. 아 이런 회사도 오늘 뭐네 맞습니다. 그래서 뭐 사실 보안 관련된 종목들이 후발 주자로 계속 좀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계속해서 어 좀 안 좋은 이슈였지만 이전에 한번 그 SKT 관련된 보안 이슈도 좀 있으면서 어 지금 나이스 평가 정보라든지 각종이 이제 종목들을 우리가 좀 주목해 볼 만한 시기가 다가오지 않을까 좀 요렇게 기대되고 있습니다. 네. 김정환서는 많은 기업들을 또 접하셨을 텐데 혹시 눈 얘겨 보는 기업 어 빠르게 언급하자면 카카오페이 너무 좋은데 이게 너무 올라서 추가 매수가 고민된다면 IT센 글로벌 함께 보자라고 언급해 드리겠습니다. 글로벌네 금 관련해서이 디지털 자산 관련된 내용도 있고 사실 빠르게 빠르게 가벼워서 이게 근련 스테이블 코인 관련해 가지고도 이미 만들고 있다라는 기사가 나와서 어이 기업 되게 매력적이다.

이미 관련된 사업을 하겠다라고 키워드가 나와서 그래서 빠르게 사고 빠르게 파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을까? 투자의 판단은 투자자의 몫으로 네. 여섯 배 올랐다는데. 네. 어, 대단한 기업을이 야수의 심장으로네 알겠습니다. 어, 대단히 공격적이에요. 뭐 잘못 물어보면 큰일 날 것 같아요. 아니, 근데 뭐 또 어, 어떤 주관적인 판단일 수 있으니까 참고하는 정도로만 네, 좋습니다. 자, 첫 번째 증시 이슈 들어봤고요. 네, 일단 자인 투자 클럽의 이창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카카오#SK하이닉스#삼성전자#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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