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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네입 주식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SK 하이닉스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시간 기준으로 하이닉스 보시면요. 174만5,000원입니다. 전 대비 -2.2%예요. 오전에 시가 172만8,000원에서 출발해서 177만9,000원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밀려 내려왔습니다. 오전 저점이 172만5,000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숫자보다 더 중요한게 하나 있습니다. 왜 하필 오늘이 자리에서 밀렸느냐? 내일, 그러니까 10월 8일 목요일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십니까?이 얘기를 제가 영상 뒤에서 제대로 풀어 드릴 겁니다. 이거 모르고 내일 장이하시면 진짜 당황하실 수 있어요.
자, 솔직히 지금 답답하시죠? 9월 중순 180만 원대에서 쭉 눌리고 있으니까요. 근데이 구간이 사실은 제일 중요한 구간입니다. 세력들이 힘을 농축시키는 시간이 바로이 시간이거든요. 오늘 제가이 눌림이 하이닉스 폭발저냐 바깥 그림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오늘 나온 기사 보시면요. 대만 가원 지수가 올해 72% 올라서 세계 1위입니다. 코스피가 65%로 2위예요. 3분기만 떼놓고 보면 격차가 23% 포인트까지 벌어졌습니다. 2000년 이후 최대라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마는 설계부터 파운드리, 패키징, 서버까지 AI 공급망 전체를 들고 있어요.
근데 우리는 메모이 한 축에 쏠려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대만 쪽으로 돈을 더 태우고 있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이게 진짜 악재일까요? 저는 다르게 봅니다. 기사에 또 뭐가 나왔냐면 한국산 HBM 말레이시아 수출이 5년 만에 200배 늘었어요. 대만 패키징이 포화라서 물량이 넘쳐오른 겁니다. 수요가 넘쳐서 흘러 넘치는 거예요. 사실이잖아요. 물건이 안 팔려서 밀려나는게 아니라 너무 잘 팔려서 공장이 모자한 거라는 거죠. 바깥 그림이 이런데 그러면 국내장은 어땠느냐? 오늘 코스피가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로 6,870선에서 등락했습니다.
코스닥도 1%대 약세예요. 반도체가 눌리니까 지수도 같이 눌린 겁니다. 자, 그러면 수급을 같이 보겠습니다. 여기가 핵심이에요. 최근 열거래일 동안 외국인이 373만 주를 순 매도했습니다. 기관도 19만 주 순 매도예요. 특히 9월 28일에 98만 주, 9월 29일에 88만 주, 어제 10월 6일에 78만 주. 이렇게 큰 덩어리로 계속 던지고 있다는 거예요. 외국인 보유율도 보세요. 9월 18일에 50.23%였던게 어제 49.71%까지 내려왔습니다. 50% 선이 깨진 거예요. 여기서 멘탈 흔들리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근데 여러분들 잠깐만요.
한 가지만 같이 보시죠. 아 죄송합니다. 목이 좀 잠겼네요. 이어가겠습니다. 9월 18일 그날 보십시오. 외국인이 72만 주를 순 매수했어요. 그날 종가가 184만9,000원, 10만4,000원이 올랐습니다. 거래량이 476만 주 터졌고요. 근데 그날 개인이 뭘 했습니까? 150만 주를 순 매도했어요. 외국인이 사는 날 개인이 던진 겁니다. 이게 뭐로 의미하냐면요.이 종목의 방향은 개인이 정하는게 아니라는 거예요. 외국인이 보유율 절반을 들고 흔드는 종목입니다. 개인이 아무리 받아줘도 추세는 안 바뀝니다. 외국인이 방향을 틀어 줘야 되는 거예요.이 수급 흐름이 차트에는 어떻게 찍혀 있는지 보시죠.
일봉 보시면요. 7월 29일에 저가 124만6,000원을 찍었습니다.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두 배 반이 터졌어요. 이게 바닥이었습니다. 거기서 올라와서 9월 22일에 고가 193만5,000원까지 갔어요. 저점에서 55%가 넘게 올라온 겁니다. 근데 그 뒤로 어떻게 됐습니까? 193만 원을 못 뚫고 계속 밀리고 있어요. 10월 2일에 185만5,000원까지 한 번 더 올려봤는데 또 막혔습니다. 여기서 피보나치를 한번대 보겠습니다. 7월 저점 124만6,000원에서 9월 고점 193만5,000원까지 올라온 폭을 놓고 보면요. 절반 되돌림 자리가 대략 159만 원 부근입니다.
3월 8푼 되돌림 자리는 167만 원 근처고요. 오늘 172만 원대에서 받쳐 준 건 아직 얕은 되돌림 구간을 지키고 있다는 뜻이라는 거예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산을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중인데 아직 산 중턱도 안 내려왔다는 겁니다. 세력이 진짜 다 던지고 나가려고 했으면 거래량 크게 터트리면서 저 아래까지 밀어버려요. 근데 지금 그게 안 나오고 있잖아요. 그리고 엘리어트 관점으로 넓혀서 보면요. 7월 바닥에서 9월 고점까지가 한 파동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다음 조정 파동 구간으로 볼 수 있어요. 조정이 마무리되면 다음 파동이 나오는 거고 그 파동이 보통 제일 강합니다.
단정은 안 하겠습니다. 근데 구조는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자, 저번에 하이닉스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190만 원 위 매물대는 한 번에 못 들는다. 눌림에서 모아가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9월 고점 찍고 지금까지 그 자리 못 넘고 있습니다. 제 방송 보신 분들은 눌림 기다리고 계셨어요. 근데 안 보신 분들은 9월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셨다가 지금 물려 계신 거죠. 횡보 눌림 구간리고 여러분이 던지면 그때 올립니다. 기관 수급이 언제 플러스로 돌아서는지, 외국인 보유율이 49% 대에서 다시 50%로 복구되는지 이런 미세한 변화를 잡아야이 구간에서 먹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01082944059로 하이닉스라고 문자 한 동만 주세요. 현재 박스권 상단, 하단,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 터질 때 진입 기준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 자, 그럼 아까 제가 밀어뒀던 그 얘기 꺼내겠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아까 제가 내일 10월 8일 얘기드린다고 했죠? 지금 풀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나온 골드만 삭스 보고서 내용입니다. 내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접 발표율이에요. 근데 그날 수급 이벤트가 한꺼번에 겹칩니다. 운용자산 19조 규모의 반도체 상장 지수 펀드 일곱 종이 리밸런싱에 들어가고요. 옵션 만기까지 같은 날입니다.
여기서 핵심이 뭐냐면요. 골드만 삭스가 뭐라고 했냐면 삼성전자에서 빠져나온 자금 1부가 SK 하이닉스 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비중 상안에 걸린 쪽을 덜고 다른 쪽을 채우는 기계적인 흐름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이 뉴스가 왜 하필 오늘 나왔을까요? 우연히 아닙니다. 내일 큰 수급 이벤트가 있다는 걸 시장이 다 알고 있는데 오늘 주가가 2.2% 눌려 있어요. 세력 입장에서 이벤트 전날 물량 받아 놓기 딱 좋은 자리라는 거죠. 근데 여기서 제가 꼭 짚어 드릴게 있습니다. 선반형이냐 아니냐예요.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형 된 겁니다.
그런 종목은 뉴스 나오는 순간 오히려 빠져요.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이건 주식의 진리입니다. 근데 하이닉스는 지금 어떻습니까? 9월 고점 대비 눌려 있어요.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고요. 선반형이 안 됐다는 뜻이라는 거예요. 이게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는 겁니다. 같은 보고서에서 또 뭐라고 했냐면 메모리 기초 체력은 양호하고 특히 HBM 성장세가 두드러진다고 봤어요. HBM 4세대 추화가 본격화되면서 비트 단위 추화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50% 가까이 늘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여러분들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업항은 멀쩡하다는 거예요.
지금 눌리는 건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수급 이벤트 때문이라는 겁니다.이 둘을 구분 못 하면 바닥에 던지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 더 말레이시아 수출 200배 얘기하시죠? 대만 패키징이 포화라서 우리 HBM 물량이 동남아로 흘러가고 있어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는 증거입니다. 차트가 눌려 있을 때 이런 재료가 쌓이면 그건 세력이 재료를 준비해 놓고 힘을 농축시키는 구간이라는 거예요. 제가 말로만 이러는게 아니라는 거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여기서 제가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녹십자 MS 보시면요.
매수가 3,350원 이하 목표가 3,98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 이렇게 숫자까지 다 박아서 보내 드렸습니다. 채택 이후도 같이 적어 드렸어요. 조기 트윈데믹 콤보 진단 키트 직접 수해 주고요. 10월 12일 고령층 대규모 동시 접종을 다스에 앞둔 타이밍입니다. 5년 고점 대비 75% 빠진 바닥권이고요. 근데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매수가 3,350원까지 아직 안 내려왔어요. 최저가 3,360원까지만 왔습니다. 그래서 아직 진입 전입니다. 기다리는 중이에요. 저는 이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 왔으면 안 왔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가격 안 맞는데 억지로 들어가면 그게 손실의 시작이거든요. 기다릴 줄 아는 것도 실력입니다. 자, . 하이닉스 말고도 같이 보셔야 될 흐름이 있거든요. 마감 동시 호가에서 172만 원 자리를 지켜주는지 내일 8일 수급 이벤트에서 자금이 어느 쪽으로 붙는지이 두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내일 장도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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