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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주가전망] 내일 8일 터집니다. 외인 373만 주 던진 진짜 이유 공개!

네잎주식 · 2026-10-07 · 유튜브 시청 2,018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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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코스피#골드만삭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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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복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SK하이닉스 현재가 174만5천원(-2.2%)에서 9월 고점 193만5천원 못 넘고 눌림 중이며, 외국인 373만주 순매도·보유율 50%선 하회에도 저점 대비 상승과 피보나치 지지(159~167만원)를 근거로 저가 매집 구간이라 주장. 10월 8일 골드만삭스 언급 수급 이벤트(반도체 ETF 리밸런싱·옵션 만기)로 삼성전자 자금이 하이닉스로 유입될 것이라 주장. 녹십자 MS 추천(매수 3,350원 이하, 목표 3,980원)과 별도 종목 유료 문자 안내를 홍보.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네잎주식TV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SK하이닉스를 가져왔습니다. 지금 시간 기준으로 하이닉스를 보시면 174만 5,000원이고, 전일 대비 2.2% 하락한 상태입니다. 오전에 시가 172만 8,000원에서 출발해서 177만 9,000원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밀려 내려왔고, 오전 저점은 172만 5,000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숫자보다 더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왜 하필 오늘 이 자리에서 밀렸느냐, 그리고 내일 10월 8일 목요일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입니다. 이 얘기는 영상 뒤에서 제대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이걸 모르고 내일 장에 들어가시면 당황하실 수 있습니다.

02. 솔직히 지금 답답하시죠? 9월 중순 180만 원대에서 쭉 눌리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 구간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구간입니다. 세력들이 힘을 농축시키는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이거든요. 오늘은 이 눌림이 하이닉스의 폭발 전 모습인지, 바깥 그림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03. 오늘 나온 기사를 보시면, 대만 가권 지수가 올해 72% 올라서 세계 1위입니다. 코스피는 65%로 2위예요. 3분기만 떼어놓고 보면 격차가 23%포인트까지 벌어졌고, 2000년 이후 최대라고 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대만 기업들은 설계부터 파운드리, 패키징, 서버까지 AI 공급망 전체를 들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는 메모리 한 축에 쏠려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대만 쪽으로 돈을 더 옮기고 있는 거예요.

04. 그런데 이게 진짜 악재일까요? 저는 다르게 봅니다. 같은 기사에 한국산 HBM의 말레이시아 수출이 5년 만에 200배 늘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대만 패키징이 포화 상태라서 물량이 넘쳐 흘러나온 겁니다. 물건이 안 팔려서 밀려나는 게 아니라, 너무 잘 팔려서 공장이 모자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5. 바깥 그림이 이런데, 국내장은 어땠느냐 하면, 오늘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6,870선에서 등락했습니다. 코스닥도 1%대 약세였습니다. 반도체가 눌리니까 지수도 같이 눌린 겁니다.

06. 여기서 수급을 같이 보겠습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최근 열 거래일 동안 외국인은 373만 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19만 주를 순매도했습니다. 특히 9월 28일 98만 주, 9월 29일 88만 주, 어제 10월 6일 78만 주로 큰 덩어리를 계속 던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보유율도 보시면, 9월 18일 50.23%였던 것이 어제 49.71%까지 내려왔습니다. 50% 선이 깨진 겁니다. 여기서 멘탈이 흔들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07. 그런데 한 가지만 같이 보시죠. 9월 18일 그날을 보십시오. 외국인이 72만 주를 순매수했습니다. 그날 종가는 184만 9,000원이었고, 10만 4,000원이 올랐습니다. 거래량은 476만 주가 터졌습니다. 그런데 그날 개인은 150만 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외국인이 사는 날 개인이 던진 겁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 종목의 방향은 개인이 정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외국인이 보유율 절반을 들고 흔드는 종목이라서, 개인이 아무리 받아줘도 추세는 바뀌지 않습니다. 외국인이 방향을 틀어줘야 합니다.

08. 이 수급 흐름이 차트에 어떻게 찍혀 있는지 보시죠. 일봉에서 7월 29일 저가는 124만 6,000원이었습니다. 그날 거래량은 평소의 두 배 반이 터졌습니다. 이게 바닥이었습니다. 거기서 올라와 9월 22일에는 고가 193만 5,000원까지 갔습니다. 저점에서 55% 넘게 올라온 겁니다. 그 뒤로는 193만 원을 못 뚫고 계속 밀리고 있습니다. 10월 2일에 185만 5,000원까지 한 번 더 올려봤지만 또 막혔습니다.

09. 여기서 피보나치를 대 보겠습니다. 7월 저점 124만 6,000원에서 9월 고점 193만 5,000원까지의 폭을 놓고 보면, 50% 되돌림 자리는 대략 159만 원 부근입니다. 38.2% 되돌림 자리는 167만 원 근처입니다. 오늘 172만 원대에서 받쳐준 것은 아직 얕은 되돌림 구간을 지키고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산을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중인데 아직 중턱도 안 내려온 상태라는 겁니다.

10. 세력이 정말 다 던지고 나가려고 했다면 거래량을 크게 터뜨리면서 아래까지 밀어버렸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모습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11. 엘리어트 관점으로 넓혀 보면, 7월 바닥에서 9월 고점까지가 한 파동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다음 조정 파동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정이 마무리되면 다음 파동이 나오고, 그 파동이 보통 가장 강합니다. 단정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구조가 그렇게 보인다는 겁니다.

12. 저번에 하이닉스 관련해서 구독자분들께 제가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190만 원 위 매물대는 한 번에 뚫기 어렵다, 눌림에서 모아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로 9월 고점을 찍고 지금까지 그 자리를 못 넘고 있습니다. 제 방송을 보신 분들은 눌림을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반면 안 보신 분들은 9월 고점에서 추격 매수하셨다가 지금 물려 계시는 거죠.

13. 지금은 횡보하는 눌림 구간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던지면 그때 제가 올려드립니다. 기관 수급이 언제 플러스로 돌아서는지, 외국인 보유율이 49%대에서 다시 50%로 복구되는지, 이런 미세한 변화를 잡아야 이 구간에서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14. 그래서 010-8294-4059로 "하이닉스"라고 문자 한 통만 주세요. 현재 박스권 상단과 하단, 매집 징후, 이탈 시 대응법, 터질 때 진입 기준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5. 아까 제가 미뤄뒀던 얘기로 돌아가겠습니다. 내일 10월 8일 얘기를 한다고 했죠? 지금 풀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나온 골드만삭스 보고서 내용입니다. 내일은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 발표일입니다. 그런데 그날 수급 이벤트가 한꺼번에 겹칩니다. 운용자산 19조 규모의 반도체 상장지수펀드 일곱 종이 리밸런싱에 들어가고, 옵션 만기까지 같은 날입니다.

16. 핵심은 이겁니다.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에서 빠져나온 자금 일부가 SK하이닉스 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비중 상한에 걸린 쪽을 덜고 다른 쪽을 채우는 기계적인 흐름이라는 겁니다.

17. 이 뉴스가 왜 하필 오늘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내일 큰 수급 이벤트가 있다는 것을 시장이 다 알고 있는데, 오늘 주가는 2.2% 눌려 있습니다. 세력 입장에서는 이벤트 전날 물량을 받아놓기 딱 좋은 자리인 셈입니다.

18. 여기서 꼭 짚어 드릴 게 있습니다. 선반영 여부입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영된 겁니다. 그런 종목은 뉴스가 나오는 순간 오히려 빠집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하이닉스는 지금 9월 고점 대비 눌려 있고,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습니다. 선반영이 안 됐다는 뜻이고,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19. 같은 보고서에서 메모리 기초 체력은 양호하고, 특히 HBM 성장세가 두드러진다고 봤습니다. HBM4 세대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비트 단위 출하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50% 가까이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업황은 멀쩡하다는 겁니다. 지금 눌리는 건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수급 이벤트 때문입니다. 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바닥에서 던지게 됩니다.

20. 말레이시아 수출 200배 얘기도 다시 짚겠습니다. 대만 패키징이 포화라서 우리 HBM 물량이 동남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증거입니다. 차트가 눌려 있을 때 이런 재료가 쌓인다면, 세력이 재료를 준비해 놓고 힘을 농축시키는 구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21. 제가 말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는 것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 카톡으로 보내드린 녹십자 MS를 보시면, 매수가 3,350원 이하, 목표가 3,980원, 손절은 매수가 대비 -3%로 숫자까지 모두 적어 보냈습니다. 조기 트윈데믹 콤보 진단 키트를 직접 수행하고 있고, 10월 12일 고령층 대규모 동시 접종을 앞둔 타이밍입니다. 5년 고점 대비 75% 빠진 바닥권이기도 합니다.

22.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오늘 매수가 3,350원까지는 아직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최저가가 3,360원까지만 왔습니다. 그래서 아직 진입 전이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저는 이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안 왔으면 안 왔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가격이 안 맞는데 억지로 들어가면 그게 손실의 시작이거든요. 기다릴 줄 아는 것도 실력입니다.

23. 하이닉스 말고도 같이 보셔야 할 흐름이 있습니다. 마감 동시호가에서 172만 원 자리를 지켜주는지, 그리고 내일 10월 8일 수급 이벤트에서 자금이 어느 쪽으로 붙는지, 이 두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24. 내일 장도 파이팅입니다.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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