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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빨간주식입니다. 자, 어, 11월 2일부터 6일까지 또 주관 증시 전략 또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주말 동안 있었던 미국 장도 상당히 악재가 많았던 시장이었습니다. 악재라고 할까요? 뭐 시장에 대한 분위기 자체가 상당히 위축되는 모습들이었고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비롯한 어 기술주들 AI 기술주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어 사실 우류가 컸던 것이 애 또는 어 지금 구글 어 그리고 지금 뭐 어 우리가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었는데 아마존에 대한 부분은 어 오히려 이제 캔들로 따지면 양봉이 형성되는 부분들이었고 어 구글도 추가적인 하락은 좀 제한되는 양상들이었습니다.
애플은 강보합으로 마감을 했죠. 어, 애플를 이제 주도주라고 봤을 때 우리가이 기술주에 대한 부분 자체의 추세가 얻겼다라고 보는 것은 아직은 좀 어렵다라고 봐요. 오히려 이제 어, AAI에 대한 부분 자체를 어, 분류를 조금 나눈다면 어, 우리가 소프트웨어 쪽과 그리고 하드웨어 쪽 이렇게 구분을 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도 소프트웨어 쪽은 상당히 건지한 모습 보였다. 다만 이제 하드웨어 쪽은 어 단기 큰 폭의 상승 이후로 지금 현재 추세적 하락이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NBI에 대한 하락도 조금 주목할 만한 부분이었다라고 정리를 해 볼 수 있죠.
자, 다만 [콧방귀] 이제 미국 장도 장 후반에는 조금 다시 한번 더 돌아올리는 모습들이 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나라 증시에 2일부터 이루어질 어 영향은 조금 제한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보고요. 그래서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가지고 미리 질에 겁먹고 걱정할 필요는 저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확인을 한번 할 필요는 있다라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그래서 이제이 반도체 급락과 외국인 매도가 확대가 되는 양상들이 어, 우리가 이제 지난주 많이 이루어졌는데 [콧방귀] 어, 미국 이제 중간 선거가 11월 3일입니다.
그리고 이제 고용 지표에 대한 부분도 곧 발표를 하겠죠. 그래서 11월 첫 방향이 어, 상당히 중요하다라는 부분이죠. 어, 현재 시장은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기세가 중요하다고 계속 말씀을 드려요. 그래서 자그마한 호재라도 터졌을 때는 시장이 또다시 한번 더 강하게 올라갈 수 있는 양상들이거든요. 어, 그렇지만 이제 그런 자그한 호재도 지금 터지지 않는 상황이었고 마찬가지로 시장의 투자 심리 자체가 상당히 위축되 있는 상황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콧방귀] 이런 투자 심리를 좀 돌릴 수 있는 어 지금 현재 거래량도 상당 부분 위축되 있는 상황들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거래량도 돌려낼 수 있는 뭔가에 대한 호재성 뉴스가 좀 필요한데 그런 호재성 뉴스에 대한 부분이 어 나타났을 때는 또다시 깜짝 어 움직임을 보일 수도 있다라는 말씀도 함께 드리고 싶습니다. 몇 가지 중요한 포인트를 좀 체크해 보면 우선은 이제 11월 3일 날 어 미국 중간 선거가 있기 때문에 요것이 국내 증정시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그죠? 어 그리고 이제 미국 3분기 어 생산성이라든지 미국 고용 보고사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나올 수 있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이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한 부분 자체를 [콧방귀] 어 좀 지켜보자.
어, 트럼프 탄핵 시나리오까지도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이거는 조금 과하게 해석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어, 이게 모르니까 그런 과한 해석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때가 많은데 어, 제가 조금이 미국 중간 선거에 대해서 정리를 좀 하고 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대통령은 그대로입니다. 그죠? 거기에 대신 하원의 이제 전원을 다시 뽑고 그리고 상원의 1을 다시 뽑습니다. 자, 미국은 6년 상원은 6년이고요. 그리고 하원은 2년에 임기를 가집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4년이죠. 그죠? 그 똑같은 날 선거를 하게 돼요.
그래서 요번에 2026년 11월 3일 날은 선거를 어 대통령 선거를 안 한다 그죠? 안 하고 대신에 2년 뒤에 2년 뒤에는 어 그때 대통령 선거를 같이 하고 하원 선거도 하고 그리고 상원 선거도 합니다. 똑같은 날 선거를 하게 돼요. 그럼 선거는 언제 하느냐? 어 11월 첫째 주 화요일 날입니다. 그런데 화요일이 1일이다 그러면 선거를 하지 않아요. 무조건 월요일 이후에 화요일 날 선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 우리가음 선거일 자체가 무조건 11월 2일부터 8일 사이에 있겠죠. 그죠? 왜냐하면 월요일이 반드시 있어야 되기 때문에.
자, 그래서 이제 상원과 하원에 대한 부분 자체를 뽑게 되는데 어 우리가 미국은 헌법 재판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원에서 통과를 시키고 난 다음에 상원에서 2분의 투표가 이루어졌을 때 그다음에 탄핵까지 가게 되는데 미국이 대통령제를 가장 오래 한다는데 지금까지 탄핵은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자, 이게 웃긴게 우리는 탄핵이 되고 나면 대통령을 다시 뽑지만 미국은 탄핵이 되고 나면 부통령이 대통령직을 또 유지합니다. 그러면 또 그 부통령에 대한 부분도 탄핵 절차를 다시 또 거쳐야 돼요. 그게 물리적으로 상당히 불가능하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어 지금 시장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그런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은 저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라고 봐요. 그렇지만 우리가 어 [콧방귀] 뭐 그렇잖아요. 뭐 어 자라보고 놀란 거 있으면 소뚜껑 보고 놀란다고 뭐 지금은 작그만 악재라도 터지면 아이고 이것도 악재 아니야 이렇게 반응을 할 때가 많다 보니까 지금은 걱정이 좀 많은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이 상호과 하원에 대한 중간 선거가 이제 이루어지게 되는데 저는이 영향은 생각보다 제한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크게 바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콧방귀] 어 저는이 일종의 큰 이벤트가 한번 지나간다 정도로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우리 나라 증시를 한번 같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어 중요한 것은 수급이에요. 어 지금 수급이 워낙 꼬여 있고 어 현재 과정에서 외국인에 대한 매수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 보니까 지금 추가적인 상승이 부담이 되는 과정들이거든요. 거기에 여전히 신용에 대한 물량이 시장에 대한 발목을 잡고 있는 형태입니다. 자 지수를 같이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우리가 지금 현재 지수를 같이 한번 보시면 음, 지금 2,284포인트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꾸준하게 지수를 올려 놨어요. 그죠? 그래서 9,385포인트까지 올라오는 부분이 나타났는데 자 여기에서 봐야 되는 것이 2026년도 4월 달 이후부터 그다음에 올라왔던 부분 9,385까지 올라왔던 곳은 여기는 이제 개인들의 신용 물량들이 꽤 많이 포함되 있어요.
어 그래서 외국인들은이 시점부터 매도를 하기 시작했고 외국인들 여기서부터 매도를 하기 시작을 했고 대신에 개인은 신용에 대한 물량을 포함해서 주가를 올리기 시작을 했던 거예요. 자, 그런데 그다음부터 주가는 지금 빠져 버렸습니다. 일단은 지금 현재 신용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투자한 분들은 손실 구간에 들어왔고 대신에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지금 자리도 사실 손실 구간이라고 확정지어서 말하기는 좀 힘든 과정들이겠죠. 그죠? 대신에 뭐 일부 손실을 보유하고 일부 손실을 낳는 외국인들도 있고 또는 아직까지 수익인 외국인들도 있고 외국인에 대한 부분도 이제 다수유에 대한 부분들이니까 우리가 명확하게 뭐라고 얘기하기 힘들지만 대신에 이번에이 하락이 떨어지면서 공매도 물량도 섞여 있는 것도 사실이에요.
근데 여기에 개인 신용으로 올릴 때도 공매도 어를 주로 하는 어 이런 해치 펀드사들이 어 몇 군데가 뭐 파업이 되었다 망했다 이런 얘기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부도났다 이런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왜냐 한국 증시가 올라가면서 마진콜이 우려감이 커져 버렸기 때문에 [콧방귀] 여기에서 이제 망하는 기업들이 속출을 했던 거죠. 근데 이번에 이제 반대로 내려오는 상황인데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앞에이 어 악몽에 대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지금 자리에서는 어 이런 변곡에 대한 부분에서 잡아줄 수 있는 시장의 어 포인트가 좀 필요한 상황인데 그런 [콧방귀] 포인트가 조금 부제한 과정들이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보면 매수도 강하게 할 때도 있지만 매도도 강하게 할 때도 있거든요. 그만큼 지금은 방향성이 없는 시장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예요. 어, 지수로 봤을 때는 이미 빠진만큼 빠져 있는 자리까지 내려왔지만 중요한 것은 이것을 돌려내려고 하는 핵심적인 상승 모멘텀이 지금은 부자하다 보니까 외국인들도 하루는 상당한 매수를 보이고 하루는 상당한 매도를 보이는 그런 업박제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어 우리가 이제 외국인이나 기관은 단일 객체가 아니에요. 그죠? 불특정 다수를 뜻하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에 외국인들은 대부분 운용사 물량들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런 운용사에서 전략적인 선택을 할 때는 대부분 다 리스크 관리에 대한 부분 자체가 비중이 상당히 높대에 잡히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 리스크라고 본다면 결국 어 글로벌 지표 내에서 금리에 대한 상승이라든지 또는 유가에 대한 상승에 대한 부분이 리스크가 될 수 있는데 금리에 대한 상승과 유에 대한 부분 자체는 이전부터 계속 얘기가 나왔던 것들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금리에 대한 하 안정화가 필요하고에 대한 부분에서 추가적인 상승은 나오지 않는다라는 어 뭔가에 대한 어 글로벌 지표에 대한 변화들 어 이럴 테면 유가를 좀 자극시킬 수 있는 것들이 어 뭐 러시아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 종전이라든지 또는 중동 사태에 대한 부분에서 어느 정도 평화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일단 되는 평화 협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타났을 때는 시장을 강하게 다시 한번 튀어 올라갈 수 있는 어 힘을 받을 수 있다라고 보고요.
대신에 이제 여기서 우리가 추가적인 하락이 나타난다면 얼마까지 또 빠질 수 있느냐 어 한번 생각은 하고 계셔야 되겠죠. 그러면 지금은 우리가 2,284부터 9,385까지 올라왔을 때이 추세가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가정해서 보면 그 가격대가 4,900포인트입니다. 만약에이 4,900포인트가 넘어가면 저는 잠시 주식을 조금 쉬는 것도 좋다고 봐요. 어, 다만 지금 자리부터 4,900부터 5,000포인트까지는 바닥을 형성하는 구간이거든요.이 최대 이제 마진노선 자리라고 보시면 돼요. 그러면 지금 자리는 우리가 피해야 되는 자리는 아니라는 거죠.
오히려 지금 자리는 좀 더 버티면서 또는 좀 더 신규적인 매수를 하면서 비중을 늘리면서 시장에 대한 반등을 지켜볼 필요가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여기서 얘기하는이 4,900에서 5, 포인트 자리는 최후의 방어선이거든요. 근데 시장은 항상 이런 최후의 방어선까지 안 내려갈 때도 많기 때문에 우리가 무작정 내려오면 어 사야지 근데 안 내려오면 말짱 꽝입니다. 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없어져 버려요. 어, 주식은 항상 양면성이거든요. 그죠? 그러면 여기까지 기다리다 보면 더 높은 가격에 살 때도 있어요. 음. 자, 그렇다 보니까 지금은 어 순차적으로 시장을 나쁘게 생각하거나 또는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마인드를 아 단기적으로 하락했던 부분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겪고 있는 걱정과 고민은 똑같다.
대신에 누가 더 크게 겪고 있고 누가 더 작게 겪고 있고 대한 차이인 거지. [콧방귀] 여기에서 나 혼자 세상의 모든 악재를 짊어지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비관적인 생각은 하지 말자. 어 그렇게 생각을 하다 보면 작그한 악재라도 터졌을 때 본인이 견디지 못해서 어 본이 아니게 충동적으로 매도 버튼을 눌러 버리게 돼요. 그러고 난 다음에 시장은 올라갔을 때 가장 서글고 가장 자기 자신을 책망하게 되고 그때부터 마인드가 무너집니다. 어 그래서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좀 더 어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에 대한 유지가 필요하다 말씀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자 어 시장이 쉽지 않은 시장이에요. 그만큼 아직까지 불확실성도 크고 아직까지도 넘어야 될 구간들도 많지만 어 우리가 이제 돌이켜서 생각을 해 보면 항상 이런 하락들은 나타났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그런 하락이 어 큰폭의 하락이 나타났을 때 결국엔 이제 돈을 버는 사람들은 이런 학락 자체를 또 즐기고 이겨내고 어 거기에서 좀 더 위험을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어 시장을 피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또 아 그때 그랬지 아유 그때 엄청 힘들었는데 그러면서 또 넘어가게 되거든요. 우리가 지금 힘들다고 하지만 과거에도 이런 적은 상당히 많았었어요.
[콧방귀] 어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감안해서 본다면 지금 위기도 어 또 10월 달과는 다른 11월 달이 펼쳐질 수 있다. 대신에 이제 시기적인 문제겠죠. 빠르게 올라갈 것인가 아니면 좀 더 시장에 대한 부분을 포지션을 잡고 넘어갈 것인가에 대한 차이인 거지. 어, 여기에서 올라간다는 거. 어, 올라간다는 것은 모두 다 똑같은 방향성을 현재 제시하고 있다는 것도 어, 참고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시작에 대한 얘기 같이 한번 보면서 좀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중요한 포인트를 보면 지금은 어, 미국장에 대한 부분 의존도가 너무 높고 거기 외국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어, 시장에 대한 부분에서도 어, 뭐랄까요?
이제 계속 어 뭐 주간에도 나스닥 선물에 대한 움직임을 계속적으로 체크를 하는 시장이고요. 거기에 이제 일본 증시는 또 어떻게 움직이는 또 체크를 하는 시장들이고 유가나 어 또는 금리에 대한 부분도 계속 체크를 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이제 이런 흐름들이 이제 조금씩은 바뀔 수 있는 과정들이니까 11월은 또다시 다른 포지션을 좀 취할 필요가 있다라 말씀을 드리고 어 우리가 지금 시장이 결국 4분기에 접어드는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4분기라고 하면 10월 달, 11월 달, 12월 달이 4분기입니다. 어 현재 우리가 어 고장 11월 초에 나올 수 있는 중간 선거라는 이미지에 지금 갖춰져 있지만 우리가 또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본다면 11월 초에 또 어떤게 나올까?
바로 수출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 10월 달에 얼마만큼 팔았느냐 볼 수 있죠. 그죠? 그 11월 10월 달에 수출이 어떻게 바뀌는지 고장 볼 수 있어요. 그럼 이런 거는 또 호재거든요. 어 우리가 항상 보면 4분기에 수출 지표가 더욱더 개선되는 모습들을 많이들 보여줘요. 이런 상황에서 어 뭐 공매도고 더욱더 확대되거나 또는 시장에 추가적인 하락이 더욱더 확대되는 부분은 저 좀 아마 제한되지 않을까? 오히려 다가고오는후는 월요일 날 외국인이 강하게 매수를 해 주는 모습들이 나타난다면 시장은 또다시 큰 변화를 [목을 가다듬음] 보여줄 가능성도 있다.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말자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 뭐 이번 한 주도 또 시장이 쉽지 않은 상황이 연출될 것이다라는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또 긍정적으로 시장이 바뀔 것이다 얘기하는 분들도 있고 아니다 지금은 그냥 관망하자 하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모르겠다 그냥 어 그냥 접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거 같아요. 뭐 어느 시장이든간에 뭐 급락을 하게 되면 어 그렇게 이제 다들 나뉘고 뭐 주식을 원망하고 욕하고 떠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어 저는 그래요. 어 개인적으로 주식 주변에서 이제 주식 아유 주식 더럽다 이제 뭐 하겠다 하고 떠나면 저는 잡지 않습니다.
어 그런 분들이 인간 바로 미터들이거든요. 그런 분들이 많을수록 시장이 안 갑니다. 아 그럼 전는 아이고 그렇구나 안 됐구나 아이고 그래 주식 안 맞는가보다. 아이고 그래 너 주식 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고 그냥 우리끼리 하면 됩니다. 여러분 주변에서 그만둔다는 사람 잡지 마세요. 그런 분들이 많아질수록 주식 시장이 더 안 좋아져요. 개인이 매수하면 주식은 빠집니다. 자, 뭐 농담이고요. 어, 조금 기분 푸시고 어, 또 다오는 11월 달은 어, 10월 달보다는 충분히 좋은 소식 많이 전할 수 있는 11월이 될테니까 어, 맞아. 어, 우리 좀 더 힘드는 그런 모습 저도 보여 드리고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0월 한 달 너무 고생 많으셨고 다고오는 11월 달 이벤트 그리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로 여러분들께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다는 빨아 주시게 되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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