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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급락! 맞아야 될 매는 있지만 그 매가 영원하지는 않을 것! #최욱 #매불쇼 #곽수산 #박시동 #차영주 #한국주식 #코스피 #급락

매불아카이브 · 2026-10-15 · 유튜브 시청 45,374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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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금락 이대로 끝일까? 아 떨리는데요. 떠실 필요 없습니다. 예. 떠실 필요는 없습니다. 맞아될 매는 몇대 남아 있긴 한데요. 더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죠. 근데 맞 매를 계속 맞을 건 아니고요. 우리가 그렇잖아요. 그 옛날에 어르신들이 그러잖아요. 군대에서 차라리 저녁 때 맞으면 잠을 푹 잔다라고 비유를 하셨잖아요. 그죠? 근데 맞아야 될 매도는 있지만 [콧방귀] 또 그 매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거다라는 또 희망의 트리거도 있습니다. 근데 죄송한데 왜 때리는 거예요? 아니 나는 아니 투자하라고 했었는데 왜 때리는 거야?

아니, 선생님 아니 뭘 잘못했는지는 알고 맞읍시다. 예. 그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일단 첫 번째는요. [콧방귀] 어, 처음에 시작은 수급의 꼬인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주부터 우리 시장만 빠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금리 핑계를 될 수도 없는 거고요. 유가 핑계를 될 수도 없는 거죠. 그거는 만약에 그 얘기를 한다라면 일본 시장을 안 본 거고 미국 시장을 안 본 거죠. 어, 그러니까 미국, 일본 같은 경우는 안 빠졌기 때문에 우리만 빠졌다라는 것은 어, 우리들의 수급이 꼬여 있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수급이 꼬였다라는 입장에서 본다라면 외군인들 입장이라면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 넉넉치는 않은 거예요.

어, 조금 설명을 드리면 지금 이제 연말로 다갈수록 펀드 메니저들 입장에서는 펀드 평가 시기가 도래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연말이 되면 우리가 이제 딱 성적 얼마 됐어. 어, 그걸 이제 할 때가 된 거죠. 그게 이제 해지 펀드는 11월이고 일반 그 우리가 인덱스 펀드라고 불리는 거는 12월 달이거든요. 그럼 이제 상반기 때 돈을 벌어놓은 상태에서 굳이 하반기 때 돈을 집행할 이유가 있겠느냐라고 보는 거죠. 아 오히려이 성적 떨어지게 예. 괜히 내가 여기서 10% 더 벌레다가 깎아 먹는 거보다 이제 할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여러 가지 불안 요소들이 있죠.

뭐 유가 문제, 금리 문제, 트럼프 중간 선거 문제 뭐 이런 거 있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이제 선물을 통해서 가장 그니까 3전 직수와 선물을 딱 놓으면 가장 돈을 인출하기 쉬운 쪽이니까 시작점은 거기서 [콧방귀] 시작했다라고 봐요. 우리 쪽에서 이제 돈을 빼기 시작했다라는 건데 오늘 빠진 이유는 조금 명확합니다. 잠깐만 일단 오늘 얼마나 빠졌는지 잠깐 다시 한번 또 보고 가죠. 일단 종가로 보면은 코스피는 7.57% 57% 빠져서 5,554. [헉 소리] 그리고 3전닉스를 좀 보면은 삼성전자가 지금은 또 9%대 빠져서 20만9,500원이고요.

하이닉스가 11% 정도 빠져서 126만 원대 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아니, 뭐 북한 쳐들어온 거 아니죠? 북한이 쳐들어온 거보다 더 무서운 홍영 마가 이제 시작된 거죠. 호랑이보다. 네. 이게 왜 그러냐면 오늘은 우리만 빠진 것이 우리 지수는 우리가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근데 일본의 IT 기업들도 오늘 10% 넘게 빠졌고요. 일본 IT도 10% 넘게 빠졌고요. 그다음에 미국에 있어서의 IT 기업들도 시간에서 5에서 6%씩 빠지고 있습니다. 어 이게 이제 온 그니까 이게 이런 거죠. 복합이 가장 무서운 거 아니겠습니까? 네. 그니까 수급으로 시작된 하락이 지금은 펀드멘탈까지 흔들어버리는 상황이 돼버린 거.

오늘은 오늘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물론 CPI도 이유가 있긴 하겠습니다만네. 미국 물가. 어, 그렇죠. 미국 물가도 [목을 가다듬음] 있는데 그거는 어떻게 보면 조금 이제 가벼운 거고요. 그걸로 분석을 많이 하던데 엄청. 네. 그거보다는 코어브라는 미국 그 데이터 센터 기업이 있습니다. 음. 얘네들이 회사를 발행했는데요. 회사체 발행 금리가 9.8%였습니다. 8%였습니다. 발행 금리가 발행 금리가 근데 어제 저녁에 몇 %예요? 9.8 9점 회사 근데 어제 얘네가 회사가 얼마로 뛰었냐면 14.8로 뛰었습니다.이 금리가요? 예 14.8

신용 위험이 이제 붉어진 거죠. 그니까 얘네가 지금 대략 한 350억 달러 정도 부채가 있는데요. 올해 갚아야 될 돈이 한 45억 달러 됩니다. 내년에 한 70억 달러고요. 부도하는 거 아니야? 내구년에 50. 그러니까 그게 이제 지금 벌써님도 부도 얘기가 나오잖아요.이 부도 수업 가능성이 50%가 넘어서 버렸어요. 이게 그니까 우리가 지금 그나마 AI 모멘텀에 대해서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이 서브라임 때랑 달랐던 것이 뭐냐면 서브라임은 은행권에서 발생된 문제가 제조업으로 발전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은 미국 증시가 버틸 수 있었던 것 중에 하나는 은행권에서 문제가 발생되지 않고 제조업에서 혹시 AI 쪽에서 문제가 발생되면 전이 될 거 아니야?

이런 우려감인데 이게 지금 눈앞에 우리가 보인 거예요. 이러면서 시간에서 13%가 빠졌습니다. 호이브가 이거는 너무 안 좋은 뉴스 아니에요? 안 좋은 뉴스죠. 그러니까 복합 불랑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처음엔 수급으로 시작된 것이 제 해석은 수급으로 시작된 것이 오늘은 좀 명확하긴 하지만 굉장히 끔찍한 거죠. 여기에 앤트로픽이라는 미국의 기업이 어 실적을 발표했는데 잘 나왔어요. 실적이 잘 나왔는데 2분기 때 150% 성장했는데 3분기 때는 48% 성장했습니다. [한숨] 아 성장률이 확 떨어졌군요. 성장률이 확 떨어진 거죠. [콧방귀] 어 그러니까이 성장률이 떨어졌는데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얘네가 앞으로 10년간 투자해야 될 금액이 어마무시합니다.

음 10년간 투자해야 이걸 과연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은 오늘 같은 경우는 글로벌 증시의 IT 기업들의 펀드멘탈을의 심리적으로 쫙 찬물을 끼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일본 그니까 우리는 3전직스가 비중이 높으니까 비중이 아까 말씀하 거의 10%가 빠져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지수가 오늘 그렇게 된 거고요. 일본 같은 경우도 밀렸습니다만 일본은 여러 가지 제조 업체들이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덜 밀린 거고 오늘 미국 시장 좀 별로 끔찍하겠죠. 그런 것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상당히 조금 쉽지 않은 상황.

이것이 또 다른 수고을 불러일으킵니다. 반대매라는 거죠. 그렇죠. [콧방귀] 반대매. 와, 이게 삼중고네. 삼중고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금 우리가 지금 오늘 증시에서 마주치고 있는 현실이다라는 거죠. 아, 네. 조금 뭐 말씀 잘 해 주셨는데 조금 이제 다른 뭐 약간 보충 설명 좀 드리면 일단은 어제 미국장이 안 좋았어요. 그 역할 그 역풍을 우리도 이제 계속 어는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무슨 뉴스가 있었냐면 아까이 CPI 잠깐만 설명드리면 네네. [목을 가다듬음] 지금 엄청 금리가 높잖아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게 앞으로 어떤 뉴스가 나오면 지금 금리를 낮출 수 있는 뉴스냐?

아니야. 여기보다 더 올라갈 것 같아라고 하는 뉴스냐? 음 이제 해석하는게 중요한데 결론적으로 이제 CPI 미국 소비자 물가가 나왔는데에 세 가지만 챙겨 보시면 돼요. 하나는 예상치보다 높았다. 그래서 놀랬다 이거예요. 예 근데 시장이 예상한 거 자체가 이미 높아요. 지금 보물가인데 기름값 지금 안 잡고 있잖아. 미국이란 전쟁 시끄럽잖아. 그러니까 올라 거 올라갈 거라고 나는 이미 예상하고 있어라고 예상 자체가 높은데 그 예상치보다 더 위에가 있어요. 그러니까 일단 첫째 높았다. 그래서 충격이고 자, 두 번째 기름값 때문에 높은 건 이해해.

그런데 속 내용을 열어 봤더니 뭐 트럭, 온송, 교육, 서비스, 상품까지 전방위적으로 다 높았네. 두 번째. 그래서 퍼졌다. 전이 고물가가 드디어 예. 이제 기름 효과가 이제 퍼졌다. 두 번째 그다음에 세 번째 다 좋다. 지금은 없고 퍼진 것도 좋은데 어쨌거나 기름값 껍이면 내려갈 수 있는 거잖아. 기름의 단추를 눌려서 결국 올라간 거니까. 즉 이벤트성, 1회성, 또 단기간 이렇게 예상했는데 주거비 부분을 보니까 어 안 떨어져 있네. 예상보다 높아 있네. 자, 우리데 우리하고 똑같이 생각하시면 돼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주유하는 주유소가 보면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잖아요.

어, 국제 유가 좀 떨어졌다 그 내려가고 하잖아요. 그렇게 일시적으로 또 단기간에 반영될 수 있는 물가가 있고 우리 예를 들어 전세 한번 계약하면 2년 아닙니까? 그죠? 월세도 마찬가지 긴잖아요. 근데 주거비는 쉽게 안 떨어져요. 내일 당장 떨어지는게 아니잖아요. 근데 그 주업이 둔화 속도가 정체돼 있다는게 확인이 됐어요. 그러니까 방금처럼 예상보다 높은 물가 그리고 많이 전이 돼 있어. 전염돼 있어. 근데 이것도 일시적으로 쫙 한 번에 말아올리면서 끝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주거비까지 올라가는 걸로 봐서는이이 장기간 고금리의 여파도 길게 했다.

그게 미국 CPI를 요약함 이겁니다. 놀랬다, 퍼졌다, 길게 갈 거 같다. 아, 이렇게 해서 일단 안 좋게 해석이 되는 겁니다. 시장을 누르는 거죠. 요거 하나 깔고 가고요. 그다음에 소장님 말씀주신 그 코이브 사태도 저도 오늘 수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지금 뭐 금리가 높네 뭐 이란이 전쟁이 났네 뭐 경제가 어떤애 시끌시끌 버티는 단 하나의 최후의 마은노선 최후의 보로는 AI는 괜찮잖아요. 그 AI들 잘 끌어가고 있고 돈도 잘 벌고 있고 데이터 센터 계속 짓고 있고 결국 문명의 패러다임 여기서 나오는 거야. 음는 없어 경제를 지탱하는 마지막 보였는데네

우리 증기관 얘기까지 맨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지진이 나면 이거는 이거는 뭐 답 없어 답 없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지금이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여기 안에서 지금 지진이 났다는 뉴스가 나온 거죠. 코어이브라운 회사를 쉽게 설명드리면 이제 투자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그 돈으로 엔비디아 GPU를 사는 거예요. 자기네들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음. 그리고 야, 우리 다 만들었으니까 이거 필요한 애들 와. 여기서 너네들 AI 모델 만들고 뭐 해서 연산해갖고 너네 돈 벌어라고 하는 걸 이제 사업 모델로 하는 회사예요.

그러니까 일단 초기에 왕창 이끌 지어야 되니까 회사체도 발행하고 대출도 많이 봐서 돈이 많이 필요해. 필요하지. 근데 너네 그 그렇게 많이 돈 끌어와 가지고 장사되냐? 이렇게 물어봤을 때 음 아까 얘기한 그 최성 우리 차영 조사님 말씀처럼 처음에 얘네들이 발행하는 금리가 대충 뭐 9 10이 정도 됩니다. 그까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 10% 높은이자 내고 돈 빌려왔어요. 음 근데 우리 이거저거 딱 해 가지고 돈 빌려주고 딱 저 데이터 센터 짓고 딱 빌려주고 나서 얼마 받냐면 30% 남아요. 음 괜찮죠? 예. 그러니까 무식한 계산으로 10이 30 - 10해도 20 남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고리로 빌려와도 남는 장사야. 그리고 지금 남는 장사기 때문에 지금 하루라도 빨리 돈을 더 많이 빌고 더 많이 빌려서 빨리 데이터 센터면 지으면 지울수록 속도전으로 가면 갈수록 괜찮아. 음. 그니까 우리는 지금 고리가 중요한게 아니고 빨리 짓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대출 많다고 욕하지 마시고요. 우리 잘 나가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요가 핵심이었는데 음 빌리는 금리가 9원절이었는데 이게 지금 14 15 시장에서 이제 16까지도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30 - 10해서 20 남겨 먹는 회사였다라고 무식하게 계산할 수 있는데 어

어 16 30 - 16 17이네. 그런데 그밖에 못 그렇죠. 그리고 그 30도 잘못하면 아닐 수 있잖아. 너네 이런 비용 깼니? 저런 비용 깠니? 이렇게 하니까 20 초반 대까지 내려가는 거 아니야. 만약에 이렇게 계산을 해 보면 응 무식하게 계산해 보면 30 - 10해서 20 남겨 먹는 회사인 줄 알았는데 20 - 16 하면 45 남겨 먹는 회사가 되는 거 아니야? 응. 그럼 너네 4 5 가지고는 못 버텨. 못 버티는 거 아니야. 순위 마이너스로 들어가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 위기감이 어제 시장에 삽시간으로 퍼진 거죠. 근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지진이 AI 섹터에서 났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시장이 하짝 놀래 가지고이 회사의 주가가 17% 16% 빠지면서 그러면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물론 돈 많은 애들 있죠. 메타, MS 이런 애들, 아마존 이런 애들은 문제가 없겠지만 그 바로 밑에 있는 회사들 나머지 애들은 얘네들처럼 휘청거리면 전체 AI도 하드웨어도 투자가 좀 위축되거나 잘못하면 부러지거나 돈 쉽게 조달 못하는 애들은 좀 힘든 거 아니야. 그리고 우리 좀 전에 무슨 얘기 했죠? 금리 얘기했잖아요. 금리 안 떨어진다는 얘기 했잖아요. 국가 때문에. 그럼 고금리인데이 고금리를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돈 빌리는 명은 더 올라갈 거고

부담은 얘네들처럼 그렇죠. 부담돼서 더 쓰러진 애들 나오면 이거 쉽게 되겠어라고 하는이 공포 위기감이 어제 일단 시장에 퍼진 거죠.요 두 뉴스를 안고 이제 우리 시장이 오늘 반응을 했는데 그래서 미국도 NB 마이크론 다 떨어졌어요. 3, 4%씩. 음일본도 오늘 주가가 한 4% 정고 대만도 한 3% 정도 빠졌습니다. 여기까지가 일단 공통된 오늘 현상인데 우리는 4가 빠지거나 3이 빠져야 되는데 지금 거의 8 정도 빠지면서 7월 말 이후로 지금 두 달 만에 세 달 만에 다시 서킷이 걸렸습니다. 서킷은 언제 걸리냐고 제가 몇 번 말씀드렸죠?

네. 경기를 멈추는 거예요. 사이드카는 잠깐 나와 봐. 옆으로 빠져. 잠깐만 빠져. 잠깐 빠져. 옆으로 옆으로 돌아. 음킷브레이크는 자체 경기 자체를 지금 브레이크시키는 거예. 서킷 자동차 경주를 셧다운이야. 셧다운이에요. 음. 그러니까 이거는 전쟁 재해 재난 수준으로 사실은 굉장히 이례적인 건데 오늘 코스피 코스닥이 다 서킷이 걸릴 정도니까 엄청난 급락을 우리는 맞은 거죠. 적어도 일본 대비 두 배 이상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글로벌한 현상 더하기 오늘 우리한테 추가적으로 가중된 사유를 한꺼번에 우리는 목격했다. 그래서 이제 아까 글로벌한 사유는 설명드렸고 이제 우리 시장에 관한 사유는 그러면 뭘로 풀어야 되느냐

이제 그 얘기를 좀 한번 더 해야 되겠죠. 이제 우리 우리가 20% 정도 단기간에 빠졌잖아요. 요게 근래 들어서 두 번 사례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코로나 때. 음. 첫 번째 코로나가 가장 많이 빠졌고요. 두 번째는 서브라임 때 서브라임 그러니까 뭔가 이유가 있었잖아요. 와 진짜 열 너무 억울하다. 솔직히 이유가 있잖아. 이유가 있잖아 뭐 코로나 그럼 다 공감하시 공감하지 서프라임 공감하시 이해하지 근데 지금은 AI 100조 벌었는데 삼성 그죠 100조 벌었는데 예 그 100조 번개 뭐 다 아시겠습니다만 전 세계겸 몇 개나 될까요?

게 하나 하나람콜 제외하고 유일한 어 기업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상당히 조금 억울한 거죠. 근데 문제는 이제 자 우리가 이제 여기서 진정을 해야 되는게 뭐냐면 진정이 어떻게 됩니까? 아, 진정하셔야 돼요. 진정하셔야 되는데 진정도 못 하게 그니까 제가 이제부터 진정해야 될 얘기를 말씀드 진정하셔야 됩니다. 정신을 바싹 차리셔야 됩니다. 갑자기 눈 떠 보니까 호랑이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어, 들어와 있어. 들어와 있어요. 우리가 AI가 이렇게까지 지금 뭐 우리가 코입브라든지 엔트로픽이 이렇게 나오라고 상상 못 했죠. 눈 떠본이 지금 우리가 눈 떠본이 내가 스타가 됐다라는 것처럼 눈 떠본이 호랑이굴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자, 호랑이구 얘기 들어가기에 앞서서 제가 하나만 여쭤 볼게요. 호랑이구은 기억해 두세요. 이제 들어가서 얘기할 거잖아요. 예예. 코위브하고 같은 일을 하는 회사가 어디예요? 얘보다 한번 좀 단계에 높은 데가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우리가 아까 아마존이니 이런 거 얘기했잖아요. 이런 거는 이제 M7 단위에서 제일 큰 회사들이고 걔네들이 하는 비즈니스를 종합 백화점이라고 보면 데이터 센터만 따로 빼서 하는 별도 편집사 같은 느낌이거든요. 얘네들을 클라우드 사업이잖아요. 결국에는 그래서 얘네들을 네오클라우드라고 그래요. 네오클라우드 요런 애들이 좀 있습니다.

아 그 요게 위워크 같은 회사죠? 네. 위워크 위워크는 공유죠. 공유삼성 같은 경우 데이터 센터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죠. 음. 그렇게 해서 이제 뭐 네이버 같은 경우 데이터 센터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죠. 사무실이 자체적으로 있는 거예요. 근데 그 위어크 같은 경우는 자기네 사무실이 아니라 공유 사무실이잖아요. 그게 코어이브가 하는 역할이다라는 아 그러니까 코어이브 같은 역할을 하는 회사가 또 어디 있냐고 제가 알 만한 데는 없겠죠. 저도 지금 특별히 그렇게 아 생각 아 그럼 거의 [목을 가다듬음] 독포적이에요 그러면 아니요 지금 찾아이 근데 이름을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게 예 그럴 수 있는데요.

얘네들만큼 위험하다고 지금 단정 짓기 조금 어렵죠. 이제 클라우드 쪽 관련해서 위기가 좀 퍼지고 있는 건데 오케이 오케이 일단 알겠습니다. 자 그럼 호르랑이 굴 이야기 한번 하겠습니다. 눈 떠보니 들어와 있다. 눈떠본이 들어와 있습니다. 근데 저 끝에서 빛이 안 보이는 건 아니에요. 추구도 보이긴 해요. 어 보여요. 예 추구도 보이긴 하는데 그전에 일단 호량이부터 어떻게 처리를 해야죠. 그죠? 일단 호부터 처리해야 되는데 요게 과거에도 눈 떠보니 호랑이 그래 들어왔었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 증시가 최근에 최근에 예 2022년 9월 달입니다.

22년 9월 예 22년 9월 달 23년 본부터는 2차전지 시대가 열렸고요. 굉장히 화려한 시대였었죠. 이 차인지 뭐 웬만한 100만 원 간다. 어 이렇게 뭐 한 아저씨가 그렇게 얘기를 했었던 시기가 2023년이고요. 고게 그분이 그 인기를 끌고 있었 수 있었던 이유 중에 일부는 2022년 9월에 악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반대 매매가 한 달 내내 나갔었습니다. 22년 9월 2022년 9월에 왜요? 예. 그러니까 코로나 때 우리가 2020년 거 그리고 이제 동합개비 운동이라는게 소위 벌어졌잖아요. 그게 이제 벌어지기 시작한게 2020년 하반기예요.

그러니까 코로나는 2019년에 중국에서 터진 걸로 공식적으로 나왔고요. 그게 우리나라에 전의된 거 2020년 3월 달에 저점을 찍었었습니다. 지수가 저점을 찍고 이제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이제 막 가을부터 이제 포모 현상들이 나타나면서 고점을 찍었던게 2021년 1월 달이에요. 그 고점을 단기 고점을 찍고 그때 네이버가 70만 원 아니 카카오가 70만 원 찍었을테니까 찍고서 이제 쭉 밀리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서 2021년도 하반기 때 서학 개미 운동이 막 벌어진 겁니다. 국내시가 1년 내내 뻗다 보니까 2021년 하반기에 서학 개미 운동이 이제 막 벌어기 시작한 거죠.

그렇지만 쭉쭉 내려오면서 2022년에 주가가 바닥을 찍었을 때 반대 매매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이제 신용 그때 당시 신용 장고가 20한 6조 정도였습니다. 이게 21조까지 줄었습니다. 한 달 사이에. 제청사 엄청 근데 지금은 신용장 34조입니다. 예. 더 높은 수준이죠. 근데 이제 반대가 나간다라는 것은 지금 이제 오늘 막판에도 지수가 좀 밀렸던 것 중에 하나가 월요일부터 지금 이제 제가 어느 분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월요일 블랙몬데 화요일도 검은 화요일 수요일도 검은 화요일 오늘도 목요일 검요일 속은 타 들어간다라는 건데 오늘 4시에 문자 통보 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반대매 반대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증거금을 내일까지 납부하십시오. 아 이제 맞은 최종 예 그 마진 마진은 콜이 걸린 거죠. 마진은 콜이 걸려서 내일까지 납부하십시오. 아니면 월요일 날 반대면 나갑니다라는 거 와 근데 이미 그 통보를 받으신 분들이 월부터 줄줄이 있어요. 줄줄이 있는데 어 그러면 음 이게 이제 그 계속해서 이제 반대에 일단 이건 수급이 꼬인 거죠. 일단 지금 뭐 지수가 5,500선이니까 어 반대에 이제 신용 장고 이게 우리가 바닥이라고 신용 들어가지 말라라고 그런게 심지어 6,500선에서 신용이 많이 들었어요. 음

31조에 34조까지 들었으니까 줄 알았구나. 바닥으로 알았죠. 그때 이제 삼성전자 25만 원 정도니까 바닥으로 알았던 거죠. 근데 그것도 조금 밀리면 이제 신용 건드립니다. 그렇죠? 근데 어찌 됐든 이게 신용이 건드리게 되면요 물량들이 소화가 돼야 되는데 자기 혼자만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기관들의 로스컷을 같이 동반합니다. 로스컷이라는 것은 뭐냐면 기관들의 내규인데요. 어 그니까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1조를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제가 예를 들어서 어떤 특정 주가가 빠진다 그러면 펀드 매니저가 재량으로 나 버틸게라고 얘기하면서 버텼다가 그게 만약에 망가져 버리면 펀드 자체가 회사가 명성에 사그라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강제가 그게 반대가 부르면 로스컷이 걸리고요. 로스컷이 걸리면 기관 물량이 확 쏟아지죠. 그러면 또 반대매가 또 확 나오죠. 요게 이제 2022년 9월 달에 있었던 상황이에요. 아 그게 지금 호랑이를 피할 수 있는 피해야 되는 요기서 물리면 안 된다. 그래서 우리가 비투를 하지 마라. 여의자금을 하라라는 이유가 이제 이런 건데 바닥에서 쉽게 비틀로 들어가지 말라라는 거죠. 요게 이제 일단 우리가 호랑이를 피해야 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희망까지 얘기할까요? 호랑이까지 얘기했으니까. 예. 그 출구 아니 지금도 아무런 희망이 없는데요.

말씀하시. 여기까지 여기까지는 보면 정말 암을하죠. 근데 이제 범퍼가 좀 있습니다. 지금 이달 그니까 지금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10월 달은 실적 시즌입니다. 네. 실적 시즌입니다. 지금 이제 엔트로픽 같은 경우도 실적이 나왔죠. 근데 보통 지난 달 말부터 이제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고 그러면 제가 이제 방송에서 실적이 나오면 뭘 봐야 됩니까? 실적 지인데 그러면 특별히 볼 거 없어요. 지금 잘 나올 테니까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가 심의적으로 위축돼 있잖아요. 어 그렇게 상태에서 뭔가 위로가 필요하죠. 위로가 필요하다라는 것은 실적이 여전히 견조하고 우리가 여전히 현금 흐름이 남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위로를 받겠죠.

그것이 이번 주, 다음 주, 마지막 주에 줄줄이 나옵니다. 미국 기업, 우리 하이닉스 막 이런 기업들이 나오니까 그 기간 동안의 어떤 신용의 꼬임들은 어쩔 수 없어요. 반대에 나가는 꼬임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요것만 잘 견뎌낸다라면 결국 실적의 나옴으로써 이제 위로 받을 일이 나오는 거죠. 어, 견 괜찮네. 현금으로 괜찮은 기업들이 있네. 여전히 데이터 센터 매출 괜찮네. 몇몇 기업만의 한정된 문제였네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달 말에 다 몰려 있습니다. 음. 저는 그것에서 일단 지금은 좀 기대를 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 그니까 그거는 결국은 더 떨어질 거를 막는 정도 수준일 거 같은데.

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는 예.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더 떨어지느냐 문제는 AI가 근본적으로 흔들리냐 문제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다 납냐 아니면 우리가 다 공부 잘하는데 한두 명이 기대를 했었던 친구가 우리한테 실망시켰냐?요 문제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저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고. 그렇게 보시다. 그리고 저는 이제 제일 큰 우리 시장의 요새 문제를 수급으로 봅니다. 결국에는 두 가지인데요. 하나는 야, 돈 잘 벌어. 너 원래 괜찮은 애 맞아? 장사 잘돼라고 하는게 펀더멘탈이잖아요. 네. 그게 충족이 된 다음부터는 이제 인기죠.

야, 그럼 좋은 회사니까 내가 많이 사야 되겠다. 이게 이제 수급이잖아요. 근데 우리 냉정하게 봤을 때 우리나라 올해 경제 성장률 지금도 [목을 가다듬음] 계속 상향 전망되고 있어요. 3.3 이상은 무조건 갈 걸로 보입니다. IMF에서 그랬죠. 예.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우리 배, 우리가 다 타고 있는이 한국호라는 배는 지금 잘 가고 있어요. 예. 그리고 무역, 경상수지 뭐 이런 거 지금 계속 지금 최대치를 가면서 잘하고 있고요. 최고 [콧방귀] 많은 기업 많은 섹터에서 수출도 역대 최고치를 다 돌파하고 있고요. 꼭 반도체가 아니더라도 좋은 섹터 많아요.

그러니까 크게 보면 우리 경제 펀더멘탈 아무 이상이 없어요. 심지어 우리나라 국가 보도율 뭐 경제 지표 뭘 보더라도 지금 다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경제 펀더멘탈이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에요. 음. 살람을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시장과 종목들입니다. 근데 왜 안 되냐? 수급이에요. 제가 볼때. 그러니까 펀더멘탈 장사 잘 돼. 이거는 문제가 없는데 사기 싫어 이거거든요. 수급이 꼬여 있어요. 음. 수급 꼬인 두 가지 주체는 외국인과 개인. 우리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외국인들은 오래 들어서 지금까지 232조를 팔았습니다. 우리 시장에서. 예.

어마어마하게 많이 팔고 있는 거죠. 예. [콧방귀] 이렇게 많이 쭉 팔고 있어요. 연부터 쭉. 근데 6월까지 팔 때는 우리가 걔네들 차이 실현하는 거야. 어, 반기 리밸런싱 하는 거야. 이런 얘기를 하고 넘어가면서 그 물량을 우리가 다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고점까지 계속 뚫고 갈 정도까지 우리가 거침없이 올라갔단 말이에요. 그죠? 자, 외국인들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냥 쭉 팔고 있는데 그럼 외국인들이 왜 계속 집을 나가고 있느냐? 이거 일단 한번 봐야 되겠죠. 네. 그래야 이제 혹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지 어떤지를 봐야 되는데

외국이다 판든 이유는 파는 이유는 제가 볼 때는 이제 몇 가지데 하나는 아 예를 들어서 어 789 뭐 장이 이렇게 빠질 때 그때 확 신규 자금이 들어온게 아니거든요. 예. 쭉 매도 중이니까. 작년 4월에 그때 그 쭉 있던 자금들이 아직도 많아요. 그러니까 여전히 지금 팔아도 차익 실현 구간이에요. 그 첫째 팔아도 되는 구간에 있어요. 일단 그렇다는 거고요. 자, 두 번째 얘네들도 세상 돌아가는 거 알죠? 근데 글로벌하게 한번 전 세계적으로 한번 본다면 제일 선호하는 섹터는 여전히 AI죠. 음. AI 안에서 한동안은 하드웨어 쉽게 말하면 반도체 칩호일 때가 있었어요.

삼성, 하이닉스도 막 올라갔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막 20씩 올라가고 막 난리 났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하드웨어 섹터, 칩섹터가 최선호가 아니에요. 아니요. 지금 그렇잖아요. 예. 왜냐면 야,이 정도면 다 간 거 아니야. 미래익을 너무 당겨 쓴 거 아니야. 이러다가 데이터센터 뭐 미국 선거 잘못되고 뭐 데이터 아까 그 코 같은 회사들 조금 주저 앉으면 반도체 주문 떨어질 수도 있잖아. 이렇게 해서 최선호에서 약간 비겨나 있습니다. 음. 자, 근데 하필리면 우리 시장에서는 삼성 하이닉스가 그 섹터잖아요. 우리 생 절대적 위치를 차고 있는 애들인데 얘네들이 글로벌리학에 보면 AI 내에서 최선호에서 밀려 있습니다.

지금 그 부분이 일단 중요한 거죠. 음자근 세 번째데 자 그래서 그래서 글로벌 큰손 입장에서 봤을 때 만약에 반도체를 최선호라고 생각하지 않고 음 있다라고 치면 음 한국 시장은 여전히 벌고 있잖아요. 벌어 넣 상태이잖아요. 가지치기 먼저 할 수 있죠. 네. 음 했다 쳐요. 그러면 한국 시장의 특징이 뭐냐? 반도체 집중도가 너무 크죠. 3전 하에서 합치면 60%입니다. 그죠? 나머지 비슷한 친구들까지 더 엎치면 70%까지 가요. 자, 내가 왼손으로 삼성 하이닉스를 정리한다고 해 볼게요. 그럼 코스피 빠져요, 안 빠져요? 빠. 쑥 빠져요.

빠지죠. 그러면 나머지 한국 주식 살 이유가 있어요. 무슨 말씀지 아시겠죠? 내가 3전 하이닉스에 비중 조절을 한다고 치면 무조건 코스핀은 빠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머지 한국 시장에 들어갈 이유가 없어요. 내가 팔기를 내가 끝내기 전까지는. 음. 그 메커니즘 아시겠죠? 내가 3조하스를 팔기로 먹으면 코스피 떨어진다니까요. 네. 그러니까 3X를 팔고 다른 한국 주식을 살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음. 시장이 빠질 거니까. 나의 매도로 인해서. 아, 이해되셨죠? 아니, 코스피는 빠져도 종목은 오를 수 있잖아. 아니, 3전 하이스 빠지면 60%가 빠지니까 코스피가 빠지고 코스피가 빠지면 ETF가 빠지고 ETF 빠지면 ETF에 묶여 있는 패시브 자금이 같이 빠지고.

그러니까 오늘도 파란불이 전 종목에 들어오잖아요. 다 빠져. 그러다 보면 아까 선 말씀하신 것처럼 신용 건드려지면 또 빠지고 빠지면 또 이체 쭉 밀고 이렇게 악순환이 계속 돌게 뻔하거든요. 악순환예. 그러니까 3전 하이닉스 비중 조절이 끝나기 전까지는 한국 시장이 매력을 갖기가 어려워요. 음. 그런 이유 등등등으로 인해서 외국인들이 쉽게 돌아오지 않는 상황이다라고 칠게요. 네. 자, 그러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받아냈단 말이에요. 상반기에는. 예. 근데 지금 우리 시장 받아낼 수 있냐라고 보면 그냥 여기 최코님이랑 우리 곽씨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너 지금 저점이라고 사갖고 들어갈래? 난 10원 하나도 안 들어가. 돈 한 얘기 냐면 돈도 없어. 주신 얘기 꺼내지 마. 내 앞에서. 국내 수급이 이걸 못 받아요. 얼음이에요.음. 왜 얼음이냐면 7,대 이상으로 많이 이제 매수대가 몰려 있잖아요. 그 매수대가 몰려 있는게 지금 매물 대기로 입장을 바꿔 놓고 올라오기만 하면 던진다 던진다 던진다 해서 던질 준비를 하고 있지 내가 샀던 매수대를 뚫고 올라간다 그러면 이게 매물대가 아니죠. 난 지켜볼 건데 이렇게 하는데 이게 못 올라다고 생각하면 이게 매물대가 되는 거예요. 지금 매물대가 잔존하고 있는게 130점입니다.

그게 남아 있는데 그분들이 심리가 돌지를 않고 있어요. 그리고 5월 달 우리 거래대금에 대비해서 지금 거래대금이 30% 수준이에요. 70%가 돈이 사라졌어요.이 시장에서 예 거래대금이 -70이에요. 아 어마어마하게 돈이 빠져나갔죠. 그리고 어 투자자 예탁금도 한 때 뭐 120조 뭐 130조 간다 하는데 지금 100조 언더에서 지금 늘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옛날에 생각해 보세요. 작년부터 쭉 오면서 우리 시장 정상화합니다. 기업들 이득 많이 납니다. 우리 다 같이 으시아시아해서 장기 토사하면 됩니다라고 하면서 부동산에서도 머니무브가 옵니다.

예금 그거 중요한게 아닙니다. 주식 시장을 더 와야 됩니다라고서 예금도 빠지고 해서 머니무브가 이쪽 시장으로 왔 오면서 의쌰으쌰하면서의 시장이 신뢰를 많이 갖고 있었단 말이에요. 지금 솔직히 그렇게 실뢰 갖고 있는 사람 있어요? 투심에 많이 상처를 받았어요. 그리고 지금 집 가슴 잡혔나 보니까 또 그렇지도 않아. 그래서 보니까 수도권 외곽이나 중소형 15억 이하 언도로 실수가 들어가면서 시값도 더 올라가요. 그래서 지금 내가 집을 사야 되는 건지 머니무을 해야 되는 건지 관망생인 거죠. 쉽게 말하면 상처받은 개인들 투심이 얼음장처럼 얼어 있어서 외국인들이 던지는 걸 받지를 못해요.

지금 즉 외국인들은 나가도 되거나 나갈 수 있는 시장으로 되어 있고 개인들은 받지 않는 시장이 되어 있으니까이 시장에서는 던지는 매도세만 있고 살 사람이 없는 수급의 대꼬임이 현재 벌어져 있는 상황이에요. 자, 그래서 결론 아까 뭐 글로벌하게 여러 가지 이슈가 나온다. 그거는 다 비슷하게 두드려맞자 또는 같이 호재를 누리자 하면 되는데 우리가 두 배로 더 아픔을 느끼는 이유는 한국 시장에 국한된 사유가 있는데 최근에 외국인들이 버릴 만한 시장이 됐고 그걸 받지 못하는 개인들의 투심의 상처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럼 이걸 돌려야 될 거 아니에요?

예. 그럼 외국인들은 언제 돌아올까 생각해 보면 삼성전사 쫙 갈 때 뭐 어마어마하게 돈 번다는 거 알아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 향 최근에 있는이 AI 향 반도체는 미래 소요를 당겨온 거 아니야라는 의구심이 있는데 아니야. 까딱 없어. 왜? 데이터 더 잘 지어질 거지만 너네 로보틱스로 들어가면 반도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 자율주행이 시작되면 얼마나 필요한지 알아라고 하는 추가적으로 지금 우리가 다 알고 있는 호재 뭐 100조 버는 거 알아요. 그거 말고 2차 웨이브가 가능하냐 여기가 하나 걸려야 된다는 거고요. 두 번째는 주주 환원 두 번 세 번 얘기해도 제나치지 않습니다.

그거 해야 돼요. 음. 주가가 [목을 가다듬음] 정치예요. 근데 돈을 엄청 벌고 있어. 그러면 계속 주조원 하면 갖고 있는게 이득이에요. 지금 삼성전자 주식을 오늘 갖고 있으면서 배당 맞잖아요. 그럼 배당 승률이 지금 5가 넘습니다. 오늘 주가로 계산하면. 음. 은행 이자보다도 삼성 갖고 있으면 배당이 더 많이 나온다니까요. 그럼 은행 예금 왜요? 삼성 갖고 있는게 이득인데. 음. 그러면 배당 수익률 대비해서 주가가 싸잖아요. 그럼 이걸 맞추기 위해서 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당연히 이건 산수거든요. 계속 주조 환원을 거침없이 해서이 주식은 들고 있으면 안 떨어져.

음게라는 걸 이제 겨우 주가 주주 환원한지 1분기 됐습니다. 네. 이걸 계속해야죠. 그래서 들고 있을 만한 명분을 줘야 된다. 그래서 결국 외국인들이 돌아올 수 있게 해 줘야 된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우리 수급을 우리 스스로 좋게 하기 위해서는 다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해야 됩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지금 비상대책이 나와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갑자기 정치 얘기하기엔 그렇습니다만은 지금 주식시장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정부여야 할 것 없이 누가 있습니까? 지금 뭐 중수장 누구로 한해 만해 이어 가지고 지금 신천지 얘기하고 있어요.

예. 그걸로 지금 세상 날밤 다 세우고 있잖아요. 그런데 과거 우리 주가 주식 갖고 있던 계저수보다 지금 작년부터 쭉 해서 지금 얼마 늘었는지 아세요? 두 배 늘었어요. 그 집값 잡는 거 너무 중요하죠. 중요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전국민의 재산이 지금 주식에 걸려 있어요. 음. 맞아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총이 5,700조가 되네 6,000조가 되네 하는데 지금 5천조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와. 그니까 전국이 갖고 있는 계좌 중에서 지금 700조, 800조가 날아갔어요. 와. [한숨] 그리고 7월부터 지금까지 주가 수익률을 보면은 우리 시장이 -3이에요.

오늘부터. 그래서 어떻게 되게요? 예. 전 세계 꼴등입니다. 와. 우리가 전 세계. 전생 1등을 했는데 하반기 전 세계 꼴등이에요. 전 세계 꼴등을 우리가 언제 했냐면 윤성열 정부 때 했어요. 2, 3년간 나라 죽으면서 지금 그 상황이에요. 근데 아무도 비상배를 켜지 않고 시장 정상화 조치나 여기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의 돈 지켜집니다라고 하는 시장 정상화 조치, 시장의 센티멘탈을 돌리고자 하는 조치, 시장을 안심시키는 하다못 잡을 수 있는 지풀하기가 어디에도 없어요. 그 개인이 지금 누구를 믿고 시장에 신뢰를 하겠냐?이 이 부분이 지금 제가 볼 때는 지금 시장에 던져져야 되는 중요한 메시지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한숨] 아, 울지 마시고 약간 이거는이 아무튼이 악재는 좀 장기 악제인 거 같아 말씀드. 근데 한편으로 보면 이제 그동안 우리가 좀 어려운 얘기 했으니까요. 약간의 좀 이제 그래도 뭔가 숨쉴 거는 좀 숨은 쉬죠. 우리가 [콧방귀] 지금 이제 평론가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주주하는 정책을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하이닉스가 그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주주하는 정치 발표한다 그랬거든요. 그게 이제 28일 정도 될 겁니다. 그러면 잉여 현금의 50%를 주하는 정책으로 하잖아요. 요거는 이제 우리가 2026년 주주하는 정책입니다. 그럼 대략

[콧방귀] 뭐 한 7, 80조 정도를요 한 두 달 사이에 쏟아 부어야 돼요. 음. 주식 시장에. 그러면하이닉스 같은 경우 이제 어느 정도 받침이 되고 삼성전자 내년에 주주하는 정책 발표한다 그랬거든요. 근데 하인스가 먼저 발표하고 상황이 이러면 심지어 이재용 회장도 1.9조원 주식 샀잖아요. 그런 것처럼 뭔가 삼성도 준주하는 정책이 빨라질 수도 있어요. 근데 그게 주주하는 정책이라는 것이 내년도에 시행되기보다는 얘네들 분기 배당주거든요. 분기 배당은 올해 내 다 그것이 이제 소각이 이루어지든 어 배당이 이루어지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남아 있긴 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이제 호랑이만 잘 피하면 이번 달부터 발표되는 뭐 하이닉스 다음 날은 뭐 아마존 메타 뭐 이런 기업들 실적 잘 나오고 주주하는 정책이 좀 들어오게 되면 저는 시장은 어쨌든 뭐 아까 얘기한 것처럼 제가 매를 맞아 맞고 나면 좀 시원하다라는 거 표현이 좀 그 좀 주스럽습니다만 맞아야 될 매를 한두 맞고 나면 그다음부터 좀 나아줄 수 있는 가능성도 돼지할 수 없는 거죠. 그래도 약간 좀 희망론자이신 거 같은데 최근에 온라인상에서 굉장히 화제가 됐던 영상을 제가 하나 가지고 왔거든요.

진짜 나설가요? 아 설마 그겁니다. 일단은설 삼성전자 SK 하이닉이스 지금 그 얼마지 다시 한번 좀 띄워 주시겠습니까? 이건 뭐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아까 예 잠깐 좀 올려 주시겠습니까? 삼성이 21만 원. 21만 원. SK가 126만 원. 음. 많이 떨어지긴 했네. 네. [한숨] 자, 그런데 어떤 경제 방송에 나와서 어떤 주식 관련의 전망치를 발표를 했는데요. 이게 굉장히 이슈가 많이 되더라고요. 저희가 잠깐 준비해 봤는데 함께 보시죠. 그러면 박사님이 보시기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 적정 주가가 어느 정도라고? 삼성전자는 7만 원, 하이닉스는 20만 원입니다.

아, 왜냐면 그 이후에 주가 오른 거는 완전히 가격 거품에 의해서 오른 거거든요. 실적이 거품이다라고 저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매물가게 실적은 조만간 가격 하락하면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모래선 같이 신글처럼 없어지실 적이에요. 박사님 굳이 이렇게이 험을 가시는 이유가 뭡니까? 아 이 그 다음 말이 더 재밌게 그러니까 그 그걸 준비를 안 해 놨네. 다음이 뭐예요? 다음 말이 제가 10년 동안 예측이 틀린 적이 한 번 그래서 2번이라고 틀리겠습니까? 저는이 사람을 모르니까 10년 동안 나 나는 틀린 적이 없다고 해 버리더라고. 그래서 이제 나는 누군지를 모르니까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저는 이분을 처음 낸 게 아 아는 분이에요. 아니 한 번 같이 방송을 했었어요. 이분. 그러니까 뭐 저 프로그램은 제가 4년 나갔었던 프로그램이고 그다음에 저분을 제가 작년에 특정 방송 얘기 되죠. 그 모방송이라고 하 모방송에서 저녁 때 토론 뭐 그 백분 토론 같은 어 그런 토론에서 어 주식을 져보고 긍정론제냐 부정론제냐 물어보더라고요. 작년에 막 올라갈 때 그래서 아 난 좀 긍정적이다. 그래서 이제 긍정적으로 이제 해서 어 토론에 나갔는데 저분이 계시더라고요. 어 그래서 이제 얘기를 하는데 그때부터 이제 그때 전 처음 뵙죠. 예.

그때도 저 얘기하셨어요. 아 그러니까 우리가 추천 포인트 가기 전에 예. 그 그때 그 얘기했어요. 그때도 그 얘기를 계속 했어요. 그러면서 그 이제 그때는 뭐라 그러냐면 지수가 3천 2천까지 떨어질 거다. 지수가 근데 그때 제가 놀랬던 건 뭐냐면 2천까지 떨어지 2, 얼마까지 떨어질 거다. 그럼 그때 가서 살라는 거예요. 아 그때 살래요. 예. 그때 살해요. 그래서 이건 말이 안 된다 그랬는데 그 옆에 굉장히 점자신 경제 우리가 알마 유명한 분이 제 옆에서 찬성론자로 했는데 제가 손 들고 얘기하는데 이분이 먼저 손을 들어 버리더라고요.

그러면서 막 반박을 막 한 거예요. 근데 저번의 논리는 뭐냐면 저분이 반도체 계열 회사에 계셨었대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제 느낌은 나는 그 회사 있어 봐서 알아. 어 나는 내부 자료를 볼 수 있어.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 이거는 우리가 감산을 하고 있어. 음 작년에부터 작년부터 똑같이 일과되게 말씀해서 감산 중이다. 감산 중이기 때문에 거품은 꺼질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럼 틀렸네요. 10년 동안 한 번도 틀린 적 없다더니 틀렸네. 근데 이분이 이번에요 방송에 나간 다음에 어 우리가 이제 좀 혼난 클러스 주장했었던 어 싱가에서 교육하신 분 그분이 이제 댓글을 줄줄 달아주신 것도 제가 페이스북에서 봤는데 그분은 또 어떤 분들은 그분이이 이분이 얘기한 10여치를 또 검색해 가지고 또 댓글을 다하신 것도 있더라고요.

어 근데 뭐 벌써 2016년부터 뭐 뭐 뭐 AI는 뭐 뭐 없다 뭐어 뭐 하여튼 여러 얘기들이 있었는데 제가 굳이 그거를 뭐 어 말거리 잡듯이 얘기를 할 것이 아니라 어쨌든 접은 논리을 놓고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뭐 측하는게 틀릴 수도 있죠. 근데 저도 이제 주식을 평론하고 여러 가지 얘기하는 거 있어서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이 나만 옳다라는 생각이거든요. 내 얘기가 다 답이고 나는 여태껏 다 맞췄어. 맞출 때도 있죠. 음정말 있안일도 있어요. 그걸 받아들이는게 사람인데 나는 10년 동안 틀린 적이 없다. 이번에라고 틀리겠습니까?

그게 논리적 근거예요. 음. 그럼 그건 신이거든. 그건 그거는 점쟁일까요? 신일까요? 신인가요? 어쨌든 그런데 이번에도 그러면 이해가 안 가는게 단순하게 이분이 이제 구체적인 데이터를 이제 장표를 갖고 제시한게 아니니까 저도 장표 없이 얘기하겠습니다. 음. 감산이 됐는데이 저 코너 저이 자르 돌아니까 보니까 사회자가 이제 지음을 하셨어요. 사회자도 굉장히 점자신 분인데 그러면 지금 이렇게 수출이 잘 나오고이 실적이 잘 나온 거는 아 그 아니 왜 장기 계약을 그러면 하는 거죠? 아 어 왜 장기 계약을 그러면 하이퍼스킬러들이 삼성자랑 하는 거죠?

그들이 몰라서 그런 거예요. 속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아 속고 있다 그래요? 예. 그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워딩이고 그들은 속고 있습니다. 어 그 나만 알고 예. 그래서 맨 마지막에 얘기하셨죠. 그러면 데이터가 있느냐? 예. 저는 데이터가 있는데 여기서 공개할 순 없고요. 저의 모임이 있는데요. 거기선 공개합니다. 이거 방송에서 워딩이에요. 아 아 그럼 결국은 모임을 가야 되네. 아 지금 갸하네. 아재는 분이에요. 저분 저런 일관된 방송으로 어 많이 방송 많이 하세요. 아 근데 방송에서 많이 불러요. 많이 불러요. 조회수가 터지거든요.

아 악플도 우리가 이제 욕하면서 아침 들어 보듯이 저분 나오면 조회수 터져요. 아 조회수 터져요. 어 우리 평관님. 네. 이게 지금 좀 화제가 됐어요. 근데 이제 사실은 뭐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냐 그럼 저는 저분 말씀에 하나도 동의를 안 합니다. 개인적으로. 근데 여기서 뭐 토론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지이 말씀은 왜 틀렸고 저건 왜 틀렸고 이렇게 하면은 좀 뭐 좀 그렇잖아요. 예. 예. 그게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뭐 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저분의에 말씀 중에 일단 결론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화제가 되는 거잖아요. 삼성전자 적정 주가가 7만 원이라는 거예요.

근데 그때 살해요. 그때 사래요. 근데 한 말씀만 드려 볼게요. 삼성전자가 7만 원일 때는 언제냐면요. 예. 영업 이익을 못 내서 마이너스 내서 법인세가 없는 때입니다. 재작년 제재작년 그러니까 돈을 시원한 장 못 벌어 가지고 회사를 파운드리를 분산을 해 분사를 해라. 너네 뭐 HBM 다 털려 가지고 어떻게 할래? 아, 근데 지금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많이는 1등 회사가 됐어요. 등입니다. 그 내용이 어떤 이유로든 상관없이 법인세도 못 내던 회사가 전 지구에서 돈을 제일 많이 벌는 회사가 됐는데 주가가 땡전품 못 벌 때 주가가 적정 주가라고 하는 얘기가 말이 되냐는 얘기야.

거품이라니까요. 지금 거품이고요. 공급이 어떤 그 쉽게 말이 소장님도 전문가십니다만 우리가 주가를 그냥이 정도 갈 거 같아요. 이렇게내는게 아니고 주가를 계산하는 여러 가지 공식과 법칙이 있잖아요. 그 어떤 공식과 뭘 넣더라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제 충격적으로 말이 안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그분의 논리 중에 이제 또 하나는 이런 거예요. 회사가 사실은 가격이 올라서 그니까 가격이 올라서 지금 이익이 올라간 거지. 아, 파는 게 물량이 별로 늘지도 않았고 사실은 속이고 있어요. 별로 수출 늘지 않고 일부러 물량을 주려 하면서 감산하고 있어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보면 그렇게 수요가 지지도 아니에요.이 얘기예요. 맞. 음. 근데 그거는 우리가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죠. 예. 심지어 애플이 집이 없어서 중국에 빌리려고 했다가 안 돼. 머스코도 어제 뭐라 그러냐면 제발 좀 칩점 줘라. 근데 다른 모든 공급 업체들이 가격을 너무 비싸게 부르는데 마이크론이 그나마 조금 싸게 해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다. 우린 그걸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둥 난리가 난 상황이거든요. 근데 혼자만 전 세계 수요가 쇼티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 그다음 반도체 업체들이 요게 거품인지 알기 때문에 생산이 늘리지 않고 감산한다는 거예요.

근데 이것도 틀린 얘기죠. 모든 공장은 지금 풀로 돌아가고 있는데이 풀로 돌아간다는 걸 본인은 이게 전 세계를 상대로 속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반도체 회사가 삼성, 하이니스만 있냐는 거예요. 둘도 사실은 우리나라에 있어서 그렇지 다른 회사잖아요. 한 사람이 감산하고 있으면 나는 지금 늘려 가지고 돈 왕창 벌어해지. 이런 회사가 왜 없겠어요? 예. 근데전, 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심지어 중국 창신 메모리까지 전 세계는 모든 나라가 있는 회사들이 국적 초월해가지고 전부 다 감산하기 맞췄다는 거예요. 수요를 뻥튀게 하면서 말이 안 되는 얘기잖아요.

말이 안 됩니다. 그리고이 어마어마한 이익도 사실 거품처럼 사라질 거고 특히 하나하나 반박 안 하신다 그러시잖아. 환율 빠지면 절반 날아간다는 거예요. 지금 환율 빠졌어요. 5,500 50원까지 가다가 지금 1300 초반입니다. 환율 빠졌잖아요. 얼마나 더 빠져야 돼. 환율이. 근데 빠져도 빠진 거 감안해서 환차선 입고 지금 107조거든요. 지금 107조예요. 판토마 안 났잖아요. 네. 뭐 이런 얘기 하자면 끝도 없고 중국에게 엄청 뒤지고 있다고 하는데 중국 비중이 좀 올라가긴 올라갔어요. 그 어디에서 올라갔냐면 범용 디램일부에서 올라갔습니다.

그 왜 올라갔냐면 원래 삼성하 얘네들 중국 창신 세계 시장 비중이 2도 안 되든 2%도 안 되든 회사예요. 이거 죽이려면 죽일 수 있었습니다. 근데 워낙에 AI 시대가 지금 오다 보니까 HBM을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라인 중에서 HBM을 반 이상 할당하면서 범형 관련해서는 조금 내버려 둔 겁니다. 음. 그러니까 이제 라인 중에 HBM을 만들다 보니까 기존에 범용 라인이 반이 없어진 거잖아요. 쉽게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나머지 DLM에 관련해서 수요가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가격이 올라갔죠. 그러니까 찾다 찾다 보니까 중국 애들까지가 가지고 그거 좀 줘.

그러니까 걔네들도 어 우린 있어라고 하니까 비중이 올라간 거예요. 엄밀히 말해서 걔네들이 가져간 비중이 지금 2에서 한 10 정도까지 올라갔다고 쳐요. 8이나 10 정도까지 올라갈때 쳐요. 그렇게 해서 떨어진게 3전은 비중이 안 떨어졌어요. 한익이이 정도 떨어지고 딴 데가 얼마 정도 떨어졌어요. 음. 시장이 커졌구나. 예. 예. 예. 그렇게 감안해 보면 사실 중국이 엄청나게 물론 중국을 늘 우리가 경기하지 않아야 된다는 건 아닙니다만 중국이 삼성 한닉을 압도하고 여기는 매출이 지금 곤도 박자 치고 다 잡혔습니다. 심지어 이미 2019년 이래로 우리는 중국이 뒤지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네 알겠습니다. 누가 동의하겠습니까? 그 정도로만 일단 오늘은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실히 주가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음 댓글에 욕설이 남무하다. 네. 예. 아, 지금 속보로 나온 거. 속보가 또 뭔데? 불안하게. 어, SK 하이닉스 뭐야? 최태원 회장 어, 뭐야? 회장님도 물렸다. 49억 샀던 거? 아, 그 49억 한번 샀잖아. 생동맞게. 그때 135만 원 대수를 49억했는데 이지장도 물렸죠. 예. 회장님도 물렸다.이 뭐 대단한 거라고이 속보로 나와. 속보가 다 나오네요. 아 나 진짜 근데 오늘 너무 폭락이 규모가 크고 또 안 좋은 뉴스들이 한꺼번에 겹쳤기 때문에 좀 우울하긴 한데요.

뭐 아까 우리 소정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고디어 실적 시즌이 오고 또 얼마든지 반전의 모멘텀이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야이 곱심을 쓰러 못다야 기사가 절대적으로 보면 정말 쌉니다. 근데 싸구려라서 싼게 있잖아요. 야, 이건 원래 싸그려요.가 있고 그 값이 아닌데 싼게 있잖아요. 지금 그 단계에 들어간 건 확실합니다. 뭘로 보더라도. 다만 그걸 인정하고 손이 나갈 수 있는 심리가 풀리고 수급이 풀리느냐가 이제 관건이다. 야,이 곱씹을 쓰겠데. 야 이거를 헤드라인으로 그게 오늘 하루 종일 미에서 나오던 얘기야 그게 어떻게 보면 그 개인 투자들이 심리적인 그런게 있었어요.

최소한 회장님 가격은 안 깰 거 아니냐. 그게 오히려 그것을 보고 들어가신 분도 있어요.이 가격이 왔으니까. 어제 같은 경우 회장님 가격이다. 인젠 들어간다. 그래도 이재 그러면 이재용 회장이 샀던 가격은 이제 버틴목이다. 이런 얘기들이 시장이 있었는데 그거는 어 투자 여러분들이 뭐 근거를 삼을 만한 요소는 아니다라고. 아니 근데 최태원 회장은 49억은 왜 산 거예요? 아 오를 줄 알고 50억을 50억을 하면 50억 이상면 신고를 해야 돼요. 아 그래요? 아니 근데 왜 왜 사냐 49억을 하이닉스가 엄청난 실적을 거뒀는데 어 지난번 그 실적 발표할 때 IR 할 때 뭐 자사주라든지 뭐 앞으로 미래다든지 이런게 좀 흐리멍텅하게 IR을 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실적이 났는데 오히려 시장에서 너무 짜증이 나 가지고 시 실적 발표하고 나서 아침에 수치를 보니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쫙 올라가다가 내용 보니까 주저하는 대척도 힘 그래서 쭉 빠진 거예요. 그러니까 아 우리 이상 없습니다. 우리 이상 없고요. 내가 직접 사는 걸 보여 드리겠습니다라는 퍼포먼스. 예. 근데 개인 왜냐면 최태원회장은 SK 지분이 있어요. 그리고 SK가 스퀘어, 스퀘어가 하이닉스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를 직접 갖고 있지 않았거든요. 근데 내가 사는 거 보여 드릴게요. 믿음을 가지십시오라는 퍼포먼스를 한 거예요.

근데 50억 이상 사면 신고해야 되는데 신고하고 승인 날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딱 거기에 맞춰서 그냥 사는 거를 시장에 보여주는 거예요. 아, 그게 그게 49억이야. 그래서 시장에서는 갑자기 임원 회의하고 어떤 임원이 그 가서 얘기를 하셨겠다. 여기서 한번 회장님 좀 사시죠. 그 그런 우스갯 소리도 지금 돌아다니고 했었어요. 아니고 나로 보면 내가 한 300원 산 거잖아. 어 한 300원. 근데 이제 그리고 나서 이제 하이닉스가 조종하는 대책을 좀 그래도 전환해서 낸 거고 어저께 이제 이재용 회장은 한 4.5조를 들여서 삼성 개인 지분을 추가로 이제 확보했습니다.

4.5조. 그러니까 물론 이제 모친 홍이 관장거를 가져온 건데 한 1.9조원은 샀어요. 돈 주고 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5조는 증여 받기로 하면서 샀어요. 어쨌거나 지분을 늘렸습니다. 4.5조를 늘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같은 주수를 사거나 할 때도 값이 싸야 더 많은 주수를 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저께를 택한 이유는이 정도면 많이 내려왔다. 적절한 매수 시점이다라고 판단했다고 보는 건 합리적이죠. 그럼이 1조는 어디서 났어요? 구조는 산 거니까 아니 그니까 그 현금을 갖고 있었어요. 그러니까요. 그렇게 추정하는 거죠.

그러니까 샀으니까 산 거예요. 그거는 산 거니까 메일인 거고 일정 구조가 없었을까요? 현금으로 캐시로 그랬을까요? 그죠? 엄청 큰 거죠. 그래서 2조를 갖고 있었어. 그거는 상거를 치고 추가적으로 2.5조는 살돈이 보 부족한 거로 시장은 추측을 하죠. 돈 있어야 되니까 2.5조가 집에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증여로 처리한 거고 그럼 그래도 증여 내금을 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증여 계약은 어저께 한 거고 증여 이행일은 한 달 뒤예요. 그리고 이제 증여에 대한 세금 납부 등등등은 또 몇 달 뒤입니다.

그럼 그 사이에 2.5조 어떻게 할 거야? 또 증 세금도 내야 되잖아요. 증여세 절반 이거 어떻게 할 거야라고 하면 그렇죠. 아, 지금 100조를 벌잖아요. 그러면 대충 무식하게 보면 이번 분기 배당이 30조거든요. 1년 배당으로 하면은 곱하기 4하면 100조가 넘잖아요. 음. 그러면 이번에 이재용 회장이 이번에 지분을 산 거를 합쳐서 개인 지분이 개인 지분이요. 개인 지분이 1.75%입니다. 삼성전자. 그럼 무식하게 계산해 보면 배당을 100조하면 1.75조는 이재용한테 간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 지분이 있으니까. 음. 그러면 증여세 내고 증여대금 낼 수 있죠.

증여 증여 세 낼 수 있잖아요. 그렇지. 배당으로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배당이 계속된다라는 신호. 그러니까 어제 이재용 회장의 메인 및이 증여 수증은 증언을 받는 거 수증이라고 하니까 수증은 저점 확인 및 추후 배당에 대한 자신감이다. 이렇게 시장은 해석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정 부조 지금 이제 선생님 말씀하신 것. 그건 어디서 나느냐는 우린 몰라 몰라도 돼요. 근데 이제 세금 낼 때는 공식적인 자금이야죠. 그렇죠. 그게 이제 배당 그러니까 원래 어 이건희 회장 돌아가셨을 때도 2018년에도 삼성이 3년 동안 특별 배당했어요.

음. 그때 이제 주주하는 정책이라는 이름으로 특별 배당을 했어요. 그때 그 얘기가 나오면서이 상숙세용이다라고 얘기한 거고 지금 이제 또 상속세 얘기가 나오는 것이 또 현대차 그룹 이런 거 얘기 나오는 거죠. 현대차 얘기 하지 마십 열받으니까. 아 이재용 같은 사람도 오늘 주식 시장 보면서 아 오늘 살 걸 그 얘기 하고 있을 거야. 자금담당 이임원이 경되지 않을까? 2조를 현금으로 갖고 있어. 와 대박이다. 와 대박. 계좌 까세요. 고맙습니다. 자, 그러면은 2분은 여기서 좀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두 분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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