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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 18년 저점은 350만 원이고요. 2022년 저점은 한 2,7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2026년 저점은 현재까지는 한 8,800만 원이거든요. 저점이 계속해서 올라가는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이때는 요때 여섯 배 가까이 그 정도 올랐죠. 다섯 배라고 할게요. 요때는 한네 배 정도 올랐죠. 그까 저점은 계속해서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도 한 세 배 정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2030년에 최저점은 대략 한 2억 정도 되지 않겠어요? 최저점입니다. 저점. 최고점이 아니라 저점이 2억이 된다는 얘기는 고점은 한 4억 정도 되지 않을까요?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두 배가 되거든요. 비트코인 늘 그랬어요. 특히 바닥에선 그게 되게 심한데요. 바닥부터 두 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한두 달이면 쑥하고 그냥 올라가 버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지금 시각은 7월 28일 오전 8시 50분입니다. 이건 1한시간봉 비트코인 차트인데요. 지금 막 비트코인이 떨어지고 있죠. 급하게 떨어지고 있으면서 바이낸스 기준으로 63,720달러 정도 거래하고 있고요. 어저께 제가 방송할 때만 해도 업비트 가격이 한 9,500만 원 정도 됐거든요. 네. 금세 또 200만 원이 떨어져서 현재 업비트 기준으로 9,300만 원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네. 급락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주요 지지선은 한 9,200만 원 선으로 보면 될 거 같고요. 여기가 깨지면 또 다시 저점을 깨러 갈 가능성도 조금은 있습니다. 여기 지지선이 좀 되어 있잖아요. 업비트 차트로 봐도 좀 그렇고요. 바이낸스 차트로 봤을 때는 지지선이 잘 안 보이죠. 업비트랑 차트가 약간 다릅니다. 테더 가격이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리고 심리적인 지지선과 저항선이 업비트가 좀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급락이 나오면서 테더 가격이 갑자기 또 올라가고 있거든요. 제가 어저께 테더를 좀 사 놨다고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한 1457원 56원요 정도 됐던 거 같습니다.
네. 어저께 산길 잘한 거 같아요. 한 40원 대까지 살짝 빠졌던 거 같은데. 아무튼 테더 가격이 변하면서 업비트 가격은 어느 정도 지지선이 명확하게 보이고 있죠. 이게 한국인들이 버텨주고 있는 그런 가격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무너지면 다시 9천만 원대 깨지고 8천만 원대까지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뭐 어디가 바닥인지 모르겠지만 트위터 같은데 보면요. X죠. 비트코인이 지금 위태위태하다. 그리고 10월 저점론이 좀 더 우세한 거 같아요. 10월 저점론이라고 하는 거는 뭐 사이클 이론이죠. 최고점 찍은게 25년 어 10월 7일 뭐요 정도 됐거든요.
사이클마다 딱 최고점 찍은 거를 보면은 이때는 1월이었고요. 10, 17년, 12월 뭐요 정도 되거든요. 4년하고 4년에서 한 달이 모자합니다. 그래서 딱 4년이면 12월이 되는데 한 달 모자하죠. 여기도 마찬가지로 4년에서 한 달이 모자합니다. 그래서 10월이 됐고 요쪽 라인들이 다 최고점이고요. 그럼 최저 저가 있을 거 아니에요. 최저점은 2로부터 딱 1년 후입니다. 예. 18년 12월이고요. 22년 11월이고 26년 10월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10월에 저점이 나온다. 이런 의견들이 상당히 많아요. 예.
그중에 하나가 다크포스트라는 분이 계속 올리고 있는데 네이버에다 고래동 공부를 검색하시면 저희 카페가 나오거든요. 제 요즘에 포스팅 많이 또 올려 드리고 있으니까 와서 보시면 좋은 글들 많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이분 포스팅을 좋아하는 이유는 대부분은 4년 주기 사이클이니까 그때쯤 최저치를 찍을 거다. 이런 이야기를 되게 많이 하는데 이분은 그래도 나름의 근거를네 늘 가지고 옵니다. 그걸 바탕으로 이야기할 때가 되게 많거든요. 그니까 단순히 4년 주기 사이클 때문에 한 10월에 최저점이 나올 거다.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어 온체인 데이터로 보니까 아무래도 저점이 한 번 더 나올 것 같다.
이런 의견이 되게 많습니다. 뭐 간단히 요약한 거를 좀 보여 드릴게요. 단순히 이야기를 하자면 비트코인이 현재 수요가 너무 없다는 거예요. 이게 가장 큰 문제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선물하고 현물하고 둘 다 수요가 지금 되게 떨어져 있는 상태고 수요가 붙더라도 현물은 여전히 수요가 없는데 선물 투기 세력들의 투기 수요죠. 투기 수요만 올라오고 뭐 이렇게 하고 있다. 이런 상태에서는 어 비트코인이 강세장으로 갈 수가 없다. 타당하죠. 이렇게 되는 수요가 위축되고 있는게 이전 약세장하고 되게 비슷하다. 예전에도 계속 그래했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뭐 현물 수요, 선물 수요 다 합쳐서 한 12만7,000 비트코인요 정도 되고 여전히 너무 약하다. 그러니까 수요가 음수라는 얘기는 매도세가 어 매수세보다 크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매도세가 더 크다는 얘기는 앞으로도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이렇게 보는게 타당하겠죠. 그리고 지금 최근에 조금 올랐잖아요. 약간의 약반등 57K 찍었다가 최근에 한 66.9K까지 거의 한 20% 정도 되나요? 20% 정도 올라갔거든요. 어, 이런게 수요가 회복돼서 그런게 아니라 공급자들이 매도자들이 아, 이제 팔다 팔다 지친 거죠. 매도자들이 지쳐서 지금 약간의 반등이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앞으로 투매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지금은 좀 위태위태하다. 몇 달 동안 다지기 하락해서 횡보하고 있는 이렇게 약세장을 이어가고 있는데 지금은 좀 면밀히 주시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좀 떨어질 수 있다. 한 번쯤 폭락이 나올 수 있다. 이런 의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패닉셀이 나올 수 있는 자리다. 이게 한 번 더 나와야 약세장이 끝난다. 뭐 그런 의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늘이 부분에 대해서 좀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하는데요. 저 다 타당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틀린 말 하나도 없고 다 맞는 이야기인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앞으로 5개월 동안 열심히 비트코인 살 거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필요하면 일부는 대출 받아서도네 매수를 할 의향이 있습니다. 지금 대출받을 때는 아닌 거 같고 대략 뭐 사람들이 10월 최저점을 이야기하니까 그쯤에 대출을 받을 생각이 좀 있어요. 그럼 10월 11월 12월 뭐 이렇게 사면 되니까요. 아니면 뭐 8월이나 9월에 받아서 그때부터 분할 매수하는 것도 방법이죠. 일단 지금은 대출은 받지 않았고 제 돈으로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매수하려고 남겨둔 돈이 조금 있어서요. 계속 매수를 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최저점이 아닐 가능성도 되게 높은 거 같아요.
저도 느껴집니다. 많이 빠지면 뭐 어디까지 빠질까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게 네. 어저께도 제가 말씀드렸지만이 4만9,000 라인 요기를 많이 이야기하거든요. 네. 49,000 라인 요기입니다. 여기까지는 빠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거 같아요. 이거는 제 개인적인 투자관인데요. 뭐 투자라는게 매수하고 매도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이게 가장 핵심인데 뭐 여긴 보유도 있겠죠. 물론 매수와 매도가 있고 보유하는게 있는데 매수와 매도 보유 중에서 제일 중요한게 매수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살 때 모든 수익이 다 결정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살 때 잘 사면 꼭 팔지 않아도 보유만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살 때 잘못 샀으니까 매도를 언제 해야 되나 고민이 많아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애초에 아무 생각 없이 샀거나 그럴 때 어 고통스럽죠. 매도를 언제 해야 되나 계속 고민이 되니까 뭐 예를 들어서 누가 좋다고 하더라라고 해서 샀는데 가격이 계속 떨어지면가 더 사야 되나 팔아야 되나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애초에 내가 생각해서 자기 판단으로 투자를 시작했다면 그리고 쌀 때 샀다면 나중에 고민할 일이 대폭 줄어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 매수는 살 때만 잘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아까 제가이 다크포스트에이 포스팅을 소개를 해 드렸잖아요. 한 번 더 빠질 수 있고 지금 약세장의 모습이고 어 큰 폭으로 패닉셀이 나올 수 있다. 저 다 인정하거든요. 다 맞는 말인 거 같고 근데 저는 지난 하락장을 좀 세게 겪었습니다. 열심히이 시장에서 발버둥 치면서 살아남았거든요. 근데 요때를 생각해 보면 지금은 좀 후회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왜 요럴 때 그리고 요럴 때 그리고 요럴 때 왜 공격적으로 사지 않았나? 이게 좀 후회됩니다. 이때는 제 투자 한게 뭐 끽해야 한 1억 안팎 정도 됐던 거 같아요. 1억을 넘진 않았었던 거 같습니다.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어 대략 1억 정도 선에서 계속 뭐 샀다 팔았다 했거든요. 많이 샀어도 뭐 한 1억 정도였거든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이때 부동산 사고 막 그럴게 아니라 돈 있으면은 비트코인만 계속 죽어라 샀으면 됐던 거 같아요. 물론 이때는 이때가 2022년 뭐 요때였으니까 지금보다 이때가 공부량이 훨씬 더 부족하고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도 좀 적었죠. 그 돈을 많이 벌려면 공부가 중요한 이유가 공부가 되어 있고 어느 정도 확신이 들어 있어야 시드를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때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한게 최대 1억이 공부한 거죠.
어떻게 보면 그 이상을 제가 넣을 수 있을만큼 어 확신이 없었던 거죠. 무서웠습니다. 두려움 같은 거죠. 언제든지 크게 빠질 수 있으니까 비트코인은 좀 무섭다. 이런 두려움이 있었거든요. 망할 거라고 생각은 안 했는데 언제든 크게 빠질 수 있어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더 크게 빠지더라도 그냥 공격적으로 사는게 맞았다는 얘기죠.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2021년도 가격이 69,000달러였는데 지금 뭐 63,000달러. 지금 뭐 한 5년 지났는데 똑같은 거 아니냐? 이거 뭐 완전 별론 거 아니냐? 이런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뭐 어느 정도 4년 주기로 움직이고 있잖아요. 하이투 하이로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로우투 로우로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때의 저점과 어 지금 수준을 한번 비교를 해 보면 이때 최저점이 한 2,70만 원이었거든요. 그냥 업비트 가격으로 이야기를 할게요. 지금 가격이 어 최저점 최저점에 한 8,8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럼 저점하고 저점을 비교해 봤을 때 한 네배 정도 차이가 나죠. 그 이때와 지금의 분위기가 어 똑같다고 볼 순 없습니다. 반대로 이때보다 더 과거로 가서 업비트 가격 기준으로 볼게요.
아예 차트도 그냥 업비트 걸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때를 비교해 보면 이게 2018년쯤 되네요. 2018년 여기 최저점이 350만 원입니다. 350만 원. 2한 18년 저점은 350만 원이고요. 2022년 저점은 한 2,7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2026년 저점은 현재까지는 한 8,800만 원이거든요. 저점이 계속해서 올라가는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뭐 사이클이 계속될지 모르겠지만 뭐 많이 빠진다고 할게요. 뭐 다크포스트 말대로 패닉셀이 나왔다. 그래봤자 뭐 한 7천만 원 되지 않겠어요? 뭐 6천만 원 후반대, 7천만 원 초반 뭐 아무리 많이 빠져도 저는 그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4년이 또 지났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2030년이 돼서 이때는 요때 여섯 배 가까이 그 정도 올랐죠. 다섯 배라고 할게요. 요때는 한네 배 정도 올랐죠. 그니까 저점은 계속해서 많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도 한 세 배 정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2030년에 최저점은 대략 한 2억 정도 되지 않겠어요? 최저점입니다. 저점. 최고점이 아니라 저점이 2억이 된다는 얘기는 고점은 한 4억 정도 되지 않을까요? 반토막 정도 난다고 치면 그럼 이런 걸 생각해 봤을 때 지금 투자하는게 결코 나쁘지 않다는 거죠. 물론 최저점은 아닐 수 있지만 어 그건 모르죠.
누구도 최저점을 저는 대략 뭐 크게 빠진다면 여기까지 빠진다가 아니라 빠진다면요 정도 수준까지는 충분히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 7천만 원 수준까지. 이걸 빠질지 안 빠질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금이 있고 어 매수할 수 있는 그 공부가 되어 있는데 굳이이 최저점까지 기다릴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죠. 오히려 만약에 어 8,800만 원 밑으로 안 내려가고 예전처럼 이런 급등이 갑자기 나온다면 정말 급등은 갑자기 나옵니다. 갑자기 그게 어 8월에 나올지 9월에 나올지 10월에 나올지 아니면 내년에 나올지 아무도 몰라요.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두 배가 되거든요.
비트코인 늘 그랬어요. 특히 바닥에선 그게 되게 심한데요. 바닥부터 두 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한두 달이면 쑥하고 그냥 올라가 버립니다. 그러면 하늘만 쳐다봐야 되거든요. 네. 그 리스크를 생각했을 때이 1,800만 원 정도 차이.요 정도는 충분히이 감소할 만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저점들로만 봤을 때 로우 프라이스. 그러니까 항상 사이클의 최저점 프라이스만 봤을 때 지금은 엄청나게 성장 중인 건 팩트입니다. 이건 누가 뭘도 팩트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매수하면 2030년까지 봐도 지금 손해가 아닐 거라는 거죠. 아까 제가 투자는 결국에 매수할 때 다 결정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매수를 잘하면요. 지금 사면 잘하는 겁니다. 아니 나중에 한두 달 내에 폭락이 나와서 7천만 원까지 떨어진다고 해도 지금 한 9,300만 원 정도 되는데이 가격에 사는 건 잘하는 겁니다. 잘못한게 아니라. 물론 여기서 한 20% 이상 더 빠질 수도 있지만 그건 누구도 모르잖아요. 그리고 한 3년 이상 보유를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지금 같은 찬스는 다시는 안 올 만한 그런 찬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2년에 투자하는 요때 기억을 되돌리면 지금하고 오버랩이 정말 되게 많이 되는 거 같아요. 4년 25년 이때이 생각을 되게 많이 했어요.
복귀를 하잖아요, 저는. 그리고 이때 트레이딩도 되게 열심히 하고 현물도 열심히 모아서 기억이 다 나거든요. 내가 왜 이때 그렇게 많이 재고 따졌을까? 최저점을 왜 그렇게 열심히 잡으려고 했지? 그냥 분할 매수했으면 되는 건데 뭐 어찌 됐든 전 사업을 하니까 매달 일정에게 수입이 생기거든요. 그렇게 돈 번 거 그냥 다 비트코인 샀으면 되는데 내가 왜 계속 부동산을 기웃거리고 인테리어 하는데도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때 한 6천만 원 들어간 거 같아요. 그 돈이면 비트코인 뭐 한두 개 더 샀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내가 왜 쓸데없이 그냥 월세나 살 걸 인테리어 왜 했지?
막 이런 생각이 되게 많이 들더라고요. 이때 돌아본 거죠. 22년, 23년에는 이러 이렇게 했어야 됐다.이 생각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혹시라도 기회가 떠 온다면 저는 솔직히 이때는 이런 기회가 다시 안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기회가 또 왔잖아요. 이때 이렇게 반성을 많이 하고 후회를 많이 했는데 이런 기회를 다시 줬는데 최고점 대비해서 한 50% 정도 떨어졌는데 지금도 예전하고 똑같이 행동을 한다면 한 번 더 빠질 수 있으니까 얼음 돼 가지고 이렇게 멈춰 있으면 제가 진짜 바보 아닙니까? 실수를 반복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전략을 아주 많이 바꾼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최저점을 기다릴 때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매수하는게 맞는 거 같다. 물론 여기서 한 번 더 빠질 수 있죠. 뭐 한 15% 여기도 빠졌잖아요. 지금도 충분합니다. 여기에서 한 10%에서 20% 정도이 정도는 비트코인에게 뭐 병가지 상사하지 않습니까? 얼마든지 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1, 20%는 떨어질 거라고 각오를 해야죠. 그 정도 마음가짐은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비트코인이 하나도 없다. 0BTC다. 그런 분들에게는 이제 다시 없는 축복의 시간 아닙니까? 지금 제 방송 보고 있으신 분들은 아마도 요때나 요때 매수하신 분들이 많을 거예요.
뭐 한 1억 3천에서 1억 6천요 금액대에 매수하신 분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근데 그런 걸 생각해 봤을 때 지금 1200만 원 이거는 제가 느끼기에는이 가격은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7천만 원이 될 수도 있지만 단기적으로 그렇게 되면 그냥 좀 더 사면 그뿐이죠. 그래서 지금 한 방에 사는 거는 저 역시도 추천하지 않고요. 대출받아서 사는 것도 지금은 타이밍이 아닐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가진 현금으로 좀 사시다가 한 9월이나 10월쯤 되면 대출을 받아서 또 역시 연말까지 분할 매수를 하는게 가장 적합한 전략이라고 생각해요. 어제 말씀드렸지만 8, 9, 10, 11, 12 사이클로 봤을 땐 어 10월 달이 최저점일 가능성이 어 꽤 높으니까 사이클대로 가면 그럴 가능성이 꽤 높으니까 여기가 어 그럼요 지점이 되겠죠.
그럼 8, 9, 10, 11, 12에 산다는 얘기는요 부근에서 분할 매수한다는 뜻이거든요. 이것보다 더 좋은 전략이 있습니까? 네. 그거를 제가 7월 말에 지금 현 시점에서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어, 저는 유튜버니까 꾸준히 방송하는 유튜버니까 이럴 때 좀 솔직히 어, 저도 애매할 때가 있어요. 뭐 예를 들어서 저는 방송을 저는 늘 했습니다. 2022년에 어, 요때부터 어, 코인 방송을 자주 했고요. 23년부터는 비트코인 방송 위주로 네, 부동산 콘텐츠 거의 안 하게 되더라고요. 조회수가 안 나오니까. 이때도 계속해서 가격이 올랐지만 방송은 꾸준히 계속했거든요.
아, 근데 되게 어렵더라고요. 비트코인이 좋다고 생각하고 나는 이때 매수를 솔직히 뭐 엄청나게 내가 제가 만약에 어 뭐 100이라는 비트코인을 갖고 있으면 요때 산게 한 70을 샀고 어 요때 산게 한 30을 매수를 했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그런 걸 생각하면 요때 산게 나는 대부분인데 이때 지금 사라고 강력하게 말하는게 맞나 하는 의문이 솔직히 계속 들었어요. 어찌 됐든 여기까지만 샀어도 그 뒤에 큰 상승이 나오긴 했으니까 돈은 다 벌긴 벌었죠. 하지만 제 속마음은 투자는 사실 이때 했어야 된다. 요게 사실 제 속마음이었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어 이때 방송을 하면서 아 이때 샀어야 돼요.이 얘기만 하면 방송이 의미가 없잖아요.
아니 이미 이때는 지나갔는데이 지나가고 나서 이때 샀어야 돼요를 앞만 이야기하면 뭐 하겠습니까? 근데 이때 같은 때가 지금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차트가 어떻게 그려질지 모르겠지만 네. 이건 뭐 팩트가 아니라 제 개인 의견입니다. 제 생각에 어 2한 28년에서 29년쯤 이때쯤 되면 저는 대략 한 4억에서 7억 정도요 정도 바운더리를 보일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주 아주 조금 올라도 한 어 20만 달러 그니까 3억 정도는 가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요 정도에 도달한다고 치면 지금 매수하는게 어떤가요? 많이 여전히 비싸 보이나요?
어 2, 3년 진짜 후딱 금방 가거든요. 정말 금방 갑니다. 제가 2023년부터 비트코인 위주로 방송을 했는데 벌써 3년 넘었어요. 시간이 진짜 엄청나게 빨리 가요. 어, 제가 뭐 1억을 투자한다면 저는 이때 한 3천만 원 정도 했어요. 3천 한 3천만 원 조금 넘었습니다. 1억이 있다면 전 비트코인 세 개를 사겠습니다. 이런 콘텐츠로 이야기를 많이 했거든요. 어, 제가 부동산 방송하다가 비트코인 방송을 해서 그때 부동산 투자하시던 분들이 비트코인 사신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네. 아직도 고래동 공부에서 같이 계시는 분들도 네. 이때 같이 하신 분들이 꽤 많습니다.
이때 1억이면요. 비트코인 세 개 살 수 있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아, 이때 정말 좋은 시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시죠. 그러면 이때가 되면 제 생각에 비트코인 3억이 어 그냥 디폴트가 될 거 같거든요. 지금 비트코인 뭐 한 1억 정도가 어 그냥 기본 가격으로 생각하듯이 3억이면 그럼 이때 생각하는 거죠. 아 이때는 1억이면 어 비트코인 한 개 넘게 샀는데라는 생각이 어 들 만한 그런 시기인 거 같아요. 아 내가 9천만 원에 안 샀어. 7천만 원까지 떨어질까 봐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죠. 나중에는. 어, 저는 그랬습니다. 어, 이때 어, 심지어 뭐 2,300만 원에서 3천만 원, 2천만 원 후반대 막 이럴 때도 과감하게 다 쓸어담아서 사지 못했어요.
지금 보니까 이게 되게 싼 가격이지 당시에는 뭐 한 1천만 원까지 빠질 것 같았어요. 이제 정말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지금 9,200만 원이지만 당장에라도 뭐 한 5천만 원, 4천만 원 될 것 같잖아요. 지금 뭐 방송 보면 댓글에 3만 물 밑으로 떨어진다. 뭐 그때 살 거다. 뭐 이런 이야기 하잖아요. 제가 장담하는데 이분들 3만 달러가 뭐 오지도 않겠지만 와도 못 삽니다. 그럼 이제 3만 달러 되면 아 그럼 2만 달러 되면 사야지. 2만 달러 되면 만 달러 되면 사야지. 만 달러 되면 5,000달러 되면 사야지.
5,000달러 되면 비트코인 망했는데 뭐 하로 사. 뭐 이런 식으로 됩니다. 결국 떨어지면 사야지 하는 사람은 어차피 비트코인을 영령 가질 수 없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3만 달러가 왔을 때 살 수 있는 사람은 지금 가격 60만 3,000달러에도 사고요. 그니까 뭐 쉽게 말해서 1억에 샀던 사람이 5천만 원이 돼도 장기 투자 목적이었다면 이때도 살 수 있는 거지. 빵개에서 5천만 원이 되니까 갑자기 매수 이런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쌀 때 사고자 하면 지금부터 사야 돼요. 지금 1억 안 되잖아요. 9,200만 원이잖아요. 9,200만 원에 매수를 해야 뭐 쉽게 말해서 한 1천만 원 어치라도 매수를 해야 나중에 뭐 7천만 원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7천만 원에도 추가로 매수를 할 수 있는 겁니다.
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가격이 떨어지면 사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지금부터 사야 돼요. 지금부터 지금부터 산다고 해도 연말까지 산다고 해도 꼴랑 5개월입니다. 네. 혹시나 월급을 받으시는 분들이라면 보통 월급을 월초에 받지 않으십니까? 그니까 8월 초부터 시작해서 월급 받으면 얼마씩 사야지 하고 지금 정해 두세요. 나중에 뭐 가격이 빠지면 불안하고 그럼 덜 사고 뭐 갑자기 욕심 나면 더 사고 이러지 마시고 지금부터 8, 9, 11, 12 요때가 오면 얼마씩 살지 뭐 100만 원이면 100만 원 아니면 나가 현금 있고 뭐 대출을 받을 뭐 생각도 있으면 뭐 1천만 원이면 1천만 원.
저는 한 1천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1천만 원이 되게 큰 돈이잖아요. 1천만 원을 5개월 동안 넣으면 어 5천만 원이니까 되게 큰 돈이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5천만 원을 투자해서 0.5비트를 모은다면 아 0.5비트 말만 들어도 이제 되게 설레이거든요. 예전엔 1비트만 해도 어마어마한 느낌이 났었는데 아 지금은 1비트를 모으기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잖아요. 1억이란 돈이 되게 큰 돈이니까. 그래도 0.5비트는 5비트는 어 누구나 노력하면 지금 시점에서 누구나 노력하면 도달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고래동 공부 19분들한테도 일단은 잘 모르겠으면 0.5비트를 목표로 하자 이런 말씀도 되게 많이 드렸거든요.
저도 어네 올해 0.5비트 정도는 추가로 일단 매수를 할 계획입니다. 8 9 10 11 12 한 1천만 원씩 5개월 동안 이렇게 매수를 할 생각이에요. 혹시나 자금이 모자라면네 대출을 받아서라도 한 0.5비트 5비트 정도는네 매수를 할 생각입니다. 내년에는 대출 받아 살 생각 없고요. 뭐 부동산 팔아서 살 생각이 현재는 없습니다. 근데 2027년이 됐는데 비트코인이 안 오르고 심지어 더 많이 떨어지고 막 5천만 원 밑으로 떨어진다. 그러면 가지고 있는 부동산도 일부 매도를 해서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할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다 망하면 어떡하냐?
답하는 건 아니잖아요. 네. 제가 제 인생을 비트코인에 올인할 생각은 없습니다. 근데이 정도 가격 떨어지면 매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니까 네. 그렇게 해볼 생각입니다. 지금은 되게 좋은 시기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사이클이라는게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비트코인은 이렇게 기회를 또 주는구나 그런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어, 사실이 가격대가 이렇게 오랫동안 지속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어요. 그러니까 1억이라는 가격 밑으로 다시 이렇게 오랜 기간 어, 기회를 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네. 어찌됐든 1억 미만으로 다시 떨어져 줬으니까 어 저는 최선을 다해서 비트코인 매수해 볼 생각이고요.
여러분들도 뭐 여력이 되신다면 지금 같이 좋은 기회에 어 좀 매수해 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 그리고 이거는 좀 약간의 별도의 이야긴데 스트레티지의 STRC입니다. 요즘에 스트레티지 어 세일러 형님은 어 잘 못 사고 있죠. 가장 최근 데이터 올라온게 네, 스트레티지 홈페이지입니다. 한 3,500개 정도 매도, - 3,500 BTC. 이게 마지막이고요. 지금은 매수를 거의 안 하고 있어요. 본주를 팔아서 현금 마련은 꽤 많이 한 거 같거든요. MSTR 주가는 현재 98달러까지 좀 올라와 있습니다. 많이 빠졌을 때 한 81달러까지 급격하게 빠졌었어요.
그리고 엠나브를 보면 1.06배까지 올라왔죠. 어, 그저께가 0.9800까지 빠졌습니다. 1 미만으로 빠진 거는 진짜 오랜만이에요. 네. 뭐 한 4년만 된 거 같거든요. 어, [콧방귀] 한 번 더 빠질 수도 있죠. 뭐 이렇게 엠부가 1밑으로 다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뭐 스트레티지 주식에 투자해라 이런 투자 권유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시고요. 어 제가 유심히 지켜보는 거는 뭐 전 MSTR 주주니까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있는데 STRC의 주가를 좀 유심히 보고 있어요. 이게 액면가가 100달러거든요. 지금 액면가 밑에 거래되고 있죠.
액면가도 안 됩니다. 현재. 어, 근데 이게 더 낮았어요. 70달러대 거래가 됐었거든요. 최저점이 아주 최근입니다. 6월 말쯤이었는데요. 6월 26일 날 최저점이 71달러까지 빠졌었습니다. 어, 100달러가 원래 액면가인데 71달러까지 어, 원래 가격 대비해서 30%나 빠졌던 거죠. 네. 이거는 사실 되게 큰 문제였어요. 왜냐하면 지금 MSTR이 믿을 곳은 STRC밖에 없었거든요. 여기서 자금 조달해 가지고이 돈으로 비트코인을 계속 매수를 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한 85만 개 정도의 어마어마한 비트코인을 모으게 됐죠. 그런데 STRC 주가가 이렇게 빠지면 신주 발행이 아예 불가능하죠.
자금 조달 자체가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MSTR에서 이건 아주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는데요. 현금을 모으고 있어요. 비트코인 안 사고 있고 심지어 비트코인도 매도하고 있죠. 한 3,500개 매도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비트코인도 매도하고 MSTR 뭐 본주도 어 에터 마켓이라고 하죠. 유상증자를 계속 하고 있는 이런 상태거든요. 그 돈으로 현금을 모으고 있고 이렇게 모인 현금으로 일부다는 아닙니다. 당연히 일부 STRC를 매수를 하면서 주가를 이렇게 끌어 올려 주고 있어요. 네. 저는 이거는 매우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비트코인 살 살 때가 아니라 STRC의 어 주가를 좀 올려 줘야 돼요. 최소한 100달러 근처까지는 다시 올려 줘야 됩니다. 이게 안 되면 실내는 한번 깨지면 회복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하지만 스트레티지는 어 그동안 실내를 좀 많이 깼어요. STRD 어 얘도 액면가가 100달러거든요. 60달러가 되었습니다. 이게 안전한 채권이라고 꼴랑 10%이자 바라고 샀는데 40%가 하락한 거예요. 기분이 되게 안 좋지 않겠습니까? STRK도 한 40% 가까이 빠졌죠. 얜 8%밖에 안 좋네요. STRF 그나마 얘는 어 조금 어 주가 방어를 잘 하고 있네요.
그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대부분의 우선주들이 40%씩 빠지고 그나마 스트레치는 아직 좀 방어를 잘해서 한 10% 정도 많이 빠졌을 땐 30% 빠졌지만 끌어 올렸으니까네 끌어 올렸으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 세일러는 이거를 100달러 근처까지는 올려 줄 거라고 본인이 이야기했어요. 제가 고래동 공부 카페에도 올렸는데요. 어, 평균 가격 평단 86달러 정도에 어, 28만8,주를 매수했다고 여기 써 놨죠. 그 금액이 대략 한 250만 달러 정도 된다고 합니다. 아, 2,500만 달러네요. 죄송합니다. 2,500만 달러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정도 되면은 뭐 한 40억 정도 네. 아, 400억 정도. 죄송합니다. 400억 정도 매수를 한 거죠. 어, 뭐 MSTR 돈 많으니까 400억이 그렇게 큰 돈은 아닙니다. 비트코인 85만 개면요. 대략 한 85조 정도 됩니다. 85조. 85조가 있는데 네.이 이 400억이 그렇게 큰 돈은 아니잖아요. 어찌 됐든 중요한 거는 STRC 주식을 매수하고 있다는게 중요합니다. 단순히 주가를 끌어올려 주기 위해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 STRC를 사고 있다. 네. 이거는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이런 깊은 디스카운트에서 어 그니까 100달러 근처까지는 계속 매수할 거다.
그리고 우리는 아직 9억 7,500만 달러가 있습니다. 거의요 정도면은 한 1조 정도 되나요? 네. 네. 한 1조 좀 넘을 것 같습니다. 조단위의 돈을 일단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주가가 더 빠지면 우리는 더 매수해 줄게라는 어 시그널을 보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형이 사 줄게. 약간 요렇게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STRC의 어 배당률은 12%까지는 올라갈 것 같습니다라고 제가 한 3개월 전에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12%까지 올렸죠. 네. 되게 빨리 올렸어요. 어, 빨리 올린 이유는 다들 아시겠죠?
주가가 많이 빠졌으니까. 100달러 하던게 71달러까지 빠졌거든요. 뭐라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STRC 매수도 해 주고이 배당금도 많이 올려 줬습니다. 12%로. 그렇게 하면서 주가를 좀 끌어 올려서 현재 88달러 선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뭐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위태롭긴 한데 얘가 그래도 95달러 이상만 올라와 주면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비트코인이 한 내년쯤 되면 2027년쯤 되면 올해는 뭐 계속 힘든시기 겪겠죠. 아무래도 2027년이 돼서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안정화를 찾으면요 주가도 다시 뭐 100달러로 거래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러면 또 신주를 발행하겠죠. 신주를 발행해서 스트레티지는 또 신나게 비트코인을 사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어 선순한 고리를 타게 되죠. 어 파지티브 피드백을 먹게 돼서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면 STRC도 가격이 오르죠. 네. 그럼 신주 발행을 더 하고 자금이 더 생기죠. 그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더 사고 비트코인 가격이 더 올라가고 요런 어 선순한 고리가 다시 만들어질 것 같거든요. 그러면서 어 MSTR에서 비트코인 매수를 활발하게 해 주면 100만 개도 넘게 되겠죠. 100만 BTC 이상 모으게 될 것 같고요.
스트레티지 주가도 회복되고 비트코인도 올라가는 그런 그림을 저는 그리고 있습니다. 제 시나리오대로 안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한 7, 80%는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이건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2027년 28년요 정도만 돼도 제가 말씀드렸던 이런 것들이 다 가시화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 스트레티지 주식 사면 되냐? 그건 잘 모르겠어요. 네, 스트레티지 주식은 되게 어렵습니다. 난이도가 너무너무 높아요. 제 방송에서도 많이 말씀드렸는데 어, 스트레티지를 투자해 보니까 그 난이도가 체감이 되게 많이 되는 거 같아요.
좋은 때 잘 사도 이게 매도를 이럴 때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좀 머물러 있어야 매도 하고 그러잖아요. 쉽게 말해서 엔비디아 차트랑 비교를 해 볼게요. 이건 엔비디아거든요. 여기서 샀다. 혹 여기서 샀다. 얼마든지 팔 기회를 주잖아요. 여기서 매수를 했다고 칠게요. 요때 팔아도 되죠. 좀 떨어졌을 때 팔아도 되고. 다시 올랐을 때 요때 팔아도 되고. 요때 팔아도 되고. 그러니까 위에 있을 때 횡보하는 시간을 주잖아요. 매도하는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습니까? 저는 이런게 좋은 종목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은을 별로 안 좋아해요.
은을 안 좋아하는 이유가 실버 차트 한번 보여 드릴게요. 이거는 되게 긴 시계열입니다. 여기가 1980년이에요. 무려 한년을 봐도 [콧방귀] 매도 찬스를 정말 안 주죠. 이때 어떻게 니까, 여러분? 이때 팔 수 있어요? 못 팔죠. 그래서 이거는 투자하기에 그렇게 적합한 상품이 아닌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스트레티지도 좀 그런 느낌이 나요. 어, 펀더멘탈로 보면 되게 좋은 주식인 건 맞는 거 같은데 비트코인도 많고 앞으로 미래 가치 면에서도 되게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 주식 차트를 보면 이거는 뭐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 아닌 거 같습니다.
요때도 피해침처럼 퓨하고 쏘죠. 요때도 피해침이고 요때도 피해침이고 우리가 이때 어 탈출을 잘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게 매우 어렵죠. 현실적으로 매도 타이밍을 너무 안 준다. 네. 그래서 이거는 투자하기가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더리움 물어보시는 분들도 너무 많거든요. 저도 이더리움 많이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 상담부에 그니까 윗부분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2021년을 봐도 네. 너무 짧죠? 정말 너무 짧아요. 피레칩 올랐다가 쭉 빠지거든요.요 사이에 어떻게 팝니까? 얘도 마찬가지고 최근에도 다 마찬가지예요.
이게 다 피레침처럼 이렇게 뾰족뾰족하게 찌르고 내려오거든요. 어 최근에 하이닉스도 그랬죠.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도 이게 피레침처럼 한번 뾰족 쏘고 그냥 내려옵니다. 얘도 마찬가지죠. 한번 뾰족 쏘고 내려오죠. 엔비디아 안 그래요. 엔비디아 위에 이렇게 머물러 있지 않습니까? 애플도 당연히 안 그렇습니다. 애플도 보시면 네. 윗부분에 이렇게 머물러서 시간을 계속 주잖아요. 어, 다 좋은 주식들은 그러니까 매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기다려 주는 주식들이 꽤 많거든요. 구글도 뭐 이렇게 많이 빠져 보이지만 어, 지금 상담부에 그냥 머물러 있을 뿐인 거잖아요.
이런데 투자를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럼 비트코인 어떠냐? 어, 비트코인도 사실 아주 착한 편은 아닌데 스트레티지하고는 네, 차원이 다릅니다. 스트레티지 보세요. 네, 이게 진짜 뾰족뾰족하잖아요. 그렇죠? 비트코인은 그래도 상담부에 꽤 오랜 시간 머물러 있어요. 네. 2024년에도 꽤 오래 있었죠. 1억 정도에. 그리고 2025년 초에 그래도 꽤 오래 있었잖아요.요 정도면 몇 달은 되지 않습니까? 어, 그리고 작년에가 여름부터 가을까지 꽤 오랜 시간 머물러 있지 않습니까? 충분히 매도할 시간을 줍니다. 뭐 옛날에도 그랬어요. 2021년인데.
네.요 정도면 그래도 꽤 뚱뚱하지 않습니까? 상단부가 그래 좀 있어요. 그리고 중단부도 있고 이렇게 어 윗부분에 있는 시간을 충분히 줘야 매도할 시간을 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분할 매도 되고 하는데 MSDR은 분할 매도 자체가 불가능해요. 네. 이때 한 방에 다 팔지 않으면 수익률은 계산하는게 의미가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한요 정도나요 정도까지 보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스트레티지 같은 주식은 네. 뭐 어때요? 뭐 물어보시는데 이더리움이나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어 어느 정도 이게 트레이딩 자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10년 모아가면 어떠냐?
나쁘진 않은데 아마 지금 머리털이 다 빠질 수 있어요. 멘탈 관리 너무 힘들고 하거든요. 그런 걸 생각해 봤을 때 어 스트레티지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여러모로 비트코인 투자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 같은 이유로 이더리움 진짜 많이 물어보시는데 저도 이더리움이 어 미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많이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뭐 하지만 저는 이더리움 투자는 전혀 안 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어 하단부에는 이렇게 시간을 많이 주는데 매수 기회는 많이 준다는 뜻이죠. 하지만 매도 타이밍이 너무 짧다. 그게 이더리움의 좀 단점입니다.
어, 투자할 때 이런 부분도 차트를 뭐 단순히 얼마 올랐냐 이걸로 보지 마시고 상담부에 그니까 정상 부근에 얼마나 오래 머물러 있냐. 어, [콧방귀] 그 기간, 머물러 있는 기간도 꼭 체크를 하면서 투자 상품을 골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봤을 때 저는 비트코인 투자하기에 지금보다 좋은 시기는 앞으로 제 인생에 없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네, 채팅 조금 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년 전력으로 DCA. 지금부터 3년 동안 매수하는 것보다는 지금부터 한 6개월 정도 집중 매수하는게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어, 지금 손절을 한다고요. 네. 뭐 저는 좋은 생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알트에 물려 있으면 비트코인으로 갈아타는 거는 뭐 좋은 생각인 거 같은데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데 지금 손전을 한다. 네. 손절을 할 거면 진작했어야죠. 네. 지금은 손절할 때가 아니라 살 때라고 생각합니다. 네. 뭐 우리끼리 모으면 되죠. 어. 지금 방송 듣는 사람이게 많지가 않습니다. 어, 1.5비트요. 네, 축하합니다.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말씀드렸죠? 네. 안 떨어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근데 떨어지기 기다리기보다는 지금은 적극적으로 매수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네, 여기서 방송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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