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철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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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9조 1천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어닝쇼크. 전영현 부회장이 이례적으로 사과하며 위기를 언급. HBM 엔비디아 납품 지연, 파운드리 적자 확대, 범용 메모리 부진이 원인으로 지목됨. 시장은 4분기 이후 불확실성을 우려하며 외국인 순매도가 이어지는 상황. 평론가는 PBR 1.1배 수준을 언급하며 57,000~58,000원선 지지 여부를 주시해야 하고, 외국인 매수 전환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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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양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사과 메시지에서 위기라는 단어를네 차례나 사용했습니다. 초격차 유지나 수성이 아닌 도전 정신을 단기적 해결책보다 근원적 경쟁력 보건을 강조했습니다. 우선 수익성 높은 고대역폭 매모리 hbm 분야에서의 열쇠를 인정한 것으로 해석됐다 hbm 생산 효율이 경쟁사보다 여배 이상 높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이 단기 내 추격하기 어렵겠다는 인식도 퍼졌습니다. 반도체 유탁 생산 파운드리 분야에서도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파운드리 분야 사엔 관심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세계 1위 타이완 tsmc 점유율 격차는 50% 포인트 이상으로 더 벌어졌고 3분기에도 파운드리 분야에서 1조원 넘는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시장에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블랙웰 판매 가 호조를 보이는 등 내년에도 전반적인 반도체 어항은 호조를 띄겠지만 삼성전자의 부지는 장기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직전 2분기 대비 영업익이 순종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현재 상황은 반도체의 기울이 아니라 삼성전자의 개울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삼성전자의 5세대 hbm이 엔비디아에 납품 되더라도 이미 늦은만큼 6세대 hbm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주장 까지 나왔습니다. 그 시기는 2026년 이후입니다. 갤럭시 폴더와 플립 등 스마트폰 신제품의 판매 실적도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나올만큼 위기는 전방위적 있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한때 또다시 5만 원대로 밀렸다가 각 가으로 6만 원을 지켜냈지만 외국인 투자자는 21일 연속 순 매도를 기록했습니다. SBS 김지성입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은 79조 원으로 역대 대였지만 영업 이익은 주 1억원으로 1년 전보단 24.5% 늘었지만 2분기보다는 12.8% 줄었습니다. 당초 증권가에선 3분기 영업 이익을 14조원 때까지 예상했다가 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반도체 겨울과 허약한 거인이 제기되며 눈높이가 10조원대로 낮아졌는데 이보다도 약 1조원 적은 영업 이익에인 겁니다. 스마트폰과 pc 수유 부진에 따른 범용 메모리 가격이 한 가운데 파운드리 가동률 부진으로 비메모리 적자 규모가 확대됐고 특히 반도체 부문의 대규모 성과급이 반영됐기 때문에 3분기 실적이 예상을 하겠습니다.
부문별 실적은 이달말 발표될 예정인데 증권가에선 반도체 부문 영업 이익을 2분기보다 1조원 이상 줄어든 5조 3천억 원 안팎으로 추정했습니다. 범용 메모리 반도체가 중국 업체들에 추격 당한 가운데 엔비디아 AI 7배 쓰이는 5세대 HB 품질테스트 통과가 지연된 영향이 컸습니다. 반도체 부분만 놓고 보면 3분기 영업 이익은 SK 하이닉스 다 약 1조원 적을 거란 예상이 우세합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 전영현 부회장은 이례적으로 사과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로 근원적인 기술 경쟁력과 회사의 앞날에 걱정을 끼쳤다며 송구하다고 했습니다.
경영진이 실적 발표와 관련해 별도 메시지를 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 부회장이 구조원 때 이익에도 불구하고 현 상황을 명확히 위기로 규정한만큼 대대적인 쇄신 작업이 뒤따를 전망입니다. SBS 한지현 있니다네 오늘 이슈 톡은 관심가는 경제 뉴스 좀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정철진 경제 평론가 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이 발표가 됐습니다. 영업 이익이 9조원 때라는데 9조원이 어 적지 않은 거 같은데 네 괜찮은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시장은 한마디로 어닝 쇼크로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
그렇습니다. 7월 8월 9월 3분기 석달 동안에 9조 1천억 원의 영업 이익을 냈으니까 외양상 보면 석달에 9조원을 벌어 그러나 삼성 전자라면 이야기가 상당히 달라지고요 증권업계에서는 이제 실적 발표 나오기 전에 컨센서스는 걸 합니다. 전망을 좀 하잖아요. 이게 출발이 12조에서 출발했습니다. 나쁠 거야 한 11조 거야 더 나쁠 거야 최대 목표치를 하향 조정에서 마지막으로 낮춘게 10조 7700억 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못 해도 10조원은 하겠지 근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까 9조 1천억 원음 전망치 낮춘 전망치보다 훨씬 밑도는 그야말로 어닝 쇼크가 나왔고요 이렇게 되니까 그동안 7월 이후 거의 10조원 때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를 팔아 치웠어요.
그 이유를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대목이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은 벌써 알고 선수를 셨군요. 아 그러게 말입니다. 항상 그렇더라고요 그걸 다 이제 우리 개인 투자자 네 개인이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삼성전자 실적 발표한 후에 이제 사과문까지 냈던 거들이 이제 성난 개미 투자자들의 걸 좀 낮춰 주려고 그런 거 아니에요. 그렇죠. 부문장인 전용현 이제 DS 부문장이 이게 저는 처음 보거든요. 그 보통 삼성 그룹 뭐 인사들이 사과를 한 경우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적이 나빴다고 사과를 사과를 한 적은 정말 처음일 것 같다라고 볼 수가 있을 텐데 이 전용현 부문장에 사과를 두고 두 가지 시선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보통 우리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은이 사과를 원하는게 아니라 지금 못한 건 못한 거고 앞으로 어떻게 할거다 hbm 뭐 3e 엔비디아 계약 따올거다 뭐 이런 이야기를 비전을 원하는데 사과를 했기 때문에 이런 시선이 가능하죠. 이거 진짜 나쁜가 보다 앞으로도 별 볼일 없나 보다 이거 최악인가 보다라는 불안감 반면에 두 번째는 아 사과 깔끔하게하고 이제 새출발 할려나 보다라는 시선도 함께 존재하고 있어서 실질적으로 조금 우리가 더 세밀하게 못 들어가는 것은 이것은 잠정 실적입니다. 일종의 속보 치어서 카테고리별 삼성전자라는 거는 반도체도 있고요 뭐 가전도 있고 스마트폰도 있지 않습니까 부문별 성적은 모르고 향후 가이던스 4분기에 어떻게 될 거야라는이 포워드 가이던스도 안 나와요 그데 실정만 떡 한이 나온 것이었기 때문에 좀 많은 궁금증은 자아 내고는 있지만 그러나 구조 천억 원이 나왔네 다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 부분이 상당히 열악했다 부진했다이 점은 추측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실적을 제대로 못 내서 사과를 했다는게 도리어 이게 뭐 전마 예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이거죠.
근데 그럴 것도 이렇게 계속 우리가 AI 반도체가 이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거라고 기대를 했고 삼성전자가 뭔가 엔비디아에 크게 납품했다는 소식이 들려와 되는데 계속 뭐 품질 테스트 하고 있다는 소리만 들리고 그런 소식이 안 들렸아요. 그렇죠. 지금 hbm 이제 고대역폭 메모리 반도체라고 하고 쉽게 생각하시면 그냥 첨단 메모리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hbm 32 지금 8단을 넘어서 12단까지 가고 있는데 마이크론 SK 하이닉스는 12단의 양산까지 돌입을 했죠. 그런데 아직까지 천하의 삼성전자가 hbm 3 8단을 엔비디아에 납품했다는이 사인 뭐 계약 기사까지도 안 나오고 우리는 바로 12단 간다 뭐 이랬는데 그렇다면 머래도 하나 좀 어 아 우리 엔비디아의 납품에 물증이 나와야 될 텐데 여기에 대한 소식은 지금 감감 무서 시기여서 아 정말 하이닉스도 가고 마이크론 아지도 심지어 통과한이 부분을 왜 삼성전자는 못 하고 있는 걸까 너무나 큰 위기의식도 함께 들고 있는 그런 대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지나놓고 보니 지난 달에 이제 반도체 시장에 겨울이 오고 있다 모건 스탠리가 그런 보고서 내가 가지 발칵 뒤집어졌잖니 오늘 이제 실적 보니까 어 이게 진짜 겨울이 오나 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음 반반입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그 리포트에 그 윈터 룸스 아는 이제 겨울이 오고 있다라는 리포트에서 왜 반도체 특히 메모리 반도체가 힘든가 두 가지 유를 됐거든요. 첫 번째가 범용 반도체 우리가 요즘 레거시 반도체라고 해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제 디램 AI 반도체에 들어가지 않는 뭐 PC 든가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것은 이미 꺾였다 뭐 경기 부진 경기 침체다 이거는 맞춘 거 같아요.
이건 정확히 맞춘 거 같은데 당시 모건스턴 두 번째 이유는 hbm 시장 지금 얘기했던 첨단 메모리도 공급 과잉으로 꺾일 거다라고 전망을 했는데 지금까지는이 hbm 부분에 있어서는 아 맞춘 거 같진 않거든요. 왜냐면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수요는 튼튼하다 특히 이제 다음 블랙이라고 하죠. 블랙에 시리도 잘 팔리고 있다 뭐 이렇기 때문에 hbm 공급과잉으로 무너지는지 아직 결판이 안 난 이슈이기 때문에 두 가지 이유 중에 하나는 정확히 맞췄고 뭐 범영 반도체가 무너진 것은 그러나 hbm 쪽은 조금 더 확인이 필요한 대목인 거 같습니다네 그런데 여하튼이 오늘 삼성전자만 충격을 준게 아니라 LG 전자도 실적을 발표했는데 여기도 또 어닝 쇼크라 서요 진짜 어닝 쇼크는 LG 전자였다 같은 경우에는 여러 전문가들이 전망을 하고 뭐 최악으로 아주 나쁘게 보는 분들은 8조 9천억 불렀기 때문에 이번에 9조 1억원은 아 그래 뭐 그런 마음속에 그런게 있는데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못 해도 1조는 찍겠지 뭐 9천억 안 나왔던 거 같은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까 7,500억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거의 예상치를 정말로 추측도 예상도 못 했던 부분 어닝 쇼크가 나온 것이고요 전년 동기 대비로도 거의 20% 이제 영업 이익이 줄었는데 더 충격적인 것은 매출은 상당히 좋거든요. 근데 영업 이익이 오히려 주는 이런 상황이 왜 나왔을까 회사 측은 뭐 이거 역시도 잠정 치기 때문에 세세하게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일단은 운임비가 굉장히 많이 들었다 왜냐면 이제 lgn 가령 가전을 생각해 보시면은 수출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저쪽 유럽 쪽 보면은 후티 반군이 홍해를 맡고 있잖아요. 그래서 계속 그 아프리카 희망봉을 돌아서 가면서 이제이 여파가 전반적인 해운 운임 상승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게 미쳤다 또 마케팅 비용이 많이 들음 들어간 거 같다라고 일단 간략하게 언급은 했습니다만 오늘 시장에서는 LG 전자도 5% 넘게 급락을 했거든요. 삼성전자 LG 전자 양대 전자 회사가 모두 어닝 쇼크를 발표한 그런 하루가 됐습니다. 이렇게이 전체적으로 그러면 이제 우리 향후의 우리 경제 전체 경제 전망도 사실 얻을 수밖에 없는데 주가로 보면은 삼성전자는 이미 이제 6만 전자가 아슬아슬한 상황이잖아요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전망이 중요한데 4분기 앞으로이 주가 좀 나아질까요. 일단 주가 자체로 전망을 좀 해 보면은요 PBR이라는 지표가 있거든요.
PBR이라는 지표는 현재 회사를 문닫는 겁니다. 삼성전자를 문 닫았을 때 싹 답하는 것과 시가 총액을 비교하는 배수인 만약에 돈돈이랑 우리가 똑같다 러면 한 배아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가 6100원 6만 뭐 1,000원 여기가 1.1배 근데 이게 말이 안 되는게 주식이라는 거는 성장성 때문에 프리미엄을 줘야 되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엄청난 프리미엄을 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저평가라고 있는데 과거를 보니까 PBR 0.800 아지도 떨어진 적은 있습니다. 그게 이제 주가로 따지면 한 57,000원 58,000원 선이니 뭐 그때도 열려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만해 하나 정말로 이게 5 7천원도 깨져 버리고 더 빠진다면 이제부터는 우리는 모르지만 전문가들은 모르지만 시작 은 알고 있는 이제 삼성전자의 위험 사안이 있겠구나 이렇게 보셔야 되기 때문에 야 지금 PBR 한 배면은 사야 돼 뭐 전세값을 팔아서 이거 삼성전자 사야 돼 아직은 그런 구간은 아니고요 더 간단한 지표 하나는 외국인이 빨리 매수를 돌아서는 이걸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네 오늘 말씀을 여기까지 듣죠. 고맙습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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